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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이재선 의원 발언

187회 제2총무경제위원회2012-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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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호

하연호위원장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들께서는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87회 안양시의회(임시회) 중 총무경제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시작에 앞서 우리 안양시의회 총무경제위원회가 어느덧 전반기 마지막 회기에 접어들었습니다. 본 위원장을 비롯해서 동료 의원 여러분들이 나름대로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 우리 존경하는 안재준 국장님이나 관계 공무원들께서 어떻게 판단하시느냐는 나중에 듣기로 하고 그동안 에 큰 대과없이 총무경제위원회를 열심히 사랑해 주시고 도와주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위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며 금일의 회의도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금일 회의에 앞서 오늘 6월 1자로 우리 안양시 비전기획단장으로 임용된 김영환 단장님의 인사말씀을 우선 듣도록 하겠습니다. 김영환 비전기획단장님, 앉은 자리에서 짧고 간결한 인사말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김영환비전기획단장

반갑습니다. 오늘 6월 1일자 오늘부로 안양시 비전기획단장으로 임용된 김영환입니다. 인사드리겠습니다. 오늘 첫 출근하면서 우리 총무경제위원회에서 우리 위원님들 뵙고 이렇게 인사드리게 된 것을 뜻 깊게 생각합니다. 먼저 우리 평소 좋아하시는 하연호 총무경제위원장님 그리고 총무경제 여러 위원님들, 오늘 여기서 이렇게 한자리에서 뵙게 돼서 너무 반갑습니다. 저희 비전기획단장이 잠시 공석 중에 있었습니다. 여러 가지 위원님들과 공석 중에 소통 못하고 논의 못한 부분에 대해서 이 자리를 빌려서 죄송하게 생각을 합니다. 약 1년 반 동안 비전기획단에서 진행해 온 여러 가지 사업들이 이후에 차질이 없도록 연속해서 앞으로 잘 챙겨서 진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여러 가지로 많이 제가 부족합니다. 그렇지만 총무경제위원님들과 항상 고민하고 같이 논의하면서 앞으로 하나하나 일을 풀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연호

하연호위원장

김영환 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부연설명을 드리면 우리 김영환 단장님은 우리 안양시의회 재선의원 출신이시고 우리 총무경제위원회에서 본 위원장과 함께 근무했던 기억이 납니다. 열심히 하겠다는 포부를 말씀해 주셨지만 우리 위원님들도 적극적으로 배려를 해 주시면 원활한 소통이 되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럼 금일의 의사일정 제1항 홍보실, 감사실, 비전기획단 및 행정지원국 소관의「2012년도 제1회 추가경정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그리고 의사일정 제2항 행정지원국 소관의 「2012년도 제1회 추가경정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수정예산안」, 의사일정 제3항「2012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일괄해서 상정합니다. 금일의 회의진행 순서는 부시장 직속기관과 행정지원국 소관 제1회 추경예산안 그리고 수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청취, 전문위원의 검토보고 후 일괄 질의·답변하는 순으로 진행을 하겠습니다. 또한 6월 4일은 기획경제국 소관의 2012년도 제1회 추가경정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 수정예산안, 2012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고 이어서 계수조정을 위한 활동을 진행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박의순 홍보실장님, 나오셔서 부시장 직속기관 소관에 대하여 제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홍보실장 박의순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하연호 위원장님을 비롯한 총무경제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부시장 직속부서 2012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쪽이 되겠습니다. 제 안 설 명 예산편성 총괄내역은 기정예산보다 24억 7천 300만원이 증액된 66억 4천 800만원으로 59.2프로가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다음은 소관 부서별 편성내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홍보실은 기정예산액보다 5천 400만원이 증액된 17억 7천 800만원으로 3.2프로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감사실은 2천 500만원이 증액된 2억 1천 900만원으로 12.9프로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비전기획단은 23억 9천 300만원이 증액된 46억 5천만원으로 106프로를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1쪽부터 4쪽, 사업별 예산편성현황은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5쪽, 부서별 주요 사업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홍보실소관입니다. 우리안양 배부함 및 우편요금으로 2천 500만원, 상근인력 인건비 단가인상분 1천 200만원을 증액 편 하였습니다. 다음은 6쪽, 감사실 소관입니다. 외부기관 감사 합동작업 급식비 300만원과 고위공직자 청렴도 평가용역비 904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끝으로 7쪽, 비전기획단 소관 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스마트콘텐츠밸리 조성 홍보비 4천 900만원, 스마트콘텐츠센터 개소와 비전선포식 4천만원, 안양FC 설립 출연금 3억원과 스마트콘텐츠밸리 조성사업, 도비가 되겠습니다. 20억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부시장 직속부서 2012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출예산(안) 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면서 계획된 사업이 효과적이고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성원을 당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2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 제안설명(홍보실·감사실·비전기획단) (총무경제위원회)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연호

하연호위원장

박의순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안재준 행정지원국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준

안재준행정지원국장

행정지원국장 안재준입니다. 계속되는 의정 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하연호 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임시회에 제출된 행정지원국 소관 금년도 제1회 추가경정 일반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제 안 설 명 설명은 예산편성(안) 개요, 세입·세출예산(안) 내역, 기금운용계획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페이지입니다 2012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편성(안) 입니다 먼저, 세입예산안은 93억 2천 700만원으로 기정예산 29억 2천 100만원보다 64억 500만원이 증가되었습니다. 세출예산안 규모는 기정예산액 575억 7천만원보다 74억 9천 100만원이 증액된 650억 6천 20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2페이지입니다. 세입·세출예산안 내역입니다. 세입 부분은 자치행정과에서 안양시인재육성장학재단 출연금으로 애향복지장학기금 전입금 58억 1천 1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그다음 체육청소년과에서 자유공원과 중앙공원 테니스장 정비 재정보전금 5억원, 종합운동장 생활체육시설 조성 3억 5천만원 등 총 64억 50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안 입니다. 총무과에서는 정부의 최우선 추진과제인 일자리창출사업과 관련하여 안내문 발송 등 시민 홍보를 위한 우편요금 1천 70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2012년도 성과상여금 집행잔액 8억 600만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자치행정과 소관으로 공익근무요원 기본급 인상에 따른 부족분 1천 400만원과 인재육성장학재단 출연금 58억 1천 100만원, 자원봉사 활성화 국·도비 보조사업 집행잔액 반환금 3천만원 등 6개 주요 사업에 58억 9천 5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체육청소년과 소관입니다.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생활체육회 지원 차량 구입비 2천 500만원과 도지사기 생활체육대회 지원비 2천만원, 석수체육공원 야구장 인조잔디 조성 공사비 11억원 중 국・도비를 제외한 시비 2억 5천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청소년 보호육성을 위해 가출청소년 일시쉼터 운영비 5천 900만원, 청소년육성재단 운영 출연금 2억 5천 200만원, 학교폭력 예방교육 사업비 3천 100만원 등 13개 주요 사업에 20억 5천 4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시민봉사과 소관으로 인감증명서 대체 수단으로 본인서명사실확인서 발급이 금년 12월 1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구와 동 주민센터에 보급할 주민등록증진위확인시스템 단말기와 전자이미지서명입력기 구입비로 2천 200만원을 계상하였으며, 정보통신과에서는 금년도 신규공무원 임용 등 결원 보충 시 보급할 행정업무용 컴퓨터 구입비로 6천 6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5페이지입니다 2012년도 기금운용계획(안)입니다. 행정지원국은 애향복지장학기금과 국제협력진흥기금, 체육진흥기금 등 3개의 기금을 운용하고 있으며 기금조성 규모는 2012년도 말 현재 액이 44억 9천 900만원입니다. 기금수입 및 지출규모는 60억 8천 900만원으로 수입은 예탁금 상환금 58억 2천 900만원과 예탁금 이자수입 2억 5천 900만원입니다. 지출은 안양시 인재육성장학재단사업 민간위탁금과 국제교류 등 고유목적 사업비 2억 2천 500만원과 통합관리기금 예탁금 5천 100만원, 인재육성장학재단 출연을 위한 일반회계 전출금 58억 1천 100만원을 집행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행정지원국 소관 제1회 추가경정 일반회계 세입・세출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면서 이번에 제출한 제1회 추경예산안은 현재 어려운 시 재정사항을 고려하여 꼭 필요한 세출예산만을 편성 요구한 사항으로 원안대로 심의・의결하여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2년도 제1회 추경경정 일반회계 세입·세출예산(안) 제안설명【기금운용계획(안) 포함】(행정지원국 소관) (총무경제위원회)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연호

하연호위원장

안재준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순서입니다.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실 때에는 가급적 답변자와 예산안 면수 그리고 소관 부서를 먼저 말씀해 주십시오. 그리고 집행기관에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요지를 정확하게 파악하여 간단명료하게 답변을 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고 그리고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시는 각종 자료는 최단시간 내에 성실하게 작성 제출하여 원활하고 능률적인 예산안 심사가 될 수 있도록 각별히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럼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승경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승경위원

이승경 위원입니다. 예산 및 사업명세서 179쪽 홍보실장님에게 질의합니다. 우리안양 도시락. 도시락이라고 하는 제명이 부기가 되어 있는데 우리안양지 제명을 신규로 공모했던 공모내용과 당선작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결과발표 내용 그리고 우리안양지에 도시락을 병기하게 된 사유. 서면으로 제출하고 설명바랍니다. 비전기획단장에게 질의하겠습니다. 예산서 187쪽 스마트콘텐츠 개소 및 비전선포식 관련된 4천만원. 지금 추경예산으로 다루고 있는데 스마트콘텐츠센터 개소식 일자와 개소식 진행현황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요 비전선포식 포함한 계상된 4천만원 세부계획, 운영계획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 만약에 이번 추경에서 삭감 내지 변화가 있다면 개소식이 먼저 진행이 된 그 비용은 어디서 재원을 마련했고 어떻게 처리가 될 것인지 답변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연호

하연호위원장

이승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성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성수위원

김성수 위원입니다. 우리 국장님 또 실장님 제안설명 잘 들었고요 예산서 245페이지 체육청소년 이응용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직장운동부 숙소 개보수에 대해서 지금 현재 2천여만원이 감액됐는데 지금 공사가 끝났는지 안 그러면 이것에 대한 감액된 사유를 설명해 주시고 또 마찬가지로 시설관리공단 위탁금에 보니까 1억 3천 400여만원이 감액이 되어 있습니다. 감액된 사유를 설명해 주시고요. 그다음 246페이지 보면 실내수영장 증축 및 편익시설 개선공사가 지금 현재 공사해서 다이빙장 원상복구 공사가 지금 3천만원이 계상됐는데 그동안 폐쇄된 사유 그다음 지금 현재 원상복구된 사업계획서를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연호

하연호위원장

김성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홍춘희 부위원장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홍춘희위원

홍춘희 위원입니다. 제안설명 잘 들었고요 또 김영환 비전기획단장님 오늘부터 새로 일을 같이 하시게 되셨는데 의욕적으로 하시는 모습 기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비전기획단 187쪽 단장님께 먼저 질의드리겠는데요 업무 파악 다 하셨으리라 생각이 되고 저희가 간담회를 통해서 스마트콘텐츠밸리 조성 홍보비라든지 센터 개소하고 비전선포식 내용은 파악이 되었는데 상임위에서 모아진 내용 중 하나가 경비를 줄여서 계획을 다시 해 보는 게 어떻겠느냐는 의견을 제가 드렸습니다. 그래서 그 후에 그런 내용이 반영이 되었는지 그것에 대해 답변해 주시고요 그리고 재단법인 안양FC 설립 출연금으로 3억이 계상되었습니다. 여러 위원님께서도 관심이 굉장히 많으시고 특히나 지역주민들, 시민들 께서도 관심이 많으신데 요점은 그런 것 같습니다. 이 운영이 정말 우리가 원하는 대로 잘 될 것인가라는 게 가장 큰 우려점이자 기대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 3억이라는 출연금이 이번에 계상이 되어야 2부리그로 내년부터 시작이 된다고 했는데 이 재단법인에 대한 규모라든지 운영내용이라든지 이런 게 큰 틀에서 어느 정도 나와 있어야 저희 상임위에서도 결정을 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우선 재단법인 FC 설립 출연금 3억에 대한, 이건 출연금이지만 재단법인에 대한 운영규모라고 그럴까요, 운영내역 이것을 서면 제출해 주시고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행정지원국 체육청소년과장님, 이응용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김성수 위원님께서도 질의를 하셨는데 직장운동부 숙소. 이게 (구)성지요양원 건물인데 이게 안양4동에 소재하고 있습니다. 그게 다문화센터로 할 것이냐, 직장운동부로 할 것이냐 하다가 예산이 잡힌 것 같은데 이게 다시 삭감이 된 이유가 용도를 다른 것으로 변경을 하시기 위해서 그러신 건지. 이것도 추가적으로 답변 부탁드리고요, 생활체육회에 차량 구입 지원으로 2천 500만원이 있습니다. 이 내역, 신규인 것인지 교체인 것인지 답변 부탁드리겠고요, 245쪽 같은 쪽에 체육시설관리에서 시설관리공단 위탁금으로 지금 감액이 1억 3천 400이 되었는데 이것은 관리비인 거 같은데요 기획예산과에 경영지원 부분에서 또 2억이 삭감이 됐어요. 시설관리공단에. 그래서 시설관리공단 전체적으로 한 3억 3천 이상이 삭감이 돼 있는데 이 세부내역 서면 제출 후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246쪽에 체육시설관리에서 공공요금이 1천 200만원이 증가돼서 추경에 올라왔는데요 공공요금은 보통 우리가 발생을 예측할 수가 있는 건데 시설이 더 늘어났다든지 해서 증가된 것인지 이 증가분에 대한 내용 서면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더불어서 그 밑에 시설물 유지관리비로도 8천만원이 증가가 됐습니다. 시설물 유지관리비 역시 충분히 예측 가능한 비용이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그 변경내역에 대해서도 서면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번 추경에서 도비 보조사업으로 학업중단청소년 지원 사업으로 5천 600만원이 증액되었는데 추경 자료에 보면 이게 각각 나누어져서 사업명이 새로 구성이 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이 비용이, 이 5천 600만원에 해당되는 학업중단청소년 지원 사업이 어떻게 세부적으로 금액이 나누어져서 그 사업계획이 잡혔는지에 대해서 서면 제출 후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연호

하연호위원장

홍춘희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손정욱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손정욱위원

손정욱 위원입니다. 먼저 홍보실장님께 질의드립니다. 우리안양 도시락은 2009년도 제작비가 2억원이었는데 최대호 시장 들어서 제작비만 4억여원으로 약 두 배가 되었습니다. 어떤 홍보강화 취지로 그간 홍보실에서 자체 제작하던 것을 외주 제작하면서 제작비용의 증가가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디자인이 세련돼 지고 내용이 알차졌다는 그런 긍정적인 평가가 있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하지만 시민의 구독률 또 열독률이 증가됐는지에 대해서는 의문이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조사된 사항이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그리고 사업명세서 179쪽 우리안양 도시락 배부함 설치비용으로 1천 250만원이 계상되어 있습니다. 단가가 2만 5천원, 500개인데 2009년도에는 단가가 5만원으로 320개 제작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제작한 것이 2009년도 것을 대체하는 것인지 또 단가가 반으로 줄었는데 내구성에는 문제가 없는 것인지. 또 문제가 없다면 2009년도 단가는 왜 지금의 두 배나 되었는지 또 내구수명을 몇 년으로 예상을 하시는지 또 배부처는 몇 곳인지를 말씀해 주십시오. 또 우리안양 도시락의 우편포장과 우편요금이 1천 800여만원 증액 계상되었습니다. 그래서 우편배달처가 많아진 것인데요 그만큼 구독자인 시민의 요구가 그만큼 있었던 것인지는 의문입니다. 그래서 시민의 자발적인 요구가 있었던 것인지 아니면 배달수요처 조사는 어떤 식으로 하셨는지를 말씀해 주십시오. 그래서 우리안양 도시락의 제작 배포 예산이 2009년 2억 3천여만원에서 이번 추경에 7억여원으로 약 세 배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급격한 예산 증가로 보이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를 말씀해 주십시오. 다음은 감사실장님께 질의드립니다. 183쪽 고위공직자 청렴도평가 용역이 당초예산보다 900여만원이 증가한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그리고 용역보고서가 형식적으로 허술하게 작성된 예가 많은데 용역결과물에 대한 평가는 어떤 식으로 이루어지는지를 설명해 주십시오. 다음은 비전기획단장님께 질의드립니다. 187쪽 스마트콘텐츠센터 개소 및 비전선포식에 4천만원의 예산이 올라와 있습니다. 스마트콘텐츠센터 개소식은 이미 한 것으로 알고 있고요 그렇다면 비전선포식 행사에 드는 비용이 4천만원이라는 것인데 그 비전선포식 행사를 하는 이유가 시의 성과를 홍보하기 위함으로 보여집니다. 허나 잘한 일은 그 스스로가 홍보하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스마트콘텐츠센터에 대해서 시민들은 많은 기대를 하며 또 시와 시장이 잘한 일이라고 일반적으로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에서 잘한 일 또 못한 일은 그 스스로 자연스럽게 시민들에게 알려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비전선포식에 4천만원의 시민 혈세를 들인다는 것은 시민들에게 불필요하고 오해받는 그런 역효과를 낼 거라고 보여집니다. 또 더구나 행사내용이 가수나 연예인을 부르는 그런 일회성행사로 이루어져 있다면 과잉홍보 또 잘못된 홍보는 아닌지 비전기획단장님의 의견을 말씀해 주시고 이번 비전선포식 세부계획서를 제출바랍니다. 그리고 같은 쪽 재단법인 안양FC 설립 출연금 3억원의 예산이 계상되어 있습니다. 정말 신중하게 판단을 해야 할 사안입니다. 1부리그도 아닌 또 대중성이 없는 또 수익모델 찾기가 어려운 이 1.5리그 내지는 2부리그의 어떤 축구단을 운영 유지하는데 한 해 30억원에서 많게는 거의 50억 정도가 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축구팀을 1부리그 또 명문축구팀으로 올리기 위해서는 최소 10년 이상의 장기적인 안목을 가져야 합니다. 그래서 10년만 잡아도 300억에서 500억의 재정이 투입이 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추경에 올라온 3억은 3억이 아닌 300억 그 이상의 사업으로 보고 논의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관에서 하는 사업은 그 특성상 되돌리기가 쉽지 않고 또 덮으려는 경향이 있어서 시장이 바뀌는 등의 어떤 특별한 계기가 있지 않고서는 멈추지를 못합니다. 그래서 철저히 준비를 하고 신중히 판단을 해서 첫 단추를 잘 끼워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안양FC 설립 축구단 그 앞으로의 어떤 재정운영 방안 5개년치를 계획서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총무과장님께 질의드립니다. 231쪽 공공운영비 우편요금 1천 700여만원이 증액이 되었는데 우편요금이 오른 것인지 아니면 우편발송처가 는 것인지 또 우편발송처가 늘었다면 그 이유가 무엇인지를 설명해 주십시오. 그리고 232쪽 평화의 쉼터 조성 사업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자치행정과장님께 질의드립니다. 239쪽 민방위대피시설 방수공사 예산이 계상되어 있는데 방수공사는 주기적으로 하는 것인지 아니면 누수와 같은 현상이 나타나면 하는 것인지를 말씀해 주시고 그전에 방수공사는 언제 하셨는지 또 주기적으로 한다면 정기예산에 올릴 수 있었는데 추경에 올리신 이유가 무엇인지를 말씀해 주십시오. 그리고 녹색생활 실천마을 육성지원사업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체육청소년과장님께 질의드립니다. 245쪽 생활체육회 차량구입 지원 사업이 있는데 교체를 한 것인지, 처음 구입하는 것인지 어떤 논의과정을 거쳐서 결정된 것인지를 설명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248쪽 학교폭력예방교육사업 내용 계획서를 자료 제출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연호

하연호위원장

손정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재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재선위원

이재선 위원입니다. 본 위원은 질의하기에 앞서서 우선 의사진행발언부터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김영환 비전기획단장님, 오늘 단장님에 위촉되신 것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또 이 자리에서 인사말씀과 함께 비전에 찬 각오를 들려주셔서 또한 고맙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열심히 각오대로 임해 주셔서 안양의 발전에 기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김영환 비전기획단장님께서는 오늘 이 자리에 오셔서 인사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저희 총무경제위원회에 그동안 보사환경위원회 소속이었던 자원봉사센터 업무와 청소년지원센터 업무가 총무경제위원회로 이관된 이후 몇 개월이 지났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 회의장에 직급 5급에 상당하는 자원봉사센터장이나 또한 청소년지원센터 센터장 한 번도 인사오지도 않았고 이 자리에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우리 위원님들께 당연히 와서 인사도 드리고 상호 소통하고 교류하고 해야 될 텐데도 불구하고 오늘 또한 이 자리에 참석치 않고 있습니다. 이것에 대해서 위원장님께서는 매번은 못하더라도 또 이번에 예산을 다루는 아주 중요한 자리인데 당연히 오셔서 인사를 하셔야 되는데도 업무가 이관된 이후에 얼굴조차 모르고 있는 정도로 지금 이렇게 의회가 무시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 이 자리에 바로 지금 출석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연호

하연호위원장

이재선 위원님 질의하기 전에 좋은 말씀해 주신 것 겸허하게 받아들이겠습니다. 전문위원께는 자원봉사센터 소장 그리고 청소년상담센터 센터장을 오전 일정은 그럴 거 같고요 오후 2시 속개할 때 출석할 수 있도록 조치 부탁드리겠습니다. 잘 알아들었습니다.

이재선위원

마음 같아서는 정회를 요청하고 그분들이 오실 때까지 회의를 진행하지 않기를 요청하고 싶지만 그대로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재준 행정지원국장님을 비롯한 감사실장님, 홍보실장님, 비전기획단장님 그리고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면서 저는 오늘 참 보람을 느꼈습니다. 본 추경예산서를 검토 분석하면서 보람과 함께 이렇게 마음이 굉장히 좋았는데 아마도 위원님들이 의정활동하면서 본인들이 제안한 것 또는 직원들의 복리증진에 또는 안양시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일이 바로 시행된다는 것에 대해서 굉장히 보람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본 위원이 시정질문에서 제안했던 임산부직원 전용의자 구입 예산이 이번 추경에 신속하게 편성되어서 배부르고 힘든 여성, 임산부직원들이 좀 더 안락한 의자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마련해 주셔서 직원들의 사기진작은 물론 임산부를 약자를 배려해 주신 점에 대해서 감사를 우선 먼저 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런데 전자파차단 앞치마 구입비는 편성이 되지 않았는데 이것에 대한 사유를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관수 자치행정과장께 질의합니다. 예산서 240쪽을 보면 통장자녀장학금 운영에 59억 7천만원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이것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부권행정협의회 부담금 200만원에 대한 편성사유, 용도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자원봉사 사무국장이 현재 장기간 공석으로 되어 있는데, 그 안에 채용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언제까지 공석으로 둘 것인지 사무국장이 필요치 않은 것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240쪽에 국고보조금반환금 중에 자원봉사자 보험료 2천 200만원이 반환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도 자원봉사자들이 자봉사를 하면서 당할 수 있는 그런 사고에 대비한 보험료일 텐데 이렇게 많은 액수를 반환한 사유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추경과는 조금, 예산과는 좀 다르기는 합니다만 주민자치위원회 조례와 관련해서 질의 한 가지 드리겠습니다. 위원장의 임기가 2년에 1회 연임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주민자치위원회 조례가 개정되기 전에도 그랬고 개정된 후에도 위원장의 임기는 똑같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부 동에서 4년간 위원장을 역임하신 분을 다시 또 연임시키려고 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는 민원을 들었습니다. 안양시 담당 부서에 전화를 해서 질의를 했더니 가능하다고 답변을 했다고 합니다. 어떤 근거에 의해서 가능하다고 답변하셨는지 명확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이응용 체육청소년과장님께 질의합니다. 앞서 동료 위원님께서 질의를 했습니다만 직장운동부 숙소 개보수비 2천만원, 집기구입비 1천만원 전액 삭감되었습니다. 예산이 잘못 편성되었던 것인지 어떤 사유에 의해서 삭감되는지 답변해 주시고 청소년공부방 2억 3천 500만원 기정예산 중에 추경 2억 1천으로 10프로 감액한 사유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서 248쪽 학교폭력뮤지컬 1천만원 신규 편성되었습니다. 공연날짜, 참석대상, 출연극단, 공연효과 등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153쪽을 보면 수영장매점 임대료가 6천 961만원에서 5천 900만원으로 거의 1천만원 정도가 감액 편성되어 올라왔습니다. 이에 대해서 상세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청소년육성재단 2억 5천만원 증액 편성된 사유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고 서면으로 내역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곽수창 감사실장님께 질의합니다. 183쪽 고위공직자 청렴도평가 용역이 당초 576만원에서 900만원 증액된 1천 400만원으로 추경 편성되었습니다. 증액사유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라고 권익위원회에서 지난해 2월 고위공직자 청렴도평가 모형 모델을 개발해서 각 지자체 공공기관에 하달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율시행토록 권고를 한 바가 있는데 그리고 평가제도 설명회도 했고 또 고위공직자 청렴도평가를 하면서 기술지원 또한 약속했습니다. 이렇게 권익위원회에서 모형, 모델도 내려주고 기술지원도 하는데 굳이 이것을 용역까지 주어야 되는지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고위공직자 대상과 관련 부서는 어디까지인지 직속기관 사업소도 해당이 되는지 상세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김영환 비전기획단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이제 오신 지 하루밖에 되지 않아서 업무 파악은 좀 안 되셨으리라고 생각이 됩니다만 성심껏 답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우리 위원님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고 또한 우려를 가지고 있습니다. 안양FC 창단과 관련해서 많은 염려를 하고 있는데 모든 여건이 충족된다고 하면 예전에 LG축구단처럼 이렇게 아주 활성화되고 안양을 홍보할 수 있는 축구단이 생긴다고 하는 것은 좋은 것이라고 보겠습니다. 그러나 현재 그 운영비가 프로연맹 측에서 2부리그클럽이 운영될 때 1년 운영비를 30억에서 50억까지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많은 예산이 소요가 되어서 재원조달 방법이 문제인데 안양FC 창단 이후 꾸준히 운영할 수 있는 재정확충 방안은 무엇인지에 대해서 상세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2부리그가 몇 팀이 참가해서 어떻게 운영되는지, 프로연맹 가입비는 얼마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프로연맹에서 아마도 제안을 들어와라 하는 제안을 한 것 같은데 구체적인 제안조건에 대해서도 답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홍보실장님께 질의합니다. 안양 시정소식지 도시락 우편발송 예산이 세 배 증액돼 올라왔습니다. 도시락은 통장님들이 배부하고 동마다 비치되어 있고 행사장마다 비치되어서 행사 참석자들에게 배부하고 아파트라인 입구마다 비치되어서 많은 시민들이 편리하게 받아보고 있습니다. 배부함 설치 예산도 올라와 있는데 무가지로 누구나 가져갈 수 있도록 하는데 중복해서 우편발송을 세 배 이상 올리는 사유가 합당한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현재도 우편발송을 3천 500부하고 있는데 한 가정에 세 식구가 살고 있으면 성인 세 식구에게 모두 발송되는 사례도 있고 한 사람에게 2부, 3부가 중복해서 발송되는 사례가 있습니다. 이것은 예산 낭비이고 행정의 효율성이 떨어진다고 보는데 엑셀 같은데 저장해서 중복확인만 누르면 중복된 사람이 다 뜨는데 그런 것을 어떻게 걸러내지 않고 그대로 발송하는지 이것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고 이렇게 함에도 불구하고 우편발송 부수를 늘려야 하는지에 대해서 상세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연호

하연호위원장

이재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이승경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승경위원

이승경 위원입니다. 비전기획단장에게 질의하겠습니다. 예산서 187쪽 재단법인 안양FC 가칭 안양FC 설립 출연금 3억원과 관련된 사항으로 몇 가지 자료 요구를 하겠습니다.

김영환비전기획단장

다시 한 번 말씀해 주십시오.

이승경위원

재단법인 설립과 관련된 자료 요구를 하겠습니다.

김영환비전기획단장

전체적으로 다요?

이승경위원

아니요. 지금부터 얘기를 한다고요. 안양시 생활체육으로써 축구클럽 및 축구동호회 현황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시 관내 학교운동부 현황 특히 축구부 현황을 별도 명시해서 관내 학교운동부 현황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시 관내에 여자축구부 현황 및 수상내역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LG치타스 안양 연고 시부터 현재까지 서포터즈 운영 현황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운영되고 있는 내셔널리그 현황 및 평균 게임당 관중수를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근 2년간 한국 축구대표 A매치 현황 및 관중수를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가 시민구단 창단을 위해서 비전기획단에서 연구용역을 발주했고 연구용역보고서를 가지고 있는데 연구용역보고서 53쪽에서 54쪽까지 보면 창단에 대한 재정운영에 관련해서 우려의 내용이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대응책, 존경하는 손정욱 위원님과 이재선 위원님이 재정운영 방안, 5개년간의 재정운영 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달라는 내용하고 동일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 시에서 전임시장 때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내셔널리그를 위해서 축구구단 창단 계획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 창단 계획과 왜 실시되지 않았는지, 포기했던 사유에 대해서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 설명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연호

하연호위원장

이승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정욱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손정욱위원

체육청소년과장님께 한 가지만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246쪽에 보시면 시책추진보전금 사업으로 2개 사업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시책추진보전금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 부탁드립니다. 이상입입니다.
연호

하연호위원장

손정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승경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승경위원

이승경 위원입니다. 시민구단 창단 관련된 재정운영 방안 연구보고서에 부속서류로써 안양시민축구단 창단 관련 안양시민 여론조사 보고서라는 부속서류가 있습니다. 책자 39쪽에 있는 여론조사 설문지 제7항, 8항, 9항에 대한 평가내용이 물론 이 내부에 다 있기는 한 데, 보고서 안에. 이른바 안양시민이 프로축구 구단 창단에 대해서 82.5프로라고 하는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는 것이 안양 시민축구 구단 설립의 당위성으로 제시하고 있는데 이 82.5프로가 안양시민 전체 의사가 되는 건지 여부를 논리적으로 설명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연호

하연호위원장

이승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위원님들의 질의가 모두 끝난 것 같습니다. 지금 집행기관에서 간단한 질의에 대한 답변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우리 위원님들 동의하시면 지금 가능한 답변을 할 부서에서는 우리 사무직원에게 미리 말씀해 주시고. 그럼 총무과장님 답변 가능하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재학

정재학총무과장

가능합니다.
연호

하연호위원장

또 다른 부서 있습니까? 그럼 총무과장님 답변을 우선 듣도록 하겠습니다.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학

정재학총무과장

총무과장 정재학입니다. 우선 먼저 이재선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저희 직원들, 임산부여직원들 그런 의자라든지 보장구에 대해서 어떻게 의자만 예산에 편성이 되어 있고 전자파차단 앞치마라든지 기타 그런 보장구는 없느냐 말씀을 주셨습니다. 우선 먼저 답변드리기 전에 저희 직원들의 복리후생에 대한 그런 좋은 제안을 주신 데에 대해서 감사를 드립니다. 향후라도 위원님들의 고견을 겸허히 수렴을 해서 뭔가 조직의 발전이 되는 그런 일은 저희가 신속하게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계획하고 있는 것은 그때 제안하신 후에 국내시장에 임산부여직원을 보호할 수 있는 그런 어떤 보호기구가 어떤 게 있느냐하고 시장조사를 해 보니까 총 네 가지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 예산 편성된 의자가 있고 전자파차단 앞치마가 있고 또 태아보호용 쿠션이 있고 발지압 받침대가 또 있더라고요. 그래서 네 가지를 풀세트로 공급을 하려고 그럽니다. 타시에 혹시 선행사례가 있나 하고 인근에 찾아보니까 부분적으로 두 가지, 한 가지. 의자만 제공하는 그런 지자체도 있고. 그래서 쭉 그걸 모아보니까 전체 현재 지급할 수 있는 건 그 네 가지더라고요. 그래서 우선 바로 시행을 하려고, 추경 거치지 않고 바로 시행을 하려고 자체예산을 가지고 한번 검토해 보니까 일반수용비 가지고 전자파차단 앞치마라든지 태아보호용 쿠션 그다음 발지압 받침대는 현재 예산 가지고 구입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그것은 바로 저희가 집행을 하면 되고 다만 임산부전용 의자는 자산취득비이기 때문에 별도로 예산편성이 필요해 가지고 이번 추경에 계상을 했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이번 추경에 이것을 반영해 주시면 저희가 4종의 풀세트로 바로 예산 확정되자마자 7월이고 언제 조기집행을 그렇게 하겠다는 말씀드립니다. 다음은 손정욱 위원님께서 추경에 우편요금 1천 702만원이죠. 증액한 사유를 물으셨습니다. 이것은 저희가 총무과에서 저희 시 전체 우편요금을 풀관리를 합니다. 그래서 각 부서에서 조직개편이 되었다든지 또 새로운 업무가 생겨나 가지고 우편요금이 또 이렇게 부과되게 되면 저희한테 예산편성 요구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 추경에 급하게 올린 이유는 일자리정책과가 생겼습니다. 아시다시피. 그래서 일자리추진 홍보 우편요금 850만원 또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이 또 시행이 되면서 이것은 담당 부서가 역시 이것도 일자리정책과입니다. 그래서 그것은 보험료지원사업 우편요금 850만원 해 가지고 약 한 1천 700만원이 추경에 계상이 됐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끝으로 손정욱 위원님께서 평화의 쉼터. 쉼터의 어떤 내용인가라고 하는 질의를 주셨습니다.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이 평화의 쉼터 조성 공사는 우선 비용이 전액 100프로 도비 지원사업입니다. 그래서 사업개요를 말씀드리면 우리 수리산지구전투죠. 이것을 소위 썬더볼트작전이라고 그렇게 학계에서 명명을 하고 있습니다만 우리 안양9동 수리산지구에서 6.25 때 아주 격렬한 전투가 벌어져 가지고 거기에서 많은 분들이 전사를 하셨습니다. 그래서 유해발굴사업이 이루어졌고. 그래서 우리 시에서는 도비를 지원받아 가지고 그 장소에다가 평화의 쉼터를 조성을 했습니다. 그래서 쉼터를 조성을 하고 국도비는 비목을 정해서 내시가 되기 때문에 그 사업이 끝난 후에 반드시 정산을 해 가지고 잔액을 반납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반납하기 위한 추경 계상입니다. 이상입니다.
연호

하연호위원장

정재학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재선 위원님 보충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재선위원

답변 잘 들었습니다. 답변에 대한 보충질의는 아니고 생각이 나서 잠깐 제안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각종 행사에 구청장님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러시죠?
재학

정재학총무과장

그렇죠.

이재선위원

시장님 참석을 해도 구청장님 소개를 하시죠?
재학

정재학총무과장

그런 경우는 거의 예외적인 경우 외에는 하지 않습니다. 엊그제 유관기관 체육대회 때는 참여기관이기 때문에 소개가 되었고요 일반행사에는 소개하지 않도록 그렇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재선위원

본 위원이 행사에 많이 참석하는데, 많이 합니다. 유관기관 아니고도 시장님이 참석해 계신 데도 구청장 소개하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그래서 광역시 같은 경우는 선출직이기 때문에 단체장이기 때문에 당연히 소개하는 게 맞습니다. 그러나 안양 같은 경우는 시장님이 계신데 물론 양 구청장님 훌륭하십니다. 구청장님을 소개하면 의전에도 어긋날뿐더러 시장님이 가려지게 돼서 아마 한 분을 소개하면 아랫사람은 안 하는 것으로 저도 의전으로 알고 있는데. 물론 시장님이 참석치 않을 때는 구청장님 아니라 과장님이 참석하셔서도 시장님을 대신하셔서 참석했다고 하면 소개하는 게 마땅합니다. 그런데 계실 때도 같이 소개를 해서 이것은 의전에 좀 어긋나는 것 같은데 그것에 대해서 검토하셔서 시정하시기 바랍니다.
재학

정재학총무과장

저는 이 위원님 말씀이 정확한 말씀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이재선위원

맞지요?
재학

정재학총무과장

네.

이재선위원

그렇게 하는 경우 많이 있었습니다.
재학

정재학총무과장

각 부서에서 이렇게 행사가 산발되다 보니까 그렇게 그런 경우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이재선위원

지침이 내려오지 않았습니까? 위에서.
재학

정재학총무과장

저희 의전지침 상이나 관행적으로는 기관장이 참석하셔 가지고 기관장이 소개되게 되면 그 밑에 보조기관인 부시장이나 구청장 이런 참모들은 소개 안 하는 게 그게 맞는 거지요.

이재선위원

하면 안 되죠?
재학

정재학총무과장

네. 지난번에 유관기관 체육대회할 때 그때는 양 구청이 참여기관이기 때문에

이재선위원

그때는 하는 거 맞습니다. 그 행사는 얘기가 아니고 그전에도, 이런 예가 전임시장 때는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바뀌면서 부쩍 많아져서.
재학

정재학총무과장

그것 제가 한번 챙겨보겠습니다.

이재선위원

그래서 제안을 드리니까
재학

정재학총무과장

옳은 말씀이세요.

이재선위원

시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학

정재학총무과장

네.

이재선위원

이상입니다.
연호

하연호위원장

이재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본 위원장이 이렇게 지켜보니까 우리 존경하는 이재선 위원님하고 정재학 총무과장님하고는 소통이 잘 되는 것 같습니다. 보기 좋습니다. 계속해서 곽수창 감사실장님 앉은 자리에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창

곽수창감사실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183쪽 손정욱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고위공직자 평가 용역 900여만원이 상승된 사유와 결과물에 대한 활용도가 없는 경우가 많은데 만약에 이걸 하고 난 뒤에 평가 끝나고 나면 어떻게 활용을 할 것인지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다음에, 유사한 것이기 때문에 같이 하겠습니다. 이재선 위원님께서도 고위공직자 평가 용역 900여만원 중복사유와 권익위에서 모델을 개발해서 자율시행을 했는데 또 기술지원까지 약속을 했는데 굳이 우리가 용역을 주는 것이 옳은지 다음에 고위공직자나 직속기관이나 사업소도 포함되는지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당초에 이 예산을 400여만원 정도밖에, 500여만원 세운 사유는 2011년도에는 4급 이상 4급 공무원에 대해서 국가청렴위에서 청렴도평가를 대행해 주었습니다. 이것은 결과물을 주지 않고요 비공개, 본인에게 다음에 시장님에게만 통보가 된 사항입니다.저희 감사실에는 통보가 안 됐고요. 그래서 저희는 2012년도에는 계속 해야 되기 때문에 4급에 대한 12명에 대한 예산만 세웠습니다. 그게 500만원 정도고요. 그런데 이번에 거기 국민권익위에 있는 담당 사무관이 사실 우리 안양시에 소재하고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분하고 저희가 접촉을 했더니 올해도 4급은 한 번 해 주겠다. 그래서 저희는 그렇다 그러면 이왕에 세운 예산이니까 조금 더 해서 5급 저희가 꼭 고위직이라고까지는 아니지만 5급 이상 공무원, 간부공무원이기 때문에. 5급 이상을 하다 보니까 그중에서 비서실장이라든지 직속부서, 의회 전문위원, 대민업무가 별로 없는 그런 동장 이런 직원을 빼고 난 55명에 대해서 저희가 청렴도를 이번에 실시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12명보다 숫자가 많이 늘었기 때문에 한 900만 4천원 정도가 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900만원 이상을 증액했다는 사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결과물에 대해서는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작년에 4급에 대한 것은 결과물이 저희 감사실로 통보가 되지 않고 비공개됐기 때문에 저희가 활용을 못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5급 하는 것은 저희가 자체적으로 하는 거기 때문에 결과물에 대해서 한번 분석을 해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아까 이재선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모델을 개발했다. 이것은 뭐가 되겠냐 하면 내부평가는 몇 프로, 외부평가는 몇 프로, 자가진단 몇 프로, 동료평가 몇 프로 다음에 거기에 서 공정한 직무의 수행이란 어떤 내용 이런 내용에 대한 겁니다. 체크리스트 같이 나와있는 거. 그것은 계속 국민권익위에서 나오기 때문에 저희가 이 모델을 리서치에 줘서 이 모델대로 설문을 할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모델은 권익위에서 내려보낸 그대로 되고 다음에 이런 걸 실시하고 나면 지금 현재 우리가 청렴도가 좀 떨어지는 이유가 간부공무원들의 부당한 업무 지시에 대한 게 좀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이런 청렴도를 한 번 하고 나면 그런 사유가 많이 없어지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직속기관이나 사업소의 5급은 전부 다 포함된다는 걸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연호

하연호위원장

곽수창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재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재선위원

청렴도평가가 내부, 외부 다 하시죠?
수창

곽수창감사실장

그렇습니다. 동료까지 합니다.

이재선위원

동료까지?
수창

곽수창감사실장

네.

이재선위원

그리고 외부업자들 민원인들 다 상대를 다 하지요?
수창

곽수창감사실장

네.

이재선위원

그런데 55명에 대해서 합니까?
수창

곽수창감사실장

그렇습니다.

이재선위원

55명에 대해서 하는데 900만원. 리서치. 설문조사하는 것이지요?
수창

곽수창감사실장

그렇죠.

이재선위원

1회입니까?
수창

곽수창감사실장

네?

이재선위원

1회.
수창

곽수창감사실장

1회합니다. 1회. 55명에 대해서. 그러니까 저희가 개략적으로 추계를 해 보니까 한 1천 500만원 그래서 1천 480만원 정도로 나왔기 때문에 예산을 세운 겁니다.

이재선위원

타 자치단체에서는 자체적으로도 하죠?
수창

곽수창감사실장

아니, 타 자치단체도 합니다. 간부공무원은 하는데요. 이제 저희는 과장까지 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경기도가 과장까지 합니다. 그래서 청렴도가 많이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5급 공무원 간부까지 하면 올해 영향도 있을테고 또 내년부터는 더 좋아지지 않을까 해서 저희가 처음으로 한번 실시해 보는 겁니다.

이재선위원

그러면 리서치에 설문조사를 하면 그 55명에 대해서 사람을 놓고 합니까? 어떻게 합니까?
수창

곽수창감사실장

그렇죠. 개인별로

이재선위원

개인별로?
수창

곽수창감사실장

개인별로.

이재선위원

어느 분에 대해서 몇 가지 항목에 대한 그 모형대로 체크합니까?
수창

곽수창감사실장

모형대로 질문하죠. 리서치 면접요원이 그 민간인한테 외부, 동료 같으면 동료들한테 아, 그 사람에 대해서 공정한 업무를 하느냐, 금품받은 적이 있는 거 같으냐. 이런 식으로 질문을 던지죠.

이재선위원

4급은 권익위원회에서 해 주고?
수창

곽수창감사실장

네. 대행을 해 주기로 했습니다.

이재선위원

알겠습니다.
연호

하연호위원장

이재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곽수창 실장님 답변에 수고가 많았습니다. 그럼 여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준비와 중식 그리고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14시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께서는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회의를 시작하기 전에 오늘 질의·답변 대상 기관은 아니지만 몇 분들이 참석을 해 주셨습니다. 우선 김상문 청소년육성재단 상임이사님 그리고 만안청소년수련관 배영호 관장님, 동안청소년수련관 김정중 관장님 그리고 청소년지원센터 이시연 소장님 그리고 이순호 안양시자원봉사센터 소장님이 참석을 해 주셨습니다. 기왕 참석을 하셨으니까 우리 위원님들한테 하실 말씀이 있으시면 한 말씀해 주시고요 또 위원님들 역시 각 책임 맡은 분들한테 궁금한 내역이 있으면 회의 시작에 앞서서 간단한 과정 거치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김상문 이사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15분 회의중지

14시 09분 계속개의

상문

김상문안양시청소년육성재단상임이사

안녕하십니까? 청소년육성재단 상임이사 김상문입니다. 평소에 늘 노고가 많으신 총무경제위원회 하연호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 반갑습니다. 죄송합니다. 저희가 자율적으로 찾아가서 인사를 드려야 되는데 사실 개인적으로는 인사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공개적으로 공적인 자리는 처음인 것 같아서 상당히 죄송하다는 점을 미리 말씀드리면서 우리 임원들 간단하게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배영호 만안청소년수련관장입니다. 만안청소년수련관에 교육사업팀장으로 재직하다가 지난 2011년 11월 15일자로 임용된 동안청소년수련관 김정중 관장입니다. 위원님들 잘 아시다시피 작년에 청소년지원센터 거기에 좋지 않은 행정사건이 있어서 그 후임자로 신규발령된 금년 2012년 2월 13일자로 임용된 이시연 청소년지원센터 소장입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연호

하연호위원장

다음은 이순호 소장님 나오셔서 한 말씀 해 주시죠.
순호

이순호안양시자원봉사센터소장

안녕하세요. 작년 6월 24일자로 자원봉사센터 소장으로 들어온 이순호입니다. 미리 인사 못 드리고 지금 인사드려 죄송합니다. 더 이상 드릴 말씀은 없고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연호

하연호위원장

김상문 상임이사님 그리고 이순호 소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님들 하고 싶은 말씀 있으시면 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선 위원님.

이재선위원

업무가 저희 보사환경에 있다가 총무경제로 이관이 되면서 우리 청소년육성재단 상임이사님이나 자원봉사센터소장님 그리고 청소년지원센터 소장님 이렇게 공식적인 자리에서 못 뵌 것 같아서 본 위원이 오전에 의사진행발언을 통해서 참석해 주실 것을 요청을 했습니다. 저희 위원님들과 상호 소통, 교류를 통해서 안양시 발전을 위해서 책임 있는 자세로 이렇게 함께 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이상입니다.
상문

김상문안양시청소년육성재단상임이사

감사합니다.
연호

하연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승경 위원님 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승경위원

이승경 위원입니다. 청소년육성재단 김상문 상임이사님 취임 이후에 가지고 계시는 현안사업으로 미디어영상사업부, 그 사업인 거죠? 그것 좀 간략하게 설명해 주실 수 있겠어요?
상문

김상문안양시청소년육성재단상임이사

영상미디어센터는 죄송하지만 우리 관장님이 더 잘 알고 계시기 때문에

이승경위원

만안?
상문

김상문안양시청소년육성재단상임이사

저보다 더 많이 아시고.
영호

배영호만안청소년수련과장

만안청소년수련관장 배영호입니다. 저희 만안청소년수련관에 특성화 시설이 3개 있습니다. 체력인증센터, 영상미디어센터 또 다문화교류센터 이렇게 3개가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더 늘려가려고 특성화시설은 아니고 특별프로그램으로 다른 데서 하는 거보다 조금 특수하게 시도하려고 몇 개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영상미디어센터는 우리가 쉽게 얘기하면 청소년들이 스마트폰 가지고 촬영을 해서 그것을 편집을 하게 됩니다. 편집을 해서 나름대로 자기 주제에 맞는 작품을 만들게 되는데 거기에는 영상을 편집해야 되고 음성도 집어넣어야 되고 음악도 집어넣어야 되고 그런 작업을 하는 과정입니다. 쉽게는 그렇게 설명할 수 있고 또 기계적으로 봐서는 방송국에서 촬영하는 기계, 영상기계 그것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것보다는 소규모의 어떤 시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승경위원

편집시설이 다 있는 건가요?
영호

배영호만안청소년수련과장

방송국처럼 그 정도는 안 되도 조금 학교에서 이용할 수 있는, 방송반에서 할 수 있는 그 정도 시설은 됩니다.

이승경위원

그럼 청소년들이 짤막한 어떤 주제를 가지고 짤막하게 영상물, 영화 형태는 아니겠지만 영상물을 만들면 그걸 가지고 무슨 콘테스트를 한다든지 이런 계획도 있는 건가요?
영호

배영호만안청소년수련과장

네. 지금 준비하고 있고 진행 중에 있는데 매년 11월 중에는 청소년영화제가 있습니다. 대한민국 청소년영화제를 하고 있는데 전국 중·고등학교 대상으로 해서 11월 말에 실시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승경위원

청소년영화제요? 11월 말?
영호

배영호만안청소년수련과장

네.

이승경위원

대략 한 4, 5분 정도 분량 되나요? 어느 정도, 몇 분 정도 돼요?
영호

배영호만안청소년수련과장

한 10분 정도 분량을 받고 있습니다.

이승경위원

네, 잘 알겠습니다. 이순호 자원봉사센터 소장님 맡으신 역할이 대략 어느 어느 역할인가요?
순호

이순호안양시자원봉사센터소장

센터 운영에 대한 총괄을 맡고 있고요 대외적으로 협력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전체적으로 맡고 있습니다.

이승경위원

대략 예를 든다면?
순호

이순호안양시자원봉사센터소장

다른 센터라든가 아니면 행안부와의 관계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전부 맡아서 하고 있습니다.

이승경위원

겸임하고 있는 것도 있나요?
순호

이순호안양시자원봉사센터소장

겸임요?

이승경위원

네.
순호

이순호안양시자원봉사센터소장

겸임은 없는데요.

이승경위원

워크숍 관련된 일들이 되게 많더라고요.
순호

이순호안양시자원봉사센터소장

네. 지역사회복지협의체 민간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습니다.

이승경위원

그런 형태로 더 역할이 예를 들어 몇 가지가 되는 건지.
순호

이순호안양시자원봉사센터소장

위원장으로 맡고 있는 것은 지역사회복지협의체 하나고요

이승경위원

공동위원장으로요?
순호

이순호안양시자원봉사센터소장

네. 그리고 만안보건 그러니까 건강보험공단에서 등급판정위원회 위원을 맡고 있습니다.

이승경위원

자원봉사센터에서 벼룩시장에서 단체등록해 가지고 하는 행사는 어떻게 진행이 되는 거죠?
순호

이순호안양시자원봉사센터소장

매월 두 번째 토요일 날 벼룩시장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12시부터 저녁 5시까지 운영을 하고 있고요 그 벼룩시장에 필요한 물품들은 회원들이 자체적으로 모집을 해서 판매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승경위원

봉사회원으로 되어 있는 분들이 대략 몇 분 정도 나가서
순호

이순호안양시자원봉사센터소장

가족봉사단이 움직이고 있고요 그 팀이 10개 팀 정도가 되거든요. 한 가족당 4명 정도.

이승경위원

한 40여명?
순호

이순호안양시자원봉사센터소장

지난주에는 150명이 한꺼번에 움직였습니다. 가족봉사단 전체가. 가족봉사단이 5개 분야로 나뉘어져 있는데 그중에 하나가 벼룩시장팀이었고요 지난주 같은 경우는 전체 5개 팀에서 150명 정도가 참석을 해서 한꺼번에 벼룩시장을 운영했습니다.

이승경위원

참여하는 학생들은 봉사시간을 받는 건가요?
순호

이순호안양시자원봉사센터소장

네. 전부 반영을 해 주고 있습니다. 성인도 그렇고요.

이승경위원

수익금은?
순호

이순호안양시자원봉사센터소장

수익금은 자체 내에 가지고 있다가 연말에 김장담그기를 해서 불우이웃에게 나누어 주고 있습니다. 시설이나 이런 데.

이승경위원

성인들 봉사시간은 누적이 되면 나중에 표창 상신한다든지 이렇게 활용이 되는 건가요?
순호

이순호안양시자원봉사센터소장

네. 저희가 자원봉사자들한테 표창하고 있습니다.

이승경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연호

하연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재선 위원님.

이재선위원

저희 존경하는 동료 이승경 위원님이 질의를 주셔서 저도 한 가지 언뜻 생각이 나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벼룩시장에 수익이 많지는 않겠지만 생기면 그걸 자체 보관하고 있다고 했습니까?
순호

이순호안양시자원봉사센터소장

네.

이재선위원

누가 보관하고 있습니까?
순호

이순호안양시자원봉사센터소장

회장이 있습니다. 팀장이요. 벼룩시장팀에 팀장이 가지고 있고요

이재선위원

공무원입니까?
순호

이순호안양시자원봉사센터소장

아니요. 민간인입니다.

이재선위원

민간인입니까?
순호

이순호안양시자원봉사센터소장

네. 가족봉사단의 단원입니다.

이재선위원

봉사단의 단원인데 그 팀의 팀장역할을 맡으면서 얼마를 팔았든 수익이 생기면 그분이 갖고 계시는 군요? 연말까지.
순호

이순호안양시자원봉사센터소장

네.

이재선위원

얼마인지도 모르고. 그렇죠?
순호

이순호안양시자원봉사센터소장

아니요. 그것은 같이 공유를 하고 있고요 그때그때 팔린 날 합계를 내서 전체가 다 알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난주 같은 경우에 한 56만원 정도 판매가 됐습니다.

이재선위원

56만원? 하루에요?
순호

이순호안양시자원봉사센터소장

네. 그날은 많은 가족이 투입이 됐기 때문에 비교적 많이 팔리는

이재선위원

그게 지금 안양시자원봉사센터라고 하는 공적인 이름아래 있는 단체인데 거기서 만들어지는 수익금을 개별적으로 보관하고 있다가 연말에 이렇게 사용하는 것에 대해서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순호

이순호안양시자원봉사센터소장

그런데 저희 센터자체가 수익사업을 할 수 없기 때문에요 저희가 그것을 수입으로 잡을 수는 없습니다. 단체가 가지고 있는 것은 오히려 문제가 되지 않는데 저희 센터자체가 그것을 수입으로 잡을 수는 없는 상태고요.

이재선위원

수익으로 잡을 수 없습니까? 수익으로 잡을 수 없더라도 임시보관이라도. 하여튼 행정사무감사 자리는 아니니까 그 정도 알고 추후에 다시 한 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연호

하연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승경 위원님.

이승경위원

어려운 발걸음 주셨는데 청소년지원센터 이시연 소장님. 제가 방문해서 설명은 약간 들었었는데 지금 체육청소년과에서 올라온 학교폭력 예방 교육사업 계획서 내용을 보면 청소년지원센터에서 봤던 내용하고 비슷한 것 같아 가지고 이 내용이 그 내용인 건지 잘 몰라가지고
시연

이시연안양시청소년지원센터소장

학교폭력 말씀하시는 겁니까?

이승경위원

네.
시연

이시연안양시청소년지원센터소장

학교폭력은 지난번에 설명드린 내용하고 동일한 내용입니다. 학업중단이 이번에 새로 추가가 된 내용이고요 학교폭력은 지난번에

이승경위원

이 내용이 청소년지원센터에서 하는 건가요? 그건 거죠? 내용이 비슷한 것 같아 갖고. 그거는 잘 진행이 되고 있나요? 효과적인 측면에 있어서.
시연

이시연안양시청소년지원센터소장

학교폭력 관련해서는 지금 잘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또래상담프로그램으로 안양시 전체 중학교에서 시행이 되고 있고요 또 특수시책 프로그램으로 해서 초등학교 예방프로그램이 이번에, 학교폭력 지도자양성 과정이 이번에 돼서 하반기에 그 학교에, 10개 학교에 들어가서 지난번에 설명드렸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그래서 상반기는 그 진행할 지도자가 양성을 지난주에 저희한 한 상태입니다. 잘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이승경위원

대안역할극 4회기에. 그것은 학생들한테 역할을 주어서 가해자나 피해자 상황을 스스로 공감하는, 체험할 수 있게끔 하는 역할극을 말하는 건가요? 아니면
시연

이시연안양시청소년지원센터소장

네. 프로그램 중에서 작은 소재를 가지고 아이들이 한 번 역할을 해 봄으로써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프로그램입니다.

이승경위원

그럼 원고가 있나요?
시연

이시연안양시청소년지원센터소장

따로 원고가 있는 것은 아니고 상황을 아이들이 서로 만들고 이야기를 나누고 그런 상황에서 어떻게, 즉석에서 아이들이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는 내용입니다.

이승경위원

프로그램 관련된 교육 자료를 제가 참조할 수 있게끔 볼 수 있을까요?
시연

이시연안양시청소년지원센터소장

제가 다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승경위원

1회부터 8회까지 개괄적인 것 말고 세부적인
시연

이시연안양시청소년지원센터소장

한 회기당 어떤 식으로 진행이 되는지 내용을 구체적인 내용 말씀하시는 거죠?

이승경위원

네.
시연

이시연안양시청소년지원센터소장

네, 알겠습니다.

이승경위원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연호

하연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상문 상임이사님 그리고 이순호 센터장님 직접적인 질의·답변 대상기관은 아니지만 최소한 회의가 있는 정도에는 오셔서 소속 위원님들하고 인사도 나누고 또 궁금한 점도 많이 있으니까 평상시에 이런 활동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업무에 복귀하셔도 좋겠습니다.
상문

김상문안양시청소년육성재단상임이사

감사합니다.
연호

하연호위원장

그럼 계속해서 여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집행기관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오후 첫 순서는 박의순 홍보실장님 순서입니다. 앉은 자리에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홍보실장입니다. 먼저 이승경 위원님께서 우리안양 도시락으로 제호가 변경이 됐는데 변경된 것은 지난해에 신규 공모한 내용인 것으로 생각이 된다. 그러나 그때는 당선작이 없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도시락을 사용하게 된 이유가 뭐냐 이런 사항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응모결과 그 내용에 대해서 서면으로 제출해 달라. 이렇게 질의하셨습니다. 내용은 서면으로 제출해 드렸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지난해 7월에 저희가 공모를 했습니다. 우리안양 도시락에 대해서. 공모를 했는데 공모결과 338명에 401건이 접수가 됐는데 가장 많은 의견이 현재 사용하고 있는 우리안양이 좋다. 이런 내용이 절대 다수였습니다. 그리고 가작으로 지금 사용하고 있는 도시락 1명이 선정이 됐고 참가상이 5명 이렇게 됐는데. 그러나 우리안양이라는 것은 현재 사용을 하고 있기 때문에 선호도 면에서 최고인데 접수한 것도 그렇고. 이것을 당선작으로 하기는 그렇다. 그래서 당선작이 위원님 말씀대로 없었습니다. 다만 가작, 이 도시락이라는 것이 의미가 참 좋다. 그래서 가작이지만 이것을 부제로 사용하자. 이렇게 우리 편집위원회하고 간부회의 때 결정이 돼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가작에 당선된 분 저희가 연락을 취했습니다. 취해서 당선작은 아니지만 이것을 저희가 부제로 사용하려고 그런다. 말씀을 드렸더니 좋다고 그러셨는데 우리가 발간되고 나니까 또 전화를 하셨어요. 전화를 해서 당선작이 아니지 않느냐. 가작이지 않느냐. 이런 말씀이 있었습니다. 저희가 또 설명을 드렸는데 아마 제가 생각하기에는 상금문제가 아닌가 싶었습니다. 물론 사용하는 것에 대해서는 동의를 하셨는데 상금이 당선작이 50만원이었고 이분이 가작이 20만원이었었는데, 그런 게 있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 손정욱 위원님께서 2009년도와 우리안양을 비교를 하시면 제작비가 2억 3천에서 4억원으로 두 배 정도 증가를 했고 또 배부함 단가가 당초 설치했던 것은 5만원인데 지금 2만 5천원으로 줄어들었다. 문제는 없느냐. 또 그렇게 된 사유가 뭐냐. 또 내구문제는 어떠냐. 내구연한은 어떠냐. 우리안양 배달수요처 조사방법은 어떻게 할 것이냐. 또 이제 단가가 이렇게 대폭 증가함에 따라서 홍보실장으로서 어떻게 생각하느냐 이런 측면에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우선 제작비는 2억 3천에서 4억여원으로 늘어난 게 맞습니다. 그런데 손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외주제작이 주원인이 되겠습니다. 그전에 2억 3천일 때는 관내 인쇄업체에 사실상 저희가 콘텐츠를 제공을 하고 인쇄 그냥 인쇄를 이렇게 하는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외주를 주다 보니까 거기에서 콘텐츠 개발이라든가 현지 직접촬영이라든가 물론 재질이라든가 여러 가지 좋아진 부분도 있죠. 그래서 주원인은 외주 주다 보니까 늘었다하는 말씀을 드리고요. 배부함 단가는 우리가 기존에 설치했던 게 5만원인데 이것은 철재였습니다. 철재재질. 그런데 비싼데 실용성이라든가 여러 가지 면에서 단가도 비싸고 그래서 아크릴, 아크릴로 제작을 하다 보니까 이제 2만 5천원으로 다운됐다 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시민 구독률, 열독률 조사한 것은 지난해에 조사를 했는데 시민 1천명을 대상으로 지난 10월에 조사를 했습니다. 구독경험이 있냐 이렇게 물어봤을 때 85프로가 있다. 열독률 조사에 있어서 어떤 분야에 주로 보느냐 했을 때 내가 관심 있는 분야를 많이 본다 이게 37프로. 큰 제목과 작은 제목을 주로 본다 26프로. 처음부터 끝까지 본다 24프로. 또 시정소식이라든가 행사를 위주로 본다 13프로. 이렇게 나타났습니다. 그런데 전체적으로 만족도를 보니까 인지도는 우리안양지를 개편하고서 얘기입니다. 인지도가 68프로, 호감도가 64프로 나타났고 판형이라든가 지질, 디자인, 콘텐츠 등해서 70에서 77프로가 예전에 비해서 많이 향상됐다 이런 답변이 있었고 또 실제로 우리안양지가 작년에 커뮤니케이션 대상이라는 시상이 있었습니다. 거기에 출품을 했는데 기획디자인회사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는 것을 참고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산이 이렇게 대폭 늘어났는데 담당자로써 어떻게 생각하느냐. 물론 예산이 늘어난 것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그런 사항인데 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이렇게 예산이 많이 늘어난 만큼 콘텐츠 개발이라든가 일간소식지로써의 제작을 충실히 하라는 의미로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 다양하게 콘텐츠 개발도 하고 시민들이 즐겨찾는 소식지가 될 수 있는 개선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재선 위원님께서 시정소식지 우편발송이 현재보다 세 배가 늘어나고 현재 또 통장을 통해서 또 동에 비치도 하고 또 행사장에서 배부하든가 아파트단지 입구에 비치하고. 배부함도 또 설치를 했고. 이렇게 잘되고 있는데 우편발송이 필요하냐라는 측면에서 질의하신 것 같습니다. 또 한 가지는 우편발송을 하는데 한 가구에 두 식구, 세 식구 이렇게 한꺼번에 들어오는 경우가 있다. 있을 수 있는 일이냐. 중복발송 사례죠. 예산낭비라든가 행정의 효율성 이런 측면에서 이게 있을 수 있는 일이냐. 이런 데도 불구하고 우편발송을 늘려야 하느냐 질의하셨습니다. 저희가 질의를 받고 조사해 보니까 한 가구에 2부씩 이렇게 들어간 것이 5가구로 확인이 됐습니다. 잘못됐습니다. 바로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난번에 업무보고에서도 말씀을 드리고 간담회 때도 말씀을 드렸지만 가장 효율적인 것은 우편배부입니다. 배부함 설치도 중요하고 통장 인편배부도 중요하지만 가장 효율적인 것은 우편배부인데 그러나 예산이 너무 많이 소요가 돼 가지고 희망자를 이렇게 받고 또 우리안양지에 우편엽서를 통해서 구독신청을 받습니다. 지금 몇 백 명이 신청이 들어왔습니다. 예산이 확정되면 또 각 동을 통해서 수요조사를 할 겁니다. 그래서 예산문제가 있기 때문에 이번에 지금 현재 3천 800부를 우편배부하고 있는데 6천 200부 더 추가를 해서 1만부 정도 이렇게 우편배부를 하자. 이렇게 판단을 해서 예산 올렸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연호

하연호위원장

박의순 실장님 답변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답변에 대해서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재선 위원님 보충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재선위원

답변 잘 들었습니다. 한 가구에 2명, 3명 배달되는 게 다섯 가구밖에 되지 않습니까? 정확한 파악입니까?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네. 다섯 가구입니다. 다섯 세대, 다섯 세대에 중복으로 들어가고 있었습니다.

이재선위원

그러면 한 사람한테 2부, 3부 배달되는 경우는 파악 안 하셨습니까? 같은 사람한테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그것은 확인을 못했습니다. 한 가구에 2부 들어가는 게 다섯 가구로 파악이 됐습니다.

이재선위원

다섯 가구밖에 되지 않는다면 그 정도는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다행이라고 봅니다. 그다지 많지 않아서. 본 위원이 알고 있기로는 더 많이 있는 것 같은데 다섯 가구라고 하니까. 우리안양이라고 하는 제호가 절대 다수였다. 선호도 면에서 최고였다고 답변을 주셨습니다. 그러면 그대로 우리안양으로 하지 이렇게 선호도가 좋고 많은 시민들이 절대다수가 이 제호를 원하는데 굳이 또 도시락으로 바꾼, 공모를 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그렇게 했습니까? 공모해서 우리안양이 절대다수로 나왔으면 그대로 써야 되는 거 아닌가요? 그게 시민들을 위해서는 좋은 거 아니었습니까?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그래서 우리안양을 그냥 사용하기로 했지요. 사용하기로 했는데 우리 심사위원님들이나 간부회의 때 가작이 의미가 도시락이라는 의미가 참 좋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우리안양은 그대로 놔두고, 제목은. 부제로 잘 디자인해서 이렇게 해 보자 해서 이제 사용하게 됐습니다.
연호

하연호위원장

이재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승경 위원님 보충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승경위원

홍보실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우리안양 제호의 문제점이 일단 가작으로 당선되신 분이 전화를 주신 거 당연한 내용인거고요 이것은 지적소유권하고도 관련된 내용입니다. 이거 걸면 문제가 될 소지가 다분하고요 현재 우리안양을 쓰고 있으면서 부제라고 말씀을 주셨지만 실질적으로 보시게 되면 우리안양이 부제지 도시락이 주 이름이고요 형태를 봐서도 그렇고. 우리안양은 위에 살짝 그냥 부제 모양처럼 들어가 있는 형태이기 때문에 도시락이라고 하는 것을 공모를 통해서 가작으로 당선된 작품인데 일단 당선작이 없이 참여한 참가상 다섯 분하고 가작이라고 하는 것을 저희 공공기관 행정에서 좀 오류가 분명히 있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것 시정을 해야 될 거라고 판단이 되는데 여기에 대한 응분의 보상 부분도 1차적으로 지난 것 같고 그렇게 조치할 내용도 아닌 것 같고요. 그리고 기존 사용하고 있는 우리안양이 훨씬 더 낫다라고 하는 것이 존경하는 이재선 위원님도 지적하셨듯이 그게 이 공모 전에 나름대로 아이디어라고 하면서 의견제시를 해 주신 분들이 대다수라면 우리안양이라고 하는 것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합당한 행정이지 않겠는가 생각을 하는데 실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그 부분은 원칙적으로 맞습니다. 맞고요. 그러나 제목에 있어서 또 주제목하고 부제목하고 디자인상 그렇게 또 보이는 부분 또한 맞습니다. 크기라든가 여러 가지 디자인상 그렇습니다. 그런데 당사자도 동의를 했고 물론 중요한 것은 여러 시민들이 선호하는 그런 제호를 사용해야 되지 않겠느냐. 또 당선작도 아니고 이런 뜻인 것 같습니다. 어쨌든 우리 심사해서 결정한 사항이고 저희가 조사를 한 번 해 보겠습니다. 여론조사해서 우리안양 현재 부제로 사용하고 있는 우리안양, 도시락에 이것에 대한 의견조사 한 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승경위원

문제점이 작지 않은 부분인데 잘 좀 검토해서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알겠습니다.

이승경위원

이상입니다.
연호

하연호위원장

이승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재선 위원님 보충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재선위원

홍보실장님, 그러면 한 번 여론조사를 해 보신다고 그러셨죠? 해 보셔가지고, 해 봤는데도 절대다수가 우리안양이 좋다, 도시락이 왠지 점심 먹는 것 같고 이해가 좀 잘 안 된다라고 하면 바꿀 의향도 있습니까?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그렇죠. 시민들이 원하지 않으면 바꾸어야 되겠죠.

이재선위원

이상입니다.
연호

하연호위원장

실장님, 본 위원장 생각은 지금 이미 여론조사를 한 거예요. 그런데 우리안양이 절대다수로 지지하고 있다. 그런데 가작인 도시락을 부제로 쓰는 거잖아요. 그럼 이 하는 방식만 바꾸면 될 것 같은데 지금 우리안양이 조사에 나와있는데 또 다시 한다는 것은 그것은 행정의 이중성이라고 보여지고 본 위원장 생각은 그래요. 우리 존경하는 동료 위원님들 생각도 그럴 겁니다. 주제, 부제가 뒤바뀌지 않았냐. 이런 지적 같아요. 이것에 대해서 여론조사 성급하게 하실 게 아니라 한 번 더 고민하시고 또 이런 회의가 아니더라도 우리 위원님들하고 평소 자리에서 대화를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의순

박의순홍보실장

알겠습니다.
연호

하연호위원장

수고 많으셨고요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안 계십니까? 실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한관수 자치행정과장님 앉은 자리에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관수

한관수자치행정과장

자치행정과장 한관수입니다. 먼저 손정욱 위원님께서 두 가지를 질의했습니다.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민방위대피시설 방수 공사비로 1천 453만 5천원을 계상하였는데 주기적으로 하는 것인지 아니면 누수현상이 나타났을 때 하는 것인지 또 그전에 방수공사는 언제 실시하였는지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또 추경에 올린 사유에 대해서도 질의하셨습니다. 먼저 방수공사하게 된 배경은 호계3동 민방위교육장이 호계3동 호계복합청사 신축공사로 인해 가지고 금년 2월 2일에 이전을 했습니다. 이전된 곳은 1981년 10월 31일 설치된 660평방미터 규모의 안양초등학교 지하에 있는 민방위대피시설이 되겠습니다. 그래가지고 전에는 여기를 상시로 사용을 안고 가끔 사용을 하고 그러다 보니까 여름철 우기에 비가 집중적으로 오면 운동장 지상에서 지하로 내려가는 옥탑형 계단이 있습니다. 일부 누수현상이 있었는데 앞서 말씀드린 대로 상시적으로 쓰지 않기 때문에 물이 새면 집수정 등을 통해서 물을 일부 펌핑을 하고 그래서 유지를 해 왔는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금년 2월 2일에 이전을 해 가지고 지난봄부터 계속 지금 거기서 민방위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또 하반기에도 보충교육을 계속 해야 되고. 그렇기 때문에 이번 여름철 우기에 대비해 가지고 앞서 말씀드린 옥탑형태의 지하 내려가는 계단 주변에 배수로도 설치하고 또 계단에 일부 배수로도 보강을 하고 유도시설도 하고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그전에 방수공사한 실적은 최근 7년 이내는 없습니다. 두 번째 예산안 239페이지 녹생생활 실천마을 육성 지원사업에 대한 내용을 설명해 달라고 하셨습니다. 녹색생활 실천마을, 그린마을이라고 이렇게 하는데요 추진배경은 정부에서 2010년부터 저탄소녹색생활 실천사업을 각 지자제로부터 대상지를 추천을 받아 가지고 시범적으로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예산에 계상된 대상 아파트는 호계2동에 있는 호계 1차 홈타운아파트가 되겠습니다. 이 아파트가 작년도에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이 돼 가지고 사업을 잘 추진해 가지고 장려상을 수상하게 됐습니다. 그래가지고 금년도에도 장려상을 수상한 결과 상사업비명 형태로 특별교부세 700만원 이렇게 지원이 됐습니다. 그래가지고 자부담 포함해 가지고 저희 시에서도 350만원을 추가로 반영을 해 가지고 녹색그린시범마을사업이 효과적으로 추진토록 지원하기 위해서 반영케 됐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재선 위원님께서 다섯 가지를 질의주셨습니다.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제일 먼저 인재육성장학재단 출연금이 통장자녀장학금 운영 예산과목 안에 편성돼서 혼란을 초래하는 것 같은데 답변을 요구하셨습니다. 먼저 꼼꼼히 챙기지 못해서 착오를 일으키게 된 데에 대해서 죄송하다는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당초 이 과목이 본예산에 없고 작년도에 5억원을 출연할 때 이러한 유형으로 편성이 되다 보니까 실무적으로 또 이번이 본예산도 아니고 추경예산안이다 보니까 작년도 기준대로 이렇게 편성을 하다보니까 이렇게 편성케 됐습니다. 그다음 240쪽 중부권행정협의회 부담금 2천만원 편성사유, 사업내역 무엇인지 질의하셨습니다. 중부권행정협의회 부담금 2천만원은 경기중부권행정협의회에 여기에 소속된 시·군이 아시겠지만 안양·군포·의왕·과천·광명·시흥·안산이 되겠습니다. 여기에서 공동으로 지방분권 아카데미사업을 추진한다는 사항이 그동안에 쭉 협의되어 가지고 이번에 우리 시에 부담금으로 이렇게 반영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이 사업은 앞서 말씀드린 대로 금년 1월 1일에 제45차 협의회에서 제안이 돼 가지고 3개 시장 간에 합의로 이렇게 추진되는 지자제 공동협약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의 주목적은 지방분권시대 분권자치마인드를 가진 지역주체를 형성하고 또한 지자제의 자치와 혁신역량을 제고하는데 그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이에 따른 총사업비는 7개 시에서 1억 4천만원으로 이렇게 지자제별로 2천만원을 부담하는 것으로 되어 있고 추진기간은 금년 하반기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이렇게 추진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동안 실무적으로 시흥시 주관으로 세 차례 실무협의를 개최해서 구체적인 계획을 마련 중에 있고 현재 예산 확보 사항은 시흥시는 이미 확보가 되어 있고 저희 시가 이번 추경예산안에 반영이 되어 있고 나머지 시·군은 추경이 도래되는 대로 반영하는 것으로 이렇게 지금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 자원봉사센터 사무국장이 공석 중에 있는데 언제 채용할 계획인지 질의해 주셨습니다. 위원님께서도 아시겠지만 사무국장이 2005년 8월부터 이렇게 근무하다가 금년 2월 달에 이렇게 퇴직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학업을 더 하기 위해서 박사과정을 준비하기 위해서 사직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저희 사무국장의 자격기준은 2000년도의 행안부표준기준안에 따라서 저희 시 시행규칙으로 마련돼서 현재까지 유지를 해 오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한 10년이 지났고 그렇기 때문에 기왕에 사무국장님이 사직을 하셨기 때문에 자격을 좀 더 현실에 맞게 조정을 해서 기준안을 마련을 해서 채용을 지금 준비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자원봉사자 보험료 지원 국고보조금을 약 2천 200만원 많은 금액을 반납하는데 그 사유를 질의하셨습니다. 작년도 자원봉사자 보험료 국비보조금이 이렇게, 국비보조금 잔액이 많이 발생한 이유는 작년 자원봉사프로그램을 전국적으로 토탈 통합해서 운영하는 과정에서 이중등록자가 정리가 되고 그런 관계로, 정리되는 관계로 인해서 보험가입 대상인원이 또 전출도 있었겠죠. 변동이 있고. 그래서 2010년도에는 2만 1천여 명이었는데 작년도에는 1만 7천여명으로 줄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약 4천 100여명이 감소되었고 또 이 사업이 국비보조사업이다 보니까 중앙에서 하향식으로 가내시된 사항을 저희가 그대로 예산을 반영하다 보니까 실지 집행잔액이 많이 발생했다는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주민자치위원장 임기와 관련해서 전화상담 시에 약간 혼란을 초래하는 답변이 있었던 것 같다는 질의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다 아시겠지만 지난 5월, 작년도 5월 19일 조례개정에 따라 가지고 전에는 주민자치위원장만 2년씩 1회 4년 이어서 할 수 있도록 돼 있었고 그 외에 자치위원이나 고문분들은 그런 제한사항이 없었는데 작년도 5월 달 조례개정으로 인해서 주민자치위원장, 부위원장, 위원, 고문 공히 2년씩 1회 한정하여 겸임할 수 있도록 바뀜에 따라 가지고 전화답변 과정에서 문의자의 의도를 정확히 캐치 못해서 혼란을 초래한 것 같습니다. 그래가지고 제가 그 해당 동을 확인을 해 가지고 동장님한테 정확히 착오가 없도록 그렇게 다시 확인을 시켰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연호

하연호위원장

한관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이재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재선위원

답변하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예산서 240쪽에 통장자녀장학금 운영 59억에 대해선 잘못된 거죠?
관수

한관수자치행정과장

네.

이재선위원

중요한 예산서에 이렇게 잘못 표기가 되거나 잘못 기재가 되면 통장자녀장학금이라고 그러면 59억을 다 통장님들한테 장학금으로, 자녀들한테 주어야 됩니다. 잘못됐죠?
관수

한관수자치행정과장

위원님 지적이 맞지만요 예산부기가 인재육성장학재단 출연금으로 돼 있고 그렇기 때문에 예산부서랑 협의를 했는데 별 문제점은 없고 다만 위원님 지금 지적하신 대로 세부사업명을 굳이 바꾸어서 이렇게 표기를 해야 한다면 예산 부서와 협의해서 바꾸어서 그렇게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재선위원

아니, 그럼 앞으로도 통장자녀장학금이라고 표기하시려고요?
관수

한관수자치행정과장

이 사업은 계속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아시겠지만 통장자녀장학금은

이재선위원

59억이 통장자녀장학금으로 나가는 겁니까?
관수

한관수자치행정과장

아니, 밑에 출연금으로 구분이 되어 있기 때문에 위원님이 그렇게 이해를, 위원님 아시겠지만

이재선위원

통장자녀장학금이 아니고 지금은 인재육성장학재단에 출연을 했지만 종전에는 애향복지장학금이었습니다. 그런데 여기 지금 표기가 잘못된 거지요? 그래서 지금 오해가 혼란이 일어나는 거잖아요? 잘못됐지요?
관수

한관수자치행정과장

네.

이재선위원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수

한관수자치행정과장

알겠습니다.

이재선위원

그리고 주민자치위원장 임기와 관련해서 일부 동에 그렇게 2년 임기에 1회 연임할 수 있는데 조례개정 전에 위원장을 역임한 것은 1회로 안 보고 앞으로도 더할 수 있다. 그렇게 답변을 하신 경우 있지요?
관수

한관수자치행정과장

글쎄요, 상대방이 그렇게 이해를 했을 것 같고요. 그래서 그 사례를 지금 답변할 때 우리 자치행정팀장이 답변한 것으로 확인을 했습니다. 그래서 구체적으로 사례를 파악했더니 그분 같은 경우 2010년도 6월 25일 날 주민자치위원장으로 선임이 됐습니다. 그러니까 이분 같은 경우 2년이니까 금년 6월 25일이 되겠죠. 그런데 이분은 이제 주민자치위원은 그전부터 쭉 해 왔고 우리, 작년도 2011년 1월 10일 날 주민자치위원으로 위촉이 됐습니다. 그리고 조례개정을 저희가 5월 달에 했잖아요. 그러니까 이분 같은 경우는 1회, 앞으로도 자치위원도 1회 연임을 해 가지고 2015년, 연임이 된다면 2015년 1월 9일까지 할 수가 있죠. 그러니까 자치위원장도 6월 25일 날 끝나면 위원장으로 다시 선출이 된다면 2014년 6월 25일까지 할 수 있기 때문에

이재선위원

어느 분이신지는 모르겠는데 그럼 2010년 6월 25일 날 첫 번 1회 처음 자치위원장이 됐습니까?
관수

한관수자치행정과장

네, 그렇게

이재선위원

2008년 6월 25일 날 된 게 아니고요?
관수

한관수자치행정과장

전 그렇게 지금 보고를 받았습니다. 2010년 6월

이재선위원

이분은 어느 분인지 저는 모르겠고 본 위원이 민원을 받은 것은 예를 들어서 2008년 6월 25일 날 자치위원장에 위촉이 됐는데 그러면 2010년이 2년차가 되는 것이고 다시 연임해서 2012년 6월 25일이 2회차가 되는 것인데 조례개정이 2011년 5월 19일에 됐기 때문에 시에서 답변하기로는 5월 19일 이후만 인정을 할 수 있어서 한 번 더 할 수 있다. 라고 답변을 했다고 저는 받았는데 이 자치위원장과 관련해서는 조례개정 전이나 개정 후나
관수

한관수자치행정과장

변동 없었죠.

이재선위원

똑같이 적용이 됩니다.
관수

한관수자치행정과장

네.

이재선위원

그래서 두 번 이상을 할 수가 없는 것인데 할 수 있다고 답변을 주셨다고 그래서.
관수

한관수자치행정과장

그것은 그러니까 아까 말씀드린 대로 질문자의 질의내용 전화로 응답을 하다 보니까 정확히 파악을 못하고 지금 이 위원님 말씀대로 그분이 2008년 6월 16일 날 위원장이 되셨다면 당연히 금년 6월 25일 끝나고 그 이후에 더는 할 수가 없죠.

이재선위원

더 할 수 없는 거죠. 그것을 본 위원은 질의를 한 것입니다. 또 민원 주신 분도 그렇게 이해를 하고 있는데 시에다 질의를 했더니 가능하다고 답변을 했다고 해서. 공무원들이 말씀해 주시는 것은 법입니다. 그래서 정확한 규정에 의해서 답변을 주셔야 민원인들이 혼란이 없고 또 모든 일이 제대로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관수

한관수자치행정과장

알겠습니다. 그것은 규정을 이게 해석이 명확한 부분이기 때문에 그분이 앞서 2008년도에 했다는, 2008년도 5월 달에, 6월 달에 자치위원장으로 선출됐다는 내용을 정확히 지금 뭐랄까, 우리 팀장한테 어필이 된 상태로 이렇게 답변이 나갔다면 그것은 분명히 잘못된 거고요 대화 과정에서 그 부분을 정확히 인지를 못해 가지고 그랬다면 착오로 이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이재선위원

그쪽에서 인정 안 하시겠지요, 안 하시겠는데 이제 본 위원이 우려하는 것은 좀 더 정확하게 행정에 대해서 법규에 대해서 조례에 대해서 정확히 파악하고 시민들이 질의를 했을 때는 정확한 답을 주셔야 된다는 얘기를 하는 겁니다.
관수

한관수자치행정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재선위원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자원봉사 사무국장 기준안을 새롭게 마련해서 채용하려고 2월 달부터 지금 공석으로 두고 있다고 하시는데 그 기준안은 언제 마련이 됩니까? 완료가.
관수

한관수자치행정과장

그것은 구체적으로 지금 뭐라고 그럴까요, 물론 사무국장님이 계속 계시다가 안 계셔 가지고 일시적으로 어려움은 있겠지만 거기 또 팀장님들이 그전부터 계속 해 오시던 분들이고 그러기 때문에 업무상 큰 차질은 없기 때문에 충분한 시간을 갖고서 이렇게

이재선위원

사무국장을 안 두실 계획도 있군요?
관수

한관수자치행정과장

아니, 그것까지는 아닙니다. 아니고

이재선위원

그것까지는 아니고 충분한 시간을 두고 팀장님들이 잘하시기 때문에 그대로 가다가 어느 시점에 필요하면 두시겠다는 말씀이십니까?
관수

한관수자치행정과장

그런 의미로 이해를 해 주셔도 되고요.

이재선위원

그 충분한 시간이 몇 년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하시고 자원봉사자가 2010년 2만 1천명에서 2011년에 1만 7천으로 줄었다고 했습니까?
관수

한관수자치행정과장

네.

이재선위원

그래서 4천명. 굉장히 많은 수인데 4천명이 줄어들므로 인해서 자원봉사자들에게 제공되어야 할 자원봉사자 보험료가 전액 국비입니까?
관수

한관수자치행정과장

아니죠. 도비·시비 매칭사업입니다. 50, 25, 25로 했을 때.

이재선위원

50, 25, 25.
관수

한관수자치행정과장

네.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재선위원

그런데 그 보험료가 지금 굉장히 많은 금액이 반환되는 사례가 발생이 되었는데 이 자원봉사자들이 전년도보다 좀 더 늘어나야 되고 모두 기쁘게 안양시 모든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를 하도록 시에서는 유도해야 되고 시민들은 기쁘게 참여할 수 있어야 되는데 한 해에 4천명씩 줄어들었다고 하면 한 달에 400명, 380명씩 줄어든 결과라 굉장히 큰 문제점이 있습니다. 그러시죠?
관수

한관수자치행정과장

물론 그렇게 단순히 수치를 가지고 말씀하시면 그렇게 판단될 수도 있으시겠지만 가입기준이 자원봉사센터에 등록을 하고서 1년 내에 이렇게 활동한 실적이 있어야 가입을, 보험에 가입을 시켜드리거든요.

이재선위원

그러니까 자원봉사센터에
관수

한관수자치행정과장

자원봉사센터에 등록만 됐다고 해서 무조건 다

이재선위원

아니죠. 본 위원이 지적한 것은 등록만 시키라는 이야기가 아니고 실질적으로 시민들이 참여해서 보다 많은 시민들이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자원봉사센터는 그 역할을 해야 된다는 말씀입니다.
관수

한관수자치행정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재선위원

그렇게 하셔야 되겠습니다. 그런데 자원봉사자들은 줄어드는데 자원봉사워크숍, 세미나 무슨 행사는 굉장히 많아서 자주 하시더라고요. 제가 보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원이 줄어드는 것은 좀 안타깝습니다. 이상입니다.
연호

하연호위원장

이재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관수 과장님 답변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이응용 체육청소년과장님 앉은 자리에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응용

이응용체육청소년과장

체육청소년과 소관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위원님들께서 여러 가지 서면자료를 요청을 하셨습니다. 서면자료는 모두 다 제출해 드렸습니다. 그럼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순서에 따라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고요 몇 가지 사항은 몇 분의 위원님들이 공통으로 질의를 하셨는데 한 번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안양시 생활체육회 업무차량을 구입하게 된 사유에 대해서 홍춘희 위원님과 손정욱 위원님께서 질의하셨습니다. 이 차량을 구입하는 게 신규 구입이 되겠습니다. 우리 생활체육회는 각종 생활체육대회를 개최를 하고 전국이나 도 단위의 생활체육대회에도 출전을 합니다. 그리고 그 이외에도 생활체육지도자 육성이라든가 각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여러 가지 프로그램의 운영을 담당을 하고 있는데 현재 차량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사업을 할 때 필수적으로 장비나 예를 들면 앰프라든가 각종 운동기구라든가 이런 것도 이동을 해야 되고 또 지도자들이 이동이 돼야 되는데 이분들이 현재 개인차를 가지고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당한 어려움이 있는 상태입니다. 참고로 우리 생활체육회는 36개 연합회에 약 4만 5천명 정도의 회원이 현재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이번에 또 추경에 굳이 차량을 구입하게 된 예산을 편성하게 된 사유는 방금 말씀드렸던 여러 가지 사유가 있는데 경기도 전체를 한번 파악을 해 봤습니다. 31개 시·군이 있는데 29개 시·군은 생체회 다 모두 다 차량을 다 지급해서 생체회 활동이 원활하게 되고 있는데 유독 2개 시·군 우리 시하고 양평군. 양평군은 또 상당히 적은 시고 규모가 적고 인원도 적은데 그 양평하고 두 군데만 차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부득이 차량 구입비 예산을 2천 500만원을 신규로 편성하게 되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두 번째는 직장운동부 숙소 개보수비용 그다음에 집기구입비 전액 삭감 감액사유에 대해서 김성수 위원님, 홍춘희 위원님 그리고 이재선 위원님 세 분의 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참고로 이 개보수 비용은 2천 26만원이고 집기구입비 1천만원 해서 두 예산을 합하게 되면 3천 26만원이 됩니다. 당초 이 예산을 세울 때는 현재 우리 수영부 숙소가 비산동 운동장 인근에 있는 삼호그린아파트를 사용을 하고 있는데 수도관과 같은 그런 부분들이 아마 베란다 부분들이 일부 누수가 발생을 하는 상태였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선수들이 그러한 불편을 호소를 하고 또한 당시에 성지요양원 아까 위원님들께서도 질의를 하셨습니다만 성지요양원 건물의 활용방안을 뚜렷이 찾지 못한 상태에서 단계적으로 2012년부터 16년까지 5년 동안만 수영부 숙소로 하면 어떠냐. 그래서 장기적이 아닌, 영구적이 아닌 단기 5년 동안 사용목적으로 수영부 숙소로 하는 것으로 해서 예산 3천만원을 세운 것으로 나타나 있습니다. 최근에 저희가 개보수를 하려고 하면서 전체 기능을 다시 한 번 검토를 해 봤습니다. 그런데 이 성지요양원 건물을 개보수해서 사용하는 경우에 현재 수영부 인원이 총 8명이 되는데 5명만 현재 수영부 숙소를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나머지는 집이 가깝기 때문에 집에서 잠을 자기 때문에 실제 사용하는 사람들은 5명인데, 이 5명에 비해서 과다한 건물입니다. 그래서 유지비가 쓸데없이 5명 때문에 막대한 건물 유지관리비가 들어가야 된다는 부분이 첫째 문제점이 있었고요 또 하나는 수영부 단원 8명 중에서 여성 5명만 여기에서 생활을 하게 되는데 이 단독주택에 여성들만 야간에 사용하게 되는 경우가 있어서 어떤 그런 우려성들을 여성선수들이 또 얘기를 합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5년 동안에 단기사용을 위해서 3천만원을 투입을 해서 개보수를 해서 사용을 하는데 5년 후에 또 새로운 건물을 한다고 그러면 또 이중의 막대한 돈이 들어간다는 문제점이 크게 나타났습니다. 아울러서 이 성지요양원은 잘 아시겠지만 안양5동 지역에 있기 때문에 수영장과의 거리가 상당히 멉니다. 그래서 하루에 두세 번 정도를 수영장까지 왕복하게 되는 시간낭비라든가 차량 유지비라든가 볼 때는 매우, 재검토하는 게 낫겠다. 라고 판단을 했습니다. 그래서 현재 사용하고 있는 숙소가 또 하나는 2014년 5월까지가 계약기간입니다. 아직도 계약기간이 한 2년 정도가 남아있는 상태고 저희가 전세권을 설정을 했고 그 주인하고 확인한 결과 그 이후에도 계약갱신해서 계속해서 사용할 수 있다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일부 약간, 현재의 건물이 불편한 부분들 베란다 부분이라든가 관 부분, 커텐 부분들은 저희가 한번 견적을 받아보니까 한 3, 400만원이면 완벽하게 수리가 가능합니다. 그래서 3, 400만원 정도의 돈을 들여서 이 건물에 현재의 아파트를 계속 사용하는 것으로 하고 당초에 세웠던 3천만원 예산은 전액 삭감하는 것으로 방침을 정하고 이번 추경에 감액을 요청하게 됐습니다. 다음 세 번째입니다. 김성수 위원님과 홍춘희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입니다. 시설관리공단 위탁금 예산 삭감사유인데요 저희가 이미 드린 서면자료를 보시면 위원님들께서도 이해를 하시겠지만 시설관리공단 위탁금 삭감액은 1억 3천 400만원입니다. 그런데 이 1억 3천 400만원은 실제적으로 말씀을 드린다면 기존에 공단에 대한 위탁금 중에서 1억 9천 200만원은 감액이 되고 공단에서 다시 5천 800만원을 새로운 사업을 추진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 증액하고. 그래서 결과적으로 이걸 정산을 하게 되면 1억 3천 400만원의 위탁금이 감액된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면서 세부적으로 말씀을 드린다면 현재 위원님들께서 보신 위원님도 계시겠지만 수영장 공사가 그 증개축공사가 당초예산에 반영이 돼서 공사가 진행 중입니다. 6월 30일까지 진행 중인데 이 2개월 동안 공사가 진행됨으로 인해서 수영장에 각종 수도비라든가 광열비 이런 부분들을 또 삭감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기간 동안 셔틀버스를 운영하지 않음으로 인해서 그 임차료를 또 삭감을 하게 되고 기타 그동안에 추진했던 여러 가지 경상운영비의 잔액을 감액을 하게 되면 이 금액이 1억 9천 200만원이 됩니다. 그리고 별도로 추가로 들어가는 부분들은 지금 수영장에서 필요한 부분들이 실내수영장에 5톤보일러가 있는데 이 관이 매우 노후돼서 거의 당장 바꾸어야 될 시점이랍니다. 그래서 이 노후수관을 교체하는 비용 그다음 실내수영장에 청정시스템을 하기 위해서 산소발생기를 구입하는 비용 그다음 인라인경기장에는 근본적으로 선수들이 다칠 수 있기 때문에 위급한 상황에 대처하는 저출력심장충격기라는 기기를 반드시 둬야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아직 인라인롤러장에 이런 부분이 없기 때문에 이 부분을 별도로 하는 비용이 약 5천 800만원 정도가 들어가게 됩니다. 그래서 1억 9천 200만원이 줄어들고 5천 800만원이 늘어나게 됨에 따라서 결과적으로는 1억 3천 400만원의 돈이 삭감, 위탁금이 삭감됐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김성수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입니다. 실내수영장에 있는 다이빙장의 폐쇄사유 그리고 원상복구를 하게 되면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사실 다이빙장은 우리 시에 상당한 애물단지라고 표현을 해야 맞을 것 같습니다. 1989년에 실내수영장이 건설되면서 이 다이빙장도 역시 설치가 됐는데 지금 너무 오랜 기간이 지나서 당시의 상황을 정확하게 말씀드릴 수는 없습니다만 그때 있던 분들을 수소문해서 확인을 해 보면 당시에 사업비가 부족해서 이 다이빙장에 수조하고 다이빙대만 설치를 했답니다. 이 다이빙장이 운영이 되기 위해서는 락커룸이라든가 정수시설 등이 운영이 돼야 되는데. 그래서 건설 당시에는 처음에 그것만 해 놓고 이용자를 봐서 완벽한 시설을 해서 운영을 하자. 이런 계획을 세웠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추후에 이용을 하기 위해서 수요조사도 하고 사람들을 받아보니까 이용자가 전혀 없는 그런 상태가 되니까 더 이상 추가로 필요로 했던 시설들도 설치를 하지 않고 결과적으로 이런 오랜 기간 동안 이 시설이 그냥 장기간 방치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저희가 그럼 이렇게 방치돼 있는 시설을 그대로 놔두는 게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시설을 잘못했으면 현재 빨리해서 이것을 복구를 해서 원상복구를 해서, 원상복구가 저희는 지금 밑에 철구조물을 세우고 위에 슬라브를 하는 상태로 해서 그 위에다 휴게공간을 만들려고 지금 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여름 같은 때 야외수영장에 오시는 분들이 휴식공간이 없어서 많은 민원들이 지금 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분들을 위한 쪽으로 위에 복구를 해서 휴게시설로 활용할 그럴 예정입니다. 아울러 지금 실내수영장에 있는 분들도 동시에 사용이 가능한 그런 상태가 될 것입니다. 그래서 3천만원 예산을 요청을 드렸는데, 하면은 공사를 저희가 6월에서 7월해서 가장 빠른 시간, 그러니까 야외수영장이 본격적으로 개장되기 전에 이것을 가능한 하려고 하는데 지금 추경 시기가 늦어서 조금 늦어질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최대한 공기를 단축되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홍춘희 위원님께 질의하신 사항입니다. 체육시설 공공요금 추가편성 사유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 체육시설 공공요금은 안양9동에 있는 창박골 배수지 전기요금입니다. 이 배수지는 2005년 배수지가 준공이 됐는데 여기에 인라인스케이트장이라든가 게이트볼장해서 5개의 체육시설이 설치되어 있고 조명등하고 보행자등 등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현재까지는 저희 체육청소년과에서 이 공공요금을 부담을 하는 게 아니라 환경수도사업소에서 배수지요금에서 이 공공요금을 부담을 해 왔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작년에 대규모 정전사태가 일어나면서 한전에서 일제조사를 실시를 했는데 다른 데는 문제가 없습니다만 창박골 배수지에 와서 한전에서 문제점으로 지적을 하면서 저희한테 추가 요금을 부과를 했는데 그 이유는 이렇습니다. 배수지는 근본적으로 산업용이 되는데, 체육시설은 일반용 전기요금이 되는데 환경수도사업소에서 배수지요금에 이것을 합해서 살짝 내다보니까 결과적으로 한전으로써는 일반요금을 받아야 될 체육시설을 요율이 싼 산업용으로 하게 됨으로 해서 이 문제가 발생이 됐고 그래서 그동안에 내지 않았던 그런 차액 그리고 향후 다음달부터는 환경수도사업소가 아닌 저희가 이 체육시설에 대한 부분을 별도로 내게 됩니다. 대신 그만큼은 또 환경수도사업소는 감액이 되겠지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된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예산을 절약한다는 차원에서 과거에 아마 배수지에서 총액적으로 부담을 했는데 부득이 한전의 일제조사에서 이게 지적이 되는 바람에 추가 공공요금을 편성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역시 홍춘희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체육시설 유지관리비 8천만원 증액사유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체육시설 유지관리비는 관내 저희 시가 가지고 있는 17개소 45개 체육시설의 유지관리비로 사용하는 일종의 풀 유지관리비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전체적인 내용을 한번 파악을 해 보니까 현재 우리 공공체육시설의 약 60퍼센트 정도가 10년 이상 된 시설들입니다. 그래서 이 시설들에 대한 안전성 또는 내구성 증대를 위해서는 사실 적극적인 유지관리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이 유지관리비를 사용하지 않고 계속 더 이상 유지관리비를 투입하지 않고 하면 업무적으로는 상당히 편하겠지만 결과적으로 나중에는 지금보다 훨씬 많은 막대한 비용을 들여야 될 것으로 판단을 해서 유지관리가 필요한 시설에 대한 개보수를 1월부터 적극적으로 실시를 했습니다. 그래서 현재 6월 말까지 1억원 전체를 다 사용할 수밖에 없는 실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나머지 하반기에, 저희가 수요조사를 해 보니까 하반기에 꼭 필요한 시설들이 나타났습니다. 보수가. 그 정도가 약 8천만원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해서 부득이 우리 시설에 원활한 관리,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서 추가로 시설유지관리비를 증액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역시 홍춘희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학업중단청소년지원사업비 5천 600만원을 편성하게 된 사유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사업비는 당초 우리가 추경예산에 들어오지 않았다가 수정예산에 제출을 한 예산입니다. 학업중단청소년지원사업은 올해에 경기도에서 처음으로 실시하는 시범사업입니다. 학업을 중단한 청소년들을 위해서 취업이라든가 학업, 의료, 법률, 상담 이런 서비스를 지원해 줌으로 인해서 이런 청소년들의 범죄나 비행을 예방하기 위해서 7월부터 시행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도에서는 비교적 학업중단 학생수가 많은 도시 저희가 학업중단 학생수가 약 지금 790명 정도가 되는데요 이 많은 5개 시가 또 대부분이 대도시입니다. 우리와 같은 큰 도시들인데. 이 시를 대상으로 해서 시범사업을 추진을 하고 내년에는 31개 전 시·군에서 한번 해 보겠다라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도하고 시의 매칭사업인데 50 대 50 매칭사업이 되겠습니다. 아마 이 사업을 추진하게 되면 저희가 지금 계획하기에는 약 25명 내지 30명 이 정도의 학업중단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해서 자활지원이라든가 집단프로그램 또는 문화체험 이런 프로그램들을 실시를 해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지 않을까. 좀 어려운 학생들, 그늘에 있는 학생들 청소년들한테 밝게 살아갈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사업은 청소년지원센터에 위탁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다음 손정욱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학교폭력예방교육사업 3천 100만원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잘 아시겠지만 최근 학교폭력에 대한 문제는 사실은 언론에서도 상당히 많이 나오고 사회적 이슈, 국민적인 관심사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희 시에서도 이 학교폭력예방에 대해서 여러 가지 생각도 하고 많은 노력을 경주한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이 사업은 초등학교 5학년을 대상으로 해서 하는 그런 프로그램으로써 우리 시가 한번 특수시책으로 시범적으로 한번 멋있게 해 보자라는 차원에서 추경에 예산을 편성을 했습니다. 서면으로 드린 자료를 보시면 이해를 하시겠지만 금년에는 우선적으로 예산, 추경이니까 많은 예산을 세울 수 없기 때문에 우선 10개 교를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추진을 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연 10개 교 초등학교 5학년 대상으로 해서 각 6개 학급씩 하게 되면 약 2천 100명 정도로 저희가 예상을 하는데 이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서 10시간 교육을 실시를 하고자 합니다. 세부적인 프로그램은 아까 이승경 위원님께서 청소년지원센터 소장께 말씀을 하셔서 지원센터 소장이 별도의 프로그램을, 디테일한 프로그램을 제공을 해 드린다고 그랬는데 그때 다른 위원님들께도 같이 제공해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거기에 솔리언또래프로그램이라는 비용에 450만원, 가해자집단상담프로그램에 30만원, 피해자 대상의 치유캠프 500만원 그다음 상담사로 활동하시는 분들의 제경비들 해서 전체적인 비용은 약 3천 100만원이 소요될 것으로 판단을 하고 그동안 저희가 경찰서나 교육청 각종 청소년 관련 단체에 수많은 회의를 했습니다만 너무나 좋다는 반응이고 특히 교육청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지금 해 주기로 약속을 하고 각 학교 교장선생님들께서도 이미 이 프로그램에 우리 학교를 참여시켜 달라. 라고 지금 요청을 이미 하고 있는 그런 상태라는 말씀을 참고로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이재선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입니다. 청소년공부방 운영비 2억 3천 500만원 중에서 2억 1천만원으로 2천 500만원을 감액한 사유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잘 아시겠지만 청소년공부방 예산은 구청 소관입니다. 업무 분장상 구청 소관이 되는데 저희 체육청소년과는 시에서 업무의 지도감독 부서이기 때문에 저희도 이 내용을 잘 파악을 하고 또 지도 감독해야 되는 입장에 있습니다. 먼저 이 청소년공부방에 대한 공부방 예산 2012년, 올해 당초예산의 편성현황을 말씀드리면 경기도 보조사업이기 때문에 경기도지침에 따라야 되는데 독서실형은 1개소당 지원금이 1천 500만원, 프로그램형은 1개소당 1천 750만원 이렇게 편성하도록 되어 있었는데 동안구는 당초 본예산에 경기도지침에 의해서 정상적으로 1천 500만원씩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그런데 만안구는 나중에 확인을 해 보니까 실무자가 이것을 해석이라든가 판단을 잠깐 잘못 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만안구는 동안구와 다르게 1개소당 1천 750만원에 해당되는 예산을 편성을 했습니다. 현재 우리 만안에 있는, 만안뿐 아니라 동안·만안 전체 청소년공부방들이 기존에 작년에 도비지원 신청을 할 때 모두 다 독서실형으로 신청을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나머지 돈을 지금 반납을 하게 되는데 다만 박달1동 청소년공부방에 대해서 위원님께서 언급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박달1동 공부방을 직접 저희 팀장이 확인을 했습니다. 동장 의견도 들었는데 프로그램형으로 인정을 해 줄 수 있다라는 생각인데요 다만 이게 올해는 도의 승인을 그렇게 받았기 때문에 올해까지는 부득이 독서실형으로 지원을 해 주고 내년은, 나머지는 독서실형으로 하고 박달1동 공부방은 현재 상태라고 하면 내년에는 프로그램형으로 해서 다른 데보다 한 달에 1천 750만원으로 지원하는, 이렇게 내년에는 조치토록 하겠습니다. 올해가 어렵다는 말씀을 위원님께서 양해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다음은 학교폭력예방뮤지컬사업 1천만원에 대해서 역시 이재선 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학교폭력예방뮤지컬사업은 학교폭력예방사업을 여러 가지를 하는 가운데서 저희가 두 가지 사업을 사실 핵심으로 삼는데 방금 전에 설명을 드린 예방교육사업 그리고 하나가 이 학교폭력예방뮤지컬사업이 됩니다. 최근에 서울시라든가 대구시 같은 데서 이 뮤지컬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뮤지컬은 학생들이 직접 보고 느끼게 한다는 측면에서 상당한 효과가 있는 것 같습니다. 기존에 운영을 해, 여러 사례들을 확인을 하고 이렇게 해 보면. 그리고 시에서 하는 다른 뮤지컬도 위생과에서 하는 뮤지컬이라든가 다 마찬가지인데 상당한 효과가 있다고 판단이 됩니다. 특히 이 청소년들은 아직 사고가 완전하기 못하고 판단능력이 아무래도 성인보다 조금은 떨어지기 때문에 정상적인 다른 교육보다는 이 뮤지컬을 통해서 느끼도록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라는 게 사실 교과부나 이런 데서도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 학교폭력예방뮤지컬사업을 자체적으로 한번 해 보려고 했습니다. 자체적으로 해 보려고 그랬더니 약 2, 3천만원이 들어가는데 때마침 우리가 청소년쉼터 포유가 있는데 우리 포유센터에서 매년 뮤지컬컴퍼니 포유라는 뮤지컬을 하고 있는 것을 확인을 했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하는 게 학교폭력을 직접적으로 다루는 건 아니지만 매우 유사한 건데 거기에서 자체적으로 돈 1천만원 이상을 들여서 하는데 우리가 또 별도로 하는 것보다는 그쪽하고 협의를 해서 학교폭력예방뮤지컬사업으로 이 사업을 전환한다고 그러면 적은 돈으로 효과를 거두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해서 협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청소년쉼터 포유에서 당초 본인들이 생각했던 그 뮤지컬 아주 적은 규모의 뮤지컬을 제대로 된 뮤지컬로 하는 것으로 계획을 세웠습니다. 한다 그러면 보통 한 3천만원이 들어가는 것으로 지금 판단이 되는데 포유에서 여러 가지 인맥을 동원해서 한 2천 200만원 정도의 사업을 추진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포유에서 시에서 1천만원만 보조를 해 준다고 그러면 나머지는 목사님들을 통해서 사회의 여러 분들을 통해서 나머지 후원을 받겠다, 충분히 그것은 가능하다. 그래서 저희가 1천만원만 주면 뮤지컬을 하는 것으로 그렇게 저희한테 제안을 해 온 상태고요 뮤지컬은 지금 계획이라고 하면 예산이 통과되면 바로 한다고 그러면 9월 7일에서 8일 정도 한 4회 정도 공연을 하는데 시청 강당에서 한다고 그러면 3천명 정도 학생들을 보여 줄 수 있을 겁니다. 그런데 이 3천명이라는 것은 위원님께서 아까 인원수 말씀을 하셨는데 사실 전체 학생수에 비하면 매우 적은 숫자입니다. 그렇지만 이 숫자를 늘리게 되면 또 결국 공연비, 모든 공연비는 임대하는 비용들 음향이라든가 영상 이런 게 들어가기 때문에 돈이 또 상당히 많이 늘어나니까 나머지는 CD로 저희가 제작을 하겠습니다. CD로 제작을 해서 각 학교에, 보육원에, 지역아동센터에 아니면 다른 유관기관단체에 이것을 보내줘서 학교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서 교실에서 틀어줄 수 있고 선생님께 또 보여주시면서 말씀을 하실 수 있도록 이렇게 해서 나머지 학생들에 대한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1천만원만 투자한다 그러면 적어도 3천만원 가치의 뮤지컬을 만들 수 있다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역시 이재선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입니다. 세입예산 중에 수영장매점에 대한 임대료 1천만원을 삭감하게 된 사유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지금 운영되고 있는 수영장매점은 2008년도에 입찰을 해서 3년 계약이 되어 있고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에 의해서 2년 계약이 연장된 상태로 지금 현재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작년까지, 2011년도까지는 매장임대료 세입을 수영장매점 임대료에다가 부가가치세를 포함한 금액을 다 세입으로 잡았습니다. 그런데 이게 부가가치세는 원래 시 세입으로 반영을 하면 되지 않고 별도로 해야 되는데 이 부가가치세를 착오를 일으켜서 이 임대료 수입에 집어넣었기 때문에 이번에 부득이 이 부가가치세 1천만원 정확히 말씀드리면 부가가치세가 1천 58만원이에요. 이 금액을 삭감하게 됐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임대료 수입이 아닌 부가가치세 금액이 잘못 들어간 부분을 정상적으로 조정하는 그런 부분이 되겠습니다. 역시 이재선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청소년육성재단 운영과 관련된 출연금 2억 5천 200만원의 증액사유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제가 서면자료에 구체적으로 항목별로 기록을 해서 드렸습니다. 간략하게 말씀을 드린다면 재단 직원들에 대한 금년도 임금 인상분 5퍼센트해서 8천 600만원 그다음 청소년문화의집이 원래 여성가족부의 지침상 4명이 근무를 해야 되는데 현재 2명이부족한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양쪽 청소년지원센터에 1명씩 해서 2명에 대한 증원인건비 8천 400만원 그다음 청소년지원센터에 행정원 1명의 인건비 980만원 그다음 직원 퇴직급여 적립금이 매년 적립이 되고 있는데 그동안에 적립이 된 퇴직금이 부족한 상태로 확인이 됐습니다. 그래서 그 부족한 차액분 2천 800만원 그리고 주5일제 수업이 시행됨으로 인해서 방과후 아카데미에 직원들이 상당히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직원들에 대한 시간외수당과 연가보상비 1천만원 그다음 나머지 경비들 그리고 만안청소년문화의집에 개보수 공사를 진행하면서 집기구입비 2천 300만원해서 이게 2억 5천 200만원이 됩니다. 다만 이 만안청소년문화의집에 집기구입비 2천 300만원은 기존에 당초예산에 시설비에 들어갔던 부분입니다. 그런데 이 집기비분 시설비에 들어가서는 안 되는 부분인데 그래서 집행을 못하고 결국 시설비에서 2천 300만원을 삭감을 하는 상태에서 저희 출연금으로. 그다음에 집기 구입비 2천 300만원을 추가하기 때문에 그것은 결과적으로 동일한 금액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출연금, 청소년육성재단에 출연금이 증액된 사유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마지막입니다. 손정욱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입니다. 시책추진보전금 대상 사업

손정욱위원

그것은 답변 안 하셔도 됩니다. 자료를 받았습니다.
응용

이응용체육청소년과장

그럼 이상 답변 마치겠습니다.
연호

하연호위원장

이응용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성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성수위원

김성수 위원입니다. 과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그럼 이 다이빙장을 새로 개보수하는 게 아니고 휴게공간을 증축한다는 이야기인가요?
응용

이응용체육청소년과장

’89년에 만들어서 지금까지 전혀 사용되지 않고 방치되던, 결국 수조만 있습니다. 사용이 전혀 안 되는. 그래서 그것에 덮개를 덮어서 수영장을 사용하는 분들의 휴게공간으로 그러니까 휴식공간 아니면 그분들이 여름에 야외수영장 이용하는 분들이 거기서 이런 거 파라솔 이것 놓고 쉴 수 있는 그런 공간, 없는 그 공간을 만드는 부분입니다. 사용하던 부분을 없애는 게 아닙니다.

김성수위원

무슨 뜻인지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연호

하연호위원장

김성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홍춘희 부위원장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홍춘희위원

홍춘희 위원입니다. 과장님 긴 시간 답변하시느라 수고 많으셨는데요 우선 공공체육시설 유지관리비 중에서 8천만원이 증액돼서 반영이 됐어요. 6월 30일까지 집행내역을 쭉 보니까 굉장히 필요한 부분이고 왜냐하면 체육시설, 체육인구가 많이 늘어나니까 굉장히 이용자들도 많고 그런 것 당연한 내용이라고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하반기 집행예정 계획으로 8천만원을 신청하신 거잖아요?
응용

이응용체육청소년과장

네, 그렇습니다.

홍춘희위원

그런데 제 생각에는 이게 어떤 거는 용역도 있고 전기공사라든지 이런 게 있기 때문에 시에서 관리하는 차원에서 필요한 비용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어떤 거는 직접적으로 시민들이 불편하기 때문에, 바닥을 보수한다든지 전등을 교체한다든지 이런 것은 시민들이 사용하면서 직접적으로 불편한 부분인 것 같아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새로이 편성하지 말고 이 8천만원에 해당되는 이 내역을 시장님에게 있는 소규모 주민편익사업으로 해도 전 충분할 거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금액상으로 봐도 큰 금액은 또 아니고 직접적으로 시민들이 그동안 민원을 주셨던 내용들이기 때문에 그 금액으로 이렇게 시민들의 민원, 이러이러한 민원이 있어서 이런 사업이 필요하다라는 것을 이렇게 해서 부서 간에 협의를 통해서 그렇게 집행을 해도 큰 무리는 없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응용

이응용체육청소년과장

위원님 지적, 제안 매우 좋습니다. 하여튼 이 시설은 저희가 수요를 보면 반드시 해야 될 사업입니다. 그래서 반드시 해야 되는 사업인데 올해 추경에 지금 반영이 되는 방법이 있고 만약에 우리 자치행정과장 여기에 참석을 했습니다만 자치행정과에서 그 예산을 사용을 할 수 있다고만 한다면 그건 할 수 있다면 저희는 문제는 없습니다. 다만 예산 사정이니까 예산계나 자치행정과하고 한번 협의를 한 다음에 별도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홍춘희위원

감사합니다. 시민들이 직접적으로 민원을 주신 내용이기 때문에 과가 달라도 항목이 반영이 돼서 실제로 혜택이 돌아가는 내용 같으니까요 한번 검토를 부탁드리겠고요, 두 번째는 학업중단청소년지원사업 계획을 이렇게 제가 봤는데 청소년지원센터에서 이걸 운영하게 돼 있네요?
응용

이응용체육청소년과장

네.

홍춘희위원

학업중단을 뭐로 보느냐에 따라서 이 사업 내용이 많이 달라질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경기도나 다른 지자체에서 운영되는 거 보니까 우리 시에서 지금 계획한 거하고 다 비슷비슷해요. 학업중단 된 그 아이들 지금 여기서 보니까 중·고생 중에 3.5프로가 지금 우리 시 같은 경우에 학업중단이라고 했는데 어떻게 보면 이 학생들을 이 청소년들을 보호해야 될, 위기에 처한 청소년이라고 전체를 다 보고 있는 것 같거든요. 제가 볼 때는. 그런데 그런 청소년들을 보는 관점이 지금 굉장히 다양하잖아요. 탈학교라고도 표현하고 학교 밖 아이들이라고 표현도 하고 본인이 스스로 선택한 아이들도 있고 소위 잘려가지고 어떤 문제나 이런 거 때문에 학교에서 적응을 못하거나 해서 잘려서 하는 학생들도 있는데 지금 이 사업 같은 경우에는 후자, 학교제도에 적응을 못한다든지 하여튼 그런 거 때문에 이런 게 프로젝트가 된 것 같은데 만약에 경기도에 그 사업취지가 이것으로 한정됐다고 그러면 어쩔 수가 없지만 그런 내용을 조금 확장해서 다양한 사유로 학교 밖에 있는 우리 청소년들. 지금 제가 기사 하나를 봤는데 초등학생을 포함해서 탈학교 대 탈학교, 학교 밖 아이들이 7만명이 넘는다고 그래요. 여기는 중·고생 대상인데. 그렇게 그 제도 안에 있지 않고 제도 밖에서 공부를 하든 취업을 하든 자기 꿈을 위해서 뭐 어떤 것을 하든지 간에 그렇게 대상을 다양화한다면 조금 더 이 사업이 현실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그런 부분이 좀 검토가 됐으면 좋겠거든요. 의논을 해 보시면 어떨까요?
응용

이응용체육청소년과장

위원님 말씀하시는 것을 검토를 해 보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그런 부분들은 기존에 사업들이 또 있어요. 두드림존 사업이라든가 이런 사업들로 원래 커버가 되는 부분들이고 이것은 일단은 학업중단에 대한 부분만 현재 한정해서 도에서 도비 50퍼센트를 부담하는 부분인데 저도 이 사업에 대해서 이번 하면서 위원님 지금 지적처럼 내용을 한번 파악을 해 보니까 교과부에서 이 사업을 전혀 손을 안 대고 있어요. 그래서 서울시에서는 박원순 시장께서 지난달에 이 학업중단청소년에 대한 종합대책을 세워라. 그래서 서울시는 이번 추경에 이 부분에 막대한 돈이 들어가는 것으로 저희가 파악을 했습니다. 다만 경기도는 서울시만큼은 아니고 아주 조금만 예산 1차적으로 들어간다는 말씀드리고 위원님께서 하시는 부분을 기존 사업에 충분히 커버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것은 저희가 적극적으로 고려하도록 하겠습니다.

홍춘희위원

그러면 여기 지금 인력을 선발하고 있는데요 1명 선발하는 건가요? 인원이.
응용

이응용체육청소년과장

이 수혜대상은 저희가 25명 정도 최대한 30명 정도

홍춘희위원

여기 인건비로 되어 있는, 전담인력.
응용

이응용체육청소년과장

그렇죠. 이 사업을 하는

홍춘희위원

1명?
응용

이응용체육청소년과장

네. 그렇습니다.

홍춘희위원

6개월 근무하는 1명?
응용

이응용체육청소년과장

네, 그렇습니다.

홍춘희위원

그러면 내용이 사실은 새로운 것은 아니에요. 문화체험이나 이런 게 우리가 관내에 있는 포유라든지 여러 가지 청소년수련관이라든지 하는 데서 이루어지고 있는 것도 있고 한 가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여기 적절하게 있는 거. 취업 같은 거 그런 게 항목으로 확실히 들어가 있기 때문에 어떤 청소년들의 자활을 위한 취업이 공론화되고 있는 것에 대해서 좀 긍정적인데요 어쨌든 학교 안에 있기 때문에 합법적이고 학교 밖에 있기 때문에 문제아고, 라 하는 그런 시선에 대한 게 없어졌으면 해서 그런 다양성을 담을 수 있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응용

이응용체육청소년과장

네, 알겠습니다.

홍춘희위원

이상입니다.
연호

하연호위원장

홍춘희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손정욱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손정욱위원

과장님 답변 잘 들었고요 아까 학교폭력예방교육사업 추진계획서를 잘 받아보았고 쭉 살펴봤는데요 이렇게 예방교육을 하고 어떤 안전장치가 탄탄하더라도 가정에서 이렇게 발맞추어서 나가지 않는다면 또 아이들은 사각지대에 놓일 수밖에 없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학교폭력 근절을 위해서는 예방을 위해서는 또 학부모 역할이 저는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 학부모들이 참여하는 그런 학부모교육이 필요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 이 교육사업에 그런 학부모교육 이런 것을 좀 포함이 되었으면 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응용

이응용체육청소년과장

위원님, 좋은 제안해 주셨는 데요 학부모교육 필요합니다. 어떤 식으로 해야 될 것인가는 한번 검토를 해 봐서 협의하겠습니다. 이 학교폭력예방교육사업에 포함시킬 수 있는지, 정 안 된다고 그러면 다른 대안 아니면 정 안 되면 내년이라도 어떤 방법이 있는지를 검토를 한 다음에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손정욱위원

꼭 그런 교육이 필요하고 여기 포함이 되었으면 좋겠고요 우리가 늘 일상생활에서 늘 접촉하게 되는 접촉하는 사람들이 일단은 부모와 우리 학교 교사들이잖아요. 그래서 그런 분들이 우리 학부모교육이라든가 또 우리 선생님들의 어떤 교육 이런 것도 포함을 해서 추진해 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응용

이응용체육청소년과장

알겠습니다.

손정욱위원

이상입니다.
연호

하연호위원장

손정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승경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승경위원

이승경 위원입니다. 다이빙장 그 자리가 체육회관 설립하겠다라고 계획되어 있는 곳 아닌가요?
응용

이응용체육청소년과장

원래 그랬었죠.

이승경위원

그건 무산된 건가요?
응용

이응용체육청소년과장

체육회관은 막대한 돈에 대한 재원조달계획이 지금 전혀 없어서 보류상태, 취소라고 말씀드리기는 어렵고요 하여튼 지금 상태로써는 전혀 계획이 없습니다.

이승경위원

그러면 거기 공간 면적이 좁지가 않던데 철골구조를 기둥을 세우고 그 위에 슬라브형태로 해서 휴게공간을 만든다면 안전성은 담보가 되는 건가요?
응용

이응용체육청소년과장

지금 두 가지 사항으로 검토를 했던 부분인데요 호계복합청사에 공사를 하면서 거기에서 나오는 그 흙을 갖다가 여기다 다 메꾸는 방법을 하나를 검토를 하고 했는데 그럴 때 더 막대한 문제점이 발생이 되더라고요. 첫 번째 하나는 위치상 큰 트럭들 흙을 싣고 다니는 건 상당히 큰 트럭인데 그 트럭이 거기를 가야 되려면 수영장 주변이 있는 위로 가야 되는데 나무를 다 베야 되는 부분이 발생이 되고요 더 중요한 것은 그 밑에 있는 관들이 3, 40년, 2, 30년 된 관들인데 이 트럭이 가게 되면 관을 다 망가뜨린답니다. 그래서 전체의 관을 바꾸어 버려야 된답니다. 그리고 들어가는 게 또 길에서 들어가게 되면 이게 상당한 각도가 있기 때문에 직접 못 들어가서, 정문 쪽으로 가다 보면 직접 못 들어가고 차에다 한 번, 적은 트럭으로 바꾸어서 실어야 되는 부분. 그래서 현실적으로 흙을 성토하는 부분은 도저히 불가능하다. 라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라 그 부분은 포기를 했고요 대안으로 하는 게 결국 철구조물로 해서 위에 슬라브. 비용도 훨씬 적게 들어가고 안전성에 전혀 문제가 없답니다. 전문가들 검토를 거쳤습니다. 했습니다.

이승경위원

바로 옆에 신축 중인 여성탈의실인데 휴게공간하고 탈의실하고 가까운 지역에 있다 보니까 보안 부분이라든가 그런 것들도 잘 염두에 둬서 탈의실 시설도 잘해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응용

이응용체육청소년과장

그 부분은 우려하신 게 혹시 문제가 있는지 저희 확인을 해서 챙겨보겠습니다.

이승경위원

학교폭력예방뮤지컬 부분은 저희가 좀 더 지원해 줄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1천만원으로, 지금 예상은 한 3천 500만원 정도의 규모로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횟수가 저는 여섯 번으로 들었었거든요. 계획상으로는 현재 네 번인건가요?
응용

이응용체육청소년과장

횟수가 늘어나게 되는 게 결국은 비용이기 때문에 일단 저희 여러 가지 사정 때문에 1천만원 정도의 범위 내에서 하는 쪽으로 계획을 수립을 했습니다.

이승경위원

공연장소도 안양시청에서 하는 거로 하고요?
응용

이응용체육청소년과장

네, 시청에서 하는 것으로 하고요. 물론 그쪽에서 청소년쉼터 포유에서는 많은 돈을 주면 좋아하는데 거기 담당하시는 그분들이 또 청소년문제에 너무 관심이 많고 추경이고 그러다 보니까 한 1천만원만 지원해 주면 하겠다. 또 상당히 전 고맙다는 말씀을 드렸는데 그런 의지를 가지고 하시기 때문에 만약에 더 추가로 지원해 줄 부분이 혹시 현수막이라든가 우리 일반경비에서 지원해 줄 수 있는 부분이 있다라고 하면 그런 부분들이요, 현수막이라든가 팸플릿이라든가. 나중에 필요하다면 그런 부분은 저희 일반운영비에서 한번 검토를 하든지 그렇게 해 보겠습니다.

이승경위원

4회 공연 시에 제가 제안을 드리고 싶은 내용이 청소년들이 와서 뮤지컬을 보고 나면 예상컨데 어느 정도 마음이 열릴 수 있다라고 판단을 했을 때 청소년상담요원들이 관내에 많이 있지 않습니까? 상담부스를 최대한 같이 협력사업으로 해서 90분 형태로 학생들이 와서 하게 된다면 60분 공연에 30분 정도는 상담을 할 수 있는 그런 가능성들을 열어주면 좀 효과적으로 진행이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많이 해 봤습니다. 공연시간이 90분이라면 추가로 한 30분 정도는 여유를 두고 상담의 가능성들을 담보를 해 놨으면, 계획을 같이 세워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응용

이응용체육청소년과장

그렇게 저희 기본계획에 그렇게 잡았습니다.

이승경위원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연호

하연호위원장

이승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주석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석

김주석위원

김주석 위원입니다. 과장님 고생 많이 하십니다. 제가 질의드린 것은 아닌데요 지금 토의시간이니까 하나만 물어보려고요. 246쪽에 보면 관양배수지 관련해 가지고 체육시설 설치 이런 계획이 있어요. 이런 계획은 이번에 어떻게 해서 이게 추경에 올라오게 된 거지요?
응용

이응용체육청소년과장

관양배수지뿐이 아니라 배수지 전반에 대한 자료를 보니까 작년 행정사무감사인가 작년 정례회 하여튼 정례회에 어떤 예산심의인지 행정사무감사인지 제가 기억이 안 나는데 자료를 봤는데요. 도시건설위원회에서 배수지의 효율적인 관리활용 그리고 가용토지가 적은 상태에서 체육시설 같은 것을 만들어서 운영하는 게 시설관리라든가 토지 이용이라든가 시민 이용에 어떤 편익증진 측면에서 좋지 않느냐라고 행정사무감사의 지적인가 이렇게 나와 있더라고요. 최초의 검토는 거기서부터 시작이 됐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와서도 전체적인 시설을 저도 다 확인을 해 봤습니다. 그런데 할 수 있는 시설이 있고 못하는 시설들이 있습니다. 제가 보기에 할 수 있는 시설은 일단 관양배수지가 가능한 시설이고 석수배수지도 가능한 시설이라고 저는 일단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체적으로 예산을 다 이 추경에 반영해서 한다면 저희야 좋지만 이 추경이라는 건 항상 가용재원이 적은 상태이기 때문에 우선적으로 관양배수지에 대한 사업비가 내년에 그 사업을 한다고 그러면 저희가 판단은 3억 5천에서 4억 정도의 돈이 들어간다라고 일단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 정도의 사업을 하려면 그에 대한 설계용역비가 예산의 기준에 의해서 엔지니어링대가기준에 의해서 하면 약 이게 2천 500만원 정도의 설계용역비가 들어가는 거로 그렇게 돼서 우선 1차적으로 관양배수지 하고 추가적으로 나중에 석수배수지라든가 또 다른 배수지에 대한 검토도 별도로 할 예정으로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주석

김주석위원

그럼 지금 관양이 1차고 2차가 석수배수지. 계획을 잡고 계신 거고요?
응용

이응용체육청소년과장

네, 그렇습니다.
주석

김주석위원

잘 알았고요 이런 거 있을 때 지역구 시의원들한테도 어느 정도 약간 힌트를 주면 알고 있다 지역에서 지역주민들이 이게 이런 일이 생깁니까? 해서 깜짝 놀랐어요. 그래서 제가 과장님한테 또 한 번 물어본 적이 있었는데 이런 거 있을 때 지역구의원들한테 말씀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응용

이응용체육청소년과장

그 부분 앞으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의원님들한테 말씀을 안 드린 부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 그러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주석

김주석위원

이상입니다.
연호

하연호위원장

김주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이재선 위원님.

이재선위원

간단하게 질의하겠습니다. 수영장매점 관련해서 부가가치세를 포함해서 예산편성을 해서 잘못 편성되었다는 말씀이시죠?
응용

이응용체육청소년과장

그렇습니다.

이재선위원

또 직장운동부 숙소 개보수비에 시설비에 집기구입비를 같이 포함해서 편성해서 이것 또한 잘못됐다면서 말씀이시죠?
응용

이응용체육청소년과장

수영부 숙소 건이요?

이재선위원

네.
응용

이응용체육청소년과장

이것은 예산편성이 잘못된 게 아니라 편성의 절차는 다 맞는데 사업의 타당성 검토를, 사업의 필요성 이것을 그 당시에는 필요하다고 그래서 예산을 세웠는데 제가 아까 여러 가지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런 사유로 볼 때 여기다 수영부 숙소로 사용하는 것은 적합하지 않다. 그래서 사업을 재검토하게 된, 재검토했고 재검토함으로 인해서 기존 예산을 삭감하는 형태가 됩니다.

이재선위원

근본적으로 예산을 편성할 때 충분한 검토 없이 편성이 됐다는 것이죠?
응용

이응용체육청소년과장

당시에는 최선을 다하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

이재선위원

그리고 청소년공부방 관련해서 박달1동의 경우 2011년 작년까지 1천 750만원을 지원받던 것이 2012년 들어서 1천 500만원으로 줄여서 지원받는데 이곳은 수학, 영어를 하는 프로그램형 독서실이고 열람석도 타 청소년공부방보다는 많습니다. 크고. 또 공부방위원회도 굉장히 활성화되어 있어서 어쩌면 안양시 31개 동 중에서 가장 활성화되어 있다고 칭찬을 한 그런 단체인데 지금 예산이 줄여서 지원이 되다 보니까 상당히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전기세나 기타. 그래서 이것을 신청을 할 때 아마도 공부방형으로 모두 신청을 해서 그런 것입니까?
응용

이응용체육청소년과장

그렇습니다.

이재선위원

아니면 프로그램형으로 신청을 했는데 1월 달에 지침이 새롭게 내려오면서 지원을 줄여서 하는 것입니까?
응용

이응용체육청소년과장

전체를 다 독서실형으로 신청을 했더라고요.

이재선위원

그런데 예산은 1천 750만원으로 내려와서 지금 남은 돈을 감액하는 거잖아요.
응용

이응용체육청소년과장

다시 한 번 이 부분을 말씀드리면 경기도지침에 의해서 독서실형이 있고 프로그램형이 있는데 독서실형은 1개소당 1천 500만원, 프로그램형은 1개소당

이재선위원

알고 있습니다.
응용

이응용체육청소년과장

이렇게 되는데 당시에 신청을 할 때 프로그램형으로 신청을 해야 되는데 독서실형으로 신청을 했는데 다만 예산은 동안은 정상적으로 독서실형에 맞는 예산을 세웠습니다. 동안구청은. 그런데 만안구청의 담당자들이 이 내용을 경기도지침을 확인해 보니까 숙지를 못했대요. 숙지를 못한 부분이 구청에서도 잘못을 했을 거고 우리 체육청소년과에서도 확실하게 다시 한 번 짚어봐야 될 부분인데 여하튼 어떤 과정이든지 간에 숙지를 못하면서 프로그램형으로 예산을 세우는 거예요. 다만 프로그램형으로 예산을 세웠다고 그래도 독서실형으로 도에서 돼 있는 부분을 프로그램형으로 예산을 지원할 수 없기 때문에 기존 예산은 그냥 감액하고 내년은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재선위원

예산은 프로그램형으로 신청을 하면서 신청은 독서실형으로 한 것이죠?
응용

이응용체육청소년과장

구청에서 예산을 세우는 것은 프로그램형으로 세워놓고 실제 도에 승인을 받은 것은 다 독서실형으로 받아놓은 거예요. 그런 겁니다.

이재선위원

그래서 그 차이 나는 금액 때문에 도의 예산을 받아서 사용할 수 있는 지원액도 지금 다시 반납을 해야 되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담당과장님께서는 올해는 어쩔 수 없이 신청을 그렇게 했기 때문에 신청에 따라서 지원되는 것이니까 어려움을 감수하고 어떻게 공부방위원님들이 주머니를 털어서 부담을 하더라도 그렇게 어쩔 수 없이 가야 되고. 그럼 내년부터는 프로그램형으로 해서 1천 750만원 종전대로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해 주실 거지요?
응용

이응용체육청소년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재선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연호

하연호위원장

이재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마지막으로 비전기획단 답변이 남아있는데 질의와 답변에 많은 시간이 지났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16시 20분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들께서는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15시 51분 회의중지

16시 25분 계속개의

이승경위원

의사진행발언입니다. 이승경 위원입니다. 체육청소년과 이응용 과장님 답변하시느라 고생 많으셨는데 본 위원하고 무관하지 않은 학교폭력예방뮤지컬 잘 만들어 주시기길 기대 부탁드리고요 또 한 가지는 답변과정에서 한 번 제가 언급했던 내용이기는 한 데 여성탈의실이 1층에 신축이 됩니다. 그 바로 옆에가 다이빙장인데 다이빙장에 철골로 해서 슬라브하고 휴게공간을 만든다면 그 휴게공간에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운집해 있을 가능성이 높은데 여성탈의실이 1층에 있는 것이고 그러다 보면 창문에 대한 보안이라든가 어르신들이 공간을 활용하는데 있어서 불편함이 없게끔 애시당초 시설 설계가 정확히 됐는지 여부를 꼼꼼히 다시 확인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여성탈의실을 2층에서 1층으로 신축해서 공간을 확대하는 부분도 본 위원이 간여를 해서 일이 추진이 되는 내용이다 보니까 관심이 보다 더 많이 있고요 그 부분을 잘 점검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면서 답변이 다 끝나신 과장님들은 비전기획단하고 할 얘기가 지금 많은 것으로 예상이 되니까 업무에 복귀하는 것이 어떻겠는가 하는 제안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연호

하연호위원장

이승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좋은 말씀이신데 우리 홍보실장님 하실 말씀 있어서 계신 거 아니죠? 우리 이응용 과장님도 마찬가지죠? 이승경 위원님이 좋은 제안해 주셨습니다. 답변이 끝나신 관계 공무원께서는 업무에 복귀하셔서도 좋겠습니다. 조용히 이석해 주십시오. 그럼 계속해서 우리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집행기관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금일의 마지막 순서입니다. 김영환 비전기획단장님 앉은 자리에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환비전기획단장

비전기획단장 김영환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답변에 앞서서 오늘 제가 첫 출근 관계로 오늘 답변에 대한 준비를 나름대로 했습니다만 다소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서면이나 우리 위원님들 회기기간에 임시회 중에 직접 찾아 뵙고 또 준비해서 이렇게 답변드리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다소 부족한 부분이 있더라도 널리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질의하신 위원님 순서대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스마트콘텐츠밸리 센터 개소식 및 비전선포식 관련해서 이승경 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손정욱 위원님과 같이 질의한 내용이기 때문에 비전선포식 세부계획에 대한 부분은 자료로 배부해 드렸습니다. 이승경 위원님께서 스마트콘텐츠센터 개소식 진행상황, 비용 및 재원에 대해서 서면으로 제출하라고 그랬는데 서면으로 제출해 드렸습니다. 부연설명을 드리면 금번 5월 29일 날 GS스퀘어에서 이루어진 스마트콘텐츠센터 개소식은 우리 시비는 일절 지불된 게 없고요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예산이 4천만원이 책정이 돼서 전액 그 비용으로 개소식을 마쳤다는 것을 참고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 손정욱 위원님께서 스마트콘텐츠사업 관련 센터 개소식 및 스마트창조도시 안양 관련해서 참 잘한 일이고 시민들에게 홍보가 잘되고 있는데 4천만원으로 비전선포식을 하는 게 예산낭비나 혈세낭비가 아니냐. 오히려 과잉홍보로 인해서 역효과가 일어나는 거 아니냐. 이 질의를 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2012년도 우리 안양시의 정책비전은 스마트창조도시 안양이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단지 스마트콘텐츠사업만을 상정한 것은 아니고 지금 기존에 우리 안양시가 벤처첨단에서 새로운 시대로 바뀌고 있는 스마트콘텐츠 업종으로 지금 업종이 변환이 돼 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존에 우리 안양시가 2000년도부터 해 왔던 벤처산업과 이 콘텐츠가 결합이 된다면 안양에 많은 부가가치가 앞으로 발생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이 첨단산업의 활성화를 통해서 경제적으로 풍요로워진 것 외에도 문화콘텐츠, 행정, 도시콘텐츠가 같이 병합이 되는 쪽으로 지금 이 산업을 준비를 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취지에서 지금 창안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만약에 스마트콘텐츠센터 개소는 밸리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출발을 홍보한 것이라고 한다면 5월 29일 날 개소식한 것으로 홍보가 됐다고 보지만 우리나라 최초로 지금 안양에서 스마트콘텐츠센터가 개소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비전선포식은 콘텐츠 사업의 성공적인 출발을 축하하고 홍보하기 위한 것이 아니고 우리 시가 콘텐츠사업의 출범을 기점으로 창의시정을 펼쳐서 글로벌도시로 비상하기 위한 결의를 다지는 첫 번째의 자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위원님께서 우려하시는 시민의 역효과 반응은 없을 것으로 생각하고 또 시민들이 이 사업에 대해서 굉장히 많은 관심을 갖고 있기 때문에 우리 시가 더 발전된 모습으로 변모할 것인가에 대한 기대감이나 청사진을 보여 줄 필요성이 있다고 봅니다. 29일 날 개소식도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4천만원 예산을 들여서 행사를 진행했고요, 28일 날 우리가 비전선포식을 하는 개소식 행사에도 경기도에서 또 3천 500만원의 비용을 들이고 오늘 우리 위원님들께 우리가 4천만원에 비전선포식 비용을 오늘 예산에 책정을 했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이 예산을 지금 역동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이 사업이 잘 될 수 있도록 예산을 지원해 주신다면 이 사업이 장기적으로 우리 안양시의 성장동력사업이 될 수 있도록 우리 비전기획단에서 책임을 지고 열심히 하겠다는 것으로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홍춘희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비전선포식 예산이 많은데 예산절감 방안에 대해서 간담회에서 절감방안이 없는지 제안을 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경기도나 한국콘텐츠진흥원이나 개소식 비용을 보면 우리 시가 그렇게 많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만 위원님들이 제안하신 부분에 대해서 논의를 해서 무대공연비 중에서 약 한 400만원 정도로 축소할 수 있는 부분이 가능하기 때문에 논의를 해서 금액이 많지는 않지만 축소를 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를 했습니다. 될 수 있으면 우리 안양시가 새롭게 발돋움하는데 멋있게 하고 갈 수 있도록 예산을 같이 세워주시면 더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스마트콘텐츠사업 부분에 대해서는 답변을 마치고요 다음으로 안양FC 출연금 3억 관련해서 질의하신 위원님 순서대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연호

하연호위원장

김영환 단장님 잠깐만요. 지금 우리 위원님들이 양해를 해 주시면 두 가지로 구분을 하고자 합니다. 지금 스마트콘텐츠센터에 관한 질의·응답을 먼저 끝내고 아무래도 관심사는 안양FC 같아요. 그래서 많은 시간이 필요할 것 같으니까. 위원님들 동의해 주시겠죠? 그러면 보충질의도 스마트콘텐츠센터에 대한 거 먼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단장님은 좀 기다리셨다가 우리 위원님들의 보충질의를 받아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승경 위원님 보충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동의 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승경위원

김영환 단장님 답변내용 잘 들었습니다. 몇 가지 의구심이 드는데 한 가지는 조금 해소가 됐네요. 비전선포식 계획안에 갑자기 3천 600만원이 서 있어서 추경예산안에 계상되어 있는 금액이 4천만원인데 400 정도는 절감을 할 수 있겠다. 계수조정 때 400 정도는 다운을 해도 비전선포식을 하는데는 문제가 없을 것이다. 이렇게. 이 수치가 갑자기 바뀌어 가지고 예산계획은 3천 600인데 4천만원을 요구해서 제가 조금 혼란이 생겼었던거거든요.

김영환비전기획단장

간담회에서 위원님들 예산절감 방안들이 있지 않느냐 해서 논의를 해 보라고 해서 논의 중에 다시 400을 한번 조정을 한 과정입니다.

이승경위원

그래서 이게 3천 600이 나와있는 거고요.

김영환비전기획단장

네.

이승경위원

그러면 답변 중에 말씀주셨던 비전선포식 관련돼서 저희 시뿐만 아니라 경기도에서도 3천 500만원 예산이 내려와서 같이 하게 되는 겁니까?

김영환비전기획단장

다시 설명을 드리면 5월 29일 날 한 것은 18, 19층에 위치한 한국콘텐츠진흥원 개소식을 한 거고요 지금 17층이 남아있습니다. 여기 경기도하고 안양시가 앞으로 관리를 하게 되는데 경기도에 잡혀있는 3천 500만원은 17층 개소식을 위한 비용이고요 그다음 우리 시에 잡혀있는 4천만원은 그 개소식이 끝나고 나면 그 스퀘어광장에서, 1층이요. 많은 시민들을 모시고 비전선포식을 하게 됩니다. 스마트창조도시 안양. 그 비용하고 이건 분리가 되어 있는 겁니다.

이승경위원

그럼 추경예산안에 올라와 있는 항목 스마트콘텐츠센터 개소 및 비전선포식으로 4천만원이 계상이 되어 있는데 항목에 오류가 있는 거네요? 개소식은 도비로 하는 거고 저희 4천만원은 비전선포식을 위한 예산편성이라면

김영환비전기획단장

이것은 정확하게 개소식비용은 경기도에서 100프로 부담하고요 이것은 엄격하게 비전선포식 비용입니다. 잘못 표기가 됐습니다.

이승경위원

그래서 지금 혼돈이 생기는 거거든요. 숫자가 또 동일하게 이 4천만원 계상된 금액이 5월 28일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행사비용으로 국비 내려왔다고 하는 4천만원하고 단위가 똑같아 갖고 제가 계속 헷갈리고 있었던 부분이거든요. 그럼 행사운영비로 계상된 항목. 저희는 개소식 비용이 아니라 비전선포식 행사비용으로

김영환비전기획단장

우리 시비는 정확히 비전선포식 비용입니다.

이승경위원

그러면 계상된 항목 부분은 수정이 돼야 될 것 같네요. 그렇게 되고 스마트밸리사업이라는 것이 안양시에 새로운 성장동력이라고까지 표현을 시장님도 하시고 저희도 관심이 상당히 많은 부분인 건데 이 날 행사에 시의원들이 초청이 안 된 이유는 별다른 게 있습니까?
연호

하연호위원장

잠시만요. 우리 위원님들 양해를 해 주시면 김강석 보좌관하고 김진호 보좌과이 옆에 배석 좀 해 주세요. 지금 예의상 옆에 빠져 계신 것 같은데 옆에서 보좌해 주세요.

김영환비전기획단장

제가 아는 범위에서 답변을 드리면 엄격하게 따지면 이 주관사는 한국콘텐츠진흥원입니다. 우리 안양시가 아닙니다. 그래서 아마 시장님은 초청을 받았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시 행사다.라고 한다면 당연히 지역의원님들, 시·도의원님들 다 초청을 해야 되겠지만 중앙에서 주최하는 행사였기 때문에 아마 지역의원님들 초청을 안 했지 않는가. 그렇게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날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다 중앙에서 초청을 안 한 것으로 그렇게 파악이 되고 있습니다.

이승경위원

관심 있는 사업의 개소식이다 보니까 한번 가서 둘러보고 싶은 생각이 없지 않았는데

김영환비전기획단장

그래서 이번 6월 28일 행사는 우리 안양시하고 경기도가 20억씩 출연해서 하는 행사이기 때문에 당연히 지역 국회의원님, 시·도의원님들 초청해서 대대적으로 행사를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승경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연호

하연호위원장

이승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손정욱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정욱위원

질의라기보다는 세부 비전선포식 계획안을 받았는데요 소요 예산안에 보시면 지금 3천 600만원으로 이렇게 400만원을 줄여서 지금 저희 주셨잖아요. 그런데 더 줄여도 될 것 같은, 여기 보시면 기념품이라든가 초청카드에 보시면 옆에 계산이 잘못되었죠? 기념품에 700만원이라고 되어 있는데 옆에는 3천 500원 곱하기 200개 이렇게 해서 70만원이잖아요. 그다음 초청카드도 250원 곱하기 400명이면 10만원 아니에요? 옆에 계산이 잘못되었네요. 줄이시겠다는 건가요?

김영환비전기획단장

잠시만 죄송하지만 기다려주세요.
연호

하연호위원장

기념품 숫자가 잘못된 거 같아요. 한번 검토해 보시고.

손정욱위원

기념품은 70만원이고 초청카드는 10만원인데. 개수가 잘못된 것인지 뭐가 잘못된 것 같은데요.

김영환비전기획단장

잠시 후에 확인되는 대로 다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손정욱위원

2천 800만원이면 딱 되는 거네요.

김영환비전기획단장

확인해 보고 다시 답변드리겠습니다.
연호

하연호위원장

지금 우리가 위원회에서 심사하면서 금액을 얼마 이렇게 하는 것은 적절치 않은 것 같고 아무튼 위원님들 뜻은 줄일 수 있는 비용 있으면 줄여달라. 이런 취지입니다. 그걸 검토해 주시고 분명한 것은 여기 숫자하고 단가하고 금액이 안 맞는다는 거. 이것은 확인되는 대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 계십니까?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속개는 16시 50분에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6시 42분 회의중지

16시 47분 계속개의

김영환비전기획단장

손정욱 위원님한테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 또 이렇게 예리한 지적을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념품 700만원 부분에 대해서는 숫자가 잘못 이쪽에서 기입에서 0자가 하나 빠졌습니다. 그래서 3만 5천원, 개당 해서 200개해서 700이 되고요 이것은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제작한 개당 가격을 기준으로 해서 아마 제작하기 위해서 이렇게 맞춘 거고요, 죄송하게 생각하고 초청카드는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그때 인원이 많이 왔는데 카드 발송비용이 100여만원 들었는데 직원이 이거를 거기에 맞추면서 조금 약간 혼선을 빚었지 않은가 생각합니다. 그래서 100만원까지는 들지 않고요 초청카드비는 한 40만원에서 50만원 정도면 충분히 발송이 가능하다 이 정도에서 정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손정욱위원

기념품이 어떤 건데 3만 5천원짜리를 준비를 하나요?

김영환비전기획단장

콘텐츠진흥원에서 만년필을 했거든요. 거기는 국가단위에서 하는 거고요 우리는 경기도하고 시에서 하는 거니까 그 정도 선에서 조금 품위 있게 선물을 준비하는 쪽으로 그렇게 계획이 잡혀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념품을 수건을 줄 수도 없고 이런 행사에. 좀 스마트한 것으로 해서 하는 것으로 그렇게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손정욱위원

저도 스마트하게 생각해 보겠습니다.
연호

하연호위원장

손정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영환비전기획단장

아무튼 이런 부분은 앞으로 실수 없도록 앞으로 숫자나 이런 것들 잘 좀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연호

하연호위원장

이승경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승경위원

기념품이 어떤 명의로 나가는 거죠? 스마트콘텐츠센터?

김영환비전기획단장

스마트콘텐츠 창조도시 안양 그 명칭으로 해서 나갑니다.

이승경위원

창조도시 안양.

김영환비전기획단장

스마트콘텐츠 창조도시 안양.

이승경위원

기념품 금액이 개당 적지 않은 금액이고 이것 시에서 하는 행사 법규적으로 문제없는 겁니까?

김영환비전기획단장

일단 정부 차원에서 여기에 상당하는 비용의 선물을 지불을 했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는 특별히 하자가 없지 않겠느냐. 그런데 다시 한 번 충분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승경위원

스마트창조도시 안양이면 안양시장님 명의로 나가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이것 법규적으로 확인해 봐야 될 것 같은데요. 개당 금액도 3만 5천원이면 일반시민들한테 다 돌아갈 부분 아닌 것 같고 유관기관 이런 식으로 해서 단체장들한테 갈 텐데 법규적인 검토가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김영환비전기획단장

선거법 부분이요?

이승경위원

오늘부로 만안서 자리가 신축 완공된 곳으로 옮겨갔습니다. 그럼 만안서 자리 예정대로 라면 저희 스마트콘텐츠밸리를 위한 센터 건립이 되게 되는데 그 부분은 신축인가요? 어떻게 되는 거죠?

김영환비전기획단장

신축계획으로 지금 진행이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승경위원

그렇다면 지난번 계획서 상으로 보면 조감도가 제법 규모가 있어 보이던데 그렇게 되면 예상비용은 어느 정도?

김영환비전기획단장

예상규모가 한 300억에서 500억 정도 신축 예상규모로 잡고 지금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승경위원

지금 만안서가 신축해서 간 것도 지금 301억이던데 300억 이상 되는 신축 건물을 저희가 국비 지원을 받지만 3년간 해서 60억씩 180억이고 도비 지원받고 이렇지만 그 신축비용에 대해서는 어떤 계획이 있는 거죠? 시비로는 전혀 감당이 안 되는 금액인데.
연호

하연호위원장

이승경 위원님 미안한데요 이 문제는 지금 이 예산하고 관계가 없고 시간도 부족한 것 같아요. 이것은 다음 기회에 정확히 파악하셔서 이승경 위원님께 또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께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일정이 급한 것 같아요.

김영환비전기획단장

현재까지는 논의된 바로는 국·도·시비하고 거기에 입주하는 민간기업들이 공동으로 투자해서 설립하는 쪽으로 지금 그렇게 협의가 이루어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3년 정도 기간이 남아 있기 때문에 그 과정 동안에 충분히 문화관광부나 경기도와 협의를 해서 국도비가 최대한 많이 확보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 노력을 많이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승경위원

신축 예상액이 상당액이기 때문에 지원받는 금액은 적고 저희가 센터 신축에 관련돼서 비용을 많이 부담해야 되는 거라면 배보다 배꼽이 클 수도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거기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있어야 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김영환비전기획단장

참고로 우리 지식산업진흥원 같은 경우도 경기도에서 80억 출연하고 우리 안양시에서 80억을 출연해서 아마 160억으로 12층 건물을 지어놨는데 일단은 80억을 받아서 안양시에 진흥원을 이렇게 만들어 놓으니까 장기적으로 여러 가지로 안양시에 많은 기대효과들을 많이 주고 있지 않는가. 그래서 이런 부분도 앞으로 그런 것들을 검토를 해서 안양에 있는 건물을 콘텐츠진흥원에서 가져 갈 수도 없는 거고요 그래서 앞으로 중장기적으로 성장동력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한다면 이것은 생산적인 시설이기 때문에 어떤 복지시설이 아니고요. 그런 부분들에서는 상당히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앞으로 추진해야 될 사안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승경위원

향후 센터가 건립되고 나서 운영방식은 바뀔는지 모르겠지만 지금 G스퀘어 들어가 있는 형태들은 그 내용을 보면 거의 임대료도 50프로 할인이고 거의 무상인 형태인데 여기 들어가는 운영비를 시가 계속 부담을 해야 된다면 그것도 무시못하는 금액이 될 텐데.

김영환비전기획단장

현재 18층하고 19층은 정부에서 60억 예산을 가지고 그런 것들을 다 지원을 하고 있는 거고요 저희가 하는 것은 17층 한 개 층에 대해서 경기도하고 40억으로 이것을 분산해서 앞으로 지원을 할 건데요 장기적으로는 이런 부분들도 현실적으로 검토가 되지 않겠는가. 앞으로 논의를 더 많이 해야 될 사안으로 알고 있습니다. 2년 후에.

이승경위원

센터가 완공이 돼서 그쪽으로 다 이전해 가더라도 거기에 운용되는 비용들은 국도비가 같이 다 책정이 돼서 일부만 시비가 들어가게 되는 건가요?

김영환비전기획단장

당연히 한국콘텐츠진흥원이 거기 또 입주를 하기 때문에 거기 운영에 관한 부분은 운영주체는 거기이기 때문에 당연히 국비로 그것은 계속 그렇게 진행되는 것으로 협의가 되어 있는 것으로 그렇게 파악이 됐습니다.

이승경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연호

하연호위원장

이승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그럼 스마트콘텐츠센터에 대한 질의·응답은 모두 마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그럼 이어서 안양FC 관계에 대해서 김영환 단장님 우리 위원님들 질의에 대한 답변을 해 주시고 우리 위원님들은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영환비전기획단장

계속해서 안양FC 출연금 3억원 관련해서 질의하신 위원님 순서대로 계속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승경 위원님께서 관내 축구클럽 동호회 현황 그다음 학교운동부, 축구부 포함해서 전체 현황, 여자축구부 현황 및 수상내역 그다음 N리그 현황 및 평균 관중수, 최근 2년간 A매치 현황 및 관중수 그다음 전임시장 재임 시 N리그 창단 준비계획을 했는데 창단하지 않은 사유 그다음에 축구단 창단 관련 시민여론조사 보고서에 의해서 82.5프로 동의에 대한 어떤 의견 그다음에 바르셀로나FC의 2011년 채무현황까지 서면 제출을 요청을 했습니다. 지금 서면 제출을 못한 부분은 바르셀로나 2011채무현황은 지금 아직 파악을 못했기 때문에 파악되는 대로 제가 따로 설명을 드리도록 하고요 그다음 전임시장 재임 시에 N리그 창단 준비한 부분은 여러 루트로 체육청소년과나 당시 해당 부서에 대해서 이것을 파악을 했는데 전혀 계획이 없었던 것으로 지금 그렇게 답변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혹시라도 또 그런 요인이 있다면 다시 한 번 파악해서 같이 한꺼번에 설명을 드리기로 하고요 지금 위원님이 서면 요구하신 부분들은 가능한 부분은 지금 다 서면 제출했기 때문에 다시 또 질의를 하시면 답변을 드리도록 하고요 다음 홍춘희 위원님께서 시민구단 창단과 관련해서 가칭 안양시 FC재단의 규모, 인력 그다음 전반적인 운영계획에 대해서 질의를 해 주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재단 설립 일정은 이번 추경예산안이 확정이 되면 7월 중에 의회 정례회를 통해서 재단 설립을 위한 관련 조례, 「안양시 체육회 지원에 관한 조례」를 일부개정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 조례가 개정이 된 후에 8, 9월 사이에 이사회 구성 절차를 거쳐서 설립을 할 계획으로 지금 추진 중에 있습니다. 운용규모는 지금 현재 우리 주변에 FC를 운영하고 있는 수원시를 보면 수원시 규모하고 우리 안양시가 유사하기 때문에 대표이사, 사무국장, 운영팀, 마케팅팀장으로 해서 7, 8명 정도로 지금 구성이 되어 있고요 이제 이것은 우리가 창단이 됐을 때 앞으로 운영을 할 인원을 이야기를 하는 거고요 지금 현재 우리가 운용하려고 하는 것은 올해 12월까지, 9월에서 12월까지 4개월간 필요로 하는 예산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최소화해서 창단 준비단계에서 대표이사하고 직원 1, 2명 정도로 최소화해서 올 12월까지 창단 전에 준비를 할 계획입니다. 이번 추경예산안 요구액 3억원 중에 재단설립 출연금이 아까 간담회 자리에서 나왔습니다만 3억이 아니고 1억만 내면 출연금은 끝나는 거고요 사무국 직원 인건비 5천만원, 대표이사와 직원 2명에 대한 4월 소요인건비가 4개월이 계상이 돼서 5천만원 이렇게 해서 책정됐다는 것을 말씀드리면서 답변으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 손정욱 위원님과 김주석 위원님께서 같이 서면 제출 요구하셨는데 시민구단 재정운영방안계획서 서면 제출 요청하셨습니다. 서면으로 제출해 드렸습니다. 다음은 이재선 위원님과 김주석 위원님께서 FC창단 재원조달 방안 및 2부리그 운영 방향 등 연맹 시 창단에 대한 지원방안 등에 대해서 서면자료 요청하셨고 설명 부탁하셨습니다. 자료드렸고요 설명 간단하게 드리겠습니다. 시민구단 운영에 따른 향후 5년간 재정수입 구조 및 운영방안은 내년에 시행될 2부리그 운영계획 팀 수를 최소화한 축구연맹에서는 8에서 10개 팀이 되어야 만이 리그를, 경기를 운영을 할 수가 있기 때문에 최소한 2013년도 목표가 8에서 10개 팀을 구성하는 것을 2부리그 목표로 지금 축구연맹에서도 각 자치단체에 요청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프로구단 가입비의 경우에는 K리그 가입 구단이 요청해 오던 발전기금 30억원 그다음 가입비 10억에서 신생팀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서 내년도부터는 발전기금을 폐지하고 가입비 5억원으로 대폭 10억에서 5억으로 적용됐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 프로연맹에서 2013년도에 구단을 창설했을 경우 공문으로 인센티브를 주겠다고 왔는데 우리 시에서는 내년부터 계속 연맹에 창단 초기비용 부담완화를 위해 토토수익금 중에 일부를 매년 한 6억에서 7억 정도를 내년 창단한 창단팀에 지원을 매년 해 주겠다. 하는 부분하고 선수 지명하는 우선권을 2013년도 한 해에 한 해서 15명까지 우선 선발하도록 지명권을 주겠다. 이런 제안을 축구연맹에서 올해 1월 달에 결정이 돼서 공문으로 내려와 있는 상태입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연호

하연호위원장

김영환 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승경 위원님 보충질의하십시오.

이승경위원

이승경 위원입니다. 82.5프로가 갖는 당위성 부분은 답변하신건가요?

김영환비전기획단장

여론조사 기관에서 시민들이 82.5프로가 동의를 했다고 해서 추진하는 사안은 1차적으로 아니다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여론조사에 대한 신뢰성이나 이런 부분은 제가 여기서 답변드리는 것은 어렵고 책자가 이렇게 나와있기 때문에 일단 신뢰를 할 수밖에 없는 입장이고요 저희 기획단에서는 기본적으로 그렇습니다. 2004년도까지 우리 안양시가 그래도 LG프로구단을 운영하면서 전국적으로 축구도시로서의 나름대로 위상을 펼쳐왔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더 큰 자치단체에 구단을 뺏기면서

이승경위원

답변 중에 죄송한 데요 이게 지금 따져봐야 될 분야가 여러 가운데가 있어서. 그럼 1차적으로 저희가 프로축구단 처음에는 상무를 유치하려고 했던 형태 속에서 안양시가 예전에 가지고 있었던 축구 명문도시로서의 위상 그리고 LG치타스가 이전해 갔을 때에 시민들이 불매운동까지 했던 그런 열정들 감안해서 프로축구단을 만들고자 하는 일련의 과정들이 있었던 거였는데 그걸 위해서 용역을 했습니다. 용역비용이 얼마 들었죠?

김영환비전기획단장

1천 890만원.

이승경위원

1천 980만원이에요? 1천 890만원

김영환비전기획단장

1천 890만원 소요됐습니다.

이승경위원

대개 숫자가 1천 980만원이나 1천 890만원 이러네요. 그렇다면 용역결과보고서가 있어요. 그리고 부속서류가 있고. 그럼 사업시행을 위해서 용역을 발주를 했고 용역결과보고서에 의해서 사업을 실행을 해야 되는 건데 현재 저희가 수중에 가지고 있는 이 용역보고서하고 저희가 추진하고 있는 시민구단하고 매치가 안 되는데 사업을 어떤 근거로 실행을 하는 거죠?

김영환비전기획단장

제가 조금 아는 범위 내에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02년도 6월에 용역을 발주해서 9월에 납품을 받았습니다. 당시에 프로축구계의 상황은 2부리그라는 개념이 없고 그냥 프로축구 16개 구단이 이렇게 운영되는 형태로 갔었는데 이게 용역이 발주된 이후에 프로축구연맹에서 새로 이사회에서 결정된 사항이 올해 1월 달에 결정이 됐습니다. 프로축구를 승강제방식을 도입을 해서 두 개 팀을 탈락을 시키고 그 팀들을 2부리그에 편입을 시켜서 리그전을 통해서 다시 1부리그로 올라오는 방식을 택했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이것은 프로축구연맹에서 결정한 사항이기 때문에 당시에 우리가 용역을 발주했던 시점하고 지금의 시점이 환경이 달라졌다는 부분을 위원님한테 일단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부연설명으로요.

이승경위원

저희가 추진하고 있는 시민구단 안양FC 같은 경우는 이 용역에 근거해서 진행이 되는 것이 아니다.라고 되는 건가요?

김영환비전기획단장

당시에 우리가 추산하는 비용은 약 한 1부리그로 봤을 때, 지금 현재요. 100억 플러스 150억대를 예상을 하고 사실 용역발주를 했습니다. 그런데 축구환경이 바뀌다 보니까 우리 안양시가 재원확보 방안 마련도 쉽지 않은 상황이었고 또 예산이 많이 투입이 됐을 때 이것을 어떻게 안정적으로 수급을 할 수 있을 것인가. 이런 각도에서 용역을 수행을 했는데 오히려 우리 안양시 입장으로 봤을 때는 올해 어떤 환경이 바뀌다 보니까 프로축구로 우리가 창단할 수 있는 환경이 더 좋아졌지 않겠는가. 이런 관점에서 다시 접근을 시작하게 된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 이해를 하시고 질의를 하시면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승경위원

창단에 따른 우리 시 입장 및 추진방향. 안양FC 창단 관련 검토자료. 저희 총무경제위원회하고 간담회할 때도 여기에 근거를 두는 것이 축구도시로서의 명예회복 및 자존심 차원에서 창단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열정이 높은 편임. 하고 용역결과, 여론조사 결과, 용역관련 여론조사 결과 시민의 82.5프로가 창단을 희망하고 있음. 명시를 해서 이 결과를 지금 다 활용을 하고 있는 거거든요. 시민구단 안양FC 창단의 당위성 부분들이. 용역의 방향이 다른 건데 그 결과보고서를 근거로는 현재 시민구단 안양FC를 창단하겠다.라고 근거로 활용하고 있는 이 수치가 허구라는 거죠. 여기에 활용하지 말아야지, 그러면.

김영환비전기획단장

위원님의 질의하신 취지는 충분히 이해하겠습니다. 그런데 그때 당시 용역 준 이 82.5프로의 찬성을 가지고 저는 이게 창단 준비를 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물론 이 부분도 일부가 전체적인 부분에서 반영은 됐다고 생각하지만 큰 틀에서 봤을 때 우리가 2004년도에, 저도 현장에 있었습니다만 축구회장이 머리삭발을 하고 LG 물건 불매운동을 하면서 중앙공원에서 전 시민이 개탄을 했습니다. 참 서러웠고요. 그런데 이런 과정들을 한 10여년 우리가 8년여를 거치면서 그래도 우리 안양이 과거에 어떤 명성을 축구도시로서의 명성을 되찾아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과정에서 비용이 너무 많이 들다 보니까 고민하는 과정에 축구계에 어떤 변화가 있었다는 거죠. 그래서 150억이 들어가든 30억이 들어가든 축구단 창단에 대한 어떤 기본적인 입장은 저는 변함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지금 시점에서 30억에서 35억을 들여서 축구단을 창단해서 중장기적으로 우리가 축구도시로서 다시 명성을 찾을 수 있다고 한다면 저는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감히 자부합니다.

이승경위원

2부리그에서 경기를 참여하면 그런 명성을 되찾는다고요?

김영환비전기획단장

우리 안양시에 비가맹 90여개 축구단체가 조기축구 형태로 지금 움직이고 있고요 또 안양시에 지금 등록되어 있는 축구단도 한 22개가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 체육회에서요. 그래서 축구동호인들이 많이 있는데 이 축구단을 통해서 앞으로 유소년축구를 통해서 축구선수도 발굴을 하고 이런 선수들이 2부리그로 들어와서 명예도 올리고 좋은 선수들이 정말로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 탄생이 돼서 안양이름을 높일 수 있는 여건들이 형성이 된다고 한다면 저는 이 정도의 투자는 단기적으로는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5년간 재정운영계획에 대해서는 또 나중에 설명을 드리겠습니다마는. 저는 참고로 우리 인라인스케이트장을 세계대회를 치르고 약 한 165억원의 비용을 들여서 시설을 꾸며놨는데 과연 기대가치가 얼마만큼 있는 건지. 연간 10억 이상의 고정비용이 매달 이렇게 지출이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축구는 그래도 4년마다 열리는 축구올림픽이 있습니다. 전 국민들이 관심을 갖고 계속 이렇게 움직이고 있는 거기 때문에 잘 우리가 단점을 보완해서 나간다고 한다면 충분히 우리가 추구하고자 하는 목표들을 소기의 목표는 저는 달성할 수 있다고 확신을 합니다.

이승경위원

저는 잠깐 쉬었다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연호

하연호위원장

이승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재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재선위원

우리 비전기획단장님 오늘 오셔서 답변하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많이 관심을 갖고 답변해 주셔서 고맙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게 언제까지 신청해야 되는 겁니까? 7월 말까지인가요? 신청을.

김영환비전기획단장

기간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닌데요 2013년도부터 경기가 시작이 되기 때문에 우리가

이재선위원

7월 말까지죠?

김영환비전기획단장

행정절차를 이행하는 기간이 있습니다. 첫 번째로 체육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을 하지 않으면 지원할 수 있는 근거가 없기 때문에 정례회에서 이게 통과가 되어야 되고요 그다음 재단 설립하려면 이사회가 구성이 돼야 되지 않습니까? 이게 완료가 됐을 때 신청이 가능한 거죠. 경기도에다가 출연금을 내고 신청하는 거니까 기간이 정해진 것은 아니지만 내년도 경기를 시작하기 위해서는 좀 다급하게 움직여서 될 시점이다, 올해 말 안까지. 지금 그렇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재선위원

그렇게 해 갖고 자격심의를 거쳐서 승인이 되어야 되지요?

김영환비전기획단장

네.

이재선위원

무조건 신청한다고 다 되는 것이 아니지요?

김영환비전기획단장

네.

이재선위원

지금 여기서 예산편성을 해서 준비를 해도 자격심의를 통해서 승인이 안 되면 안 되는 거죠?

김영환비전기획단장

그런데 그 부분은 우려를 안 하셔도 되는 게 축구회 관계자들하고 지금 수없는 미팅을 하고 사전조율이 다 있었기 때문에 지금 우리가 논의하는 이 절차들만 정리가 된다면

이재선위원

지금 전국에서 두 개 팀만 신생구단 창단하려고 하는 거 아닙니까?

김영환비전기획단장

지금 기존에요

이재선위원

두 개 팀만 받겠다는 거죠?

김영환비전기획단장

기존에 또 있죠. 아니죠. 두 개 팀만 받는 게 아니고

이재선위원

아니 내년에. 새로 신청해서 신생팀. 새로.

김영환비전기획단장

지금 몇 군데 더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재선위원

아니, 몇 군데 있는데 축구연맹입니까? 그쪽에서는 두 개 팀만 지원한다고 하는 거 아닙니까? 창단한다고 하는 거. 창단승인을.

김영환비전기획단장

그것은 결정된 게 아니고요 10개가 오면 더 좋겠죠. 최소한 8개 팀은 있어야 리그방식으로 운영할 수 있다. 그래서 16개, 1부리그에서 두 팀이 밀려내려 올 것 아닙니까? 두 팀은 확보된 거고. 그다음 우리 안양이나 지금 안산 같은 경우는 의원들 전체가 100프로 지금 축구결의안을 냈습니다. 축구단을 창단을 하자. 지금 그게 집행부에 올라가 있는 상태고요 기존에 있는 험멜, 할렐루야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천안의 경찰청팀. 지금 몇 개 팀이 움직이고 있는 팀도 있고요. 또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수원도 있고요 용인 있고. 지금 이런 팀들이 지금 창단준비를 지금 하고 있는

이재선위원

아니, 지금 예산에는 이게 만들어 놓으면 매년 예산은 어김없이 들어가야 되는 거잖아요. 그런데 그것에 대한 지금 확실한 방안이 마련되지 않은 상태로 시 예산에서 2, 30억을 그냥 넣어서 하는 것으로 지금 계획이 되어 있어서 많이 걱정이 되고 우려가 되어서 지금 질의를 하는 것입니다.

김영환비전기획단장

설명드리겠습니다.

이재선위원

토토수익금. 그것도 여기는 6억 상당이라고 했는데 6억이라고 그쪽 프로연맹에서 제안한 건 아니죠? 얼마가 될지 모르는 거죠.

김영환비전기획단장

평균 매출규모로 봤을 때 판매금액이요? 거기에 나오는 수익금 대비 프로테이지를 계산하니까 평균 한 6억에서 7억원 매년 지원이 가능하다 이렇게.

이재선위원

그것도 또 관중비율 이런 거 저런 거 따져서 주는 거 아닙니까?

김영환비전기획단장

다 그런 것들이 적용이 되겠죠.

이재선위원

그러니까요. 최대로 줄 때 6억으로 보는 거니까 그보다 낮을 수도 있는 거지 않습니까?

김영환비전기획단장

약간 변수는 있을 겁니다.

이재선위원

그리고 기존 2년차부터 지원이 되고?

김영환비전기획단장

아니, 그냥 2013년도부터 바로 지원이 되는 것으로 이렇게

이재선위원

아니, 여기 서류에, 한국프로축구연맹 총재 직인이 찍혀서 온 서류에 보면 재정지원 프로가입 1년차부터 토토수익금 지원하고 이쪽 비고에다가 기존 2년차부터 지원. 아, 기존에는 2년차부터 지원했다는 겁니까? 1년차부터 지원하는 것입니까? 이상입니다.

김영환비전기획단장

이거는 설명 더 안 드려도 되겠습니까?
연호

하연호위원장

이재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홍춘희 부위원장님 질의하십시오.

홍춘희위원

홍춘희 위원입니다. 김영환 단장님 오늘 부임하셔서 내용 파악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을 거 같은데요 단장님도 의원이셨으니까 더 잘 아시리라고 생각이 듭니다. 어떤 사업이든지 간에 이 예산을 투자해서 그만큼의 효과성 그 이상의 효과성을 우리가 거둘 수 있을까라는 것을 지금 놓고 봤을 때 너무 막연한 부분이 있지 않나 해서 위원님들이 이런 걱정을 많이 하시고 저도 스스로도 걱정이 많이 되는데요 우선 이렇게 하게 된 이유는 올해 신청을 해야 되기 때문에 일단 3억이라는 예산을 먼저 편성해야 돼서 추경에 올라온 거잖아요. 그래서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조례도 바꾸고 재단도 설립을 해서 일단 필요한 인원 최소인원 2명 정도를 재단에 두고 올해는 운영을 하고 내년부터는 2013년도 본예산에 반영을 한 금액을 가지고 제대로 재단을 운영을 하겠다는 그런 내용이신데 수익 부분을 저는 축구를 보면 조기축구회든 유소년축구든 또 우리 여성축구하는 학생들이건 굉장히 관심이 많고 좋죠. 관심이 많고 좋은데 실제 그것을 운영하는 것은 또 다른 문제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 수익을 봤을 때 6년부터는 재정자립을 이루겠다는 어떤 목표 이런 희망사항, 제가 생각하기에는 희망사항인데 이게 매년 이런 식의 수익구조가 발생한다면 너무 좋겠지만 이런 게 어떤 숫자적인 계산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재단이 설립되려고 하는 그 예산을 책정하기 전에 이런 것에 대한 스폰서라든지 어떤 수익에 대한 준비 그게 우리가 어느 정도 돼 있나. 이런 계산의 근거. 그런 게 명확하게 있어야 아, 그럼 앞으로 이것을 바탕으로 점점 확대해 나갈 수 있겠구나. 저는 재단이 설립되면 시 부담이 0원으로 갈 수는 없다고 생각이 들어요. 시 부담은 있어야죠. 당연히. 시민들에게 우리가 농구를 봐도 KGC 플레이오프에 우승을 하면서 시민들에게 무료로 공연도 하고 관객도 많이 동원을 했어요. 시에서 투자할 수 있는 것은 당연히 투자하는데 0원으로 가면 너무 좋겠지만 저는 투자는 어느 정도 돼야 된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스포츠를 통해서 시민들이 얻는 게 크기 때문에. 그런데 거기까지 가기 위한 투자가 과연 지금 계획한 대로 이게 될 만큼 준비가 돼 있나. 그게 가장 제가 알고 싶은 거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자신 있게 얘기를 해 주신다면 준비가 되어 있다면 정말 그런 거를 한 해, 한 해 점검을 하면서 우리가 이렇게 예산을 세울 수가 있는 거지. 그런 준비가 안 되어 있다면 참 힘든 게 아닌가. 조금 더 보류를 해야 되는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어서 단장님 업무 파악하실 시간이 충분하지 않으셨을 거라는 생각이 들지만 그런 재정운용에 있어서 어느 정도 준비가 돼 있고 어느 정도 확신이라고 해야 되나요? 계획이라고 해야 되나요? 그런 게 있는 것인지 말씀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김영환비전기획단장

홍춘희 위원님, 지금 우려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충분히 공감합니다. 이제 작년 한 4월여부터 시작해서 약 1년간 FC창단에 대한 준비들을 비전기획단에서 쭉 해 왔는데 지금 준비하고 있는 것은 구체적인 안들을 여기서 정확하게 내놓는다는 것은 쉽지는 않다고 봅니다. 여기서 우리 위원님들이 예산을 확보를 해 주시면 창단준비위원회를 구성해서 전문가들과 구체적인 논의를 하면서 지금 우려하시는 부분들을 극복해 나가야 되는데 저는 원칙적으로 그렇습니다. 구체적인 답변을 이 자리에서 확실하게 드릴 수는 없지만 어떤 사업을 목표를 가지고 하든 간에 긍정적인 부분과 부정적인 부분들은 항상 상존한다고 봅니다. 그러면 이 사업을 우리가 한다고 목표를 잡았을 때는 모두가 힘을 합쳐서 단점을 서로 보완을 해서 목표하고자 하는 것을 달성하는 쪽으로 가야 되는데 부정적인 부분들만 부각이 된다고 하면 그 사업은 갈 수가 없는 거죠. 제가 서두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이 FC창단이 하루아침에 나온 게 아니고 2004년도에 안양시가 수모를 겪으면서 축구동호인들이나 우리 안양시민들의 마음에 상처를 입혔던 것은 사실입니다. 저도 현장에 있었기 때문에. 그래서 이런 축구도시의 위상을 새롭게 정립을 하고 이번 기회에 우리 안양시도 축구단을 창단해서 새로운 축구도시의 면모를 갖추어 보자. 그리고 지금 자라나는 우리 세대들한테 복권수입이다 유소년축구를 위해서 활용한다고 하는데 꿈나무들한테 이런 비용들도 투입을 해서 이 축구를 사랑하는 우리 젊은 친구들이 정말 2부리그지만 우리 안양FC를 통해서 새롭게 커나가고 지금 현재 또 우리 시장님께서 브라질에 자매결연이 맺어져 있는 시와 이번에 가셔서 논의를 하면서 우리 안양의 선수들을 중·고등학생들을 맞교환해서 훈련도 시키고 하는 많은 계획을 갖고 계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대국적인 관점에서 이렇게 한다고 한다면 지금 위원님들이 우려하시는 이런 부분들은 앞으로 위원님들하고 충분히 우리가 협의를 하고 또 부정적인 부분들을 긍정적인 부분으로 우리가 극복을 해 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 같이 고민해 나가야 될 부분이 아닌가 해서 여기 배부해 드린 자료를 보시면 단계별 예상수입 구조가 5년차로 이렇게 해서 해 놨는데 그냥 이걸 임의로 숫자를 계산한 게 아니고 나름대로 전문가들의 의견을 거쳐서 분석을 한 내용입니다. 그래서 이게 가감은 일부 차이는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더 좋은 선수가 나와서 더 짧은 기간 안에 이적이나 여러 가지 부분을 통해서 이 수익구조가 더 좋아질 수 있는 부분도 저는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부정적인 시각만 있는 게 아니고.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좀 위원님께서 전향적으로 생각을 해 주시면 우리가 의지를 가지고 지금 위원님들이 우려하시는 부분들을 같이 상의하면서 공격적으로 해서 정말로 우뚝 설 수 있도록 한번 제대로 해 보겠습니다. 한 번 기회를 주십시오.
연호

하연호위원장

김영환 단장님 수고하셨고요 본 위원장도 약간의 의견이 있습니다. 먼저 한번 말씀드리고자 하는데 지금 우리 위원들이 걱정하는 부분은 예산을 지원하는데 과연 금방 효과가 있겠느냐. 또 이 사업을 추진하는데 있어서 밑거름이 약하지 않느냐. 이런 지적입니다. 10시간을 얘기해도 마찬가지예요. 그런데 우리 단장님 답변은 지금 오랜동안 나름대로 예산 없이 비전기획단에서 추진해 온 사업이기 때문에 이번 운영비를 3억원을 세우시면 어차피 본예산에 가서 또 한 번 이런 일이 겪어질 텐데 그때까지는 어떤 청사진을 내놓겠다. 그런 얘기인가요?

김영환비전기획단장

네, 반드시 만들어 내겠습니다.
연호

하연호위원장

거기까지 좋고요 위원님들에게 양해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중복된 질의보다는 새로운 또 아까 단장님 답변처럼 긍정적인 면이 있고 부정적인 면이 있을 건데 부정적인 면만 하지 말아주시고, 그런 얘기죠?

김영환비전기획단장

네.
연호

하연호위원장

그래서 우리가 그럼 간다, 할 수 있다. 라는 그런 전제로 궁금하신 부분에 질의해 주시고 본 위원장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번 추경에서 이 운영 최소예산 3억원을 한다면 본예산까지는 시간이 있어요. 한 4개월여, 5개월 시간이 있습니다. 지금 우리 용역보고서가 공교롭게도 하는 중간에 연맹의 방침이 바뀌어서 지금 이렇게 요긴하게 쓸 수 없는 자료가 되어 버렸는데 그 정해 진 기간 동안에 나머지 기간 동안에 우리 대안양시민들을 상대로 또 축구를 좋아하는 분들 상대로 여론조사할 수 있잖아요. 그렇죠? 그런 것도 방법 중에 하나가 될 수 있으니까 그런 제안을 요청하시고 우리 위원님들은 지금까지 지적해 주신 부정적인 이런 지적보다는 긍정적인 전제로, 여기서 승인해 달라는 얘기 아니니까. 그렇게 슬기롭게 남은 시간을 할애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계속해서 질의 받도록 하겠습니다. 손정욱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손정욱위원

전부 다 내용이 긍정적인 의견을 가지고 있다면 더 이상 논의할 게 없겠죠. 그런데 너무나도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굉장히 중요한 사안이고 3억이 아니라 300억을 보고 논의를 해야 한다라고 저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안양시 한 해 사용할 수 있는 가용예산이 어느 정도 입니까? 지금. 저희 안양시.

김영환비전기획단장

가용예산은 한 250억, 300억대로 몇 년 동안 그렇게 해 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손정욱위원

그러면 저는 한 200억 정도라고 평균 알고 있고요 그러면 그중에서 10 내지 20퍼센트를 축구팀 운영을 하는데 쓰여진다면 과연 안양시민들이 동의할 수 있을 것인지 일단 의문이 들고요 더구나 안양시는 3개 시 통합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안양시만의 축구단 설립은 이 통합대상의 어떤 시에 대한 배려가 아니라고 저는 보여집니다. 그래서 이 FC안양이 10년 이상의 어떤 계속적인 사업이라면 통합대상인 시들 또 시민이 같이 논의를 해야 하고요 또 그 힘으로 통합도 이루고 또 통합의 어떤 효과를 이해하는 차원에서 축구단 설립이 더욱 더 의미를 가리지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현재의 FC안양 설립은 안양시의 어떤 재정건전성을 악화시켜서 더 3개 시 통합을 어렵게 할 것이라고 저는 판단이 됩니다. 그래서 시는 승강제가 도입되는 지금이 축구단 설립에 어떤 적기라고 지금 얘기를 하시는데 그 만한 기회는 앞으로도 많이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안정적인 어떤 재정의 확보, 또 시민의 어떤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아래로부터 밑으로부터의 어떤 축구단 설립 요구입니다. 그래서 관이 전적으로 주도하는 그런 현재의 어떤 축구단 논의는 저는 지양되어야 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제가 요구한 5개년 앞으로의 시민축구단 재정운영 방안 계획서를 제출받았는데요 너무나 제가 보기에는 좀 허술한 그런 자료라고밖에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 타시의 예를 들어서 단장님께서 설명을 해 주셨으면 좋겠는데요 지금 시민구단으로 시작한 대전이라든가 여타 도시가 있잖아요. 지금 그 도시들의 재정이 굉장히 지금 재정적으로 어렵다라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타시의 예를 들어서 조금 저희 안양시와 비교를 해서 설명을 해 주실 수 있으시겠는지요?

김영환비전기획단장

간단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손정욱 위원님 말씀 일부 동의하고요 지금 운영 중인 수원시 같은 경우 거기는 N리그이지 않습니까? 현재 상태가. 그래서 프로로 움직이려고 하는데 지금 매년 24억씩 예산을 지원을 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용인도 19억 들여서 운영하고 있고요 그다음 안산 같은 경우는, 우리 안양시는 옛날에 축구도시에 맞게 LG라는 큰 프로축구단을 우리가 갖고 있었습니다만 안산 같은 경우는 없었거든요. 할렐루야. 이런 축구단이 자체적으로 움직이고 있었는데 옮긴다고 하니까 기존에 축구에 대해서 특별한 게 없었음에도 의회에서 지금 전폭적으로 안산FC를 창단을 해야 된다고 지금 촉구결의안까지 내놓은 상태입니다. 제가 우리 위원님들한테 앞으로 향후 FC가 창단이 되었을 때 안정적인 재정운영이나 이런 것들이 우려가 되고 또 안양시 재정여건이 꽤 열악한 상태이기 때문에 상당히 이런 부분에 대해서 타격이 오는 것 아니냐. 이런 우려들을 많이 하는데 저도 8년여, 예산을 이렇게 보면서 느낀 게 있습니다. 예산은 없어도 돌아가더라고요. 그래서 사용하고자 하는 예산이 집행부든 의회에서 우선순위가 어디냐. 중장기계획으로 사업을 진행을 하는데 어떤 사업을 중점적으로 하느냐. 또 축구단을 우리가 운영을 한다고 한다면 과연 시민들이 이 한 30억이라는 예산을 점차적으로 줄어들겠지만, 장기적으로요. 투입을 했을 때 과연 이 30억이라는 기대효과가 축구를 통해서 시민들한테 과연 만족감을 줄 수 있는 거냐. 이것은 지금 제가 당장 이 자리에서 이야기를 못하지만 이승경 위원님 부정적인 시각도 있지만 아무튼 여러 가지 항목을 통해서 우리가 150억을 투입하든, 30억을 투입하든 축구에 대한 프로축구를 나름대로 운영해야 된다는 부분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은 아마 시민들이 갖고 있었지 않겠는가. 저는 그렇게 보는 겁니다. 그래서 기대효과를 내가 이 자리에서 바로 이야기하기는 어렵겠지만 그래도 안양과 버금가는 인근의 많은 자치단체들이 이번 프로구단을 나름대로는 창단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다. 그런 와중에 우리안양시가 과거에 그런 부분들을
연호

하연호위원장

김영환 단장님 충분히 알았고요 시간 관계상 위원장이 적절하게 조정을 하겠습니다.

손정욱위원

질의 안 끝났는데요. 그래서 안산시와 지금 비교를 하는 것은 조금 잘못된 거 같고요 안산시하고 저희 안양시하고는 재정이 또 많이 틀리고 저도 어제 그 건의문이죠? 건의문. 그래서 그것을 잘 읽어보았고 요. 했는데 아까 위원장님께서도 새로운 내용으로 질의를 하시라고 하셔서 제가 3개 시 통합을 얘기를 했고요 이런 사업부터 저는 3개 시가 합동으로 시민준비가 이렇게 중심이 되어서 시민구단 즉 어떤 사회적기업으로 시민들의 조합 형태로 운영을 했으면 하는 그런 생각입니다. 그래서 FC바르셀로나가 지금, 그게 사회적기업이죠? 하지만 적자가 나고 있지만 그래도 시민들의 세금으로 그걸 운영이 되는 것은 아니잖아요. 그래서 저는 학교축구라든가 클럽축구 이런 것을 육성 후에 저변확대 후에 해도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저의 생각은 여기까지입니다. 이상입니다.
연호

하연호위원장

손정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영환비전기획단장

간략하게 답변 좀 드리겠습니다.
연호

하연호위원장

잠깐만요. 충분히 질의·답변된 것 같고, 이승경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승경위원

이승경 위원입니다. 김영환 단장님 내용에 대한 적극적인 설명, 태도 뭐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 질의한 부분에 대한 답변만 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답변내용 중에 안산 할렐루야 같은 경우는 상황이 아주 다릅니다. 현재 종교 선교회에서 지원을 하고 있지만 이랜드가 적극적으로 후원하겠다고 그러니까 안산FC를 안산시의회에서 하겠다라고 나오는 거지 우리하고는 상황이 다른 부분이니까 여기는 예가 맞는 거 같지 않고요. 여기는 후원사가 이랜드가 붙어서 안산FC를 만든다면 저희하고는 상황이 완전히 다릅니다. 저희도 대한전선이든 LS산전 이런 대기업체가 반 이상을 대고 들어온다면

김영환비전기획단장

위원님, 그것은 조금 다른데요

이승경위원

그리고 답변 중에 본 위원 이름을 거명하면서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다라고 단정을 지어서 말씀하시는 거는 제가 공감을 할 수가 없는 부분입니다. 원칙적인 부분, 본 위원이 경험상 프로축구 구단이 안양에 창단되는 것에 대해서 제가 원칙적으로 반대하는 사항이 아닙니다. 현재는 상황이 아니다. 라고 판단하기 때문에 반대의견을 가지고 있는 것이지 시민구단 안양FC를 어떤 대안이 없이 무작정 반대하는 부정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프로축구단이 만약에 생긴다면 회원제라든가 나름대로 유럽에서 진행되고 있었던 것들을 경험을 해 봤기 때문에 제가 제안할 내용들도 많이 있는 것이고 관심도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진행되고 있는 2부리그에 저희가 들어가는 부분들은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다고 판단하기 때문에 제가 반대내용들을 여러 가지를 짚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지 단순히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프로축구단 창단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접근해서 그렇게 반대하려고 하는 그런 내용 절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단정지어서 말씀주시면 안 될 것 같고요 1차적으로 한 번 언급했던 시민구단 안양FC하고 관련이 그렇게 적합하게 떨어지지 않는 용역보고서 결과에 따라서 제가 사업 추진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문제점이 있다고 보고 다시금 여론조사 내지는 용역이 필요하다라고 판단합니다. 그리고 예상비용으로 지금 안양시민축구단 운영예산 추정이라고 하는 문건으로 주었을 때는 수익구조에 대한 이야기만 있는 것이지 예상비용 부분들이 전혀 없습니다. 이게 기존에 N리그 운영 연간 소요예산액 같은 경우는 인건비가 2억, 경상비가 1억 약 1억해서 19억, 내셔널리그 연간 소요예산 부분이 한 30억입니다. 그래서 인건비라든가 경상비로 구분을 해서 예산에 대한 나름대로 비용 산출들이 돼 있는 건데 그게 전혀 없어요. 그렇다면 이 수입구조라고 하는 것은 최소비용으로 최대효과를 나타내겠다고 하는 2, 30억 그렇다면 맥시멈으로 30억을 잡았을 때 30억 수익구조를 어떻게 만들겠느냐라고 하는 개략적인 내용이 지금 자료로 보고가 됐다고 보여지는데 30억 예상이라고 하는 이 비용자체가 계상된 자체가 문제점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이것은 최소 40억 이상을 잡아야 되겠다고 보는 거고요 이 비용산출의 문제점이라는 것은 어디에서부터 또 이야기를 해 볼 수 있냐면 드레프트 부분입니다. 김진호 팀장님이 좀 더 저하고 한 번 이야기를 나누었을 때 자유계약으로 5명을 우선 지명할 수 있고 드레프트로 15명까지 이었는데 처음에 저희가 정확한 정보 없이 자유계약 5명은 연봉상한선이 없을 것이다. 드레프트로 15명을 우선 지명을 했을 때 연봉상한선이 약 2천만원 일 것이다라고 논의를 했었던 거였는데 그 이후에 정확히 알아본 바가 있나요?
진호

김진호정책추진팀장

확인했더니 평균이 2천만원에서 최고는 아마 4천만원까지 되는 것으로

이승경위원

우리가 예상비용으로 나름대로 감안을 해 봐야 될 부분이 자유계약 선수로 5명을 저희가 맥시멈 다 받았을 때는 연봉상한선이 3천 600만원, 계약금 최대금액이 1억 5천만원 여기는 계약금이 있어요. 자유계약으로 우수선수를 미리 잡아오는 거기 때문에. 15명에 대한 드레프트제에서는 연봉상한선이 최고 5천만원, 계약금은 없고요. 그렇다면 대개 이루어지는 금액이 3천 500에서 5천 정도로 계약이 된다고 그러는데 평균적으로 4천을 잡는다 그러면 15명 저희가 확보하는데 우선지명을 할 수 있는 기회는 주어지지만 이 비용 만만치 않습니다. 예상되는 예산산출에 기존에 2천만원 정도로 감안했다면 이것은 배 이상이 들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수입구조를 잘 확인해 봐야 될 것이고요 그렇기 때문에 한 게 저희가 책정하고 있는 2, 30억 연간 소요예산이 금액이 큰 문제점이 있다고 판단을 합니다. 그래서 재정운영에 있어서 주신 이 자료들은 여기에 걸맞지 않는 거라고 보여지고요 그리고 오늘 알아낸 사항인데 저희가 이번에 반드시 들어가야 된다라고 하는 당위성이 조금 다르게 느껴질 수가 있습니다. 현재 8개 팀을 2부리그로 만들겠다고 하는 건데 2부리그에 10개 팀이 차고 나면 더 이상 받지 않겠다는 게 협회의 방침입니다. 지금 2개 팀의 여유가 있거든요. 기존에 상무팀 내려오고 현재 최하위인 대전 시티즌이 내려온다면 1부리그에서 두 팀이 내려오는 거고 경찰청이 지금 창단준비를 하고 있어서 이게 세 팀이고요 N리그에서 3팀 정도를 구체적으로 2부리그로 올라오게끔 하고 있는 거고 나머지 두 개 팀은 저희를 포함한 부천FC, 충청남도, 화성시 이 4개 팀을 지금 적극적으로 접촉을 해서 이 중에 두 팀 그러면 8개 팀입니다. 더 이상 가능성이 없는 것으로 보여지고요 그렇다면 나머지 2개 팀에 여유가 있기 때문에 저희가 반드시 서둘러 2013년도 리그에 들어가야지만 저희가 신생팀으로써의 혜택을 다 받을 수 있다라고 논리를 전개하는 것에 문제점이 있는 것이 아닌가.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해 주시죠.

김영환비전기획단장

아까 이승경 위원님께서 제가 발언한 부분에서 언짢은 부분이 있다면 죄송하게 생각하고 제가 원론적인 부분에서 표현을 했는데 그렇게 받아들였다면 죄송합니다. 그리고 참고로 안산의 할렐루야는 올해부로 안산을 떠납니다. 이랜드에서 지원해서 떠나는 걸로 알고 있고요 지금 안산의회에서 요청하는 것은 안산시에서 자체예산을 투입을 해서 FC를 창단을 하겠다는 취지로 아마 결의서를 발의하는 것으로 그렇게 이해해 주었으면 좋겠고요. 다음 두 가지 중에 창단시기 관련해서 프로연맹에서 아까 자료를 제출했는데 공문이 있습니다. 공문이요. 마지막 페이지에 보면요. 그래서 정확하게 공문으로 총재께서 내린 공문입니다. 2012년 신규창단 구단에 대하여 적용한다는 내용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대로 10개 팀 외에는 안 받겠다. 이런 취지로 받아들인다고 한다면 공문자체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2012년도에 창단된 팀에 대해서는 10개가 됐든 15개가 됐든 8개가 될지 그것은 잘 모르겠습니다. 저희는. 지금 나름대로 움직이고 있는 팀들이 있기 때문에. 움직이고는 있지만 확정되어 있는 자치단체는 지금 많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공문에 의해서 위원님께서 이해를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다음 수입지출 부분에 대해서 위원님도 갖고 계시겠지만 한국프로축구연맹에서 2부리그에 대한 운영안에 대해서 수입과 지출 부분에 대해서 분석을 해 놓은 표가 있습니다. 13페이지에 보면. 여기에 충분히 다 나와있는데 필요하시면 제가 이것을 보고 설명을 드렸으면 좋겠는 데요. 우리 이승경 위원님이 너무 전문적으로 이것을 많이 알고 계시기 때문에 제가 답변하기는 조심스럽기는 합니다. 죄송하고.

이승경위원

13쪽이 용역보고서는 아닌 것 같은데요.
연호

하연호위원장

잠시만요. 김영환 단장님, 이승경 위원님. 지금 열띤 질의·응답 참 고맙습니다. 하지만 충분하게 우리 위원님들의 의견 또 우리 비전기획단의 답변을 들은 것 같습니다. 또 이 의견 제시하시고 답변하신 다른 내용 있으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영환비전기획단장

간단하게 답변드리겠습니다. 이승경 위원님 질의에 대해서.
연호

하연호위원장

네, 답변하십시오.

김영환비전기획단장

수입이 이렇게 예상이 되는데 지출을 어떻게 계획을 잡고 있느냐 이야기 아닙니까? 그래서 이 표는 프로축구연맹에서 다년간 운영위원 기초자료를 토대로 해서 만들은 거기 때문에 나는 이것을 믿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 근거를. 그래서 일반적으로 선수단 운영과 관련해서 선수하고 스태프 인건비가 한 19억을 예상을 합니다. 최종적으로 봤을 때요. 그다음 운영비가 8억이요 그다음 대외출전 관련해서 홈경기 개최비가 한 1억, 원정경기 출전비가 1억 정도 그다음 유소년축구클럽 운영 관련해서 한 5억 정도 예상되고요 광고 홍보비로써 프로모션 팬서비스 이런 거 관련해서 한 3억, 기타 일반관리비 5억해서 약 40여억원 정도면 충분히 운영하는 것으로 축구구단에서 객관적인 데이터로 이게 나와있다는 것을 부연설명으로 드리겠습니다.
연호

하연호위원장

잘 들었고요 이재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재선위원

한국프로축구연맹에서 내년에 2013년 2부리그가 창단됐을 경우에 지원해 주는 내용이 있는데 이게 3년간만 유효하고 3년 후에는 다시 정하는 것이지요? 2016년도부터는 다시 정하는 것이지요?

김영환비전기획단장

선수지명권이나 이거는 당해연도에만 가능한 거고요 그다음 토토지원금 있지 않습니까? 그것은 계속 유지가 되는 겁니다. 축구단 유지되는 이상은. 계속적으로

이재선위원

승강제 출범 3년차에 축구연맹에서 모든 것에 대해서 다시 정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제시하는 것은 창단 후 3년만 제시하는 것으로 이사회에서 의결이 됐고 이 이사회에서 의결을 하면서 2016년도부터는 다시 정하기로. 그래서 최근 3년만 지원이 되는 것으로 보고 3년 이후에는 불투명한 것입니다. 더 지원해 줄 수도 있고 덜 지원해 줄 수도 있고. 불투명한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단장님께서는 충청남도 지사 공약이었던 충남도민 프로축구단이 창단하려고 TF팀도 구성하고 창단준비위원회도 다 구성을 해서 추진을 했습니다. 하다가 도저히 재정 부담과 운영시스템 변화 등에 따라서 축구단 창단이 도저히 불가하다. 이렇게 많은 예산이 매년 소요되는 것을 도저히 감당할 수가 없다고 판단을 내려서 도지사께서 직접 자기 공약임에도 불구하고 포기, 백지화 발표를 한 사실을 알고 계시죠?

김영환비전기획단장

듣기는 들었는데요 그것은 작년 상황입니다.

이재선위원

네, 작년 상황입니다.

김영환비전기획단장

150억대를 예상했을 때 상황을 말씀

이재선위원

작년 하반기 상황인데 이 도지사께서도 사회적 비용은 증가하고 쓸 수 있는 가용재원은 줄어들고 도저히 안 되겠다 해서 포기를 했고 충북도 마찬가지고 지금 인천, 경남, 강원, 대구. 인천 같은 경우에 연간 170억, 경남·강원·대구가 100억, 대전이 80억. 그런데 후원금은 정작 25프로밖에 그치지 않아서 자칫 잘못하면 물먹는 하마가 된다. 처음에 만들 때는 기분좋게 만들지만 그래서 1년차, 2년차는 어떻게라도 가겠지요. 그런데 이것이 계속 갔을 때까지도 그 재정이 튼튼한 재정상태에서 제대로 지원을 해서 육성을 해야 되는 과제가 남아있는데 운영비가 지금, 운영비 확보나 재정 마련이 불투명한 상태에서 지금 출범을 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다는 말이죠. 그러니까 저희 위원님들 입장에서는 지금 재정이 마련되어 있지 않은데 이렇게 한 번만 들어가고 마는 것도 아니고 매년 지원되어야 되는 비용을 감당할 수 없어서 이렇게 우려에 섞인 질의를 계속 하는 것입니다.

김영환비전기획단장

위원님 질의 잘 들었고요 재정확보 방안에 대해서 확 이렇게 이야기 못해서 저도 답답합니다. 그런데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우리 안양도 새로 스마트창조도시해서 대한전선 부지도 내일모레 좋은 소식이 있지 않습니까? 국내 굴지의 대기업들도, 종업원 8천명 규모의 회사도 들어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 안양시가 이렇게 굴뚝산업 쪽으로 또 조그만 벤처 쪽으로 가다 보니까 그랬는데 이런 산업들이 몇 군데 지금 스퀘어들이 생기면서 지금 재편이 되다 보면 안양에 굵직굵직한 사업들이 오면, 사실 우리가 지금 현재는 비전기획단에서 이 업무를 수행을 하고 있지만 어느 단계가 되면 우리 체육청소년과부터 시작해서 체육회, 엘리트, 생활체육해서 축구동호회까지 이 부분들이 같이 일심동체가 돼서 축구활성화를 하지 않으면 쉽지는 않다고 봅니다. 저도. 그래서 어느 순간인가 이것을 같이 함께 가겠지만 지금 안양이 새롭게 변모하고 있는 이런 과정이 있기 때문에 결국은 스폰서를 잡는 것들이 축구활성화의 저는 키포인트다고 생각합니다. 안정적인 재원확보 방안에서는. 그래서 앞으로 이런 노력들은 한 부서에서 하는 개념이 아니고 우리 위원님들이 우리 축구협회 관계자나 체육회에서 같이 우리 시민들과 해서 스폰서들을 정말 많이 확보해서 수입구조를 만드는 작업들은 앞으로 우리가 만들어나가야 할 과제가 아닌가. 해서 그것을 이 부분을 지금 스폰서를 얼마 잡아서 어떻게 확보하겠다 이것을 이야기를 못해서 참 답답합니다. 저도. 해서 한 번 기회를 주시면 그런 어려운 부분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단점들이 보완이 돼서 목적이 달성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뛰어보겠습니다.
연호

하연호위원장

김영환 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각도에서의 질의 부탁드리겠습니다. 김주석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석

김주석위원

수고 많이 하시고요 저도 2년 전에 시의원이 됐지만 그전에는 시민이었었는데 우리 63만 정도 되는, 여론조사 아까 팔십 몇 프로 됐다는데 그것은 다 시민들에 의한 여론조사인 것 같고 공무원이나 예산을 집행하는 시의원이나 공무원들은 저희 안양시 같은 경우 전에 LG FC도 있었지만 또 여기 계신 분들 다 우리 2002년 월드컵을 통해서 축구로써, 전체가 다 어려운 경기일 때 다 하나가 됐던 그런 때도 있었고 얼마 전에 또 농구 KGC 우승을 통해서 또 안양이 굉장히 스트레스 쌓였던 모든 부분들 많이 풀렸고 또 가족 간에도 친구 간에도 하여튼 서로 좋아서 소주 한잔 먹고 그랬던 기억들이 있는데요 저도 개인적인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는 찬성을 합니다. FC 창단하는 거는. 개인적으로. 시민으로서. 그런데 문제가 뭐냐면 우리 단장님도 지금 저희가 아까 서면으로, 여기 존경하는 위원님들이 질의를 많이 하셔갖고 서면으로 자료를 제출해 주셨는데 제일 문제는 재원확보잖아요. 제가 하나면 물으면 여기 보면 5개년 계획을 잡아갖고 단계별 예산수익 구조 이렇게 해 가지고 서면으로 이렇게 저희한테 자료를 주셨는데 이게 얼마나 믿을 수 있는 근거 있는 자료입니까?

김영환비전기획단장

나름대로 전문업체 그쪽에 관련된 업체들한테 데이터를 통해서 계획들을 세운 겁니다. 자체적으로 세운 건 아니고요.
주석

김주석위원

이 자료를 딱 봤을 때 여기 계신 우리 총무경제위원님들이 아, 이거 믿을 수 있는 자료구나. 그런 근거 있는 자료구나 그러면 저 이것 갖고 뭐라고 얘기를 안 해요. 여기 자료 온 거 보면 보통 N리그전 같은 경우 평균 관중수 500명라고 그랬잖아요. 그런데 여기 보면 자료 주신 것 보면 매점수입 이런 거 해 가지고 2억, 3억, 5억 이렇게 매년 늘어나는, 이런 서면으로 주신 자료에 보면 이렇게 계획이 잡혀 있는데 이런 부분들이 불투명한 건데 이렇게 자료를 주셔가지고 말씀을 하시니까 저희가 동감을 못하는 부분이고 여기 계신 분들도 다 재원확보가 어느 정도 되는 상태라면 FC 창단하는 거 다 찬성하시는 분들이에요. 100프로. 30억이든 40억이든 재단법인 설립해서 우리 시에서 다 이걸 주는 게 아니라 단계적으로 2013년도, 2014년도, 2015년도. 조금 조금씩이라도 재원, 우리가 예산상에서 좀 더 줄어든다면 찬성합니다. 그런데 무조건 그냥 FC 창단해야 된다. 그렇게만 말씀을 하시고 향후 계획이 없으니까 지금 저희가 말씀을 드리는 거라고. 향후 계획을 정확하게 말씀을 해 주셔야 되는 거지. 스폰서 받겠다. 아니, 기업체에서 돈 있어서 준다고 그러면 그것보다 더 바랄 게 어디 있어요?
연호

하연호위원장

김주석 위원님
주석

김주석위원

근거 있는, 근거 있는 계획을 갖고 말씀을 해 주셔야 되는데 그게 없으니까 안타까워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연호

하연호위원장

김주석 위원님 질의 고맙고요 단장님, 대동소이합니다. 그런 내용들이. 그래서 아까 위원장이 주문한 내용은 중복되는 질의는 피해 달라고 했는데
주석

김주석위원

제가 하나만 더. 지금 N리그에서 승격 안 하는 팀들이 있죠?

김영환비전기획단장

네.
주석

김주석위원

그런 팀들은 왜 승격을 안 하는 거죠? K리그로 왜 안 올라가는 거죠?

김영환비전기획단장

시점이 다른 거죠. 나름대로 다 사유가 있는데요
주석

김주석위원

큰 이유만 그냥 말씀해 주세요.

김영환비전기획단장

수원 같은 경우는 축구단이 올라가야 됨에도 불구하고 수원야구단을 먼저 만드는 게 지금 우선순위이기 때문에 축구단을 지금 못가고 있는 것으로 그렇게
주석

김주석위원

아니, 현대미포조선인가, 제가 정확하게 모르는데. 이런 데도 승격할 수 있는 조건이 됐는데도 안 간 거 같은데. K리그로. N리그 2부리그가 아니라 K리그로 현재.

김영환비전기획단장

올해 바뀌었지 않습니까? N리그는 K리그로 못 올라가지 않습니까? 그래서 1부리그와 2부리그로 분리해서 지금 승강제방식으로 하게 그렇게 지금 1, 2부로 바뀌었지 않습니까? 올해.
주석

김주석위원

다시 확인 좀 하고요.

김영환비전기획단장

네.
연호

하연호위원장

김주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성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성수위원

김성수 위원입니다. 김영환 단장님, 처음 부임하셔 가지고 오늘 첫 위원회에 나오셔 갖고 답변주시고 계시는데 장시간 수고도 많으시고요. 지금 본 위원이 보니까 물론 저도 안산의회에서 건의문 올라와 있고 이런 거 봤는데 우리 안양 LG 그때 당시 치타스인가요? 안양 치타스의 관중현황을 보니까 굉장히 12개 그때 당시 10개 팀, 12개 팀 이런 구단들 중에 상위그룹, 4위, 3위 최고 3위까지도 관중이 이렇게 됐던 것 같아요. 그 정도로 우리 안양시민들이 축구에 대한 열기는 대단하다 그렇게 생각이 되어 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예산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말씀들을 하시고 계시는데 예산이야 물론 여러 가지 방법으로 저는 확보가 가능하지 않느냐. 제가 어떤 루트를 통해서 이것에 대한 것을 해서 자료를 제가 하나 받아놓은 것도 있는데 그런 것에 대한 것은 지금 현재 들어가 있지 않는 것 같고요. 지금 설명 주신 것 중에는요. 그래서 제 생각으로는 지금 아까도 단장님께서 말씀주셨듯이 우리 안양에 많은 기업들 많이 지금 유치가 되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 많은 기업들이 안양으로 유치해 들어오면 이런 기업들한테 맹목적으로 그냥 후원금이라든가 광고 이런 것만 이렇게 하는 게 아니라 그분들한테 그거에 따른 어떤 티켓, 티켓을 어느 정도까지 적정선을 배분해서 그 기업에 관련된 가족들 그런 분들한테 티켓을 드릴 수 있도록 이런 홍보 차원에서 드릴 수 있도록 이런 것도 앞으로 구상도 해야 되지 않느냐. 무조건 후원금만 받아들일 게 아니라 그런 기업들한테 후원금을 받는 대신 그마만큼에 대한 티켓으로 또 인센티브를 주면 그 가족들이 아마 축구에 더 많은 참여도 하고 사랑도 갖고 하다보면 자연적으로 우리 안양 축구가 어떠한 모든 면에서 마찬가지입니다. 어린아이가 태어나자마자 걷지를 못하듯이 모든 일은 처음부터 하나씩 이렇게 먼저 이렇게 시행을 해서 그것을 갖다, 시행착오도 물론 겪을 수도 있지만 그것으로 인해서 더 발전된 모습도 있다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그런 면에서 적극적으로 검토하시고 또 이렇게 이야기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연호

하연호위원장

김성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까지 위원님 질의·답변에 많은 시간이 지났습니다. 위원장으로서 부탁 말씀드리겠습니다. 하시고 말씀 많이 있겠지만 딱 한 말씀씩만 해 주시고 심사를 종료토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승경 위원님.

이승경위원

이승경 위원입니다. 전임시장 시기에 실업축구팀 유치계획에 관련된 문건을 본 위원이 가지고 있고요 그 당시 N리그 실업리그에 참여하기 위한 팀을 구상을 했다가 재정상 문제와 여러 가지 문제점들 때문에 포기를 하고 향후 추진계획으로써 장기추진 과제로 추진하겠다. 라는 문건을 가지고 있었던 거고요 그 부분이 확인이 안 됐었나봐요? 그렇게 하고 저희가 그간 2, 30억 되는 규모 N리그에 들어갈 수 있는 재정적인 여건도 안 돼서 전에 포기했던 사항이었던 거고 지금은 분명히 구분을 해서 판단을 해야 되는 것이 프리미어 K리그라고 하는, 현재 K리그가 1부리그라면 저희가 지금 목표로 하고 있는 것은 2부리그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구분을 해야 되는 건데 기업체 후원이 2부리그에 붙을 이유가 거의 없다라고 현실적으로 보여지고요 현재 K리그인 프리미어 K리그를 운영하는 대기업들 재정부담이 있지만 홍보효과가 그나마 있기 때문에 적자를 많이 냄에도 불구하고 유지를 하고 있다. 라고 보여지는데 2부리그는 차원이 다릅니다. 물론 승강제를 통해서 1, 2부리그를 운영을 하고 내셔널리그인 이 잔존되는 팀들이, N리그가 또 다시 3부 차원으로 실업축구로 진행이 되겠죠. 그 수준 이상이 아닐 거라고 예상이 됩니다. 그래서 2부리그에 관련된 팀들의 후원업체를 만드는 것도 어려울 것이다라고 보여지고요 관중 지금 N리그 수준으로 거의 비슷할 거라고 예상이 되고요 현실적으로 그런 상황이 이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저희가 자꾸 지적을 하는 것이고 확인을 꼭 해 봐야 될 부분이 그리고 꼭 선행이 되어야 될 부분이 용역보고서 부분인데 저희가 이렇게 중요한 일들을 추진하면서도 저희 안양시 생활체육협회 회장에게 자문을 구하거나 동의를 구하거나 설득을 통해서 홍보를 요구하거나 이런 사항도 없었고 안양시축구협회장한테도 서류상으로 이러저러한 계획이 있는데 여기에 축구동호회인들, 축구클럽들 홍보를 한다든지 이런 사항도 없었고. 본 위원이 지금 파악하기로는 그렇게 되어 있는데 어떻게 여론조사가 됐는지. 지금 용역보고 사항으로 보면 용역결과 보고서에 의하면 설문조사가 1천 명입니다. 안양시민 1천 명을 대상으로 전화설문을 해서 82.5프로 지금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건데 그 근거가 너무 빈약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것을 보완해서 구체적으로 그 비용에 대한 산출도 정확히 해서 재정운영 방안도 만들고요 정확하게 추진을 해야 되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그래서 시기를 그것을 한번 김진호 팀장님이 확인해 봤으면 좋겠는데 10개 팀이 넘으면 더 이상 안 받겠다고 하고 그리고 8개 팀으로 2013년도에 운용을 한다고 그랬을 때 나머지 2개 팀이 남게 되는데 그 2개 팀이 2013년도가 아닌 2014년이나 15년에 들어갔을 때 혜택 부분. 그때도 신생팀이기 때문에 혜택을 준다면 지금과 거의 비슷한 유사한 혜택을 준다면 저희가 좀 더 장기적으로 준비를 해서 프리미어 K리그에 바로 갈 수가 없고 승강제를 통해서 올라갈 수밖에 없는, 저희가 프로축구단을, 프리미어축구단을 안양시가 갖게 되려면 어쩔 수 없이 2부리그를 거쳐야 되는 건데. 장기적으로 그 방향을 틀면 어떻겠는가 하는 생각이 들고요. 마지막으로 한 말씀만 더 드리면 용역보고서 자체만 가지고는 너무 부정적인 결과가 많습니다. 저희가 중간 정도 단계에서는 시민공모주를 통해서 주식회사 형태로 바꿀 수도 있는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는데 용역보고서 64쪽에 보면 강원FC 사례에서도 봐도 초창기에 도민 공모를 통해서 창단 시 120억원의 재원이 확보가 됐는데 3년이 지난 시점은 거의 잔액이 18억원밖에 안 남는, 재정운용 상에 문제가 있었겠지만, 물론. 시민공모주로 갔을 때도 그것이 우리가 예상했던 것대로 그렇게 호락호락한 그런 형태는 절대 아닐 거다. 라는 판단이 듭니다. 그래서 긍정적인 측면에 있어서 여러 가지 말씀을 주셨지만 부정적인 측면에서 지적되는, 지적되고 있는 여러 사항들이 설득력 있는 논거를 가질 수 있는 내용들이 있다 보니까 이것이 보완이 되지 않은 상태로 무리하게 추진하는 것은 저희 안양시 재정여건 상 좀 문제가 많을 거다. 라고 판단이 됩니다. 그래서 여론조사 부분도 다시 한 번 챙겨야 될 거고요 그냥 여담으로 조기축구회 나가서 K리그에 대해서 얘기하는 경우가 전혀 없습니다. 전날 새벽에 봤던 유럽의 프리미어리그라든가 스페인리그라든가 분데스리가에 관련된 내용을 가지고 이야기를 하지 K리그 지금 어느 팀이 상위권에 있고 뭐하고, 전혀 관심이 없습니다. 축구를 하는 사람들조차도.
연호

하연호위원장

이승경 위원님.

이승경위원

여담이기는 하지만 이런 부분들이 분명히 여론조사에 반영이 돼야 되는 건데 그렇지가 않다는 거죠.
연호

하연호위원장

이승경 위원님 질의 고맙습니다. 계속해서 또 하시고 싶은 질의내용 있으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지금까지 열띤 또 중요한 질의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 말씀드리고요 또 답변에 고생하신 김영환 단장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이것으로 질의를 종결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홍보실, 감사실과 비전기획단 및 행정지원국 소관에 대한 2012년도 제1회 추가경정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2012년도 제1회 추가경정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수정예산안 및 2012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종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2012년도 제1회 추경 예산안과 2012년도 제1회 추경 수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종료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장시간 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8시 02분 산회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