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강성벽 의원 발언
위원 지금 관내에 건축과에서 허가가 나간 지역은 최소한도 건설관리과에서 가서 레미콘차, 펌프카, 포크레인 그런 장비들이 도로를 가로막고 하는 현장이 있습니다. 물론 허가를 내서 건물 짓는 곳은 일을 해야 되니까 어쩔 수 없겠지만 최소한 사람이 보행하거나 차가 다닐 때 반대선 차선까지 넘어가지 않게끔 계도는 해줘야 됩니다. 그래서 제가 그런 "현장이 일원화가 됐느냐?"고 질의한 것은 건축과에서 허가가 나가면 건설관리과에서는 최소한도 그 현장에 나가서 사전에 그런 걸 인지해 줘야 되지 않느냐 해서 질의한 것인데 우리 관내를 제가 아침에 돌아다녀 보면 목1동 함흥냉면 뒤쪽으로 돌아가면 도로가에 건물을 짓고 있는데 거기도 가서 보면 왕복 1차선밖에 안 되는데 철근, 레미콘이 길가에 나와 있습니다.
제가 봤을 때는 도로사용료를 내고 하고 있느냐 할 정도인데 좁은 공간에서 건물을 짓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겠지만 철근까지 도로에 내놓고 작업을 하는 것은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그래서 제가 아까도 건설허가가 나가면 건축과하고 건설관리과가 일원화가 되느냐고 질의한 겁니다. 내부의 좁은 이면도로에서 작업을 할 때는 최소한도 사전에 한 번 가서 인지는 해줘야 되지 않느냐라는 생각이 있기 때문에 그런 점을 착안해서 신경 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