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재천 의원 발언
위원 김재천 위원입니다. 담장허물기 사업에 대해서 제가 작년에도 지적한 바가 있습니다. 토목과에도 말씀을 드렸는데, 담장허물기 사업을 하다 보면 불요불급하게 못할 수가 있어요.
그게 뭐냐면 통신주와 전주가 진입로에 걸리는 부분이 있어요. 이 부분을 토목과와 협의해서 전신전화국이라든가 그 쪽과 협의를 해서 이걸 옮겨놓는 것으로 연구해서 예산을 편성해서 하면 담장허물기 사업을 하는데 상당히 도움이 될텐데 이것을 지금 실태파악을 전혀 안하고 있는 것 같아요. 이 부분을 건설관리과인지 토목과인지 자세히 모르겠습니다만 장애물을 먼저 이주하는 것도 예산에 반영이 될 수 있는 것을 연구하시고 해야 이 담장허물기 사업에도 도움이 되는 것 아니겠어요.
그 부분 때문에 못하는 부분이 있단 말이에요. 그건 아직 파악을 못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부서의 담당자들한테 분명히 전달해서 그 부분도 협의해서 확인한 다음에 "권장사업이니까 그쪽에서 옮겨 줄테니까 이렇게 할 수 있냐?"고 하면 그것 때문에 걸림돌이 되어서 못하는 경우가 여러 곳이 있어요. 그걸 파악 좀 해 주시고 더 나아가서는 지난 과장님이 하시는 사업에 대해서 상당히 잘 하셨는데 제가 볼 때는 공개석상에서 다 얘기를 못하지만 모순된 집행과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는 꼼꼼히 챙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