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정책추진단장
정책추진단장 김영환입니다. 제가 6월 1일자로 시에 이렇게 들어와서 네 번째 정례회 겸 임시회해서 네 번째 하는데 우연의 일치인지 항상 제가 예결특위든 상임위든 마지막에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당겨달라고 부탁은 않겠지만 배려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질의하신 위원님 순서대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홍춘희 위원님께서 국철지하화 6개 지자체 추진과정에서 문제점은 없었는지 또 규약안 추진한 사례들은 6개 지자체에 있는 건지. 종합적으로 질의하셨는데요. 여러 위원님들도 아시다시피 국철지하화사업은 우리 시가 수도권 중심도시로써 지속성장 가능하고 신·구도시 간 균형발전 및 주민의 삶의 질 향상, 동서 간에 발전,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장기적인 사업이다라고 다 같이 생각하시리라고 생각합니다. 이 규약안 협의 시에 도심지상을 통과하는 철도가 소음, 공해 등으로 많은 불편을 겪고 있고 특히 우리 안양시 같은 경우는 동안과 만안을 분리시키는 아주 문제가 있는 상황이 발생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하고요 다만 지금 홍춘희 위원님 말씀대로 규약을 추진하면서 문제점이 있었던 것은 동작에서 군포까지 27킬로가 이어지는데 처음에 초입하고 나가는 지점은 사실 지하화의 의미가 별로 없습니다. 올라가는 부분하고 내려가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래서 이 부분 때문에 논의하는 과정에서 굉장히 논란이 많았는데 일단 양쪽 500미터 정도는 구간으로 인정하지 않고 협의하는 것으로 이렇게 해서 잘 타결을 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요 현재 6개 지자체 중에 동작구는 9월 7일 임시회에서 이미 의회에서 통과가 됐고요 그다음에 영등포하고 구로구는 우리 안양시까지요 지금 의회에 지금 처리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금천구하고 군포시가 10월 초에 임시회가 잡혀있습니다. 이때 의회에 상정이 돼서 처리되는 것으로 이렇게 협의되고 있습니다. 일단 이 정도 답변 먼저 드리겠습니다. 다음 김대영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부분입니다. 국철지하화 규약 승인 전에 6개 지자체가 용역협약을 체결했는데 순서상 문제가 없는지에 대한 답변을 요구하셨습니다. 금번 규약 승인 건은 지난 8월 14일에 지자체 간에 충분한 협의를 통해서 협약한 사항입니다. 다른 특별한 내용은 없고요 지방자치법 제152조에 따라서 협의회를 구성할 때는 의회 의결을 거쳐야 되기 때문에 의결 전에 6개 자치단체가 규약안을 서로 협정해서 체결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우리 6개 지자체가 용역비하고 관련해서 어느 정도 책정이 되는지 만약에 이걸 분담을 한다고 하면 어느 정도 선에서 분담을 해야 되는지에 대한 것도 논의를 못한다고 한다면 이후에 사업을 어떻게 추진을 하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앞으로 용역비를 지출을 할 때 우리가 어느 정도 선에서 어떻게 분담할 것인가에 대한 협의를 나름대로 마쳤다는 부분에 대해서 일단 이 정도 답변으로 갈음을 하겠습니다. 김대영 위원님께서 월곶-판교 복선전철사업과 관련해서 현재 추진상황과 향후 계획에 대해서 서면자료 요청하셨습니다. 자료 제출해 드렸습니다. 다음 이재선 부의장님께서 정책추진단 정원이 9명인데 현재 현원이 12명으로 3명이 초과했고 그동안 12명으로 이루어온 성과와 시민축구단이 법인으로 가기로 했는데 다른 변동사항이 있느냐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먼저 우리 정책추진단에서 공약사업과 대규모 시책을 추진하고 있는 부서로 이렇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일의 효율성을 보고 내용적으로 봤을 때 상당히 전문화된 인력이 필요한 상황이고요 또 장기적으로 추진해야 될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전담인력이 필요로 하는 부서입니다. 그런데 행안부 정원억제정책에 따라서 정원증가가 현실적으로 불가능입니다. 인사 부서하고 협의를 했는데요. 그래서 3명의 추가 인원이 시민참여위원회 업무담당 관련 시간제 계약직 라급 1명이 있고요 그다음 시민참여위원회하고 공약사항 관리를 위한 무기계약직 1명이 있습니다. 스마트창조마당에 TF팀장을 맡고 있는 김강석 팀장이 맡고 있는데 여기에 기동배치를 2명을 받았는데 2명이 복귀를 하고 여기에 1명이 와서 지금 업무를 같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현재 지금 TF팀에도 2명으로 운영하는데 이게 지금 부족한 실정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신규직원이 충원이 되면 정식직원으로 해서 이것을 협의를 해서 처리해 나갈 계획입니다. 여러 위원님들이 우려도 많이 하지만 정책추진단에서 우리 안양시 발전을 위해서 중장기적으로 해야 될 업무들이 많다고 봅니다. 그다음 우리 시민참여위원회가 6개의 분과가 움직이는데 지금 TF팀이 3개가 움직이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회의가 한 번씩 열립니다. TF팀만 열두 번 회의가 있고요 그다음 소위원회 6개가 월 한 번 있습니다. 그다음 정기회의 있습니다. 위원장단 회의 있고 아침 조찬모임 회의가 있습니다. 한 이십여 번 한 달 회의를 준비하고 회의록 작성하고 하는 게 어마어마하게 인력이 많이 소모가 되고 있습니다. 지금. 그래서 이런 애로사항이 있다는 것을 추가로 말씀드리고 시민프로축구단 법인 설립과 관련해서는 변동사항이 전혀 없습니다. 그대로 진행, 예산을 세워주시면 법인 설립으로 그대로 진행된다는 것을 추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다음 이재선 부의장님께 힐링콘텐츠 R&D센터 구축에 대하여 향후 보급 대상자와 그 선정기준 그다음 의료적 치료 이전 단계의 치유를 말하는데 그 구분은 무엇인지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힐링콘텐츠 R&D센터는 우리 시 역점사업인 스마트콘텐츠밸리조성사업의 특화사업 중에 하나입니다. 이것은 비전선포식 때 이미 알려드린 바 있습니다. 보급 대상으로는 현대인이 흔하게 겪고 있는 장애들이 있습니다. 흔히 겪는 장애, 학습장애, 생활장애, 기분장애, 노년장애로 구분을 해서 여기에 관련된 개발되는 콘텐츠는 해당 장애를 겪고 있는 소외계층을 우선 대상으로 보급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선정기준은 관내 장애인을 대상으로 무료보급하고 그다음 전국 대상으로 무료보급을 하고요 보건복지부에서 이 콘텐츠가 완료가 되면 보건복지부에서 이것을 일괄구매를 해서 바우처사업으로 진행하는 것으로 지금 내부계획을 세우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힐링콘텐츠와 의료행위의 구분을 말씀드리면 현대인의 다양한 심리적·신체적 충격이 일상에서 축적됨으로 해서 파생되는 고통을 문화적·감성적으로 승화하여 치유하는 콘텐츠를 말하고요 이는 약물이나 물리적 치료 이전에, 이 단계가 넘어가면 물리적 치료를 해야 되겠죠. 이 이전에 이런 콘텐츠를 통해서 그 전 단계에서 치료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거기하고는 분명히 구분이 된다고 설명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이재선 위원님 질의는 이것으로 마치고요 다음 권용호 위원님께서 자료 제출했습니다. 에이플러스안양 BI와 스마트창조도시 VI가 이렇게 넘어가는 과정인데 여기에 대한 서면자료와 현황자료를 제출하고 설명을 요청했습니다. 자료 제출했고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스마트창조도시 안양 BI는 우리 시 역점 시책사업인 스마트콘텐츠밸리 사업 출범과 함께 시작이 된 부분입니다. 이건 비전 아이덴티티(Vision Identity)고요 지금 권용호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은 BI, 우리 안양시 브랜드 아이덴티티(Brand Identity)인데 이거는 분명히 차이가 있고 그다음 병행해서 지금 사용하고 있는 중입니다. 에이플러스안양 BI를 스마트창조도시 안양 VI로 바꾼 것이 이건 아닙니다. 지금 병행해서 사용을 하고 있고요 BI는 우리 안양시를 대표하는 브랜드고 VI는 우리 스마트창조도시를 이끌어나가는 비전 아이덴티티(Vision Identity)이기 때문에 이걸 어디다 사용하고 안 하고 개념이 아니고 우리가 스마트창조도시를 성공리에 앞으로 이끌어나가는데 단기적으로 대시민들에게 홍보하고 또 효과적으로 만들기 위한 정책비전으로써 갖고 있는 거지 BI를 소멸시키고 그러자하는 부분 아닙니다. 앞으로 시민들의 공감대가 많이 형성이 되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목표하는 스마트창조도시가 더 이 BI를 통해서 VI를 통해서 더 잘 정착되리라고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다음 권용호 위원님께서 시민참여위원회에서 시장 공약사업 이행점검 및 보고회를 개최하는 근거는 무엇이고 시·도의원님들의 공약사항은 어떻게 추진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안양시 시민참여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 제2조 기능 4호에 공약사항에 대해 의견 및 자문을 구하였던 건 사실입니다. 하반기 공약사업 이행점검 및 보고회 개최는 우리 시민참여위원회에서 지금 TF팀이 구성이 돼 가지고 시정정책연구모임이 지금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이 연구모임에서 내용을 가지고 정책제안을 공약을 한 번 점검을 하고 정책제안을 위해서 진행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시·도의원님들 공약에 대해서는 저희가 전제적으로 다 확보를 해서 가지고는 있습니다만 우리 부서에서 전 부서에서 운영하고 있는 수백 가지의 공약을 전체적으로 관리하기는 현실적으로 물리적으로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해당 과에서 이것을 분석을 해서 지금 나름대로 관리하고 있는 것으로 그렇게 파악이 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권용호 위원님께서 국철지하화 관련해서 연대서명을 하고 있는데 의미가 무엇인가. 또 기존에 서명운동을 교도소이전 관련해서 서명운동하고 하는데 서명운동이 많은 것 아니냐 해서 지적 겸 답변을 요청하셨습니다. 국철지하화 관련된 서명운동은 우리 6개 지자체 중에 서울 금천구하고 관악구가 4월 달부터 이미 서명운동이 시작이 된 사안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우리 6개 지자체 올라오지 않는 용산구에서는 이미 30만명 서명운동을 국철지하화 관련해서 이미 해서 또 국토부에 올린 상태고 우리하고도 함께 하자고 요청도 한 사항입니다. 우리가 주관한 것은 아니고 기존에 함께 하는데 우리가 하고 있으니까 6개 지자체가 같이 이걸 하면 국회에 정책반영이나 대선후보들한테 이것을 전달을 했을 때 더 효과가 있지 않겠느냐. 강력하게 요청을 했기 때문에 우리도 인정을 하고 같이 공동으로 대응하자는 차원에서 진행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앞으로 우리도 준비하고 있습니다만 이 200만 서명운동이 6개 지자체가 공동으로 잘해서 좋은 결과라고 일어난다면 국회와 대선후보, 양당에 제출을 해서 반드시 이번에 반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권용호 위원님께서 계속 질의하신 내용 답변드리겠습니다. 월곶-판교복선전철 사업 구간 중에 만안 1개소, 동안 2개소에 역사신설을 요구하고 있는데 26킬로 정도에 역사가 하나씩 신설을, 건립을 하는데 이것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 질의하셨습니다. 저희가 요청하는 역사는 우리가 인덕원에서 안양역을 통과해서 이게 가게 되어 있는데 인덕원과 안양역은 이미 역사가 신설이 되어 있습니다. 이 중간에 우리는 하나를 넣어주라는 겁니다. 그래서 3개가 되는 겁니다. 안양에 관계되는 역사가. 최소한 운동장 정도에는 중간에 하나가 있어야 되지 않느냐. 그런데 주민들은 지금 동안갑 쪽에 혜택이 전철 관련해서 많이 열악하기 때문에 관양동이죠, 관양시장역하고 운동장사거리역 두 개를 지금 주민들은 요청을 하고 있죠. 거리상 현실적으로 쉽지가 않다. 그래서 국토부하고는 최소한 운동장역 하나는 신설을 해 줘야 된다, 주민 편의상. 그래서 이 부분을 충분히 협의하고 있다는 것으로 답변을 대신하도록 하겠습니다. 권용호 위원님 질의에 대한 마지막 답변은 힐링콘텐츠 R&D센터는 어떤 센터인지, 현재 추진 중인 연구용역 과제 진행경과는 어떠한 것인지. 이것하고 더불어서 지금 시장 공약을 후반기에 정리해야 될 상황인데 일을 계속 확대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이런 우려의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힐링콘텐츠 R&D센터는 우리 시 스마트콘텐츠밸리 조성 사업 출범 이후에 아까도 제가 답변 좀 드렸습니다만 비슷한 내용입니다. 장기적으로 우리 시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차별화하기 위한 특화사업이 되겠습니다. 지금 정부요, 특히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최근에 발표했죠. 차세대 핵심 콘텐츠 분야 사업으로 힐링콘텐츠사업을 앞으로 육성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우리는 문화관광부에서 발표한 벌써 몇 달 전에 이미 우리 내부적으로 세계시장의 흐름을 우리가 읽고 사전에 우리가 준비해 왔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고요 지금 보건복지부에서 대국민 복지 차원에서 힐링콘텐츠를 도입을 해 가지고 대대적으로 앞으로 보급할 계획을 지금 갖고 계십니다. 이 힐링콘텐츠를 우리 안양에서 구축함으로 해서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콘텐츠, 힐링콘텐츠 분야를 안양시가 일단 우선 독점하고 세계적인 오션블루시장을 우리가 선점할 수 있으리라고 저희는 확신을 합니다. 현재 진행 중인 용역이 9월 30일에 납품완료 예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납품이 완료가 되면 우리 위원님들한테 다시 한 번 설명회를 가질 기회를 갖겠고요 참고로 이 용역은 우리 안양시가 직접 발주를 한 게 아니고 지금 경기콘텐츠진흥원에 40억이 출연되어 있는 이 용역비 중에서 지금 발주를 했다는 것을 추가로 말씀을 드립니다. 다만 우리 권용호 위원님께서 일을 너무 벌이는 것 아니냐 그러는데 앞으로 우리가, 저도 임기가 있습니다만 우리 안양시가 앞으로 향후 먹고 살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가질 수 있는 사업이 있다고 한다면 저는 임기를 떠나서 언제든지 이런 사업은 추진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많이 용기를 주시고 더 북돋아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손정욱 위원장님께서 프로축구단 창단과 관련해서 첫 번째 용역결과물의 매뉴얼이 이렇게 보니까 기존 거를 베낀 것 아니냐. 다음에 창단과 관련한 매뉴얼로 주로 되어 있기 때문에 확정도 되지 않았는데 예산 반영하는 게 조금 문제 있는 것 아니냐. 그다음에 현재의 프로구단이 성공한 사례들이 있느냐. 조례 발의 이후에, 세 번의 시의회 이후에 예산이 삭감이 되면서 조례발의 기간 동안에 달라진 다른 근거들은 있느냐. 그다음 구단 운영비 25억에 대한 산출근거는 어떤 거냐. 그다음 구미시에서 제안한 50억 이상의 이것하고 어떤 차이가 있느냐. 다음 시민여론조사 시 반대의견을 가진 단체는 있는지, 그 이유는 무엇인지 전반적으로 질의를 하셨습니다. 순서대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프로축구단 창단 용역보고서는 지금 컨설팅용역업체 연락을 해서 전체적으로 확인한 바에 의하면 지금 베낀 것은 전혀 없고요 우리나라 프로축구 쪽과 맨체스타 쪽 유럽, 독일 쪽 전반적인 축구시장들을 전체적으로 종합해서 해외우수사례서를 중심으로 해서 좋은 내용으로 이렇게 했다는 것으로 파악이 됐고요 성공사례 부분에 대해서는 인천 유나이티드 같은 경우는 상당히, 부분적으로 성공한 사례는 있지만 성공한 사례로 볼 수는 없고요 기존 프로구단들이 지금 현재 축구상황이 많이 바뀌었지만 기업위주로 광고위주로 프로구단을 운영하다 보니까 사실 직원들 운영하고 그런 것들이 굉장히 전문성 위주보다는 낙하산식으로 해서 사람채우기식으로 많이 운영이 됐고요 이렇게 하다 보니까 운영자체가 상당히 전문적이지 못하고 방만하게 운영이 됐다. 이런 과정에서 실패의 원인이 대부분 있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 안양시 같은 경우는 잘 이게 정리가 된다고 하면 이런 것은 반면교사해서 정말로 우리 축구시장이 최초로 승강제방식이 도입이 돼 가지고 1부와 2부로 이렇게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이런 문제점들이 잘 극복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고 축구단 창단준비금 삭감 이후에 조례발의한 사이가 한 두 달 정도 됩니다. 축구협회 역대회장단들 만나서 의견 다 수렴하고요 서포터즈, 시민 그리고 축구 동호인들 만나서 진정성을 가지고 창단에 대한 필요성과 이런 것들을 많이 제안을 했고요 15일 날 우리 A매치 경기 시에도 정말 우중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들이 오셔서 이렇게 축구에 대한 열기를 보여주었던 것 같고요 시민들 중심으로 해서 서명운동도 이렇게 전개를 해서 지난 9월 11일 날 의회와 우리 시청에 서명부를 제출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이 용역보고서를 창단준비금이 의회에서 확정된 이후에 하면 좋겠지만 만약에 이 기간이 이렇게 짧은데 이런 용역보고서가 없이 준비를 했을 때는 굉장히 이후에 많은 혼란이 올 수가 있었기 때문에 나름대로 우리는 준비를 한다는 전제하에 철저하게 준비하는 과정에서 약 3개월에 걸쳐서 이 용역을 수행할 수밖에 없었다는 애로사항이 있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양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구미시가 약 55억원을 가지고 창단을 하겠다고 구미시장이 축구에 대한, 프로축구연맹에서 발표를 한 것 같습니다. 우리 안양시 같은 경우는 25억을 가지고 한다고 했는데 25억이 아니고요 저희는 정확히 36억이 소요된다고 말씀을 드렸고요 조례발의 이전에는 10억은 우리가 나름대로 확보를 하고 집행부에서. 의회에서 25억을 반영을 해 주면 우리가 35억에서 6억을 가지고 하겠다는 내용이었고요 우리가 조례를 의회에서 발의를 했습니다만 그 근거는 15억원 정도는 의회에서 앞으로 창단연도에 지원을 해 주시면 거기에 부족한 20억에서 21억 정도는 집행부에서 더 노력을 해서 시비를 줄이고 한다는 그런 취지에서 이 내용이 전달이 됐던 겁니다. 그래서 초기운영에 대한 35억의 산출근거는 간략하게 말씀드리면 경기진행이나 운영비가 약 6억 2천만원 정도 들어가고요 그다음 선수단 운영 관련해서 선수단 운영이 한 21억 들어갑니다. 일반적으로 선수를 보니까 약 2천에서 연봉이 3천 500. 왜 그러냐면 우리는 자유선수, 지명권이 있기 때문에. 우수선수. 15명 지명권이 있기 때문에 한 3천만원 정도면 아주 우수한 선수들 데려올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종합해 보니까 21억원 들어가고요 리그 가입비하고 연회비해서 5억 5천만원해서 약 한 3억 35억에서 36억 정도가 당해 첫 년도에 소요가 될 거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산출근거가요. 여기에 이번에 조례가 만약에 제정이 된다고 하면 2013년도에 15억을 지원해 주시면 말씀드렸다시피 2014년, 15년도는 약 시비가 10억원, 그다음 16년, 17년에는 약 5억원 정도 해서 나머지 재원은 충분히 토토수입금, 입장료, 기업광고비, 상품판매비 등 이런 모든 부분으로 충당이 가능하다는 것을 추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다음 기존 여론조사와 관련해서 축구단 창단에 공식적으로 반대하거나 이런 단체는, 사회단체는 현재까지는 없는 것으로 파악이 되고 있습니다. 일단 부족하지만 이 정도 답변을 마치고요 또 추가 질의있으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일단 질의에 대해서는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