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장용수 의원 발언
위원 지금 목동아파트 주차수급률이 한 70% 정도 되거든요. 그러면 10대 중에 3대는 현실이 길 옆에다 댈 수밖에 없어요. 이게 전체적으로 리모델링을 한다든지 재개발을 한다든지 하기 전에는 일단 10대 중에 3대는 길 옆에 댈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시간을 좀 탄력적으로, 저 같은 경우에도 어떤 경우에는 대리운전을 해가지고 열심히 왔는데 좀 늦게 오다 보면 차를 댈 데가 없어서 길 옆에 대는 경우가 있거든요.
아침에 좀 늦잠을 자가지고 나가면 잠깐 사이에 딱지를 떼는 그런 경우를 저도 한 번 당해 보았거든요. 그런데 지역주민들이 그런 불편함을 많이 호소를 하시더라고요. 목동아파트 자체가 옛날에 비해서 차가 많이 늘다 보니까 어차피 30%는 길 옆에 대야 되는데 단속하는 것도 좋지만 마을버스가 지나간다든지 통행에 크게 문제가 없다면 단속을 좀 탄력적으로 최소한만 해 주셨으면 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