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기환평생학습원평생교육과장
평생학습원 평생교육과장 오기환입니다. 먼저 질의하신 위원님 순으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송현주 위원님께서 두드림강좌 홍보대책과 지원자가 많을 경우 동별 안배여부와 만안여성회관에서 운영 중인 강좌 중에서 아빠요리교실 사업계획서 제출과 만안, 동안 악기강습 악기 비치돼 있는지, 관리여부를 질의하셨습니다. 송현주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두드림사업강좌 홍보에 대한 대책과 또 김선화 위원님께서 질의한 것이 중복되기 때문에 같이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두드림사업에 대한 또 평생학습에 대한 깊은 관심 두 위원님께 감사드리겠습니다. 두드림사업뿐만 아니라 저희 평생학습에 참여하는 사람인 이 두드림사업은 사실은 일부분입니다. 우리 평생학습에. 지금 평생학습에 참여하시는 분들이 우리 62만 시민 중에서 지금은 20퍼센트에 거의 달하는 12만여 분이 평생교육기관을 누리실 뿐만 아니라 평생학습 그런 교육기관을 이용하고 있다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전에 10퍼센트 미만이었지만 지금 20퍼센트까지 끌어올렸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평생학습원을 중심으로 대학교 평생교육원 또는 YMCA, YWCA 또는 문해교육기관 이렇게 해서 동주민자치센터까지도 평생학습 교육기관입니다. 사실은. 그래서 이런 말단 동 조직까지 해서 70여 개 학습기관이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또 동에서 2011년 우리 김선화 위원님께서 여러 가지로 걱정을 하시면서 평생학습 또는 두드림강좌가 뭔지도 모르시는 분들이 더 많다라고 우려의 말씀하셨는데 해서 제가 오늘 경기일보하고 안양광역신문에 기고문을 썼습니다. 그래서 기고문도 한번 참고하시고 많은 시민이 보시면 평생학습이 뭐다 또는 평생학습원에서 어떤 교육을 한다라는 것을 자세히 기고문을 썼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저는 우리 송현주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홍보가 너무 많이 되어서 걱정이 앞서기도 할 정도인데 송현주 위원님께서 만약에 이 사업에 대해서 동별로 많고 적은데 안배를 어떻게 하겠냐 그럴 정도로 많이 평생교육이 지금 홍보가 많이 되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그것은 안배여부는 검토를 한다는 것을 말씀드리고요. 또 앞으로는 염려하시지 않도록 저희가 실무자 워크숍이나 아니면 동주민자치 실무자와 사무장 2011년도 10월에 제가 처음으로 워크숍을 했습니다. 그래서 동사무소에서 하고 있는 모든 프로그램이 평생교육이다라는 것을 주지시켰고 또 그네들이 인식을 해 갔습니다. 그런데 다만 아직까지도 여기 동장님들 안 계시지만 동에 가서 우리 평생학습강좌 수강생 모집이나 아니면 두드림사업이나 동에 홍보물이 가면 모두 사장돼 있습니다. 저도 동장을 했지만 동에 가서 그 홍보물 갖다 놓으면 한 달 내내 그대로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방법을 바꿔서 동장님들이 계셨으면 참 좋았을 텐데 이번 기회에 제가 말씀드리려고 그랬는데, 그 방법을 바꿔서 직접 우리가 서포터즈를 이용해서 각 아파트 또는 경로당 해서 직접 홍보물도 가서 붙이고 또 SNS 또는 문자메시지를 보내서 2천, 3천여 명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서 지금 시민학당도 마찬가지로 많은 인원이 평생학습 교육을 받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드려서 우리 김선화 위원님이 걱정하시는 그런 일이 없도록 앞으로 30퍼센트 이상 아마 대한민국이 거의 지금 15퍼센트, 16퍼센트 수준의 평생학습 수준이 아직까지는 그에 미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상당히 그래도 많이 앞서 있다 또는 평생학습에 대한 것 자체가 또 시장님께서도 관심이 깊으시고 해서 그렇다는 것을 말씀드리고요. 두 번째로 아빠교실 사업계획서 제출해 드렸습니다. 참고로 2011년도에 26명이 8회 조성했고, 금년도 2012년은 2월부터 해서 지금 두 번 했습니다. 매주 목요일 7시부터 9시까지 32명이 지금 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평균연령이 64세다 이런 말씀드리고. 아빠교실 처음에 할 때는 밥 하는 요령도 모를 정도로 안 해 보신 분들이 오셔서 상당히 보람을 느끼고 이제 남자분들도 이런 요리를 배웠다는 이런 인식을 많이 줘서 이 강좌를 계속해서 운영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요. 그다음에 만안, 동안 악기강습 악기 비치되어 있는지 여부를 말씀하셨는데 대부분 악기는 본인이 자기 악기를 가지고 오십니다. 그래서 오카리나, 팸플릿 이런 것은 대부분 타악기하고 대부분 또 입으로 불 수 있고 이런 것은 악기를 비치할 수 없지 않습니까? 다만 통기타는 저희가 전에부터 한 4, 5대를 비치하고 보관장소를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이 오카리나, 팸플릿 이런 것도 보관도 어렵고 관리도 어렵고 또 고가인 것도 많고 그래서 색스폰 같은 것 이런 것해서 그런 것은 비치를 안 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또 이렇게 입을 통해서 부는 거기 때문에 좀 힘들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에 박정례 위원님께서 41쪽, 고령사회 생애설계 지원사업 중에서 웰다잉 그러니까 죽음에 대한 준비교육을 말씀하신 것 같아요. 그 프로그램 제안을 해 주셨습니다. 저희가 조심스럽게 했습니다. 작년에 웰다잉 프로그램을 만안노인회관에서 특강을 했습니다. 이것을 안양시 타시뿐 아니라 대림대에서 위탁한 안양시건강가족센터에 의해서 웰다잉 죽음에 대한 준비교육을 했는데 매번 10명에서 15명 이렇게 인원이 수강생 홍보가 안 되어서 저희가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52명을 건강가족센터에서 10명, 15명씩 밖에 죽음에 준비된 교육이 안 되어서 우리가 그것을 하겠다 해서 만안노인회관에서 실시해서 52명이 아주 폭발적인 좋은 반응을 얻어서 웰다잉 교육을 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또한 2012년도에는 웰다잉뿐만 아니라 웰리빙 교육까지 해서 동안에서는 노인종합교육지도사 양성과정으로 우리가 5월부터 12월까지 이것을 실시할 예정에 있고, 만안에서는 특강으로 작년과 마찬가지로 특강할 예정에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두 번째 43쪽에 결혼이민여성 취업지원사업이 다문화가정이 또 다문화가정 부속과 중복되었는데 이런 것은 체계적으로 할 수 없지 않느냐,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저희가 하는 것은 과정이 좀 틀립니다. 저희가 하는 것은 주로 전문기관의 협력 진행으로 하는 취업 지원 직종교육이죠. 그래서 직종이 약간 틀리다. 그래서 우리는 그 위주로 우리가 평생학습기관이 기능교육, 인문교양교육 또는 취미, 스포츠 이렇게 다양하게 교육을 하기 때문에 그중에서 결혼이민여성도 여러 가지가 있을 겁니다. 기본적으로 한국어 우리말교육도 있을 테고 교양교육도 있겠지만 우리는 그중에서 직업전문교육을 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2세에게도 교육, 이 말씀을 하셨는데 저희는 성인교육입니다. 말하자면 공교육의 교과과정을 제외한 성인교육 그러니까 18세 이상의 성인교육 위주로 하기 때문에 2세에 대한 교육은 다른 교육기관에서 하는 게 맞다. 이렇게, 아직은 저희가 아동·청소년교육까지 담당하기는 대단히 어렵다라는 것을 말씀드려서 거기까지만 저희가 성인교육만 하겠다는 것을 말씀드리고요. 그다음에 45페이지, 안양시 시민학당 강사 섭외 또는 강당 자리가 부족하고 장소가 비좁은데 왜 민원도 있었고 그래서 접근 여기서 하느냐, 이쪽에서 했냐,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것은 김선화 위원께서 시민학당 운영 전문업체 위탁 운영하고 같이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민학당 운영은 유인물을 하나씩 나누어 드린 것을 참고해서 보시면 2011년도 6월 말까지는 한번 보시면 알겠지만 95명, 90명, 120명 이렇게 미흡했습니다. 물론 이게 이 인원이 홍보 부족도 있었겠지만 초창기에 시에서 하다가 우리 평생학습원으로 옮겼기 때문에 참여인원이 상당히 적었습니다. 그래서 시장님께서도 상당히 걱정을 하셔서 제가 7월 1일 발령을 받으면서 제일 걱정을 많이 하셨습니다. 이 시민학당 교육이 왜 이렇게 인원이 적으냐.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홍보방법을 달리했습니다. 그래서 이 시민학당에 참여인원이 70퍼센트가 여성이고 30퍼센트가 남성일 수밖에 없는 그런 사정이고 또 10시부터 12시까지 운영을 하다 보니까 주부 또는 노인 어르신들이 많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7월 1일부터 12월까지는 200명 이하가 없습니다. 저희가 대강당이 300석입니다. 그래서 70, 80명까지는 보조의자를 놓아서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홍보기법을 바꿔서 7월 이후에는 최소 200명 이상이 왔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400명까지. 그래서 그 홍보방법은 아까 말씀드린 것과 똑같습니다. 직접 우리가 노인정에 찾아갔고 또 각 과목 강좌 150개 이 강좌를 하는 강좌프로그램에 참석하는 분들에게 홍보를 했고 여러 가지 홍보기법을 SNS까지 활용해서 바꿔서 참여를 많이 했다라는 말씀을 또 드리고, 그다음에 명강사가 꼭 와서 이렇게 참석한 게 아닙니다. 홍보를 많이 해서 이분들이 어떤 강의든 간에 강의로 인해서 행복감을 느낄 수 있도록 그렇게 홍보를 해 드렸고 또 자리 마련을 했습니다. 다만 지금 이 유인물을 왜 드렸냐 하면 많이 오셔야 거의 300명, 400명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대강당이 780석입니다. 그러면 대강당에서 반도 차지 못합니다. 또한 대강당에는 접근성이 용이하지가 않습니다. 우리 평생학습원은 접근성도 용이하고 또 평생학습원에 다니고 있는 그 모든 수강생이 참여할 수 있고 또 접근성이 용이하기 때문에 많이 참여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이점으로 해서 여기가 조금 명강사나 유익한 강사가 올 때는 조금 비좁지만 시청 대강당에서 하면 그런 어려움이 있다라는 것을 700, 800석을 채울 수 없다라는 것도 있지만 접근성이 용이하지 않다. 그리고 많은 수강생들이 여기서 수강을 하고 끝내고 또는 수강을 하면서 이 장소를 이용하는 것하고 시 장소 이용하고는 엄청나게 틀립니다. 그래서 지금 당분간은 이런 인원이 300여 명 또는 300 부족인원이 이렇습니다. 그래서 시 강당으로 변경했을 경우에는 그 접근성 문제 때문에 좀 어렵다라는 것을, 또 더 해 봐서 지금 우리 박정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계속 인원이 과포화상태가 된다면 그때 강당에서 할 것을 검토해 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 김선화 위원님께서 두드림사업 동 사회단체 무슨 사업인지 모른다, 아까 말씀을 드렸고요. 또 장소 대상자 강사 프로필은 자료로 드렸습니다. 참고하시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평생학습프로그램 동주민센터가 체계적으로 갖추어지지 않고, 이런 말씀하셨는데, 제가 이번에 교육을 먼저 말씀드린 바와 같이 워크숍을 통해서 각 연계 네트워크를 조성하고 서로 정보교환 이 윈윈하기 위해서 실무자 및 동주민자치센터 워크숍 말하자면 실무자 교육을 했습니다. 그래서 아주 상당히 좋은 반응이 일어났기 때문에 이번에는 동주민자치위원장을 위원장까지 해서 동주민자치센터에서 하는 프로그램은 사실은 아주 기초과정입니다. 그래서 강사도 제대로 섭외가 안 되고 질도 좀 낮고 해서 주로 취미나 운동프로그램을 많이 하고 있는 게 동이죠. 그러나 동 기초단체에서 평생학습이라는 것을 터치해 줌으로 인해서 심화기관인 우리 평생학습원이나 대학 또는 전문기관인 대학 이런 데까지 찾아갈 수 있는 기능이 되어야 되겠죠. 그래서 동에서 장소도 협소하고 또 특수한 종목뿐이 할 수밖에 없다라는 것을 기초과정, 그런 터치할 수 있는 것으로 밖에 할 수 없다. 또는 동 지역경제 활성화라고 해야 될까요, 인근에 직종을 같이하고 있는 탁구나 여러 가지 체력단련장도 마찬가지겠죠. 인근에서 그런 학원이나 체력단련장을 하고 있는데 동에서 무료로 하고 있으면 지역경제에 역행하는 것 또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것도 있고 해서 동에서는 제한이 좀 있습니다마는 저희하고 연계해서 모든 프로그램이 이는 동뿐만이 아니라 YMCA, YWCA에 이렇게 해서 연계해서 저희가 중심이 되어서 하겠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시민학당 운영은 전문업체에 어떻게 위탁하냐 그러는데 입찰합니다. 시민학당 운영은 어느 특정업체에다 주는 것이 아니라 관내 입찰합니다. 또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법에 의해서 우리가 관내 업체에 전에는 두 군데 밖에 없었는데 지금은 다섯 군데, 여섯 군데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관내 업체도 상당히 수준이 높습니다. 그리고 국내에, 국외는 몰라도 국내에 명강사는 다 섭외가 됩니다. 그래서 골고루 섭외가 될 수 있고 또 정치, 경제, 풍수나 자연 이런 관계 골고루 저희가 입찰할 때 그런 조건을 달아서 아직 저희가 3월에, 3월 준비를 해서 4월 총선이 끝나면 시작하려고 준비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시민학당 운영은 전문업체에 우리가 이렇게 당신네들이 해, 이렇게 주는 게 아니라 입찰을 한다는 것. 그중에서 저희 관내 업체에 혜택을 주기 위해서 관내 입찰을 한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문수곤 위원님께서는 2012년도도 평생학습을 잘해 달라는 말씀을 하신 것으로 갈음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모두 말씀을 드렸습니다. 평생학습에 대해서 여러 위원님들께서 걱정하시는 바가 없도록 모든 프로그램을 다양화해서 특히 100세에 부응하는 프로그램을 다양화하고 또 시민 욕구에 충족될 수 있도록 특강도 많이 실시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