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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과천시의회 발언

심필수 의원 발언

116회 제3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04-07-09

심필수 의원 프로필 보기 →

일시

일시

2004년 7월 9일(금) 11시 장소 : 특별위원회실(둘째날) (11 : 01 감사개시)
향섭

송향섭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본 위원회의 일정에 따라 사회복지과, 주민자치과, 회계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사회복지과 소관업무에 대해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께서는 나오셔서 제출 자료 중 새로 추가되는 사항 또는 누락된 사항에 대해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성

신오성사회복지과장

사회복지과장 신오성입니다. 사회복지과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2004년도 행정사무감사 제출자료는 개인별 업무분장 외 38건으로 공통자료 11건, 관내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관리현황 등 사회복지과 소관 28건을 제출하였습니다. 기 제출된 자료 중 변경된 내용은 없으며 미흡하거나 의문이 있으신 사항에 대해서 질의하시면 성실히 답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셔서 답변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회복지과 소관 업무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제가 먼저 한 건 질의하겠습니다. 24쪽 관련되는 것인데 용역사업 집행내역 및 활용실적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과천시에서는 타 시군보다 앞서서 저소득층 생활안정을 위해서 특별히 정책을 확대 실시하겠다는 정책의지를 가지고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용역을 집행했습니다. 그런데 용역 결과에 따라서 2004년도에 반영한 사업이라고 하는 것이 과연 용역을 정책에 반영시킬만한 결과였는가 하는 점에서 판단이 잘 안 가는데 과장님께서 어떤 관점에서 이 용역의 결과를 사업에 반영하고 계신지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성

신오성사회복지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3건의 용역을 작년에 했습니다. 3건의 용역에 대해서 용역서 납품받은 이후에 저희가 용역에 대한 세부추진계획을 집행부에서 별도의 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24쪽의 저소득층 생활안정을 위한 정책대안모색 연구용역에 대해서는 저희가 총 저소득층 지원사업으로 62건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47건은 용역 전부터 추진하던 사업이고 14건의 신규사업을 책정해서 금년도에 10건 2005년에 4건 해서 총 14건의 신규사업을 용역에서 발굴된 총 14건의 사업을 반영해서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그렇다고 하면 10건을 적어도 활용실적에 나열을 해 주셔야 저희가 용역의 효과를 책정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 설명해 주실 수 있습니까?
오성

신오성사회복지과장

기초생활보장 모니터 위촉이라고 해서 저희가 위촉을 했고 이동목욕차량이라 해서 구입해서 운영 중에 있습니다. 또 경증 장애인을 활용한 간병 가사도우미 사업, 사회복지업무 관계자 간담회 개최, 빈곤 재생산 억제를 위한 자녀대책, 저소득층 집수리 사업, 어르신 해피웍 사업, 독거노인 굿모닝 서비스사업, 주간보호센터 운영 장애인 재활지원센터 운영 이런 10가지 사업을 추진 중에 있거나 계획 중에 있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그 10개 중에 주간보호센터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십시오.
오성

신오성사회복지과장

주간보호센터는 현재 두 군데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노인복지회관과 소망법인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제가 이 말씀을 들으면서 의구심이 생기는데 주간보호센터라든가 해피웍 그 다음에 저소득층 집수리사업 대충 10개 사업은 기존에 이 용역이 아니어도 하고 있거나 쉽게 제도적으로 지원해도 별 문제가 없기 때문에 사업을 실시하는 것이 용역에 의하지 않고서라도 큰 문제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용역을 준 이유는 과천시의 넉넉한 예산으로 적은 차상위계층 수혜 대상자가 있기 때문에 제도적인 틀을 벗어나서 전환적인 발상을 가지고 빈곤자에 대한 수혜를 확대 실시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보자 하는 게 의도였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기존의 성과 또는 효과라고 이야기하는 것 중에 전환적인 발상으로 차상위계층을 정부에서 제시하는 가이드라인보다 훨씬 더 확대 실시하는 사업은 별로 없다 하는 게 제 개인적인 판단입니다. 그런 점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오성

신오성사회복지과장

획기적인 게 없다 라는 지적에 대해서는 저희도 끊임없는 시책을 발굴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고 지금 10가지 나열한 것 중에 세 가지 정도는 이 해피웍 사업도 저희가 착안해서 하는 사업이고 집수리사업도 여러기관 수자원공사라든가 하고 연계해서 확대해서 운영하고 있고 기존에 하던 것은 활성화시키고 새로운 사업도 많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소득층에 대해서 신규사업을 계속 개발하고 연찬해 나가겠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사회복지업무 관계자 간담회 개최는 올해 상반기에 실시가 되었습니까? 어떤 정책에 반영할만한 결과들이 나왔는지 답변해 주실 수 있습니까?
오성

신오성사회복지과장

여러 가지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현재 시설 종사자들이 경험도 있고 자기네들 사명감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노인복지관에서도 몇 가지 건의도 하고 자원봉사센터라든가 종합사회복지관이라든가 문서상으로 여러 가지가 되어 있습니다. 그분들 의견을 반영해서 노력하도록 했습니다. 건수로는 10건의 주제를 가지고 토의도 하고 했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제가 의회에 예산 관련해서 참고하고자 합니다.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용역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누락시키셨다고 생각을 하는데 용역 결과에 보면 빈곤의 세습화를 막기 위해서 빈곤층 아동들에 대해서 방과후 교실 부분이 아마 제시되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민간단체에서 방과후 교실을 위한 모임을 7단지 아파트를 하나 얻어서 하고 있습니다. 상식적으로 볼 때 빈곤아동들에 대해서 과천시에서 정책을 제시하지 않고 민간인이 나선다 하는 것은 누가 생각해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사회복지관 등에서 리치아웃이라고 하지요? 현장에 나가서 가난한 아동들의 방과후 생활을 좀더 가정방문을 해서 관찰하고 항상 리포트를 작성하는 것들이 사회복지관에서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 면에서 볼 때 빈곤아동들의 방과후 학습 내지 방과후 생활보호 하는 것에 대해서 용역사업에서 가장 중요하게 관심을 가지고 앞으로 집행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방과후 교실은 앞으로 정책에도 앞으로 국도비를 신청해서 부림동에 노인정을 이용해서 할 계획을 가지고 계시니까 그곳에 아이들을 오게 해서 하는 것 말고 빈곤아동들을 직접 찾아나가서 복지를 줄 수 있는 그런 정책은 복지관을 통해서 가능하다고 생각을 하니까 그 복지관에서 민간 자원봉사자를 활용해서 하는 것 또 거택구호 차원에서 가정의 아동들의 학습비를 지원하는 것 자원을 연결해 주는 것들을 활성화 시켜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은 예산을 특별히 세워야 하지 않는가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럴려면 종합사회복지관에서 그런 정책의지를 가지고 있어야 하고 담당 공무원들께서도 그러한 사업의 필요성을 인식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있어서 미진한 부분이 있다는 개인적인 견해를 말씀드리면서 정책에 앞으로 입안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이원희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원희위원

이원희 위원입니다. 19쪽 풀보조금 집행에 관해 질의하겠습니다. 사업명이 두 가지로 되어 있는데 범죄예방 및 자녀 안심하고 학교 보내기 그리고 학교폭력근절이 있는데 세부 집행내역은 나와 있는데 단체는 어느 단체로 나간 금액입니까?
오성

신오성사회복지과장

학교폭력 근절을 학교폭력을 근절하는 시민모임이 있습니다. 그래서 시민단체에서 한 것이고 범죄예방 및 자녀 안심하고 학교 보내기는 범죄예방위원회에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청소년 금연상담교실도 마찬가지입니까?
청소년 범죄예방위원회에서 추진한 것입니다.

이원희위원

그것은 경찰서 쪽에 있나요?
오성

신오성사회복지과장

우리 시에 있습니다. 39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원희위원

학교 폭력예방 세미나는 어디서 한 것입니까?
오성

신오성사회복지과장

시민모임에서 한 것입니다.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시민모임이 있습니다.

이원희위원

앞으로 자료 올리실 때 단체까지 구체적으로 올렸으면 좋겠습니다.

심필수위원

시립어린이집 운영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평일에는 오전 몇 시부터 오후 몇 시까지입니까?
오성

신오성사회복지과장

아침 7시 30분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운영합니다.

심필수위원

토요일은 어떻게 됩니까?
오성

신오성사회복지과장

아침 7시 반부터 14시까지 운영합니다.

심필수위원

일요일 운영시간은 어떻게 됩니까?
오성

신오성사회복지과장

일요일은 쉬고 있습니다.

심필수위원

공휴일은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오성

신오성사회복지과장

공휴일도 쉬고 있습니다.

심필수위원

본 위원이 전에도 시립어린이집의 운영시간을 연장해 주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과천시의 시립어린이집 운영현황을 보면 어떤 맞벌이 부부들에 대한 애정이나 또는 관심이나 개혁의지 이런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물론 운영시간을 연장하게 되면 거기에 따라서 인력도 필요하겠고 또 그렇게 되겠습니다마는 인력이 더 필요하면 우리 의회의 예산 증원요청을 한다든가 하면 되는 문제인데 결국은 지금까지 한 2년 간 보면 성의는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이 점에 대해서 한 말씀 해 주시지요.
오성

신오성사회복지과장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도 저희가 관심을 가지고 운영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시간 연장형 보육이라고 해서 갈현 어린이집, 문원 어린이집, 부림 어린이집 이런 데에 일부 아동에 대해서 밤 9시까지는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원을 더 늘린다거나 개소수를 확대한다거나 관심을 가지고 운영을 하겠습니다.

심필수위원

사회복지과장하고는 이야기가 통할 수 있는 분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오후 7시 30분으로 운영을 하면 실질적으로 어린이집에 아이들을 맡기는 엄마의 입장으로서는 보통 신경이 쓰이는 것이 아닙니다. 그분들이 과천에 직장이 없는 분들이 더 많잖아요. 그러면 보통 사무실에서 집까지 통근시간이 한 시간 정도는 된다고 보았을 때 사무실에서 최소한 6시 반에는 나가야 된다는 이야기거든요? 그런데 과장께서도 잘 아시겠지만 직장 일이라는 것이 일을 하다 보면 위에서 갑자기 야근 지시가 떨어질 때도 있고 월말이라든가 이때는 업무성격상 밤늦게까지 일해야 될 때가 있고 그랬을 때 애를 맡기고 있는 엄마의 심정은 어떻겠습니까? 그리고 자기를 대신해서 애를 돌봐준다거나 어린이집에서 데려온다거나 그런 사람이 자기밖에 없을 때 옆에서 누군가 돌봐줄 사람도 없고 그럴 때 엄마가 받는 스트레스라고 하는 것이 어떤지 과장님은 아시지요?
오성

신오성사회복지과장

네.

심필수위원

제일 먼저 남편이 원수같을 것입니다. 남편이 돈 좀 많이 벌어다 주고 그러면 애들 생각해서 오늘이라도 직장을 그만두고 싶은데 그럴 수 없는 상황에 처해 있을 때 제일 먼저 남편이 원망스러울 것입니다. 그리고 내가 과연 생활 때문에 이것을 계속 해야 되느냐 차라리 그만두고 애를 제대로 키우는 것이 더 나은 게 아니냐 이런 생각 저런 생각 갈등, 슬픔, 스트레스 이런 것이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누차 이야기하지만 과천은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인구 7만 1천명에 1년 예산이 2천억이 넘지 않습니까? 다른 데서 줄이면 되잖아요. 성의만 있으면 될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저희 집사람이 결혼 2년차부터 직업을 가지면서 우리 애를 서울에 있는 장모님한테 맡기고 토요일 가서 데려오고 일요일 오후에 데려다주고 이런 생활을 5, 6년 정도 해보았습니다. 부모의 안타까운 심정이라는 것은 말할 수 없는 것이거든요. 엄마의 애에 대한 죄스러운 생각, 우리 집사람이 전에 그러더라고요. 당신만 돈을 잘 벌어다주면 내가 뭐하러 약국을 하겠느냐고 저를 원망합디다. 가슴이 얼마나 아프겠습니까? 제 생각에 이 7시 30분이란 시간을 오후 9시까지만 연장을 해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러면 맞벌이하는 엄마들이 좀더 마음이 편해질 것입니다. 그리고 일요일 공휴일도 시립어린이집 전부를 운영하기가 현실적으로 어려우면 당번제로 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과장께서도 잘 아시겠지만 경제가 점점 나빠지면서 일요일도 일하러 가는 사람들이 있거든요? 많은지 모르지만 있는 것은 사실이거든요. 그런 사람들은 어디 마땅히 맡길 때가 없을 때 괴로움을 겪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같은 이야기 반복해서 합니다마는 과천은 할 마음만 있으면 된다 할 수 있는데 왜 안 할까 제 생각에는 큰돈 들어갈 것 같지 않은데 왜 안 할까 오후 한 시간 반만 연장해 주고 공휴일에 6개 시립어린이집에서 당번제로 한 곳만 운영을 해도 과천시민들이 얼마나 시장이나 공무원에게 고마움을 느낄까 이런 생각을 하는데 기다려도 아주 인색한 것 같습니다. 최종적으로 한 말씀 더 해 주시지요.
오성

신오성사회복지과장

말씀하신 시간연장보육사업은 저희가 더 확대를 하겠습니다. 또 공휴일 보육문제에 대해서도 적극 반영을 하겠습니다. 저희가 교육발전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있는데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그런 사업이 활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심필수위원

몇 말씀만 더 사족을 드리면 얼마 전에 대통령께서 보육문제에 대해서 역정적으로 중점적으로 추진하겠다고 하셨습니다. 아시기 때문에 아마 그런 말씀을 하신 것 같습니다. 결국은 누군가 애를 맡아줄 곳이 있어야 그 문제로부터 해방이 되고 어디 가서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이거든요. 그리고 제가 말씀한 대로 지금 오후 7시 30분으로 되어 있는 운영시간을 9시까지로 해서 어린이집에 아이를 맡기는 엄마들을 편하게 했을 경우 그 공과 칭찬이 저 같은 사람한테 오지 않습니다. 전부 시장을 칭찬하지 시의원 칭찬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더 이상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 과장께서 좀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이원희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원희위원

31페이지 2003년 이월사업추진현황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장애인편의시설 설치 지원해서 예산액이 7,200만원이 이월사업으로 되어 있는데 사업추진 경위에 보면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으로 인한 이월이라고 되어 있는데 구체적인 사업내용하고 공동주택보조금 지원난에 어떤 연관이 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성

신오성사회복지과장

고층아파트 출입구 경사로 설치사항입니다. 4·5·8단지가 고층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4·5·8단지에 대해서 개조작업을 하려고 저희가 예산을 2003년에 세웠습니다. 그런데 세운 것은 4단지 관리소에서 신청을 해서 예산반영을 했는데 작년 12월말에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조례가 공포되면서 30%의 자부담 조건이 5조에 명시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단지에서는 자부담이 없이 하는 것으로 생각을 했다가 자부담 30%를 해라 그러니까 신청을 기피하고 있는 실정으로 있습니다.

이원희위원

그러면 2003년도 예산 아닙니까? 공동주택 보조금 7대 3 비율 조례 제정이 2003년 12월에 조례가 제정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전에 사업을 시행했으면 적용을 안 받았을 것 아닙니까?
오성

신오성사회복지과장

그 당시 여건은 집행할 수 없었던 사항이었습니다. 신청 자체를 10월 중순에 한 것이거든요? 연초에 한 것이 아니고요.

이원희위원

대상은 4단지 5단지 8단지라고요? 그러면 이것이 추경에 반영된 것인가요?
오성

신오성사회복지과장

그렇습니다. 1회 추경 같습니다.

이원희위원

그러면 작년 중반인데 조례 제정과는 시일적으로 거리가 먼데요.
오성

신오성사회복지과장

그 당시에도 100% 자부담 사업으로 할 것이냐 보조비율을 얼마로 줄 것이냐 그런 것 때문에 논란이 있다가 30%로 12월에 확정이 되니까 그러면 조례가 제정될 때 예고도 되고 그런 시기에 같이 병행되었으니까 조례가 확정되면 그때 하자 이렇게 되었던 사항입니다.

이원희위원

그러면 조례가 제정되면 아파트 측에서는 100% 지원해 달라고 요구한 사항인가요? 시에서는 몇 대 몇을 말씀한 것입니까?
오성

신오성사회복지과장

그 비율은 그 당시에 근무를 안 해서 모르겠는데 당초 시작은 5대 5의 개념으로 시작한 것 같습니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했는데 시에서 조금 더 준다고 부담지시가 되니까 그 비율 가지고 조례 개정 중에 있으니까 저희로서도 그것이 10월 중순에 공문이 접수되고 그런 상황이니까 하반기 연말에 가서 이야기가 되어 이월되었던 것입니다.

이원희위원

그러면 5대 5가지고 이야기를 했으면 지금 공동주택보조금지원조례는 7대 3이면 70% 보조할 수 있는 여건이 된 거 아니에요?
오성

신오성사회복지과장

단지 관리소에 그 사람들의 생각이 좀 틀려진 것이지요. 당초에는 5대 5 정도로 해보려다가 대표자회의를 하니까 잘 안되고 5단지는 잘 안되고 있고 4단지는 하려고 합니다. 거기서는 7대 3으로 하려고 합니다.

이원희위원

현실적으로 보조금지원조례가 제정됨으로 해서 이것뿐만 아니라 가로등 전기세라든가 이런 것이 후퇴되고 있거든요? 그런 문제가 있으면 주택과하고 협의를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조례 제정이 끝났지만 이런 문제는 지속적으로 해당 과와 협의를 해서 계속 좀 사업이 진행이 될 수 있도록 협의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좋은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지금 이 조례 때문에 얽매어서 사업이 진행이 안되고 있다면 문제거든요. 한 가지 더 41페이지 장애인편의시설 의무화 이행실적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정비대상시설이 2004년 6월 30일까지 완료 대상시설로 해서 쭉 나와 있는데 이것은 6월 30일까지 다시 조사가 끝났습니까?
오성

신오성사회복지과장

현재 끝났습니다.

이원희위원

그러면 이 자료가 6월 30일까지 설치한 비율입니까?
오성

신오성사회복지과장

네. 이행실태 조사도 세부적으로 더 해서 독촉도 하고 정 안되면 이행 강제금 같은 것도 부과하는 규정이 있습니다. 그런 것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원희위원

이행 강제금이 500만원 이하의 벌금도 있고 3천만원 이하의 이행강제금이 있는데 문제는 읍면동사무소 파출소 보건소 전부 다 공공시설인데 설치율이 제일 낮은 이유는 뭐지요?
오성

신오성사회복지과장

경찰 분야에 약간 있습니다. 동사무소는 다 되어 있습니다. 경찰분야에 옛날 파출소 기동대 그쪽이 조금 덜 되어 있고 철도역 같은 데가 미흡한 데가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독촉도 해야 되고 그런 실정입니다.

이원희위원

B급으로 해서 공중화장실이나 학교는 이해가 되지만 공공시설에서 설치율이 낮다고 하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그 다음에 2004년 12월 30일까지 완료시설이 공중화장실 그리고 학교 아동관련 전시장 이런 부분이 어려운 부분인데 6개월밖에 안 남았거든요? 계도는 하고 있나요?
오성

신오성사회복지과장

계속 계도 중에 있습니다.

이원희위원

6월 30일까지 완료해야 되는 데가 안된 곳은 강력하게 계도하고 앞으로 12월 30일까지 완료대상 시설도 미 설치하는 시설이 없도록 계도를 다방면으로 홍보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성

신오성사회복지과장

잘 알겠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생활안정자금 체납현황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35쪽인데 생활안정자금 체납을 해서 소멸시효가 지난 것이 있습니까?
오성

신오성사회복지과장

그런 것은 없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10년으로 소멸시효가 되어 있는데 94년인데 지나지 않았다면 법적인 조치를 취해서 다 받아냈다는 이야기입니까?
오성

신오성사회복지과장

계속 독촉은 하고 있습니다. 93년도분도 독촉을 하고 있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민법에 따르면 이 채권에 대한 소멸시효는 10년이라고 하는데 소멸시효 되기 전에 받으려면 법적인 조처를 취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법적인 조처를 취한 적이 있는가 하는 질문입니다. 93년에 두 건 있고 95년도 한 건 96년도 다섯 건 99년은 육십 건이 넘는데요.
오성

신오성사회복지과장

압류하거나 그런 사례는 없습니다. 대부분 영세민이다 보니까 대상물건이 없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전세자금은 전세금이 물건이고......
오성

신오성사회복지과장

그렇게 시작된 것은 2001년부터 시작을 했고 지금은 그런 일이 없습니다. 집주인한테 전세자금을 주고 있기 때문에 최근에는 그런 일이 없는데 전에는 어려운 분들한테 직접 주었거든요.
향섭

송향섭위원장

학자금은요?
오성

신오성사회복지과장

본인한테 직접 주는 사항입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학자금도 물건이 없다고 소멸시효 지나게 되지는 않을까요? 사업자금은 생활안정자금 융자한 실적이 있는데요? 제 생각에 경제적으로 불황이 되다 보니까 전세자금도 문제지만 우선 생계자금도 없는 사람들이 많거든요. 그래서 저소득층 지원을 확대한다는 차원에서 물건이 없기 때문에 융자를 해 주는 것은 어려움이 있습니다마는 아까 말씀하신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사업자금 융자 이런 정책이 확대 실시되어야 된다라는 차원에서 접근하기 위해서 용역을 준 것이고 과천시에서도 담당 공무원께서는 굉장히 머리를 짜내 가면서 제도적으로 줄 수 있는 어떤 근거를 찾기 위해서 아이디어를 내고 계실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것과 맞물려서 전세자금이나 사업자금 같은 것은 가능하면 담보를 받아서 자금을 많이 융자해 주되 철저한 사후관리를 통해서 소멸시효 10년이 지나지 않도록 재산에 대한 법적인 조처를 취하면서 과천시의 융자금을 받아내겠다 라는 정책의지를 보여주시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오성

신오성사회복지과장

저희가 융자가 나가 있는 것도 한 200여 건 되고 이 사업은 활발히 지원되고 있습니다. 지금 염려하시는 체납문제도 현재는 집 주인한테 직접 주기 때문에 상환문제도 전과 같지 않고 체납액은 많이 줄어나갈 것입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그러면 학자금이나 사업자금은요?
오성

신오성사회복지과장

학자금은 없습니다. 다 전세자금입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여기에 금액은 작지만 1천만원이 있습니다.
오성

신오성사회복지과장

현재는 그런 게 없고 다 전세자금으로 나갑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이것은 융자금 반환이 되었다는 이야기입니까?
오성

신오성사회복지과장

진행 중에 있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아야 될 것 같습니다. 어려운 사람을 위해서 지원도 늘려야 되고 어려운 여건이지만 지원을 늘리면서 반환금을 받기 위한 어떤 정책을 강구하는 것 이 두 가지가 동시에 진행이 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전세자금만 지원하겠다는 입장을 갖고 계시면 정말 어려운 가정의 가계지원에 대한 정책은 실종되고 말 것이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대책은 어떻게 가지고 계십니까?
오성

신오성사회복지과장

현재 전세자금 신청하는 사람은 특별한 하자가 없으면 다 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학자금은요?
오성

신오성사회복지과장

학자금도 신청이 되면 되고 사업자금은 저희가 특별한 계획은 없습니다. 다 전세자금으로 활용해서 생활안정자금으로 전세자금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그 정책이 너무 제한된 정책이 아니냐 확대 실시하는 차원에서 빈곤층 지원을 위한 용역까지 주는 마당에 좀더 적극적인 정책이 나와야 되지 않느냐 하는 것입니다.
오성

신오성사회복지과장

검토하겠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검토 이야기가 아니고 저소득층 지원 관련해서 향후 대책에 좋은 내용을 71쪽에 많이 제시하셨는데 좀더 차상위계층에 대한 지원을 늘리시려면 이런 사업자금 학자금 이런 것들도 어려운 부담이 있겠지만 법적인 조처를 최대한도로 하시면서 강구하셔야 된다 정책을 확대해야 된다 하는 것이 저의 견해입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심필수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필수위원

추가질의하겠는데요, 99년도 같은 경우는 융자건수가 91건인데 현재 체납건수가 61건이거든요. 그러면 연체율이 60%가 넘는데 연체율이 60%가 넘는다고 하는 것은 무지무지하게 높은 것입니다. 보통 연체율이 한 3, 4%만 넘으면 은행의 경우 높다고 하거든요. 여기에 보면 연체율이 1999년도에 융자해준 것은 연체율이 60%가 넘는데 왜 그렇게 높은가요?
오성

신오성사회복지과장

99년 대출에 대해서 저희도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 당시 관문체육공원 조성공사를 하면서 거기에 거주하는 분들한테 어떤 특혜를 주어야 되겠다 해서 거기 계신 분들한테 생활안정자금을 많이 융자해 드렸거든요. 그 분들이 많이 이주하시면서 대출된 자금이거든요. 저희가 추적 중에 있습니다마는 일괄적으로 주다 보니까 거기 거주자들을 다 주었거든요. 그래서 대출도 많았고요.

심필수위원

이때 융자해 줄 때 보증인을 세웠습니까?
오성

신오성사회복지과장

인우보증 정도는 섰을 것입니다.

심필수위원

보증인 자격 같은 것은 어떻게 되고요? 예를 들면 재산세 연간 납부실적이 3만원 이상이라든가.
오성

신오성사회복지과장

그 당시는 이주를 목적으로 거의 주었기 때문에 서류는 다시 보겠습니다마는 재산세 납부실적 얼마 이상인 자 이런 제한 없이 자금을 주는 쪽에 주로 대출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심필수위원

아까 답변 중에 전세자금은 집주인에게 준다 그렇기 때문에 떼일 염려가 없다 이런 의미로 말씀하셨는데 좀더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십시오. 어떤 식으로 줍니까? 융자신청 서류를 받고 심사를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주어도 된다고 판단을 하면 줄 텐데 그러면 융자신청자와 집주인을 동시에 불러서 합니까?
오성

신오성사회복지과장

그렇지 않고 전세계약서를 첨부시켜서 신청을 저희가 받습니다. 그러면 입금을 집주인 계좌로 넣어줍니다.

심필수위원

그러면 집주인한테는 무엇으로 보장을 받습니까?
오성

신오성사회복지과장

집이 있으니까 담보를 별도로 받지 않는데요. 집주인이 대출 계약서에 도장을 찍습니다. 세입자도 찍고요.

심필수위원

그 집주인이 계약서류에 도장을 찍을 의무가 왜 있으며 만약에 도장을 찍는다면 뭔가 부칙사항이 있기 때문에 어떠어떠한 경우에는 집주인이 어떠어떠한 부담을 진다고 하는 그런 부칙사항이 있으니까 찍을 것 아닙니까?
오성

신오성사회복지과장

계약서를 보시면......

심필수위원

계약서를 보면 심필수 위원이 이해를 하실 것이다 이렇게 말씀하시지 말고 한번 설명해 보세요.
향섭

송향섭위원장

쉽게 이야기해서 집을 뺄 때 그냥 빼주지 말라는 것 아니에요? 그런 부칙사항을 이야기하셔야지요.

심필수위원

그것은 구두로는 효력이 없는 것이고 계약서에 그런 조항이 들어있는 모양이지요?
오성

신오성사회복지과장

네, 있습니다.

심필수위원

그 제도는 언제부터 시작했습니까?
오성

신오성사회복지과장

2001년도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심필수위원

그러면 99년에 대출해 준 것이라든가 2000년 2001년은 연체가 28건 , 19건으로 매우 많은데 9년은 금액으로도 4억 가까이 되는데 사후관리는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오성

신오성사회복지과장

계속 추적을 하고 독촉장 발부하고 압류할 물건이 있으면 조사도 하고 재산조회를 하고 있습니다.

심필수위원

이분들 중에는 과천에 살지 않는 사람들도 많을 것 같은데요?
오성

신오성사회복지과장

그렇습니다.

심필수위원

과장님이 사회복지과장으로 오셔서 업무를 파악하시면서 생활안정자금융자에 따른 연체율이 높은 것을 보고 무엇을 느꼈습니까? 어떤 생각이 드시던가요?
오성

신오성사회복지과장

체납자에 대해서는 생활이 어려워도 받아야 되겠다 하는 생각으로 업무를 추진하고 있고 앞으로는 체납이 발생 안되도록 해 나가겠습니다.

심필수위원

조금 전에 설명을 들어보니까 2001년 이전에 융자를 취급할 때는 사후관리가 좀 소홀했었네요. 아까 말씀하신 대로 전세계약서에 단서조항을 넣어서 집주인으로 하여금 어떤 부담을 지우는 그런 제도가 도입 안되었었기 때문에 이것이 제도적으로 미흡했고 개인적인 판단으로는 2000년 이전에 연체율은 받기 어렵겠네요 현실적으로.
오성

신오성사회복지과장

계속 노력을 하겠습니다.

심필수위원

한 말씀만 더 드리겠습니다. 지금 전세자금 대출해 줄 때 집주인에 대해서 부담을 지워서 안전장치를 한 다음에 융자를 해주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는 융자금을 떼일 염려가 없을 것 같습니다마는 제 생각에는 하여튼 그런 안전장치 없이 하는 융자는 가급적이면 확대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과거에도 보면 영농자금이나 영어자금을 농민이나 어민들한테 정부에서 정책적으로 지원을 했거든요. 그런데 시중은행의 일반자금대출보다 훨씬 쌌기 때문에 농민이나 어민이 큰 혜택으로 알고 너도 나도 그 돈을 대출을 받았는데 결과적으로 그분들이 남은 것은 빚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그 빚 때문에 상당한 부담을 안고 있는데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전세자금처럼 안전장치를 강구하지 않고 해주는 융자금은 가급적 확대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 하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답변을 요약해서 짧게 해 주십시오. 질문하는 위원님 참 답답하겠습니다. 옆에서 듣는 사람이 참 답답합니다. 전세자금은 동장이 관리하고 있지요?
오성

신오성사회복지과장

저희가 합니다. 어쨌든 지금 말씀하시는 담보없는 대출사항은 지양해라 하는 것은 저희가 지금 하고 있고요....
향섭

송향섭위원장

왜 동장관할에서 사회복지과로 넘어왔습니까?
오성

신오성사회복지과장

융자금신청을 도에서 받아서 저희가 심의를 해서 저희가 확정해 줍니다. 그래서 동에서도 관리는 하지만 계좌입금은 저희가 합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그거야 물론 사회복지과에서 하는데 체납자들 관리라든가 이사가고 오고 하는 부분은 동에서 관리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요?
오성

신오성사회복지과장

동에서도 관리합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동에서도 관리하는 게 맞겠지요.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이원희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원희위원

그와 관련해서 연체이자도 있습니까?
오성

신오성사회복지과장

네, 연체이자를 8% 높여놓았습니다. 일전에 의회에서 해서 체납하면 올려야 된다 해서 8%로 하고 있습니다.

이원희위원

오래된 것들은 연체이자가 엄청나겠네요.
오성

신오성사회복지과장

그것은 새로 2003년 융자금부터 적용되는 사항입니다. 옛날 것은 적용 안 합니다.

이원희위원

너무 높다고 생각 안 하세요?
오성

신오성사회복지과장

의회에서 정해주신 것입니다.

이원희위원

그때 안이 몇 % 올라왔습니까?
오성

신오성사회복지과장

3~4%였는데 올렸습니다.

심필수위원

제가 설명드릴게요. 제가 8%로 올려야 된다고 주장했던 사람인데 연체이자율이라고 하는 것은 원금을 제 때 갚지 않았을 때 빨리 갚게끔 부담을 주기 위한 성격이 있거든요? 그 당시 일반대출 금리 자체가 6~7% 정도 되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시중은행의 일반자금 대출금리보다 최소한 1~2%라도 높아야 된다 그래야만 연체를 시키고 있는 사람들한테 빨리 갚게끔 하는 부담을 지울 수 있는 게 아니냐 해서 그랬던 것입니다.

임기원위원

제가 조금 늦게 와서 앞에 질의가 혹 나왔는지 모르겠는데 청소년국토대장정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40명 운영으로 해서 언제 발대식을 할 예정입니까?
오성

신오성사회복지과장

7월 26일 실시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임기원위원

그대로 40명으로 갑니까?
오성

신오성사회복지과장

확대했습니다. 민원이 있어서 당초 40명으로 하려다가 많은 분들이 신청을 해서 80명으로 운영하는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임기원위원

예산상 문제가 없습니까?
오성

신오성사회복지과장

다른 것에서 해서 문제없이 하려고 합니다.

임기원위원

부시장님도 계시지만 시 산하 각종 접수문제를 저는 근본적으로 고쳐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이번에도 선착순 모집을 하면서 문제가 생긴 것이지요?
오성

신오성사회복지과장

추첨방식으로 많이 전환하겠습니다.

임기원위원

문화원도 어제 모집하는 게 그렇고 아빠와 함께 가는 그것도 저희 집사람도 4시 반에 가서 줄을 서더라고요. 청소년 걷기도 전날부터 줄을 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왜 홈페이지에서 접수받아서 일괄 추첨으로 할 수 없는지 어떻게 도대체 과천같은 도시에서 전날 11시부터 돗자리 깔아야 되고 새벽 4시부터 나가서 해야 되는 것인지 이 부분을 근본적으로 고쳐주시기 바랍니다. 이번에 첫해 행사인데 40명 계획에서 80명으로 늘어나서 시민 민원을 달래는 것도 좋은데 안전에 만전을 기해 주셔야 될 것입니다. 그래서 행사가 성공리에 끝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45쪽부터 질의하겠습니다. 청소년 문화교실이 시작될 때는 국악프로그램이 많았습니다. 가야금, 거문고, 해금, 단소 그런 것이 많아서 악기도 마련했고 공간이 좁아서 여러 군데 들고 다니면서 했었습니다. 그 덕으로 과천시에 꿈나무 국악인들이 청소년문화교실의 혜택을 입어서 국악계에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임정란 선생님의 도움이 컸던 것이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아쉬운 것이 청소년문화교실 담당계장께서는 참 힘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일정한 공간 한군데 모이는 것도 아니고 여기 저기 흩어져 있고 강좌실 선택하는 문제도 있고 그런데 청소년문화교실이 아니면 아이들이 접할 수 없는 것이 바로 국악부분이거든요? 왜냐하면 레슨비가 비싸기 때문이지요. 옛날에 쓰던 가야금, 거문고, 해금 관리가 지금 어떻게 되고 있는지 확인 한번 다시 해 보시고 국악프로그램을 할 필요가 있지 않겠는가 생각합니다. 그리고 문화의 집에서 굉장히 많은 청소년 프로그램을 하면 인기가 높습니다. 교육비를 아끼느라고 관심을 집중해서 신청을 하기 때문에 어떤 프로그램을 하든지 또 문화의 집에서 잘 하기도 하지만 청소년 프로그램은 굉장히 인기가 높다 하는 것을 이 어려운 시대에 교육비 절감을 지원하는 차원에서 좀더 잘 신경을 써서 운영을 해야 되겠다는 것이 제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그런 면에서 자치센터에서 어린이집 프로그램을 개설하게끔 권장하면서 사회복지과 자체에서는 자치센터에서 할 수 없는 프로그램들 예를 들면 국악프로그램이 그런 것입니다. 그런 것을 확대 실시해야 되지 않겠는가 하는 게 제 개인적인 견해이고 과장님께서는 관심을 가져 주시기를 당부드리는 바입니다. 다음에 소년소녀가장 관리현황 및 지원실적과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과천시 관내에 소년소녀가장을 위한 원룸 2단지 아파트가 몇 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떻게 관리가 되고 있는지요. 제가 생각하기에 소년소녀가장을 위한 아파트라고 생각하는데 소년소녀가장이 줄어들면서 직원들 복지용으로 전환되고 있다 하는 게 제가 가지고 있는 생각입니다. 현황이 지금 어떻게 되고 있는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성

신오성사회복지과장

소년소녀가장 아파트는 몇 년 전에 4동을 가지고 있다가 가구 수가 한 세대에 두 명입니다. 저희가 가지고 있는 것이 7.5평이고요. 말씀하신 대로 소년소녀가장이 축소되면서 저희가 한 세대는 가지고 있는데 예비성격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소년소녀가장은 7.5평에 살고 있지 않고 부림동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용주택으로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소년소녀가장이 발생이 되면 거주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시책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저는 개인적으로 이렇게 생각합니다. 한 세대를 예비로 가지고 있고 두 세대는 비워놓을 수 없어서 공무원 주택으로 전용했다 하는 설명이 합당하신 것으로 하신 모양인데 저는 사회복지과의 정책부재라고 생각합니다. 인근시군만 해도 개인 아파트 혹은 단독주택을 매입해서 장애아동 복지를 위한 어떤 복지홈 정책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과천은 비어있는 아파트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모자가정을 위한 시설이 하나도 없고 장애인시설도 제대로 된 것도 없고 그런 상황인데 그런 빈 아파트를 공무원 복지로 전환시킨다고 하는 것은 이해할 수 없는 모습이고 원래 목적 취지에도 부합하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오성

신오성사회복지과장

소년소녀가장이 거주에 문제가 있으면 말씀하신 지적이 옳으신 지적이신데 그런 것은 아니거든요? 다른 용도로 영세민을 위한다든가 다른 시책은 다른 시책대로 개발해 나가겠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다시 질문하겠습니다. 소년소녀 가장을 위한 아파트가 공무원들 전용임대주택으로 바뀌어도 되는 건가요 아닌가요?
오성

신오성사회복지과장

용도변경으로 가능한 것으로 추진하고 알고 있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행정절차에 용도변경을 밟았습니까?
오성

신오성사회복지과장

사회복지과에서 소년소녀가장이 없으니까 용도폐지를 했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언제 했나요?
오성

신오성사회복지과장

몇 년 되었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용도 폐지를 할 때 의회와 행정절차가 오고가야 하는 게 아닌가요?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 것입니까?
오성

신오성사회복지과장

해당과에서 요청을 합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제가 드린 말씀이 행정적으로 용도페지하는 것이 옳은가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씀드리는 것이고요.
오성

신오성사회복지과장

그러면 그냥 놔두나요?
향섭

송향섭위원장

새로운 정책을 개발하라는 말씀입니다. 장애아동홈도 있고 모자가정 홈도 있고 인근에 가서 벤치마킹 좀 하시라는 말씀입니다. 그런 정책의 부재가 소년소녀가장 전용 주거 아파트도 그렇게 전환해서 쓰는 사회복지과가 되어서는 안되겠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다른 질문하겠습니다. 보훈향군회관 건립에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지난번 부기 변경과 아울러서 의회의 다수 의원들의 의견은 보훈 향군, 여성단체, NGO 어떤 단체가 되었던지 간에 사무실을 효과적으로 공동으로 쓰고 공동으로 사무기기도 쓰고 강당이라든가 시청각실이라든가 세미나실이라든가 이런 것도 공동으로 쓸 수 있는 체제를 갖추어서 가는 게 바람직하겠다 하는 의도에서 여지껏 지적을 해왔습니다. 그에 대한 설계 과정에서 반영하실 담당 과장님의 견해는 어떤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성

신오성사회복지과장

금주에 현상설계 공모를 받을 예정으로 있습니다. 현재까지 보훈향군회관이라는 명칭을 쓰고 있고 14개 단체와 회의도 했고 관련단체와의 협의도 계속 추진해야 될 입장에 있고 당초 입주예정인 단체들과 그런 것을 협의해 나가면서 추진하겠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맨날 하겠다고 하시는데 그런 말씀은 10년 동안 들어왔기 때문에 더 이상 이런 답변은 안 하셨으면 하는 부탁을 개인적으로 합니다. 관련단체와 회의를 왜 합니까? 과천시에서 사무실을 주는 것입니다.
오성

신오성사회복지과장

시민을 위한 행정인데 시가 일괄 집행하기는 어렵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과천시에서 사회단체한테 사무실도 주고 운영비도 주고 활동비도 지원해 줍니다. 받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크면 좋고 많으면 좋은 것입니다. 과천시는 선거가 4년마다 있기 때문에 더 많은 것을 달라고 선거에 나오는 후보들 한테 매달려서 무리한 요구를 합니다. 과천시의 담당과장께서는 이런 모든 단체의 사무실 배정에 있어서 중심을 가지고 이상적인 방향 정책을 가지고 중간에 변하지 않고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쪽에서 이야기한다고 하고 사무실 있는데 또 달라고 하고 다 따라갑니까? 민원이 있다고 해서 다 받아들입니까? 제 개인적인 의견이 아니고 다수 의원들께서 회관을 지을 때는 그런 모양새로 가는 것이 좋겠다라고 제안하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앞으로 관련단체 회의를 해 나가겠다 이런 답변은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짧은 질의인데 시립어린이집 보수는 어린이집에서 합니까 회계과에서나 혹은 사회복지과에서 해 줍니까?
오성

신오성사회복지과장

저희가 합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제가 이 질의를 왜 드리느냐 하면 매해 보수가 많습니다. 그 비용도 상당한 금액인데 이렇게 자주 조금씩 하는 것보다는 장기적으로 해보자 하는 게 제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또 한 가지는 부림어린이집 같은 경우는 지하에 있기 때문에 작년에도 공사를 했는데 또 타일 교체하는 게 필요한 것 같고 방수도 그렇고요. 이런 것들을 좀더 보수가 생기지 않는 구조로 갈 수 있도록 장기적인 대책을 세워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고 답변은 안 하셔도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학교사회사업을 청소년상담실에서 운영하고 있는데 청소년 상담실의 고유업무도 많은데 사회사업실 운영을 성공적으로 잘 좋은 반응과 평가를 얻고 잘 하고 있습니다. 부족한 인원으로 담당공무원도 이 부분에 대해서 심혈을 기울이고 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이 자리를 빌어 평가를 좋게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확대 검토하시겠다고 하셨는데 이 확대검토에 대한 계획은 내년도에는 어떻게 계획을 하고 계신지요?
오성

신오성사회복지과장

저희가 경기도에 파견되어 있는 교육협력관이 계십니다. 그분과도 학교사회사업에 대해서 이틀 전에 가서 논의도 드리고 했습니다마는 근본적인 취지는 교육인적자원부 사항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저희가 시범적으로 초등학교 하나 중학교 하나 고등학교 하나, 초등학교는 2년차 중학교 고등학교는 1년 차로 운영을 하는데 그런 사업을 동하고 연결해서 도비 보조를 받는다거나 그런 것을 협력관과 대화를 하고 왔습니다. 내실있게 또 어떤 방법이 있는지 그런 것은 타 기관 사례도 보고 도하고 연결해 보는 방향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임기원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기원위원

임기원 위원입니다. 관련해서 초등학교 학교 복지사를 관문초등학교만 하고 있습니까? 지금 우리 시에서는 이 사업의 분석평가를 어떻게 내리고 있습니까? 효과가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면 운영상에 한계가 있다고 보십니까?
오성

신오성사회복지과장

효과가 있다고 평가되고 있습니다.

임기원위원

그러면 나머지 학교에 확대시행할 용의는 없습니까?
오성

신오성사회복지과장

근본취지가 교육인적자원부 업무인 것 같고 그런 것을 도와 연계해서 어떤 방법이 좋은지 하려고 합니다.

임기원위원

지원은 우리 시에서 나가잖아요?
오성

신오성사회복지과장

네, 완전 시비 사업입니다.

임기원위원

그러면 같은 초등학교인데 우리 과천시 사업들은 4개 초등학교가 다 차이가 나요. 예를 들면 치아 홈메우기도 어떤 학교는 가고 어떤 학교는 안 가고 컴퓨터도 빨리 사주는 학교는 3년 차이가 나고 이렇게 가는 것을 항상 지적을 하는데 분명히 효과면에서 긍정적이라고 판단이 서면 저는 부정적인 판단이 나는 시점까지는 동일하게 조속히 시행해 주라는 것입니다. 꼭 요청이 들어오지 않으면 안 해주고 해서 동네 어린이들이 차별나는 교육이나 시스템, 교구재 혜택을 받아서는 안된다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과천초교에 가도 똑같은 좋은 컴퓨터로 수업을 할 수 있어야 되고 문원초교 아이도 똑같이 할 수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답변이 효과적이라면 내년도에 다른 초교를 우선적으로 전면 실시할 용의가 있는지요?
오성

신오성사회복지과장

도하고 연계해서 도비 보조사업이 되면......

임기원위원

지금 전액 시비로 하고 있잖아요?
오성

신오성사회복지과장

시범사업이기 때문에 그런데 초등학교 하나 중학교 하나 고등학교 하나 그러면 나머지 7개 학교도 해야 된다는 이야기인데 그런 것은 재원이 한 학교당 2,800만원이거든요? 현재도 한 8,400만원 소요되는 사업인데 그런 것은 저희가 검토를 하겠습니다. 그래서 출장을 해서 도 협력관하고 협의중에 있고 그렇습니다.

임기원위원

예산배정 문제가 있다면 적극적으로 지원을 받아서 다른 학교도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작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질의하겠습니다. 사업 자체는 건설과로 넘어갔지만 청소년수련관은 몇 년에 되는 것입니까?
오성

신오성사회복지과장

턴키로 입찰방식이 결정되어서 입찰유의서 작성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입찰유의서가 작성되면 입찰공고를 금년 중에 해서 내년에 착공하는 것으로 계획 중에 있습니다. 토지매입은 진행 중에 있습니다.

임기원위원

언제 끝날 계획입니까?
오성

신오성사회복지과장

토지매입은 감정평가가 되어서 면적상으로 80% 토지매입을 했습니다.

임기원위원

청소년수련관 사업은 잡힌지 4년이 되잖아요? 결국은 청소년들을 위해서 무엇을 한다고 하는데 계속 늦어지니까 처음에 이 건물도 과천에서 멋있게 해 보겠다고 현상공모하시겠다고 사업계획을 올렸거든요? 그런데 턴키발주로 바뀐 특별한 사유가 있습니까?
오성

신오성사회복지과장

경기도기술심의위에서 그렇게 결정을 해 주었고요.

임기원위원

경기도기술심의위는 본 위원이 알아보니까 이쪽에서 원하는 대로 해 준다고 그러던데요.
오성

신오성사회복지과장

그렇지 않습니다.

임기원위원

저희가 공모안을 가다가 턴키발주하면서 유의서 만드는데 2억 3천 들어가고 설계보상하는데 2억의 예산이 추경에 올라왔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 돈이면 현상공모를 해서 오히려 더 건물을 수려하게 지을 수 있지 않나 하는 아쉬움이 있어서 질의드리는 것입니다.
오성

신오성사회복지과장

저희도 빨리 해야 되는데 잘 아시겠지만 관리계획이 통상 최소 2년 반 정도 걸립니다.

임기원위원

주무 과에서 현상공모하고 업무량이 늘어나니까 턴키로 쉽게 가자 그렇게 하는 게 아닙니까?
오성

신오성사회복지과장

아닙니다.

임기원위원

턴키발주지만 설계가 좀 잘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사각형 건물로 안 나오고 청소년들이 이용하는데 도움이 되고 외관도 좀 수려하게 나왔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다른 질의 하나 하겠습니다. 갈현 어린이집 보육아 증설문제가 검토되고 있습니까?
오성

신오성사회복지과장

내부적으로만 검토 중에 있습니다.

임기원위원

그러면 내년에 반영되는 것입니까?
오성

신오성사회복지과장

네, 내년에 심의하겠습니다.

임기원위원

대기자가 지금도 400명이 될 것입니다. 숨통을 트여주었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놀이터 모래 교체는 다 이루어졌습니까?
오성

신오성사회복지과장

신청 들어오는 데는 다 하고 있습니다.

임기원위원

본 위원이 전임과장하고 이 예산을 세우면서 모래를 샘플로 아파트단지 하나에 고무바닥으로 바꾸는 사업을 예산을 세웠는데 집행부에서 모래로 바뀌었더라고요. 그래서 내년 예산에 고무바닥이 장마철에 굉장히 쾌적합니다. 금년에는 어쩔 수 없이 모래로 교체했다면 내년 예산에라도 이 사업은 계속 진행시켜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청소년지도위원 명단이 있는데 이 사람들 직업이 무엇인지 지도위원으로 구성이 적당하다고 보지 않거든요? 이분들의 직업이 포함된 자료를 추가로 제출 요구합니다. 중식을 위해서 오후 1시 50분까지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오후 1시 50분까지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 : 17 감사중지) (14 : 55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주민자치과에 대한 감사를 하겠습니다. 주민자치과장께서는 나오셔서 제출된 자료 중 새로 추가되는 사항이나 누락된 사항에 대해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삼열

황삼열주민자치과장

주민자치과장 황삼열입니다. 2004년도 행정사무감사 주민자치과 소관사항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2004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는 총 22건입니다. 정현원 및 개인별 업무분장현황 등 실과소 공통사항이 10건 그리고 반상회 운영현황 및 건의사항 처리결과 주민자치과 소관자료 12건을 제출하였습니다. 실과소 공통사항 중 다수관련 민원접수현황 및 처리현황 등 7건은 해당사항이 없음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추가되거나 변경된 내용은 없으며 상세한 내용은 기 제출한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미진하거나 의문이 있으신 부분은 질의하여 주시면 성심껏 답변 올리겠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앉으셔서 답변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민자치과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안 계시면 제가 질의하겠습니다. 민방위 수방기동대 활동실적에 대해서 여쭈어 보겠습니다. 부림동의 수방기동대는 12명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다 민간인이지요? 명단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삼열

황삼열주민자치과장

오후에 제출하겠습니다.

임기원위원

자율방범대 운영지원 및 활동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자율방범대 대원 수가 392명으로 올라와 있는데 인원에 따라서 야식비가 지급이 됩니까?
삼열

황삼열주민자치과장

똑같이 지급이 됩니다.

임기원위원

한 명당 얼마씩 나가는 거 아닙니까?
삼열

황삼열주민자치과장

그게 아니고 방범대당 45만원인데 겨울에는 연료비가 포함되어 50만원입니다.

임기원위원

대원 수는 상관이 없습니까?
삼열

황삼열주민자치과장

네.

임기원위원

그러면 대원이 적은 데하고 많은 데하고 운영상에 문제가 없습니까?
삼열

황삼열주민자치과장

인원이 고정이 아니고 줄었다 늘었다 하니까 수시로 조사를 해야 됩니다.

임기원위원

큰 편차가 없으면 괜찮은데 대표적인 경우로 지금 해병전우회는 121명이고 적은 데는 15명 아니에요? 적은 데는 45만원씩 주면 정확하지 않아도 운영상에 문제가 없는데 121명 같으면 부족하지 않겠습니까?
삼열

황삼열주민자치과장

그것은 근무대원을 저희가 전체적으로 보조하는 것이 아니고 자율방범대는 밤에 근무하지 않습니까? 10시부터 3시까지 하는데 근무조가 있습니다. 4명, 5명인데 거기 하는 것이지 전체적으로 하지는 않습니다.

임기원위원

문제가 없다 이거지요?
삼열

황삼열주민자치과장

네.

임기원위원

자율방범대에서 새로 시에 요구되는 민원이 있습니까?
삼열

황삼열주민자치과장

특별히 저희한테 접수된 것은 없습니다. 1년에 한번 정도 시장님과 간담회를 갖는데 웬만한 문제는 다 거기서 해결합니다.

임기원위원

차량을 지원해 달라든가 그런 민원이 없습니까?
삼열

황삼열주민자치과장

추가로 말씀드리면 해병전우회는 보조단체 보조금이 나가기 때문에 민원이 다른 데보다 많아서 생기는 문제점은 없습니다.

임기원위원

일반사회단체보조금에서 지원을 받으니까 문제가 없다 이거지요? 알겠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이원희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원희위원

이원희 위원입니다. 26페이지 전입시민 만족도 설문조사결과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올해부터는 설문항목이 늘었네요. 어느 게 올해부터 는 것입니까? 뒤에 14가지가 있는데요.
삼열

황삼열주민자치과장

아직 안 한 것입니다. 이번에 들어갑니다.

이원희위원

1월부터 3월까지 19개 항목으로 한 것 아닙니까? 회수율이 6.4로 되어 있는데요.
삼열

황삼열주민자치과장

회수율은 떨어지고 있습니다. 저희가 회수율을 높이기 위해서 계속 고민을 하고 있는데 뾰족한 뭐가 없습니다.

이원희위원

작년까지 14개 항목 설문조사를 했다고 했는데 올해는 5개 항목을 늘린 것 아니에요?
삼열

황삼열주민자치과장

아직 실시는 안 했습니다.

이원희위원

자료에는 실시한 것으로 되어 있는데요?
삼열

황삼열주민자치과장

.........

이원희위원

그 부분은 되었고요. 뒤에 설문결과 행정개선 및 시책개발 자료로 활용한다고 취지를 말씀하셨는데 4번 항목에 보면 거주 불만족 사유에 고물가가 38.4%이고 노후주택이 27.8%로 높은데 노후주택이야 20년 이상 되었으니까 당연한 것인데 고물가 부분에 대해서 가장 불만이 많네요. 이 부분에 대해서 시책개발하는데 이 고물가 관련해서 건의한 내용이 있습니까?
삼열

황삼열주민자치과장

설문조사가 분기마다 완료가 되면 각 부서별로 소관 건의사항을 시행해서 추진할 것은 바로 하고 장기 검토할 것은 검토하도록 통보를 하고 있습니다. 전부 35건인데 우리 시 여건상 어려운 것이 불가가 6건이고 나머지는 완료되었고 그때그때 해 주고 있습니다.

이원희위원

그러면 고물가 부분에 대해서는 어느 과에서 제안을 하셨지요? 정책이 나온 것이 있습니까?
삼열

황삼열주민자치과장

그것은 확인해서 제출하겠습니다.

이원희위원

일단 설문조사는 주민자치과에서 하지만 불만족 사유에 대해서 해당 과에 정책개발을 해라 이런 업무협조를 하실 것 아닙니까?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해서 주민자치과에서 설문조사를 했기 때문에 정책적으로 어떻게 반영이 되었으며 일단 고물가가 38% 제일 높게 나왔으니까 과천에 왜 물가가 높은지 그 부분에 대해서 연구를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삼열

황삼열주민자치과장

각 분야별로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이원희위원

이런 게 새로 전입해서 설문조사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실지로 불만족 사유가 나오면 정책적으로 반영을 시켜서 비율이 점차 떨어져야 되는 것이거든요? 올라가면 안되고요. 그래야 설문조사 의미가 있다고 보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각별히 신경 쓰셔서 정책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전입시민 만족도 설문조사 결과를 정책에 어떻게 반영할 것인가 하는 점을 질의 답변하셨는데 제 개인적인 견해로는 전입시민들 설문지 조사를 과연 할 필요가 있는가 몇 해 했지 않습니까? 크게 달라지는 내용이 없을 것입니다. 고물가 이야기를 하는데 과천시민 아니라도 물가가 인플레 되는 것을 느끼고 있는 시점이기 때문에 이런 예산을 들이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불필요한 행정력의 낭비 아니냐 누가 전입신고 한번 해 보니까 환영한다는 카드 오고 도서관 안내카드가 오고 이사와서 과천시에서는 지나친 행정력을 많이 전입 시민들한테 할애하는 것 같은데 그 부분은 너무 지나친 것 같습니다. 이런 것이 바로 공무원들 행정력 예산낭비의 주범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나친 서비스인데 그 서비스가 행정에 반영이 되냐 그게 아니거든요. 이것이 처음 하는 것이고 과천시 정책에 반영을 한다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이것은 이미 여러 차례 설문조사를 했으니까 이미 과천시 행정에 반영 다 되고 있고 여기서 더 나올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뿐만 아니라 관련되는 질의인데 시민과의 만남의 날 운영실적도 나오고 사이버모니터 운영실적도 나오고 또 시장님이 동정 순시해서 모니터도 나오고 뿐만이 아닙니다. 목요일마다 시장과의 만남에서 민원이 나오고, 모니터 한 것이 채택이 되면 한 건당 3만원씩 주는 것도 있고 과천시가 민원을 수렴하는 제도를 지나치게 많이 만듦으로 해서 오히려 행정력의 낭비와 중복예산 여러 가지 공무원의 업무과다 등 효율적으로 가는데 방해가 되는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주민자치과장님 차원에서 개선해야 될 사항은 아니라고 생각이 되는데 과천시 공무원뿐만 아니라 전체 공무원 사회에 이런 것들이 이런 지나친 시스템을 유지하기 위한 이런 쓸데없는 일들에 대해서 저는 통탄한다고 생각합니다. 시민과의 만남의 날 운영실적에 대해서 한 가지 더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의회에서 동 순시하는 것을 2회로 삭감을 했습니다. 그런데 시장께서 4회로 굳이 계속 나가시겠다 이런 정책을 가지고 계신데 지난번에도 잠깐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마는 동에서 시장님이 오신다면 며칠 전부터 주민 섭외해야 되고 참석 불참석 확인전화 몇 번씩 하고 또 당일 아침부터 테이블 세팅합니다. 시장이 오시는데 만반의 준비 갖추는 것은 좋은데 그렇게 함으로 해서 부족한 공간에 다른 프로그램 해야 될 일을 못하는 지경이 생깁니다. 이렇게 행정력 낭비는 정말 시장님께서 정책을 가져가셔도 되는 것인가 이런 이야기해서 좀 뭣합니다마는 전에는 일년에 한번 하는 것도 공무원들이 힘들어했거든요? 일넌에 4번 준비해야 됩니다 이것이 정말 문제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삼열

황삼열주민자치과장

말씀하신 대로 예산을 들여서 낭비하는 부분은 최대한 예산을 줄이고 해서 비 예산으로라도 하려고 합니다. 다만 종전과 같이 형식에 치우쳐서 동 직원들을 바쁘게 하지 않습니다. 모든 것을 자연스럽게 형식을 크게 차리지 않고 가장 기본적인 절차만 해서 동의 일손을 덜어주는 차원에서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예산 비 예산 말씀하시면 안됩니다. 공무원들 근무시간도 예산입니다. 월급으로 나가는 것입니다. 어떻게 효율적으로 시민들에게 봉사할 것인가 하는 차원에서는 다른 생각입니다. 형식을 버리고 자연스럽게 한다 예전에 동장님들, 최근에도 그렇게 하는지 모르겠는데 시나리오까지 써놓고 하거든요. 누구는 무슨 질문하라고 사전에 확인까지 하시고 사전에 써주기까지 하시고요.
삼열

황삼열주민자치과장

그건 아주 옛날 일입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공무원들이 과장님들께서는 밑의 직원들이 얼마나 일하기 힘든가 하는 구조를 잘 모르실지도 모릅니다. 저는 주민들 이야기를 듣습니다. 주민들이 힘들어하는 모습을 옆에서 보고 있고 주민들도 힘듭니다. 동에는 생전 나가지도 않던 사람들 새로운 사람들을 발굴해서 자꾸 내보내라 하니까 동 직원들이 새로운 사람 발굴하는 것도 힘듭니다. 제가 이런 말씀을 집요하게 자꾸 드리는 이유에 대해서 자치과장님께서는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소규모주민생활편익사업비는 지금은 각 동에 예산으로 주민생활편익사업비를 부기로 달고 있지 않지요? 이것은 동장님들이 쓰시는 예산이지요?
삼열

황삼열주민자치과장

동장 사업비가 별도로 있고 시장님 것도 별도로 있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소규모 주민생활편익사업비는 어디서 집행합니까? 동장님이 신청하는 것입니까 시장님한테 민원 들어오는 것을 사업 집행하는 것입니까?
삼열

황삼열주민자치과장

그것은 각 부서나 동에서 민원이 예산으로 조치해야 될 사항이 발생되었을 때 큰 예산은 어렵습니다마는 조그만 예산을 가지고 민원을 꼭 해결해야 될 필요성이 발생했을 때 정식 예산성립 시기도 기다릴 여유도 없고 불가피한 경우에 저희가 타당성을 검토해서 배정해서 집행하는 것입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이 사업의 본래 취지는 각 동장님이 그 동의 어떤 위급한 사항 내지는 필요하다고 인식되는 사항에 대해서 예산을 쓰는 것이라고 그 목적으로 쓰여왔거든요? 그런데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삼열

황삼열주민자치과장

성격은 그런 성격인데 동에도 동장의 소규모편익사업비가 있고 시에도 있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그러면 양쪽으로 있는 것이네요. 원래는 한 곳에만 세우도록 그렇게 세워져 있었거든요.
삼열

황삼열주민자치과장

전에도 동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동별 동장님이 신청한 내역이 있으면 뽑아주십시오.
삼열

황삼열주민자치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주민자치과 감사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돌아가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회계과 소관업무에 대해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회계과장님은 나오셔서 제출자료 중 추가되거나 누락된 사항이 있으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인

오세인회계과장

회계과장 오세인입니다. 회계과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2004년도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는 공통자료 11건 공유재산관리현황 등 회계과 소관자료 9건을 포함한 총 20건을 제출하였습니다. 기 제출한 자료 중 변경된 내용은 없으며 상세한 내용은 기 제출한 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라며 미흡하거나 의문이 있으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시면 성실히 답변드리겠습니다. 특별히 총무관 소관사항 감사시에 논의되었던 법인카드 사용내역 자료제출 건에 관해서는 자료발췌에 용도확인을 위해 지출증빙서 확인 등 다소 시간이 소요되어서 7월 12일까지 각 과 것을 취합해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양해를 구합니다. 다음은 회계과 담당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담당소개)
향섭

송향섭위원장

자리에 앉으셔서 답변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계과 소관업무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이원희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원희위원

이원희 위원입니다. 2003년 행정사무감사 시정요구에 보면 14페이지에 중앙동 청사부지 마련 관련해서 작년에 복합시설로 건축이 불가능할 경우 보육원과 동사무소를 분리해서 추진방안 강구 그렇게 해 놓고 처리계획에 보면 다른 부지 및 분리추진을 검토하고 있으나 마땅한 부지 확보에 어려움이 있음이라고 결과보고를 하셨는데 현재도 이런 상황이 계속 진행되고 있는 사항입니까?
세인

오세인회계과장

아시는 바와 같이 파출소부지 과천교회가 소유한 부지는 교회쪽에서 요구하는 금액하고 안 맞습니다. 그리고 교회쪽에서는 그 금액에 상당하는 것을 교회 앞쪽에 대토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는 자연녹지지역이라 교회가 그런 건물이 들어서기 적절치 않아서 현실적으로 합의를 못 보고 있습니다. 그 외 중앙동 단독주택지역을 조사해 보았는데 공터가 12개소가 있습니다. 한 필지가 80~90평으로 한 개 가지고는 부족해서 또 두 개가 같이 붙어 있는 것은 19-5호와 19-8호가 있습니다. 그런데 진입로가 폭이 6m 폭밖에 안되어 접근성이 나쁩니다. 아직까지 적당한 장소는 못 찾았는데 향후 기존주택까지 포함해서 적정한 장소를 하는 것을 앞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이원희위원

주민들 대다수 의견이 동사무소는 거기에 대한 불편사항은 없다고 하시는데 문제는 주민자치센터가 가장 큰 문제거든요? 공간이 워낙 작다 보니까 프로그램 운영하는데 한계가 있고 수용을 못하다 보니까 프로그램도 굉장히 효율성이 떨어지는 것이 현실인데 정 안되면 주민자치센터라도 분리해서 추진할 의향은 안 계십니까? 동사무소는 그대로 놔두고요.
세인

오세인회계과장

계획을 수립한 후에 별도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원희위원

단독주택 내에 또 주민자치센터가 들어가면 민원소지도 있지만 너무 시급하기 때문에 주민자치센터 운영에 막대한 지장을 받고 있거든요. 정 넓은 부지가 안되면 소규모 부지라도 마련을 해서 센터라도 이전을 해서 프로그램 운영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빠른 시일 내에 추진을 해야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세인

오세인회계과장

구체화된 것은 없는데 별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임기원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기원위원

임기원 위원입니다. 과장님께서는 제출한 자료 보시면 답 잘 하실 수 있어요?
세인

오세인회계과장

성의껏 하겠습니다.

임기원위원

일단 명시이월사업부터 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명시이월사업이 작년에는 금년 4월에 준공을 다 끝내겠다고 예산정리할 때 이야기하셨는데 지금 폐쇄회로 시스템하고 조명공사가 지금까지 안되고 있는 이유가 뭡니까?
세인

오세인회계과장

공사가 좀 늦어졌습니다.

임기원위원

두루뭉실하게 그냥 늦어졌다고 그러시면 안되고 이 조명공사도 조도가 안 맞아서 2003년도에 그때 예산 안 주면 난리날 것처럼 하고 받아갔어요.
세인

오세인회계과장

현재는 설치는 다 했고 준공절차만 안된 상태입니다.

임기원위원

그런데 무슨 헬스장 증축과 연관이 있어서 절대 공기가 부족하다고 이월시켜놓고, 그러면 폐쇄회로도 다 되었어요?
세인

오세인회계과장

공사진행 중입니다.

임기원위원

그러니까 1년 이상씩 공사를 방치하는 이유를 모르겠다는 것입니다. 주암동 다목적회관은 주민들과 협상이 안되어서 안되는 것이고요?
세인

오세인회계과장

협상은 되었고 기본설계 끝나고 실시설계를 진행 중입니다.

임기원위원

명시이월사업은 이달 안에 다 끝날 수 있다는 것이지요?
세인

오세인회계과장

주암동 다목적회관은 내년 7월까지 갑니다.

임기원위원

그러면 헬스장 증축공사는 타당성조사는 다 나왔어요?
세인

오세인회계과장

중간 기본틀을 위해서 보고회를 자체적으로 한번 했습니다. 그것을 근간으로 실시설계를 시작을 하고 있습니다.

임기원위원

공사 실시설계도 안 끝났고 그러면 용역은 끝났습니까?
세인

오세인회계과장

네.

임기원위원

그러면 실시설계 중간이라는 것입니까? 그러면 금년도에 착공은 가능합니까?
세인

오세인회계과장

네, 가능합니다.

임기원위원

이런 부분을 주민들 욕구 수요가 강한 부분은 빨리빨리 해 주셔야 되는데 처음에 예산 받아갈 때하고 예산을 주면 사업진행속도를 보면 굉장히 과에서 순번대로 미루어서 가는 게 아닌가 그런 뉘앙스가 느낄 정도로 집중해서 일을 안 하시는 것 같습니다.
세인

오세인회계과장

시민회관 헬스장은 시민회관에서 면적을 많이 확보하려는 것하고 전체적 조화 구도잡기 이런 것 때문에 시간이 지연되어 있습니다.

임기원위원

공기 연장부분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2003년도 기준으로 올라와 있는데 과천동 뒷골 우수 박스 부분은 왜 안 들어 있습니까? 상하수과에서 하는 뒷골 우수 박스 공기 연장 많이 했지요? 그 부분은 최초 설계상에 문제입니까 아니면 지장물이 잘못되어 공기 연장이 된 것입니까?
세인

오세인회계과장

공기 연장이나 현장에 대한 것은 회계과에서 깊이 모릅니다. 사업부서에서 결정을 해서 결재가 나서 저희한테 요구가 오면 저희가.......

임기원위원

그 대신 준공하실 때는 회계과에서 관리감독을 하시지요?
세인

오세인회계과장

입회를 하고 있습니다.

임기원위원

입회를 한다는 것은 형식적으로 입회가 아니라 실제 준공이 설계도면과 같이 이루어졌는지까지 체크하시는 것 아니에요? 그것도 형식적입니까?
세인

오세인회계과장

형식적은 아닌데 주로 계약관리담당이 나가는데 아시다시피 행정직입니다. 그리고 준공의 총 책임은 감독관이 지고 저희 계약관리담당은 입회를 하고 있습니다.

임기원위원

사업부서에서 감독관이 준공서류를 내서 계약담당부서로 준공인을 찍어달라고 넘어오면 현장에 나가시는 것 아니에요?
세인

오세인회계과장

준공계가 들어오면 감독관하고 같이 나갑니다.

임기원위원

나가시는 것은 공사가 제대로 되었는지 사실 제대로 되었는지 사실 확인하러 나가는 것이지 바람 쏘이러 나가는 것이 아니잖아요.
세인

오세인회계과장

그래서 부분적으로 미흡해서 다시 하는 시공도 있고 나무 심은 것이 많이 죽으면 전체적으로 다시 심는 것도 감독관하고 상의해서 지적을 합니다. 행정직이기 때문에 한계는 있다고 봅니다.

임기원위원

열심히 하고 계신 것으로 아는데 한계가 아니고 곳곳에 문제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혹시 최근에 재시공시킨 사례가 있습니까?
세인

오세인회계과장

최근에 한 것은 막계천에 수목식재공사 4300만원이 있었는데 모두 다 다시 심도록 했습니다.

임기원위원

경마장 앞에 전면 재시공시켰지요?
세인

오세인회계과장

네.

임기원위원

결국 그런 부분이 시스템을 만든다는 것은 걸러져야 되거든요. 안 걸러질 것 같으면 회계과에 굳이 그런 권한을 줄 필요가 없잖아요. 그냥 사업부서에서 준공계 올리면 경리계에서 돈 따박따박 내주면 되지요. 그러니까 저희가 모든 사업이 다 문제가 있다는 것이 아니라 전면적으로 재시공을 해야 할 정도로 공사를 엉성하게 하는 게 있습니다. 그 사례를 하나 지적해서 이야기할 뿐이지 4300만원 정도니까 문제가 아닌데 그 이상일 수도 있고 특히 지하로 공사가 끝나고 덮여버린 공사 다시 말해서 토목공사 같은 경우는 물론 회계부서에서는 억울하지요. 준공계 보고 파헤쳐볼 수도 없고 그래서 이런 부분이 많은 공사에서 낭비요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 예로 사업부서에서 현장조사를 요청할 것이지만 초등학교 푸른생태학교 공사 과천초교와 과천고등학교 한 것 이것이 제대로 시공이 되었다고 인정하세요 덜 되었다고 인정하세요?
세인

오세인회계과장

공사 시기가 적절치 않아서 시공은 했다고 보는데 하자된 것이 상당히 많습니다.

임기원위원

과장님은 갔다 오셔서 그렇게 답변하시면 안되고 시기가 부적절한 것도 공사발주를 잘못 내신 것이고 사업부서에서 그것은 그쪽에 책임을 물을 것이고 예를 들어서 142개 표지판 설치했어요? 하나도 안 했잖아요.
세인

오세인회계과장

저희가 나갔을 때는 표지판이 없었습니다. 학교에서는 했는데 그래서........

임기원위원

아이들이 다 뺐다고 하는데 아이들이 할 일이 없이 140 몇 개씩 빼가냐고요.
세인

오세인회계과장

학교 관리하는 분한테 여쭈어보았는데 초기에는 있었다고 합니다.

임기원위원

4월 초에 사진 찍어놓은 것을 제가 보여드릴까요? 저만 그런 게 아니고 동료의원님들이 다 갔다 오셨습니다. 그나마 동료의원들이 지적해서 사업부서에서 손을 봐서 초기보다 훨씬 좋아진 것이 그 모양입니다. 그래서 지금 준공 들어왔을 때 나가서 최소한 지장물이라든가 지하 매설물은 모른다 해서 육안으로 보이는 것들 지금 제가 사업부서하고 나가서 내역서대로 확인해서 하자가 아니고 없는 부분 발견하시면 어떻게 하실래요?
세인

오세인회계과장

저도 현장을 보았지만 야생화는 죽으면 흔적도 없습니다.

임기원위원

야생화가 아니고 제가 더한 것을 찾아낼 수 있으니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근본적으로 잘못 시공을 했고 전면적으로 자체감사를 하겠다든지 이렇게 답변이 나오셔야 됩니다. 예를 들어 담배연기 날아가듯이 다 피었는데 지금 가니까 연기 없습니다 이런 답변하시지 마시고요. 본 위원이 이 자리에서 이렇게 할 때는 그만한 자신감이 있으니까 하는 거 아니겠어요? 만일 회계과장님이 그렇게 답변하시면 처음부터 내역서에 있는 항목 빼먹은 것 잡아내면 어떻게 책임지실래요?
세인

오세인회계과장

저희가 직접 한 게 아니라서 세부적으로 말씀드리기는 어려운데 그래서 저희도 산업경제과한테 계획물량과 시공물량과 하자물량 자료를 일단 받았습니다. 그쪽에서는 계획물량대로 시공을 했고 다만 하자가 많이 나 있어서 지금 나무 심기가 적절치 않아서 때를 기다리고 있다고 합니다.

임기원위원

지금 푸른생태학교 조성이 경기도 관내에 다 이루어지고 있는데 안양이나 군포 가보세요. 범계초등학교는 9800만원 주어도 저희 배 이상 푸른생태학교 조성공사가 잘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1억 7천 그 정도 나갔지요?
세인

오세인회계과장

금액을 확인해 봐야 하는데 .....

임기원위원

과천초교가 1억 4673만 4천원이요. 이렇게 주고 거기보다 훨씬 더 떨어지는 일을 만들어놓고 준공 다 내주고 그러면 회계과에서는 전혀 책임이 없다는 것입니까?
세인

오세인회계과장

전연 없다고 하기는 그렇습니다. 감독공무원과 같이 입회한 공무원이 있기 때문에 감독공무원과 입회 공무원이 당시 준공한 것은 맞다고 해서 했을 것이라고 저희는 믿고 있습니다.

임기원위원

그러면 좋습니다. 회계과에서 준공계 점검을 하면서 문제가 있고 육안으로 보아도 이것이 1억 5천의 돈으로 한 공사가 아니다 엉터리 공사다 라고 보이면 감사계에 감사 요청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세인

오세인회계과장

글쎄 그런 경우라면 계통에 따라 보고를 드려서 지시를 받아서 감사 요청할 수 있다고 봅니다.

임기원위원

그러니까 앞으로 이 두 공사는 감사요청 할 수 있습니까?
세인

오세인회계과장

현장 두 군데 다 돌았습니다.

임기원위원

필요하시면 인근학교 사진을 보여드릴 테니까 한번 직접 보십시오. 이 두 건은 자체감사를 한번 하셔야 될 것입니다. 그리고 사업부서에서 분명히 책임을 따질 생각입니다. 현장도 가능하다면 동료의원들이 동의하시면 현장도 나가보고 사전에 물량파악을 제가 좀더 치밀하게 할 계획이고 향후 회계과에서도 조치를 내려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관내 어린이집 노인정 자치센터 등등 여러 공공시설이 있는데 공공건물임에도 불구하고 대피시설이 없는 곳이 많습니다. 사회복지과 담당공무원에 따르면 어린이집 같은 경우는 대피시설이 있어야 되지만 노인정은 법정시설이 아니다 라고 답변을 합니다. 그런데 대피시설이 3층 이상의 경우 상당히 위험요인이 있기 때문에 공공시설의 경우 대피시설이 법적 시설이 아니어도 설치해야 되는 게 아닌가 생각하는데 그 부분이 상식적으로 볼 때 과천시에서 대피시설을 잘 만들어놓는 것이 좋다고 보아서 어떤 방식으로 관계 담당 다른 과에 시설들이 속해 있을 텐데 어떻게 하면 그것을 검토할 수 있겠습니까?
세인

오세인회계과장

일단 각 과 불문하고 개별법을 받고 가급적이면 보수하고 신축할 때 성격에 따라 틀리겠지만 대피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부서에서는 그런 방향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직까지는 전반적으로 검토된 것이 없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부림동에 노인정을 신축하고 있는데 대피시설이 없어서 담당 공무원보고 적어도 동그랗게 올라가는 비상대피시설 정도는 있어야 되지 않겠는가 했더니 법정시설이 아니라고 이야기합니다.
세인

오세인회계과장

아까 말씀드렸듯이 개별시설 노인정 같으면 사회복지과에 있지만 그쪽 의견을 들어서 법령에 있는 것도 듣고 법령에 없더라도 전반적인 것을 판단해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보수하거나 신축하는 경우에 그런 쪽으로 유도되도록 하겠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현재 신축하고 있는 노인정 건물 같은 것에 설계변경을 해서라도 포함시켜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이원희위원

39페이지 공사기간 연기상황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공사기간 연기상황이 설계변경 아니면 동절기 공사중지로 인해서 연기되는 사유인데 이 동절기 공사중지 같은 경우 계약일자가 12월에 계약을 했는데 계약하자 마자 바로 이런 경우는 공사가 못 들어 가겠네요? 이때 계약하는 것은요?
세인

오세인회계과장

통상적으로 보면 그렇게 봐지는데 공사 설계를 할 때 동절기 공사중지가 당연히 있는데 기준온도까지 내려가는 것이 며칠이 될지 예측을 못합니다. 그래서 12월 중순이 될 수도 있고 12월초가 될 수도 있으니까 기간을 절대공기만 기간 산정을 합니다.

이원희위원

보통 보면 공기 연장이 3개월 정도가 맞네요. 보통 추우니까 연기되는 것은 당연한데 이것이 곧바로 연기가 되는데 해를 안 넘기려고 12월에 집중적으로 계약을 하는 것인가요? 아니면 다른 사유가 있나요?
세인

오세인회계과장

그런 면도 전혀 없다고는 할 수 없고 주민 협의과정이나 설계 과정에서 늦어졌는데 그렇다고 내년도로 이월시키지 않고 발주시키지 않고 계절이 그래서 중지하는 경우도 있고 공사 중간에 중지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원희위원

40페이지에 보면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공사에서 계약일자가 2003년 11월 21일 착공일자가 2003년 11월 27일인데 이것도 연기사유가 동절기 공사중지거든요? 당초에 2003년 1월 5일에서 7월 6개월 정도 늘어났거든요? 이런 경우도 동절기 공사중지인가요?
세인

오세인회계과장

이것은 경찰서 협의도 있고 지하철 승강장 협의 등이 필요해서 그런 과정이 있고 동절기도 있고 그런 사항입니다.

이원희위원

6개월이 늘어났으면 이것도 동절기 때문에 공사가 중지되었다고 볼 수 있나요?
세인

오세인회계과장

연기 사유가 말씀드린 대로 동절기 사유도 있고 경찰서 협의사항도 있습니다.

이원희위원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공사 같은 것은 시민들 편의시설하고 직결되는 것인데 경찰서와 어떤 협의과정에서 공사가 늦어졌는지 모르지만 6개월씩 늦어지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보거든요. 사업부서에 질의해야 되나요?
세인

오세인회계과장

아까 말씀드렸듯이 설계를 늘리고 변경시키고 하는 것은 각 부서가 하고 회계과에서는 그렇게 결정난 것을 처리하는 입장이라 세부사항은 제가 말씀드리기가 그렇습니다.

이원희위원

세부사항을 말씀드렸는데 그래도 자료라고 하면 구체적으로 세세하게 연기사유를 적었으면 좋겠습니다.
세인

오세인회계과장

앞으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시 청사 주차관제시스템을 앞으로 설치하려고 하는데 당장 차량이 정문 후문에서 들어오고 나가는데 몹시 불편하거든요? 저는 이해할 수 없는 게 한 가지 있습니다. 아파트 관리 잘 하는 데는 경비들이 단지 내 차량인가 아닌가를 정확치 체크하고 방문목적을 물어보고 몇 호 가는가 경비들이 월급 받고 하는 일이 그 일이고 관리소장이 제대로 일하는 데는 그것이 철저하게 잘 되어집니다. 그런데 과천시청사는 경비업무를 하는 직원들이 분명히 있지요? 다 어디에 배치한 것입니까? 시청에 차량이 몇 대 들어올 수 있는 T/O가 있으면 몇 대차 추가로 들어올 수 있다든지 정문에서 들어오는 차량을 통제하든지 아니면 교통순경이 하는 정리를 해 주든지 그런 경비업무에 종사하는 직급들이 없습니까? 어디에 다 가 있습니까?
세인

오세인회계과장

공무원으로 그런 것은 없습니다. 정문에서 안내원으로 청경이 배치되어 있고 공익요원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그분들이 하면 되잖아요? 도대체 주차장 상황이 어떤 상황인지 공무원들이 도대체, 아침에 회의 오려다 잘못 걸리면 돌다가 시간 다 보냅니다. 공익근무요원이나 안내요원들 아니 쓸데없이 프론트에서 인사하게 하지 말고 그런 일을 시키시면 되잖아요. 프론트에서 인사하는 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정문에 들어오면서 차량이 원활하게 흐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훨씬 더 대민 서비스가 좋은 것이지 할 일없는 프론트에서 인사만 하게 하면 시장한테 인사하라는 거예요? 저는 참 의아했습니다.
세인

오세인회계과장

직원 관리는 총무과에서 하기 때문에 총무과하고 협의를 해서 그런 쪽 업무가 될 수 있도록 협의하겠습니다. 그리고 임시주차장하고 주차장 하는 것이 8월 중순이면 끝이 날 것 같습니다. 발주해서 그것도 기본적으로 밑에 부스 놓으려면 받침도 해야 되고 시범운영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앞으로 한달 정도 공사기간이 필요합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그런 부분은 서비스 마인드라고 생각합니다. 총무과에서 운영한다고 하셨는데 총무과에 말씀하셔서 잘 갖추어지도록 하셔야 됩니다. 우리 의회는 기사들이 혹시 그렇게 막힐까 굉장히 나와서 신경을 쓰더라고요. 총무과에서 그런 것은 일 안 하고 있는 것입니다. 신경 좀 많이 쓰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한 가지 자투리 땅을 매각한다는 보고를 하셨는데 지금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세인

오세인회계과장

저희 시의 재산은 총 1734필지가 있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올해 매각계획이 있는가 있다면 일정은 어떻게 되는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인

오세인회계과장

실태조사를 했는데 매각대상으로 잡고 있는 것을 40필지로 조사를 했습니다. 공유재산관리계획을 조사를 했으니까 승인 얻어서 3/4분기 중에 추진을 하겠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가능하면 의회에 공유재산 매각계획 올리실 때에 난개발이 될 가능성이 있는 땅은 매각을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가능하면 자투리 공원으로 만드는 정책으로 집행해 주시기를 개인적으로 부탁드립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이원희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원희위원

49쪽 시민 예비준공검사제 운영현황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검사대상이 3천만원 이상 검사 시 준공검사하고 기성부분 검사를 한다고 했는데 그러면 우리 시에서 3천만원 이상 공사 들어가는 부분은 다 해당됩니까?
세인

오세인회계과장

다 하고 있습니다. 전문직종 가지고 있는 분야별로 배치를 합니다.

이원희위원

2004년에 보면 검사원 의견반영 해서 51건이 반영이 되어 있는데 여기에 보면 재시공이 3건, 설계반영이 1건 안전관리 기타 나머지인데 재시공한 부분하고 설계 반영시킨 부분을 구체적으로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인

오세인회계과장

새로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임기원위원

수의계약을 보니까 과거에 과천시는 수의계약 전문 건설업 같은 경우는 수의계약 3천만원으로 한 것 아니에요?
세인

오세인회계과장

통상 공사는 3천만원 하고 성격에 따라서 조금씩 차이는 있습니다.

임기원위원

예를 들어서 복수로 업종이 없다든가 하면 국가계약법상에 7천만원이니까 여기 나와 있는 것들이 도로균열보수하고 자원정화센터 보수, 노면보수, 하천제방 유지관리공사, 뒷골 하천 수해예방공사 지금 평산건설, 동양개발, 대륙토건 이것은 관내에 업종이 복합으로 있는 업종 아니에요? 회사가 하나밖에 없어요?
세인

오세인회계과장

단종입니다.

임기원위원

원래 단종이 아니고 전문건설인데 전문건설이 29개 공정 중에 회사가 하나밖에 없으면 관내 지명경쟁입찰을 7천만원 적용하니까 7천만원까지 수의계약하는 것은 이해가 되는데 나머지 복합회사가 하나의 공정에 세 개 네 개 회사가 있으면 지금까지 3천만원으로 수의계약을 주었잖아요. 그러면 이것은 업종이 하나밖에 없느냐는 것입니다. 뒷골 수해예방공사는 상하수도일 것 아니에요? 상하수도는 여러 개 회사가 있잖아요. 하천제방유지관리도 상하수도이고요.
세인

오세인회계과장

석공업은 관내에 없습니다. 여러 가지가 있지만 주 공정이 석공이기 때문에요.

임기원위원

그러면 포장도 관내에 없습니까?
세인

오세인회계과장

하나 있다가 지금은 안 합니다. 듣기로는 어디로 이사갔다고 하던데요.

임기원위원

회계과장님이면 그 정도는 다 꿰고 계셔야지요. 주로 지금까지는 수의계약으로 3천만원으로 잘 유지했는데 올해 보니 갑자기 7천만원짜리들이 눈에 뜨이니까 본 위원은 7천만원으로 국가계약법상으로 해도 문제가 없다고 주장했던 사람인데 어떤 이유가 있어서 확대한 것인지 아니면 공정이 하나밖에 없어서 어차피 관내 지명경쟁입찰이 7천만원이니까 수의계약을 준 것인지 질의하는 것입니다. 또 다른 부분을 하나 질의하겠습니다. 어차피 145쪽 정도 온 자료는 본 위원도 최근에 기무사 문제로 좀 바빠서 공부를 좀 못한 부분도 있습니다. 사전에 계약서를 빼고 지출결의서도 보고 현장 다니면서 해야 되는데 세세하게 질의드릴 부분은 없고 회계과에선 과장님이 새로 오셔서 나름대로 관내 많은 공사들 계약제도라든가 시스템의 변화를 시키기 위한 과거와 다른 과천시 회계제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개선하고자 하는 부분이 있습니까?
세인

오세인회계과장

저희 나름대로 작은 일일지 모르지만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관내업체에서 수의계약을 할 경우 직접 하지 않고 하도급을 준다든지 공사를 시켜 보았는데 뒷마무리가 나쁘다든지 또한 하기 어려웠다든지 하면 조금 배제까지는 안 해도 기회가 덜 가도록 하고 앞으로도 그럴 계획입니다. 준공검사할 때 도로굴착을 하다 보면 전선이 해당되는 곳이 많습니다. 도로만 가지고 준공을 하면 전선이 끊어진 것이 확인이 안되어서 전기분야가 같이 나가서 테스트기로 테스트해 보아서 완벽하다고 할 때 준공을 하거나 조금씩 개선해 나가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임기원위원

본 위원이 보았을 때 사업부서에 책임을 넘기지 마시고 과천관내 공사가 여러 곳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공사현장이 굉장히 불결하고 지저분해요. 인근 서초와 안양을 벤치마킹 가 보세요, 서초구 같은 경우는 관공서는 말할 것도 없고 민간공사도 공사장 현장을 깔끔히 처리해서 일반 시민들이 다니면서 공사로 인한 심리적 부담을 최소한 줄여줍니다. 그런데 저희 같은 경우는 한 예로 엘리베이터 공사하는데 과장님이 2단지 사시니까 제가 질문드려 볼게요. 이쪽에서 8번 출구로 청사로 넘어오는데 횡단보도 옮겨놓고 경계턱을 유모차나 자전거가 다닐 수 없도록 계속 방치해 놓고 있습니다. 지금도 굴착해 놓고 비가 와서 뻘이 되어 있는데 거기 사람들 다니도록 뭐 하나 안 놓아 주잖아요. 이런 것들을 사업부서 책임만 돌릴 것이 아니라 회계부서에서 계약할 때 담당구역 현장소장들 다 들어오잖아요. 그래서 공사를 필수적으로 해야 되지만 공사로 인해서 이용객들이나 주민들이 눈살을 찌푸리지 않도록 현장관리라든가 주변정리를 철저하게 해야 됩니다. 과천만큼 공사현장이 엉망으로 자기들 말 그대로 업자들은 지저분하게 해놓고 하는 것이 편할 수도 있습니다.
세인

오세인회계과장

계약 당시 현장소장한테 당부도 하고 예비준공검사에 그 분야를 봐 달라고 했습니다. 잘 조치하겠습니다.

임기원위원

지금 마무리되는 뒷골 우수 박스 공사할 때하고 2단지 앞 오수관로 공사하는 것의 경우 안전망을 설치해서 야간에도 사고방지하고 해야지 지금 21세기 공사현장에 한번 가보시라고요. 말 그대로 노가다판 벌여놓은 것처럼 장비는 자기 마음대로이고, 본 위원이 항상 다니는데 도대체 이 공사가 적은 돈도 아니고 현장정리가 이렇게 엉망인 도시가 어디 있느냐는 겁니다. 그게 다 과천의 도시미관입니다. 1번 출구 한번 가 보세요. 공사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 그래서 그런 부분도 회계과에서 만전을 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몇 가지 주문하겠습니다. 언론에도 가끔 나오지만 입찰수수료가 전자입찰이 되면서 부담을 느끼시는 분들이 많은데 형평성의 문제가 법률적으로 저촉이 되지 않는다면 관내 기업들까지 입찰 수수료를 면제해 주라고 요청하고 싶지 않는데 관내 기업들한테만은 면제해 줄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 주세요. 그것을 법적으로 저촉이 되지 않는다면 입찰 수수료를 면제하는 지자체가 많이 생기고 있어요. 그 정도는 저는 행정서비스로 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한번 검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두 번째 과장님은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청렴계약제도를 들어본 적이 없습니까?
세인

오세인회계과장

있습니다. 저희도 계약할 때 청렴 계약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임기원위원

그런 것 좀 홍보하세요. 과천시가 달라진다는 것을 주민들에게 보여줄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 제도를 도입할 것을 건의드리는데 일단 한다니까 다행이고 또 하나는 지역 건설업체를 나름대로 육성하고 도와줄 필요가 있다고 보는데 앞으로 관내 대형공사들이 많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가장 적극적으로 지방건설업체 육성을 도와주는 데가 전라도 광주하고 인천시입니다. 인천 같은 경우는 지역의무 공동도급제를 45%까지 합니다. 그래서 우리도 앞으로 많은 국책공사라든가 이루어질 때 지역 건설업체를 육성할 수 있는 방법이 뭔지 또는 지역 하도급업체한테 공사를 많이 주는 방법이 뭔지 그런 것을 좀 연구해야 될 것입니다. 그래서 재건축이라든가 이런 것도 관내기업을 우선적으로 하도급 시킬 수 있는 건의라든가 이런 것을 하면 분명히 시에서 개입 안 하는 것보다는 지역 건설업체들이 수주에 영향을 받을 것입니다.
세인

오세인회계과장

현재 하고 있는 것은 답변을 드리고 현재 저희도 49%는 하고 있고 입찰 수수료는 전자입찰을 하기 때문에 제공하는 것이 거의 없다고 판단되어서 회계과 차원에서는 안 받는 것으로 결심을 해서 제증명수수료징수조례에 들어 있어서 세무과에서 조례 개정을 해 달라고 요청을 해놓고 있습니다.

임기원위원

알겠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회계과에 대한 질의는 없으므로 월요일 법인카드에 대한 보고 하시고 현장감사 나갈 일이 있기 때문에 오늘 회계과에 대한 질의는 이것으로 마치지만 월요일 다시 자료 내시고 현장 나가야 하니까 계속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이것으로 금일의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행정사무감사는 7월 12일 월요일 10시에 세무과, 민원봉사과, 산업경제과, 환경위생과 소관업무에 대해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장 어디어디 나갈 것인가에 대한 것은 간담회에서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 : 02 감사종료)

출처 경기 과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