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재천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그렇게 안되었다 이거죠. 이 표현이 적절한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지금 제가 판단하기에는 그 쪽에 쓴 게 아니고 다른 쪽에 유용해서 썼다는 얘기에요. 우리가 대부분 전화로 다른 동에 다 확인했어요.
아침에 보통 7시에 나가면 8시까지 하고 또 직원들끼리 해장국 정도 하고 통·반장들이 팀별로 나가서 식사들을 하잖아요. 그러면 10번이면 5번이라도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런데 전혀 그런 게 여기 나타나지도 않고, 다른 데는 얼마나 정확했는지 통장에 넣은 것까지 다 나왔어요.
그날 쓴 거 사진 찍어서 팀별로 해놓은 게 너무 잘해 놓았더라고요. 그래서 이것을 내가 확인했습니다. "몇 월 며칟날 어디 가서 밥 먹었습니까?" "안 먹었다.", "청소했습니까?" "안했다.", 저는 어떻게 해야 됩니까?
동네 주민들이 저를 믿고 주민들의 혈세를 단 1원이라도 잘 쓸 수 있도록 감시감독 하라고 내보냈는데 내가 실무자이고 실질적으로 거기 가서 피부로 느낀 사람인데 금액은 어쨌든 열몇 건인데 두 달만에 거의 100%를 써서야 되겠느냔 말이죠. 그리고 4월, 5월달 것을 그렇게 달라고 해도 우리 팀장님이 동에서 협조를 안하는지 못해 오고 있잖아요. 그리고 지금 4월, 5월달에 청소를 한 번도 안했습니다. 34개 통이 있는데 제가 다 이야기를 합니다.
그리고 저는 아침 5시부터 돌아다니기 때문에 모르게 해도 제 눈에 다 띕니다. 그래서 우리 청소행정과에서 이 부분을 바로잡아 줘야 됩니다. 책임 추궁을 하는 게 아닙니다.
바로잡아 주시고 이 부분을 자꾸 인정을 안하면 다른 방법으로 확인을 해서 우리 상임위원회 위원들의 위상이나 역할에 대해서 분명히 청소행정과에서는 어떤 판단을 해줘야 된다는 이야기죠. 여기에 대해서 아시는 대로 답변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