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과천시의회 발언

심필수 의원 발언

130회 제3업무보고특별위원회200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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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수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이 지금여기서 명확하게 규정이 돼야 된다면 해야 되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일단 부지는 지금 시간이 없습니다. 이 부지가 딱 하나 남았습니다. 그 여러 필지 중에 건축물이 다 들어가고 이러한 시설을 할 수 있는 필지가 딱 이거 하나 남았는데 이것도 지금 주인 입장에서는 주위에서 자꾸 하나 남았으니까 계속 팔아라 하는 제의가 들어오거든요. 그래서 지역 주민들이 보호막을 쳐 가지고 결사적으로 막고 있는데 부지 매입에 있어서는 빨리 진행돼야 될 부분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이 꼭 정해져야 되는 게 아니라면 일단 부지매입만 원칙적으로 하는 걸로 정해진다면 그것은 나중에 실무 부서에서 ..........
향섭

송향섭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차 업무보고특별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6년도 업무보고 실시의 건을 계속 상정합니다. 오늘은 본 위원회 일정에 따라 민원봉사과, 사회복지과, 회계과, 세무과, 산업경제과, 환경위생과에 대한 업무보고를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민원봉사과 소관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받겠습니다. 민원봉사과장께서는 나오셔서 소관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미희

신미희민원봉사과장

민원봉사과장 신미희입니다. 2006년도 민원봉사과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2쪽입니다. 대민 서비스의 자세 확립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민원담당 공무원 친절위탁교육 및 전화 친절도 점검을 실시하겠으며 매 분기 친절왕을 선발하여 친절사레를 공유하고 민원불편 신고함을 설치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시민편의 민원시책 추진이 되겠습니다. 시민에게 보다 편리한 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무인 민원발급기를 문원동 소재 새마을회관 내에 추가로 설치하고 2006년 2월부터 인감증명 대리 발급 문자메시지 전송을 실시하겠습니다. 생활정보 주요민원 안내 등을 수록한 과천 생활안내책자를 제작하여 전입가정에 배부할 계획이며 우천시에는 우산 무료제공 서비스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부동산 소유권 이전에 관한 특별 조치법 시행 추진입니다. 이 법은 등기부의 권리 관계가 실제와 일치하지 않은 부동산을 간편한 절차에 따라 등기할 수 있는 제도로 2006년 1월 1일부터 2007년 12월 31일까지 2년간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특별조치법이 되겠습니다. 적용범위는 1995년 6월 30일 이전에 매매 증여 교환 등 법률행위로 인하여 사실상 양도된 부동산으로 우리 시는 별양동 부림동 원문동을 제외한 나머지 7개 법정동의 농지와 임야 또는 1㎡당 6만 500원 이하의 토지가 해당되겠습니다. 보증인 제도 운영 및 확인서 발급에 철저를 기하여 소유권 분쟁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업무를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한국토지정보시스템 사업 추진입니다. 한국토지정보시스템이란 행정자치부의 필지 정보시스템과 건설교통부의 토지종합정보망을 보완하여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구축함으로써 속성정보를 연계 정보의 가치 및 활용의 효과를 증대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앞으로 토지이동 및 소유권 변경 즉시 정리 및 정비를 통하여 본 시스템을 사용하는 지적과 도시계획 부동산 관리 및 각종 사업부서에 실시간 최근 자료가 제공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토지거래 계약허가 및 사후관리입니다. 관내 허가지역 중 100㎡ 이상 거래토지 계약허가 및 관내 아파트의 주택거래 신고제 운영과 부동산 투기 방지 및 시장 안정화를 위하여 이용목적 대로의 사용여부에 대한 실태조사 후 행정처분을 실시하겠습니다. 다음은 7쪽 부동산 실거래가 신고제도 운영입니다. 공인중개사의 업무 및 부동산 거래 신고에 관한 법률에 의거 모든 부동산 매매에 관한 거래는 계약 체결일로부터 30일 이내에 부동산 실거래 신고를 하여야 하는 사업입니다. 부동산 거래 관리시스템 운영과 합동 단속반 운영, 콜 센터 운영으로 투명하고 공정한 부동산 거리질서 확립에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민원봉사과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셔서 답변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보고한 민원봉사과 소관업무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심필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필수위원

제가 며칠 전에 공시지가를 조회해 보기 위해서 민원봉사과에 전화를 한 적이 있습니다. 누구라고 제가 신분을 밝히지 않고 전화를 했습니다마는 대단히 친절한 것을 느꼈습니다. 전화받는 태도도 친절하고 다소 시간이 걸렸음에도 불구하고 인터넷으로 조회를 해서 친절하게 알려주어서 제가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 전에 공시지가가 세무서 하고 관련이 있는 줄 알고 먼저 안양세무서에 전화를 했고 동안양세무서에 전화를 했었는데 두 개 행정기관하고 과천시청의 민원봉사과하고 비교했을 때 과천시청 민원봉사과 직원의 친절도가 훨씬 좋다고 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업무보고 자리이기는 하지만 제가 특별히 느낀 것이 있어서 과장님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미희

신미희민원봉사과장

고맙습니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부동산 소유이전에 관한 특별조치법 시행으로 여지껏 어려웠던 소유권 이전문제를 행정으로 간편하게 지원해 주겠다는 제도라 해서 좋은 제도라 생각이라 생각합니다. 소유권이전을 하지 못했던 복잡한 사정이 있는 분이 있을 것이라 생각이 되어서 상속지분에 관한 문제라든가 형제자매 친척간의 동의 여부라든가 그런 것들이 신중히 검토되지 않은 상태에서 행정편의주의로 추진이 된다고 하면 나중에 민원의 소지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 점은 어떻게 해결할 수 있습니까?
미희

신미희민원봉사과장

보증인의 확인서를 받아서 공부상의 소유자에게 통보를 합니다. 통보했을 때 이의가 되면 저희가 사용승인 허락을 안 합니다. 그래서 추진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제가 걱정하는 것은 통보를 해도 외국에 있거나 연락이 두절되었거나 당사자가 아닌 이권을 가지고 있는 해당 관계자들 친척, 자녀 형제, 그 경우에 이 법에서 추진하는 행정 절차상에 통보라는 절차가 어디까지 어떻게 해야 되는 것인지에 대해서 사실 이 자료를 가지고는 파악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과장께서는 소유권 이전이 재산권의 중대한 사항이니 만큼 이 행정을 그대로 편의주의로 집행을 하시면 나중에 큰 문제가 생기리라 보기 때문에 오히려 이 특별조치법으로 인해서 피해를 보는 민원인이 없도록 업무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희

신미희민원봉사과장

네, 철저를 기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이것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민원봉사과장께서는 돌아가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사회복지과 소관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받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께서는 나오셔서 소관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완구

이완구사회복지과장

사회복지과장 이완구입니다. 2006년도 사회복지과 소관 주요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목차 주요업무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우선 목차는 시민 복지욕구에 부응하는 과천종합사회복지관 운영, 사회적응능력을 향상시키는 장애인 복지증진시책 추진, 장애인복지관 및 종합회관 건립, 위기가정 조기발굴 및 지원강화, 지역사회 복지계획 수립, 노인 일자리 사업 및 여가문화 활성화, 소외노인 등 노후생활의 안정지원, 노후가 편안한 노인복지시설 운영지원,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및 바람직한 여성문화 정립, 아동의 안전하고 건강한 양육, 공보육 기능강화 및 전문성 향상, 청소년 육성프로그램 운영, 청소년 보호사업 추진 등 13개 주요사업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2페이지 시민복지 욕구에 부응하는 과천종합사회복지관 운영입니다. 주민들이 복지욕구에 부응, 가족 기능강화 지역공동체 문화 창출로 시민과 함께 하는 공동체 복지사업을 추진하는 과천종합사회복지관 관장 외 4개 팀 15명으로 지역주민의 복지욕구가 최대한 반영되는 가족관계 증진사업 외 8개 가족복지 프로그램, 주민교육사업 외 10개 지역복지 프로그램, 이동목욕봉사 외 15개 재가복지 프로그램, 유아사회교육 외 10개 교육문화사업 프로그램 등 43개 프로그램과 강당 음향시스템 보강 등 3개 사업을 보강하여 복지시설의 주민 이용률을 극대화하고 후원금 사업을 확대하여 복지관의 운영을 활성화 하겠습니다. 다음은 3페이지 사회적응 능력을 향상시키는 장애인 복지증진 시책추진입니다. 장애인이 사회의 구성원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자립능력을 향상시키는 사업추진으로서 장애아동, 청소년 방과후 교실 체육교실 캠프 등 운영, 장애인 복지센터의 의료재활, 직업재활, 사회재활사업과 수화통역센터의 수화한글교실, 거리수화제 수화통역 서비스를 운영하고 사회보장적 수혜금으로 장애수당 장애아동 부양수당을 지급하고 의료비 의료보장구비 주거환경개선비 등을 지원 함께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복지과천 여건을 마련하겠습니다. 다음은 장애인 복지관 및 종합회관 건립입니다.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재활교육을 통한 서비스 공간 확보와 국가유공자 예우․자긍심 고취와 건전하고 안정된 노후생활 영위를 위하여 2008년까지 장애인 복지관을 문원동에 지하1층 지상3층으로 건립하겠습니다. 현재 실시설계 중 철탑이전 관계로 2004년 12월 30일 용역이 중지된 상태이고 회계과에서 산자부를 통한 공탁에 의한 토지매입과 연계 실시설계를 지속 추진하고 2006년 하반기에 착공하여 2008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여 장애인에 대한 재활 자립기반 마련과 복지증진을 도모하고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복지향상을 기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5쪽 위기가정 조기발굴 및 지원강화사업입니다. 저소득층 소외계층 최저생활을 보장하고 근로빈곤층의 일을 통한 자립 자활을 유도하며 가정해체 불의의 사고 재난 등 위기상황에 처해 있는 생계유지 곤란한 개인 및 세대를 지원하여 위기를 극복하는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사업으로 연중 국민기초생활 수급자 및 비수급 빈곤층 대상으로 국민기초생활 보장수급에 대한 최저생계 보장 비수급 빈곤층에 대한 긴급지원, 자활지원사업, 차상위계층 의료지원사업을 위하여 과천시 홈페이지 및 과천사랑지에 게재 홍보 실시와 기존 수급자의 적정성 확인, 생활실태 파악 등 조사를 실시하고 단전 단수 도시가스 중단사태에 대한 조사를 하여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의 복지혜택이 누락되지 않도록 적극 발굴하여 신속히 지원하겠습니다. 다음은 7쪽 지역사회 복지계획 수립입니다. 도시특성에 맞는 복지수요를 전망하고 이에 따른 복지정책의 방향과 전략을 수립하고자 사회복지사업법 제15조 3항에 의거 2007년부터 2010년까지 지역 복지계획을 수립하고 복지분야별로 현황파악 만족도 조사 문제점을 파악하여 용역계획을 수립, 2월 용역업체를 선정 우리 시 주민의 욕구에 부응하는 우리 시 고유 사업을 개발하고 이를 위하여 실천하는 계획을 수립 추진함으로써 시민의 복지 체감도를 향상시키는 용역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노인 일자리 사업 및 여가문화 활성화입니다. 노인에게 보충적인 소득지원과 사회참여 확대를 통한 건강한 삶 제공과 건강한 여가활동을 만들어 선진적인 노년 문화정착 사업으로 60세 이상 희망노인 1,500명에 대하여 노인정 점심 지원사업인 우렁각시사업 등 8개 사업으로 노인 일자리 창출과 경로당 지원사업으로 7개 경로당에 노인 소일거리 사업으로 한문교실 운영, 지역환경 개선 등 노인사회 참여 활동지원, 취미여가교실로 수지침 외 8개 프로그램으로 여가활동을 지원하고 노인복지관 프로그램과 실버스쿨 운영 평생교육을 위한 노인대학을 운영하고 65세 이상 부모와 같이 거주하는 희망세대를 위하여 어르신과 함께 하는 실버 주말농장을 개설 운영하며 경로의 달인 10월에는 경로잔치 노인장기자랑 홀로 사는 노인 칠순잔치를 추진하여 우리 고유의 경로효친 사상을 높이겠습니다. 다음은 소외노인 등 노후생활의 안정지원사업입니다. 저소득 노인의 생활보호 수준을 높여 사회생활 보장과 노인의 사회참여를 활성화하여 노후의 안락한 생활과 건강증진을 도모하는 지원사업으로 65세 기초생활수급자 및 저소득 노인 경로연금 지급, 65세 이상 노인 교통비 지급, 기초생활수급자 지원으로 노인복지관을 활용한 중식제공 독거노인 도시락 배달 및 밑반찬 제공, 독거노인 동절기 난방비를 지원하며 경기가정 도우미를 통한 독거노인 도시락 배달 집안청소 시장보기 말벗 등 일상생활 지원으로 노인의 노후생활에 안정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노후가 편안한 노인복지시설 운영지원입니다. 요양시설의 쾌적한 주거여건을 조성하여 노후가 안락한 주거공간을 제공하고 치매, 중풍노인에 대한 가족의 부담을 해소하는 등 주거의료시설인 구세군양로원 요양원 운영비 지원과 기존 재가복지시설인 주간복지시설인 주간보호센터 2개소 지원 및 신규시설인 치매중풍 주간보호센터 설치를 위한 관문 교동 선바위 별양동 노인회관을 대상으로 시설여건 및 관련자 호응도 등을 검토하여 사업대상을 추진하겠습니다. 65세 이상 기초생활 수급자 중 독거노인 8명이 거주하는 노인의 집 운영과 일일 평균 970명의 복지관 이용으로 경로식당 운영 노인프로그램 운영을 내실있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관내 26개 경로당 환경개선 및 운영난방비 식사도우미 지원을 하겠습니다. 노인이 편안히 지낼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및 바람직한 여성문화 정립입니다. 여성들의 잠재능력을 계발하고 사회참여를 확대하여 양성 평등 도시 실현과 가족과 함께 하는 행사로 사회공동체 여성문화 정착사업으로 여성의 사회참여 활성화를 위한 전문강좌인 어학 미용 건강 댄스 5개 분야 19개 강좌 운영으로 여성능력 향상과 여성의 기예경진 여성단체체험 한마당 여성주간 기념행사 등을 통한 여성권익 증진 및 여성참여 역할 증대사업 추진, 직업훈련 프로그램 양성평등 자원봉사활동 지원 등 여성 잠재력 개발 및 양성평등 구현을 위한 공모사업을 추진하고 건강한 가족문화를 위한 아버지 교실을 운영하여 가족간에 원활한 의사소통으로 가족간에 화목과 행복한 사회가 조성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아동을 안전하고 건강하게 양육하는 사업입니다. 가정 지역 중심의 아동보호정책을 추진하고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토록 하며 아동이 건전한 가정 속에서 행복하게 살아감으로써 미래를 이끌어갈 꿈나무를 기르는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시립시설 민간시설 등 운영비 지원으로 종합적인 아동복지 서비스 운영과 시립 부림지역 아동센터 옥상 개보수 사업을 추진하여 쾌적한 지역 아동센터의 다목적 이용공간으로 확보하며 저소득층 급식에 필요한 아동 800명을 대상으로 학기 중 방학중에 급식을 제공하여 성장기 아동의 적절한 영양섭취를 통한 신체 정신적 발달촉진 및 결식 예방을 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국내입양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기 위하여 입양아동 가정의 양육비 및 수수료 지원과 일정 기간 입양경험을 추진하기 위한 사랑의 위탁모 사업을 추진하고 국내입양 활성화를 위한 교육 및 홍보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어린이날 주간행사를 개최하는 등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공보육 기능강화 및 전문성 향상사업입니다. 둘째아 및 셋째아 유․아동 보육료 지원으로 공보육 기능을 강화하고 종사자 맞춤교육 및 연찬회를 실시하여 보육 종사자들의 사기 진작 및 전문성 향상으로 보육의 질을 향상시키며 문원동에 연면적 1674㎡ 지하1층 지상2층의 문원어린이집을 2005년 11월 17일 착공 현재 터 파기를 완료하였고 2006년 9월까지 공사를 완료하고 집기구입 등 준비를 철저히 하여 10월에 개소할 수 있도록 준비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청소년 육성프로그램 운영입니다. 청소년 보호대상이 아닌 당당한 사회구성원으로서 성장할 수 있는 여건 조성과 새로운 가치관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 운영 체험활동으로 청소년 국토대장정 청소년 여름캠프 청소년 경제캠프 등 3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청소년의 긍지를 높이고 교육 프로그램인 청소년 문화강좌를 통한 인격형성을 도우며 경연 프로그램 청소년 문화예술제, 문화교실 발표 등 전시회를 실시하여 성취감을 높이며 어울마당으로 신입생을 위한 환영 청소년의 달 축제 수험생을 위한 축제를 운영하는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청소년 보호사업 추진입니다. 전통문화의 보급으로 산업화 핵가족화로 인한 사회적 갈등을 완화하고 그에 따르는 사회 병리현상을 최소화하는 청소년 보호사업 추진계획으로 청소년 선도 및 유해환경을 지도단속하고 청소년 상담센터를 운영 학교 사업 사회사업 확대시행, 학습 클리닉 시범운영, 부모교육 건강가정 만들기 교육 청소년 공부방 등 저소득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영어교육을 실시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사회복지과 2006년도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셔서 답변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이원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원희위원

이원희 위원입니다. 4페이지 장애인 복지관 종합회관 건립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장애인 복지관 건립을 위해서 추진한 것이 2003년부터 예산이 책정되어 있는데 올해 예산서 계속비 사업에 보면 2003년에 1억 2천, 2004년에 113억 2005년에 20억 해서 토탈 예산 확보액이 134억으로 되어 있는데 그동안 집행된 것은 1억 1200밖에 안되거든요. 근본적으로 문제가 고압철탑 접지선에 의한 감전으로 해서 용역 중지가 되었다고 했는데 토지가 확보가 된 것입니까 안된 것입니까?
완구

이완구사회복지과장

현재로서는 토지수용을 위해서 산자부에 협의를 하고 있는데 그 업무는 회계과에서 하고 제가 알기로는 1개 부처만 협의가 안된 상황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원희위원

토지소유자가 누굽니까?
완구

이완구사회복지과장

한전입니다.

이원희위원

100%가 다 한전입니까?
완구

이완구사회복지과장

네.

이원희위원

토지매입비가 76억 정도 잡혀 있는데 이것도 2004년 예산인데 결국은 이 토지 매입을 위해서 2003년부터 추진을 해서 3년이 걸려도 진행이 안되고 있는데 근본적인 이유가 뭡니까? 일단 토지가 매입이 되어야 사업이 진행되는 것 아닙니까?
완구

이완구사회복지과장

철탑 이전부지에서 개인땅이 포함이 되는 것인데 철탑을 이전하고 공사를 시행할 수 있는 사항인데 현재 개인부지를 팔려고 하지 않아서........

이원희위원

개인부지가 전체 몇% 차지합니까?
완구

이완구사회복지과장

복지관 짓는 데는 한전부지이고요.

이원희위원

그 한전 부지 안에 있는 철탑을 이전해야 되는데 그 부지가 개인부지라는 이야기지요?
완구

이완구사회복지과장

개인부지에 철탑이 지나가는 게 있는데 그 부분을 매입해야 될 상황입니다.

이원희위원

그런 문제는 오래 전부터 있었던 일인데 개인부지 매입 실적은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습니까?
완구

이완구사회복지과장

개인이 팔지 않는다고 했으니까 공탁을 하려고 합니다. 장애인 복지관 짓는 데가 아니고 위의 시설이 만들어져야지만 한전이 옮겨가기 때문에요.

이원희위원

한전 시설물을 옮길 부지를 매입한다는 말씀입니까?
완구

이완구사회복지과장

옮길 부지는 되어 있고 옮기는 도중에 시설물인 철탑 가는 부지를 말합니다.

이원희위원

철탑 옮길 부지를 말씀하는 것이지요? 그 부지가 몇 평 정도 필요한 것이지요?
완구

이완구사회복지과장

확실한 것은 나중에......

이원희위원

그게 개인부지라는 것이 아닌가요? 그 개인부지가 일단 확보가 되어야 복지관 들어갈 부지가 확보되는 것이 아닙니까?
완구

이완구사회복지과장

변전소가 옮겨가야 되는데 그.....

이원희위원

그 현황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는 이야기입니다.
완구

이완구사회복지과장

한전 옮겨갈 부지는 확보가 되어 있는 상태이고 옮겨감으로서 철탑을 옮겨야 되는데 철탑을 옮기는 개인부지가 포함되어야 되는데 개인이 매각을 안 해서 수용이라는 절차를 밟으려고.....

이원희위원

몇 평 정도 되고 매입가는 얼마입니까? 개인이 안 팔겠다고 해서 강제수용하겠다는 말씀이지요?
완구

이완구사회복지과장

그것은 저희가 아니라 한전에서 하는 것이고 그 관계를 회계과에서 하니까 자세한 내용을 잘 몰라서 답변을 정확히 못 하고 회계과장이 답변을 할 수 있는 상황이거든요.

이원희위원

근본적으로 장애인 복지관이 진행이 안되는 것은 결국은 개인부지가 확보가 안되어서 이전이 안되는 것입니까?
완구

이완구사회복지과장

네.

이원희위원

그 주관은 한전에서 합니까?
완구

이완구사회복지과장

한전에서 하는데 수용절차를 밟기 위해서 산자부를 통해서 각부처에 협의를 돌리고 있는 중인데 회계과장이 보고하는 것을 보니까 거의 다 협의가 되었고 1개 부처에서만 협의가 완료된 다음에 절차로 갈 수 있는 상황에서 중앙부처에서 협의 중에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원희위원

개인부지 매입하는 부분이 한전에서 추진하신다고 말씀을 하시기 때문에 그것은 우리 시에서 하는 부분이 아니라고 하는데 결국에는 한전에서 그 업무를 추진하는 것이 자꾸 늦어지다 보니까 우리시 복지관 사업이 전체적으로 늦어진다고 봐도 되나요?
완구

이완구사회복지과장

그런 상황입니다.

이원희위원

이 땅이 얼만큼 큰 평수인지 모르지만 결국은 협의매수가 안되어서 강제수용 매수까지 해야 되는 상황인 것 같은데 올해 안에는 매입이 완료되는 것입니까?
완구

이완구사회복지과장

2006년 안에는 강제수용으로 매입이 될 수 있는 방안이 강구되기 때문에 저희가 2006년도 하반기에 ........

이원희위원

사회복지과에서는 그 부분을 계속 확인하셔야 되는 것이 아닙니까?
완구

이완구사회복지과장

그 부분은 회계과에서 총괄해서 하고 있습니다.

이원희위원

이 복지관 사업주체는 사회복지과니까 결국은 걸림돌이 개인부지 한전에서 매입하는 것이 문제가 되니까 사회복지과에서도 개인부지 매입 절차가 어느 선까지 되어 있고 중앙 여러 부처에서 협의가 돌아가는데 어느 선까지 되어 있고 어떤 부서에서 걸려있고 언제쯤 마무리되고 언제쯤 매입이 될 것인지 그 정도는 사회복지과에서 파악을 하셔야 되는 게 아닙니까? 중앙부처에서는 몇 개 부처에 협의가 되어야 됩니까?
완구

이완구사회복지과장

전 부서 다 돌아가서 1개 부처만 협의가 되면 완료된 다음에 중앙토지수용위원회에 상정이 되어서 수용절차 전에 토지 소유주하고 협상을 한달동안 협상하고 거기서 협상이 안되면 중앙토지 수용위원회에서 수용절차를 거쳐서 상반기 안에는 완료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원희위원

물론 그런 사업을 진행하다가 문제가 생겨서 사업이 지연되고 있는 것은 이해가 되는데 2003년부터 2004년에 예산이 114억이 확보가 되었는데 거의 집행액은 없는 상황이고 2005년은 20억에서 하나도 안되어 있고 예산 확보만 하고 있는 상황에서 사업이 진행이 안되니까 이런 부분은 특히 장애인 복지관 같은 경우는 굉장히 중요한 시설물이고 조기에 확보해야 할 시설물인데 개인 땅 때문에 안된다고 하면 이것이 3년 동안 진행이 안된다고 하면 이해를 못할 부분이 많이 있거든요. 올해 안에는 시작이 된다고 되어 있는데 국도비가 전체 예산확보가 134억인데 134억에는 국도비가 포함되어 있나요?
완구

이완구사회복지과장

전액 시비입니다.

이원희위원

그러면 전체 예산액이 190억인데 190억 중에서 행자부나 경기도에서 앞으로 노력만 하겠다고 자료에 나와 있는데 어느 정도 확보가 가능하리라고 예상하고 있습니까?
완구

이완구사회복지과장

58억 미확보된 사업에 대해서 국비와 도비 지원받을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이원희위원

나머지 부분은 다 국도비로?
완구

이완구사회복지과장

최대한 많이 받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원희위원

원래 국도비라는 것이 시에서 130억이 확보가 되었으면 어느 일정비율은 3년 동안 예산을 쌓아 놓은 것인데 130억 정도가 확보되었다고 하면 이 안에 어느 정도 기 확보가 되었어야 되는 게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완구

이완구사회복지과장

장애인 복지관과 종합복지관 건립 사업 자체가 지방 이양사업으로 사업을 이양해서 중앙에서 같이 하는 사업이면 국도비 확보가 여유가 있는데 그런 사업으로 되어 있어서 못한 것입니다.

이원희위원

그러면 국도비 확보가 어렵다는 말씀입니까?
완구

이완구사회복지과장

어느 정도라도 확보할 수 있게끔 국비가 안되면 도비라도 확보할 수 있게끔 하려고 합니다.

이원희위원

언제 이양되었습니까?
완구

이완구사회복지과장

2004년부터입니다.

이원희위원

2004년에 이양이 되었는데 우리 시에서는 2003년부터 이 사업이 진행이 되었거든요. 이양되기 전에는 어느 정도는 국도비가 우리 시 예산이 확보가 될 시에는 어느 일정비율은 사업초기부터 국도비 확보를 위해서 계속 노력을 해야 되는데 중간에 지방자치단체 사업으로 이양이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은 또 바뀐지 어려운 상황이 된다고 그러면 그런 부분도 이런 장기사업 같은 경우는 이렇게 지연이 됨으로 인해서 그런 문제점이 발생되는 것이거든요.
완구

이완구사회복지과장

국도비 보조사업은 기본적으로 지급 기준이 일단 기본 실시설계까지 완료된 상황에서 지원을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기 때문에 저희는 이 당시에 그런 기본 실시설계가 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 있기 때문에 지원을 못 받은 것 같고 현재 58억이 확보된 것을 증권교부세라고 해서 특수분야에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을 한번 검토해서 최대한 많이 받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원희위원

최대한 많이 반영시켜 주시기를 노력해 주시고 토지매입 안되는 부분도 주무부서에서 중앙쪽하고 긴밀히 업무협의를 하셔서 조속히 진행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임기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기원위원

임기원 위원입니다.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을 했어야 되는데 시간이 시간인 만큼 업무보고에서 지적을 드리겠습니다. 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이 사업은 문제가 많은 사업인데 집행부가 사업을 결정하는데 신중하지 못한 사업을 중간에 터닝하는 스스로 잘못을 시인하는 것을 굉장히 두려워하기 때문에 이 사업도 이렇게 꼬인다고 생각합니다. 결국은 재화가 시민에게 투입되어야 될 시점에 우리는 예산을 130억이라는 거금을 확보해 둠에도 3년간의 방치를 떠나서 이것은 잘못하면 10년이 되어야 완공될 사업입니다. 그렇다면 사업부지가 제가 볼 때 적절하지 않을 수 있다 다음에 계속비도 3년간 이월사업 시키면 예산을 불용처리 하셔야 되는데 공교롭게도 중간연도에 1억 1천을 용역비로 집행을 해서 아예 집행 안 한 것으로 볼 수도 없고 애매하게 만들어 놓았어요. 그래서 1억 천 만 문제가 아니었으면 금년도 3년간 미집행으로 해서 불용처리 하면 사업이 원점에서 검토되었을 텐데 중간에 1억 천 용역비가 나가 있기 때문에 순수하게 미집행으로도 볼 수 없고 지금 답변과정에서 나와 있는 것처럼 산자부만 남아 있는데 이것은 장애인 복지관이나 종합회관 부지가 아니라 지난번에 2004년에 문원동 한전 철탑 지중화 대책위에서 한전으로부터 40억을 받아서 2004년도에 한전부지에서 샛골 앞까지 지중화가 벌써 완료가 되어 있습니다. 저희 도로 밑에 공동구 박스가 그 당시 2004년에 다 만들어져 있는데 연결을 못 하고 있어서 안되는 것이지요. 지금 기획감사실장님이 계시지만 이 부분에 협의가 안되면 지중화 발전기금도 있고 또 아니면 일반회계를 들여서라도 한전에서 40억 투입해서 기 공사가 끝난 것을 갈현동 쪽으로 더 뒤로 밀려서라도 공사를 끝내라고 제가 몇 번 종용을 했습니다. 실장님 그 부분 맞습니까 아닙니까? 그런데 안 하고 있다가 결국은 중요한 장애인 복지관하고 종합회관하고 안되는데 과장님께서는 산자부 협의만 남아 있다고 했는데 산자부 협의가 6개월 걸릴지 10달 걸릴지 모르는 것 아닙니까? 한달 이내에 끝난다는 보장이 있습니까?
완구

이완구사회복지과장

산자부 협의를 매주 체크를 하고 있거든요.

임기원위원

중앙부처는 지자체 업무에 적극적으로 대처를 안 해 주지 않습니까? 종합회관 하나 짓고 지중화 해서 40억 투입한 것이 급하다고 해서 한전이 나서서 하고 있는데 제가 보았을 때는 시간이 정해져 있는 사업이 아닙니다. 다음에 다시 지중화 공사하는데 연결하고 한전하고 토지매입하고 이렇게 이루어졌었다 치더라도 또 하나 제가 걱정스러운 것은 지역주민이 이 사업을 반대하고 계시지요? 토지매입이 끝났을 때 지역주민의 반대를 극복하고 공사집행을 바로 들어갈 수 있는 자신이 있습니까?
완구

이완구사회복지과장

일단 사업비가 확보되어 추진하려고 계획한 것이니까 계획대로 일단 추진해 보겠습니다.

임기원위원

본 위원이 알기로는 발표되면서 그 당시 지역민원이 강력하게 반대를 해왔던 사업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토지매입에 절차상의 문제가 있으면 좀더 빠른 시간에 저는 다른 부지로 선정을 했더라면 지금쯤 준공이 될 수 있는 사업이라는 것이지요. 그래서 혹여나 지금이라도 저는 늦지 않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일이 꼬이면 이 사업이 스타트하고 10년이 지나도 준공이 안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집행부 내부에서 전반적인 문제를 다 검토하고 사업부지 선정을 새로 한다든지 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고 사업비를 불용처리하고 재검토해야 될 경우의 수까지도 검토해 주실 것을 이 자리에 주문을 드리는 것입니다. 전체적인 재검토를 해 보실 용의는 있으십니까?
완구

이완구사회복지과장

현재 산자부하고 하는 내용이 저희가 판단하기는 적어도 1월 중에 확정이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 쪽이 안된다면 한번 전반적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임기원위원

본 위원도 이 부분에 관심이 있어서 작년 하반기부터 마지막 산자부만 남았다는 소리를 누차 들었어요. 다 부처 협의가 끝나고 산자부만 남아서 개인부지 반대하고 있는 토지 수용해서 최종지주 마지막 전주 세우고 거기서부터는 지하박스 다 해놓았어요. 이 박스도 2004년말에 준공이 끝난 구조물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산자부 결정은 결정이라도 자체적인 사업 타당성에 대해서 전면적인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제가 보충질의하겠습니다. 임기원 위원님께서 이 건물을 처음부터 다시 부지를 검토할 용의가 있는가 질문을 하셨는데 저는 그 점에 대해서 특히 설계부분에 대해서 누차에 걸쳐서 지적을 한 바가 있습니다. 말하자면 장애인 복지관은 일부 공간이고 반쪽 공간은 종합회관인데 그 종합회관이 문원동 일부 주민들이 반대하시는 이유는 말하자면 기존에 있는 사회단체 사무실을 업그레이드 시켜서 좀더 넓고 좋은 공간으로 옮겨 주겠다 하는 과천시의 정책에 대해서 못마땅하게 생각하시는 부분이 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예를 들면 업그레이드 시켜 주는 것은 좋은데 예를 들면 기존의 좋은 사무실을 가지고 있는 곳에 더 넓은 공간을 별도로 주는 것이 과천시 재정이나 여건으로 볼 때 너무나 사치스러운 것이 아니냐 또 너무 중복지원하는 것이 아니냐는 견해가 많이 있다는 뜻이지요. 예를 들어서 칸막이가 있는 공동사무실 공동집기 공동강당 공동사무실 그렇게 쓸 경우는 작은 공간이라도 모든 단체가 효율적으로 공간을 잘 활용할 수 있는데 각 단체에다 일정공간을 어떤 단체는 30평을 지원하고 어떤 단체는 10평을 지원하고 그렇게 해주다 보니까 과천시가 이렇게 회관까지 지어서 단체 사무실을 마련해 주는 의도가 무엇인가에 대해서 색안경을 끼고 볼 수밖에 없다 그래서 주민들이 반대한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차제에 이미 설계초안이 나왔는데 위치까지 검토할 때는 당연히 회관에 들어가는 단체 사무실의 배치부분까지도 검토해야 되는 것은 물론이다 하는 말씀을 이 자리를 빌어서 다시 지적하고자 합니다 업무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심필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필수위원

앞서 임기원 위원님 이원희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먼저 말씀하신 위원님 말씀은 왜 그렇게 시간이 많이 걸리느냐 결국은 업무에 적극성이 없는 것이 아니냐 신경 안 쓰는 것이 아니냐 이런 말씀인 것 같습니다. 좀 신경 좀 써 주십시오. 그리고 임기원 위원님 말씀 중에 산자부와의 업무협의를 말씀하셨는데 과장님께서 명확하게 말씀을 못 하시는 것 같습니다. 1월 중에는 협의가 완료된다든가 3월까지는 될 수 있다든가 뭔가 좀 명확하게 이야기하셔야 하지 않습니까? 그렇게 안 하신다고 하는 것은 그마만큼 업무에 적극성이 없다 그렇게밖에는 해석이 안됩니다. 요즘 한창 국가적인 이슈가 되고 있는 저출산 문제와 보육문제에 대해 연관시켜 말씀드리겠습니다. 과장님은 사회복지과장으로 부임한지 얼마나 되었습니까?
완구

이완구사회복지과장

두 달 되었습니다.

심필수위원

두 달이면 업무파악을 하셨겠네요. 과장님은 우리나라의 저출산율 1가정이 평균 1.16명 정도밖에 안 낳고 있어서 OECD 국가에서도 가장 최저수준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과장님께서는 요즘 결혼하는 사람들이 아이를 안 낳으려고 하는 주된 이유가 뭐라 생각하십니까?
완구

이완구사회복지과장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요즘 결혼 적령기도 늦어졌고 또 직장에 다니다 보니까 사회에 대한 욕구도 높아졌고 이런 것이 맞물려서 아이를 기르는 것보다는 사회에 봉사하고 그런 쪽도 일부는 공적인 교육지원이 되어 있는데 지원이 덜 되어서 그런 부분도 있고 여러가지 복합적인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심필수위원

출산을 기피하는 이유가 여러가지가 있겠습니다마는 그 중에서 가장 주된 이유는 아이들 양육과 직장을 양립하기가 현실적으로 어렵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기피하는 것이 아닌가 저는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지금 시립 어린이집이 몇 개 있지요?
완구

이완구사회복지과장

시립은 1개이고 민간시설 5개입니다.

심필수위원

시립 어린이집의 경우 운영시간이 몇시부터 몇시인지 알고 계십니까?
완구

이완구사회복지과장

오전 7시 30분부터 19시 30분까지인데 연장해서 21시까지 운영하고 있습니다.

심필수위원

운영시간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아침 8시 30분부터 저녁 7시 30분까지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린이집의 경우 7시 30분부터 아이를 받는 데도 있고 그런데 지금과 같이 운영하게 될 경우 상당수 사람들이 사실상 아이를 맡기기 어려울 수밖에 없다는 생각은 안 해 보셨어요?
완구

이완구사회복지과장

직장 거리문제로 어려움이 있고 21시까지 하고 있지만 어려움이 있습니다.

심필수위원

제가 얼마 전에 조사를 해 보았는데 그런데 21시가 몇 시입니까? 알기 쉽게 말씀하십시오.
완구

이완구사회복지과장

오후 9시입니다.

심필수위원

오후 9시까지 하는 어린이집은 제가 보지 못했고 아침 8시 30분부터 저녁 7시 30분까지 또 어린이집에 따라서는 아침에 한시간 당겨서 7시30분부터 운영하는 데도 있습디다. 그러면 지금과 같은 운영체제로는 아이를 맡기고 싶어도 맡길 수 없는 부모들도 있을 수밖에 없겠다고 생각을 했다면 거기에 대해서 담당부서장으로서 개선해야 되겠다 개선이 필요하다 이런 생각은 안 해 보셨습니까?
완구

이완구사회복지과장

그런 민원이 직접 접수되어 있는 것이 있다면 검토를 해서 아침 7시 30분에 하는 데가 별양․갈현․문원 3개소가 운영이 되고 있고 추가로 더 필요하다면 연장해서 할 수 있게끔 조치를 하겠습니다.

심필수위원

필요할 경우 운영시간 연장도 검토해 보겠다고 하는 말씀은 감사합니다. 조금 전에 그런 민원이 없었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과장님은 업무를 하시는데 있어서 정식으로 민원이 제기되어야만 그것이 서류상의 민원서든 전화민원이든 그것이 있어야만 합니까? 과장님 마인드는 기준이 그런 것입니까?
완구

이완구사회복지과장

실질적으로 시간을 연장하면 비용이 포함되어야 되고 여러가지 문제점이 있기 때문에 전반적인 검토가 있어야 됩니다.

심필수위원

토요일과 공휴일은 어떻게 하는지 아십니까?
완구

이완구사회복지과장

그 관계는 잘 모르겠습니다.

심필수위원

토요일은 오후 1시까지 하고 있고 공휴일은 안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까 좀전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7시 반에 어린이집에 와서 아이를 데려가려면 통근거리라든가 이런 것을 고려할 경우 최소한 6시 30분에는 직장에서 퇴근할 수 있어야만 가능할 것입니다. 그렇다고 하면 지금과 같은 어린이집 운영 시스템상으로 과연 어린이집에 아이들을 마음놓고 맡길 수 있는 주부가 과연 얼마나 되겠느냐 지금과 같은 운영시간으로도 불편을 느끼지 않는 주부도 많이 있겠습니다마는 많은 주부가 현재와 같은 운영시간으로 맡길 수 없는 주부도 상당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주부는 밤늦게까지 일할 수밖에 없고 법적으로 종업원이 300인 이상 되는 업체는 토요일 휴무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토요일도 평일같이 근무하는 근로자들도 현실적으로 많이 있습니다. 그러면 토요일 오후 1시까지 밖에 아이를 맡길 수 없다고 한다면 과연 맡길 수 있겠느냐 그래서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동의 안 하시면 할 수 없는데 어제도 기감실장께서 현재 과천시 인구 7만에서 더 이상 늘릴 필요가 있겠느냐 나는 없다고 본다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마는 과천시 행정을 맡고 있는 공무원들이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 그렇게 말씀하신다고 하면 더 이상 할 말이 없습니다. 우리가 그것을 어떻게 할 수 있는 권한이 있는 것도 아니고요. 우리가 인구 7만을 가지고는 자족 기능을 갖출 수 없다고 하는 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인식을 하고 있습니다. 규모의 경제가 우선 이루어지지 않고 있고 대표적인 것이 과천에 살고 있는 청소년들이 문화활동이나 여가활동을 하기 위해서 인근도시로 빠져 나가고 있습니다. 강남역이나 안양시 범계역으로 빠져나가서 돈을 쓰고 있습니다. 우리가 매일 눈으로 보고 있는 사실 아닙니까? 그런데도 불구하고 인구를 늘릴 필요가 있느냐고 반문하면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이야기를 저출산 문제와 보육시설쪽으로 돌려서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지금과 같은 어린이집 운영시간으로는 아이를 맡기고 싶어도 상당수 부모들이 아이를 맡길 수가 없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저녁 6시 반에 퇴근하는 맞벌이주부가 과연 얼마나 되겠느냐 토요일도 오후 1시까지니까 낮 12시쯤에 퇴근할 수 있는 맞벌이주부가 과연 얼마나 되겠느냐 그렇다고 하면 이런 문제는 우리 시에서 좀더 관심을 갖고 하루빨리 개선해 나가야 되지 않느냐 지금 저출산 문제가 사회 국가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기 때문에 중앙정부에서도 향후 19조원이라 하는 어마어마한 돈을 들여서 보육시설이라든가 유치원 시설이라든가 이런 시설에 집중적으로 투자를 하겠다고 발표한 바가 있습니다. 저는 우리 과천시가 말로만 살기좋은 도시라 할 것이 아니라 각론에 들어가서 제로베이스에서 검토를 해서 명실공히 살기좋은 과천이라고 하는 평가를 들을 수 있는 그런 도시가 되어야 하지 않느냐 생각합니다.
완구

이완구사회복지과장

한 사람이라도 그런 어려움을 겪지 않고 살 수 있는 사회가 되고 구조가 된다면 어려움은 없겠지요. 그런데 현실은 그것에 대한 비용을 부담해야 되고 그런 여러가지 여건이 있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검토를 해서 현실에 맞는 것을 전반적으로 검토해서 추진해 봐야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심필수위원

좀더 적극적인 마인드를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예산의 사용에도 소위 말하는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첫해는 예를 들어서 학교환경개선사업에 집중투자하고 다음에는 경로당 환경개선사업에 투자하고 다음은 보육시설에 집중투자하고 이런 식으로 예산을 어떤 한 부분에 집중적으로 투자를 하게 되면 시간은 걸리겠지만 사오 년 후에는 과천이 모든 분야에서 전국에서 제일 가는 도시라는 평가를 받을 수 있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동의 안 해 주시면 할 수 없고요. 다시 결론적으로 말씀해서 시립어린이집이든 시 예산을 지원받는 어린이집이든지 간에 지금처럼 아침 8시 30분부터 아이를 받고 저녁 7시 30분까지만 운영하게 되면 아이를 어린이집에 맡기고 싶어도 현실적으로 맡길 수 없는 부모들은 이용할 수가 없다 그렇기 때문에 과장님께서는 문제점을 개선해 나가는데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완구

이완구사회복지과장

문제점을 주민편의 행정쪽 주민쪽으로 전반적으로 검토를 해서 가장 합리적인 쪽으로 판단해서 해 보겠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과장님이 처음 업무를 하시기 때문에 파악이 잘 안되시는 부분이 있는 것 같은데 야간 연장보육이 원하는 사람이 많지 않아서 확대실시하지 못 하는 그런 행정적인 문제도 있는 것 같고 실제 야간연장보육을 하는데 어린이집마다 모두 하는 것이 아니라 돌아가면서 하는 제도가 있는데 그것을 홍보를 해서 수요도 만드시고 행정을 꼼꼼이 챙기시는 방향으로 하셔야 될 것입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백남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5페이지 위기가정 조기발굴 및 지원강화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여러가지 사업 중에 긴급복지지원이라 해서 지침이 미 시달되었다고 해서 하지 못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지난해에 긴급복지지원법이 개정이 되었습니다. 거기 12조에 보면 긴급지원심의위원회를 구성해라 해서 심의위원회에서 종류, 내용, 긴급지원대상자 범위가 쭉 나옵니다. 과천시는 긴급복지지원과 관련해서 지침이 시달되지 않음으로 해서 시행을 못한다고 했는데 시행할 수 있는 법률이 공포되었기 때문에 이 부분은 빨리 시행하는 것이 좋다 긴급지원 심의위원회라는 것이 과천시에 있습니까?
완구

이완구사회복지과장

현재는 구성을 못 했고 지역 사회복지협의체라 해서 전반적인 협의체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이것은 긴급복지지원법이 따로 있습니다. 그 법령에 의해서 긴급지원 심의위원회를 구성해라 하는 내용이거든요. 빨리 우리가 해서 공공부조기금 운영위원들이 있지 않습니까? 예산서 보니까 9200만원이 사업비로 되어 있고 그 부분 외에 긴급지원을 하는 것이거든요. 그런데 위원회가 없으니까 혹여 발생되어 불이익을 당하는 일이 없도록 빨리 심의위원회를 구성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완구

이완구사회복지과장

꼼꼼이 챙겨서 그런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또 하나는 노인복지법이 개정되었지요? 그 내용을 보면 노인 일자리 전담기관을 설치운영하라고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노인 일자리 전담기관이 있습니까?
완구

이완구사회복지과장

이 부분도 법이 작년 12월 27일 공포되었네요. 과천시 노인복지관에 가면 노인 일자리를 평균적으로 삼사 명이 일하는 것을 보았는데 그 정도는 미약하다 노인 일자리 전담하는 기관이 있음으로 많은 일거리를 창출하지 않겠느냐 본 위원은 이런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 사업은 올해 적극적으로 추진해서 잘 될 수 있게끔 하겠습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노인 일자리 위탁에 관한 부분이 법률 17조에 나와 있습니다. 과천시는 생각보다 노인이 많은 지역입니다. 거기에 비해서 아직 일하실 분들이 많고 실지로 일을 하고 싶어하는 노인이 많고 거기에 관련해서 전담기구가 아직 없다 보니까 상당히 좋은 인력을 가지고 있음에도 그것을 활용하지 못 하는 부분에 대해서 안타까워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노인 일자리 전담하는 법령이 개정되었으니까 과천시도 거기에 발 맞추어서 이런 일은 빨리 하면 빨리 할수록 좋은 것입니다. 늦으면 불이익을 시민이 보는 것이고요. 그런 좋은 제도를 과천시도 빨리 도입을 해서 노인 일자리를 찾는데 앞장서시기 바랍니다.
완구

이완구사회복지과장

알겠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지금 긴급복지지원이나 응급구호실시나 비수급 빈곤층의 한시적 생계지원이나 이웃 돌보기 지원 이런 것을 하려면 재원이 넉넉해야 일선의 사회복지 공무원들이 열심히 발굴해 낼 텐데 가정을 발굴해서 지원대책을 세울 텐데 지금 취약합니다. 정부에서 여러가지 정책을 만들어내고 확대하려 하지만 한정된 예산을 가지고 지원하는 것이기 때문에 공공부조기금 영세민 생활안정기금 다 부족하지 않습니까? 재원에 대해서 얼마나 사회복지 공무원들이 발굴해 내야 되는지 목표치도 있어야 될 것이고 그런데 재원은 어떻게 됩니까?
완구

이완구사회복지과장

2억 100만원입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그러면 그 범위 내에서만 사회복지 공무원들이 일해라 하는 이야기지요? 작년도 기금 심의할 때도 기금액이 부족하지 않았느냐 더 증액해야 될 것이다 그런 지적을 한 바가 있습니다. 2억 얼마 가지고 부족하지 않겠어요? 한시적 생계 곤란자들은 시의 지원을 받는 사실에 대해서 접근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전담 공무원들이 가정방문을 하고 정보를 수집하고 해서 적극적으로 이 대상자를 발굴해 내야 되는데 재원이 적다고 하면 적극적으로 일을 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사회복지직 공무원을 늘린 의미가 없어지거든요. 현장 6개동에 8명이 파견되어 있습니까?
완구

이완구사회복지과장

6명이 파견되어 있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우리가 사회복지직 공무원을 당초에 늘릴 때는 과천동과 문원동 해서 한 명씩 증원하는 것을 염두에 두고 사회복지직 공무원을 늘렸는데 무슨 말씀이지요?
완구

이완구사회복지과장

아직 충원이 덜 되었습니다. 대신 복지차량을 지원해서 두 군데는 차로 신속하게 다닐 수 있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한 사회복지사가 다룰 수 있는 클라이언트 숫자가 너무 많으면 지원이 어렵거든요. 왜 두 명이 충원이 아직 안되고 있는 것이지요?
완구

이완구사회복지과장

아직 채용을 못 했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인력 충원 승인이 난지가 언젠데 아직 안되었습니까? 해 달라고 할 때는 열심히 로비를 하시더니......
완구

이완구사회복지과장

당초 6명이 내려왔는데 의회에서 4명을 승인해 주었고 동에 한명씩 배정이 되었고 복지기획팀이 신설되면서 거기에 2명이 배치되었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그러면 문원동에 추가로 사회복지사를 증원할 계획은 없습니까?
완구

이완구사회복지과장

현재는 인원이 다 채용되어 있습니다. 문원동과 과천동은 차량을 지원하려고 대책을 세웠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저는 그것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사회복지직 공무원들이 사회복지를 하려고 들어왔는데 행정쪽으로 빠져 버리거든요. 행정보다 현장에서 일하는 사회복지직 공무원들이 훨씬 더 일을 효율적으로 잘 해낼 수 있는데 일반 행정가도 할 수 있는 일을 왜 사회복지직을 행정요원으로 씁니까? 100명당 1명이 기본규정인데 100명 이상인 곳이 있기 때문에 2명으로 늘려야 된다고 말씀하셨거든요. 당연히 사회복지사는 증원이 되어야 되겠다고 판단한 것이고 하기 때문에 각 동사무소에서 행정업무쪽으로 너무 과한 부담이 주어지기 때문에 가정방문을 하거나 케이스를 발굴해 내는 시간이 무척 부족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사회복지 공무원들이 행정구조 속에서 일을 효율적으로 펼칠 수 있는 상황이 구조적인 문제로 인해서 어려움이 많다고 합니다. 일은 사람과 돈이 하는 것이기 때문에 재원과 사회복지직 공무원들이 서로 만나서 케이스를 연구하고 지원대책을 함께 의논하고 다른 동네 자원을 끌어들이고 과천시의 잉여자원을 연결해 주고 하는 네크워킹을 하는 일을 하려면 동사무소의 사회복지직들이 모임을 갖고 컨퍼넌스를 할 수 있는 그리고 지도감독을 들을 수 있는 구조가 되어야 되는데 과천관내 사회복지 예산을 많이 늘리는 것에 비해서 사회복지사들에 대한 여러가지 지원 일을 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주는 것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은 과장님께서는 처음 오셔서 또 담당 공무원들이 바뀌기 때문에 연계성이 떨어지고 담당이 바뀌는 것에 따라서 처음부터 이야기를 시작해야 되는 점이 있습니다. 그 부분에 많이 신경 써 주시고 각종 기금에 증액하는 것에 특히 심혈을 기울이셔서 신경써 주시기 바랍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심필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필수위원

방금 전에 제가 사회복지과장께 현재와 같은 어린이집 운영시간으로는 이용하고 싶어도 이용할 수 없는 주부도 있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운영시간 개선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렸는데 제가 힘들여서 이야기한 것을 가지고 송향섭 위원께서는 마치 사회복지과장이 부임한지 얼마 안되어서 업무를 파악하지 못 해서 제대로 답변을 못 하는 것처럼 말씀하시는 것은 본질을 호도하는 것이다 제가 긴 시간 무슨 이야기를 했습니까? 현재와 같은 운영시간으로도 이용할 수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갈현어린이집 같은 경우 이용하는 어린아이들이 96명입니다. 누가 없다고 했습니까? 문제는 현재와 같이 8시 30분부터 아이들을 받고 저녁 7시 30분에 문을 닫게 될 경우 서비스업종에 종사하는 주부들은 이용하고 싶어도 이용할 수 없는 분들이 현실적으로 있는 것이 사실이기 때문에 운영시간을 연장하는 것이 필요하지 않느냐. 그런데 거기 종사하는 사람들도 사생활이 있는 것 아닙니까? 그 사람들도 고정적인 보수가 있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개선하려면 시에서 예산을 투입할 필요가 있다 인원도 더 쓰고 보수도 더 지급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런 것을 건의했는데 송향섭 위원께서는 제도는 완벽하게 갖추어 졌는데 홍보가 안되어 그런 식으로 운영이 안되고 있고 사회복지과장이 부임한지 얼마 안되어 업무를 파악하지 못 해서 제대로 답변하지 못 하는 것처럼 코멘트를 하시면 그것이 본질에 맞는 이야기입니까?
향섭

송향섭위원장

이 자리에서 답변할 성질의 것이 아니어서 자세한 내용은 별도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이경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수위원

이경수 위원입니다.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서 여러가지 강좌를 운영하고 있는데 여성단체에서는 여성회관을 건립해 달라는 요구를 하고 있는데 과장님은 그런 요구를 받은 적이 없습니까?
완구

이완구사회복지과장

없습니다.

이경수위원

그러면 검토한 바도 없겠네요?
완구

이완구사회복지과장

네.

이경수위원

여성단체로부터 수차례에 걸쳐서 과천시민 절반이 여성인데 다른 데만 지을 것이 아니라 여성회관도 지어달라는 이야기를 몇 차례 들었습니다. 담당과에서도 그런 이야기를 들은 바가 있나 해서 질의합니다.
완구

이완구사회복지과장

제가 부임하고 받은 바가 없습니다.

이경수위원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서 한번 검토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10쪽 노후가 편안한 노인복지시설 운영지원 관련해서 주간보호센터를 관문과 선바위․교동노인정을 대상으로 해서 노인회와 접근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TV에서 봤는데 노인정이 단순한 노인들의 쉼터에서 훨씬 더 프로그램이 있어서 활발하고 좀더 생산적인 노인정 문화를 가꾸는 것을 본 적이 있습니다. 주간보호센터를 하게 되면 노인정의 일부 공간을 내놓아야 하기 때문에 쉼터의 공간으로서 혹은 노인의 다른 프로그램의 공간으로 빼앗기기 때문에 공간의 넓은 곳 또 여유가 있는 곳을 찾을 수밖에 없는데 기본적으로 노인들이 주간보호센터로서 그 공간을 기꺼이 내주시도록 유도하려면 예를 들면 그 노인정의 노인을 위해서 점심식사를 제공한다든지 하는 메리트를 주게 되면 서로 유치해 가려고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제가 그렇지 않아도 부림동 노인정에 함께 가서 말씀을 드렸는데 내부적으로 갑자기 들은 말씀이라 결정을 못 하고 계신 것 같은데 장기적으로 각 노인정에 작은 규모의 시설을 만들면 한군데를 만들어 예산을 많이 들이면 비효율적이겠지만 몇 개의 노인정을 순회하는 식으로 인건비가 많이 나가는 직책 예를 들면 촉탁의사라든가 방문간호사라든가 그런 직급을 교대로 출장 순회방문하는 형태로 운영이 된다고 하면 그 부분도 집 근처에 어려운 노인들을 위해서 좋은 시설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이 사업을 주간보호센터를 확장하실 때는 각 노인정 노인들이 처음에는 거부하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설득을 잘 하셔서 결국은 노인을 모두 주간보호센터의 이용자가 될 수 있음을 널리 설득해 주셔서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고 이번에 여성발전기금 지원내역을 문서로 잘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여성발전기금이 올 한 해에 어디어디가 어떤 프로그램을 할 것이기 때문에 그 프로그램의 진전과정을 가까이서 볼 수 있기 때문에 여성발전기금 지원내역 일정을 위원님들에게 한 부씩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청소년 보호사업 추진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입양비를 담당계장이 바뀌었는데 제가 신문광고를 보고 느끼는 것인데 지역신문의 홍보기사를 보니까 결국은 의회에서 아무리 좋은 이야기를 해도 사전에 계획된 대로 밀고 나가겠다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신구 입양아동에게 같은 금액으로 지원하는 것에 대해서 담당이 바뀌었다고 의회 의견을 묵살하지 마시고 참고해 주시기 바라고 학교 사회사업 확대가 올 2월에 국회가 열리게 되면 학교 사회복지사 지원법이 학교에 사회복지사를 필수적으로 고용해야 되는 법이 통과가 됩니다. 그렇게 되면 과천에서 3개 학교가 되었고 올해 3개 학교 해서 4개 학교를 추가해야 될 날이 머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운영 시스템을 현행처럼 청소년 상담실에 두어서는 운영을 하기에 어려움이 있을 것이다 하는 것이 예전에도 지적한 바 있습니다마는 그럴 날이 당겨졌다 하는 말씀을 드리면서 올해 학교사회사업가를 고용하는 계획이 1월이 다 가고 있는데 임신으로 사직서를 낸 사회복지사가 있는데 아직 사회복지사 업무가 어디까지 진행이 되었는지 궁금하고 예산이 통과되었으면 이런 것들도 조속한 시일 내에 업무추진을 하셔야 될 것으로 아는데 과장께서는 업무파악을 어떻게 하고 계신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완구

이완구사회복지과장

여성발전기금 프로그램 내역은 공모가 완료된 상태이고 23일 심의를 해서 확정이 되면 자료로 제출하겠습니다. 학교사회사업 확대 시행은 청소년상담센터에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 인력은 확보를 못한 것으로 알고 있고 확보를 위해서 자체 인사위원회를 구성해서 뽑을 수 있게끔 그때 학교장을 포함한 관련인사들을 포함해서 학교와 청소년 상담센터 업무 추진하는 문제가 일어나지 않게끔 최대한 하겠습니다. 그리고 추진일정은 아직 확정이 안되었는데 나오면 자료로 위원님들께 제출하겠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예산심의가 되면 착오없이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사회복지과 업무보고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계속해서 회계과 소관업무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회계과장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인

오세인회계과장

회계과장 오세인입니다. 평소 저희 회계과 업무에 많은 협조를 하여 주시는 송향섭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리며 2006년도 회계과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내용은 지출종합 안내서비스 운영 등 총 18건이 되겠습니다. 먼저 보고서 2쪽에 있는 지출종합 안내서비스입니다. 종전에 문자서비스하던 사항인데 홈페이지에 알림마당이라는 코너를 만들어서 공사대금이나 물품구입, 보조금이나 각종 시에서 제출할 대금을 언제 나간다는 서비스도 하고 신청하는 것은 어느 부서에서 어떻게 처리되는지 실시간으로 안내해 주는 제도입니다. 다음은 3쪽 회계관리 전산화 시스템 확대운영입니다. 일반회계와 특별회계는 전산화되어 있습니다. 각 실과소동에 있는 세출예산 정리도 하고 세입세출 현금하고 일상경비 출납업무를 수기로 되어오던 것을 마저 전산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작은사랑 큰기쁨 운동입니다. 이것은 종전부터 해오던 사업이고 공무원이 봉급을 받으면 천원 미만의 끝전이 있는데 이것을 모아서 공무원 또는 일반주민 어려운 사람을 선정해서 돕는 사업입니다. 참고로 작년은 235만원 해서 공무원 1명과 민간인 3명을 지원한 바가 있습니다. 지속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쪽 발생주의 복식부기 회계제도 운영입니다. 지난번에 의회에서 정원을 승인해 주셔서 복식부기팀이 구성이 되어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초기이기 때문에 그 전에 한 곳에 가서 업무를 배우는 벤치마킹을 하고 있습니다. 바로 벤치마킹이 끝나면 종합추진계획을 수립하고 근거가 되면 재무회계규칙을 개정하고 차질없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시민예비준공검사제 운영입니다. 이것도 과거부터 하던 과천시의 특수시책입니다. 작년 재작년에 호평도 받고 지방계약법에 과천시 것이 모델이 되어서 법의 한 조문이지만 주민참여 제도가 되기도 했습니다. 이것도 좋은 시책으로 지속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계약업무제도 변경입니다. 지방계약법이 제정됨으로써 계약제도가 많이 변경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천만원 이상 공사 500만원 이상 물품 구입 이것은 종전의 수의계약하던 것을 그 이상은 전부 G2B로 가서 입찰을 하도록 되어 있고 천만원 이상을 수의계약을 부득이 했을 경우에는 왜 수의계약을 했는지 홈페이지에 그 사유를 공개해야 되고 G2B 이용 수수료를 건당 2만원씩 지출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을 공무원에게 교육을 시켜서 차질없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8쪽 효율적인 물품수급 관리입니다. 물품은 매년 과거부터 쭉 해오던 것입니다. 정기재물조사를 2년마다 한번씩 합니다. 금년도에 하는 사항입니다. 그리고 물품을 차질없이 관리를 하고 안 쓰는 물품이 나옵니다 컴퓨터가 되는데 못 쓰는 것은 폐기를 하지만 수리할 수 있는 것은 수리를 해서 사용단체라든지 학교라든지 기타 필요로 하는 부서에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 9쪽 마을회관 토지매입입니다. 마을회관은 금년도 계획은 과천2통과 과천7통 2개동입니다. 과천2통은 재경부 소관 국유지이기 때문에 용도폐지를 해서 매각 승인신청을 하고 있습니다. 예측은 3, 4월쯤 승인날 것으로 봅니다. 승인 나는 대로 매입을 해서 마을회관을 건립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천7통은 대상지와 소유자와 협의를 하는데 가격차이가 너무 납니다. 그래서 협의가 안되었는데 협의가 되는 대로 다른 장소를 물색하는 방향으로 마을과 협의해 가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시민회관 통합 락카룸 설치공사입니다. 이것은 작년부터 추진하는 사업이고 금년도 이월사업입니다. 현재 공정은 60%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락카 510개하고 코인락카 300개 휴게소 테이블을 설치하는 사업이고 거기에 락카룸이 있던 것을 옮기면서 기존의 에어로빅장 샤워장 댄스홀 태권도장 유도장을 재배치하는 사업입니다. 차질없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시민회관의 네온스톤 바닥재 교체공사입니다. 현재 시민회관의 네온스톤은 많이 망실이 되어서 외관상 대외 이미지가 안 좋습니다. 그래서 조금더 견고한 것 티타늄 칼라무늬 콘크리트을 쓰고 기초가 되는 와이어매쉬 경량배수판 등 재료를 써서 견고성이 있고 외관도 고려해 가면서 추진토록 하는데 설계를 발주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다목적 문화공간 재배치공사입니다. 시민회관 2층 문화공간은 사무실을 이전하고 전시실 등 재배치가 필요합니다. 총체적 재배치 계획을 가지고 금년에는 사무실이 나가는 곳에 재배치 전체가 아니고 일부에 발레연습실, 남녀 샤워실, 사무공간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빙상장 실외기 교체 및 이전공사입니다. 현재는 증축된 옆 화단에 실외기가 있습니다. 그것을 옥상으로 옮기면서 성능을 보강시키고 실외기가 있으면 뜨거운 열도 나오고 소음도 있습니다. 그래서 소음불편을 해소하기 위해서 차질없이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옥외 나뭇잎 조명 개선공사입니다. 할로겐 램프를 LED 조명으로 바꾸는 내용입니다. 이것도 설계 발주해서 차질없이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과천2통 마을회관 건립입니다. 용도는 자율방범대와 수방자재 창고와 회의실, 할아버지 할머니 방 해서 100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차질없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의회 냉동기 교체입니다. 89년 4월에 설치되어 내구년수도 지났고 성능도 저하되어 있어서 교체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의회 스카이라이트 유리 교체공사입니다. 유리는 멀티코팅 복층유리로 바꿀 내용이고 돔을 형성하고 있는 프레임은 설계를 하면서 전반적으로 검토해 달라고 과업을 지시했습니다. 열 방지가 되는지 견고성이 있는 것인지 전문성 검토를 받아서 교체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의회 화장실 환경개선공사입니다. 지하 1층과 1층 화장실을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관용차량 운영입니다. 금년은 총 4대를 새로 사거나 교체합니다. 제설차량이나 버스를 모든 기사가 어느 차든지 운전할 수 있도록 전천후 기사가 되도록, 제설차는 국내에 학원도 없습니다. 그래서 선임자에게 배우도록 하고 대외적으로 차량지원하는 것이 있는데 항상 선탑시켜서 차내 질서를 유지해서 안전을 도모하고 여행자보험을 반드시 들어서 사고에 대비토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셔서 답변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계과 소관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임기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기원위원

이번에 정부에서 그동안 회계과에서 각종 공사나 물품 용역을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의 법률에서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로 개정이 되어 지시가 내려왔지요? 주요골자가 지방 토착비리를 단속한다는 취지로 수의계약 기준이 많이 강화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공사라든지 이런 것은 천만원 이상, 물품은 500만원 맞습니까? 이럴 경우 낙찰율은 몇 %로 나갑니까?
세인

오세인회계과장

87.745를 기준해서 그것이 꼭 일정하지는 않습니다.

임기원위원

제가 알기로 국가를 당사자로 계약에 관한 법률은 원래 법적으로 7천만원 이하가 수의계약이고 7천만원 이상은 87%가 낙찰율 기준입니다. 제가 90% 낙찰율로 파악을 하고 있는데 그런 것은 아니에요?
세인

오세인회계과장

지금도 낙찰율은 87.745 그대로 적용하고 있습니다.

임기원위원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에 더 반영된 것이 없다 이거지요? 이 부분에 정치를 하는 의원으로 정부나 상위기관에서 투명성 제고라든지 부패척결을 위한 의지를 부정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다만 투명성 확보와 공사품질은 동전의 양면 같은 경우가 다소 나타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천만원 이상 소규모 공사를 지역업체로 경쟁입찰을 풀면 경기도 관내로 푸실 것입니까 과천 관내로 푸실 것입니까?
세인

오세인회계과장

금액에 따라서........ 타 시군에서도 자기 지역 업자 보호차원에서 지역제한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저희도 시정을 한번 받았는데요.

임기원위원

소규모 공사는 낙찰이 되면 업체가 현장 관리라든지 부담이 되고 수익률 제고를 위해서 자체 직영공사를 할 가능성이 거의 전무하다고 보면 맞습니다. 다시 말해서 재하청이 나가는데 이 부분이 낙찰비율의 87%~97% 낙찰된 관급공사가 적정한 율에 재하도급이 되느냐 하면 확인을 하시면 되겠지만 과천관내도 마찬가지입니다. 대충 어림잡아서 55% 하도급이 나가고 있습니다. 특정한 특허제품이라든지 독점적 제품이 아닌 것들은 이렇게 저가 하도급이 나간다는 것은 다시 말해서 공사품질이 부실 조잡해지거나 아니면 55%에 가까운 돈으로 할 수 있는 돈이 예산이 낭비될 요인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저도 감사원이나 중앙정부에서 지침에 내려온 법을 어겨서 천만원 이상을 경쟁입찰하지 말고 수의계약하라고는 말씀 못 드리겠는데 과천시 집행부에서는 이 법이 집행되면서 소규모 공사들이 재하도급 다단계 하도급을 내려가는 부분에 대한 통제 시스템에 대해서 검토하고 있는 대책이 있으신지요?
세인

오세인회계과장

7천만원 수의계약을 했다고 말씀하셨는데 내부적으로 3천만원을 하향시켜서 수의계약을 그 이하로 했다가 지방계약법이 되면서 천만원 이하로 강화되었습니다. 지금은 전문 공사의 경우 7천만원 범위를 과천시 관내로 입찰을 하고 그 이상은 법이 있으니까 도내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하도급의 문제는 속 시원히 답변드리기가 어려운데 낙찰받은 업체가 모든 공정을 다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닌데 어차피 하도급을 가야 되는데 하지 말라고 할 수도 없고 하는데 돈을 많이 주라는 것도 그렇습니다. 하여튼 적법하게 하도급이 되도록 감독을 철저히 하겠습니다.

임기원위원

하도급법에 보면 저가 하도급 심사기준이라든가 다 기준이 있습니다. 있음에도 불구하고 회계과는 그 정도 인력도 없고 공사발주 단계에서 사업부서하고 협의도 해야 되는 부분이 있고 또 하나 어떤 문제가 있느냐 하면 업종의 부대공정은 전문 건설업종한테 본래 법상 복합공정은 전문건설업체한테 발주를 할 수가 없습니다. 다시 말해서 종된 공사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수반되는 공정은 전문건설업자한테 발주할 수 있는 예외조항이 있습니다. 관내 공사 중에 그런 사례가 소하천정비공사 이런 것이 공정상 보면 철콘도 들어가고 토공도 들어가고 석공도 들어가지만 주공정이 토공입니다. 이것이 종합으로 나가다 보니까 종합이 공사를 안 해요. 본 위원이 세곡천 하천을 점검해 보았는데 4단계 하도급이 내려갑니다. 이런 부분은 전문업자한테 토공으로 발주를 해준다든지 회계과에서도 사업부서의 사업이니까 우리는 계약업무 공고업무만 하신다 이렇게 하지 마시고 결국은 회계과에서 예산을 아껴 주어야 할 의무가 있고 또 예산이 적정하다고 판단을 해서 공사입찰을 주었으면 준 만큼의 목적물이 시공될 수 있도록 그 책임이 회계과에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양질의 목적물이 나와서 시민의 이익을 낼 수 있다는 것이 제 이론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지방자치단체 계약법 시행에 따라서 다소 소규모 공사들이 저가 하도급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시고 내부적인 단속 시스템 통제기준 한 예로 서울시나 몇 개 지자체가 하고 있지만 나는 저가 하도급을 하지 않겠다든지 하도급을 할 경우에 신고를 한다든지 하는 제도가 있고 각 지자체를 보면 대표적인 것이 인천이나 광주광역시 같은 경우에 지역업체 하도급에 대한 통제방법 이런 것이 많이 있기 때문에 과천은 사실 공사기준으로 큰 규모가 아닙니다. 그래서 소홀할 수 있지만 이런 제도가 바뀌면서 본 위원은 집행부가 철저한 대응을 할 시점이 왔다고 보기 때문에 주문을 드릴 테니까 바쁘시더라도 점검을 부탁드립니다. 가능하시겠습니까?
세인

오세인회계과장

청렴계약제는 전에도 되었던 사항인데 저희도 서명을 받고 있습니다. 공사를 보면 여러가지 공정이 있는데 소방 따로 통신 따로 건축 따로 상당히 분류해서 발주가 되고 있습니다. 같은 토목이라도 여러가지 사항이 있을 수 있는데 최대한 많이 분류하고 있고 공사를 조금 더 잘 하도록 하기 위해서 금년에 계획을 하고 있고 설계를 공무원이 좀 하자 해서 TF팀을 기술직 과장을 세 분야로 나누어 총책임자로 하고 기술직 공무원을 배정해서 설계 TF팀을 구성해서 자체 설계를 늘려가고 과장과 팀장이 공사를 마쳤건 공사중이건 간에 현장확인을 6개월 이하 공정에 있는 것은 팀장이 이상 있는 것은 과장이 해서 현장확인한 내용을 회계과에서 취합해서 점검하도록 하겠습니다.

임기원위원

직접 설계를 하시는 것이 왜 중요하느냐 하면 현장에 시공될 때 피드백이 그 사람들이 나가면 바로 됩니다. 외부 다른 사람에게 용역을 맡겨서 설계한 상태에서 우리 기술직이 나가서 어떤 문제점을 찾아내기는 설계의 관점이 달라서 굉장히 어렵거든요. 그런 부분은 늦은 감이 있지만 매우 바람직하다고 보고 좀더 강화를 해서 예산을 아끼라고 말씀드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적정한 예산을 주되 그 예산에 걸맞지 않는 목적물이 나오지 않도록 그 부분만 철저하게 지도감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심필수위원

그러면 현재 시의 방침은 금년부터 1천만원 이상 모든 공사는 예외없이 공개입찰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것입니까? 예를 들어 과천사랑지 택배업체를 선정한다든가 가로기 게양업체를 선정하는 경우에도 공개경쟁 입찰을 통해서 업체를 선정할 생각이십니까? 금액은 전부 1천만원이 넘습니다.
세인

오세인회계과장

그렇게 할 생각입니다.

이경수위원

과천2통 마을회관 건립에 대해서 몇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4필지 중에 자산관리공사 소유가 몇 필지지요? 252평인데 작게 4필지로 나뉘어 있잖아요?
세인

오세인회계과장

필지는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5개로 보고드리고 재경부 필지는 하나입니다.

이경수위원

나머지 4개 필지가 사유지인데 사유지에 대해서는 매수협의를 하고 있습니까?
세인

오세인회계과장

네.

이경수위원

지금 자산관리공사 소유 것은 불하 승인이 나면 바로 계약을 체결할 수 있다고 하지만 사유지는 사전에 매수협의가 진행되지 않으면 그때가서 따로 하고 그러면 공사착공이 늦어지니까 동시에 같이 진행을 해서 국유지 불하 승인이 날 때 사유지도 같이 매입을 할 수 있게끔 준비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인

오세인회계과장

알겠습니다.

이경수위원

시기가 같이 맞추어져서 매입이 끝나면 공사에 착공이 들어갈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이원희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원희위원

8쪽 효율적인 물품 수급관리에서 불용품의 재활용 촉진하고 안 쓰는 컴퓨터 기증사업이 있는데 이것은 기존에도 해오던 사업입니까 신규사업입니까?
세인

오세인회계과장

전에도 해왔습니다.

이원희위원

불용품은 각 실과소에서 사용연한이 다 안된 상황에서 사용을 안 하고 있는 물품을 분기에 1회씩 파악을 한다는 말입니까?
세인

오세인회계과장

지금 나가는 것은 대부분 컴퓨터입니다. 대부분 내구연수가 지난 것을 내구연수가 지났다고 당장 못 쓰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수선을 해서 각 사회단체로부터 분기마다 조사를 해서 필요로 하는 곳에 사회단체나 군부대 여러 곳이 있습니다. 우리 같으면 구내식당의 영양사가 쓴다든지 여러가지를 조사해서 컴퓨터가 나오면 수리해서 지원하는 내용입니다.

이원희위원

내구연수가 지난 물품을 말씀하십니까?
세인

오세인회계과장

그런데 금년 같은 경우는 마이크로 소프트사에서 윈도우 98을 보완을 안 해 주기 때문에 작년과 올해 400대 정도 바꿉니다. 그런 것은 내구연수가 안된 것도 나올 수 있습니다.

이원희위원

올해 컴퓨터 같은 경우 교체대수가 상당히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 부분은 여기에 보면 안 쓰는 컴퓨터 같은 경우 수리 후 기증을 한다거나 쓸만한 것은 매각한다고 했는데 기증이라는 것은 내부적으로만 바꾸어 쓰는 것만 말씀하시는데 외부적으로도 기증할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까? 총 올해 몇 대 교체했습니까?
세인

오세인회계과장

작년에 150대 금년에 250대 해서 토탈 400대입니다.

이원희위원

굉장히 많은 대수인데 물론 못 쓰는 것도 많이 있겠지만 재활용 차원에서 좋은 일인데 일괄 수리해서 기증한다고 사업계획을 세웠기 때문에 수요층을 대충 파악은 하셨지요?
세인

오세인회계과장

금년은 각 실과에 소요량을 취합하고 있는데 외부로도 나가는데 각 사회단체나 실버 관리하는 단체 이런 쪽도 지원을 합니다.

이원희위원

내구연한이 다 된 것인지 안된 것인지 잘 모르겠지만 여하튼 컴퓨터가 몇백 대 씩 바뀌는 상황이면 일단 버리는 컴퓨터가 나오는 것 아닙니까? 사업계획을 세웠으면 분명히 필요한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단체가 되었든 개인이 되었든 예를 들어 저소득층 극빈자나 필요한 개인도 있지 않습니까?
세인

오세인회계과장

아직까지 개인은 안 했는데 저소득층도 대상에 포함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원희위원

법적으로 가능한지 안한지 모르겠는데 만약에 가능하다고 하면 필요한 사람들이 가지고 가야 만족을 하는 사업이니까 가장 필요한 수요층 파악을 회계과나 동사무소에서 파악하셔서 또 학교도 필요한 학생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사업하는 분도 만족하고 받아 쓰는 사람들도 만족할 수 있는 사업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세인

오세인회계과장

모든 실과소동에서 취합중이고 대부분 단체나 학교 군부대에 나갔는데 저소득층까지 포함해서 가능한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400대를 교체하면 다 쓰는 것이 아니라 실제 200대 이내에서 사용하고 나머지는 고철로 팔게 됩니다.

이원희위원

과천 관내에서 200대면 굉장히 많은 데에 씁니다. 좋은 사업으로 발전하기를 바랍니다.

심필수위원

이원희 부의장님이 좋은 말씀을 하셨는데 지난번 예산심의할 때도 노인정에 우선적으로 두세 대씩 지원해 주었으면 좋겠다 노인들이 요즘 컴퓨터 이용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그렇게 해 주었으면 좋겠다고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마는 컴퓨터가 대개 40기가 또는 60기가 정도의 용량을 기억할 수 있는 컴퓨터일텐데 정보의 누설 같은 염려는 없습니까? 그 문제는 어떻게 대처하고 있습니까?
세인

오세인회계과장

새로 XP라는 컴퓨터에 프로그램을 이관시킵니다.

심필수위원

아니 제 말씀을 불용처리하는 하드 디스크에 상당량의 행정정보가 기억되어 있을 텐데 어떻게 처리해서 원하는 분들에게 지원하는지요?
세인

오세인회계과장

전부 초기화 시켜서 지원합니다.

심필수위원

그런 조치가 있어야 될 것입니다. 의회 스카이라이트 유리 교체공사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빛 투과량이 많기 때문에 현재와 같은 시설로는 여름에 너무 실내온도가 덥고 문제점이 있다고 하는데 그냥 놔둔 상태에서 필름을 입혀서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는가요? 아깝지 않습니까? 1억 1300만원을 들여서 다시 공사를 한다고 하는 것은 아깝지 않습니까? 현재 스카이라이트 유리가 빛 투과량이 많아서 문제가 된다고 하면 필름을 입힌다거나 해서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세인

오세인회계과장

솔직히 필름 입히는 것까지는 검토를 못 했습니다. 다만 결로문제가 있고 돔 프레임이랄까 창틀이 노후되어 밑에서 물받이를 놓고 해서 근본적으로 좀 바꿔보자......

심필수위원

지금 물이 새나요?
세인

오세인회계과장

네.

심필수위원

그런 문제가 있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회계과 업무보고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중식을 위해서 오후 1시 30분까지 정회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오후 1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 : 05 회의중지

13 : 33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세무과 소관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받겠습니다. 세무과장께서는 나오셔서 소관업무에 대한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식

김명식세무과장

세무과장 김명식입니다. 평소 시정발전을 위하여 헌신하시고 세무업무에 각별한 지원을 보내 주시는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면서 2006년도 세무과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기 배부해 드린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2006년도 세입징수 목표액 및 징수 전망입니다. 2006년도 과천시 세입 목표액은 1,533억 1천만원으로 2005년 대비 1억 1,800만원을 감액하였습니다. 항목별로 말씀드리면 지방세 시세는 313억 1,400만원으로 전년대비 8,300만원을 증액 책정하였으며 사유로는 주행세와 자동차세 세율인상분을 반영하였고 재산세 및 도시계획세는 2005년 과세체계 개편으로 평년 수준을 예상하고 있으며 8․31부동산대책에 의한 상승분은 2008년부터 적용토록 세법이 확정되어 2006년에는 영향이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세외수입은 425억 1,800만원으로 전년대비 64억 3,900만원이 증액되었으며 이는 일시적 세외수입이 순세계 잉여금을 전년대비 66억 1천만원을 증액한 것이며 레저세 등 도세 세입감소에 따른 징수 교부금 수입 시민회관과 도서관 사용료 수입 수수료는 감소가 예상됩니다. 재정보전금은 676억 6,900만원으로 전년대비 78억 8,300만원의 감소가 예상됩니다. 이는 부산 경남경마장의 2005년 9월 30일 개장으로 매출액의 분산과 8․31 부동산대책에 따른 세율 인하 등 영향으로 취․등록세 감소분을 감안하였습니다. 교부세 및 보조금은 국가 및 경기도의 내시액을 반영 전년대비 13억 8,600만원이 증가한 110억 8,200만원입니다. 다음은 마사회 협력지원단 운영입니다. 마사회 협력지원단은 레저세와 관련된 지방세법 개정동향의 공동대응 및 레저세 매출액의 월별 분기별 분석과 과천시 자주재원 확보에 상호협력하는 것을 목표로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법인 및 사치성 재산의 세무조사입니다. 법인의 은닉 탈루세원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비과세 감면 세원에 대한 조사 철저로 공평과세를 하겠습니다. 법인의 은닉 탈루세원 조사는 연중 조사하겠으며 사치성 재산은 5월 중에 비과세 감면 재산은 6, 7월에 분야별 조사반을 편성하여 집중조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지방세정 정보화 5개년 계획 추진입니다. 현재 각 시군이 개별로 설치 사용하고 있는 세무전산을 통합 운영하여 정보를 공동으로 이용하고 지방세 체납징수 및 세무자료 열람을 실시간으로 가능하도록 하고 건교부 국세청 등 외부 행정망과도 연계하여 과세자료를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으로 행자부와 공동추진하며 예산은 국비 2,060만원을 포함하여 5,150만원입니다. 다음은 지방세 자동이체 납부제 확대운영입니다. 지방세 자동이체 시스템은 납세자의 예금 계좌에서 지방세 납부 마감일에 자동으로 출금하여 과천시 세입계좌로 입금하는 시스템으로 지방세 수납처리가 자동으로 소인됨으로 납세자가 은행을 방문하지 않아도 지방세를 납부할 수 있고 영수증을 장기간 보관하지 않아도 되는 납세자 편의제도로 널리 홍보하여 더욱 많은 납세자가 활용할 수 있도록 운영하겠습니다. 다음은 합리적인 개별주택가격 결정고시입니다. 부동산 가격 공시 및 감정평가에 관한 법률 제16조 제2항의 규정에 의거하여 주택분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 과세표준을 결정하는 개별 주택가격 결정을 주택의 특성을 현장확인을 통하여 분석함으로써 가격 결정의 정확함과 균형성을 이루어 납세자가 신뢰하는 과표 현실화 추진과 부동산 실거래가격 신고제 검증 가격활용 등으로 균등한 지방세 과세를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지방세 체납액 정리입니다. 2005년말 현재 체납액은 55억 1,200만원으로 체납자에 대하여는 강력한 체납처분으로 성실 납세자를 보호하고 지방재정의 건전화를 도모하고자 합니다. 체납액 정리방안으로는 일제 정리기간 설정 운영, 납부독촉장 발부, 체납자 재산압류 후 강제공매, 자동차 번호판 영치, 관허사업 제한 등 강력한 체납처분으로 체납액을 최대한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과천시금고 계약갱신입니다. 우리 시 금고계약 약정이 12월 30일로 만료됨에 따라 금고운영의 투명성과 안정성에 역점을 두고 관련 조례에서 정한 절차에 따라 금고선정에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관련자료는 2006년도 지방세와 세외수입 목별 세입 목표액으로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세무과 소관 2006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셔서 답변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보고한 세무과 소관업무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임기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기원위원

임기원 위원입니다. 먼저 지방세 체납액 정리부분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이 부분은 의회에서 집행부의 세무과 관련 회의가 있을 때마다 요청하는 부분인데 특히 결손처분이라든지 고액 체납자에 대한 조치 결과가 지난 4년간 특별하게 달라질 부분이 없고 과거 관행처럼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중에서 새로 오신 세무과장께서는 본 위원이 알기로 고액 체납을 하고 있는 납세자들이 과천도 다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 최종적으로는 세금을 거둬들이는 것이 목적이지만 정말 재산이 없어서 안 내시는 분 보다는 다분히 일반 시민의 입장에서 보면 충분히 재산도 있고 살림살이도 넉넉하고 의도적인 고의성일 가능성이 다분히 있는 부분이 정말 형평성에도 일반 시민들은 신경질 나는 부분이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압력을 거둬들일 수 있는 특단의 대책은 세우고 계신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명식

김명식세무과장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바와 같이 체납액을 정리하는 것은 조세 형평성 차원에서도 매우 중요한 사항입니다. 현재 2005년 12월말 현재 체납액은 5,512억으로 지적하신 바와 같이 1천만원 이상 고액 체납자는 65명 26억원으로 전체 체납액의 47%를 점유하고 있습니다. 체납액 징수를 위해서는 특별 징수기간을 운영하거나 재산을 압류하고 결손처분 등의 조치가 있어 왔습니다마는 사실상 커다란 효과는 없었습니다. 2006년에도 기존의 채권 확보상태에서 소극적인 징수활동에서 보다 적극적인 징수활동을 전개하겠습니다. 예를 들어 신상에 대한 형사고발, 채권의 과감한 공매처분, 납부능력 상실자에 대한 결손처분을 통해서 조세 정의를 실현함은 물론 체납액을 최소하고 우리 시 세입증대에 기여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말씀하신 바와 같이 2006년부터 지방세법이 개정되어 2년 이상 1억 이상의 고액 체납자에 대해선 지방세 정보공개심의위원회를 거쳐서 신상을 공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공개위원회 회의를 거쳐서 공개 여부를 결정해서 압박을 가하는 정도를 강하게 하겠습니다.

임기원위원

그러면 정보공개심의위원회가 구성이 되어 있습니까?
명식

김명식세무과장

새로 신설된 조항이기 때문에 구성이 안되어 있습니다.

임기원위원

의회에서 이 부분을 인터넷이나 지역신문에 명단을 공개할 용의가 있느냐 했는데 후속 법적인 조치가 이루어졌으니까 빠른 시간에 정보공개 심의위원회를 구성해 주시고 최소한 1천만원 이상 고액 체납자들은 명단을 공개해 주실 것을 강력히 요청드립니다. 그리고 관내 유명인사지만 2억 체납되신 분이 있지요? 여기에 대해서는 타 재산 압류를 해두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납입기간까지 이행이 되지 않으면 압류절차를 신속히 밟아주실 것을 아울러 부탁드립니다. 9쪽 시금고 계약경신과 관련해서 본 위원이 이 부분을 파악해 보니까 경기도 관내는 대부분 3년이고 서울시 같은 경우는 시금고 계약 약정기간이 5년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시도 과거에 이 조례가 약정기간이 3년이었지요?
명식

김명식세무과장

조례 제정이 2000년 10월 30일이었는데 그 조례 제정 때부터는 계약이 2년이었고 그 전 개정되지 않았을 때는 3년이었습니다.

임기원위원

행자부 표준안 내려오기 전에는 3년씩 운영하셨고 기존 계약자가 재연장이 계속 이루어진다면 사실 2년이든 3년이든 의미가 없는데 혹여 새로운 금융기관이 바뀌어서 무엇을 해 보려하면 2년은 좀 짧지 않느냐 하는 생각을 가져보는데 집행부에서는 이 부분에 대한 약정기간을 다른 지자체나 좀더 검토해서 조례를 연장할 용의는 없습니까?
명식

김명식세무과장

말씀하신 것과 같이 경기도를 비롯한 30개 시군에서 계약기간이 2년인 것은 구리시와 과천시 두 곳이고 3년인 곳은 26개 시군, 4년인 곳도 3곳이나 됩니다. 따라서 계약 경신에 따라 행정수요에 들어가는 인건비나 제비용을 감안해 보고 금고를 재약정할 경우에 이익이 들어오는 우대금리 부분과 시민에게 돌아갈 수 있는 부분을 감안해서 잘 검토해 보겠습니다.

임기원위원

실익을 검토하시고 시금고 금융기관도 애로사항이 있으신지 의견을 청취하셔서 필요하다면 의회와 협의를 해서 개인적으로는 3년 정도 기간을 하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검토를 부탁드립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심필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필수위원

과장님이 부임하신지 얼마 안되었지요? 업무파악을 많이 하셨습니까?
명식

김명식세무과장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심필수위원

답변하시는 것을 보니까 업무파악을 많이 하신 것 같습니다. 전임과장이 계실 때 재산세 부과를 잘못해서 재산세 고지서를 두 번 부과하는 바람에 시민들이 굉장히 비난을 많이 한 적이 있습니다. 그 문제는 왜 발생했다고 생각하며 앞으로 어떻게 예방하실 생각인지 말씀해 주십시오.
명식

김명식세무과장

일단 그 부분은 세무과장으로 시민여러분께 죄송하다고 말씀드립니다. 발생한 원인은 과표가 많이 오르고 지방세법 체계가 바뀜에 따라서 작업을 하면서 공시지가 기준을 2004년도 기준을 적용해야 함에도 2003년도를 적용하는 착오가 발생해서 추가분을 부득이하게 고지하였습니다. 앞으로 이런 부분이 발생하지 않기 위해서는 상호 검증제도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서로 크로스 체킹을 해서 세무담당 팀장으로 구성을 해서 상호 부과기준이 맞는지 검증하는 시스템을 운영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앞으로 이런 일은 없을 것입니다.

심필수위원

제도가 바뀌었기 때문에 그런 실수가 발생했다고 보는 것은 동의할 수 없고 앞으로는 유사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경써 주시겠다고 하니까 감사합니다. 법인 및 사치성재산 세무조사에 대해서 물어보겠습니다. 사치성 재산이나 비과세 감면세원에 대해서 일제히 조사를 하겠다고 말씀하셨는데 무슨 까닭으로 이런 조사를 하겠다고 하는 것인지 그리고 어떤 식으로 하겠다고 하는 것인지 설명해 주십시오.
명식

김명식세무과장

법인에 대한 세무조사는 세수확보 차원에서 통상적으로 하는 업무로 과천시 지방세무조사 운영규정에 명시가 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법인이 본래의 목적에 사용하지 않는 재산이라든가 추가로 설치한 엘리베이터 이런 과세물건에 대해서 신고를 하지 않고 사용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현장조사를 통해서 세원을 발굴해서 세금을 부과하는 것입니다.

심필수위원

들어보니까 국세청 세제실에서 요즘 거론하는 정책과 맥을 같이 하는 것 같습니다마는 과천시 관내에 이런 사치성 재산이나 비과세 감면세원을 조사할 필요성이 있는 법인체가 있습니까?
명식

김명식세무과장

조사해야겠다고 하는 법인이 있는 것은 아니고요. 혹시라도 있을지 모르니까 조사를 통해서 세수를 확보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심필수위원

과천시금고 갱신건에 대해서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제가 은행 다닐 때하고는 여건이 조금 다릅니다마는 10억 이상 거액 예금에 대해서는 0.3% 우대금리를 주는 것이 관행이었는데 지금은 정확히 어떤지 모르는데 다만 0.3%라도 우대금리를 받을 경우 전체 분모가 크기 때문에 이자수입액이 상당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지금도 그렇게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앞으로 금융기관에 예금을 예치할 경우 협상을 통해서 우리가 이번에 얼마를 예치할 텐데 금리를 얼마까지 줄 수 있느냐 받으시고 협상을 통해서 다만 0.1%라도 더 받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식

김명식세무과장

알겠습니다.

임기원위원

과장님이 바뀌셨으니까 기회가 있을 때마다 요청을 했음에도 집행부 의지가 무엇인지 후속조치가 전혀 없는 상황에 대해 저는 언급을 하겠습니다. 불행하게도 과천시는 레저세가 점점 줄면서 재정이 열악한 상황으로 간다고 말씀하시면서 적극적인 세제발굴하는 모습은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많은 용역비를 주고 자문을 하지만 세무과는 그런 액션이 안 보입니다. 그래서 자문비라도 세워서 과천시가 세금을 더 받아들일 수 있는 방법이 충분히 연구할 소지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 부분이 안타깝다는 생각에서 다시 말해서 과천시 전체토지의 본 위원이 알기로 56%가 국공유지로 비과세 대상입니다. 그러니까 어느 지자체도 종합토지세를 부과할 수 있는 땅덩어리의 56%가 비과세라는 기형적인 도시의 한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즉 국공유지가 땅 좋은 과천에 많이 있다는 것이지요. 세법상에 국공유지에 대해서 비과세 할 수 있는 조항으로 인해서 안타깝게도 세금을 부과하지 못 하고 있는 실정이지요? 그런데 공익목적으로 사용하는 청사라든지 이런 부지까지 세금을 부과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다만 적자든 흑자든 수익적 재산이 있습니다. 영업을 하는 재산이라는 것이지요. 자치단체가 가지고 있는 대표적인 서울랜드 거기는 입장료를 받고 매점의 영업권을 다 판매하고 있습니다. 총괄적으로는 운영의 묘가 있어서 적자든 흑자든 그것은 서울시 몫이고 비과세로 하는 것은 헌법에 명시되어 있는 조세 형평성 조세평등의 원칙에 위반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위헌의 가능성이 있다 그래서 관련 세무사에 대해 전면적인 자문을 부탁했음에도 아무런 결과가 나오고 있지 않습니다. 향후 여기에 대해서 적극적인 대응을, 다시 말해서 서울랜드나 서울대공원이 현 공시지가로 종합토지세를 본 위원이 작년에 알아본 바로는 87억 정도 되는 것으로 들었습니다. 그쪽 지자체는 영업에서 입장료를 받고 있는데 이것은 우리 시의 정책결정은 아닙니다. 조세법에 비과세가 있으니까 어쩔 수 없이 면제를 하고 있는데 헌법소원의 가능성이 있는 부분에 대해서 전향적인 검토를 하실 용의는 없으신지요?
명식

김명식세무과장

지적하신 바와 같이 과천시 전체면적 56%가 비과세 토지로서 저희가 추정한 바에 의하면 재산세를 부과할 경우 70억 8천만원 정도의 재산세가 부과될 수 있다고 추산하고 있습니다. 현재 수익사업을 하고 있거나 임대한 재산에 대해서 지방세를 과세할 수 있도록 하는 지방세법 개정안이 작년 6월 17일 안상구 의원에 의해서 국회에 계류중에 있습니다. 적극적으로 노력을 해서 국회에서 법안이 발의될 수 있도록 노력할 뿐 아니라 현재 정부가 논의하고 있는 조세 개혁안과도 함께 추진될 수 있도록 각 광역자치단체와 연계해서 적극적인 대응방안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임기원위원

국회에도 그런 개정안이 올라가 있고 계속 왜 용역이 필요하냐 하면 직원들이 업무를 못 해서 맡기는 부분도 있지만 국회는 여론을 확산시킬 필요가 있거든요. 그래서 조세관련 전문기관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누가봐도 헌법에 위반되고 부당하다는 토론회도 할 필요가 있고 또는 용역보고가 되어서 각 기관에 재경부나 기획예산처 국회의원들에게 이런 자료가 들어가 주어야 됩니다. 그래야만이 보니까 진짜 형평성에 문제가 있다 이렇게 해서 보조를 맞추는데 우리 시가 앞장을 서야지 우리시와도 굉장히 밀착을 하고 재정규모에 영향을 주는 프로젝트인데 국회에서 하도록 하면 너무 소극적이 아니지 않느냐 그래서 누차 조세연구원 이야기를 했지만 그런 전략이 필요한데 그 부분에 대해서 소극적인 부분을 지적드립니다. 검토하셔서 필요하시다면 늦은 감은 있지만 재원이 필요하면 추경에라도 세워서 국회에 많은 법률안 할 때 보면 사후 전문분야에서 푸싱을 해 줍니다. 혼자 국회의원 하나 하는 것도 있을 수 있지만 경우에 따라서 많은 이해관계가 있는 압력단체가 있고 지자체 문제는 그런 것이 될 수 없기 때문에 공식적인 대학 교수님에 대해서 합당한 보고서가 나올 수 있는 그런 기회를 만들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심필수위원

과장님이 아주 공부를 많이 하셨네요 감사드립니다. 과천시 관내의 대지 말고 토지에 대한 외지인 소유비율이 얼마나 됩니까?
명식

김명식세무과장

거기까지는 판단을 못 했습니다.

심필수위원

제가 전임 세무과장님한테 한 70%라고 들었거든요. 작년에 종합토지세 부과할 때 지방자치단체장이 50% 범위 내에서 증액 또는 감면해 줄 수 있는 조항을 근거로 해서 50%를 감면해 준 바가 있습니다. 그런데 외지인이 과천에 땅을 사둔 것은 대부분 투자목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과천에 살지 않는 외지인이 소유하고 있는 토지에 대한 종합토지세를 작년에 50%를 감면해 준 바가 있습니다.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명식

김명식세무과장

그렇게 생각할 수 있겠는데 토지세는 작년에 세법이 개정되면서 별도로 부과하지 않고 주택에 딸린 토지에 대해서는 주택분 재산세로 포함을 해서 부과를 하고 있습니다.

심필수위원

잘못 알고 계신데요 그것은 이미 상반기에 50% 감면한 바가 있고 하반기에 종합토지세에 대해서도 우리가 시장께서 올리셨기 때문에 우리가 승인을 해 드린 바가 있는데 제 말씀은 대부분의 땅이 과천시민의 소유라면 이해가 간다는 것입니다. 70%가 과천에 아무런 기여도 안 하고 있는 사람들이 투자목적으로 사놓은 땅에 대해서 50% 세금을 감면해 준 것에 대해서 과장님은 총괄 책임자로서 어떤 견해를 가지고 계시느냐 물어보는 것입니다.
명식

김명식세무과장

과천에 거주하지 않는 분의 감면은 어찌보면 불이익이라 하실 수도 있지만 탄력세율 적용은 과천시뿐만 아니라 거의 전 지방자치단체가 운영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특히 과천시에 토지를 가지고 계신 분만 이익을 보시는 것이 아니고 과천시민들이 다른 데 토지를 가지고 계신다면 이익을 볼 수 있는 부분이고 한시적용 50% 감면은 2005년 12월 30일 한시적용 규정으로 2006년에는 탄력세율을 적용하지 않을 예정에 있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세무과장께서는 돌아가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산업경제과장께서 나오셔서 소관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선

손창선산업경제과장

산업경제과장 손창선입니다. 2006년도 산업경제과 업무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중소 상공인 지원과 근로자 사기진작을 위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시설 및 운영자금을 지원하여 경쟁력을 높여주고 경영기반을 안정시키며 한편으로 노동단체의 교육사업 지원과 장학금을 출연하여 근로자의 사기를 진작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30여 억원의 융자를 알선하고 시비로 4% 이내의 이자 차액을 보전하겠으며 국내외 박람회 참가희망업체를 선정하여 그 중에 3개 업체를 참가비 일부를 보조하여 참여하도록 조치하겠습니다. 한국노총 경기 중부지역 본부에 조합원 교육사업 등에 800만원을 지원하고 장학기금 5천만원을 출연하여 고등학생의 학자금을 지원하도록 하겠으며 우리 시 노동조합 협의회도 400만원을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상권 활성화와 소비자 보호입니다. 중심상업지역의 상권이 계속 침체되고 있으면 또한 서민층의 생활안정을 위한 소비자 보호가 필요하여 시 차원의 대응책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주요 추진계획을 보고드리면 상권 활성화를 위해서는 상인 스스로가 재래시장 지정 신청을 하도록 유도하고 대형화분을 상가 주변에 놓아 주변 분위기를 개선하며 소상공인 지원센터 운영과 친절마인드를 실시하겠습니다. 그리고 토요거리 축제와 노점상 단속을 지속적으로 하도록 관련부서와 협의해 나가겠습니다. 소비자 보호대책으로는 소비자고발센터를 연중 운영하고 소비자단체 지원과 물가안정 관리를 위해 물가모니터 요원을 운영하겠으며 가전3사와 협의하여 이동 순회 정비서비스를 연 2회 실시하겠습니다. 다음은 일자리 창출과 공공근로사업입니다. 산업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기능인력 양성과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유도하여 취업기회를 마련하고 어려운 계층 보호차원의 공공근로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주요 추진계획은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위해 소자본 창업교육을 전문기관에 의뢰하여 실시하겠으며 시가 발주하는 예산 사업은 70% 이상이 상반기에 발주되도록 관련부서에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각종 인허가와 관련된 민원사업 시행자에게도 우리 시민을 우선 고용하도록 협조를 당부하겠으며 청년층의 고용촉진훈련을 10명 실시하고 80명에게 지방행정 체험연수기회를 부여하겠습니다. 그 외 취업알선센터를 연중 운영하고 직업훈련 안내도 성실히 하겠습니다. 공공근로사업은 분기별로 55명을 선발하여 실시하겠으며 특히 저소득층과 청년층을 중심으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친환경농업 육성과 경쟁력 제고대책입니다. 시장개방이 가속화됨에 따라 농업경쟁을 높이고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유도할 목적으로 친환경농자재를 지원공급하고 규격출하 유도와 수출 물류비 지원을 하고자 합니다. 주요 추진계획은 친환경 농자재는 퇴비 6만 포를 공급하고 토양 종합개량제는 6천포 폐화석 활성탄 등은 3천 포를 공급하겠습니다. 농업경쟁력 제고를 위해서는 수출 포장재와 규격출하박스 500매, 인공토 15만포, 채소 차광막 2,250평, 꽃 생활화 사업으로 10만 본의 꽃을 지원 공급하겠습니다. 다음은 농기계 구입 및 수리비 지원입니다. 농업 기계화를 유도하여 영농을 규모화하여 경영을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일부 농기계 구입비와 수리비를 지원하고자 합니다. 주요 추진계획은 노약자와 부녀 영농주를 대상으로 보행관리기 40대를 지원공급하고 문원1통에 곡물 건조기 1대를 공급하겠으며 농기계 수리비는 전 농가를 대상으로 경운기, 트랙터, 콤바인을 중심으로 250대의 수리비를 지원하겠습니다. 다음은 가축전염병 예방과 유기동물 관리입니다. 가축 전염병 예방으로 축산농사의 소득 안정화에 기여하고 톱밥 공급으로 가축분뇨로부터 환경오염을 방지하며 고양이 중성화사업과 유기동물 안전관리에 중점을 두겠습니다. 주요내용은 주택과 고양이 사업을 280두 실시하고 축산오염 방지를 위해 톱밥 1만 5천포를 공급하겠으며 광견병 등 예방접종은 2600두를 목표로 연 4회 실시하겠습니다. 유기동물 치료 및 사양관리는 100두를 목표로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광창마을 주민소득사업 지원은 96년 마사회 관람대 증축과 관련하여 주민피해보상 차원의 주민소득 지원사업으로 추진하고자 합니다. 주요내용은 육묘생산 및 재배시설 204평과 종묘 배양장 88평 농기계 보관창고 61평을 5억 2,500만원으로 추진합니다. 그 중에 70%를 시에서 지원하고 30%는 주민 부담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과천시 공원녹지 기본계획 용역입니다. 도심내 공원녹지의 효율적인 조성과 녹지보호를 위한 계획수립과 녹지축의 보전 정비 복원 등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주요내용은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계획의 방향과 목표 설정 공원녹지의 여건 변화에 따른 종합적인 배치 공원녹지의 보전관리의 이용 녹화에 관한 사항 기존 가로수의 개선관리방안 등의 과업으로 우리시 전문 계약직의 참여 하에 추진할 것입니다. 다음은 녹지관리와 초화류 식재입니다. 가로변 수목 및 녹지의 미관상 문제점을 보완하고 적기에 초화를 식재하여 아름답고 푸른 환경 조성을 목표로 추진하고자 합니다. 주요 추진계획은 시민 기념식수로 왕벚나무 외 7종 1천 주를 식재하며 찬우물 마을 앞에 스트로브 잣나무 등으로 방음림을 조성하고 관문광장 녹지대 정비와 훼손된 가로변 향나무를 교체하겠습니다. 그리고 나무은행 운영과 주요 도로변 소나무 300주를 보호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초화 식재는 가로쉼터 외 3개소에 50만 본을 연 4회 나누어 식재하고 웨이브 폐츄니아 3만 2천 본으로 거리용 화분을 설치하며 586개의 대형화분을 설치하여 가로환경을 정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최적의 가로수 보호관리입니다. 가로수를 적기에 병해충 방제, 전정, 시비 등 최상의 관리로 푸른도시 가꾸기에 중점을 두겠습니다. 추진계획은 가로수 병충해 방제는 버즘나무 등 5,278주를 연 6회 실시하고 버즘나무 가로수 2,126주를 2월 말까지 전정공사를 완료하며 가로수 생육환경 개선은 은행나무 500주를 대상으로 환토 비료주기를 실시하겠습니다. 다음은 푸른 산 푸른 숲 가꾸기입니다. 산림자원을 육성보호하고 아름다운 숲을 조성하여 녹색도시 환경도시의 위상을 높이고자 합니다. 주요 추진계획은 산림사업으로 조림사업 1㏊와 육림사업 30㏊를 실시하고 밤나무단지 5㏊를 관리하여 시민 밤줍기 행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산림보호를 위해 산불방제 본부를 설치 운영하고 취약지역에 산불감시원 40명 배치와 전문 진화대 20명을 선발하여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안양 군포시와 공동으로 헬기를 임차하여 140일간 운영하고 90㏊의 산림해충 방제를 6월부터 8월 사이에 2회 실시하겠습니다. 다음은 등산로 개선과 안내도 설치입니다. 우리 시 소재 산을 찾는 시민들의 안전한 산행 확보와 청계산 종합안내도 등을 설치하여 등산객 편의를 제공할 목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주요 내용은 관악산 등산로에 길이 30m 폭 2m의 목교를 1개소 설치하고 안전로 폭 180m 설치와 데크 60m를 설치하겠습니다. 그리고 청계산에 종합안내소 1개소와 동식물 서식 안내판 4개소 수목인식표찰 40개를 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수도권 화훼종합센터 조성입니다. 수도권을 대표하는 최첨단 과천 화훼 클러스터를 조성하여 우리나라 산업발전의 견인차 역할 담당과 과천경제 활성화의 중심기지 역할을 수행할 목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금년도 추진계획은 개발수요 분석 및 입지 규모에 관한 용역을 마무리짓고 예산확보를 위한 기획예산처의 예비 타당성 검토를 의뢰해야 하며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변경을 추진하겠습니다. 기본계획 및 설계는 예비 타당성 조사결과에 따라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화훼전시회 및 직거래사업 추진입니다. 과천 한마당축제와 병행 추진하여 화훼산업 메카로서 시 이미지를 높이로 꽃 생활화를 통한 생산자와 소비자의 정보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주요 추진계획은 6월까지 전시회 및 직거래 행사계획을 수립하고 주제관 및 초대관은 공모를 통해 업체를 선정하며 사전에 홍보물 제작과 꽃탑 설치를 통하여 분위기를 조성하며 꽃꽂이 경연 등 작품 전시회를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산업경제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셔서 답변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산업경제과 소관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이경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수위원

이경수 위원입니다. 가로수 보호관리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올해도 가로수를 전정하고 병해충 방제를 하는데 4억의 예산이 수립되어 있지요? 몇 번 제안을 했었는데 이번에 추진하는 공원계획 용역에도 가로수 관계가 다루어지겠는데 물론 전문가들이 과천의 가로수를 어떤 수종으로 할 것인가도 용역에 포함이 되겠지요? 그렇다면 우리가 관문로 같은 경우 산림청에서 실시하는 아름다운 거리에 선정될 정도로 가로수가 잘 가꾸어져 있는 상태이고 중앙로 쪽의 버즘나무를 은행나무로 교체하게 되면 일단 전정을 안 해도 되고 살충제를 안 뿌려도 되는 이점이 있기 때문에 이 정도 비용으로 3년이면 가로수를 교체하는 비용이 충분히 상쇄되고도 남을 것이라 봅니다. 버즘나무가 2126주라면 그것을 은행나무로 교체를 하면 우리가 가로수 관리비용으로 들어가는 예산의 3년치 정도면 넉넉잡고 남는다고 보는데 장기적으로 예산절약하는 효과도 있을 것이라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창선

손창선산업경제과장

그 문제를 포함해서 용역 과업지시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당장은 시민의 여론도 들어봐야 할 것입니다. 멀쩡한 나무를 바꾸고 돈이 많아서 그런 것이 아니냐는 오해의 소지도 있고 하니까 이번 용역에 함께 넣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경수위원

폐기처분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곳에 재활용할 수도 있는 것이니까 반영을 하시고요. 버즘나무 전정을 하면서도 강전정을 해서 기둥만 남겨놓지 마시고 버즘나무 잎은 6월이 되어야 나오기 시작하고 제대로 녹음이 우거지는 시기는 7월이 되어야 우거지는데 강전정을 해 놓으면 사실 6월 중순까지도 잎만 몇 개 나오고 나무둥치만 서 있습니다. 거기서 다시 새순이 나와서 녹음이 우거지기 까지는 8월이 되어야 어느 정도 새로운 가지가 나와서 우거지는데 어차피 가로수를 심고 관리하는 이유가 가로에 녹음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면 강전정하는 것이 문제가 있다고 보고 또 시민들 중에서도 가로수를 강전정하는 것에 대해서 굉장히 불만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있습니다. 지난번 예산심의를 끝나고 시민에게 강전정 하지 말라는 어필을 강하게 받았는데 이번에 반영을 하셔서 강전정 하지 않기를 부탁드립니다.
창선

손창선산업경제과장

금년도 가로수 전정은 솎음 전정 위주로 하고 한 단을 높일 계획입니다. 왜 높이느냐 하면 그냥 놔두면 교통안내표지판이 가려지기 때문에 한 단을 올려서 올해는 강전정을 안 할 것입니다.

이경수위원

물론 교통표지판은 보이게 해야 될 것이고 그런 부분을 고려해서 강전정을 하지 말아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화훼유통단지는 지난번 농림부 방문한 이후에 진척이 있습니까?
창선

손창선산업경제과장

보고서에는 수정을 못 했습니다마는 보고서를 제출하고 나서 농림부와 협의 과정에서 농림부에서 제일 문제는 돈인데 농림부의 고민도 있습니다. 농림부에서는 119조를 넘겨서 사업을 할 수 없습니다. 만약에 우리에게 5천억을 주면 딴 사업을 그만큼 줄여야 되는 어려움이 있어서 수도권을 그래도 커버하고 화훼인들이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범위까지는 하되 최소화시키자 해서 연구용역진과 다시 조율을 했습니다. 그래서 새로 안이 나온 것이 최소한 8만평은 가져야 된다 그리고 시설면적은 약 6만 9천평 그 선에서 조율작업을 끝냈습니다. 농림부 정책심의위원회에 올라가 있습니다. 사업예산도 5천억에서 3340억 비용으로는 32%가 줄었어요. 일단 정책심의위에 올려 놓았는데 농림부 농산유통국자오가도 이야기가 되었고 국장님의 지시를 받아 그 선으로 일단 올렸는데 결말은 다음주 초까지 납니다. 어떻게 하든 이달에 나와야 기획예산처에 가야 되니까 장관님 결재를 받아야 되니까 오늘 내일 중에 다시 방문할 것입니다.

이경수위원

물론 예산의 한계가 있고 하니까 규모를 줄이면 당장 사업을 추진하기가 쉽겠지만 장기적인 성장 추이라든지 장기적인 시설의 필요성을 종합적으로 감안해서 10년 20년 후까지도 적정한 시설을 유지할 수 있을 정도의 계획이 되어야 되지 않을까요?
창선

손창선산업경제과장

그것을 감안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백년대계는 못 내다보지만 적어도 이삼십 년은 내다봐야 되지 않느냐 무조건 농림부의 요구가 자기네들 119조 사업에 2,200억 계산이 되어 있는데 2,200억도 우리 시만 주는 것이 아니고 3개 권역을 나누어서 주는데 그 중에 50%만 보조하고 나머지 50%는 지방에서 부담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아무리 많이 받아도 그래도 한다면 600억 정도밖에 못 받아옵니다. 그렇게 하려면 우리는 안 한다 그렇게 하려면 하나마나니까 돈 들여 해놓고 시민들에게 욕이나 먹고 화훼인들도 좋아하지 않을 것이다 그렇게는 할 수 없다 해서 마지막으로 양보한 것이 8만 평에 6만 9천평입니다.

이경수위원

그러니까 부지면적이 8만평이고 시설면적이 6만 9천평 정도면 ......
창선

손창선산업경제과장

20년 내지 30년을 내다보고 있습니다.

이경수위원

우리가 하고자 하는 사업에 지장이 없이 우리가 구상하는 사업을 추진할 수 있다 그런 판단이지요?
창선

손창선산업경제과장

네.

이경수위원

전문가들이 그렇게 판단한다면 문제가 없겠습니다마는 애당초 10만평을 예상했다가 예산의 한계에 부딪치니까 줄여서 쉽게 가자 하는 식의 계산이라면 다시 재고해야 되지 않느냐 그런 생각입니다.
창선

손창선산업경제과장

면적이 많이 줄은 부분은 테마파크 공원쪽으로 많이 줄이고 시설면적에 필요한 땅은 안 줄였습니다.

이경수위원

계속 강조하는 것이 국가나 지방자치단체나 한정된 양을 가지고 나눠 쓰려다 보니까 어려운 부분이 있는데 원래 이 부분은 양재동 AT센타를 매각하는 대금으로 충당하는 방법도 거론되고 하지 않았습니까?
창선

손창선산업경제과장

그런데 일단 매각을 하면 돈은 국고로 환수하기 때문에 기획예산처로 가 버립니다. 주었다가 다시 받아내야 됩니다.

이경수위원

어차피 농림부 관계 예산이기 때문에 다시 받아올 수 있는 것이 아닌가요?
창선

손창선산업경제과장

좌우간 119조 사업을 지금 수정하고 있습니다. 그 범위 내에서 농림부에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찰나에 우리 것을 상정해 달라고 했습니다.

이경수위원

물론 AT센타를 매각한다 하더라도 우리 것이 아닌 것을 과천시에 설치되는 유통센터를 위해서 투자해 달라고 우길 명분은 없지만 항상 농림부에 대고 하는 이야기가 이것은 과천의 화훼산업이 아닌 대한민국의 화훼산업을 위한 국가차원의 유통센터의 기능을 해야 되는 것이기 때문에요.
창선

손창선산업경제과장

이것이 화훼산업 발전을 위해서 하는 것이지 과천시민만 위해서 하는 것은 절대 아니라고 했습니다.

이경수위원

농림부 정책관리실장이 그런 부분에 굉장히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다라고 가서 면담을 한 협회장이 그런 이야기를 하시길래 그런 부분들이 아직 설득이 덜 된 것 같습니다.
창선

손창선산업경제과장

저희 나름대로는 다른 루트를 통해서 접근을 하고 있습니다.

이경수위원

하여튼 잘 진행이 될 수 있게끔 신경써 주시기 바랍니다.

심필수위원

상권 활성화에 대해서 물어보겠는데 작년에 용역을 주어서 결과를 제출 받으셨지요? 소위 전문가라는 사람들은 어떤 식으로 해야 과천 상권이 활성화 될 수 있다고 이야기를 했습니까?
창선

손창선산업경제과장

기본적으로 그 사람들이 주장하는 것은 상인을 우선 조직화하고 조직화된 틀에서 업종을 조정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물론 융자를 지원하고 주변 정돈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되지만 문제는 업종을 안배하고 그것을 하기 위해서는 각자는 안된다 조직화된 모임에서 해결책이 나와야지 강제배분식으로도 안된다 그것이 가장 이상적이고 다음에는 자구노력이 가장 중요하다 스스로 업종을 개선하고 같은 업종이라도 메뉴를 바꾼다든가 이런 노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결론은 그렇게 나왔습니다.

심필수위원

시가 강제로 상권을 조정할 수 없는 입장인데 그 사람들도 협의체를 구성해서 스스로 업종 조정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런 이야기를 했다는 것인데 현실적으로 가능하겠습니까? 예를 들면 10년 넘게 어떤 품목의 장사를 하신 분에게 갑자기 이렇게 해서는 서로가 안되니까 업종 조정을 해야 되겠다 그러니까 10년동안 하던 이것을 그만두고 우리가 제시하는 이것을 해 주었으면 좋겠다 하면 그것을 받아들이겠습니까?
창선

손창선산업경제과장

강제배분은 어렵지요.

심필수위원

협의체를 구성해서 권유를 했을 때 그것을 수용할 수 있겠냐고요. 10년 넘게 해오던 전공 비슷한 업종이 있는데 그런 분에게 권유를 했을 때 수용이 되겠느냐 제 말씀은 그렇기 때문에 전문가라고 하는 사람이 제시한 대책이 현실성이 없지 않느냐는 말입니다.
창선

손창선산업경제과장

그렇게 노하우가 있는 분들은 10년이고 20년이고 계속 지속되어온 사람들까지 바꾸자는 것이 아니지요. 장사가 안되는 분야를 바꾸자는 것입니다. 노하우가 쌓여 잘 되는데 왜 바꿉니까? 그것은 바꾸어도 될 일이 아닙니다. 장사가 안되어 폐업해서 바꾸어야 될 사람을 중심으로 협의를 해야지요.

심필수위원

제가 할말이 많습니다마는 여러 차례에 걸쳐서 규모의 경제가 우선 되어야 되겠다라든가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듣는 사람도 짜증날 것 같아서 말씀을 안 드리고 다른 것을 물어보겠습니다. 일자리 창출과 공공근로사업인데 분기별 55명을 선발해서 연인원 1만 3,560명이라고 했는데 어떤 산식으로 이렇게 나왔습니까?
창선

손창선산업경제과장

분기별로 모집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55명을 날짜 수로 계산하면 그렇습니다.

심필수위원

일자로 연 동원 인력으로 계산을 하셨다고요. 산업현장에서 필요한 기능인력을 양성 공급하겠다 이것이 무슨 말입니까? 우리가 그런 시설을 가지고 있나요? 기능인력을 양성할 수 있는 시설을 가지고 있나요?
창선

손창선산업경제과장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고 노동부에서 지정해 놓은 업체가 있습니다.

심필수위원

예를 들어 산업인력관리공단 이런 데를 말씀하십니까?
창선

손창선산업경제과장

그 외 개인사업장이라도 지정해 놓은 데가 있습니다. 학원이나 이런 데도 희망하는 사람을 뽑아서 보냅니다.

심필수위원

그럴 경우 연수비를 시에서 지원합니까?
창선

손창선산업경제과장

시비 국비를 포함해서 지원합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임기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기원위원

관문체육공원의 벚꽃나무 식재된 부분에 대해 고사목이 다수 있는데 이 부분의 하자계획은 언제 잡고 있습니까? 동절기 전에 하는데 거기는 이루어지지 않았던데 봄에 계획을 따로 가지고 있습니까?
창선

손창선산업경제과장

공원 내에 심은 것은 도시과로 넘어갔는데 그것도 우리가 협의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쪽 가로수 변에 심은 것은 조치를 하겠습니다.

임기원위원

각 화단 화분에 보리를 식재했던데 봄에 팬지를 심을 계획을 그러면 안 갖는 것입니까?
창선

손창선산업경제과장

심을 것입니다.

임기원위원

보리가 익기 전에 또 심어야 되는데요?
창선

손창선산업경제과장

보리를 보려고 심은 것이 아니고 겨울에 녹색을 보려고 심은 것입니다.

임기원위원

겨울에 녹색이 아니잖아요? 제가 봤을 때 보리를 심었다면 시민들 정서도 한참 보리가 영글어가는 때가 5월 초일 것입니다. 밭에 식재한 것은 6월이 되어야 베지만 화분은 조금 빠릅니다. 그것을 보고 나름대로 꽃을 심어야지 지금 내가 여쭈어보는 것이 아마도 한참 푸릇푸릇 싹이 올라올 때 뽑고 팬지를 심을 것 같아서 그러면 아무래도 시민들 민원이 생기지 않을까 합니다.
창선

손창선산업경제과장

보리싹은 꽃꽂이 소재로도 쓰입니다.

임기원위원

그것이 팬지 심을 시점이면 피기 전에 맺혀 있을 때 뽑아야 될 것입니다. 그러니까 내부적으로 조율을 한번 해 보십시오. 심는 스케줄로 봐서는 보리를 끝까지 보고 사피니아를 심으면 되는데 과장께서는 그 전에 팬지를 심는다니까 보리가 아마 한참 자랄 때 뽑아야 되는 문제가 생길 것입니다. 다음에 어려운 부탁을 하나 드립니다. 많은 시민이 느끼고 있겠지만 가로수 관리는 산업경제과이니까 요 앞의 가로쉼터 관리는 누가 합니까?
창선

손창선산업경제과장

저희가 합니다.

임기원위원

거기 요즘 문제가 있지요? 어쨌든 장기농성자들이 가로쉼터를 점거하고 있습니다. 그분들이 어려운 심정을 본 위원이 모르는 것이 아니라 미관상 굉장히 흉물스럽습니다. 그래서 날카로운 분들하고 부딪치기 싫겠지만 누군가는 가서 설득을 하고 농성을 철거하라 마라 할 수는 없지만 최소한 가로수나 공원 수목에 걸개처럼 걸려있는 지저분한 것 나름대로 의사표현을 위해서 가로수에 현수막 정도는 인정할 수 있지만 누가 봐도 청사 사거리 이미지가 귀신 나올 집처럼 만들어져 있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그 부분에 충돌없이 설득을 하셔서 시민의 정서도 이러니까 좀 보기 싫은 것은 정리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창선

손창선산업경제과장

알겠습니다.

심필수위원

아까 과장님께서 답변하실 때 화훼유통단지 조성을 얼마 규모로 얼마를 들여서 하겠다고 말씀하셨지요?
창선

손창선산업경제과장

보고서를 의회에 제출하고 나서 농림부와 절충을 했는데 보고서에 있는 대로 하면 12만 8천평 부지에 8만 평 규모입니다.

심필수위원

부지는 12만 8천 평인데 유통단지 규모는 8만평이요?
창선

손창선산업경제과장

네. 정확하게 8만 1,530평입니다. 그래서 총사업비는 5천억을 요구했습니다. 국비 50% 지방비 50% 해서 농림부에 작년 11월 16일 제출했습니다. 농림부에서는 대규모 사업이기 때문에 정책실무조정위원회라고 있습니다. 거기에 상정해서 심의를 받아야 됩니다. 심의과정에서 유보가 되었습니다. 왜 유보되었느냐 한참 국회에서 쌀 수입개방 반대해서 홍콩가서 데모를 하던 때입니다. 쉽게 이야기해서 그쪽에 온통 농림부가 매달린 형편이라 화훼는 아직 이르다 급한 게 쌀 아니냐 하다 보니까 유보가 되었습니다. 물론 실무진이 설득하는데도 문제가 있었지만 유보가 되어 그 후에 우리 시장님도 찾아가고 의장님도 다른 국장님을 찾아보고 해서 이야기가 나온 것이 농림부 측이 이러니까 어느정도 축소해서 시작하자 해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부지는 8만 평 시설은 6만 9천평 그리고 사업비는 3340억 이렇게 조정해서 다시 재상정을 했습니다. 그 이야기입니다.

심필수위원

당초 시장님이 발표하신 신문기사 내용하고 과장님이 답변하신 내용하고 차이가 있어서 확인차 질의했습니다. 과장님은 시원시원하게 답변을 하시니까 무엇을 하나 물어도 좋습니다. 곽현영 의장님이 이 건과 관련해서 농림부 국장을 찾아가서 만나서 싸이드에서 도와주셨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의장께서 발이 넓습니다. 앞으로도 활용하시면 업무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원희위원

정책조정심의위원회는 농림부 안에 있습니까?
창선

손창선산업경제과장

네, 정책홍보실장이 위원장이고 각 국의 주무과장이 심의위원입니다.

이원희위원

위원회 위원장은 국장급이지요?
창선

손창선산업경제과장

관리관입니다.

이원희위원

그러면 다시 축소를 해서 8만평 규모로 시설은 6만 평으로 재상정했다고 했는데 이것은 또 언제 결론이 납니까?
창선

손창선산업경제과장

다음주 수요일까지는 결론이 나야 됩니다.

이원희위원

잘 될 것 같습니까?
창선

손창선산업경제과장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안되면 시장님이 장관님을 만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원희위원

화훼유통센터 조성사업이 농림부에서 굉장히 적극적으로 과천시와 추진한 것이 아닙니까?
창선

손창선산업경제과장

발단은 우리시가 그린벨트 내에 설치할 수 있도록 법 개정을 요구할 때 우리가 농림부에 가서 도와달라 국책사업이고 우리 시만을 위한 사업이 아니니까 측면지원을 해 주어야 되겠다고 접근을 했는데 농림부에서는 좋다 어차피 우리나라 농업이 쌀을 줄이려면 화훼나 채소나 가야지 딴 일이 없지 않느냐 해서 나선 것입니다. 과수 화훼과 실무진들이 판단할 때 오판을 해서 너무 예산을 잡게 잡았습니다. 119조 사업을 만들 때 2,200을 잡았어요. 거기에 우리 하나만 하는 게 아니라 서울근교 지방에 두 군데 세 곳에 2,200을 잡아 놓았으니까 쪼개면 700억밖에 안되지 않습니까? 우리는 그래서 그것 가지고는 안된다 그렇게 하려면 안 한다 그래서 최소한 이 정도는 해 주어야 된다 이것도 수도권 전체를 다 안으려면 당초 계획대로 가야지만 북부권하고 하남시가 있습니다. 그리고 고양시 그쪽 것은 우리가 흡수 안 하는 것으로 하고 남부지역만 흡수하는 것으로 기획을 한 것입니다.

이원희위원

농림부에서 법까지 개정해서 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기획예산처에서 예산확보를 못 해주겠다고 하면 그것은 할 수 없지만 농림부 자체 정책조정심의위에서 유보가 되었다는 것이 어폐가 있고 뭔가 농림부 내부에서 이견이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창선

손창선산업경제과장

이견이 있습니다. 전체 국마다 자기들 욕심이 있단 말입니다. 119조를 나누어야 되는데 이쪽을 많이 주면 다른 데는 뺏기는 것이거든요. 다른 사업을 줄여야 되니까 이견이 있을 수 있지요.

이원희위원

과천시만 해도 3천억이 들어가는 사업인데 이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할까요?
창선

손창선산업경제과장

일단 실무진과 국장 선까지는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이원희위원

우리 같이 다른 데도 요구하는 데가 있나요?
창선

손창선산업경제과장

공식적으로 거론한 곳이 부산이 하려고 합니다. 용역을 주어서 하고 있고 들리는 이야기에 의하면 고양시에서도 하려고 하는 움직임이 있답니다.

이원희위원

고양시는 우리와 영역이 틀려서 우리는 유통이고 그쪽은 전시쪽으로 한다고........
창선

손창선산업경제과장

그쪽은 재배단지로 했는데 그쪽에서도 우리가 한다 하니까 아마 생각이 있는가 봅니다.

이원희위원

물론 과천시에서 농림부에 요구해서 법 개정까지 해 놓은 상황인데 부산도 그렇고 고양도 그렇고 후발로 뛰어든 시가 있지 않습니까? 이 부분은 우리가 선점을 해서 절대 빼앗기지 말고 해 나가야 되는데 농림부 자체 내에서도 이견이 있는 상황이고 농림부 자체에서도 예산확보가 만만치 않고 한 사업 꾸려 나가기에도 예산이 안 맞는 사업이고 다행히 줄인 규모로 정책심의위원회에서 다행히 통과가 되면 되는데 문제가 된다 하면 그때는 규모를 더 줄여야 되고 경쟁시는 또 나타나는 상황이기 때문에 전환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창선

손창선산업경제과장

하여간 제출은 우리밖에 안 했으니까 농림부에 서류를 갖다 놓은 곳은 우리 뿐이니까 우선권이 있지요. 어떤 형태로든지 노력하겠습니다.

이원희위원

전 같이 해서는 안될 것 같고 긴박하게 협의를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임기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기원위원

예산상 부기가 안 잡혀 있는 것 같은데 질의하겠습니다. 관내 그린벨트 지역의 건축행위가 다소 이루어지고 과학관도 조만간 착공에 들어가면 이축권 행사로 나가고 있는데 가 보면 아까운 나무들이 참 많습니다. 나무가 크기 때문에 개인이 옮기기에는 굉장히 부담스러운 수목들 경제적으로 부담스러워서 옮기지 못 하고 베야 되는 나무들이 있는데 이런 나무를 시에 기증한다면 시가 수시로 옮길 수 있는 여력이 있습니까?
창선

손창선산업경제과장

네. 최대한 옮겨 옵니다.

임기원위원

알겠습니다. 시가 그런 여력이 있다면 홍보를 해서 조사를 한번 해 보세요. 과학관 부지 내에도 그런 나무들이 다소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나무들이 우리 지역 어딘가 심어져서 숲을 이룰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초화류 식재에 대해서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아까 보리식재와도 같은 맥락인데 예를 들면 관문광장이나 통신부대 들어가는 작은 교통섬 광장에 원추리가 심어져 있었는데 그런 숙근초를 유지관리만 해마다 퇴비만 잘 주고 할 것 같으면 다년생이기 때문에 훨씬 더 인공적인 아름다움보다는 다년생 초화류가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이 있거든요. 그리고 과천시 특성에도 잘 어울린다 하는 생각이 드는데 보면 다년생 야생화를 심었다가 다음해에 다 없애버리고 거기에 흔히 식상한 일년생 초화류를 봄에 심고 일년에 네 번 갈아엎고 새로 심는다는 말이지요. 매번 지적하는데도 불구하고 관내의 초화류 생산업자의 편의를 봐주는 것인지 왜 이런 일이 반복되는지 이해가 안 갑니다. 관내 초화류 생산업자들이 야생화를 심으면 납품하는데 상당한 문제점이 있습니까?
창선

손창선산업경제과장

첫째는 숙근초를 많이 심자는 이야기지요? 지금 새로 하는 사업에는 숙근초를 많이 심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그런데 심으면 뭐합니까? 다음해에 다 갈아엎는데요? 원추리가 다 없어지고 작년에는 다른 것을 심었어요. 올해 또 원추리를 심습니까?
창선

손창선산업경제과장

새로 만드는 장소에는 가급적이면 숙근초를 심고 기 관리해 오던 곳은 일년초를 심을 것입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관내 업자들에게도 숙근초 같은 것을 많이 생산하게 하고 퇴비를 준다든지 관리유지하는 이권을 계속 야생화를 생산해 낸 업체에게 관리유지권까지 주게 되면 농사를 짓는 분들 입장에서도 크게 손해될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흔히 일자리 창출과 연계지어 할 수도 있을 것이고요. 그래서 초화류 식재하는데 워낙 큰 비용이 나가는데 하물며 작은 화분도 일년에 4차례씩 꽃을 바꾸면 그것이 사실 심을 때는 이쁠지 몰라도 얼마 안 가 비 한번 오고 나면 보기 추하거든요. 그런 것을 숙근초를 심게 되면 오랜 기간 개화기간을 볼 수 있고 하기 때문에 가능하면 거의 모든 지역에 숙근초 위주 국화류 다년생을 겨울에는 얼었다가 뿌리가 되살아나서 유지관리만 할 수 있게 유지하시는 것이 어떨까 하는 말씀을 드리고 아까 보리도 좋은 지적을 하셨는데 5, 6월 열매 맺을 때까지두는 것이 맞지 겨울에 잠깐동안 본다 그런 논리는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에 가축전염병 예방과 유기동물 관리 관련해서 예산이 7,300만원입니다. 축산환경 오염 방지를 위해서 톱밥 구입하는 것이 2,700만원인데 제가 알기로 서초구에 나무 재활용센터가 있습니다. 산이 많아서 산에서 나는 나무를 목재 재활용센터를 양재천 무지개다리 끝에 뚝 위에 재활용센터가 있어서 톱밥을 많이 생산해 내는데 그것을 쓸 곳이 없는가 봅니다. 그래서 가져가도록 장려를 하고 있는데 톱밥 구입하는 비용을 좀더 절약하는 차원에서 관내 축산업 하시는 분들에게 거기서 직접 가져가도록 해서 예산을 절감할 수 있지 않을까 제안을 합니다. 또 하나 주택가 고양이 중성화 사업 유기동물 치료하는데 1,400만원, 가축전염병 예방하는데 1,200만원 해서 전체 4,600만원 광견병 관련해서 예산이 지원이 됩니다.
창선

손창선산업경제과장

광견병만 하는 것이 아니고 돼지콜레라 탄저병 이런 예방도 하는 것입니다. 광견병에만 쓰는 것은 아닙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그래서 톱밥을 제외하면 약 4,600만원 가량 되는데 관내 특정 동물병원하고 비용지출하는 방식에 대해서는 여기서 정확하게 말씀드리기는 곤란하지만 두당 얼마씩 지출이 될 것 같아요. 천만원 이상은 공개입찰을 하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가축 관련한 비용도 합하면 상당히 많기 때문에 관내 모든 동물병원에 일괄 경쟁적으로 하든지 몇 군데씩 나누어서 하든지 동시에 모든 가축병원장 주인들에게 공개를 하든지 해서 워낙 금액이 크기 때문에 이 경비를 줄일 수 있는 방안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일괄 계약을 1년 동안에 나오는 모든 동물의 치료관리 안락사 비용에 대해서 일괄 계약을 해야 된다는 것이 제 견해입니다. 그래야 모든 동물병원에 똑같은 공평한 기회를 준다고 생각이 될 것이고 관내 모든 동물병원이 시의 이러한 가축 전염병 내지는 유기동물 관리사업을 잘 하고 있다고 하는 것은 좀더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를 주게 되는 것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저의 제안에 대해서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요?
창선

손창선산업경제과장

유기동물 처리는 일괄 계약을 합니다. 1년에 백 두로 계약하는 것이 아니라 두수에 따라 계약을 하고 전염병 예방접종은 약품을 우리가 사옵니다. 사다가 지정된 공수의가 예방접종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계약거리가 안됩니다. 그리고 고양이 중성화사업도 아무나 고양이를 잡을 수 있는 것이 아니고 동물병원에서 잡지 않습니다. 전문 포획자가 있습니다. 한 마리 잡아오는데 얼마 주는 것이지 일괄 계약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원장님 이야기한 것과 조금 거리가 있어서 어려움이 있다고 봅니다. 몇천 두가 되고 많은 데는 분산해서 계약을 해도 관계가 없는데 우리는 기껏 백 두 작년에는 유기동물이 88두가 발생되었습니다. 그 적은 것을 분산시킨다는 것은 관리면에서도 어려움이 있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그렇게 말씀하실 수도 있겠는데 저는 달리 생각합니다. 유기동물 강아지의 경우 백 두 1,400만원이라는 예산은 적은 돈이 아니고 고양이 중성화사업 280마리 예산에 2,800만원이라는 금액도 작은 금액이 아닙니다. 공수의한테 나가는 예산은 별도로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유기동물 관련비용이 일괄 집행이 되고 있기 때문에 그것은 굉장히 특혜의 소지가 있다는 것이 개인적인 견해이고 주택가 고양이를 마리당 계약하는 것보다는 과천 관내에 예상 고양이 숫자를 마리당 계약이 아닌 전체 계약으로 할 것 같으면 훨씬 더 비용을 2,800만원이 아닌 적은 비용으로도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것이 개인적인 생각이고 그것도 또한 많은 업자들이 와서 입찰을 할 수 있도록 하면 훨씬 더 예산을 절감할 수 있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기술적으로 검토를 해 보시기 바라고 불가능한 것이 아니라고 봅니다. 특정병원에 치중되어서 다른 가축병원 의사들의 민원이 있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이것으로 산업경제과는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환경위생과 소관업무에 대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환경위생과장은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행

조영행환경위생과장

환경위생과장 조영행입니다. 2006년도 환경위생과 소관 업무를 유인물에 의거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수도권 대기질 개선대책 추진 외 9건이 되겠습니다. 먼저 수도권 대기질 개선대책 추진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수도권 대기환경개선특별법에 의거해서 저공해 경유자동차를 구입하면 그것을 지원해 주는 사업입니다. 마을버스나 5톤 트럭 등 저공해 자동차로 생산되는 경유차량 구입 시 구입 보조금을 지원해 주는 사업입니다. 다음은 과천 생태탐방 다큐멘터리 제작입니다. 과천의 주요 생태 서식지를 탐방하여 시민에게 우리 시 토착 생태계를 알리고 친환경의식 고취를 하기 위한 사업으로 상반기 중에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작년에도 조류를 한 바가 있습니다마는 올해는 곤충편입니다. 다음은 그린시티 특별대책 추진입니다. 우리 시는 2004년까지 차량이나 모든 시설은 완비되었다고 보기 때문에 올해는 소프트적인 청소대책을 할까 합니다. 그린박스 세척을 음식물은 주 1회, 일반박스는 월 1회, 노면 청소는 주요도로는 주 3회, 골목길 주변 살수는 주 2회 할 계획입니다. 주민홍보라든가 쓰레기 무단투기대책을 계속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1단지 쓰레기 자동집하시설 지원입니다. 이 사업은 폐기물의 수집운반처리방법을 개선하여 폐기물을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하여 시가 정책적으로 하는 사업입니다. 올해는 11단지가 대상입니다. 다음은 환경미화원에게 일하고 싶은 직장 분위기 제공입니다. 저희 환경미화원이 7개반에 69명이 있습니다. 가로반에 43명 재활용반이 26명입니다. 환경미화원이 쉴 수 있는 대기실을 보수해 준다든가 환경미화원 선진지 견학 및 체육행사 등을 해서 미화원이 일하고 싶은 직장분위기를 조성하는데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폐기물 처리업체 및 배출사업장 관리입니다. 추진계획은 폐기물 처리업체 및 배출사업장을 지도점검하고 폐기물 적정 처리기준을 사전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사업은 비예산사업입니다. 다음은 화장실 문화환경 개선사업 추진입니다. 여러 위원님들이 아시다시피 저희가 관내 상가를 위주로 해서 특색적으로 하는 사업입니다. 올해까지 하면 일단 사업이 완료되지 않나 하는 생각도 있습니다마는 사업비는 2억 1천만원입니다. 그 사업비는 모범화장실 운영관리라든가 개방화장실 운영 또 상가 화장실 문화환경 개선사업 추진사항입니다. 다음은 자원정화센터 효율적인 운영입니다. 작년에 입찰을 봐서 위탁사업자가 현대모비스와 에이스엔비텍이 공동 수급하고 있습니다. 소각장 관리도 적정운영으로 안전한 소각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환경상 영향조사를 3년마다 실시하는 것을 하반기에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선별처리동 내화도장공사도 상반기에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음식문화 개선을 위한 좋은 식단 추진과 식중독 및 부정불량식품 관리는 유인물로 갈음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환경위생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셔서 답변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임기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기원위원

임기원 위원입니다. 특히 2006년은 환경위생과가 과천시 대기질 개선에 또 수질개선에 만전을 기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보고서에는 수도권 대기질 개선대책으로 경유차량이나 이런 부분만 되어 있지만 실제 과천시민이 느끼는 것은 미세먼지가 심각한 수준에 와 있다는 것입니다. 이 미세먼지가 통과차량에의해서 발생되는 양도 많지만 2006년도 과천에 대형사업장이 생기면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미세 먼지량이 과거에 쾌적하게 삶을 누렸던 시민들로서는 굉장히 봄 황사철을 맞이하면 견디기 어려울 정도가 아닐까 많은 민원이 생기지 않을까 하는 걱정을 가져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무부서에서는 인력이 딸리시더라도 철저히 현장 위주의 지도감독을 부탁드리고 거기에 아울러서 과천시는 그린벨트 지역이 많이 있습니다. 이 그린벨트 지도감독은 녹지관리팀에서 하고 있는데 이 부서와 협의하셔서 그린벨트 내에 여러가지 용도로 사업장을 허가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사업장이 허용된다는 것은 필수적으로 차량통행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차장에 그린벨트법상에 포장을 못 합니다. 포장을 하면 과태료가 나가고 포크레인으로 파고 있기 때문에. 안타깝게도 비가 오거나 눈이 오고 우기가 되면 진흙이 차량에 묻어나와서 마르면서 발생되는 통과차량에 의해서 미세먼지가 굉장히 많습니다. 날씨가 괜찮은 날에 관심을 가지고 물사랑길을 가 보십시오. 대표적인 경우인데 봄에 꽃을 실어 나르면서 발생되는 미세먼지가 굉장히 많거든요. 본 위원이 주장하는 것인데 물사랑길 같은 경우는 전용 살수차라도 있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고 대형 현장의 진출입로에 보면 차량의 먼지가 묻어나가지 않게 부직포라든지 이런 것을 깔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린벨트 관리하는 부서와 협의해서 사업장의 영업을 한다면 고정물인 포장을 콘크리트 포장이나 아스콘 포장은 할 수 없더라도 부직포를 깐다든지 고무매트를 깐다든지 해서 비산먼지를 줄일 수 있는 아이디어를 내서 지도 계몽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립니다. 대기질 관련해서는 그 부분을 집중적으로 환경위생과에서 사업을 반영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음에 폐수 수질개선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어쨌든 시가 양재천을 자연하천 형으로 정화하고 있는데 실제 과장께서도 다녀보시면 알지만 양재천에 들어오는 지류가 악취가 나는 지류가 대부분입니다. 특히 과천동 비닐하우스 주변에 가면. 그래서 이런 부분은 폐수 방류지가 어디인지 추적해서 손을 쓸 수 있는 부분이 충분히 있을 것 같거든요. 대형 음식점이라든지 아니면 축산업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근본적인 폐수 방류지를 관리하지 않는다면 양재천에 우리가 돈을 투입하는 것이 수백억입니다. 시민에게 사랑을 받고 있고 많은 시민이 건강을 위해서 양재천을 이용하고 있는데 다니면서 악취가 나는 부분에 대한 민원이 없도록 2006년도에 특별한 관심과 지도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가능하시겠습니까?
영행

조영행환경위생과장

대기오염은 주된 게 자동차 오염이 70%는 됩니다. 저희 과가 중심적으로 할 계획을 가지고 있고 말씀하신 지역특성에 미세먼지나 이런 것도 지적하신 것에 대해서는 현장 위주의 행정을 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수질도 노력을 해서 2003년은 4급수였는데 지금은 3급수로 되어 있고 2007년까지는 2급수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양재천 수질검사도 월 3회 이상 하고 해서 지적하신 농촌주변 화훼단지 오염원에 대해서는 추적조사를 해서 대책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지적 노력하겠습니다.

임기원위원

덧붙이면 관내의 대중음식점이라든가 복합 정화조를 해서 하지만 실제 배출되는 폐수들이 아마 기준치 오버되는 곳도 다소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반기든 한번 일제점검을 집중적으로 해서 벌금을 물린다든지 그런 취지보다는 사업주들이 내가 얼마나 기준치를 오버하고 있는지 오버하기 때문에 앞으로 어떤 노력을 해야 되는지 나 혼자만이 아니라 과천시 전체를 위해서 그런 의지를 심어주기 위해서도 한번쯤 지도감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의제21이 시끄러운데 어디까지 왔는지 말씀해 주시고 재활용센터 계약건은 완결되었습니까? 설명 바랍니다.
영행

조영행환경위생과장

재활용 건은 작년 11월에 공개모집을 두 번 했는데 단독 응찰에 되어 먼저 하던 분을 계약했습니다. 의제 관련해서는 홈페이지에 많은 것이 올라와 있습니다마는 중요한 것은 그 절차에 의해서 진행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크게 사무국이 비상근에서 상근으로 되는 과정에서 그런 일이 있는데 앞으로 잘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재활용센터가 단독응찰이 된 것은 말하자면 응모하려고 해도 위탁자로 선정되기가 어려울 것이다 그리고 시의 의지에 대해서 하고자 하는 단체에서 아마 제대로 된 마인드를 가지고 있지 않을 것이다 해서 아마 응모를 안 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제가 몇 군데 재활용 관련하는데 의중을 떠보니까 그런 생각들을 하고 있었습니다. 관내 리사이클링이 제대로 되도록 재활용센터 운영을 어떻게 해야 되겠다는 마인드에 대해서 앞으로 재고를 해야 되겠다는 것이 개인적인 견해이고 계약금액은 얼마입니까?
영행

조영행환경위생과장

800만원입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작년과 같은 금액입니까?
영행

조영행환경위생과장

네, 비슷합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의제21에 대해서 동네 전봇대에도 의제21이 잘못되고 있다라는 A4지로 크게 붙이고 있는데 알고 있어요?
영행

조영행환경위생과장

네.
향섭

송향섭위원장

과천시 예산을 쓰면서 의제21을 하려고 하는데 이렇게 어려움이 있는 것이 방향성에 문제가 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물론 내부적으로는 각각 다른 생각을 하고 계실지 모릅니다. 저도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의제21이 현재 위원회에 시민단체쪽 사람이 한 명도 들어와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냉소적인 과천시 정책방향에 대해 바로 생각하고 있지 않고 더욱이 그런 결과물로 이러한 일이 발생되고 있고 그래서 본래 의도한 바대로 나가려면 시가 굴러가게 내버려두어서는 안될 것이다 하는 것이 제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 번 강조한다면 의제21의 방향에 대해서 한번 궁극적으로 나아갈 방향이 제대로 안 가고 있다고 하는 것을 제대로 인식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심필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필수위원

소음공해 대책을 좀 세워주십사 부탁을 드립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 문제가 주민자치지원단에서 해주는 것이 맞지 않느냐 생각해서 단장께 말씀드렸더니 자기 생각으로 환경위생과 소관이 아닌가 의견을 피력하셨습니다. 종합청사역 코오롱 빌딩 건너편에서 노동조합에서 고성능 확성기를 단 봉고차를 갖다놓고 주기적으로 소음공해를 야기하고 있는데 2단지 주민들은 아주 피해가 큽니다. 시끄러워서 살 수가 없을 정도인데 제가 알아보니까 수원 지방법원에 집회중지 가처분신청을 내면 받아들여질 가능성이 많고 또 얼마 전에 대법원에서 판결 내리기를 정당한 집회 허가를 받은 집회라 할지라도 사회 통념상 도를 넘은 집회는 중지시킬 수 있다는 판결을 내린 바가 있습니다. 지금 저 소리인데 들리시지요? 제가 이 부탁을 드리느냐 하면 사실 개인이 하기는 어렵습니다. 다 생업에 바쁘고 그렇다고 방치하면 소음공해가 크고 해서 가능하면 과장님께서 저 문제에 대한 조치를 취해 주셨으면 합니다.
영행

조영행환경위생과장

그 부분은 저희도 인지하고 있습니다. 단지 집회에 관한 소음은 시가 아닌 경찰서 소관이 되어서 법적인 행정처리를 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집회신고를 하면 집시법에 의해 경찰에서 관리를 하고 우리 시는 관리할 수 있는 권한이 없습니다. 단지 주택가의 생활소음이나 차량소음은 저희가 관리하는데 작년에 소음측정기를 하나 더 구입을 해서 공익요원도 더 증원을 받아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집시법에 의한 것은 저희가 관리하기 어렵다는 양해를 드리고 말씀하신 사항은 관련 과와 협의해서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심필수위원

정당한 절차를 밟아서 하고 있는 집회를 허가취소 같은 것을 내릴 경우에는 물론 과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관할 경찰서에서 할 수 있는 업무일 것입니다. 제 말씀은 법원에 집회중지 가처분 신청은 누구나 낼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개인들이 해도 되지만 각자 생업에 종사하느라 시간적 여유가 없기 때문에 그렇다고 해서 너무나도 소음공해가 지나치기 때문에 이런 문제는 시에서 관심을 가지고 대처해 주시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환경위생과에 대한 업무보고는 이것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제4차 업무보고특위는 정보통신과 교통과 도시과 건축과 건설과 정보과학도서관을 대상으로 1월 20일 오전 10시에 이 자리에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 : 20 산회

출처 경기 과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