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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강성벽 의원 발언

186회 제3본회의200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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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관내에 건축과에서 허가가 나간 지역은 최소한도 건설관리과에서 가서 레미콘차, 펌프카, 포크레인 그런 장비들이 도로를 가로막고 하는 현장이 있습니다. 물론 허가를 내서 건물 짓는 곳은 일을 해야 되니까 어쩔 수 없겠지만 최소한 사람이 보행하거나 차가 다닐 때 반대선 차선까지 넘어가지 않게끔 계도는 해줘야 됩니다. 그래서 제가 그런 "현장이 일원화가 됐느냐?"고 질의한 것은 건축과에서 허가가 나가면 건설관리과에서는 최소한도 그 현장에 나가서 사전에 그런 걸 인지해 줘야 되지 않느냐 해서 질의한 것인데 우리 관내를 제가 아침에 돌아다녀 보면 목1동 함흥냉면 뒤쪽으로 돌아가면 도로가에 건물을 짓고 있는데 거기도 가서 보면 왕복 1차선밖에 안 되는데 철근, 레미콘이 길가에 나와 있습니다.

제가 봤을 때는 도로사용료를 내고 하고 있느냐 할 정도인데 좁은 공간에서 건물을 짓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겠지만 철근까지 도로에 내놓고 작업을 하는 것은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그래서 제가 아까도 건설허가가 나가면 건축과하고 건설관리과가 일원화가 되느냐고 질의한 겁니다. 내부의 좁은 이면도로에서 작업을 할 때는 최소한도 사전에 한 번 가서 인지는 해줘야 되지 않느냐라는 생각이 있기 때문에 그런 점을 착안해서 신경 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