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장용수 의원 발언
위원 수리지점을 동별로 신월동, 목동, 신정동에서 한 개소씩 해 주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이분들이 실질적으로 많지 않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출장서비스 나가서, 우리가 자전거같은 경우도 교통행정과에서 동별로 나가서 출장서비스를 하는데 전동휠체어도 굳이 사무실을 내서 기타 운영비를 들이느니 어떻게 보면 출장서비스를 홍보해서 연락을 주면 작은 차에 수리도구를 갖고 가서 수리해 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거든요. 그 방법도 한 번 생각을 해 보시고요, 한편으로는 전동휠체어 타시는 분들을 보면 신규로 나온 전동휠체어는 안전장치가 잘 되어 있더라고요. 그런데 예전에 나왔던 전동휠체어같은 경우는 뒷면에 안전장치가 아무 것도 없어요.
그래서 업무보고 때마다 본위원이 야광띠나 경광등 같은 걸 달아서, 그분들이 인도로 다니는 게 아니고 현실적으로 차도로 다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예산도 지원되고 하니까 그 부분을 빨리 개선해 주셨으면 좋겠는데 과장님, 그렇게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