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재천 의원 발언
위원 하여튼 자료로 제출해 주시고요, 당부의 말씀을 드리는데 이 부분은 교통지도과인지 교통행정과인지는 모르겠는데 새벽에 나와서 유도를 많이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 방법 가지고는 안 됩니다. 왜냐하면 건설관리과는 일단 노점적치물을 인도에 내놓는 것을 제거하는데 일조를 해야 되고 교통행정과에서는 주차장 확보를 하는데 신경을 써야 되는데 인도가 생기다 보면 등·하교길에 아이들이 약 1,300명 정도 되는데 그 아이들이 안전하게 등·하교를 해야 되는데 제가 사진을 드릴 테니까 보시면 그 길이 약 500m가 인도가 없습니다.
이 부분은 협의사항으로 해서 토목과하고 교통행정과, 교통지도과, 건설관리과 4개 과가, 쉽게 이야기하면 우리 국장님이 판단해서 한 번 거기를 가보셔야 됩니다. 제일 적절한 시기는 8시 20분에 오시면 되고 오후 3, 4시에 와 보시면 이 등·하교길이 뭐가 시급한 것인지 판단이 설 겁니다. 인도를 만들어 줘야 되는 건지, 적치물을 단속해야 되는 건지, 이게 개선되어야 합니다.
오늘도 교통지도과 직원의 이름을 모르겠는데 그 분들이 와서 실태파악을 하고 차량 전화번호를 확인해서 문자를 남겼는데 이걸 합동으로 해야지 한 부서만 해서는 안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