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과천시의회 발언
송향섭 의원 발언
위원 어쨌든 전문가가 왔다니까 전문가가 전문성을 발휘하지 못하는 것이 더 문제거든요.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는 구조에 놓여 있어야 과천시에서 그만큼 비용 효과를 낼 건데 전문가라고 모셔 놓고 이런 행정은 공무원이 다 결정해 놓고 나서 통법 절차처럼 전문성에 의거해서 이루어지는 것처럼 얘기하셔서는 곤란하단 말이지요. 그래서 1천 주는 자체 소화하고 이천 주면 굉장히 많은 나무인데 그 2천 주를 아무 데나 심지는 않으시겠지만 벚꽃길 같은 것도 전체 경관상 장기적인 계획상 나무가 심겨져야 되기 때문에 지금 말씀하신 남태령 방음림이나 1단지 방음림 조경 보완공사나 이런 것들도 추가로 어린 나무를 사다가 심을 것이 아니라 양재천에서 나오는 나무로 식재하는 것이 수종에 따라서 일차적으로 검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양재천에서 나오는 나무에 대한 식재 계획도 첨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