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문병상 의원 발언
위원 보세요. 결산서를 내고 수입이 줄어들었단 말이에요. 즉, 적자를 냈어요 그러면 분석은 해보셔야죠.
본위원은 이렇게 합니다. 작년도 4월달 업무보고서와 올해 업무보고서를 제가 가지고 나와서 분석을 해보았을 때 적자가 나는 이유가 뭐냐, 이사장님께서 그런 것마저도 분석을 못했다면 어떻게 앞장에 나오는 경영방침에 공공성과 기업성이 나옵니까? 이런 것마저도 하나도 못하면.
보세요, 지금 이사장님께서 업무보고를 올리신 바에 의하면 작년도 4월달에는 달성률이 총 24.9%였습니다, 공단에서 나오는 부분이. 그러면 현재 4월달 걸 보면 5.67%가 마이너스 되고 있어요. 지금 각 사업장별로 공영주차장부터 공원 자판기까지 쭉 보았을 때 분석이 나와야 된단 말이죠.
그래야 공단의 경영성이 어떻고 수익성은 어떻고 논할 자리가 된단 말이죠. 그런데 그런 것마저도 안하고 들어왔다, 그러면 업무보고 할 자리가 아니죠, 그렇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