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손정욱 의원 발언
문택
임문택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85회 안양시의회 임시회 의회운영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님들 그리고 사무국 직원 여러분들 2012년 임진년 새해에는 복 많이 받으시고 계획하시는 모든 일들이 뜻대로 이루어지시길 기원드리겠습니다. 오늘 회의도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금일의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사무직원의 보고가 있겠습니다.
노진
박노진사무직원
사무직원 박노진입니다. 금일 회의에서 다루시게 될 안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2012년도 의회사무국의 주요업무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으시게 되겠으며 다음으로 임문택 의원 외 10인으로부터 발의되어 2월 6일 당 위원회에 회부된「안양시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심사하시게 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문택
임문택위원장
사무직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금일의 의사일정 제1항「2012년도 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전만기 사무국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만기
전만기의회사무국장
의회사무국장 전만기입니다. 임진년 새해를 맞이하여 제185회 임시회 일정 등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임문택 의회운영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의회사무국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012 주요업무보고(의회사무국 소관) (의회운영위원회) 이상으로 2012년도 의회사무국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면서 우리 의회사무국 직원 모두는 관련 법규와 제반규정을 항상 숙지하여 의원님들의 입법 및 의정활동을 지원하는데 보다 진취적이고 창의적인 자세로 모든 정성과 노력을 다 해나갈 것입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문택
임문택위원장
전만기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순서가 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과 성실한 답변준비를 위하여 일괄질의 후 일괄답변을 듣는 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현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현주위원
송현주 위원입니다. 전만기 사무국장님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질의에 앞서 보고서 작성하고 관련돼서 몇 가지만 말씀을 드리고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난해 행정사무감사나 결산 때도 계속해서 기본현황이나 이런 곳의 통계자료에 대한 분리통계에 대해서 각 부서별로 그런 얘기를 했었는데 의회사무국에서는 그런 얘기를 안 했던 것 같더라고요. 제가 지난번에 회의록도 이번에 계속 봤는데, 기본현황에 보면 의원 정수도 우리가 여성의원들이 6명이나 와 있잖아요? 그런데 의회 어디 현황에도 업무보고서나 이럴 때 나타나 있지 않은 이런 것들이 그래서 위원회에도 여성의원과 남성의원들이 어떻게 들어가 있는지, 지금 보면 도시건설에는 1명도 없거든요. 여성의원들이. 그래서 올해부터 아마 성인지예산서가 작성돼서 의회로 와야 되는데 의회도 다른 건 그렇게 특히 분리통계를 낼 정도로 그런데 기본현황에 있어서는 일단 의원들이 여성, 남성으로 분류해 주시고 그다음에 인력, 8쪽에 보면 인력현황에도 지금 다른 부서들은 전부 공무원들을 직급별로 여성과 남성 그리고 과별로 어떻게 분포돼 있는지 양성평등 인사정책을 시장님께서 펴신다고 말씀을 하셨고 그다음에 여성친화도시를 말하고 있는 상황에서 기본적인 성별분리통계는 아주 기본이거든요. 그래서 의회도 사실은 공무원들이 어떤 성별이 어떻게 구성돼 있는지 그걸 봐야 나중에 인사 때도 적절하게 반영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두 가지 좀 부탁을 드리고요. 또 하나는 지난해 2010년도, 2011년도 업무보고서와 제가 비교를 했는데 많은 부분에 있어서 추진실적에 그런 개선사항, 어떤 걸 평가하고 개선사항까지 있는 2011년도 업무보고서 때 2010년도 자료를 보니까 그냥 했다 이렇게만 나와 있었는데 이렇게 진행을 했고 이렇게 평가가 됐고 이제 개선사항이 있다라고 해서 그것을 반드시 이번 2012년도 사업계획에 아까 우리 국장님께서 잠깐 설명을 하셨는데 이런 이런 문제점이 있어서 올해는 이렇게 진행하려고 한다 이런 것들을 우리가 업무보고서에서 볼 수 있도록, 아직도 약간 미비한 부분은 있지만 이렇게 많이 변화가 된 부분에 대해서 감사드린다는 말씀드리고요. 몇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2011년도 업무보고서를 제가 봤는데 그때는 추진실적에 상임위원회별 위원회활동도 나와 있고 그다음에 의원연구단체에 대한 자료도 있었고 그런데 지금 그게 빠져있습니다. 왜냐하면 의원연구단체가 지난번에 심재민 의원 이렇게 해서 연구단체가 하나 구성이 돼서 지금, 아마 지금 전에 그 결과보고서가 제출이 되었어야 될 것 같은데 우리가 마치 2011년도에 의원연구단체는 구성을 해서 진행이 했는데 이 업무보고서에는 나와 있지 않으니까 의원연구단체가 마치 구성이 돼서 활동하지 않은 것처럼. 어디에도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그다음에 상임위원회 활동도 제가 알기로는 저희 위원회는 지난해 아마 위원회 활동을 안 한 걸로 알고 있고 해외연수가 연초에 있어서. 다른 위원회에서 있었던 걸로 알고 있는데 아니면 없어서 여기에 기록이 안 돼 있는 건지 그 부분에 대한 설명 부탁드리고요. 또 하나는 의원 해외연수 추진에 보면 2011년도에 분명히 보사환경위원회가 갔다왔거든요. 2월 달에. 그런데 그거에 대한 게 나와 있지 않고 오히려 여기 지금 추진계획에 2010년에 이렇게 보사 계획으로 잡혀있는 게 보사환경위원회가 어디를 어떻게 구성해서 갔다왔는지가 기록이 있어야 되는데 어디에도 기록이 나와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답변 부탁드리고요. 그다음에 44쪽에 모범 시의회 비교견학 및 벤치마킹이 있습니다. 지난해에도 있었고 그래서 그 사업목적을 보면 정말 저희 시의회에도 필요한, 우리 시의회가 담지 못하고 있는 것을 타 시의회에서 벤치마킹해서 의정활동을 효율적으로 보좌하기 위해서 하시는 사업으로 알고 있는데 지난해에도 여기에 보면 다섯 차례 견학실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견학을 하셨으면 거기에서 어떤 것들을 해왔다, 누가 거기에 참여를 했고 이 시의회에서는 뭘 했다든가 그래서 그런 자료가 저는 있어야 될 것 같은데 여기 전혀 특히 모범시의회 비교견학 및 벤치마킹에 대해서는 사업목적과 비교해서 그냥 했다라고만 나와 있지 그래서 일단은 2011년도 견학실적에 대한 자료 좀 제출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하나는 47쪽입니다. 지방 언론사를 통한 의정홍보인데 의정홍보의 목적도 보면 의정활동을 신속하게 언론사를 통해 홍보함으로써 시민의 알권리 충족, 시민 의정참여 고취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그런 목적을 달성을 해야 되는데 그 추진계획에 보면 보도자료 제공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수시 또는 발생 즉시. 그래서 밑에 한 5개 정도를 이렇게 분류를 했습니다. 이런 이런 것들을 한다, 그래서 2011년도 보도자료를 작성해서 낸 자료있으면 자료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또 시의회 홈페이지를 들어가면 의정활동이라는 창에 거기를 보면 거기 보도자료란이 있습니다. 거기에도. 그런데 제가 거길 보니까 지난해 1년 동안에 21개인가, 26개의 보도자료가 올라와 있어요. 거기도 보면 보도자료란의 목적이 대내외 보도된 자료 그다음에 현재 활발하게 진행 중인 의정에 관한 소식을 확인할 수 있다 이렇게 보도자료창에 설명돼 있거든요. 그런데 제가 그 보도자료된 내용을 보니까 전혀 의회가 특별한 일을 하지도 않을뿐더러 의원들이 이런 거 외에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구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보도자료창이 그렇습니다. 왜냐하면 저희 같은 경우는 여성특별위원회 구성이 돼서 시민하고 이렇게 해서 위원회 차원에서 워크숍도 가졌고 세미나도 했고 토론회도 했고 굉장히 많이 했거든요. 그런데 그런 거에 대한 자료가 그래서 이 시의회 홈페이지의 보도자료는 외부에 기사화된 것만을 싣는 건지 일단은 그거에 대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문택
임문택위원장
송현주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송현주 위원님께서 준비를 많이 한 것 같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정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정례위원
올해 들어 첫 업무보고를 받게 되었습니다. 제가 본의 아니게 몸이 좀 불편해서 여러분들이 많이 염려를 해주셔서 덕분에 이렇게 나아서 업무보고장에 같이 앉아서 업무보고를 받게 되었습니다. 감사하다는 말씀을 다시 한 번 드립니다. 32쪽에 보면 내실있는 의원 해외연수 추진에 있어서 작년에 저희 의원들이 유럽을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작년 같은 경우에는 촉박한 날짜하고 여러 가지 준비가 좀 미비해서 문제점이 좀 있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말 시민의 혈세를 가지고 먼 유럽까지 연수를 갔으면 우리들이 얻고자 하는 게 무엇인지 그걸 잘 파악하셔서 해야 되는데 문제가 좀 있었다고 보는데 그게 올해로 끝날 것이 아니고 앞으로 계속 이어지는 의원들의 해외연수라면 올해는 정말 미리부터 계획을 잘 짜서 내실있는 그런 연수가 될 수 있도록 사무국에서 각별한 신경을 좀 써주시기를 당부를 드리고요. 전년도에 이번에 국장님이 새로 오셨습니다만 전년도에 갔다온 내실하고 잘 따져보시고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자료요청은 없고요. 다음에 45쪽 의회 소식지 있습니다. 지난번 전년도에 의회 소식지 분기별로 4번 나오는데 각 의원들이나 어디 배부된 게 있으면 그걸 자료로 주시고요. 그게 1천 부가 되면, 2천 부인가요? 한 의원에게 몇 부씩 돌아가는 건지, 저는 다른 위원님들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좀 많은 것도 많다는 느낌도 들고 올해는 각 의원님들에게 신청을 받아서, 몇 부씩인가 신청을 받아서 제작을 해서 배부를 하는 게 나을 것 같고요. 또 어디어디, 우리 의원들 말고 어디어디 배부가 되는지 그거 있으면 좀 혹시 자료가 있으면 주시기 바랍니다. 낭비성이 없도록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 48쪽에 초등학생 의회 단체견학이 있는데 우리 본회의할 때마다, 이번에는 안 왔습니다만 거의 온 것 같아요. 제가 전년도에 보니까, 2011년도에 보니까. 학교별로 신청을 받아서 한다고 하는데 사실은 아이들이 와서 막 떠들다가 그냥 가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그 아이들이 얼마나 많이 보고 느끼고 가는 건지 잘 모르겠지만 꼭 그렇게 올해도 11번씩 해야 되는 건지 그에 대해서 국장님 답변을 좀 해주시고요. 올해는 좀 횟수를 줄이면 안 되는지, 너무 자주 많이 와서 아주 복잡하고 또 어떤 때는 안 봐도 될 걸 보는 그런 기분도 들고 여러 가지 그런 것을 느꼈습니다. 그 점에서 어떠신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문택
임문택위원장
박정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선화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저는 박정례 위원님하고 겹치는데 의견이 약간 좀 다른 방향에서 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어린이의회 운영에 관련해서 43페이지에 2회로 되어 있는데 제가 느낀 것도 이걸 좀 횟수를 늘리고 48페이지에 견학은 좀 줄이는 편이 좋겠다는 걸 본회의 때마다 제가 느낍니다. 그 이유는 5분발언이나 시정질문을 할 때 어쨌든 신상발언까지 이렇게 하면서 그게 그 어린이들은 와서 봤을 때 그게 사실로 느껴질 수밖에 없거든요. 그런 게 좀 저하될 수 있는 게 그렇다고 해서 견학을 무조건 어린이들한테 우리 의회를 오픈하지 않는 건 지금 시대에 맞지 않는 것 같고 그걸 좀 약간 변형해서 어차피 어린이의회 운영이 있으니까 2회, 4회로 늘리겠다고 하는데 실제적으로 어렸을 때 초등학교 때 한번 해보는 게 진짜 계속 살아가면서도 남는 거거든요. 또 자기가 정치의 꿈도 꿀 수 있는 거고 그런 계기로 가니까 이 횟수를 좀 늘리시고 견학을 오는 건 좀 줄였으면 하고 견학을 왔을 때도 적절하게 시간을 한 시간 딜레이해서 아이들이 올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됐으면 하고 부탁드리고요. 의회 소식지 발간에서도 제가 저번에 한번 말씀드렸고 지금 박정례 위원님도 말씀드렸는데 제가 뭘 느끼느냐하면 이 의회 소식지 발간하는 게 낭비라는 게 솔직히 많이 들어갑니다. 왜냐하면 실제적으로 2천 부를 해서 4회 나눠주지만 제가 배부하고 싶은 건 한 2회나 그렇게밖에 되지 않더라고요. 지금도 사무실에 있거든요. 저만 그런 게 아니라 그렇게 느끼시는 의원님들이 또 있더라고요. 그러면 이게 좀 효율적으로, 아까 박정례 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필요하신 의원님은 더 배부하게 해주시고 필요하지 않은 분은 않게 하고 제가 봤을 때고 꼭 2천 부가 필요없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 대신 의회수첩이 솔직히 많이 부족합니다. 달라는 데는 많고 수첩은 없고 그러면 효과적으로 수첩을 더 늘릴 수 있는 방향으로 전환을 이렇게 예산을 적절하게 써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효율적인 청사환경 조성 관련해서 38페이지인데 본회의 때 제가 예산이 1인 1실로 추진이 안 된 걸로 알고 있는데 이거 지금 예산서 쭉 보다 보니까 3, 4월 중에 추경에 예산을 반영해서 해보시겠다는 건가 아니면 어떤 건지 아니면 의원님들한테 그 의견을 미리 다 물으셨나 해서 여기에 이렇게 기재하셨나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문택
임문택위원장
김선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손정욱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정욱위원
전만기 의회사무국장님 그동안 쌓으신 경륜과 지식으로 올해도 의회사무국을 잘 이끌어주시리라 믿습니다. 먼저 2011년도 의회운영위 업무보고 시 약속한 것들을 좀 확인하고자 합니다. 홈페이지를 개량하여 관리자 페이지를 통해서 의회 도서목록을 의원들이 쉽게 볼 수 있도록 조치하겠다고 하셨는데 진행여부를 확인해 주십시오. 두 번째, 의원세미나의 강연내용을 동영상으로 촬영하여 의회 홈페이지 등에 탑재할 것을 건의드렸는데 이는 피치 못할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의원이나 또 참석한 의원의 복습 또 관심있는 시민들에게 시의회를 홍보하는 등 여러 가지로 긍정적인 부분이 있을 것으로 판단되어지기 때문이었고 또 의회사무국도 동의는 하나 다만 세미나 강사의 동의여부가 관건이라 답변을 하셨습니다. 강사 분들의 동의가 없었는지 아니면 동의하지 않는 강사 분으로만 섭외를 하셨는지 작년에는 전혀 동영상으로 올라온 것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올해 계획을 좀 말씀해 주십시오. 세 번째는 작년 정정보도 또 반론보도 등 언론에 의해서 의원들이 피해를 입은 건수와 사례를 말씀해 주십시오. 명백한 언론들의 잘못된 기사에 대해서 의원들이 언론중재위에 정정보도나 반론보도를 신청할 때 의회사무국이 실무적인 그런 지원을 어디까지 해주실 수 있는지를 좀 말씀해 주십시오. 또 정정·반론보도 등이 결정되었을 때 의회사무국이 해당 언론사 등에 의원 보호 차원에서 어떠한 조치를 취하는지도 말씀해 주십시오. 다음은 업무보고서 8쪽입니다. 인력난에 기능직 분류를 7급, 8급으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작년 보고서에는 속기, 영사, 사무보조 등으로 분류되었는데 이것이 어떻게 다른 건지 또 이렇게 보고서가 바뀐 배경에 대하여 설명해 주십시오. 그리고 2011년 업무보고에는 정원이 29명이었는데 30명으로 1명 증원이 됐습니다. 그래서 무기계약직 직원은 6명으로 같은 걸로 봐서는 비정규직인 무기계약직 직원이 정규직화된 것은 아닌 것 같은데 그동안 같이 고생을 하고 또 오랫동안 고생했던 직원이 정원이 늘어서 기회가 왔을 때 정규직화하는 게 상식적인 것 같은데 또 그렇지 못하는 게 현실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누구나 총액인건비 때문이라고 하는데 정말 그런 건지 또 누구는 시험을 보고 들어온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같을 수가 없기 때문이라고 그렇게 말씀을 하는데 국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좀 자세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의회사무국의 정원 외 직원 중 무기계약근로자 6명의 근무연수 또 입사방법 등의 이력을 자료로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2011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서를 보면 작년과 달리 아주 간단하게나마 개선사항이 적혀있습니다. 그래서 개선사항 평가항목이 피상적인 것도 눈에 띄지만 나름 고무적이라 판단이 됩니다. 그래서 보고서 작성에 수고하신 게 보입니다. 보고서 16쪽 의회개원 20주년 기념행사의 개선사항을 보면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필요라고 적혀 있습니다.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로비에서 형식적인 다과회와 기념식보다는 기념식수 등이 더 의미가 있고 뭔가 남는 행사가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올해도 기념행사를 하는데 그 예산을 좀 의미있는데 쓰는 게 어떨지요? 이를테면 의회 청사 상단 간판을 설치하는데 21주년 행사와 연계를 한다든지 하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그래서 시청사의 간판은 공무원들이 일을 잘해서 받은 상으로 간판 설치를 하니 시민들에게 명분도 서고 합니다. 그래서 시의회는 기념식과 다과회에 쓸 예산을 전용해서 하면 시민들이 더 좋아하지 않을까요? 그래서 또 시의회의 기념꽃길이나 거리를 조성하는 것도 의미있는 프로그램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한 해에 하는 것이 무리라면 21, 22, 23주년까지 연차적으로 하면 시민들에게 좀 다가가는 그런 시의회가 되면서 또 시민들에게 칭찬도 받지 않을까 합니다. 그래서 국장님의 의견도 말씀해 주십시오. 14쪽 의원 해외연수 추진을 보면 매번 지적되면서도 안 되는 것이 이 내실있는 해외연수입니다. 그래서 언론은 또 의원들 해외연수다하면 소위 말해서 건수나 없나 주시를 하고 시민들의 시각도 별반 다르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해외연수를 기피하는 의원도 있을 수 있고 또 참석하는 의원도 소극적인 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국장님이 파악하신 2011년도 의원 해외연수의 문제점은 무엇이었는지 또 그 문제가 구조적인 면은 없는지 파악된 것이 있으면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십시오. 그리고 27쪽 초등학생 의회 단체 견학은 학생들이 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그런 교육프로그램으로 현재보다 더 다양하고 치밀한 프로그램을 준비 강화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덧붙여 초등 고학년이나 청소년들이 의회를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 개발도 필요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 좋은 예로 UN환경대회나 모의UN회의 등의 대회에 참석하기 위해서 준비하는 그런 동아리에 장소와 정보를 의회에서 제공을 하고 또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할 것을 건의합니다. 그래서 실제로 안양에서 이런 대회를 준비하고 참석을 해서 좋은 경험을 가지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청소년수련원 등과 좀 연계를 해서 프로그램 개발을 건의드립니다. 다음은 34쪽 의장기 체육대회를 보면 생활체육 족구대회는 작년에 의회 예산이 안 들어갔는데 올해는 250만원이 책정되어 있습니다. 이에 반해서 장애인 인라인대회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예산책정이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아직 다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 행사인데 미리 신경을 써서 행사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해주십사 부탁드립니다. 그래서 특히 장애인 인라인대회는 특성상 또 언론이 주목을 하고 또 2회째라면 아직 대회가 정착하지 못하여 단체 회장의 예산 의존도가 높을 것으로 짐작이 됩니다. 그래서 더구나 단체 회장이 이번 국회의원에 입후보한 걸로 알고 있는데 선거법 등으로 대회의 어떤 원만한 진행이 어려울 수도 있으니 또 의장기라는 타이틀을 달고 하는 행사인만큼 미리 이런 점을 점검해서 파행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주시고 점검한 게 있다면 말씀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문택
임문택위원장
손정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재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선위원
이재선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전만기 국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오늘은 2012년 우리 안양시의회가 좀 더 내실있게 운영되기 위한 업무보고의 자리입니다. 가능하면 우리 각 상임위원회 전문위원님들이 함께 배석을 해서 업무보고를 좀 함께 들으면 좋았을 텐데 오늘 아무도 참석을 안 하신 것 같아요. 참석 안 하신만큼 부득이 바쁜 일이 있으셨는지 이에 대해서 국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실적에 보면 고문변호사 현황은 있는데 자문한 실적은 있지 않습니다. 지난해 1년 동안 1명이던 고문변호사를 2명으로 늘렸는데 1건도 자문한 현황이 없는지 실적을 표기하지 않은 사유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의회의 자문위원회가 각 상임위원회별로 구성되어 있을 텐데 이 업무보고서에 자문위원 실적도 없고 2012년도 계획도 나와 있지 않습니다. 올 한 해 동안 자문위원회 운영을 안 하겠다는 것인지 좀 답변해 주시고 자문위원회 현황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 위원님, 상임위원장님들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저희 위원님들은 자문위원이 어느 분인지 얼굴도 한 번도 보지 못했습니다. 이렇게 하는 자문위원회라면 필요성이 없지 않은가 생각이 되는데 상견례도 있어야 될 것이고 가끔씩 간담회도 있어야 될 텐데 전혀 내실있게 운영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에 있어서 좀 질의하겠습니다. 지금은 SNS 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다양한 경로를 통해서 많은 홍보매체들이 지금 활용이 되고 있습니다. 우리 안양시의회는 홍보계획에 대해서 SNS를 통한 홍보계획은 전혀 실적에 아니면 또는 계획에 반영되어 있지 않습니다. 시대에 따라서 좀 필요성이 있을 텐데 이런 것에 대해서 계획은 세우고 있지 않은지 답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의회 직원들의 근무평정 등 집행과 비교할 때 인사상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할 텐데 직원들의 근무평정이나 이런 것에 대해서, 인사상에 대해서 국장님의 견해가 무엇인지 답변해 주시고 향후 계획에 대해서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 사무국 직원들이 능력도 출중하고 또 노력도 많이 하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은 국제교류시대에 맞춰서 또 우리 안양시의회에도 외국에서 많은 외국인들이 외국 의회에서도 벤치마킹을 자주 오는 것 같습니다. 국제교류가 잦아지는만큼 외국어에 능통한 사무국의 인력확보도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는데 이에 대한 우리 국장님의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도 답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올해는 의회운영위원님들은 다른 위원님들보다 이 쉬는 시간 동안에, 이 쉬는 기간에도 나오셔서 의회운영위원회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님께도 당부를 드리고 국장님께도 당부를 드립니다. 의회 운영과 관련해서 우리 운영위원님들이 간담회나 잦은 소통을 통해서 좀 의회가 운영되어가는 모든 제반사항을 소상히 알 수 있도록 보고해 주시고 자주 이렇게 간담회 같은 자리를 통해서 의회가 원활히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의회운영위원님들을 각별히 더 많이 활용하시고 함께 해주실 것을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문택
임문택위원장
이재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방극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방극채위원
방극채 위원입니다. 전만기 사무국장님, 차분하고도 간단명료한 업무보고 감사드리고 지난 한 해 동안 사무국 직원 여러분도 고생 많으셨고 올 한 해도 의회 발전을 위해서 더욱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몇 가지만 궁금한 사항이 있어서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 32쪽에 보면 내실있는 의원 해외연수 추진해서 유럽, 미주 2011년도에 일곱 분이 다녀왔어요. 그런데 2012년에는 6명 그다음에는 2013년, 2014년 4명, 4명 과연 2014년에 해외연수를 가려고 하는 의원들이 있는지 상당히 의문점이 듭니다. 이게 아마 작년 업무보고자료에도 이렇게 나와 있는 것 같은데 이게 어떻게 2014년 4명으로 구성된 게 과연 맞는 건지, 타당한 건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좀 해주시고 가능하면 2013년, 물론 예산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지만 2013년에 다 완료가 되는 게 바람직하지 않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누누이 작년부터 지적을 해왔습니다만 2011년에는 유럽 4개국에 대해서 일곱 분이 다녀왔는데 2012년에 과연 유럽을 갈 건지 미주를 갈 건지 여기에 대해서 설문을 먼저 좀 실시를 해야 되지 않느냐라는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어떤 행선지가 확정이 되어야 여기 참여하고자 하는 의원들이 가령 미주를 갈 건지 유럽을 갈 건지에 대해서 나누어서 아마 본 의원도 이걸 한 4개 안 정도 안을 만들어서 설문을 한번 받아봤으면 한다라고 이야기했는데 아직까지 움직이지 않고 있어요.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명확한 답변을 해주시고 그다음에 업무보고 34쪽에 보면 22회 의장기 생활체육 축구대회 이게 5월 6일 날 날짜가 이렇게 확정이 됐나요? 인쇄가 이렇게 돼 있는데 5월 6일 일요일 날로 이게 확정이 된 건지 나머지는 6월 중, 10월 중 이렇게 되어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37쪽에 자매시의회와 합동연수 추진과 관련해서 작년에 강릉시의회 주관으로 자매시의회하고 합동연수를 추진을 했는데 본 의원이 느끼기로는 굉장히 강릉시의회에서 준비를 많이 했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이전에 2010년도인가 우리 시 주관으로 처음 그동안 단절이 됐던 자매시하고 합동연수를 하면서 좀 준비가 소홀히 하지 않았나, 여러 가지 프로그램도 다양하질 않았고 특히 작년에 2011년 11월 7일하고 8일 날 양일간 강릉시로 가서 합동연수를 추진했는데 그 당시에 신봉순 극작가를 초빙을 했어요. 그래서 신봉순 극작가께서 15세기 조선의 르네상스인가요, 아주 감명깊었습니다. 물론 다른 분은 어땠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래서 우리도 올해 자매시의회와 합동연수 추진에 있어서 철저하고도 내실있는 그런 프로그램을 만드셔서 사전에 충분히 좋은 합동연수가 될 수 있도록 당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문택
임문택위원장
방극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대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대영위원
국장님 업무보고 잘 받았고요. 업무보고는 그야말로 정말로 우리 사무국에서 1년 어떻게 사업을 하겠다는 내용을 듣는 자리니까 저는 어쨌든 간단명료하게 잘 들었고요. 그다음에 저는 업무보고 내용 중에 우리가 조금 간과하지 않은 부분들 그리고 정확하게 세밀하게 요구되는 부분들만 몇 가지 말씀을 드려보겠습니다. 아까 방극채 위원도 얘기하셨던 해외연수 추진 부분은 지난 우리가 1월 달에 했을 때 제가 말씀드렸듯이 시기가 이번에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4월 총선이 있고 대선이 있어서 시기가 언제 갈 것인지를 미리 시기를 좀 정하셔서 의원들이 일정에 맞아야 되니까 의원들의 어떤 아까 말씀드린 장소도 설문을 받을 때 시기도 설문을 좀 받으셔서 미리 사무국에서 일정에 따라서 장소와 일정 모든 것을 미리 정해놓고 세팅을 하고 의원들이 총선 때까지는 바빠서 아마 신경을 못 쓸 거라고 생각이 들고 끝나자마자 다녀올 수 있도록 모든 걸 만반의 준비를 해주셨으면 한다는 생각이 들고요. 또 한 가지 효율적인 청사환경 조성에 대해서 1인 1실 이게 어느 정도 진행이 되고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진행하실 건지에 대해서 명확하게 답변을 주시고요. 아까 김선화 위원님 질의를 좀 이게 어떻게 할 건지 여쭤봤는데 그게 아니고 사실은 우리 의원들이 운영위원회에서 이렇게 해달라고 요구했던 사항인 것으로 알고 있고 그렇게 요구하는 사항이니까 이거 진행을 제가 지난번에 말씀드렸듯이 어차피 2분기에는 하반기에는 의장단 구성이 바뀌기 때문에 이왕이면 그전에 새로 맞춰서 분위기를 쇄신 차원에서라도 아니면 어쨌든 그전에 끝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렸으니까 그거에 대해서 업무일정을 좀 한번 어떻게 하실 건지 일정을 말씀을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내실있고 효율적인 회기운영에 대해서 제가 지난번부터 재작년부터 말씀을 드렸는데 우리가 지금 지금 하반기 11월 말부터 2차 본회의 때 행정감사와 예산심사를 동시에 하기 때문에 힘들어서 행정감사를 분리하는 게 어떻겠느냐는 얘기를 여러 번 했고 그래서 지난번에 의사팀장님 얘기도 들어봤는데 이거에 대한 것도 전체 의원들의 어떤 한번 설문이라든가 한번 자료를 받아봤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말로만 자료만 한번 요구하고 말로만 계속 검토를 해보자고 하고 전혀 못하고 있는데 전체적인 의견을 수렴해서 한번 받아봤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거에 대해서도 한번 우리 국장님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문택
임문택위원장
김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원활한 회의진행과 성실한 답변준비를 위하여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회의는 15시 30분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전만기 사무국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4시 58분 회의중지
15시 40분 계속개의
만기
전만기의회사무국장
의회사무국장 전만기입니다. 오늘 업무보고와 관련해서 여러 분야에서 많은 질의를 저에게 주셨습니다. 단기간에 빨리 의회 업무를 파악하라는 뜻으로 알고 혹시 오늘 제가 의회 경험이 부족해서 답변이 조금 모자라더라도 많은 이해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앞으로 빠른 시간 내에 잘 파악을 해서 의원님들 의정활동에 지장이 없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먼저 송현주 위원님께서 물으신, 먼저 건의하신 행감이나 결산 기본현황 작성 시 여성의원님들에 대한 별도의 통계 또 기본현황 같은 데도 직원들의 분류 시 여성과 남성을 분류해서 여러 가지 통계적 자료를 제공하고 앞으로 여성에 도움이 되는 쪽으로 숫자파악이 가능하도록 하신 말씀에 대해서는 저도 동의를 합니다. 또 가능할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그래서 앞으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업무보고에 연구단체에 대한 자료 또 상임위원회별 활동사항 이런 걸 물으셨는데 어떻게 보면 이게 의회사무국 업무보고이다 보니까 전문위원실의 업무보고가 포함되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저는 그런 것을 따지기 이전에 전문위원실의 업무보고도 참고 정도로 이렇게 함께 포함이 돼서 위원님들이 아주 입체적으로 균형감각있게 의회 전반에 대한 업무를 파악하시는 게 옳다고 봅니다. 그래서 지난해에는 연구단체가 실적정리가 아직 안 됐다고 합니다. 지금 하고 있다고 하고 상임위도 총무경제만 실제 활동사항이 있고 그런데 앞으로는 꼭 상임위 활동을 어디 다녀오거나 이런 게 문제가 아니라 우리 관내에서도 아주 왕성하게 활동하시는 이런 사항을 정리해서 의회사무국에 대한 또 전문위원실에 대한 업무도 참고자료로 이렇게 제공을 해서 함께 파악을 할 수 있도록 개선을 하겠습니다. 의회 해외연수 여기 보사환경위원회가 지난해에 갔다왔는데 왜 계획에 빠져있느냐고 말씀하셨습니다. 확인을 해보니까 지난해 2월에 다녀왔다고 합니다. 왔는데 예산을 2010년 예산으로 갔다와서 예산에 기초해서 업무보고서가 작성됐다고 하는데 어떻게 보면 이 업무보고서에 들어가고 비고란에 2010년 예산이다 이렇게 표시가 돼야 될 걸로 봅니다. 아주 잘 지적을 해주셔서 앞으로 업무보고를 만들 때 참고를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언론사를 통한 의정홍보 보도자료 제공과 관련해서는 지난해 37건을 제공을 했는데 여기에 대해서는 세밀히 한번 쭉 체크하시도록 자료로 제공을 해드렸습니다. 도착될 겁니다. 바로. 그리고 홈페이지 보도자료란에 26개가 떠있다 여기에는 기사화된 것만 싣느냐고 물으셨는데 여기 란 자체가 보도자료이기 때문에 언론사에 제공된 그런 보도자료만 여기에 띄웠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여성특별위원회 아니면 우리 운영위원회 아니면 상임위원회에서 많은 활동을 한 사항에 대해서는 그걸 일단 보도자료로 정리를 하고 그 자체를 그래서 언론사에도 제공하고 여기도 함께 게재가 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런 자체로 여기 게재 이전에 언론사에 보도자료가 제공이 되고 보도가 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박정례 위원님께서, 해외연수는 나중에 위원님들께서 많이 물으셨기 때문에 함께 일괄해서 답변을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의회 소식지 말씀하셨는데 의회 소식지가 업무보고에 나와 있는 것처럼 2천 부씩 4번 발행하고 있죠. 그래서 8천 부인데 지난해에는 1만 1천 부를 발행을 했더라고요. 지난해보다 부수는 좀 줄었습니다. 보니까 주가 우리 의원님들한테 30부씩 이렇게 제공이 되다 보니까 이게 660부가 되고 또 동주민센터에 20부씩 그래서 620부 합치면 여기에 대한 숫자가 거의 한 60~70퍼센트라 또 동별로 이게 한 20부씩 가도 통별로 하나씩도 안 되는 그런 형편이기 때문에 그렇게 많지는 않은데 또 위원님이 지적을 하실 때는 나름대로 상당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되기 때문에 함께 검토도 하고 실제 배부가 잘 되는지 현장의 반응을 한번 모니터링을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초등학생들 단체견학 이제 떠들다만 가는데 너무 횟수가 많은 것 아니냐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는 저도 사실 그전에는 시청에 근무할 때는 그렇게 관심을 가지고 보지 않아서 문제의식을 잘 못가졌는데 아무래도 지난해에는 우리 의회가 진짜 발전을 위해서 많은 몸부림을 치는 과정에 그런 보지 않아도 될 그런 모습을 보여준 그런 면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어제죠, 각 당 대표연설을 하시는 걸 보니까 굉장히 금년도 의회는 성숙된 의회가 될 것 같아서 조금 염려는 덜 되는데 횟수에 대해서는 한번, 또 신청하는 학교가 많아지면 컷트하기도 좀 그런 어려움이 있습니다. 모처럼 의회에 오고 싶은 걸 우리 11번밖에 안 되니까 하지 말아라 그러면 또 1년을 기다려야 하니까 좀 이해를 해주시면 잘 질서를 잡아나가서 훌륭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은 김선화 위원님께서 43페이지 의회운영을 늘리고 견학을 줄이는 방향 이건 아까 위원님이 가시면서 별도로 자료를 제공해줬으면 좋겠다 그래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회 소식지는 줄이고 수첩을 더 제작하는 게 어떠냐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의회 소식지에 대해서는 박정례 위원님 말씀하신 거기에 대한 답변으로 갈음을 하고 수첩을 더 제작하는 방안 이건 내년도 예산에 반영을 해서 더 제작을 해서 의원님들이 의정활동하시는데 이런 걸로 인해서 문제가 안 생기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1인 1실로 물으셨는데 이건 나중에 함께 물으신 김대영 위원님도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함께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손정욱 위원님께서 의회 도서목록과 관련해서 약속한 사항을 물으셨습니다. 그래서 의회 도서목록은 도서관 내에 비치가 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도서목록을 홈페이지에 게재하라고 말씀을 하셨는지 이 사항에 대해서는 아직 우리 직원들이 정확한 이해가 부족해서 저도 이 도서관에 대해서는 지금 전문 전담직원도 없고 이래서 여기에 대해서는 진짜 문제점으로 아직 의회에 와서 제가 파악을 도서관은 못했습니다. 이쪽은.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는 손정욱 위원님을 별도로 한번 뵙고 그전에 우리 의회 직원들이 뭐라고 약속을 한 건지 개선해야 될 사항이 뭔지 한번 더 말씀을 듣고 조치 가능한 사항부터 해결해 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의원세미나를 할 때 동영상을 제작해서 이런 것도 함께 탑재하면 어떻겠냐 했는데 굉장히 좋은 말씀입니다. 그래서 참석을 못한 사람이라든가 또는 다시 한 번 반복해서 들으면 많은 교육의 효과가 있으리라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출강하는 강사님들이 거의 동영상 제작에 협조를 잘 안 하신다고 그래요. 동영상을 제작하다 보면 여러 가지 이런 홍보물로 교육을 대신하게 되면 자기가 출강할 수 있는 기회가 줄 수도 있다라는 아마 이런 우려 때문에 그런 것 같아요. 그래서 금년에 이런 세미나 같은 게 있을 때는 미리 한번 의사를 타진을 하고 또 유명하신 강사가 이걸 동의 안 한다고 해서 모시지 않을 수는 없지만 그래도 한번 더 그런 걸 물어보고 섭외할 때 혹시라도 가능한 분이 있을지 모르니까 위원님이 말씀하신 사항을 이렇게 해서 실천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언론으로 피해 여기에 대한 반론·정정보도 이와 관련한 실무적인 지원범위를 물으셨는데 지난해에도 몇 건 본 내용과 다른 의원님들 활동에 도움이 안 되는 그런 언론인 보도가 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앞으로 이런 일이 있을 때는 여기에 대한 정확한 내용 조치는 해당 의원님들이 하시지만 의회사무국 직원들은 여기에 대한 절차 안내 또 필요한 서식이 있다면 서식 제공 이런 행정적으로 필요한 보조적인 조치 이런 걸 충분히 지원을 해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인력분류표에 정원이 1명 늘었는데 이런 기회가 있을 때 무기계약직이 신분이 상승돼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여기에 대한 설명을 물으셨습니다. 우선 여기에 1명 늘은 것은 2009년도에 정원이 30명으로 돼 있다 2010년도에 1명이 줄었다 그래요. 의회가. 그래서 2011년에 다시 1명이 늘었는데 2011년 기준으로 하면 1명이 늘었지만 2009년 대비하면 원상복귀됐다 이렇게 제가 파악을 했고 이 무기계약직과 관련된 건 서면으로 제출을 해드리고 또 무기계약직과 관련된 게 워낙에 복잡한 분야입니다. 그래서 저도 한번 또 파악을 하고 담당 팀장이 한번 별도로 설명을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의회개원 21주년 기념행사와 관련해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뜻깊은 행사가 되도록 했으면 좋겠다 이건 굉장히 아주 발전적이고 좋으신 생각입니다. 저희들도 미처 공무원들이 지난해 여러 가지 했던 일을 많이 참고로 하다 보니까 의존하고 획기적인 개선은 못했는데 여기에 대한 것도 한번 의견을 수렴하고 의회 개원은 어느 도시나 다 시기가 비슷하기 때문에 이런 관련된 이벤트가 있을 걸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좋은 그런 제도가 있으면 함께 배워서 뜻깊은 행사가 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의원님들의 해외연수의 연수의 문제점, 구조적인 문제 이건 짧은 시간이지만 아까 의원님 질의하신 이후에 해외를 갔다왔고 이 업무를 보고 있는 직원들을 통해서 의견수렴과정에서는 아직 깊이있게 파악을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건 더 진짜 갔다오신 다른 의원님들도 한번 제가 여쭤봐야 문제점, 구조적인 문제 이런 게 나올 걸로 보기 때문에 이건 좀 파악을 해서 개선가능한 사항이면 금년도 해외연수 때부터는 개선이 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또 의회견학 다양하고 치밀한 프로그램, 중·고생들이 친근하게 의회에 접근할 수 있는 방안, 이건 너무 검토라는 말을 많이 써서 죄송합니다. 실천하는 그런 방향에서의 검토입니다. 저보다 경험이 많은 우리 전문위원이나 팀장들하고 의논을 해서 의원님이 말씀하신 그런 사항이 실천이 되도록 그렇게 검토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생활체육 족구와 관련된 예산은 금년에 반영이 됐는데 장애인 관련된 예산은 반영이 안 됐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본 사항은 저도 업무보고서를 보면서 똑같이 질문을 했던 그런 사항입니다. 팀장들한테. 여기 생활체육 족구도 의회 예산은 아닙니다. 시 예산에 250이 반영돼서 주관하는 부서로 배정이 돼서 집행이 되겠는데 장애인 관련 이건 생활체육에 등록이 안 됐다고 그래요. 그래서 저도 이게 등록이 꼭 예산지원에 필요한 요건이냐 이렇게 질문을 했는데 이건 다시 시에 물어보고 또 위원님도 총무경제로 체육업무가 들어왔으니까 행정지원국 업무보고 때도 한번 더 말씀을 해주시고 저희들은 또 공무원채널로 또 건의를 하고 이렇게 해서 장애인체육대회도 소외감이 없이 잘 치러지도록 이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재선 위원님께서 전문위원이 왜 참석 안 했냐고 말씀을 하셨는데 아마 의회사무국 소관 업무보고다 이렇게 개념정리를 하고 아마 참석을 안 한 것 같아요. 그런데 함께 참석을 해서 듣는 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운영위원회 또 업무보고 자리에 진짜 그쪽에 상임위원회로 해서 꼭 못 올 사정이 없는 한 참석을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고문변호사 현황은 있으나 자문실적이 없다 또 인원은 그런데도 불구하고 2명이 늘었지 않느냐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아까 제가 또 업무보고드릴 때 기본현황을 생략을 했습니다. 기본현황 9페이지에 보시면 지난해에 자문은 3건 정도 공식적으로 했는데 고문변호사와 관련해서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우리 의원님들도 궁금하시면 앞으로 직접 또는 전문위원을 통해서 많이 활용을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기왕에 우리가 이렇게 선임을 했으니까 활용하느냐 마느냐 이건 우리의 몫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의정자문위원회 실적이나 계획이 없다 자문위원을 안 하겠다는 거냐 이렇게 물으셨는데 의회 자문위원회가 20명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이게 구성할 때 위원회에서 추천을 받았다고 그래요. 위원장님들한테. 그래서 운영위원회로 소속된 그런 자문위원님이 세 분, 총무경제가 다섯 분, 도시건설이 다섯 분, 보사환경이 다섯 분 그다음에 위원장님, 부위원장님 한 분씩해서 20명으로 되어 있는데 자문이니까 이것도 진짜 상임위원회별로 전문성을 요하는 그런 분야는 많이 자문을 해서 진짜 많이 자문을 해줘야 이 자문위원들도 인정감을 느낄 것 같아요. 위촉만 해놓고 자문을 안 하면 본인들도 우리의 존재가치 이런 걸 또 의심하게 되니까 많이 활용을 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도 전문위원들을 통해서 그런 분위기를 조성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홍보와 관련해서 SNS 홍보계획, 요즘 SNS와 관련해서 많은 그런 얘기도 나오고 있는데 있어서 저도 전문적으로 여기 교육을 한번 받을 생각으로 있습니다. 아직 깊은 지식이 없어서. 그래서 시대에 꼭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는 아마 어느 정도의 예산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기 때문에 파악을 해서 예산이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예산으로 예산을 확보해서 여기에 대한 홍보가 뒷받침이 될 수 있도록 판단을 하고 시에도 한번 자문을 받아서, 시에는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 의회도 SNS홍보가 활성화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의회 근평 등 인사상 불이익이 없도록 하는 것은 진짜 항상 우리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인사 때마다 전문위원실 직원들이 시에 그래도 인정감을 받을 수 있는 부서로 배치되도록 챙기시고 확인하시고 추천을 하시는데 근평도 마찬가지입니다. 불이익이 없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런데 근평이 시에서는 총괄적으로 여러 가지 조건을 놓고 짜맞추다 보니까 아무래도 경력이나 이런 게 조금 차이가 나면 문제가 없지만 월등히 차이가 날 때는 약간의 거기에 따른 배점이 있기 때문에 그게 마치 불이익으로 비춰질 수도 있는데 그렇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또 외국어에 능통한 사무직원 채용 이건 아주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런데 그런 빈도가 낮고 우리 의회가 1년에 90일 개회가 되지만 그중에서도 또 외국인을 대하는 그런 행사가 크게 많지 않기 때문에 이건 차라리 아주 숙련된 그런 공무원들이 배치되어 있는 시의 국제협력팀에 필요할 때 단기간의 인력협조를 구하고 진짜 전문적인 통역이 필요할 때는 전문용역을 고용을 해서 단기간 며칠간 이렇게 해서 활동에 지장이 없도록 하는 게 좋지 않겠나, 지금 인원을 늘리기가 상당히 어렵기 때문에 그런 어려움은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의회운영위원 등 소통을 통해서 자주 간담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이건 우리 위원장님도 그런 생각을 가지고 계실 겁니다. 위원장님이 말씀하시면 우리 운영위원님들이 다른 위원회보다 더 소통을 많이 하고 간담회를 갖는데 따른 뒷받침은 저희들이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은 방극채 위원님께서 내실있는 해외연수, 연수는 함께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의장기 생활체육 축구대회가 5월 6일로 결정되어 있고 나머지는 6월 중, 10월 중 이렇게 되어 있는데 나머지는 정해지지 않았냐 이걸 물으셨습니다. 생활체육인 축구대회는 매년 5월 첫째 주 일요일에 하도록 정례화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5월 첫째 주 일요일 그렇게 하다 보니까 5월 6일이고 나머지는 6월과 10월에 여러 가지 시의 크고 작은 행사를 고려해서 정해질 것으로 봅니다. 그다음에 자매시 합동연수 관련해서 지난해 강릉시에서는 많은 준비를 했던데 금년에는 또 우리 시에서 하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소홀하지 않도록 또 그 사람들이 섭섭하지 않도록 낭비적인 요인이 아니라 생산적인 그런 연수가 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대영 위원님께서 해외연수 함께 답변을 드리고 내실있는 의회운영과 관련해서 행감과 예산 분리 이걸 말씀하셨는데 의원님들이 다 그런 느낌을 받으셨으리라고 봅니다. 그래서 2월 중에 여기에 대해서는 우리가 설문을 한번 실시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설문을 해서 위원님들이 가지고 계신 마음 그런 방향을 파악을 해서 거기에 따른 뒷받침을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의원 1인 1실 관련입니다. 요전에 운영위원회에 제가 처음으로 참석했을 때 많은 위원님들이 거기에 대해서 건의를 하셨고 보니까 여기에 대해서는 금년도에 설문조사를 했더라고요. 작년도에. 작년도 3월 14일 날 완료를 해서 그때도 과반수 이상은 필요한 것으로 말씀들을 하셨는데 여기에 대해서는 일단 작년에는 보류했더라고요. 여러 가지 언론이나 시민단체, 예산낭비에 대한 부담 또 이렇게 2인 1실로 한 지도 1년도 채 지나지 않았는데 이걸 뜯어서 이렇게 하는 게 문제가 있지 않겠나 이렇게 해서 보류가 됐던 사항을 말씀을 하셨는데 말씀하셨다는 자체는 필요성이 절실하니까 말씀을 하셨을 겁니다. 그래서 제가 쭉 이거와 관련해서 검토를 하는 중에 있습니다. 지금도. 그래서 청사사무실 기준면적 초과 이것도 문제가 되지 않겠나 그렇다면 기존에 있는 면적범위 내에서 해야 되는데 기존 사무실을 나눌 때 좁지는 않겠는지, 출입문 관계는 문제는 없겠는지, 창문은 다 이렇게 하나씩 시설이 돼 있겠는지 이런 거 또 2인 1실로 한지 2010년 7월에 했는데 지금 했을 때 여론은 어떻게 되겠는지 또 시의 어려운 재정여건 그래서 여기에는 우리가 좀 더 의지를 갖기 위해서 3, 4월에 추경 이런 표현까지 썼지만 처음에는 이걸 그러면 간단하게 우선하고 연차적으로 그다음에 집기를 늘리고 그다음에 방음시설을 하고 이런 건 어떻겠느냐 그런 생각도 제가 해봤는데 또 일부 의원님들 말씀하시는데 방음시설이 필수다, 완벽한 방음시설 그렇다면 돈도 상당히 들 것으로 생각이 되고 그렇게 됐을 때는 부대설비가 좀 들어가더라고요. 여러 가지 집기가 또 별도로 들어가야 되고 또 공조기 이런 게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이런 걸 총괄적으로 만들어서 제 생각 같아서는 추경은 재원이 또 얼마 안 되고 얼마 안 되다 보니까 예산내역이 너무 밖으로 노출이 쉽기 때문에 완벽하게 하고 집행부하고 사전조율을 충분히 해서 내년 본예산 정도에 올해 이걸 넣어서 하는 게 저는 시기적으로는 제 의견은 그렇습니다. 그렇게 하는 게 어떻겠나 지금 생각을 하고 지금 앞으로 또 우리 운영위원회 위원님들만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또 다른 의원님들은 어떤지 전체적인 의원님들의 생각 이런 것도 필요할 것 같고 이래서 여기는 단순한 검토가 아니라 하기는 하는데 시기적으로 조정을 해서 언제 이걸 딱 하는 게 좋겠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 왜냐하면 돈이, 완벽한 방음시설 이렇게 하면 모르긴 몰라도 3, 4억은 들 것 같아요. 집기 이런 게 다 별도로 들어가야 될 것 같고 그렇다고 있는 집기를 재활용할 수도 있는데 그렇게 되면 여러 가지 균형이 안 맞는 그런 부분도 있겠고 그래서 이건 지금 작업진도는 현재 있는 의원님들 방을 놓고 거기에 대한 선을 그려서 각각의 어느 정도 규모가 나오겠는지 가능하겠는지 안 가능하겠는지 그걸 현재 제가 보고 실제 한번 보고 이 단계까지 가있습니다. 그래서 이건 한번 저를 믿고 한번 조금만 기다려주시면 어떻겠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해외여행에 대해서는 여러 위원님들이 거의 다 한 말씀씩 참고의견을 주셨는데 전체적인 의견은 그런 것 같아요. 의원님들이 해외와 관련해서는 연수하신 또 경험있는 그런 나라 또 안 가보신 나라 그래서 연수국에 따른 차이가 있을 수 있을 것 같고 또한 여러 가지 개인일정 또는 선거 등과 관련해서 시기 시기가 또 다를 수가 있고 또 위원님들 관심분야가 틀리기 때문에 아마 완벽하게 이 세 가지를 충족할 수 있는 그런 의견조율은 어려울 겁니다. 아무리 설문조사를 해도. 이런 것을 다 충족시킬 수 있도록 최대공약수를 찾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또 사전에 준비하고 충분히 의견을 내실 수 있는 그런 문항으로 설문항목을 만들어서 걱정하시는 연수목적 또 구조적인 문제점 이런 게 다 해소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짧은 시간에 핵심적인 그런 사항만 모든 위원님들 질의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을 드렸습니다.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문택
임문택위원장
전만기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하여 답변을 들으셨습니다. 전만기 국장님 답변에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송현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현주위원
국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상임위원회 위원회 활동 그다음에 연구단체 활동도 다 있었는데 제가 말씀드리는 건 이게 2011년도 업무보고서에는 2010년 활동사항이 기록이 되어 있었어요. 그런데 이런 것들이 빠지는 거에 대해서 무슨 설명이나 그런 것도 없고 그리고 저는 이제 전문위원실하고 사실은 이걸 분류하는 게 좀 이해가 안 가는데 여기 인력현황을 봐도 반드시 사무국장님 밑에 전문위원실이 있고 사무국이 이렇게 있고 전문위원실은 사무국장님 밑에서 그런 뭐죠, 감독은 아니지만 하여튼 지휘 권한이 사무국장님한테 여기 지금 이게 인력현황에 이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따로 분류돼 있는 게 아니고? 그래서 하여튼 이 업무보고라는 건 어디에서나 우리가 의회 예산을 심의할 때도 위원회 쪽에서 활동하는 예산 따로 심의하고 여기에서 들어가는 예산 따로 심의하고 안 그러지 않습니까? 위원회 활동, 연구단체 다 안양시 예산, 우리 의회로 오는 예산을 가지고 편성해서 집행하는 건데 그 단위가 전문위원실로 위원 쪽으로 가는 건데 이건 어떠한 방법으로도 그러면 업무보고나 예산 때 분류해서 심의하셔야죠. 예를 들면. 이 업무보고에서 빠질 거면 걔네들이. 1년 연간 예산 안에 의원의 모든 활동들이 다 들어가있는데 이 전문위원님들 급여도 아마 우리 예산편성에 다 들어올 걸요? 그래서 제가 더 구체적인 건 말씀드리지 않아도 그런 입장에서 본다면 당연히 업무보고서에 전문위원실하고 사무국을 분리하는 그래서 제가 하여튼 지금까지 보니까 이게 잘 공조가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의원의 의정활동을 보좌하는 방법이 다른 건데 결국은 그걸 하나로 모아내서 업무보고서에도 오고 의회 홈페이지에도 게시되고 해야 되는데 제가 보니까 의회 홈페이지는 저쪽 홍보팀에서 그냥 하고 전문위원실에서 하는 건 여기에서 이렇게 하고 그래서 일단은 제 생각에 여기 다른 위원님들은 동의하실지 모르겠지만 의회에서 예산결산과정에 다 들어와 있고 인력현황에도 사무국장 밑에 다 있고 하기 때문에 반드시 이 업무보고에 실적하고 그간 앞으로 계획서가 어떠한 형태로든 들어와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언론보도 관련해서는 언론보도에 보도가 돼야 된다 사실은 또 궁금했어요. 언론사하고 이렇게 많이 우리가 그게 있는데 과연 보도자료를 내면 몇 개나 언론에 실릴까, 제가 왜냐하면 경험한 게 있어서, 안양시에 꼭 문제가 있거나 이런 사항은 그게 실리거나 일상적인 건 실리는데 이렇게 의원들이 실질적으로 그 의원으로서의 의정활동이나 이런 것들은 거의 보도자료를 이제 안 내기 때문에 그런지 모르겠지만 실리지 않는, 그럼 과연 의원들의 활발한 의정활동을 볼 수 있다는 게 만날 사건사고만 보는 거냐 그건 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건 당연히 기자들 입장에서 언론에서는 본인들이 취재하고 하겠지만 우리가 어떤 토론회나 이런 거 할 때 보면 기자들이 거의 와 있지 않아요. 그러니까 결국은 의회에서 의원들의 의정활동내용을 알려줘야 되는 거죠. 그걸 싣든 안 싣든. 그리고 그건 실어주면 좋고 아니라면 그리고 반드시 그걸 협조요청을 해야 되고요. 의원들이 활동하는 것에 대해서. 그다음에 여기 우리 홈페이지에는 대내외 보도자료도 있지만 밑에 보면 분명히 생생한 의정활동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생생하다는 건 매일매일의 그런 위원회별로의 움직임이나 이런 건데 그걸 우리 홈페이지에서라도 볼 수 있게 그건 반드시 아까 우리 사무국장님이 말씀하셨듯이 보도자료 형태로 만들어서 사진도 있잖아요? 그래서 그걸 반드시 실어주셨으면 하고요. 이제 그러다 보면 사실은 사진을 찍으러 오시는 분이 계시는데 활동이 막 겹치고 행사로 가버리고 이러면 그래서 저는 전문위원실과의 공조가 꼭 필요하다 이건. 그래서 만약에 보사환경위원회 같은 경우는 작년에 지역에 문제가 발생을 해서 폐회중에 진상조사위까지 구성을 했어요. 그래서 활동을 했다고요. 우리가 여기에 참고인까지 불러서 듣고 그다음에 현장도 나가고 세 군데 다 다녔었거든요. 그런데 그런 것들이 전혀, 그러니까 그런 것은 우리 전문위원실에서 그렇게 위원회랑 관련돼서 그렇게 움직이는 건 위원회에서 사진도 찍고 내용도 실어서 그것을 보도자료화해서 사무국에 제출을 하면 사무국에서 실어주는 그런 형태를 올해는 반드시 전문위원실하고 우리 사무국장님께서 그걸 해서 위원들이 과연 진짜 제가 그걸 뒤져보면 의원들이 과연 뭘 할까 그런 생각이 들 정도거든요. 그래서 저희 다른 위원회도 굉장히 많은 활동을 했겠지만 우리 위원회 같은 경우도 지금 어린이집 원장님들까지 다 오셔서 현안사항까지 다 듣고 집행부까지 오고 의원들 전체가 그런 장도 마련해서 앞으로 어떻게 하겠다 이런 것까지 있었는데 그런 내용에 대해서 싣지 않는다는 건 그게 다 의정활동인데 개인의 활동을 적으라는 얘기가 아니고 최소한의 위원회에서 움직이는 활동은 전문위원실과 협조를 통해서 올해는 놓치지 마시고 해주셔야 된다라는 거 그 말씀드리고요. 다른 거 하나는 의원세미나 관련해서 다른 위원님들이 얘기하실까 해서 했는데 성희롱 예방교육은 의무사항입니다. 1년에 한 번은 반드시.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을 지난번에는 이렇게 무슨 교육으로 한 번 했었고 작년에는 세미나에 들어가 있었어요. 그래서 의무적으로 해야 되는 거에 대해서는 명시를 해서 매년 이건 한다 그런데 이걸 의원들의 세미나를 보면 목적에 의원들의 관심사, 의정활동 이렇게 되어 있어서 참 애매모호하거든요. 의원들이 챙기면 들어올 수도 있고 챙기지 않으면 안 할 수도 있는 이런 사항이 발생할 것 같아서 의무사항인 성희롱 예방교육은 따로 의원세미나에 만약에 넣으실 거면 성희롱 예방교육을 아예 위에 하나 넣고 그다음에는 의원들이 의정활동에 도움이 되는 이렇게, 그래서 걔는 반드시 거기에 넣어주게 하셔야 된다는 거 지금 벌써 3년째, 제가 세 번째입니다. 들어와서 작년, 올해. 그래서 그걸 넣어주십사하는 말씀드리면서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만기
전만기의회사무국장
말씀 잘 들었습니다. 그중에서 보도자료 관련해서 이건 아마 위원님들 소속돼 있는 상임위원회에서 활동한 그런 사항이 있고 또 개인적으로 활동한 그런 사항들도 있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상임위원회에서 활동하신 사항은 여기 홍보팀장은 아마 가져오면 언론사에 제공하고 날 수 있도록 협조 이런 것은 가능하지만 진짜 현장감있게 작성을 하는 건 전문위원실에서 작성을 해야 되는데 저도 전문위원들한테 전달을 하겠습니다. 우리 위원님들도 각 상임위원회에서 다 오셨으니까 활동을 하시면서 이런 사항은 그 자리에서 이런 건 보도자료를 내라 해서 거기에서 작성이 돼서 내려올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고 위원님들도 지방언론사들하고 개인적인 친분을 많이 갖고 계시면 아마 개인적인 활동사항 이런 것은 제공을 했을 때 보도될 수 있는 확률이 굉장히 높아집니다. 그리고 제가 말씀을 안 드려도 잘 그런 유대를 갖고 계시니까 그런 감각을 가지고 같이 협조해나갈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문택
임문택위원장
전만기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대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대영위원
국장님 답변 잘 들었고요. 저는 효율적인 청사환경 1인 1실에 대해서 작년에 조사했던 사항은 충분히 국장님 보셨을 테고 아마 다시 설문조사를 하면, 한번 해봤으면 좋겠고 하면 더 많은 의원들이 원한다는 의견이 나올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왜냐하면 또 처음에 왔을 때는 우리가 작년 초에는 필요성은 느끼되 여러 가지 재정형편 이런 것 때문에 사실 우리가 의원들이 서로 양보하고 양해하고 하기로 했는데 1년을 지나면서 보니까 환경이, 위원이 일을 하다 보니까 환경이 지금도 사실 제가 방에 들어갔는데 잠깐 쉬러 들어갔는데 손님이 와서 얘기를 하고 있는데 있을 수가 없는 거예요. 자리에. 어쨌든 이승경 위원 손님이 와서 얘기하고 있으면 그런 상황이 비일비재해요. 같은 당이라 하더라도. 물론 타 당이면 더 할 거고. 그래서 이게 사실은 어떤 이기적인 욕심이 아닙니다. 예전에 내 방 이런 욕심이 아니고 그냥 1년을 같이 이렇게 하다 보니까 꼭 필요하다라는 인지하에 생각이 들어서 그리고 저뿐만 아니라 다시 설문조사를 해보시면 더 좋을 것 같고 그래서 제가 국장님한테 맡겨달라는 말 충분히 공감하지만 저는 시기를 좀 빨리 했으면 좋겠다는데 그렇게 또 1년이 가버리면 내년 본예산에 들어가버리면 그러면 시기가 너무 자꾸 늦어져서 지금 여러 가지로 어려운 점이 있어서 그래서 좀 이 단계를 당겨서 일찍일찍 해보셨으면 어떤가하는 생각이 들어서 국장님께 다시 한 번 재삼 부탁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문택
임문택위원장
김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국장님 믿어보겠습니다.
만기
전만기의회사무국장
추경은 좀 어려운 사항 같은데요.
문택
임문택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이것으로 의회사무국에 대한 업무보고 청취를 마치면서 업무보고 준비에 수고가 많았던 사무국장님과 사무직원 여러분께 감사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또한 금일 보고된 주요사업들은 사무국 전 직원들이 협심하여 계획대로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여 주시고 금년 한 해에도 의원님들이 활발하고 내실있게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보좌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6시 17분 회의중지
16시 20분 계속개의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안양시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본 위원장이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본 의원이 발의하고 10명의 동료 의원이 찬성하여 발의된「안양시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제 안 설 명 동 개정 조례안은 2011년 12월 29일자로 “안양시 행정기구 및 공무원 정원조례”가 개정됨에 따라 상임위원회 소관사항을 개정코자 하는 사항입니다. 주요내용을 말씀드리면 제3조제2항제2호다목 중 “시설관리공단의 운영, 상가업무, 냉동·제빙동 관리에 관한 사항”을 “시설관리공단의 운영, 체육시설, 상가업무, 냉동·제빙동 관리에 관한 사항”으로 개정하고 제3조제2항제3호나목 중 “안양시보건소(만안보건과, 동안보건과), 평생학습원, 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 환경시설과, 청소행정과) 소관에 관한 사항”을 “안양시보건소, 평생학습원, 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 하천관리과, 청소행정과) 소관에 관한 사항”으로 개정하고 제3조제2항제3호다목 중 “시설관리공단의 체육시설, 안양시 문화예술시설 운영에 관한 사항”을 “안양시 문화예술시설 운영에 관한 사항”으로 개정하고 제3조제2항제4호나목 중 “상하수도사업소(수도행정과, 수도시설과, 정수과, 하수과), 건설교통사업소 소관에 관한 사항”을 “상하수도사업소, 환경사업소(녹지공원과), 건설교통사업소 소관에 관한 사항”으로 개정하는 사항입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쪼록 본 조례안을 원안대로 가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양시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회운영위원회) 다음은 김상렬 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상렬
김상렬전문위원
전문위원 김상렬입니다. 「안양시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본 조례안의 제안이유, 주요골자 등은 검토보고서로 갈음하고 검토의견만 말씀드리겠습니다. 검 토 보 고 안양시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2011년 12월 29일자로 안양시 행정기구 및 공무원 정원조례가 개정되어 총무경제위원회 소관 시설관리공단의 체육시설 소관 변경과 보사환경위원회 소관 안양시보건소, 만안보건과, 동안보건과를 안양시보건소로 단순화시키고 환경수도사업소 과 명칭 중 환경시설과가 없어지고 하천관리과가 신설되었으므로 환경사업소 환경보전과, 하천관리과, 청소행정과로 변경하고 시설관리공단의 체육시설업무가 총무경제위원회 소관으로 변경되어 삭제하였으며 도시건설위원회 소관 환경사업소로 소속이 변경된 녹지공원과를 업무성격에 부합하는 도시건설위원회에 존치하고자 하는 등 소관 상임위원회를 조정하는 사항으로 행정기구 개편에 따라 개정함이 타당하다고 판단됩니다. 이상으로 조례안 개정에 따른 전문위원 검토보고를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안양시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검토보고서 (의회운영위원회)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문택
임문택위원장
김상렬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순서가 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일괄질의 후 일괄답변하도록 하되 보충 질의하실 사항에 대하여는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송현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현주위원
질의는 아니고 이 조례 관련해서 저희 보사환경위하고 지금 도시건설위원회가 사전에 얘기를 했는데 지금은 이렇게 우리가 이걸 개정을 하지만 앞으로는 충분히 시에 직제가 개편이 될 때 과도 이동을 하고 이럴 때 사전에 위원회, 양쪽 관련된 위원회와 충분히 협의를 해서 이렇게 하나를 떼어다가 도시건설 이렇게 하는 건 사실은 이 업무를 추진하는 시의 입장에서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럼 계속 협상은 아니지만 그런 거에 의해서 이 과는 여기에 있고 이건 좀 아닌 것 같습니다. 이게 원칙이나 이런 걸 지켜야 될 의회나 집행부에서 그래서 다음부터는 집행부에도 그렇게 하셔서 사전에 저희 보사환경 같은 경우는 총무경제랑 체육 관련해서는 사전에 다 논의가 됐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거기는 완전히 분리가 돼서 가긴 했지만 이런 식으로 한쪽에서 이렇게 하나만 뽑아다가 이건 도시 소관이라고 이렇게 얘기하는 걸 조례를 개정해서 하는 건 저는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다음부터는 이런 일이 없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문택
임문택위원장
서로 교감을 갖도록 노력하는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토론을 생략하고 바로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안양시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금일의 회의를 모두 마치고자 합니다. 회의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신 위원님들과 직원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이상으로 금일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6시 27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