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강성벽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어린이는 백년대계를 내다보는 가장 중요한 거고 또 예산이 가장 많이 들어가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예를 들어서 제가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우리 손자가 태어난지 일주일만에 신청을 했더니 주위 사람이 그러더라고요. "의원님, 손자 유치원 못 가서 미리 신청을 합니까?" 했는데 결국 6년 반이 넘도록 못 들어가서 외국으로 나갔습니다.
그리고 지금 구립어린이집의 대기자가 5,886명이 있는데 정원대비 현원 158명이 29개 구립어린이집만 부족하고 또 민간에 1,364명이 정원대비 해서 있고 가정은 146명이 부족합니다. 그러면 과장님 말씀대로 대기를 하고 있다가 안 되니까 민간이나 가정으로 가고 그 나이가 되면 분명히 놀지는 않는데 구립어린이집에 신청해 놓고 못 들어가기 때문에 민간이나 가정으로 가고 있는 어린이들이 많다는 겁니다. 그런데 지금 앞뒤가 안 맞는 게 정원대비 현원이 구립, 가정, 민간 다 부족하다는 겁니다.
어떻게 설명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