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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과천시의회 발언

심필수 의원 발언

130회 제4업무보고특별위원회2006-01-20

심필수 의원 프로필 보기 →

향섭

송향섭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4차 업무보고특별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6년 업무보고실시의 건을 계속 상정합니다. 오늘은 본 위원회 일정에 따라 정보통신과, 교통과, 도시과, 건축과, 건설과, 정보과학도서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정보통신과 소관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받겠습니다. 정보통신과장께서는 나오셔서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성

신오성정보통신과장

정보통신과장 신오성입니다. 3일째 계속되는 업무보고특위 활동을 하시는 송향섭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정보통신과 소관 2006년도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과천시정보화전략계획 수립 용역 외 11건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과천시 정보화전략계획인 ISP수립 용역은 유비쿼터스 시대를 맞이해서 우리 시 중․장기 정보화 비전과 목표를 제시하고 우리 시 특성을 고려한 단계별 정보화 전략 계획을 수립코자 하는 사항입니다. 내용으로는 우리 시 정보화 현황 및 실태를 파악하고 시대적 변화 및 국가 정책과 연계한 우리 시 추진 전략 계획과 연도별 추진 계획을 수립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쪽 그린 인터넷 문화 선진도시 추진입니다.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인터넷 역기능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고 올바른 인터넷 문화, 선지도시로서의 기틀을 마련하여 인터넷 문화의 바른 인식 확산을 위한 사업입니다. 내용으로는 추진지원단 구성과 교재 개발 및 학부모 청소년 교육 등을 실시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쪽 맞춤형 시민 정보화 교육입니다. 시민의 정보화 이용 능력 향상과 경로당 대상자별 맞춤 교육 실시로 소외감 없는 첨단 정보도시 실현을 위한 사업입니다. 내용으로는 연간 교육 대상 인원을 5,300여명을 목표로 추진하겠으며 정보화 안내 책자를 제작 배부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쪽 문화강좌 등 통합운영시스템 구축입니다. 시민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다양한 문화강좌 프로그램을 인터넷으로 통합 운영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코자 하는 사업입니다. 내용으로는 시청 및 주민자치센터에서 실시하고 있는 문화강좌에 대하여 일괄적인 안내, 접수, 추첨, 수강 현황 등을 통합적으로 운영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여 원스톱의 체제로 추진 운영하겠습니다. 다음은 6쪽 문화정보 종합안내시스템 구축사업입니다. 주5일제 근무에 따라 우리 시는 물론 인근 시의 각종 문화 정보를 취합하여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함으로써 시민들이 맞춤형 여가 활동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사업으로 내용으로는 우리 시 및 인근 시의 각종 문화 정보를 수집하여 시민에게 유익한 문화 정보가 제공될 수 있도록 하고 실시간 정보 제공이 가능한 캘린더 형식의 종합정보 시스템을 구축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7쪽 윈도우98 운영체제 PC 교체입니다. MS사가 금년 7월부터 보완 패치 서비스 중단을 예고하고 있고 향후 해킹 및 주요 문서 유출 등 사이버 위협에 대비코자 윈도우98 PC를 교체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8쪽 시군구 정보화 공통기반시스템 구축입니다. 전자정부 로드맵 중 금년부터 시군구에 보급 운영되는 5개 정보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내용으로는 현재 별도로 운영 중인 재정, 인사, 세정, 건축행정 시스템과 시군구 고도화 등 5개 시스템을 공동 기반 시스템으로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행정자치부의 구매 지침에 의거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9쪽 정보통신망 네트워크 시설 보강입니다. 정보통신업무 기반 환경을 개선코자 하는 사업으로 추진계획으로는 행정정보통신망 장비 보강사업으로 본청의 구내 정보망 회선 증설과 동사무소, 사업소의 통신망을 고속화시키고 과천 인터넷 장비 보강을 위하여 웹 서버 증설 장비를 도입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0쪽 무정전 전원장비인 UPS교체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추진 계획으로는 6개 동사무소와 중개 민원실의 UPS를 교체 및 신설하여 정전 시 예비 운영 시간이 연장되도록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1쪽 지리정보시스템인 GIS 유지보수입니다. 신속 정확한 유지 보수 체계 구축과 시설물 구축자료의 체계적인 관리를 통하여 GIS의 신뢰성을 향상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GIS 홍보 책자 제작을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2005년도까지 사용된 동경 측지계가 측량법 개정에 따라 금년부터 세계 측지계로 사용됨에 따른 내용을 중점 홍보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정보통신과 소관 업무를 간략히 보고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정보통신과장께서는 자리에 앉으셔서 답변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보통신과 소관 업무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심필수 위원 질의하여 주십시오.

심필수위원

금년에 259대 PC를 교체할 계획으로 있고 작년도에도 교체한 게 있지요? 몇 대 교체했어요?
오성

신오성정보통신과장

2회 추경에 해서 156대를 교체한 바 있습니다.

심필수위원

작년에 교체한 PC 156대는 현재 어떻게 처리하고 있고 또 금년에 교체 예정인 259대의 PC는 어떤 식으로 처리할 계획인지요?
오성

신오성정보통신과장

작년 2회 추경에 156대 확보한 것은 올해 구매를 해서 약 50대 정도는 재활용이 가능한 것으로 판단이 됐습니다. 그래서 재활용이 가능한 것은 군부대, 장애인 대상을 중심으로 지금 배부를 포맷을 시켜서 다른 정보가 유출되지 않게 저희가 작업을 해서 대상기관에 배부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금년도에 259대는 일전에 예산 심의 때 말씀하신 사항을 착안해서 윈도우 98은 못 쓰게 됐으니까 XP를 깔 수 있는 본체라면 XP의 OS를 사서 까는 방법도 강구를 해서 최소의 예산이 집행될 수 있도록 실태조사를 올해 구입할 것은 별도로 하겠습니다.

심필수위원

그러니까 정보가 유출되지 않도록 하드디스크에 기록된 자료들을 지워 가지고 기증을 한다는 말씀이지요?
오성

신오성정보통신과장

네.

심필수위원

4페이지의 맞춤형 시민정보화 교육 실시와 관련해 가지고 경로당 대상자별 맞춤교육을 실시한다고 했는데 아주 좋은 계획인 것 같습니다. 노인 분들도 지금 컴퓨터에 대해서 관심이 많습니다. 컴퓨터로 바둑을 둔다든가 채팅을 한다든가 실시간으로 뉴스를 조회한다든가 관심이 많기 때문에 경로당을 방문해 가지고 직접적으로 컴퓨터 사용방법을 교육하는 것은 굉장히 좋은 계획인 것 같습니다. 지금 현재 경로당에는 경로당 한 곳당 컴퓨터가 몇 대나 설치되어 있는지 혹시 아십니까?
오성

신오성정보통신과장

경로당별로 PC 1대는 노인회를 통해서 기 배부를 했습니다. 그래서 PC가 없는 경로당은 없고 27개소 경로당에 기본으로 한 대씩은 다 있습니다.

심필수위원

금년에 교체 예정인 259대의 PC중에서 쓸만한 것을 골라 가지고 추가로 배치하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오성

신오성정보통신과장

노인회지회와 협의해서 추진하겠습니다.

심필수위원

제가 의회에서 컴퓨터를 가끔 쓰면서 느끼는 것인데 굉장히 인터넷 속도가 느린 것 같아요. 그 점에 대해서 시청 직원들은 불만을 얘기하거나 애로 사항을 겪고 있지는 않습니까?
오성

신오성정보통신과장

일부 그런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것은 왜냐 하면 인터넷을 할 때 처음에는 외부 환경에서 그 자료를 끌어와야 됩니다. 그래서 PC를 맨 처음에 구입을 하시면 자료를 가져올 때 외부에서 끌어오기 때문에 시간이 걸리고 그게 PC에 길이 나면 다음 번에 그 길을 찾아갈 때는 PC에 일부 저장이 됩니다. 그래서 맨 처음에 시작할 때는 조금 늦은 경향이 있습니다. 그런데 자꾸 사용을 하다 보면 용량이나 여러 가지가 전에 것보다 훨씬 성능이 나은 것이기 때문에 사용하시다 보면 많이 편리해질 겁니다.

심필수위원

지금 과장님 말씀도 맞는 말씀인데 그런 측면도 물론 있겠지만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제가 전문적인 용어는 잘 모릅니다마는 예를 들면 한국통신의 ADSL망이 있지 않습니까? 그 용량이 제대로 돼야 지금 제가 드리고자 하는 부분이 제대로 되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컴퓨터가 구형이고 신형이고 기능이 낮고 높은 것을 떠나서 광통신회선을 사용하는 기관에서 용량을 충분히 확보해야 빨리 끌어오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서 문제가 있지 않느냐는 느낌을 받았는데요.
오성

신오성정보통신과장

저희 시청은 광케이블이 기 깔려 있기 때문에 그런 문제는 없고 기술적으로 그런 것은 다시 점검을 하겠습니다.

심필수위원

조금 전에 과장님이 말씀하신 길이 안 나서 그런 점도 있다 하는 말씀도 맞는 부분인데 제가 드리는 말씀은 그런 부분보다는 제가 집에 있는 컴퓨터로 인터넷을 한다든가 또는 PC방에서 인터넷을 하는 것하고 의회 사무실에 있는 컴퓨터로 하는 것은 속도에 많은 차이가 있는 것 같아요. 저는 그게 컴퓨터의 기능 차이라고 보지 않거든요. 그래서 제가 드리는 말씀은 뭘 따지려고 드리는 말씀이 아니고 예산을 들여서라도 용량을 충분히 확보하셔 가지고 공무원들이 업무에 애로가 없도록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는 겁니다.
오성

신오성정보통신과장

잘 알겠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문화정보 종합안내시스템 구축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2,500만원의 시비인데 2,500만원 예산 속에는 정보수집이라든가 입력, 홈피 관리까지 다 들어가는 겁니까? 2,500만원의 과업지시 내용의 범위가 어디까지인지요?
오성

신오성정보통신과장

장비 구입도 일부 있고 소프트웨어도 있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종합안내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은 우리 홈페이지를 통해서 말하자면 정보가 제공되는 건데 장비 구입이 무슨 관련이 있지요?
오성

신오성정보통신과장

소프트웨어를 하면 서버가 설치돼야 됩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저는 전문가는 아니지만 이미 과천에 통신시스템은 다 됐고 홈페이지에 추가로 소프트웨어를 추가하는 것으로 이해를 하는데 그 정도 용량의 문제가 아닌가 보지요?
오성

신오성정보통신과장

저희 시의 문화 정보도 기 홈페이지에 들어가 있습니다마는 군포나 안양 컨텐츠를 개발을 해서 ......
향섭

송향섭위원장

문제는 지금 홈페이지가 있잖아요. 그 홈페이지에 별도로 링크시킨다는 거예요? 그 홈페이지를 조금 바꾼다는 얘기인가요?
오성

신오성정보통신과장

그런 쪽으로도 갈 겁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시중에 전국 단위의 각종 문화 정보 종합 안내 시스템이 이미 갖춰져 있는데 우리 홈페이지에 연결시키든지 해서 인근 시의 문화 정보를 더 추가하겠다는 얘기인데 지금 그런 기술적인 문제는 별로 어려운 게 아닌데 문제는 정보를 수집을 하고 입력을 하고 그것을 관리하는 앞으로의 지속적인 관리 유지가 더 큰 사업이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을 어떻게 하실 건지에 대해서 제가 궁금해서 질의드리는 겁니다.
오성

신오성정보통신과장

지금 문화정보 종합안내시스템은 문화정보를 좀더 저희 홈페이지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취지로 하는 겁니다. 여가 활동에 대한 다양한 서비스 제공 차원으로 해서 홈페이지에 들어오면 다른 지역의 문화 활동도 쉽게 접할 수 있는 시스템을 별도로 소프트웨어도 구입하고 그에 따른 장비도 구입하는 사업을 하려는 것입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그 부분은 제가 기술적으로 이해를 하겠는데 문제는 앞으로 관리 유지 정보 수집이 관건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그런 부분을 별도로 전담할 수 있는 여건을 어떻게 만드시는 건지 누구한테 외주를 주는 건지 답변을 해 주십사 하는 겁니다.
오성

신오성정보통신과장

그런 것을 일일이 입력하는 것은 아니고 군포의 축제가 있다 하면 저희 홈페이지에서 어떤 작업을 해서 입력하는 것은 아니고 그런 컨텐츠를 만들어 놔서 쉽게 군포의 문화활동 정보를 끌어오는 겁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그거야 지금도 그렇게 되고 있지요. 그 쪽 홈피 들어가면 다 알 수 있지요. 문제는 어떤 은행을 만든다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그 은행 유지 관리를 누가 하느냐 이거지요. 그걸 외주로 하느냐 홈페이지 담당 관리자가 별도로 하느냐 그런 얘기지요. 유지 관리 비용이 매월 더 나가니까요. 지금 현재도 홈페이지가 가동이 되고 있고 문화행사 연결해 들어가면 다 알 수 있는 거거든요. 그런데 기술적인 것은 있다고 치고 앞으로 관리 유지를 외주를 줘서 하는 건지 정보 수집하는 것은 전담 직원 한 사람이 하루종일 해도 전문가 아니면 찾아내기 힘들지 않겠습니까? 그것을 인풋 시키는 주체가 있어야 된다 이거지요.
오성

신오성정보통신과장

유지관리는 용역 기준에 인해서 요율이 있습니다. 구입가의 8%로 해라 또 10~15%를 해라 성질에 따라서 기준이 있는데 그것은 대부분 소프트웨어는 1년간은 개발한 업체에서 무상으로 A/S를 해 줍니다. 그리고 1년이 경과되면 도입가의 8% 정도의 유지비를 설계를 해서 입찰을 하던가 수의계약을 하던가 .......
향섭

송향섭위원장

과장님, 답변 이해했거든요. 혹시 전담 계장한테 이 점을 추후에 듣는 것보다 이 자리에서 들었으면 하는데 위원님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제가 질문드리는 것에 대한 정확한 답변이 나오지 않고 있거든요. 동의해 주시면 계장님을 통해서 제가 답변을 들어도 될까요? 반대하시는 위원님이 계셔서 그러면 담당 계장님 나중에 별도로 제가 요구하는 질문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이경수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이경수위원

거기에 대해서 문화강좌 통합운영시스템하고 문화정보종합안내시스템 구축이 지금 보면 문화강좌 통합운영시스템은 9월부터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고 문화정보 종합안내시스템는 6월부터 서비스 제공을 하는데 이왕 할 거면 앞당겨서 어차피 1년의 스케쥴을 시민들에게 제공하는 거라면 최대한 빨리 당겨서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게 해 줘야 되지 않겠어요? 너무 늦는 것 아니에요?
오성

신오성정보통신과장

시스템 개발 기간이 있는데 최소 기간으로 단축을 해서 빠른 시일 내에 제공될 수 있도록 추진을 하겠습니다. ○이경수 위원 가능한 한 앞당겨서 이런 정보를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게 해 줘야지 하반기부터 이용한다면 상반기 부분은 시민들이 전혀 이용을 못하는 것 아닙니까?
네, 알겠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이것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돌아가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교통과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교통과장께서는 나오셔서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창헌

안창헌교통과장

교통과장 안창헌입니다. 교통과 소관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택시 총량제 실시 외 20건이 되겠습니다. 먼저 택시 총량제 실시와 장애인 복지택시를 추진하여 택시 운송업의 경영화 악화 등을 방지하고 장애인의 복지 향상을 증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쪽 단독주택 나대지를 매입해서 주차장 확보, 이면 도로의 원활한 교통 소통 및 주민 불편 사항을 해소하고 5쪽의 무인단속 안내 전광판 설치 사업을 실시 각종 시정 운영 및 무인단속카메라 단속 사항을 시민에게 홍보해서 교통 질서를 확립시키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6쪽 거주자 우선주차구획 주차금지봉을 설치해서 거주자 우선 주차장 280면에 주차금지봉을 설치함으로써 불법주차를 근절시키고자 계획하고 있으며 7쪽 노후차선 도색 사업은 도로의 노면표시 유지관리 실시, 교통사고를 미연에 방지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8쪽 어린이보호구역 정비사업으로서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시설물을 지속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에 힘쓰겠습니다. 다음은 일반통행로 및 교통안내표지판 정비사업으로서 관내 일반 통행로 지정 구역 내 노면 표시와 차선, 교통 안내표지판을 정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교통안내표지판 설치 작업 및 노후 표지판 정비사업으로서 과천대로 등 주요 도로 이용자에게 주의, 규제, 지시 등의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데 주력하겠습니다. 다음은 11쪽으로 지하철역 승강편의시설 설치비 분담으로서 선바위역에 엘리베이터 3대, 에스컬레이터 2대를 설치 장애인 및 노약자의 지하철 이용편의를 제공하고 대중교통을 활성화시키겠습니다. 다음은 12쪽 교통안전시설물 유지보수입니다. 관내 교통안전시설물을 효과적으로 유지 관리하여 교통사고 예방에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13쪽 교통 관련 주민건의사항 처리로 관내 횡단보도 및 신호등 이설, 신설 등의 업무 처리로 주민의 교통불편사항을 해소시키겠습니다. 다음은 14쪽 주차빌딩 감시카메라 증설입니다. 과천 주차빌딩내 감시 카메라를 증설해서 주차장 이용객의 안전을 도모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아파트단지 주차장 보조금 지원과 내 집안 주차장 설치 보조금 지원사항입니다. 극심한 주차난 해소를 위해서 보조금을 지원해서 주차장에 따른 주민의 불편을 줄이고자 하는 지원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17쪽 GB 우선해제지역 및 주차장 확충 사업으로 과천3통, 주암1통, 주암3통 등의 토지 매입 및 주차장을 확충하여 주차 공간을 확보, 주차 문제를 해결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노후신호등 철주, 배전함 교체 및 선로보수 통합신호등 설치 등 우기 시 감전사고 예방 및 보행자의 안전을 위한 정비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ITS 구축 사업과 루프검지기 설치 보수는 운영 위탁 관리함으로써 운전자의 운전형태 변화를 통한 선진교통 문화를 정착시키고 신호 교차로의 신호 운영 및 교통제어 등 9개 시스템 운영 관리 등 시민 교통편의 증진에 기여하는 사업으로서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교통과 업무를 보고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셔서 답변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보고한 교통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백남철 위원 질의하십시오.
남철

백남철위원

택시 총량제 실시 관련해서 자료가 있을지 모르겠는데 과천에 근거를 두는 모범택시 그 다음에 과천에 사업을 하고 있는 일반회사가 운영하는 택시 그 다음에 개인택시 이렇게 세 가지로 분류하고 있는데 전체 총 대수가 몇 대인지 아십니까?
창헌

안창헌교통과장

311대입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그 중에 일반택시하고 개인택시가 몇 대입니까?
창헌

안창헌교통과장

개인이 184대이고 법인택시가 127대입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과천에 택시 타는 사람들 중에 과천에는 모범택시밖에 없지 않느냐 하는 얘기를 많이 듣습니다. 그런 얘기 들어본 적 있으십니까?
창헌

안창헌교통과장

들은 적이 없는데요.
남철

백남철위원

그 이유는 과천에서 허가를 내주고 과천에 영업을 근거로 두는데 사실은 과천시민이 택시 타는 사람들이 적다 보니까 그리고 거리가 과천에서 택시 타고 가면 10분 안에 다 가는 거리 아니겠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적은 과천에다 두고 허가는 과천에서 내줬는데 외지에 영업을 한단 말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과천택시를 이용하는 사람은 모범택시가 서비스 좋고 차도 좋아서 모범택시 타는 즐거움도 있지만 일반택시를 운영하고 싶은데도 일반택시는 보이지가 않으니까 일반택시를 이용하지 못한다 하는 부분에 대해서 과천시 택시를 전담하고 있는 부서에서는 어떤 대책이 있습니까?
창헌

안창헌교통과장

아직 세부적인 대책은 없습니다마는 문제는 정류장이 관내에 있지 않고 안양이나 다른 지역에 있는 문제점이 있어 가지고 그런 문제가 발생한 것 같습니다. 우선 차들이 차고지에 가서 교대하니까 그런 문제가 있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들고 그런 문제에 대해서 심도 있게 생각을 해 보겠습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그래서 저는 택시총량제 실시를 한다는 것은 과천시의 택시 관련돼서는 적절치 않다 총량제가 무슨 의미가 있냐 이거지요. 과천시가 택시와 관련해서 부서에서는 과천 시민한테 어느 정도 이익이 되고 편리하게 해야지 죄송한 얘기입니다마는 대국적이지 못해서 하는 얘기지만 안양시민을 위해서 과천시가 택시 총량제를 할 이유가 특별히 없다 이 말이지요. 그것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창헌

안창헌교통과장

지금 총량제 실시는 건교부에서 택시제도 운영 기준에 대한 업무처리 훈령으로 하는 겁니다. 그래서 인근 4개 시에서 합동으로 용역을 해 가지고 택시가 4개 시에서 시민들이 불편할 정도로 적은 수냐 증차를 해야 되냐 안 해도 되냐 그런 내용이 용역에서 나올 겁니다. 그런데 저희 시에서는 저희들도 사실 인구가 제일 작고 용역하는 것은 같은 맥락에서 하고 있습니다마는 용역 결과가 정확하게 나와야 택시 수요라든지 또 불편한 사항이 나올 것 같습니다. 나오는 대로 처리할 계획입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택시 총량제 실시하는데 근본적인 것은 시민의 시각에서 볼 때는 수요하고 공급이 적절하게 됐느냐 하는 부분에 관련해서 총량제를 실시하는 게 맞는 거예요. 제가 마당극 관련해서 프랑스의 샬롱이라고 하는 도시를 가봤어요. 그 도시는 전체 택시가 13대입니다. 그래서 제가 국제적인 행사를 하는 도시에서 어째 택시가 13대밖에 없느냐 행사기간에는 택시를 더 풀어야 되지 않겠느냐는 얘기를 담당한테 물어봤더니 수요 공급의 원칙에 안 맞답니다. 평상시 샬롱에서는 택시 13대면 족하대요. 그래서 더 증차를 요구해도 한 차가 폐차가 되거나 해당되는 사람이 없어져야 한 차가 늘어난다는 겁니다. 저는 그게 총량제라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과천시 같은 경우는 과천시민은 택시가 300대가 넘게 있는데 과천에서 12시에 택시 타려고 생각해 보세요. 호프호텔 앞에 나가서 택시 한 번 타려고 하면 12시 넘어서 차 없어요. 그래서 택시총량제 하는 부분이 과천에 택시가 삼백 몇 대가 되면서 실질적으로 과천 운행하는 것 중에 영업이 안 돼서 하는 것은 경영에 관련된 부분에서는 돈이 되는 쪽으로 갈 수밖에 없지만 그래도 담당하고 있는 부서에서는 지도 계몽은 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총량제라는 것이 과천시민을 상대로 해서 과연 설득력이 있는 정책이냐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재고할 필요가 있다 수요하고 공급하고 6만 명 되는 도시에 택시가 300대가 넘게 있는데 실질적으로 택시 타려고 하면 못 타는 부분에 대해서는 과천시민들이 저녁 때 택시 타려고 하면 택시라는 게 꼭 필요해서 타는 것 아닙니까? 지금 대중교통수단이라는 게 아직 택시는 대중교통수단은 아니잖아요? 그러면 실질적으로 필요한 사람이 탈 때는 차가 없을 때 총량제라는 게 의미가 있느냐 이런 걸 한 번 검토해 볼 시기가 됐다고 생각합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창헌

안창헌교통과장

지금 저희들이 과업의 내용도 그렇습니다. 지금 현행 제도의 문제점과 발전 방향으로 과업을 지시해 놓고 총량제의 개선방안도 있으니까 용역 결과를 따라서 그런 문제점이 대두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용역 결과를 보고 저희들이 개선할 게 있으면 개선토록 하겠습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과천에 개인택시를 받으려고 하면 10년 이상을 모범운전사로 사고 없이 상당히 기다려서 올해나 탈까 내년에나 탈까 해서 겨우 개인택시를 받는 경우가 있는데 실질적으로 택시 받는 동시에 바로 과천을 떠나는 거예요. 실질적으로 과천에 있는 개인택시가 184대인데 과천에서 184대를 찾을 수가 있어요? 저는 184대 중에 100대를 빼고 80대만 다녀도 과천에서 택시 탈 수 있어요. 그런데 저희가 볼 때 낮에는 일반택시 타기가 상당히 어려워요. 그래서 총량제 용역을 하고 나서 결과가 나오면 앞으로 과천에서 개인택시를 받으면 과천에서 운행하는 것을 기본적으로 어느 정도 제도적으로 손을 보고 과천에 나름대로 봉사를 해야 되지 않겠어요? 모범택시가 나름대로 특혜인데. 그런 쪽으로 지도 내지는 계몽을 할 필요가 있다 생각이 됩니다.
창헌

안창헌교통과장

네, 알겠습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이번에는 택시에서 버스로 건너가겠습니다. BMS를 들어보셨습니까? 자료에는 없는데 BIS, BMS라고 얘기합니다. 버스운행정보시스템 또는 이용자 편의를 위한 버스운행정보시스템이라고 얘기합니다. 이것이 경기도에서 하는 사업 중에 하나인데 다시 말하면 환승하는 거지요. 경기도에 적을 두고 있는 버스 회사끼리 환승해서 탔을 때 혜택을 주는 건데 과천에서 출발해서 과천으로 오는 제가 볼 때는 삼영운수에서 운행하고 있는 문원동에 버스 정류장을 두고 있는 마을버스가 있고 그 다음에 시청에서 출발해서 시청으로 마을버스가 있는데 버스운행정보시스템 구축을 다른 데는 다 있는데 과천은 현재 실시를 안 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왜 그런 거예요?
창헌

안창헌교통과장

BIS는 문원동 마을버스에 대해서는 하고 있습니다. 정보가 나가고 있습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정확하게 알고 하시는 거예요?
창헌

안창헌교통과장

삼영운수에서 마을버스 다니는 데는 정보가 나가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지금 정확하게 확인하고 말씀하시는 거냐고요? 마을버스에 환승이 되느냐 이 말이에요?
창헌

안창헌교통과장

환승은 안 되지만 차가 몇 시가 온다는 정보는 표시해 주고 있습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제가 지금 묻는 것은 버스를 타고 호프호텔 앞에서 내리면 거기서 다시 안양을 가고 싶어요. 그러면 거기서 바로 환승이 돼야 되는데 지금 제도적으로 하면 30분 안에 버스를 타면 전에는 타고 난 70분으로 얘기를 하는데 내리고 난 후 30분으로 고쳐졌단 말이에요. 그런데 그런 게 과천은 안 되고 있어요. 기계가 있어야 돼요.
창헌

안창헌교통과장

마을버스는 안 되고 있습니다마는 시내버스는 .......
남철

백남철위원

지금 마을버스 얘기하지 다른 버스 얘기합니까?
창헌

안창헌교통과장

환승 관계는 아직 안 돼 있습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안 되고 있는 이유가 왜 그렇습니까?
창헌

안창헌교통과장

그것이 꼭 필요한지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지금 시내버스에 대해서는 하고 있는데 마을버스까지 할 필요가 있나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큰일 났네. 이 사업이 경기도에서 상당한 기간을 두고 이 문제를 연구 용역하고 보완해서 실시를 2006년도 1월 1일부터 전면적으로 실시한다 이렇게 한 거예요. 작년에는 코스를 일부 회사에서 시범운행을 다 했습니다. 그래서 이 자료가 경기도에서 오는 경기도지사가 보낸 자료입니다. 그런데 우리 과천시에서는 이제 그걸 할지 안 할지를 검토해 보겠다고 하면 이게 말이 되냐 이거지요. 과천 시민들이 안양이나 수원 가려고 하면 버스를 타는데 이것은 혜택을 주는 거예요 시민들을 위한. 경기도에서 다 하고 있고 다른 시에서 다 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과천시는 이제 할지 안 할지를 검토해 보겠다고 하면 답변이 되냐 이거예요.
창헌

안창헌교통과장

지금 시행하고 있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다고 보거든요.
남철

백남철위원

과천시민이 과천시에서 버스회사가 삼영운수 하나밖에 없는데 그 다음에 있다면 버스를 이용하는 이용자는 시영버스하고 시영버스는 시에서 해야 될 일이지만 삼영운수는 삼영운수 회사에서 해야 될 역할이에요. 다시 말하면 기계를 버스에 설치해야 되는데 지금 과천시에 버스 타고 다니는 사람들이 지금 과장님 말씀을 들으면 얼마나 섭섭해하시겠어요? 다른 데는 다 실시하고 있고 당연히 실시해야 되는데 늦었으면 지금이라도 빨리 찾아서 해 보겠습니다 이렇게 해야지 이제 이걸 해야 되는지 안 해야 되는지 검토하겠다고 하면 과천시민 버스 타는 사람 다 흥분해야 될 일 아니에요?
창헌

안창헌교통과장

검토하겠습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검토하는 게 아니라니까요. 경기도지사가 실시하라고 지시를 했어요. 공문 보셨습니까?
창헌

안창헌교통과장

잘 기억이 안 나는데 저희가 하는 것은 작년에 BIS사업으로 시내버스를 다 했기 때문에 큰 불편 사항은 없다고 봤거든요. 그래서 백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마을버스에도 저희들이 이용객을 따져 봐 가지고 꼭 해야 된다고 하면 저희들이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이미 다른 데서 다 실시하고 있고 경기도에서 도지사가 과천시에다가 홍보 실적을 내라 그리고 이 사업에 대해서 어떤 종류로 몇 회를 홍보했는지 지난 2005년도 12월 15일까지 보고하라고 했어요. 그러면 과천시에서는 그 동안에 뭘 보고한 거예요? 다른 데는 군정소식지 또는 시정소식지 지역신문, 반상회 회보 등등으로 해서 2006년 1월 1일부터 실시하니까 착오 없도록 하라 그리고 많은 시민들한테 홍보를 해서 혜택을 보고 있는데 비해서 과천시가 다 그런 건 아니지만 교통과에서 더구나 버스를 하는 부분에 대해서 업무를 너무 소홀히 하는 정도가 아니라 이런 정도 되면 과연 교통과가 있어야 되느냐는 존재 가치도 묻게 되는 겁니다. 지금 출퇴근하는 사람이 자가용으로 출퇴근하는 사람보다 버스로 출퇴근하는 사람들이 많잖아요. 이것은 바로 해 줘야 되는 겁니다.
창헌

안창헌교통과장

지금 백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도에서 요구하는 것은 시내버스를 대상으로 보고를 받은 것이고 마을버스에 대해서는 아닌 걸로 알고 있습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경기도의 모든 버스를 다 해당으로 하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마을버스라는 얘기를 안 하는 겁니다. 삼영운수라는 회사가 다른 데는 다 돼 있어요. 시내버스하고 마을버스의 의미가 뭡니까? 지금 행정적인 용어로 말씀하시는데 마을버스하고 시내버스의 차이점이 뭔가 오늘 정의 좀 해 봅시다. 시내버스 안에 마을버스가 있고 마을버스 안에 시내버스 있는 것 아니에요? 시내버스는 과천 사람이 생각할 때 마을버스가 시내버스지요.
창헌

안창헌교통과장

마을버스, 시내버스 자세히는 파악을 못 하고 있고 서면으로 답변드리겠습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그래서 버스 타는 사람들이 아침에 안양이나 수원으로 출근하는 사람들이 또는 여기서 내려서 경기도버스가 서울로 많이 다니지 않습니까? 그 사람들이 환승을 했을 때는 상당한 혜택을 주는데도 불구하고 실시가 늦어진 부분에 대해서 지적을 하면 빨리 경기도가 원하는 또는 시민들이 원하는 쪽으로 해야 당연하다 이런 정도의 답변이 나올 줄 알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아직 스터디가 안 된 이유로 그걸 앞으로 해야 할 지 안 해야 할지 그것을 검토하겠습니다 하고 위원한테 발언을 하시면 이 내용을 만약에 과천시민이 들었다면 얼마나 화가 나는 일이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마무리 발언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 마을버스라서 늦은 감이 있습니다마는 앞으로 빨리 과천시민이 불편하지 않도록 해 보겠습니다 하는 답변을 요구합니다. 가능하시겠어요? 제가 정답을 가르쳐주면서까지 얘기를 해야 되니 안타깝습니다.
창헌

안창헌교통과장

알겠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심필수 위원 질의하십시오.

심필수위원

관련해서 몇 가지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평소 존경해 마지 않는 백남철 위원님께서 조목조목 아주 좋은 말씀을 많이 해 주셨습니다. 과천시에서 310대라고 하는 많은 택시 영업 허가를 내줬는데 이 많은 택시들이 전부 과천을 떠나서 안양이라든가 군포에 가서 영업을 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아마 과천시에서 허가내 준 택시 310대가 과천시에 영업을 하고 있는 대수가 아마 10%도 안 될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민들이 택시 한 번 타려고 하면 거의 진이 빠지고 결국은 포기할 수밖에 없는 실정입니다. 왜 그렇겠습니까? 과천에서는 영업이 안 되니까 그 사람들도 먹고살아야 할 것 아닙니까? 택시 영업을 해서 생활을 해야 되는데 과천에서는 영업이 안 되니까 결국은 안양으로 가서 영업을 하고 군포로 가서 영업을 하는 것 아닙니까? 또 지금 과천에는 영화관 하나 없습니다. 지금 안양만 해도 영화관이 몇 개입니까? 킴스 시네마, 롯데시네마, 평촌역에 시네마 있지요. 영화관이 몇 개입니까? 아마 15개도 넘을 겁니다. 그런데 과천에 영화관 하나 있습니까? 또 짓다만 우정병원, 종합병원 들어와 달라 들어와 달라 5년이 넘게 고사를 지내고 있는데 종합병원이 왜 안 들어오겠습니까? 그 사람들이 왜 안 들어 오겠어요? 또 지금 청소년들이 문화 활동 레저활동하기 위해서 인근 도시로 빠져나가서 돈을 씁니다. 이 모든 원인이 어디에 있느냐는 거지요. 인구가 제가 거듭 주장합니다마는 인구가 6만명 내지 7만명 밖에 안 되니까 도시가 규모의 경제가 안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택시도 전부 허가는 과천에서 내줬는데 안양에 가서 영업하고 영화관 하나 들어오는 데 없고 종합병원 들어오는 데 한 군데 없고 그런 실정 아닙니까? 그러면 이 모든 원인이 도시 인구가 적기 때문에 규모의 경제가 안 되기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라고 한다면 이러한 모든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려고 하는 노력이 있어야 되는데 인구를 늘릴 필요가 있느냐고 반문을 하면 뭐 하자는 겁니까? 앞으로 우리 시 지도층에 있는 분들은 발상의 전환을 하셔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이경수 위원 질의하십시오.

이경수위원

택시 총량제 앞서 두 위원님께서 지적하셨다시피 311대라면 총량으로 따진다면 과천만으로 본다면 상당히 오버되는 숫자이고 4개시가 통합을 해서 운영을 하기 때문에 전체적인 용역 결과를 봐야 되겠지만 어쨌든 택시 총량제를 통해서 택시 운송업자들이 적정한 수익을 올릴 수 있게끔 하기 위해서 하는 것 아닙니까? 그렇다면 우리 택시 업계에 종사하는 분들로부터 제가 들은 얘기인데 우리는 4개 시 통합도 좋지만 서울하고 영업권을 통합해야 된다고 요구를 합니다. 그 문제에 대해서는 검토해 보신 적이 있나요?
창헌

안창헌교통과장

아직 검토한 적이 없습니다.

이경수위원

지금 광명시 같은 경우가 서울의 일부 지역하고 통합을 해서 통합운영을 하고 있는데 과천도 충분히 그런 여건이 된다고 봅니다. 다른 부분들 전화라든지 모든 부분들이 다 서울하고 같이 사용하고 있고 정부청사가 있기 때문에 서울하고 같은 권역으로 통합한다 하더라도 문제될 게 없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서울시 전체 구역을 다 통합하는 게 아니라 광명시 같은 경우도 광명시와 인접된 몇 개 구하고 통합을 해서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 부분을 더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추진하는 것이 우리 택시 운송업자들이 적정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더 적절한 방법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거든요. 그것을 서울시 측하고 협의해서 그것이 시행될 수 있게끔 적극적으로 추진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헌

안창헌교통과장

네, 알겠습니다.

임기원위원

택시 총량제 관련해서 저도 하나 질의를 하겠습니다. 영업이 안 되기 때문에 인구를 늘리는 것은 차제의 문제로 치더라도 그렇다면 이게 용역 결과에 의해서 311대가 나왔다는 건데 저희들이 인구 규모라든가 유동 인구를 고려하신 것 같은데 단순히 생각해도 311대라는 것은 오히려 총량제가 뭔가 잘못돼서 그 동안 너무 남발된 게 아니냐 개인택시라든지 모범택시도 굉장한 이해관계가 있고 이권이 있어서 총량제 늘릴 때마다 관계자가 로비를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누가 봐도 과천에 실제 택시가 50대 전후로 보이는데 과천 면허로 나간 게 311대라고 하면 주민들이 다 과다 발행된 것이다 본 위원은 그렇게 보입니다. 그래서 영업이 안 되니까 더더욱 나가는 것이고 지금 이걸 푼다고 해서 영업이 되고 시내에 차가 더 많이 깔리리라고는 보지 않거든요. 받으면 받은 즉시 또 다른 지역으로 갈 수밖에 없는 이 분들도 먹고살아야 되니까. 그래서 처음부터 이 총량을 택시 늘은 과정에서 단계별로 용역 과정에서 용역 평가에 중대한 에러가 있지 않았느냐 하는 부분을 지적드리고 계속해서 버스 부분에 하나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실제 과천 관내 많은 버스들이 서울과 경기권, 광역 버스로 통과 차량으로 다니지만 시민들이 통과하는 차량의 비율에 비해서 이용률은 그렇게 높지 않음에도 우리가 통과지역에 있는 도시의 특성상 도로 통과하는 부분을 수용할 수밖에 없고 실제 한 가지 불편한 민원을 저도 몇 번 들었는데 수원에서 다니는 광역버스들이 있습니다. 과천-의왕 고속도로로 해서 다이렉트로 서울 넘어가는 버스가 예를 들면 7777라든지 수원권에 도청의 민원이라든가 이런 걸 보고 이용하고 싶어도 지하철이 많이 돌아오니까 과천 관내에 정차를 안 하고 넘어가 버리거든요. 차가 외곽지로 오기 때문에 시내에 막히지도 않고 지하철도 굉장히 빠른 속도로 오고 서기만 한다면 시민들의 활용도가 굉장히 높은 버스 노선인데 문제는 이 버스가 광역버스노선으로서 다이렉트로 가는 건 좋은데 아시고 계신지는 몰라도 의왕은 섭니다. 의왕 어디에 서는지 아시지요? 의왕은 주민들이 계속 민원을 넣어서 경기도하고 버스회사하고 협의를 해서 의왕 톨게이트 앞에서 정차를 해 줍니다 버스 휀스를 만들어 가지고. 그렇다면 저희들도 지금 버스 운행 노선상으로 보면 버스가 남태령 지하차도로만 가지 않고 지상으로 간다면 등기소 지나서 저희 과천회관 앞에 충분히 정차할 수 있는 부분에 큰 문제가 없어 보여요. 본 위원이 수원에서 한 번 타고 차가 안 서서 터널 나오면서 물으니까 기사가 매우 불쾌하면서도 그 자리에 세워주더라고요. 그래서 건너 갖고 다시 시내버스 타고 들어온 적이 있는데 그 부분을 시가 한 번 의왕 사례를 들어서 과천에도 주민들이 불편사항이 많으니까 희망자가 있을 때만이라도 정차를 해 줬으면 좋겠다고 정식으로 요청을 해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창헌

안창헌교통과장

하도록 하겠습니다.

임기원위원

GB우선해제지역 주차장 확충 사업에 대해서 하나 질의하겠습니다. 본 사업이 예산서 주차장특별회계에 올라올 때는 본 위원이 보기에는 세 개 지역으로 되어 있어서 관심 있게 보지 않았는데 지금 보니까 10개 GB우선해제지역 중에 88억 5,500만원 토지매입비가 80억이 들어가서 주차장 확충 사업을 계획하고 계시는 거지요?
창헌

안창헌교통과장

네, 그렇습니다.

임기원위원

대상이 과천3통하고 주암1통, 죽바위지역하고 주암3통 이렇게 돼 있는데 3개 지역 중에 제가 이해가 안 되는 게 죽바위지역에 주차장이 지금 시급합니까? 순서가 확정된 겁니까 아니면 좀더 주민 의견이라든가 우선순위 조정이 가능합니까?
창헌

안창헌교통과장

저희들이 토지 매입을 할 때 반대를 하면 사지 못하고 동네에서 팔겠다고 하면 우선적으로 하려고 합니다.

임기원위원

그러니까 확정된 것은 아닌 걸로 봐도 되겠습니까? 왜냐 하면 지난주에 기반시설 해제용역에 들어갔을 때 제가 보니까 이 순서가 상식적으로 안 맞는 부분들이 있는 것 같고 누가 봐도 차량 통행이라든가 이용률이 높지 않은 부분이 예정지로 잡혀 있어서 예산 심의할 때는 일괄 세 곳으로 봤기 때문에 추후에 의견 취합을 해서 하는 걸로 했는데 이것은 거의 유동적일 수 있다는 거지요?
창헌

안창헌교통과장

네, 그렇습니다.

임기원위원

이 사업을 할 때 좀더 의견 청취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으로 제가 얼마 전에 경찰서에 가서 봤는데 우리가 횡단보도에 계단식 정지선 설치 도색을 하신 적이 있지요?
창헌

안창헌교통과장

경찰서에서 한 걸고 알고 있습니다.

임기원위원

도로 도색은 교통과에서 하지 않습니까?
창헌

안창헌교통과장

경찰서에서도 하고 저희들도 하는데 임기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저희들이 한 게 아닙니다.

임기원위원

그러면 천만다행이고요, 그래서 경찰서 홍보 자료에는 이게 혹시 업무 협조가 되면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홍보 자료에서는 좋은 아이디어다 계단식 자동차 정지선이 뭐냐면 횡단보도가 있으면 불이 바뀌면 아이들이 바로 튀어나오기 때문에 바깥 차선의 정지선은 횡단보도에서 멀리 있고 안쪽으로 갈수록 짧게 계단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홍보 자료에는 과천 건지 몰라도 정확히 그렇게 화면에 나와 있었는데 제가 관심을 갖고 과천 관내를 다녀 보니까 성당 앞하고 KFC 앞에 그려져 있습니다. (그림을 보이면서) 보이시는지 모르지만 이게 성당로이고 이게 중앙분리대입니다. 과천은 거꾸로 그려져 있어요. 바깥 차선이 횡단보도에 훨씬 더 가깝고 중앙로로 갈수록 멀리 돼 있어요. 인덕원 사거리에 가면 그 그림대로 되어 있어요. 횡단보도 인도 있는 데 부분이 멀리 밀려 있고 그래서 이 부분은 아이들 안전을 위해서 좋은 계단식 정지선을 도입해 놓고 실제 우리 과천 관내는 거꾸로 되어 있으니까 위협에 노출돼 있습니다. 그래서 바로 협조하셔서 시정될 수 있도록 하시고 필요하시면 제가 사진을 드리겠습니다.
창헌

안창헌교통과장

감사합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택시 총량제의 연구 용역 시에 장애인복지택시 추진 관련한 것이 포함되어 있는 모양인데 지금 현재 장애인단체 그 다음에 농아인단체 복지관 두 곳 그 외에도 또 있는지 모르겠어요. 경기도와 시에서 지원해 준 봉고 차량이 있지요. 장애인복지택시를 과천시의 공급과 수요를 택시 총량제 연구 용역 속에 분석이 제대로 돼야 될 것입니다. 지금 현재의 특정인을 위한 전용 봉고 차량 운행이 될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현재 운행 상황이 어떤지 검토를 제대로 하시고 또 그에 따르는 홍보가 아직 미흡하고 일시적으로 장애인이 되시는 분들을 위한 홍보는 좀더 지속적으로 시 차원에서 해야 될 것으로 생각하거든요. 그런 부분을 아울러서 담당 과와 함께 연계해서 추진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창헌

안창헌교통과장

사회복지과와 협의하겠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그 다음에 무인안내 전광판이 시청 정문에도 있습니다. 시청 공무원들이 외부로 나갈 때 정문 경비실에 전광판이 흉물스럽게 부착이 돼 있습니다. 설명하지 않아도 차를 가지고 주차장에서 정문을 나갈 때에 경비실 옥상에 있는 전광판을 보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리고 그 곳은 남태령 넘어가는 교통 상황, 양재동 쪽으로 나가는 교통 상황 중에서 선택하라는 의미인데 시청 경비실에 붙어 있을 의미가 없다는 게 제 개인적인 견해이고 흉물스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거기에 시민들이 보는 위치도 아니고 공무원들이 필요한 정보를 거기다가 올린다고 해서 필요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것을 제자리를 찾는 것을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이경수 위원 질의하십시오.

이경수위원

16쪽에 내집안 주차장 설치 보조금 지원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사업비가 200만원 이내에 사업비의 90%까지 보조금을 지원하게끔 되어 있는데 이 부분이 건축물의 설계도 그러니까 주택의 설계와 사용 승인 당시에 주차장으로 승인이 난 부분도 포함되는 겁니까 그것을 포함하지 않고 새로 설계도와 사용 승인 당시에 주차장이 없던 부분만 90%까지 보조를 하는 겁니까?
창헌

안창헌교통과장

지금 저희들이 지원금액이 사업비 90% 110~150만원 주고 있는데 그것은 제외된 겁니다.

이경수위원

신설하는 주차장을 지원하는 것도 중요하고 우리가 몇 번 지적을 했습니다마는 사용 승인 당시에 주차장으로 승인을 받아 놓고 용도변경을 해서 다른 용도로 쓰는 것을 철저히 조사를 해서 다시 주차장 용도로 쓸 수 있게끔 해야 됩니다. 그리고 개발제한구역이 해제된 지역에 또 주택 신축을 많이 하는데 그런 부분들이 앞으로 개발제한구역 해제되는 지역도 기존에 대지 지역에는 주차장 확보가 안 돼 있습니다. 전답 지역이 일부 지역에 50%를 공공용지로 수용을 하면서 그 부분에만 주차장이 있지 기존에 마을이 형성되어 있던 부분에는 주차장들이 거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지역도 건축과와 협의를 해서 설계 당시에 주차장을 준공 후에도 주차장으로 계속 쓸 수 있게끔 관리가 되지 않으면 개발제한구역 해제 지역도 주차 문제가 지금 과천의 단독주택지역 못지 않은 문제가 발생될 겁니다. 하여튼 건축과와 협조해서 사후 관리가 철저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업무 협조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헌

안창헌교통과장

알겠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심필수 위원 질의하십시오.

심필수위원

아파트단지 주차장 확장 사업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과천시 아파트단지 주차장은 신도시하고는 달라 가지고 지하 주차장 시설이 없는 관계로 모두 다 주차에 애로를 겪고 있습니다. 특히 8단지가 가장 심각한 상태라고 보여지는데 지금 여기 계획을 보면 8단지에 대해서 190면의 주차장을 증설할 계획이라고 말씀하셨는데 구체적으로 어디어디를 어떤 식으로 정비를 해 가지고 190면을 증설하고 또 이 사업은 금년 몇 월쯤 착수해 가지고 언제쯤이면 끝날 예정인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헌

안창헌교통과장

작년도에 저희들이 8단지 녹지 공간을 이용해 가지고 85면을 하려고 추진했었습니다. 동의서를 받아 가지고 추진하느라 동절기가 돼 가지고 예산을 금년도에 세운 겁니다. 그래서 금년 봄에 85면을 하고 나머지는 공사를 하면서 재동의를 받아 가지고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주차장을 설치할 계획으로 돼 있습니다.

심필수위원

그러면 전부 녹지만 해당되는 겁니까?
창헌

안창헌교통과장

저희들은 녹지공간을 최대한 활용하려고 하고 테니스장이 문제가 있는데 그것은 아직 결정을 못 봤습니다. 반대하는 사람도 있고 해야 된다는 사람도 있고 의견이 분분해서 아직 결정을 못 본 상태입니다.

심필수위원

그 부분은 주민간 합의가 돼야 착수할 수 있는 부분이라는 거지요?
창헌

안창헌교통과장

네.
향섭

송향섭위원장

새서울교회 앞에 교통신호 위치 당기는 것을 올해 착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헌

안창헌교통과장

육교를 철거하면서 그런 문제를 검토하면서 하겠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교통과 소관 업무보고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계속해서 도시과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도시과장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도시과장 유철준입니다. 2006년도 도시과 소관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광역도시계획 수립, 도시기본계획 변경, 기무사 잔여부지 활용 타당성 용역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광역도시계획 수립 추진은 목표년도 2020년을 목표로 한 수도권 광역도시계획 수립은 지금 현재 건교부에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 시가 광역도시계획에 포함돼 있는 부분은 개발제한구역 조정 가능지역과 지역현안사업 부지 그 다음에 집단취락지구로 우선 해제지역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총 면적은 2.74㎢가 되겠습니다. 현재까지 진행 상태로 봤을 때는 과천시 안은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검토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 6월에 광역도시계획이 완료될 단계입니다. 그래서 광역도시계획이 확정이 되면 현재 진행하다가 중지된 도시기본계획 변경, 지식정보타운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도시기본계획의 변경이 되겠습니다. 광역도시계획에 포함을 하고 장기적인 도시 발전방향을 목표로 변경을 추진하고 있는데 대상은 과천시 전체가 되겠습니다. 35.813㎢이고 이 부분은 용역을 사전에 착수를 해서 진행을 하다가 상위 계획인 광역도시계획이 지연됨으로 인해서 현재 용역을 중지한 상태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현재 용역 진행은 34%가 되겠습니다. 광역도시계획이 확정되면 바로 속개를 해서 금년 내에 완료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기무사 잔여부지 활용 타당성 용역이 되겠습니다. 당초에 기무사 부지가 22만 7천평으로 계획되다가 과천시가 협의를 거쳐서 5만 6천평으로 확정됨으로 나머지 잔여면적 17만 1천평에 대해서 시가 나름대로의 타당성 용역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용역비는 2억원이고 현재 과업지시서를 작성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용역 발주가 되면 내년 6월까지 완료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삼부골 종합발전계획 수립이 되겠습니다. 삼부골이 지역적으로 이전되는 기무사와 마사회 마방으로 둘러싸여 상당히 주거환경이 열악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종합발전계획을 수립해서 지역 주민들에게 희망과 자긍심을 높이고자 계획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면적은 58,730㎡이고 용역비는 5천만원이 확보가 돼 있습니다. 그래서 1월 중에 용역 발주를 해서 금년 말까지 용역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도시경관관리계획 수립에 따른 용도지구 지정이 되겠습니다. 현재 과천시의 중심축인 중앙로 주변과 중심상업지구에 대한 경관관리계획을 수립을 해서 과천의 도시경관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유지해 나가겠다는 계획을 가지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용역비는 2,750만원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바로 착수 보고회를 거쳐서 금년 8월까지는 용역을 완료할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개발제한구역 해제지역 내 기반시설 종합정비계획이 되겠습니다. 저희가 용역을 해서 1월 11일 최종 용역 보고회를 가졌습니다. 여기에서 일부 사업에 따른 우선순위가 문제가 있다고 해서 최종적으로 기반시설별 우선순위를 동장과 협의를 해 가지고 우선순위를 정해서 사업을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리고 해제지역 내에 현재 도로정비 사업에 용역은 기 착수를 했습니다. 이 부분은 6월 16일까지 완료할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고 아울러 도로 외에 공원이라든가 주차장 등에 대해서도 바로 용역 발주를 할 계획입니다. 용역비는 3억 3,700만원이 되겠습니다. 해제된 지역에 대한 기반시설을 조속히 설치를 해서 토지 이용에 지장이 없도록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GB해제지역 내 기반시설 부담 계획이 되겠습니다. 이 사업은 계약이 돼서 현재 지번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바로 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대상지는 남태령 윗쪽에 뒷골에 면적은 44,512㎡입니다. 이 지역에 기반시설을 토지 소유자들이 부담하고 저희가 계획을 해서 추진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2억 4,100만원이 되겠습니다. 11월까지 계약은 돼 있지만 이 사항은 최대한 빨리 서둘러서 금년 8월 중에는 완료할 계획으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용역을 진행하면서 토지 소유자들과 밀접하게 서로 협의를 해서 부담의 정도 등을 정해서 최대한 마찰이 없는 범위 내에서 사업을 추진코자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과천지식정보타운 조성사업 추진계획입니다. 저희가 현재 계획하고 있는 지식, 문화, 교육, 주거 기능의 복합도시를 조성하는 걸로 현재 계획을 하고 있으며 이 사업이 완료됨으로 인해서 성장 동력이 창출되고 경쟁력이 상당히 높아질 걸로 보고 있습니다. 위치는 위원님들께서 잘 아시는 바와 같이 갈현동으로서 면적은 약 50만평이 되겠습니다. 2011년까지 목표를 가지고 현재 추진하고 있고 사업을 토지공사와 공동 시행코자 하며 시행방식은 50:50 지분참여 방식이 되겠습니다. 12월 29일 협약 체결되고 현재 실무협의회 구성이 완료됐습니다. 그래서 2월 1일에 실무협의를 개최해서 실무추진기구 등을 구성을 해서 본격적으로 지구 지정에 따른 용역 발주와 사업 추진을 위한 조직 및 인력 그와 관련된 조례, 재원 조달 계획을 차질 없이 진행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지역현안사업 부지 활용 타당성 조사 용역이 되겠습니다. 기존의 관광 시설과 조화롭게 미래 지역 관광산업의 변화 요인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발전 계획을 구상코자 합니다. 면적은 56,000평이 되겠으며 용역비는 1억 2천만원이 소요되고 현재 용역 발주 준비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3월 중에는 용역을 발주해서 하겠습니다. 다음은 국립과학관 건립 행정지원 사항이 되겠습니다. 국립과학관은 금년 3월부터 사업착수를 위해서 행정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행정절차는 도시계획 실시계획 인가 신청이 현재 접수돼서 검토되고 있고 토지 보상은 현재 90%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미 보상 토지에 대해서는 중토위에 수용재결 신청이 돼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30건이 재결 신청이 돼 있는데 공람공고를 해서 이의신청을 받아본 결과 57건의 의견서가 접수가 됐습니다. 그래서 그 사항을 중토위에 보냈습니다. 다음은 관악산 도시자연공원 조성사업이 되겠습니다. 이 사업은 99년부터 2008년까지 계획해서 추진하는 사업으로서 갈현동 218번지 일원이 되겠습니다. 총 면적은 64,318㎡입니다. 이 중에서 현재 일부 토지가 미 매입된 부분이 있어서 그것을 금년에 예산 6억 3,300만원을 확보해서 용지 매입을 완료하고 행정절차를 거쳐서 내년도에는 사업에 착수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테니스장 조명 및 시설 개선입니다. 예산수립 시에 위원님들께서 어렵게 예산을 확보해 주셔 가지고 현재 조도가 상당히 문제가 있는 관문테니스장의 조도를 현재 150Lux에서 500Lux이상으로 상향시켜서 사용에 불편이 없도록 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문원 테니스장에는 락커룸을 설치토록 하겠습니다. 사업비는 2억 300만원이 소요됩니다. 이상으로 도시과 소관 업무보고를 올렸습니다. 감사합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셔서 답변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보고한 도시과 소관 업무보고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이경수 위원 질의하십시오.

이경수위원

먼저 확인 좀 하겠습니다. 각종 자료를 보면 우리 시 면적이 자료마다 다 틀리거든요. 지금 여기에는 과천시 면적이 35.813㎡로 나오는데 보통 대다수의 자료를 보면 35.85㎡ 이렇게 돼 있습니다. 어떤 게 제일 정확한 겁니까?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그 부분은 저희가 확인을 해 가지고 정립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어느 게 맞다 틀리다 할 수는 없고 저희는 측량을 해 가지고 고시를 하면서 면적을 결정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맞는 건지 아니면 지적공부상 면적이 맞는 건지는 한 번 확인을 해 가지고 정립을 해 나가겠습니다.

이경수위원

확인을 해서 수치를 통일을 하자고요. 35.85㎡, 35.86㎡이 아마 제일 많이 쓰이는 것 같은데 지금 이 자료를 보니까 35.813㎡이라고 줄은 면적이 나오니까 어떤 게 정확한 건지 모르겠어요. 우리 시에서 쓰는 자료를 정리를 해서 하나로 통일해 주시기 바라고 우리 도시과가 도시교통과에서 도시과와 교통과로 분리된 게 도시과가 할 일이 상당히 많기 때문에 과를 독립해서 분리한 걸로 생각이 되는데 조만간 광역도시계획이 확정이 되면 그 이후에 기본적으로 도시기본계획이 다시 변경이 돼야 될 것이고 지식정보타운이라든지 개발제한구역 해제지역에 대한 기반시설, 국립과학관 등등 우리 도시과가 맡아서 추진해야 될 일들이 앞으로 수년 내에 굉장히 막중한 일을 해야 되는 단계에 있습니다. 그래서 도시과장님께서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물론 지금도 잘 하고 계십니다마는 더 철저한 사전 준비와 계획에 의해서 과천시가 다시 정부청사이전과 관련돼서 과천시의 제2의 과천시가 발전할 수 있는 올해가 과천시의 틀을 다시 짜는 원년이 될 수 있게끔 준비를 해 주시기 바라고 도시기본계획 변경 용역은 광역도시계획이 확정되면 바로 또 다시 추진할 거지요?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경수위원

그래서 도시기본계획에 과천의 도시 틀을 다시 짜는 부분이 지금까지 왔던 2010 계획이라든지 2020장기계획에 얽매이지 말고 진짜 과천시가 정부청사가 이전하고 나면 어떤 도시가 돼야 되는가를 기본계획에 반영해서 2020년 경에는 과천시가 어떤 모습이 될 건가를 다시 그리는 해가 돼야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알겠습니다. 말씀하신 사항을 유념해서 업무처리하겠습니다.

이경수위원

그리고 GB해제지역 내 도시기반시설 정비계획에 대해서는 지난번 1월 11일에 있었던 용역보고회 때도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일단 10개 해제지역에서 제일 기본적으로 우선순위 따질 것 없이 도로 부분만 일차적으로 진행이 돼야 된다고 보고 나머지 시설들에 대해서는 해당지역 동장하고 해당지역 주민들이 처음에 설문조사에서 냈던 자료를 참고해서 나머지 기반시설에 대해서는 진행을 하면 큰 무리가 없을 거라고 봅니다. 하여튼 도로가 기본적으로 정비가 돼야 거기에 맞춰서 새로운 주택들을 신축할 수 있으니까 그 부분이 우선적으로 진행돼야 된다고 봅니다. 그렇게 일을 추진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알겠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심필수 위원 질의하여 주십시오.

심필수위원

우리 이경수 위원님께서 이번 기회에 2010 계획이나 2020계획에 구애받지 말고 제로베이스에서 도시의 기본 설계를 다시 짜야 된다 하는 말씀에 본 위원도 전적으로 공감을 합니다. 과천 지식정보타운 조성사업에 대해서 물어보겠습니다. 여기 보면 사업비를 약 9천억원 정도로 말씀을 하셨는데 처음에 사업비는 제가 알고 있기로 7천억 정도로 얘기를 하다가 작년에 토지공사하고 계약을 체결할 당시에는 8천억원으로 얘기를 한 걸로 알고 있었는데 점점 늘어나는 이유가 뭔가요?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타당성 용역에서 제시된 금액이 9천억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 진행하는 과정에서 다른 수치가 제시됐는지 모르겠지만 작년 4월 말에 최종 타당성 용역 조사 보고서에 명시한 금액이 9천억원으로 명시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 이후는 계속 9천억으로 하고 있습니다.

심필수위원

우리가 총 사업비는 약 9천억 정도로 알고 있으면 되겠네요. 지식정보타운조성사업과 관련해 가지고 금년 한해에 어떤 일들을 하실 것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일차적으로 지금 현재 진행하고 있는 지구 지정 용역을 토개공과 협의를 해서 우선 발주를 하려고 합니다. 행정 절차는 용역이 끝나야 지구 지정 신청을 해서 되는 것이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서 추진 조직 및 인력 확보도 금년에 신청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지구 지정과 동시에 조직 및 인력을 승인받을 수 있도록 대체해 나가겠고 그리고 우리가 지식정보타운 사업을 추진하게 되면 각종 관련되는 조례라든가 이런 것이 필요한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단계적으로 대체를 해 나가고 대단위사업을 하게 되면 재원 조달 계획이 수립이 안 돼서 그런데 토개공과 그 부분을 수립을 해 가지고 중기지방재정계획에 반영도 하고 투융자 심사도 받아서 후속 준비를 해 나가는 한 해가 될 것으로 봅니다.

심필수위원

다시 한 번 정리하자면 금년 한해 동안에 지구 지정 용역을 발주해 가지고 그 결과에 따라서 지구 지정을 받을 수 있도록 각종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또 필요한 관련 조례도 제정하고 또 사업비 재원조달계획도 수립할 계획이다 이런 말씀이시네요. 사업비가 9천억이면 우리 시에서 4,500억 정도를 조달해야 되는데 물론 과장님 조금 전 말씀에 금년도 재원조달 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아직 결과가 나온 것은 아니지만 4,500억을 어떤 식으로 조달할 계획이신지 현 단계에서 구상하신 게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저희가 4천억 중에서 천억 정도는 기금운용조례를 만들어서 기금을 적립하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이 투입이 돼야 되겠고 그리고 나머지 부분은 우선은 토개공에다가 부담을 시키고 나중에 그 부분을 이자 측면에서 정산을 하는 쪽으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그 사업이 막대하게 투자가 됨으로 인해서 국가라든가 경기도에 우리가 어차피 행정지원도 받아야 되기 때문에 상징적으로 기채가 일부는 들어와야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장 크게는 토개공에 부담을 시키는 쪽으로 하고 지역개발기금 우리 적립해 나가는 천억, 그리고 상징적으로 일부를 기채를 쓰는 쪽으로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심필수위원

대체적으로 동의가 가능한 계획이신 것 같습니다. 적립금액이 천억 정도로 정하셨는데 그 이상 하게 될 경우 다른 부분에 대한 투자가 그만큼 위축될 수 있기 때문에 그 이상은 생각지 않고 있다고 하시는 방향도 옳으신 것 같고 또 일단 자금력이 풍부한 토개공에 자금부담을 시키고 나중에 발생 이자 분에 대해서 토개공과 정산하는 쪽으로 하시려고 하는 것은 상당히 좋은 생각인 것 같습니다. 토개공하고는 얘기가 어느 정도 된 겁니까?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일단 운은 떼서 그 쪽에서도 그런 쪽으로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앞으로 필요 단계에서 거론을 해서 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저희가 9천억의 총 사업비가 투자된다고 해도 9천억이 한 번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고 토지 매입비 정도가 단계적으로 투자되면 바로 개발계획이 승인이 되고 용지 분양이 들어가면 바로 자금 회수가 되기 때문에 동원해서 투자되는 돈은 5천억 내지 6천억 정도 필요할 걸로 생각을 하고있습니다.

심필수위원

지금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이런 재원 조달 계획에 대해서 홍보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지금 시민들은 지식정보타운 조성사업으로 인해 가지고 우리 과천시가 엄청난 빚을 지게 되는 것 아니냐 결국 그렇게 될 경우 전부 그것은 시민의 부담으로 돌아오는 것이 아니냐 이런 우려를 하시는 분도 많습니다. 그래서 지금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재원조달 계획에 대해서 홍보를 하셔 가지고 그러한 걱정을 해소시켜 주시는 것도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하여튼 재원 조달 계획을 조속히 수립해 가지고 확정되면 적극적으로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임기원 위원 질의하십시오.

임기원위원

간단하게 몇 가지를 질의하겠습니다. 앞에 질의 과정에서 나왔던 시중에서는 도시기본계획이 저희들이 알고 있기는 상위계획 수립 지연에 따라서 중지로 알고 있는데 과천의 도시계획에 관심이 있는 시민들의 여론을 제가 최근에 듣고 깜짝 놀랬는데 확인을 해 볼 필요가 있어서 물어보겠습니다. 도시기본계획이 이해 관계가 첨예하기 때문에 비밀 작업을 하기 위해서 이렇게 해 놨다는데 분명히 아시지요?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아닙니다. 지난번에 감사원 감사를 받았는데 감사원 감사 시에 상위계획이 확정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도시기본계획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것은 무의미하다 상위계획이 확정이 되면 확정된 내용을 담아서 도시의 규모를 구도를 바꿔주는 것이 도시기본계획인데 상위계획이 확정이 안 된 상태에서 더 이상 진행시키는 것이 안 맞는다고 해서 ......

임기원위원

알겠습니다. 본 위원이 시중에서 이런 이유를 드렸더니 위원님이 잘못 알고 있습니다 물밑에서 다 작업되고 있는데 그런 소리를 해서 제가 명확하게 다시 확인을 하는 겁니다. 다음으로 지난번에 제가 GB해제 기반시설하면서도 한 번 건의를 드렸고 아직 많은 시간은 안 흘렀지만 지난번에 예산 심의를 하면서 본 위원이 느껴서 그 때 건의를 드렸던 겁니다. 우리가 쓰레기 자동 집하시설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일반회계로 예산 지원을 하려다 보니까 많은 재원이 들어가야 되는데 지금 지구단위계획상에 상한 인센티브의 여유 분이 있으니까 그 인센티브를 줘서 나머지 재건축 단지에 세대 용적률 증가를 미미하겠지만 5~6% 정도 반영을 한다면 쓰레기 자동 집하시설의 모든 시설비를 충당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드렸는데 여기에 대해서는 진행을 하고 계십니까?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지금 검토를 하고 있는데 빠르면 오늘 검토를 마칠 수 있을 것 같고 늦어도 다음 주 중에는 검토를 해서 대책을 강구토록 하겠습니다.

임기원위원

저희들이 11단지 자동 집하시설은 일반회계에서 예산 지원을 했지만 향후 재건축단지가 이렇게 다 돈이 나간다면 막대한 예산이니까 건축과하고 협의를 해서 3단지 같은 경우는 아직 그 정도 설계 변경은 수용이 될 수 있는 범위로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기민하게 행정조치를 해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계속해서 국립과학관 관련해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지구 지정은 해 주셨지만 분명히 그 당시에 교통 대책이 미흡하다 그래서 과기부에서 과학관 관련해서 교통 해소 대책을 강구해서 도시계획위원회에 재상정을 하라는 결정을 한 지가 꽤 오래됩니다. 그런데 지금 여기에 대해서 어느 정도 진행이 되고 있습니까? 그 때 지구 지정으로 과학관 관련 도시계획위원회는 다 끝나신 건지 향후 그 때 지적된 부분을 도시계획위원회에 재상정을 해야 되는 건지요?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교통대책이라는 것이 도로계획하고 맞물리는 것이기 때문에 그 때 결정을 문화시설 부지만 결정을 해 주고 도로는 결정을 안 했습니다. 그래서 도로는 다시 별도로 입안을 해야 됩니다.

임기원위원

그게 10월로 알고 있는데 지금까지 안 되니까 어쨌든 과기부에서는 여기에 대해서 준비를 하시겠네요?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네,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임기원위원

하여튼 최소한 시민들이 봤을 때 착공 전에 도로 문제나 교통해소 대책이 스크린이 될 수 있도록 일정을 다잡아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관악산 도시자연공원 토지보상비가 6억 3,300만원 올라왔는데 물론 이게 다른 과에서 하다가 도시과로 넘어왔지요?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네.

임기원위원

기존에 92억 보상된 부분에 대해서 보상비가 많이 나갔다는 것을 본 위원이 작년 이 때 아마 지적을 했을 겁니다. 그래서 1년 가까이 저도 이 작업을 하고 있는데 공인기관의 특히 감정평가협회에서 굉장히 비협조적이라서 부당하게 또는 과다하게 보상된 부분에 대해서 객관적인 입증을 아직 제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본 위원도 바쁘지만 제 양심을 걸고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끝까지 추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관련 지역이기 때문에 주무 과도 업무를 인수받아서 토지보상 특히 감정평가에 대한 모든 교육도 받으실 거고 자문을 받으셔서 과거에 집행된 토지 보상이지만 적정한지 업무 담당부서에서는 검토를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 중에 최근에 제가 자문을 받아서 확인한 바에 의하면 이 보상에 A, B, C가 틀려먹었고 아주 기본이 안 됐다는 자문을 받았습니다. 토지보상의 감정평가를 할 때는 비교 대상지 다시 말해서 표준지를 갖다 붙입니다. 이 토지보상과 유사한 표준지를 몇 번지 지목을 갖다 붙이는데 지가 보상액은 추후에 별개로 논하더라도 지목이 동일한 표준지를 붙여야 돼요. 다시 말해서 감정평가의 A, B, C가 임야는 임야를 표준지로 적용을 시키고 전은 전, 대지는 대지, 잡종지는 잡종지 그래서 표준지보다 여기는 땅값이 비싸야 되는 사유가 있으면 기준율을 곱하기해서 3.2배를 해 주든지 5.8배를 해 주든지 그것은 별개인데 지난번 보상지를 유심히 보시면 임야인데 표준지를 전부 전으로 갖다 붙였어요. 임야 표준지가 공시지가가 12,000원이고 전은 120,000원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근본적으로 감정평가의 ABC가 틀렸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제가 업무보고하면서 과거의 것을 다 들추고 싶지는 않지만 이번에 6억 3천 정도의 보상도 이 기준을 철저히 지켜서 해 주시고 제가 기회가 되면 나머지까지 더 점검을 할 테니까 주무 과에서도 전 부서에서 다 집행된 거니까 우리는 무관하다고 보시지 말고 다시 원점에서 점검을 해 주실 것을 요청을 드리겠습니다. 가능하시겠습니까?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다시 한 번 저희도 나름대로 검토를 하겠고 그 사건 이후에 사건이라고 칭해야 맞는 건 모르지만 그 이후에 과천시에는 평가업무를 수행할 때 한국감정원을 꼭 집어넣는 걸로 바꿨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그런 부분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임기원위원

그래서 제가 한국감정원 관계자하고 자문을 해 본 결과 직원들이 전문가가 아니니까 실수를 할 수도 있지만 표준지를 지목을 다르게 붙인 것은 보상의 기본이라는 거예요. 이것을 누락한 것은 직원들도 중대한 오류이고 뭔가 문제가 있다는 거지요. 그리고 대한민국 감정평가사는 이것은 말도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돌아가셔서 한 번 보세요. 임야인데 표준지 대상지를 전부 다 전으로 갖다 붙여놨어요.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좀더 아직까지 최종으로 끝난 일이 아니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점검을 해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이경수 위원 질의하십시오.

이경수위원

GB해제지역 내 기반시설 부담 계획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뒷골 윗부분에 도시기반시설에 대한 부담을 토지 소유주에게 부담시키겠다는 내용인데 이 부분이 대지도 해당이 됩니까?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해당이 됩니다.

이경수위원

지난번에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이것은 상당히 논란거리가 있습니다. 일단 전답도 해제구역에 포함되면서 공공시설 용지로 다른 지역과 마찬가지로 50% 내지 70%가 공공시설 용지로 지정이 되지요? 그러면 공공시설 용지로 50% 정도를 지정을 해서 도시기반시설 용지로 쓰고 또 거기다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도 시설 부담을 시킨다고 하면 다른 지역하고 형평성이 전혀 안 맞잖아요?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기반시설 부담지역으로 지정하게 된 배경이 관리 측면에 문제도 있지만 실제 대지화 된 면적을 초과해서 현실적인 대지화를 시켜놓음으로 인해 가지고 우리가 GB해제구역을 설정을 함에 있어서 그 지역을 포함하게끔 현실적으로 상황이 돼서 그것을 수용하다 보니까 다른 데는 공공시설 용지로 떼어놓을 수 없을 정도로 아주 정형화시켜놨기 때문에 저희가 따져 보니까 한 건물에 400㎡ 이상씩 해제가 되는 걸로 통상적으로 저희가 기존 취락을 보면 보통 180㎡ 정도가 해제가 되는 면적으로 잡혀 있는데 거기는 400㎡를 초과하니까 너무 수혜의 편중이 우려된다 그래서 그 지역을 부담시설구역으로 지정을 한 거거든요.

이경수위원

그런데 부담시설로 지정을 한다는 게 다른 지역도 개인토지 현황에 따라서 그보다 더 넓은 면적의 토지를 소유하고 있는 사람도 있고 평균적으로 다른 지역은 180㎡이고 그 지역은 400㎡가 넘는다고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어찌 됐든 공공시설 용지로 일정 부분을 제외했잖아요. 그런데 그렇게 제외시키고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또 기반시설 부담금까지 부담을 시킨다면 과연 거기 토지 소유주들이 가만있겠냐 이거예요.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공공시설 용지로 떼어낼 수가 없었지요. 울타리를 쳐놔 가지고 어디 여지가 없으니까 떼어낼 공공용지가 없었지요. 그러다 보니까 그것을 반대적으로 부담금으로 접근을 한 거지요.

이경수위원

지금 답변하는 과정에서 공공시설 용지로 일정 부분 제했다고 답변을 하셨잖아요? 그러니까 공공시설 용지로 편입되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만 기반시설 부담금을 부담시키겠다는 거예요?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그렇지요.

이경수위원

그러면 처음에 답변을 그렇게 하셔야 되는데 다른 지역과 마찬가지로 공공시설 용지로 일정 부분을 제하고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도 기반시설 부담금을 부담시킨다면 이것은 이중부과거든요. 그리고 대지인 경우는 그것이 전혀 해당이 안 되고 다른 지역도 대지는 해제구역에 포함됐다고 해서 공공시설 용지로 포함된 경우가 없지 않습니까? 전답이나 다른 잡종지 같은 경우는 그런 경우가 있지만요.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그렇지요. 물론 그런데 그린벨트 내 건축허가를 받으면 허가 받아서 형질 변경된 면적만을 그 사람들이 이용을 해서 나머지 부분이 공공시설 용지로 활용할 수 있는 여건이었다면 일반지역하고 같이 되겠지만 그 지역은 자기들이 담장을 쳐서 정형화를 시켜 놓고 그 안에 허가받은 면적은 180㎡인데 대지로 쓰고 있는 면적은 400㎡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것을 기 울타리 안에 들어가서 대지로 사용하고 있는 부분을 획일적으로 뜯어내 가지고 공공시설을 배치할 수가 없기 때문에 그것은 기반시설 부담금으로 대체가 되는 겁니다.

이경수위원

그러니까 지목이 대지를 말하는 겁니다. 대지화돼 있는 땅을 말하는 게 아니라요.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기 대지화돼 있는 면적이 400㎡다 이런 얘기지요.

이경수위원

지목상 개발제한구역에 건축허가를 하게 되면 형질 변경해서 지목 변경되는 게 100평 아닙니까? 그러니까 그 300㎡도 기반시설 부담금에 포함이 되느냐 이거지요. 기존에 지목이 대지인 경우에도.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포함이 안 됐다고 봐야지요. 180㎡룰 기준으로 봤을 때 그것을 초과하는 그러니까 220㎡가 되겠지요. 220㎡가 기 대지화 돼서 들어와 있고 그 부분을 떼어내서 공공시설용지로 활용할 수 없으니까 기반시설 부담금을 부담시키는 겁니다.

이경수위원

그러니까 거기는 그 때 당시에 이주단지가 조성되면서 허용 면적이 180㎡였다 이겁니까?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그렇게 되는 거지요.

이경수위원

그러면 그 내용을 다음 주에 용역 시작되기 전에 저한테 자료로 주십시오. 기반시설 부담 지역에 대한 해제 도면하고 부담 내역을 저한테 자료를 미리 주십시오.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네, 알겠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몇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삼부골 종합발전계획 수립 용역을 할 때에 주민의견 수렴을 하는 대표성 있는 주민기구를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지요? 지금 구성이 돼 있습니까?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아직 구성은 안 돼 있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제가 한 가지 걱정이 되는 것은 지역의 발전을 위해서 지원을 하는 중요한 계획이기 때문에 서로 이해 관계가 다르고 또 생각하는 바가 다를 것입니다. 그래서 주민의견 수렴을 할 때는 그 지역 주민 전체를 대표로 하는 의견수렴을 해야 될 것이다 하는 저의 견해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원래 일부 계층을 대변하는 목소리들이 클 수밖에 없거든요. 비단 이 경우뿐만이 아니라 지역 주민들의 이해관계와 관련된 용역에 있어서는 주민의견수렴에 특별히 관심을 기울이셔야 될 것으로 생각을 하고 지역현안사업 부지 활용 타당성 조사 용역 관련해 가지고 질의하겠습니다. 디즈니랜드하고 과학관이 들어오면 디즈니랜드는 지금 진행 중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과학관 옆 부지에 관광단지에 대한 용역은 기본적으로 디즈니랜드의 컨셉이 윤곽이 어느 정도 나와야 복합관광단지로서 구체적인 계획을 같이 맞물려서 결정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게 제 생각입니다. 하지만 용역을 1~2월에 주려고 준비를 하고 있고 3월에 발주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디즈니랜드의 관광의 컨셉이 우리의 계획과 맞물린다든지 또 상충이 된다든지 하는 경우가 생길 수가 있기 때문에 적어도 이렇게 장기적인 정책 계획은 빠른 것만이 능사가 아니니까 늦추더라도 좀더 심도 있는 검토가 있은 다음에 상황을 보셔 가지고 추진해야 되지 않겠는가 하는 게 제 견해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지금 서울시에서 얘기는 물론 서울시도 디즈니사의 얘기를 들어서 얘기를 하는 사항이지만 늦어도 1~2월 중에는 디즈니랜드 유치 부분이 결정이 되지 않겠느냐라는 의견이거든요. 그래서 저희도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그런 부분은 업무 처리에 유념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그런데 1~2월에 유치가 결정돼서 컨셉이 금방 나오지는 않거든요. 적어도 디즈니랜드가 국제적으로 여러 군데 있기 때문에 한국의 디즈니랜드는 아주 새로운 방식으로 들어오게 될지도 모른다고 하거든요. 그럴 경우에 디즈니랜드가 어떤 방식으로 들어오면 우리 과천시가 담당해야 될 영역은 이런 것이니까 이런 부분은 과천시가 하겠다고 이렇게 같이 협상을 해야 될 일도 생길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먼저 물론 문화관광단지의 소프트웨어를 갖출 것인가 하드웨어를 갖출 것인가 하는 것을 우리가 먼저 선점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서로 이해관계가 맞물려야 되는 것 아니겠어요? 그래서 앞서 나가서 계획하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다 하는 점을 말씀을 드리니까 1~2월에 유치가 결정된 다음에 훨씬 더 후에 디즈니랜드의 컨셉이 어느 정도 나온 다음에 혹은 디즈니랜드가 어떤 방식으로 과천에 들어와야 되고 들어오기 위해서는 우리가 요구하는 바가 먼저 관철이 돼야 하고 그 가운데에 우리가 펼쳐나갈 관광시책도 함께 맞물려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염두에 두시고 용역을 추진해 주시기 바라고 또 하나 관악산 도시자연공원 조성사업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갈현동 밤나무동산에 골프 연습장이 주요 내용인데 지금 골프연습장 부분은 자료에서 아주 쏙 빼놓으셨어요. 골프 연습장 부지는 저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 후보지는 지금 현재도 서너 군데의 다른 후보지가 있는 것으로 도시자연공원 용역 속에 나와 있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밤나무 행사장 인근에 골프 연습장 사업을 일방적으로 추진해서는 곤란하다 하는 말씀을 드리고 교통영향평가가 2월에 있지만 교통영향평가라고 하는 것도 결국은 사업 추진을 위한 통과 의례의 형식적인 절차처럼 진행하는 것이 우리가 늘 보아왔던 행정의 형태이기 때문에 그러한 일이 이번에도 일어나서는 안 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영향평가에 주민들의 의견 그리고 현상을 제대로 정확하게 수용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테니스장 조명 및 시설개선을 계획하고 있는데 지금 관문체육공원도 그렇지만 문원체육공원은 특히 문원동 3, 4통과 인접해 있고 더욱이 창문하고 거리가 아주 가깝기 때문에 내려다 보여서 조도를 높이게 되면 지금 현재도 많은 민원이 있거든요. 그래서 3, 4통 주민들의 견해를 반영을 하셔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특별히 가로등 보안등의 불빛만으로도 단독주택 골목에서도 검은 색 커텐을 치지 않으면 밤에 잠을 못 이루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150룩스에서 500룩스 정도로 조명을 높이다 보면 이것은 보통 심각한 문제가 아니다 하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에 대해서 과장님의 견해는 어떠신지요?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조명시설을 설치함으로 인해 가지고 주거생활에 불편을 줘서는 안 된다는 게 저희의 기본적인 생각입니다. 그래서 그걸 하면서도 상당히 그런 부분을 유념을 해서 시설을 할 계획이고 운영 또한 그렇게 해 나가겠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기본적으로 조명 밝히는 것과 주민들의 야간 조도문제하고는 서로 상충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어떤 방식을 거기다 도입한다 하더라도 해결책이 없을 것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지금 현재 어떤 민원이 있느냐 하면 몇 분의 민원인이 왜 불을 일찍 끄지 않는가 하고 항의를 했더니 일주일은 좀 일찍 끄는 것 같더니 그 다음에는 또 예전으로 돌아갔다고 합니다. 지금 소등, 점등이 타이머를 맞춰놔서 자동으로 되고 있습니까? 관리를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자동 조도로 돼 있거든요. 그리고 시설이용은 이용시에만 점등을 하는 겁니다. 그 부분은 저희가 다시 한 번 점멸기에 이상이 있는지 확인을 하겠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이용 시에 관리 주체에서 수동으로 소등, 점등을 한다는 뜻인가요?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이용 주체가 하는 게 아니고 관리 주체 시설관리공단에서 하고 있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이 부분에 주민들의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를 기해 주시기를 관리주체하고 의논하시고 주민들 민원 조명 개선공사를 해 놓고 나서 더욱 큰 주민들의 민원이 발발하면 그것은 시에서 예산을 쓰고 욕먹는 꼴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주민들 견해가 사전에 조도 높이는 것에 대해서 양해를 구하는 것은 쉽지 않겠지만 그러한 점을 시뮬레이션을 한 번 해 보시고 지금 현재의 조도와 주민들의 피해를 주는 룩스를 높일 경우의 조도의 상관 관계 이런 것들에 대한 검토가 있은 다음에 개선공사를 하셔야 될 것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테니스장이 12월 20일에 기존에 하던 단체와 전년도와 똑같은 금액으로 계약을 한 것으로 제가 보고를 받았습니다. 테니스장 같은 원가 지출 경비의 파악이 필요한 경우의 계약에는 원가 계산 용역을 얼마에 한번씩 줘야 됩니까?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원가계산용역을 얼마에 한번씩 줘야 한다는 것은 ......
향섭

송향섭위원장

지금 몇 년째 원가 지출 경비가 적게 들어가는 구조로 바뀌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전에 나온 원가 계산을 근거해 가지고 8개 면인데 6천만원으로 봐서 2,200만원 정도의 위탁계약 금액을 결정한 게 문제라고 제가 처음 지적하는 게 아니고 지금 세 번째 지적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원가계산 용역을 추가로 하지 않고 계속해서 저렴한 금액으로 계약을 하는 특혜시비를 주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저희가 원가 계산 방법은 아니지만 거기와 유지관리비와 인건비를 계산을 하고 수탁료를 결정한 사항입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말씀 그렇게 하시면 안 되지요. 제가 그 전에 인조잔디를 만들기 전에 원가용역 계산 그것에 근거해 가지고 계속해서 같은 금액으로 계약을 준다고 문제제기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딴소리하지 마시고 답변하실 때 답답합니다.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답변드리는 저도 그런 부분에서는 심히 ......
향섭

송향섭위원장

이것은 산업경제과에서 예전에 원가 용역 준 거예요. 그런데 그것을 계속해서 문제가 있다고 함에도 불구하고 도시과에서 계속 적용해서 그대로 주시는 건지요? 이것은 정책적으로 주는 겁니까?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업무 담당이 그 사항을 세밀하게 조사를 해서 결정한 사항이지 정책적으로 한다는 말씀에 대해서는 상당히 뭐라고 답변드리기가 ......
향섭

송향섭위원장

이번에 수탁 신청자가 몇 단체가 들어왔습니까?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별도의 수탁 대상자를 선정을 해서 한 것이 아니고 기간 연장으로 처리를 한 사항입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공고 안 했습니까?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안 했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그러면 아주 정책적으로 주려고 작심을 하셨고만요. 과천시의 이런 행정에 대해서 정말 시의원으로서 자괴감을 느낍니다. 더 이상 답변은 필요 없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시장의 정책 의지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도시과 소관 업무에 대해서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해서 오후 1시 30분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오후 1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 : 02 회의중지

13 : 38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건축과 소관 업무보고를 받겠습니다. 건축과장께서는 나오셔서 소관업무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기

이상기건축과장

건축과장 이상기입니다. 연일 특위 활동에 고생하시는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금년 한 해도 과천시 발전을 위한 많은 지도 편달이 있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건축과 소관 2006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저희 건축과는 2006년 한 해를 개발과 규제가 공존하고 자연과 도시가 함께 하는 친환경적이고 아름다운 도시를 만들기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하여 시민들로부터 신뢰와 사랑을 받는 행정을 구현하고자 합니다. 건축과 관련 업무 대부분이 주민의 재산권을 규제하고 제한하며 단속해야 하는 성격의 업무이다 보니 주민에게 환영받지 못한 것이 사실이었으나 금년 한 해는 직원 업무처리능력을 한층 더 배양하고 민원 대응 방법을 집중 훈련하여 과거의 불신과 반목을 신뢰와 확신으로 전환하도록 하고자 합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지도를 부탁드리면서 금년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옥외광고물 종합관리시스템 운영 사업은 현재 수기로 처리 관리하고 있는 광고물의 현황, 등록, 현수막 표시 신고 등의 업무를 전산 시스템으로 운영하여 광고물의 체계적인 사후 관리 및 민원인의 편의를 제공하고자 하는 신규 사업으로서 시스템 소프트웨어를 개발, 행정자치부와 조정, 협의하여 운영할 계획입니다. 3페이지 불법광고물 수거 보상금제 운영 또한 신규 사업으로 이면도로 주택가 등 행정력이 미치기 어려운 지역의 불법광고물에 대하여 과천시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주민과 국민기초생활수급자를 활용, 철거 정비함으로써 불법광고물에 대한 주민 참여 의식을 확산시키면서 생활이 어려운 시민에게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고자 합니다. 4페이지 건축행정 명예감시단 운영은 공공시설에 비해 상대적으로 취약한 민간건축 현장에 주민명예감시단을 위촉하여 성실 시공을 유도하고 민원 발생 시에도 그 원인을 명확히 분석, 조치함으로써 상호 신뢰하는 행정을 구현하고자 합니다. 5페이지 재건축 추진사업은 현재 진행 중인 3단지, 11단지 재건축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그 외의 단지에 대해서도 지구단위계획 및 경관기본계획 범주 내에서 쾌적하고 친환경적인 재건축 사업이 되도록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6페이지 공동주택지원사업은 주택법 및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 조례에 근거하여 9개 단지 39건의 건의사항을 착실히 추진하고 추가 요청 사항이 있을 경우 적극 검토하여 쾌적한 주거 환경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7페이지 개발제한구역의 해제에 편승한 건축 행위의 증가로 불법 건축물 또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기존의 단속 체제를 다시 한 번 정비하고 앞에서 설명드린 건축행정 명예감시단과 연계하여 단속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8페이지 담장 철거 및 조경설치 사업은 지난해보다 특히 홍보에 역점을 두고 추진하여 아름다운 주택가 조성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9페이지 특정 건축물 양성화는 2005년 11월 8일 특별조치법이 제정, 공포됨에 따라 추진하는 것으로 소규모 위법 건축물에 양성화를 통해 서민의 재산권 보호와 주거생활 안정에 힘써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0페이지 개발제한구역 관리는 사후단속보다 상시순찰을 통한 사전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하여 개발제한구역 보존에 최선을 다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건축 민원행정 혁신입니다. 앞에서 건축과의 금년 각오를 설명드렸듯이 금년 한 해는 시민으로부터 신뢰와 사랑을 받는 건축행정을 구현하는 데 역점을 두고자 합니다. 직원 업무처리 능력을 한층 더 배양하고 민원 대응방법을 집중교육, 훈련하여 과거의 불신과 반목을 신뢰와 확신으로 전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건축과 소관 2006년 주요 업무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문하여 주시면 성실하게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건축과장께서는 자리에 앉으셔서 답변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보고한 건축과 소관 업무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심필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심필수위원

먼저 재건축에 대해서 물어보겠습니다. 우리 건축과에 대해서 물어볼 게 세 가지 정도 되는데 먼저 재건축에 대해서 물어보고 또 다른 위원님들 말씀하시는 중간중간에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3단지 재건축에 대해서 말씀드리겠는데 작년에 저희가 11월인가 현장에 가서 브리핑 들을 때 11월 말까지는 전부 철거가 가능하다고 얘기를 들었는데 지금 현재까지도 아직 철거가 안된 동이 몇 개 동이 있습니다. 그런데 11단지 같은 경우는 이주비 대출이 무이자인데 비해서 3단지 재건축은 11단지 재건축과 달라 가지고 이주비 대출에 CD수신 금리 플러스 영점 몇 % 해 가지고 연동 금리로서 대출 이자부담을 조합원들이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정보다 공사가 늦어지면 늦어질수록 조합원들은 이주비 대출에 대한 이자 부담이 있기 때문에 불안할 수밖에 없는데 아직도 철거가 안 되고 있는 이유가 뭔지 궁금합니다.
상기

이상기건축과장

지금 철거가 안 된 공동주택은 두 동인데 두 동 중에 한 동은 수일 내 21일 이주하는 것으로 협의가 됐고 한 동은 지금 현금청산 대상자인데 그 분이 재건축을 추진을 할 때 관내에 거주하고 있지 않았기 때문에 연락이 상호 안 됐다가 나중에 모든 절차가 끝난 다음에 행방을 찾게 돼 가지고 뒤늦게 오는 바람에 현금청산을 해야 되는데 그 분은 현금 청산을 원하는 것이 아니고 어떠한 곳에 당첨을 받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법적으로는 문제가 없지만 향후에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상호 접촉 중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심필수위원

그러면 지금 철거 안 된 동이 두 동이 있는데 두 동에 문제가 되는 가구는 두 가구라는 거지요?
상기

이상기건축과장

네.

심필수위원

어쨌거나 완전히 이주가 돼 가지고 철거에 들어갈 수 있는 시점이 과장님이 보시기에는 언제쯤이면 될 것 같습니까?
상기

이상기건축과장

날짜까지는 개별적인 협의 관계라서 단정할 수는 없지만 어차피 재건축 사업을 시행하기 위해서는 건물이 철거돼야 되기 때문에 본격적인 터파기 착수 이전까지는 처리가 되지 않을까 예상은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개별적인 사항이라서 조금 더 지켜봐야 확실한 날짜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심필수위원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3단지 재건축은 조합원들이 전부 이자를 부담하는 이주비 대출을 받은 상태이기 때문에 늦어지면 늦어질수록 조합원들은 불안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과장님께서 특별히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상기

이상기건축과장

네, 알겠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임기원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임기원위원

재건축 관련해서 사실은 지도 감독을 하는 입장에서 고민이 많으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일반 시민들 또는 행정이라든가 법적인 관계를 정확히 이해할 수 없는 서민들은 재건축이 늦어짐으로 인해서 불안해하고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경제적 금리 부담에 대해서 결국은 원성이 과천시로 날아오는 게 현실입니다. 지금 장시간 과천시청 앞에서 오후에 데모하시는 분들도 마찬가지이고 실제는 사적 계약에 의해서 다루어져야 될 부분도 지도 감독을 하는 관공서다 보니까 무리하게 요구하는 부분도 있고 일일이 말씀을 하지 않지만 3단지 재건축과 관련된 조합원들은 결국은 시가 뭔가 시원하게 하면 공사가 빨리 되고 공사가 빨리 됨으로 해서 금융비용을 줄이지 않을까 지금 본격적인 착공도 들어가지 않았는데 계약금과 1차 중도금 본 위원이 알기로는 2월에 2차 중도금까지 들어갑니다. 1차 중도금까지 대충 5천억 공사에 1,500억이 들어간 상태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사전 계약에 의한 재건축이지만 관리 감독으로서의 역할은 좀더 밀착해서 심필수 위원님이 부탁하신 것처럼 관심을 갖고 해 주셔야 되고 연계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사진을 보이면서) 꼭 재건축만의 문제는 아닌데 본 위원이 대형공사가 과천에 이루어지면서 건축 허가 시에 공사장에 가설 울타리에 대한 요구를 누차 이야기했습니다. 회계과에도 이야기를 하고 건축과에도 제가 누차 얘기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인정하시지요?
상기

이상기건축과장

네, 그렇습니다.

임기원위원

그래서 가설 울타리는 도시 미관과 공사장의 여러 가지 환경 저해요인을 기존 남아 있는 시민에 대한 배려입니다. 그 배려를 결국은 기업의 이미지 광고와 덧붙여서 할 수 있도록 유도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보신 사진이 숲이 나와 있는 사진이 공사장으로 보이십니까? 어떠세요?
상기

이상기건축과장

단면적으로는 가설 울타리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임기원위원

매우 우량하게 설치가 돼 있지요? 그게 잠실과 안양에 가서 제가 찍어온 겁니다. 인근 도시에는 어떻게 운영하나 보니까 결국은 제가 각 과에 기회 있을 때마다 이야기해도 비용이 들어가는 문제니까 추후에 건축허가가 나오고 나면 건축주라든가 시공사는 돈 들어가는 일을 안 하는 것 같아요. 그렇다면 늦은 감은 있지만 앞으로도 과학관이라든지 기무사라든지 또 계속되는 재건축이라든지 6개월 이상 공사가 진행될 수 있는 대형공사장에는 서초구 같은 경우는 보니까 광고물 등 관리조례에다가 옥외가설 울타리에 대해서 조명과 광고물 설치를 건축 허가 시에 전부 다 조정할 수 있도록 그래서 광고물심의위원회에서 심의를 받는 절차를 밟고 있어요. 그래서 소규모 공사들은 예외지만 이 기준을 정해서 저희 시도 광고물조례를 이번에 제정하셨기 때문에 추가로 개정하셔서라도 이 부분에 관심을 가져야 되지 않을까 주무과장으로서 그 사진을 보셨지만 과천 대형 현장들이 어떻습니까?
상기

이상기건축과장

여기에 비하면 상당히 모자란 부분을 인정합니다.

임기원위원

거기에 대해서 지도요구라든지 뭐 하신 사례가 있습니까?
상기

이상기건축과장

이 부분에 대해서는 그 동안에 제가 수 차례 관계 조합에 권유를 해 왔지만 위원님께서 먼저 말씀하신 대로 강제라는 부분이 포함이 돼 있지 않다 보니까 더군다나 비용이 소요되다 보니까 조금 망설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차라리 처음에 건축 승인 당시부터 심의 단계부터 이러한 것을 조건을 걸어줬으면 하는 아쉬움은 있습니다. 그리고 지적하신 대로 3단지에 대해서도 이미 가설 울타리에 대한 미관을 충실히 하도록 이미 지시를 해 놓은 상태입니다. 그런데 아직 본격적인 착수 이전이기 때문에 지연이 되는 것 같은데 아까 말씀하신 대로 앞으로 대단위 공사에 대해서는 중간에 그것을 권유하거나 시행해 나가려고 한다면 어려운 점이 있으니까 허가 단계부터 그 점을 지적을 해 가지고 조건을 부여하는 방법으로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임기원위원

인근 도시의 조례라든지 내부 지침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벤치마킹을 하셔서 과천시 도시 미관이 대형 공사장으로 인해서 저해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계속해서 하나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최근에 본 위원이 알기로는 지역의 원주민들이라든지 또는 그린벨트지역에 농촌동에서 많은 건축행위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관련해서 모법이 바뀌어서 농지전용 부담금이 1월 22일 이후에 건축 신청의 경우에는 5배 정도 증가한다는데 맞습니까?
상기

이상기건축과장

네, 맞습니다.

임기원위원

그래서 최근 들어서 설계가 폭주하고 있고 혹시 연말부터 들어온 건수가 과거에 비해서 몇 건 정도 됩니까?
상기

이상기건축과장

연말부터는 아니고 1월 초부터 들어온 것이 정확하게 수량은 파악은 안 했지만 전체적으로 100여 건 이상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임기원위원

과거 연중 건축허가에 비해서 굉장히 많은 걸로 보이고 그러다 보니 아무래도 기간에 쫓겨서 건축행위를 하는 입장에서는 설계가 미비하고 여러 가지 법령상 부족한 부분이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지만 가능하면 신청된 부분에 보안 조치기간이 넘더라도 농지전용부담금이 과다하게 부과되지 않도록 자체적으로 정리할 용의는 없습니까? 접수일로부터는 유예를 둔다든지요?
상기

이상기건축과장

제가 알고 있기로는 농지전용 부담금이 당초에는 허가분까지 인정을 해 주는 걸로 시행이 되다가 그것이 전국적인 현상으로 물의가 있는 과정에서 농림수산부에서 시군 각 회의를 통해 가지고 접수분까지를 인정해 주고 계획을 변경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일이 공휴일이기 때문에 오늘까지 접수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기존 법령에 의해서 처리가 되고 또 저희 과 내에서도 민원인들의 부담감을 줄여주기 위해서 사실 토요일이 공휴일이지만 토요일, 일요일 없이 거의 매일 출근을 해서 업무를 보고 있고 또 평일에도 보통 11시 12시까지 야근을 해서 검토를 해서 최소한의 피해 내지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임기원위원

주무계에서 고생이 많은 걸로 저도 듣고 있습니다. 하여튼 고생하시는 김에 어차피 상위기관의 지침이 내려왔기 때문에 우리 시가 별도로 하지는 않아도 되는 것 같고 다만 과장께서 답변 과정에서 22일이 일요일이니까 오늘까지라고 하는데 민법상에 기간은 공휴일이라든가 일요일인 경우는 기간 계산이 익일까지 가기 때문에 월요일까지 유효한 걸로 해 주셔야 될 겁니다. 그래서 오늘까지가 아니라 일요일이 22일이면 23일까지가 법적으로 유효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도 잘 하고 있는 것 같으니까 앞으로도 특히 원주민들이 대대로 살아오면서 건축행위에 무지해서 또는 행정을 몰라서 오는 피해나 민원이 없도록 행정 관청에서 지도할 수 있는 것은 지도하시고 홍보하고 안내해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상기

이상기건축과장

네, 알겠습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보충질의하겠습니다. 우리도 점심 먹으러 가다가 데모하는 현장을 봤는데 3단지 재건축으로 인해서 단지 안 상가 임대인이 시청 앞에서 매일 시위하고 있지 않습니까? 대충이라는 말로 통했는데 그 분들이 원하는 내용이 무엇이고 그에 대한 과천시 저 분들이 과천시에서 데모하는 것은 과천시에서 노력을 하면 뭔가 얻을 수 있는 것이 있지 않나 그래서 과천시 앞에서 시장을 상대로 계속 시위를 하는데 거기에 대한 대책이 무엇이고 어제 오늘의 시위현장이 아니고 상당한 기간 전부터 몇 달이 걸쳐서 시위를 하는 거거든요. 그리고 앞으로 몇 달 걸릴지 모르고 그래서 그 동안에 과천시는 그 분들이 시위하는 것에 대해서 어떤 노력을 했으며 거기에 대한 대책이 무엇인지 상세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기

이상기건축과장

정문에서 시위를 하시는 분들은 3단지 상가 점포를 임대해서 영업을 하시던 세입자인데 3단지 점포가 총 173개 점포가 있었는데 그 중에 시위에 나오시는 분들은 7개 점포인데 이 분들은 사실상 원인이 재건축으로 인해 가지고 떠나야 되는 입장에서 점포주와 임대차 계약에 의한 사항을 사실상 민사적으로 해결을 해야 되는 부분인데 점포주들은 세입자가 그 동안에 어떤 분들은 재건축을 한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임대료를 몇 년씩 면제해 준 분도 있고 몇 개월씩 면제해 준 부분도 있는데 세입자들은 당장 어디로 갈 수가 없으니까 거기에 상응하는 이주비를 요구하는데 그 요구하는 이주비가 상당한 액수가 되다 보니까 점포주는 지금까지 세도 안 받았는데 무슨 거기다가 이주비까지 달라느냐 하는 의견차이가 첨예하게 대립이 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시가 직접 참여해서 하는 사업이 아니고 임대차보호법에 의한 개별적인 사항이다 보니까 중재에 한계가 있다 보니 서로의 감정들이 올라가다 보니까 결국에 현재는 순수하게 이주를 하지 못한 세대 외에 전국철거민연합회가 있습니다. 저희들이 전철연이라고 표현을 하는데 그 분들이 개입이 되다 보니까 문제의 해결이 자꾸만 날이 가면 갈수록 어렵게 되고 또 저희 시에서도 순전히 이 분들하고 당초에는 대화를 많이 했었습니다. 저희들이 수차례 대화를 했었는데 그 당시에 그 분들도 들어와서 시에서 근본 대책을 챙겨주기를 원하는 것이 아니고 조합이나 시공사 측에 잘 얘기를 해서 어려운 사정을 이해를 해서 이주비를 충분히 받을 수 있도록 협조 좀 해 달라 하는 그런 내용이지 시에다 근본적인 것을 요구한 적은 아직까지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중재를 하느라고 조합이나 시공사를 붙들고 얘기를 해 봤지만 역시 조합에서도 점포주하고 관계가 있다 보니까 거리를 좁히지 못하고 자꾸 시간이 흘러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됐습니다. 그런데 나중에는 본질적인 당사자들 외에 다른 단체가 개입이 되다 보니까 이 분들하고의 대화가 사실상 감정이 격한 상태에서 이루어지지 않고 앞으로도 이러한 시간은 단시일 내에 끝나지는 않을 것이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다만 저희들이 중재를 하고자 해도 현재 남아 있는 분들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저희들이 공문도 몇 차례 보내고 대화를 해 보자 했지만 대화장소에 당사자를 포함한 제3의 단체가 같이 합석을 하고 대화를 하고자 하는 부분들이 섞여 있기 때문에 저희들로서는 중재를 하는데 당사자와 점포주들끼리 중재를 해야지 삼자가 끼게 되면 그것이 더 어려워지지 않겠느냐 하는 판단을 가지고 있고 지금 현재도 조합이나 점포주들도 노력을 하고 있지만 제3의 단체가 기관이 개입되지 않고 당사자들끼리 대화가 가능하다면 최선을 다해서 중재를 할 예정이고 지금 당장이라도 저 뿐만 아니고 시장님께서도 분명히 면담을 하고 충분히 중재할 용의를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짧게 끝나지는 않겠지만 서로의 마음가짐이 어느 정도 갖고 있는가가 중요시된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과장 답변을 들어보니까 사실 과천시도 많은 노력을 해 왔는데 그것이 당사자가 아닌 제삼자가 개입을 함으로 인해서 대화가 안 되고 있다는 부분으로 이해를 했습니다. 제삼자가 개입되는 것은 그 분들의 요구를 더 극대화시키기 위해서 제삼자가 개입이 되는 걸로 판단이 되는데 하여간 그 동안에 수고하신 것을 보면 결과론적으로 보면 지금도 시위현장을 보면서 그 동안에 많은 노력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결과가 없는 부분에 대해서 안타깝게 생각이 되고 어쨌든 과장님이 하시는 일이 시장님이 하시는 일이고 또 시장이 하시는 일이 과장이 하시는 일이 되겠습니다마는 결과를 만들어내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야 우리 시청에 들어오면 언제까지나 살고 싶은 과천인데 지금은 언제까지 데모하는 과천 이렇게 돼서는 안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 어려움이 무대책이 대책이라는 답변은 위원들이 요구하는 정답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어떤 결과치를 만들어내는 협상 노력을 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언제까지나 시청 앞에서 데모하는 것을 막는 방법이 그 동안 노력은 많이 했으나 성과가 없는 부분에서는 안타깝다는 말을 하면서 계속 이 부분에 관심을 가지시고 빨리 시위가 풀어지고 시공사와 조합, 시장은 대화할 준비는 돼 있는데 이해 당사자인 본인들이 지금 제삼자 개입으로 인해서 대화가 안 되고 있다고 이해하면 되겠지요?
상기

이상기건축과장

네, 그렇습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하여간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이경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경수위원

먼저 옥외광고물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우리가 지난 연말에 벽산빌딩에 광고물들을 정비했지요?
상기

이상기건축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경수위원

그런데 최근 들어서 벽산빌딩에 입점해 있는 상인들로부터 민원 제기가 있었지요? 간판을 정비할 때 상인들하고 다 사전에 협의한 것 아닙니까?
상기

이상기건축과장

협의가 이미 이루어진 상태에서 사업을 추진했습니다.

이경수위원

그러니까 간판의 크기라든지 색상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다 사전에 협의가 된 겁니까?
상기

이상기건축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경수위원

그런데 상인들의 불만 사항이 간판 크기가 너무 작다 보니까 시민들이 그것을 인식하지 못함으로 인해서 매출이 격감했다 그래서 간판을 복원해 달라 그런 내용이지요?
상기

이상기건축과장

간판 크기가 적다는 내용하고 색상에 마음에 들지 않는다 또 조명이 어둡다는 개략적인 얘기이고 당초대로 다시 돌려달라 그게 다 포함돼 있습니다.

이경수위원

그래서 어떻게 하기로 했습니까?
상기

이상기건축과장

저희들이 당초에 사업을 추진할 때는 물론 저희 과천시 광고물심의위원회도 있고 또 거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고 경기도광고물심의위원회에서 충분히 심의를 득해서 추진을 했습니다. 거기에서 당연히 전문가들이 모여서 각계각층의 교수라든지 전문가들이 모여서 심의를 했는데 유독히 벽산상가 쪽에서 민원의 원인이 발생되는 이유는 과천 관내 상가 중에서 벽산빌딩이 간판 수가 제일 많습니다. 간판 수가 무려 76개 점포가 있습니다. 76개 점포인데 그것을 깨끗하게 정비하려면 본래 돌출 간판 하나하고 가로간판 하나를 허용하게 되는데 이 분들이 기존에 가지고 있던 간판 대수는 2개, 3개 심지어 어떤 분들은 네 개씩 갖고 잇던 분들도 있는데 그것을 줄이려고 하니까 영업에 상당히 지장을 받는다 해서 애로점이 많았습니다. 그것을 다 이해 설득시켰는데 문제는 점포수가 너무 많다 보니까 돌출간판을 설치를 하는데 벽면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누군가는 간판수를 포기하겠다는 업소가 나와서 양보를 해줘야 되는데 상업성이다 보니까 절대 양보하는 법이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76개 점포에 대한 간판을 그대로 소화를 해 내려니까 결국에는 3면으로 회전하는 방식을 선택해서 3억 8천만원의 도비가 섞여 있기 때문에 경기도 광고물 심의위원회에서도 승인을 받아서 3면을 하다 보니까 역시 3면을 하더라도 광고물 크기가 적은 것은 물론 이해를 하는데 그것을 전면적으로 이럴 것 같으면 안 했을 것이다 다시 원위치를 시켜달라 하는 것을 저희들이 물론 관련법령이 특정구역으로 지정하도록 돼 있고 저희 조례상으로도 그렇게 돼 있고 법령상으로도 돼 있어서 지난번에 가로변 일대를 광고물 표시 특정 구역으로 지정을 해서 거리를 아름답게 꾸며보자고 시작을 했는데 전면 부인할 수는 없다고 저희들은 보는데 그러다 보니까 가끔 돌출적인 행동을 하는 분들도 있는데 그것은 저희들이 전체적으로 불만적인 의견을 듣고 그것이 법령의 한도 내에서 또 예산의 한도 내에서 해결책을 같이 협의해 가지고 처리할 예정에 있습니다. 지금 민원이 제기된 상태이기 때문에 협의회를 거치든지 의견 수렴을 해 가지고 법령 범위 내에서 조치를 해 나갈 계획에 있습니다.

이경수위원

그러면 민원 내용 중에서 간판이 작기 때문에 자기들 상점이 소비자들로부터 인식이 안 된다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 너무 작다고 느껴지는 간판들은 다시 더 크게 할 계획도 있습니까?
상기

이상기건축과장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여기서 즉답을 내리기는 어렵고 문제는 선행적으로 그 많은 점포주들 중에 본인들이 먼저 포기를 해야 되는 선결 조건이 필요한 겁니다.

이경수위원

그런데 어느 상점주가 자기 간판을 안 달겠다고 포기를 하고 양보를 하는 점주가 어디 있겠어요?
상기

이상기건축과장

그렇다면 거기에서 전체 점포주들 중에 누구 것을 어떻게 크게 하고 크게 해 주려고 해도 해 줄 수가 없는 경우가 나오는 거지요. 그래서 상가협의회를 통해 가지고 자체 회의를 통해서 자체정리가 먼저 이루어져야만이 그 부분을 원활하게 끌어나갈 수가 있을 텐데 지금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누가 그걸 양보를 하겠느냐 라고 한다면 간판정비하는 의미도 없어지는 것이고 전면적으로 부정하게 되는 건데 그것은 문제가 있다고 담당과장으로서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경수위원

자기 간판을 뗀다는 것은 자기 수익하고 직결되는 문제인데 어느 점주가 그러면 내가 양보할게 니 꺼 크게 해 하고서 자기 것을 빼라고 할 사람이 누가 있겠어요? 지금 전체 5층 건물에서 4, 5층 간판은 안 했지요?
상기

이상기건축과장

돌출 간판은 다 했습니다. 가로형 간판은 원래 3층까지만 하도록 법에 돼 있습니다.

이경수위원

규정이 그렇기 때문에 그런 거야 어쩔 수 없지만 공간은 부족하고 점포 수는 많고 방법은 누군가가 양보를 해야 된다면 이것을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겠네요.
상기

이상기건축과장

제가 대화를 하다 보니까 자체 상가 내에서 협의를 하는 중이고 또 다른 방법을 모색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간판 크기가 타 상가보다 현격히 적다든가 조명이 어두운 것은 아마 그것이 마음에 들지 않는 시각으로 보는 것하고 또 제삼자가 평가하고 바라보는 시각하고는 약간의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같이 주관적이 아닌 객관적으로 다시 한 번 판단을 해 보고 상인들과 다시 한 번 협의를 해서 필요한 대책이 있다면 거기에 필요한 조치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경수위원

원래 사람 심리가 남의 떡이 커 보이는 거거든요. 똑같은 조건이라고 해도 내께 작아 보이고 내께 안 보이는 것 같고 또 주변상가들은 대형 간판들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데 그 건물만 시범사업으로 작게 만들어 놓으니까 상대적으로 자기들이 소비자들로부터 눈에 띄지 않기 때문에 매출이 줄고 있다는 판단까지 하고 있는 것이고 장기적으로 그 일대를 다 정비하면 그런 문제가 상당히 해소되기는 할 겁니다.
상기

이상기건축과장

저희들이 작년 예산으로 총 9개 건물을 정비를 목표로 시작해 가지고 지금 4개 건물을 했습니다. 물론 벽산이 포함이 돼 있는데 타 건물도 벽산상가 건물에 부착한 간판 크기만큼의 간판을 부착을 했습니다. 그것이 현격히 적거나 크거나 불공평하게 할 수가 없는 입장이 그게 비교가 되기 때문에 그렇게는 할 수가 없고 다만 타 건물에는 간판 개수가 여기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굉장히 적습니다. 그래서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식으로 바라보는 시각이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서 그것은 다르다고 생각도 하고 있기 때문에 서로 협의해서 조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경수위원

하여튼 상가 입주상인들하고 잘 협의를 해서 원만히 일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하시고 그 다음에 불법 광고물 수거 보상금제를 보면 내용이 보상 기준이 현수막 하나에 천원, 벽보가 200원, 전단지가 20원이라고 해 놨는데 이왕 불법 광고물을 보상을 해 가면서까지 수거를 할 거라면 현실성 있는 보상을 해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우리가 대략 계산해도 60세 이상 된 분이라 하더라도 그들이 하루 일했을 때 일당이 얼마 정도 되냐고 계산한다면 최소한 3만원만 잡는다고 하더라도 3만원에 육박하는 보상금을 받으려면 과천 시내 다 뒤져도 현수막 30개, 벽보로 따지면 150개, 전단지는 1,500장 이 정도를 해야 하루 일당거리 정도 될 텐데 현실성이 없다고 보여집니다. 이왕 보상을 하는 것 같으면 현실성 있게 보상을 해서 불법 광고물들을 아주 깨끗하게 정리를 하시든지요.
상기

이상기건축과장

이 사업은 과천시에서는 처음으로 하는 겁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저도 그렇지만 광고물에 대한 인식이 상당히 뒤져 있는 게 사실이어서 이것은 시범사업으로 물론 이걸 액수를 정하기까지는 타 시군 운영사례가 있는 8개 시군을 파악을 했습니다. 대부분이 이것을 수입원이 원칙이 아닌 정신적인 파급 효과 내지는 60세 이상 되는 노인들 소일거리 그런 부분으로 시행을 하고 있는 과정이라 예산액도 처음부터 많이 세울 것이 아니고 그것이 효과가 있고 확실하게 깨끗한 이미지를 줄 수 있고 발전성이 있다고 한다면 그것을 사례 삼아서 더 확대를 하든지 또 타 시군을 보면 평택시 같은 경우는 저희들같이 했었는데 사실상 이것이 운영이 안 돼 가지고 한 달만에 중단된 사례도 있습니다.

이경수위원

그러니까 이 정도 보상금을 책정해 가지고 운영한다면 누가 이걸 받고 소일 삼아 용돈이나 번다고 할 수 있을 정도의 수준이 돼야지 이 정도 금액 가지고는 제가 볼 때 현실적으로 맞지 않는 얘기 같습니다.
상기

이상기건축과장

올해 시범적으로 운영을 해 보겠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심필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심필수위원

간판 문제에 대해서 이경수 위원님께서 여러 가지 지적을 하셨는데 다른 것도 마찬가지겠지만 색상 문제는 한 번 재검토를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제가 볼 때도 너무 힘이 없는 색상이기 때문에 점포주 입장에서는 광고효과가 별로 없다고 느낄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간판의 색상 문제는 재검토를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상기

이상기건축과장

네, 알겠습니다.

임기원위원

저희들이 광고물 정비사업을 의욕적으로 하면서 상가 간판 정비를 하고 있는데 그 과정에서 이루어지는 걸 보면 본 위원도 관심을 갖고 또 개인적으로는 제가 광고물심의위원으로 의회 대표로 가서 있다 보니까 관심을 안 가질 수가 없습니다. 지금 9개 건물이 1식으로 계약이 됐습니까, 건물별로 됐습니까?
상기

이상기건축과장

이것은 민간에 대한 자본금이기 때문에 건물별로 또 점포주별로 계약이 이루어졌습니다.

임기원위원

그러면 광고 간판 업자를 한 업자가 다 해야 되는 겁니까 아니면 상가 대표들이 협의해서 시행업자를 바꿀 수가 있습니까?
상기

이상기건축과장

저희들이 광고물 심의를 할 때 제품이라든지 그 제품의 특성이라든지 디자인 부분이 한 회사에서 디자인이 나와 가지고 그걸 가지고 심의를 받아서 통과가 됐기 때문에 사실 타 업체로 바꾸는 것은 고려를 안 하고 있습니다. 그 제품 자체가 산업자원부장관의 최우수상까지 표창을 수상한 우수작품으로 선정돼 있는 상태에서 타 업체로 바꾸는 부분은 아직까지는 고려를 안 해 봤습니다.

임기원위원

그러다 보니까 그런지 본 위원도 상가 주민들의 민원들을 접하고 현장에서 이런저런 제안을 해 보면 개선이 안 돼요. 이 분들이 독점적으로 갖고 있어서 그런지 심필수 위원님이 지적하신 것처럼 벽산이라든지 현대빌딩의 기본 베이스가 흰색 타일인데 흰색 프레임으로 다 짜 가지고 하니까 전혀 광고성이 없어요. 그래서 저는 디자인에 문제가 심각하게 있다 이 업체가 실제 전기라든지 설치하시는 것은 아마 도급을 줬을 겁니다. 그 도급 관련도 이런저런 민원의 말썽이 있던데 그것은 접어두고라도 왜 제가 이런 지적을 드리냐 하면 보행자나 운전자 기준으로 해서 광고를 볼 때는 저는 두 가지가 디자인에 문제가 있다고 보는 게 첫째 1층, 2층, 3층까지 가로형 간판을 달면 시야가 거리가 있기 때문에 광고 디자인의 전문가가 아니라도 글자체가 한 포인트든 0.1m든 커져야 돼요. 그런데 벽산빌딩은 거꾸로 돼 있습니다. 3층은 광고수가 많아서 그렇다고 하는데 실제 프레임에 글자를 쓸 수 있는 여백이 다 남아 있는데도 꽃꽂이라든가 이런 것을 보면 1층의 글자체보다 올라가면서 더 적어요. 똑같이 했는데 전화번호 같은 게 바로 그런 거리감이 있기 때문에 적게 보이는지 모릅니다. 그러니까 그런 걸 고려해 가지고 글자를 크게 해야 되는 것이고 그 다음에 두 번째는 저희들이 상가 간판 정비를 할 때는 기본 모태가 전부 다 개별상가 자기 점포에 내세우기 위해서 전부 다 두 개씩 또는 돌출 간판 다니까 간판이 지저분하고 결국은 서로 싸움이 되고 점점 커지는 문제가 생기니까 개별 점포를 홍보하고 브랜드하는 게 아니라 저는 빌딩을 브랜드해서 사람들이 약속을 하고 찾아올 때 일차적으로 벽산빌딩, 현대빌딩 하면 아, 그 빌딩 알고 그 다음에 세부적인 상가는 와서 빌딩 앞에서 찾는 시스템이 돼야 상가 간판정비가 성공한다는 거거든요. 그래서 벽산빌딩은 예를 들어 벽산이면 푸른색으로 간다든지 현대빌딩은 주황색으로 간다든지 거기에 맞춰서 벽산빌딩 로고를 어떻게 한다든지 빌딩을 브랜드화를 해서 시민들이 약속을 잡을 때 벽산빌딩 하면 바로 인식이 돼야 됩니다. 그러면 그 다음에 3층에 가서 뭐가 있든 2층에 뭐가 있든 지하에 뭐가 있든 이것은 그 빌딩에 가면 엘리베이터 앞에 광고판을 봐도 되고 지금 우리가 세워놓은 것만 해도 저는 충분하다고 보이거든요. 이 부분에서 두 가지가 설계적 실수이기 때문에 벽산은 벌써 두 번 교체하셨지요? 민원이 있어 가지고 개별적인 손을 봤잖아요?
상기

이상기건축과장

네. 개별적으로 손을 보고 있습니다.

임기원위원

그런데 지금 더 크게 민원이 터진 것 아닙니까?
상기

이상기건축과장

더 크게 민원 터진 부분하고는 연관성이 .....

임기원위원

시청에 청원이 민원실에 접수가 됐지요?
상기

이상기건축과장

네, 그렇습니다.

임기원위원

전에는 구두상으로 하다가 안 되니까 이제 전부 집단 민원이 들어온 거면 제가 봤을 때는 커졌다는 것이고 점포주들은 급기야 옛날 간판 달아달라 이러다 보니까 시가 추진하는 상가 간판 정비가 잘 돼 갖고 본 위원도 다른 상가에서 우리도 해 달라고 유도될 줄 알았는데 오히려 제일상가라든가 새서울이라든가 신라빌딩 사람들은 우리는 절대 안 하겠다 벽산 하는 걸 보니까 거꾸로 돼 버린 거예요. 그러면 벽산이나 현대빌딩 사람들은 과거에 컬러풀하고 돌출형 간판에 비해서는 이 디자인은 더 광고효과가 있을 수가 없습니다. 이경수 위원님처럼 또는 아까 과장 답변처럼 우리 전 지역이 다 바뀌면 저도 이 정도도 전부 다 눈에 익어 가지고 괜찮으리라고 믿는데 다른 상가들이 지금 추세가 저런 거면 우리는 안 하겠다 시에서 100% 아니라 20% 대줘도 안 하겠다는 거예요. 그러면 악순환이 되는 게 벽산빌딩이나 미리 한 사람들은 바보가 되는 겁니다. 그러면 더 거꾸로 자기 돈 들여 갖고 새로 다는 거지요. 그래서 이 부분을 시가 전반적인 간판에 대한 마인드를 가지고 시공하시는 업자 불러서 미팅을 깊이 있게 해야 될 거예요. 현장에 일하는 사람들은 이런저런 제안을 해 봐야 먹혀들지도 않고 그래서 저도 벽산 점포주들한테 제가 시의원으로 있으니까 만나면 옛날 간판을 달아달라고 하는데 그게 문제 해결 방법은 아니고 문제가 있으면 서로 교체해서 다시 한 번 해 봅시다 그런 말씀까지 했는데 시가 이 부분은 취지와 예산도 저희가 100% 대주고 있습니다. 타 지자체 안양이나 평택만 해도 10%, 20% 자부담하고 있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기의 성과를 못 얻는 게 매우 안타깝고 지금까지 아마 민원에 많이 시달렸지만 그래도 마무리가 잘 돼서 다른 상가들도 의도하는 대로 정비될 수 있도록 좀더 관심을 가져 주실 것을 주문을 드리겠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한 가지만 관련 질의할게요. 수거 보상금 운영 기준이 뭔지 궁금한데 말하자면 다른 어려운 생활에 전단이 많을 수밖에 없는데 전단 한 장에 20원씩 한다고 하면 이 전단이 어떻게 하는 게 불법인지요? 전단이라는 게 모두 다 불법은 아니잖아요. 개인적으로 전단을 돌려야 먹고사는 많은 사람들이 있는데 그 전단을 다 수거할 것 같으면 단독주택에 가면 줄줄이 한 골목만 수거해도 전단값이 엄청날 텐데 불법의 기준이 뭡니까?
상기

이상기건축과장

지금 모든 광고물이 저희 시에 허가나 신고를 받도록 돼 있습니다. 물론 그 중에 전단도 포함이 돼 있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그러면 중국집에서 갖다가 문 앞에 거는 것, 벽에 붙이는 스티커는 불법인데 그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되지만 가가호호 넣는 전단지들이 엄청나거든요. 그런데 그런 것을 다 불법으로 처리한다고 하면 영세상인들은 어떻게 먹고삽니까?
상기

이상기건축과장

그것이 지금 현실인데 사실은 그 부분 자체가 불법이라서 그런 부분을 개선해 나가야 된다는 데는 동감을 하지만 현실적으로 그것을 일일이 수많은 업소에서 나눠주는 전단을 막기에는 사실상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이런 얘기를 해서 어떨지 모르겠는데 제가 의정보고서 법적 선거홍보물을 넣는데 아파트단지 고층 빌딩은 그 동안 독립운동을 했어야 했어요. 못 넣게 해요. 그것도 광고물이라는 거예요. 그게 불법 광고물입니까? 아니거든요. 그리고 5층 아파트의 우체통은 다행히 경비들이 없기 때문에 넣어요. 하지만 청소 아주머니들이 그 다음날로 다 치워버려요. 광고 효과를 볼 수가 없습니다. 저 같은 사람은 그렇다고 치고 정말 먹고사느라 전단지를 돌려야 되는 업주들 입장에서 보면 그렇게 전단을 돌리지 않으면 광고할 수 있는 일이 원천적으로 막혀 있는 걸요. 사업을 끌고 나갈 수 있는 현실이 아니잖아요. 그리고 지금 불법 전단이라는 게 벽에 붙은 대학생들 과외 물론 기업형 벽보가 많이 있습니다. 그런 것은 문제이기는 한데 저는 굉장히 좋은 제도임에도 불구하고 현실적으로 이것을 만일 어떤 사람들이 마음먹고 시에 보상금을 수령하기 위해서 한다고 하면 수입이 될 수 있겠다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게 되면 그것이 잘못 조장된다고 하면 정말로 영세상인들에 대해서 불법이라고 말은 못하지만 그러지 않아도 자체 정화가 많이 되고 있거든요. 아파트에서는 아파트 나름대로 되고 있고 할 수 없어서 하는 사람들이란 말이지요. 그런 부분은 어떻게 해결할 수 있겠습니까? 제 생각에는 전단은 빼시는 게 어떨까 하는 생각인데요.
상기

이상기건축과장

경기도에서도 특히 신경 쓰는 부분이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시는 영세 상인의 것을 단속하자는 의도가 아니고 요즘에 흔히 나오는 유해 광고물 폰팅이라든지 전화방, 대화방 이런 것을 상당히 신경 쓰고 또 기구까지 더 늘려 가지고 단속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것이 시행되면 그 분들을 상대로 한 교육이라든지 수거 방법, 수거 종류를 별도로 홍보를 하겠지만 주목적은 유해광고물 쪽으로 저희들이 포인트를 잡고 있는 상황입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다행입니다. 불법이지만 그 중에서 유해 광고물만 단속하는 걸로 원칙을 정하셔야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심필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심필수위원

우리 과장님이 성격이 온화하신 것은 제가 알고 있는데 제가 마음속으로 항상 친근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송 위원장께서 하신 말씀에 대해서 제가 볼 때는 동의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는데 그대로 수용을 하시는 듯한 반응을 보이시니까 저는 이해가 안 갑니다. 지금 불법 광고물에 대한 대책을 세우는 것은 조금 전에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폰팅이라든가 이런 것뿐만이 아니고 어쨌든 지금 무분별하게 아파트 현관문에다가 붙이는 광고물까지 포함해서 요즘 너무 정도가 심하기 때문에 이것은 정말 단속을 안 할 수가 없다 해서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제가 사는 아파트에는 집안에서 가만히 있으면 맨날 스카치테이프 쩍쩍 찢는 소리 납니다. 그래서 조금 후에 가보면 아닌 게 아니라 주로 피자 배달집 또 제가 생각이 안 납니다마는 하루에 보통 평균적으로 최소한 3개 정도는 우리 집 현관문에 붙어 있어요. 그것 떼는 것도 일입니다. 그리고 제가 만약에 지방 출장이라도 가게 돼서 집을 비운다면 아주 낯이 뜨겁습니다. 누가 봐도 지금 집에 사람이 없다고 하는 것이 여실히 드러나지 않습니까? 아주 보기도 흉하고 그런 것은 단속 안 하실 겁니까? 그러면 안 되지요. 그런 것은 당연히 해야 되지요.
상기

이상기건축과장

저희들이 3페이지에 불법광고물 수거 보상금제 운영해 가지고 당초에 이 제도를 운영하게 된 목적 자체가 물론 아까 제가 답변드린 부분은 어디까지가 불법이고 어디까지가 유효한 거냐고 하는 부분에 통합적인 말씀을 드린 것이고 여기서도 목적이 음란 퇴폐 광고물에 반복적으로 나오기 때문에 경기도에서도 기구까지 더 늘려가면서 유해 광고물을 단속하고 있는 내용이 있다는 설명을 드린 것이고 물론 전체적으로 그런 부분까지 단속의 대상은 됩니다. 그런데 수거 보상금제 운영의 주목적은 유해광고물 쪽으로 몰고 나가되 그것은 전반적으로 단속해야 될 대상이고 ......

심필수위원

유해 광고물이라고 하는 정의가 뭐냐 이거예요. 주민들한테 피해를 주면 유해 광고물 아닙니까? 광고물 내용이 음란 퇴폐 그런 내용이어야만 유해 광고물이 아니고 주민들한테 피해를 주면 유해 광고물 아니겠습니까? 주민들은 우리 집 아파트 현관 문 앞에 그런 걸 붙이지 않기를 바라는데 내 동의 없이 아르바이트생 시켜 가지고 매일 갖다 붙인다 이겁니다. 그러면 그게 유해 광고물이지 그 내용 자체가 음란 퇴폐이어야만 유해 광고물입니까?
상기

이상기건축과장

물론 그렇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제가 질문한 내용에 대해서 심필수 위원님께서는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보상금을 주는 경우 전단지 한 장에 20원을 주는 경우는 지금 스티커를 붙이는 것하고는 별개의 문제이고 제가 말한 전단은 가가호호 들어오는 스티커가 아닌 청소년들 불법 폰팅 이런 것들을 별개로 20원씩 보상을 줄 때는 구분을 하는 원칙이 있어야 되지 않느냐 하는 질문이었는데 그것은 알아서 판단을 하실 사항이지만 견해를 달리하고 있음을 말씀을 드립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백남철 위원 질의하여 주십시오.
남철

백남철위원

과천시 지역발전기금에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과천시지역발전기금은 아시다시피 문원동 주민의 특별한 희생으로 인해서 과천시 지역발전기금을 조성한 내용은 알고 계시지요? 이번에 특별 조례에 의해서 민간인 세 분의 기금 운영위원이 계신데 지역 대표성을 가지고 그 분들이 이번에 심의했는데 저희는 그 분들에 대한 의견을 중요시 여겨서 과천시의회에서는 예산을 가결시켰습니다. 그 내용은 도자기마을 조성사업 타당성조사를 하겠다 그리고 거기에 따른 기본설계하고 실시설계를 하겠다 해서 저희들이 기금 관련된 운영위원들의 내용을 십분 이해해서 통과시켰습니다마는 통과시키고 난 이후에 이 내용을 아는 주민들이 이 부분을 의아하게 생각을 하지요. 그래서 이런 구상을 누가 했느냐 묻는 분들도 계시고 해서 지금 예산은 통과됐지만 집행하는 과정에서 주민 동의를 얻을 필요가 있다 이렇게 주장하시는 분이 많다 이거지요. 그래서 주민 동의라 하면 사전에 설명을 해서 그 설명에 어느 정도 동의를 얻어서 사업비를 집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렇게 얘기하시는 분에 저도 동의합니다. 그래서 그 분들은 어떤 생각을 하시느냐 하면 타당성 조사 용역이라고 하면 사업을 하겠다는 타당성 조사 용역이거든요. 그런데 타당성 조사 용역을 해서 주민들의 많은 반발이 생기면 용역비 자체를 사장시키는 것 아니냐 다시 말해서 예산을 잘못 집행하는 것 아니냐 이런 의견을 내놓으신다 이거지요. 그래서 저는 따로 위원님들을 따로 전화 통화했을 때는 타당성 조사 용역을 한 내용을 가지고 주민들한테 이런 타당성 조사용역에 이런 결과가 나왔습니다 하는 부분을 설명한다 이렇게 그 분들한테 얘기를 들었어요. 그런데 그 이후에 그것마저도 잘못된 생각일 수 있다 또 낭비성 예산일 가능성이 있다 왜냐 하면 주민들이 전혀 이 부분에 대해서 잘 모르고 또 동의하지 않을 분들이 더 많을 걸로 생각이 된다 그래서 저는 그 말에 일부 인정을 합니다. 그래서 과천시의 입장이 사업을 자체를 해 가지고 할 건지 아니면 용역을 하기 전에 이런 것에 대해서 용역을 합니다 하는 것을 주민들한테 설명할 건지 그래서 어떤 게 먼저 시행할 건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기

이상기건축과장

이 사항에 대해서는 물론 추진 과정에 대해서는 보고를 생략드리겠습니다. 그 동안에 2002년 12월 이후부터 계속해서 대상 사업을 정하기 위해서 회의를 거듭했지만 서로 마을간에 이견이 있어서 대상 사업을 정하지 못하다가 2005년 6월 30일에 제3차 기금 운영위원회에서 도자기마을을 하는 것으로 결정을 했는데 이 위원회에서 결정한 것이 저희들이 위원회 자체가 시에서 끌어가는 부분보다는 사실상 민간인으로 위촉된 위원들께서 당사자들의 마을에 관련된 사항이니까 거기에서 근거해 가지고 원하는 방향을 모색을 하다 보니까 타당성을 그렇다면 이 사업을 하는데 손익 계산이라든가 또 그걸로 인해 가지고 미칠 수 있는 영향 분석이 먼저 돼야지 이것이 앞으로 한 두 푼 들어가는 사업도 아닌데 그것을 임의적으로 아무리 위원회지만 결정할 수는 없는 것 아니냐 하는 차원에서 일단 그렇다면 여건 분석부터 해 보자는 결정을 내렸기 때문에 저희들은 위원회에서 결정한 사항을 쫓아갈 수밖에 없는 것이고 그것을 주민들의 대표성을 띤 의견이기 때문에 그 쪽으로 가야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단 순서적인 문제인데 그렇지 않아도 위원님들께 연락을 드렸습니다. 설명을 먼저 해야 될 것이냐 그렇지 않으면 지금 지적하신 말씀대로 별도의 회의를 거쳐서 거기서 결정을 하자 하고 이미 공문 시행을 해 놨기 때문에 그것은 소위원회에서 결정되는 대로 쫓아가도록 할 예정입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그러면 위원회를 다시 소집을 해서 조사를 해 가지고 설명을 할 것이냐 조사하기 전에 설명을 할 것이냐 하는 부분을 논의하겠다?
상기

이상기건축과장

네, 그렇습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제가 그 전에도 기금에 관련해서는 많은 말씀을 드렸는데 자체 사업 용역비 산출근거가 100억에 대한 산출 근거지요. 다시 말하면 사업성 분석이 지금 안 된 상태에서 돈이 100억이 있으니까 100억에 맞춰서 돈을 쓰려고 하는 느낌이 들고 사업이 100억 사업이 될지 50억 사업이 될지 또는 그보다 더 많이 들어갈지 아직 결과를 못 얻은 거지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기금이 있으니까 속된 용어로 하면 기금 좀 갖다 써야 되겠다는 뉘앙스가 많이 풍긴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저는 도자기마을을 과천에서 꼭 해야 된다 하면 저는 이 기금에서 쓰는 것보다는 기금은 놔두고 일반회계에서 사업성 분석을 해서 과천시 특색사업으로 또 도나 국가에서 도자기마을 하면 지원해 주는 데가 많거든요. 경기도나 또는 국가에서 보조금을 받아가면서도 과천시 특색사업으로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인데도 불구하고 기금을 표현이 이상합니다마는 눈먼돈이 있으니까 그 돈을 자꾸 갖다 쓰려고 하는 뉘앙스가 풍기지 않도록 산출 근거 자체가 돈에 맞춘 사업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사업이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갑니다. 그러나 위원님들께서 결정한 사항이니 만큼 그 결정을 존중은 합니다마는 내용에 대해서 주민들이 잘 모르고 있고 의아해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시의원으로서 대변하지 않을 수 없다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하면서 다음 위원회에서 이런 결정을 하신다고 하니까 그 결정이 시민의 의견하고 동일한 의견이 결정이 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심필수 위원 질의하십시오.

심필수위원

과천시 지역발전기금에 대해서는 저보다는 조금 전에 말씀하신 존경하는 백남철 위원님의 의견이 더 존중돼야 된다라는 생각을 저는 솔직히 합니다. 왜 그런 생각을 하느냐 하면 우선 기금 설치조례가 제정된 것이 2001년 11월인데 그 당시 저는 시의원이 아니었고 백 위원님은 시의원이셨고 이 관계에 대해서 보다 많이 아신다고 보고 또 지역이 문원동이시기 때문에 더욱이 다른 시의원들보다는 이 부분에 대해서 배경까지도 많이 알고 계실 것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발언하는 도중에라도 잘 모르고 하는 얘기가 나올 경우에는 백 위원님께서 코멘트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선 이 기금이 2005년 말 현재 113억이 조성이 돼 있지요?
상기

이상기건축과장

네, 그렇습니다.

심필수위원

원금은 100억이고 13억 7,300만원은 이자 수익금이지요?
상기

이상기건축과장

네.

심필수위원

이 운용 수익금을 지금까지 사용한 적이 있습니까?
상기

이상기건축과장

아직까지는 없습니다.

심필수위원

그러면 지역발전기금은 조례에 보면 기금의 용도가 나와 있는데 지역 발전에 필요한 주민협력사업이나 기반 시설의 확충 사업 그러면 지역발전에 필요한 주민협력사업을 하고자 하는 사람은 과천시민이면 누구나 다 제안할 수 있는 겁니까?
상기

이상기건축과장

이 기금은 당초에 기금을 적립을 할 때 목적이 아까 백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청계산에 송전철탑이 들어오면서 특정 지역에 대한 피해 보상 차원에서 조성이 된 것이기 때문에 또 제일 처음에 조례를 제정할 당시에 제안 의견에도 그런 사항은 있기 때문에 물론 과천시 지역발전기금이기 때문에 과천시민을 배제할 수는 없겠지만 그 주원인이 청계산 송전철탑으로 인한 것이기 때문에 지금까지 모든 운영위원회 위원을 선정할 때도 각 동에 위원 추천 의뢰를 했었지만 문원동에 관한 일로 인식되어 있는 것만큼은 사실이고 지금 현재도 그렇게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심필수위원

저는 그 말씀을 존중을 합니다. 잘 내용도 모르고 배경도 모르면서 아는 척 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조금 전에 백 위원님께서 하신 말씀도 모두 다 존중을 하는데 만약에 이 조례가 2001년도에 제정이 됐기 때문에 많은 시간이 지났습니다. 더 많은 시간이 지났다고 가정을 해 보자 이거지요. 그래서 사람들의 기억도 가물가물하고 이 사람은 이렇게 얘기하고 저 사람은 저렇게 얘기한다고 합시다. 그 때 우리 과장님은 무엇을 가지고 유권해석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까? 거기에 대한 해석상의 다툼이 있을 때 무엇에 근거해서 유권해석을 내려야 된다고 생각합니까?
상기

이상기건축과장

제가 알고 있기로는 그 기금은 당초에 사용 용도가 정해져야 되기 때문에 수십 년, 수백 년까지 가면 안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기금은 제가 지방재정법이나 예산회계법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파악은 다는 못하고 있지만 기금은 일정 용도에 의해 가지고 성립이 되는 거라서 그 정도 세월이 흘러가서 기준을 잡지 못할 세월까지는 아닌 성격의 기금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심필수위원

제가 표현력이 부족해 가지고 과장님께서 이해가 잘 안 되신 것 같습니다. 이 지역발전기금에 관한 한 이것이 어떤 목적으로 조성이 됐고 또 어떤 용도로 사용이 돼야 된다고 하는 문제가 발생했을 때는 전적으로 우리 과천시 지역발전기금 설치 및 운용조례가 그 근거가 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이 사람은 이렇게 얘기하고 저 사람은 저렇게 얘기하더라도 최종적인 유권해석은 과천시 지역발전기금 설치 및 운용조례에 입각해서 유권해석을 하는 것이 최종적으로 맞는 것이다 그런데 지금 과천시지역발전기금 설치 및 운영조례에는 지역발전기금 100억을 문원동 주민에 한해서 그러니까 문원동 주민을 대상으로 국한시켜 가지고 사용해야 된다라고 하는 조항이 어느 곳에도 없습니다. 저는 지금 무슨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 거냐면 과천시 지역발전기금은 고압 송전탑을 지중화 시키기 위해서 조성된 기금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과천에 많다는 겁니다. 그런데 사실 제가 시의원이 되고 나서 백남철 위원님께서 가끔씩 말씀하시는 것을 들으면 이것은 과천시민 전체를 대상으로 해 가지고 조성된 기금이 아니고 고압 송전탑이 들어섬으로써 직접적인 피해를 봤다고 볼 수 있는 문원동 주민들의 후생복리사업을 위해서 조성된 것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이 조례가 2001년도에 제정돼 가지고 지금까지 오면서 왜 그런 부분을 명쾌하게 하지 않았나 저는 그 점에 대해서 매우 불만스럽게 생각하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지금도 지역발전기금에 대해서 사람마다 견해가 다르고 왈가왈부하는 실정입니다. 그 점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상기

이상기건축과장

저희가 기금을 파악하기로는 특정 지역만 국한을 한다면 과천시가 아닌 해당 동에 대한 발전기금이기 때문에 기금의 성격하고는 좀 다르고 동이 된다 하더라도 과천시가 포괄적이었을 때 6개 동 중에 한 개 동이라 하더라도 그것은 어떤 지역일 뿐이지 지역에 대한 개념은 희석이 된다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심필수위원

그 말씀은 해결점은 못 되는 것 같습니다. 제 말씀은 애당초 문원동 지역에 고압 송전탑이 건설됨으로써 직접적인 피해를 봤다고 볼 수 있는 문원동 주민들의 후생복리사업을 위해서 조성된 기금이라고 한다면 이 운용조례에도 분명히 그러한 것을 명시했어야 되고 그렇게 했더라면 이 기금에 대해서 사람마다 다른 의견을 가진다든가 또 다른 해석을 하는 일은 없었지 않겠느냐 그런 의미에서 지금까지 제대로 적어도 지역발전기금에 관한 한 적어도 제대로 일을 못한 것이다 저는 우선 그것을 지적을 하고 두 번째로 도자기마을조성사업을 하겠다고 하셨는데 그러면 저는 도자기마을조성사업 자체가 적절치 않다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입니다마는 도자기마을조성사업을 해서 수익금이 발생했다고 칩시다. 그 수익금은 어떻게 사용하실 생각입니까?
상기

이상기건축과장

저희들이 기본 설계 내용에 보면 물론 개발 여건도 포함이 돼 있고 기본 구상, 기본 계획이 토지 이용 계획이라든가 여러 가지 공급처리시설 계획이 포함돼 있고 그 중에 과업내용 중에는 개발투자 계획이라든가 관리 운영 계획, 자금운용 계획까지 포함을 해서 전문성 있는 용역을 받아 가지고 그 부분을 역시 지역발전기금 운영위원회에 상정을 해서 모든 수익금이라든가 투자 계획은 개인 특정인이 아닌 운영위원회에서 결정을 하도록 돼 있기 때문에 이번에 기본설계를 하게 된다면 그런 것까지 다 포함을 해서 과업을 줄 예정에 있고 순익 계산에 대해서도 다 포함이 되는 걸로 과업을 할 예정에 있습니다.

심필수위원

우리 과천시는 모든 일을 줘 가지고 그 용역 결과에 따라서 행정을 합니까? 적어도 담당 과장 정도 되시면 도자기마을조성사업은 왜 하려고 하는 겁니까? 수익사업으로 하려고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도자기마을조성사업을 해 가지고 수익이 발생했을 때 누구를 위해서 어떤 형태로 사용할 것인가 하는 것은 이미 나와야 되는 것 아닙니까?
상기

이상기건축과장

그런 문제는 지역발전기금 운영위원회에서 아까 서두에 말씀을 드렸다시피 수년간 협의를 해 왔지만 그 사업의 타당성 내지는 선정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지역발전운영위원회에서 결정된 사업을 시행을 하되 거기에 대한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그걸 분석을 할 수가 없고 분석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우선적으로 기본적인 사항에 대해서 용역을 줘서 거기에서 참고로 한 개발계획을 수립하자고 한 것이지 이것이 시 자체 사업 같았으면 그런 것을 사전에 충분히 물론 계획하고 사전에 준비할 상황도 됐겠지만 지역발전 운영위원회 각 마을의 대표 분들께서 그런 결정을 하신 것이기 때문에 타당성 용역이 먼저 이루어져야 분석이 나올 것이고 사업 시행 가능 여부가 판단이 될 것이라는 결정을 한 것입니다.

심필수위원

이게 왜 시하고 상관이 없습니까? 시 예산에서 조성된 기금인데 이게 왜 시하고 상관이 없습니까? 그리고 제가 왜 자꾸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뭔가 목적과 내용을 분명히 하라는 겁니다. 과천시 지역발전기금이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고압 송전탑 설치 때문에 직접적인 피해를 봤다고 볼 수 있는 문원동 주민들을 위한 후생복지사업을 하기 위해서 조성된 것이라면 조례에 명시를 해야 된다는 겁니다. 그리고 또 이 기금을 이용해 가지고 도자기마을조성사업을 하겠다고 한다면 결국은 이런 사업을 통해서 수익을 내기 위해서 사업을 하겠다고 하는 건데 이 수익은 누구를 위해서 사용되는 것이 맞느냐 이거지요. 왜 답변 못 합니까? 이 기금 제정 목적대로 한다면 문원동 주민들을 위해서 수익금을 사용하는 것이 맞는 것 아닙니까?
상기

이상기건축과장

물론 문원동 주민이 청계산 철탑 때문에 조성은 됐지만 관리운영계획이라든가 하는 모든 문제가 물론 문원동 지역도 지역의 일부분이고 과천시의 일부분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까지 자세히 분석을 해서 추진을 해 나가야 된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전문기관에 용역을 주고자 하는 것이지 저희들이 또 저희 심의위원들도 회의를 하고 결정을 내릴 때에 사업의 타당성을 찾기가 상당히 난해한 부분이 있으니까 그런 부분을 명확히 하기 위해서라도 타당성 용역을 우선 시행해 보는 것이 옳겠다는 결정을 하게 된 것입니다.

심필수위원

100억에 가까운 이런 큰 기금을 사용할 때는 사용 목적이나 방향이 처음부터 명쾌하게 밝혀지고 나와야 되는 것이지 일단 용역을 해 가지고 그 결과에 따라서 어떻게 하겠다고 하는 것은 말이 안 되는 겁니다. 그런 식으로 하면 안 됩니다. 다음은 세 번째 질문하겠습니다. 지금 도자기마을조성사업에 대해서 우려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과연 우리 과천시에서 도자기마을조성사업을 했을 때 성공할 수가 있을까 이것이 만약에 성공하지 못하면 아까운 기금 100억만 날리는 결과가 되고 말텐데 과연 우리 과천시에서 도자기마을조성사업이 성공할 수 있을까 또 어떤 분은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도 있습니다. 지금 도자기로 유명한 이천 같은 경우도 도요지가 수십 군데 백 군데가 넘지만 실제로 수익을 내고 있는 도요지는 그렇게 많지 않다고 합니다. 그런 점에 비춰봐 가지고 도시의 특성상 도자기 사업과는 거리가 좀 있는 우리 과천시에서 도자기마을조성사업을 했을 때 과연 이 사업이 성공할 수 있겠느냐 이런 염려를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 점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상기

이상기건축과장

비단 도자기체험마을 뿐만 아니고 제3의 사업을 선택했다 하더라도 성공 여부 또 거기에 따른 손익 계산은 정확히 분석이 돼 줘야 된다고 보는데 이 역시도 마찬가지입니다. 도자기 마을뿐만이 아니고 다른 곳도 마찬가지 듯이 사업의 타당성 그 전반에 관한 사항을 수요 조사라든지 여건 조사를 통해 가지고 결론을 내서 사업 시행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전초단계이기 때문에 사실은 이 방향에 대한 전문가가 아닌 관계로 용역 단계는 필요하다고 위원회에서도 결정하게 된 이유 중에 하나가 되겠습니다.

심필수위원

제 의견을 결론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첫 번째는 과천시 지역발전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를 당초 근본 취지에 맞게 명확하게 개정할 필요가 있겠다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야만이 이 기금과 관련해 가지고 분쟁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을 겁니다. 두 번째는 도자기마을조성사업은 지금 대부분의 사람들이 사업성에 대해서 회의를 갖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굳이 이렇게 3억 7천만원이라고 하는 큰 돈을 들여 가지고 용역을 해서는 안 될 것 같고 비록 예산은 통과된 사업이라 할지라도 이 시점에서 다시 한 번 재검토가 있어야 되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로는 지금 많은 분들이 피상적으로 알고 있는 것처럼 과천시 지역발전기금은 고압 송전탑 지중화 자금의 종자돈 성격으로 계속 적립해 나가서 지중화 사업으로 사용하는 것이 옳지 않은가 그리고 여기서 나오는 수익금은 문원동 주민들을 위한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한다든가 아니면 더 좋은 목적과 방향으로 사용하면서 원금은 계속 보존해 나가는 것이 옳지 않느냐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제가 질의하겠습니다. 9쪽 특정 건축물 양성화 추진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2006년 2월 9일부터 2007년 1월 8일까지 한시적으로 특정 건축물 즉 불법 소규모 위법 건물을 양성화시키겠다는 계획인데 지난번에 발코니 베란다 확장한 경우들이 여기에 다 해당이 됩니까?
상기

이상기건축과장

대상은 허가나 신고 그러니까 행정관청에서 허가를 얻었는데 예를 들자면 10평으로 허가를 얻었는데 건축을 하다 보니까 13평을 짓게 됐을 때 위법 시공 건축물이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준공을 못 받은 건물이 있습니다. 그런 건물에 대한 것을 양성화한다는 것이지 새로운 불법 행위 임의적으로 증축을 했다거나 용도 변경을 한 건물은 대상에서 제외가 됩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지난번에 부림동을 비롯한 문원동, 별양동 단독주택이 많이 검찰의 고발 대상도 있었고 한 동안 문제 제기를 하다가 잠잠해졌습니다. 그런 경우는 양성화 대상에 해당이 안 됩니까? 2003년 12월 이전에 설계된 것은요?
상기

이상기건축과장

시공 중이었던 준공 이전에 이루어졌었던 사항이면 해당이 됩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그러면 그 중에 과천시에 건축물 양성화 대상에는 얼마나 포함이 돼 있습니까?
상기

이상기건축과장

이 신고 의무자는 행정 관청이 아니고 건물을 소유하고 있는 소유자가 되겠는데 저희들이 병행해서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과천 같은 경우에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시공 과정에서 증평이 됐다거나 하는 위법이 7~8여개 동 정도 되기 때문에 거의 해당이 되지 않습니다. 그 이유가 뭐냐 하면 대부분 개발제한구역에 위법들이 있는 경우에는 그린벨트 건은 이번 대상에서 제외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반 지역은 시공 과정에서 발생한 불법 행위만 가지고 따지기 때문에 위법 행위 건축물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그러면 시공 과정에 불법 건축물이 발생한 경우에는 여기에서 구제해 주는 것은 2003년 12월 31일 이전 기준으로만 해당 사항이 있어요?
상기

이상기건축과장

네, 그렇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이 특별조치법이 얼마만에 다시 살아난 법입니까?
상기

이상기건축과장

전에 1982~1984년도까지 시행됐었을 때는 이런 기준이 아니고 전체적인 무허가 시공까지도 다 포함이 돼 있었습니다. 위법 시공 건축물과 완전히 무허가 건축물까지 포함을 해서 시행을 했었는데 지금 그 이후로 `84년도에 한시적인 법이기 때문에 소멸됐다가 다시 이 법이 나왔는데 그 중에서도 한정을 해 가지고 이것은 양성화를 시켜주겠다는 내용이라서 사실상 과천에 미치는 영향은 그렇게 많지가 않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지난번에 단독주택의 불법 증축 관련해서는 여기에 해당되는 경우는 한 건도 없습니까?
상기

이상기건축과장

그것은 건별로는 아직 조사 중이기 때문에 아직 누계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7~8개 동을 포함한 앞으로 조사되는 주택들도 특별조치법에 의거해서 양성화된다라는 홍보를 적극적으로 하셔야 되겠네요?
상기

이상기건축과장

적극적으로 하고 있고 모든 수단을 해 가지고 각 동으로도 전파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몇 세대 안 되니까 직접 통보를 해도 되겠네요?
상기

이상기건축과장

네. 전 시민을 상대로 홍보도 할 예정에 있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악용하는 건축물은 없습니까?
상기

이상기건축과장

그것은 반드시 입증이 됩니다. 왜냐 하면 허가를 받은 날짜가 있기 때문예요. 위에서 그 대상이 허가 또는 신고를 득한 건축물로서 준공을 못 받은 경우입니다. 미 준공 상태라는 거지요. 그러니까 준공을 받고 다 살다가 옆에 10평 정도 달아낸 것 이런 것은 대상이 안 된다는 얘기입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이것으로 건축과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건설과 소관 업무에 대해서 계속해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건설과장께서는 나오셔서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형목

김형목건설과장

건설과장 김형목입니다. 지난 2005년 12월 1일자 인사 발령에 따라 건설과장으로 부임한 이후 첫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언제까지나 살고 싶은 과천 건설에 미력하나마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송향섭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 여러분, 항상 시정 발전을 위하여 헌신봉사하시는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저희 건설과 소관 업무에 대해서 각별하신 관심과 애정으로 적극 협조해 주신 위원님들께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2006년도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006년도 주요 업무를 유인물을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주민 중심의 공사 시행으로 선진도시 구현 등 우리 과 소관 주요 업무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2쪽 주민중심의 공사시행으로 선진도시 구현입니다. 각종 공사를 시공함에 있어 최우선으로 보행장의 통행권을 확보하고 교통안전시설의 확대 시설로 이용자의 편의를 도모함은 물론 사랑받는 주민 중심의 공사를 시행하여 시민에게 감동 주는 행정과 주민과 함께 하는 참여 시정 구현에 앞장서고자 합니다. 중점 추진계획으로는 공사 시스템 과정별 매뉴얼 작성을 적극 활용하고 시민 예비준공검사제 시행으로 부실시공 방지 및 안전사고 예방과 공사 감독 실명제 실시로 시민의 알 권리를 충족하고 심도 있는 도로 굴착으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며 완공 시설물의 효율적 관리를 위한 설계도서 D/B화에 역점을 두어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3쪽 노점상 및 노상 적치물 정비로 깨끗한 거리 조성 추진입니다. 노점상 및 노상 적치물 정비를 중단 없이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시민 통행 불편 사항을 적극 해소하고 쾌적하고 깨끗한 거리를 조성하는데 역점을 두고 추진하겠습니다. 이에 따라 환경오염, 도시미관 저해, 통행불편 해소 등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금년에 3억 24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경마장 등 관내 전 지역을 대상으로 노점상 및 노상 적치물 단속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4쪽 선바위길 보도확장 공사 추진입니다. 남태령 네거리에서 선바위역간 구간에 기존 보도가 협소하고 단절되어 통행에 많은 지장을 초래하고 있는 부분을 개선 정비하여 보행자 동선 확보와 이용자의 안전한 통행을 유도하는 등 보행 환경조성을 위해 금년에 22억 8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보도 확장 공사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5쪽 8단지 방음벽 설치공사 추진입니다. 주공 8단지의 과천대로변 지역에 차량 소음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여 일상생활이 유지되도록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도시미관 증대에 의한 친화적 도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금년 10억 9,4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방음벽 설치공사를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6쪽 도로시설물 유지보수입니다. 각종 민원 제출 따른 도로 불편사항을 신속하게 처리하여 신뢰받는 행정 구현과 도로시설물의 기능 향상을 유지하기 위해 금년에 10억 9,6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도로 시설물에 대한 유지 보수를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7쪽 청소년 수련관 건립 공사입니다. 2002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청소년 수련관 건립 공사는 청소년들의 건전한 육성의 장과 활동 공간을 확보하여 심신단련, 정서 함양 등 자기 개발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서 금년에 11억 1,278만 4천원의 예산을 투입하게 되며 계속비 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8쪽 문원동 단독주택지역 가공선 지중화 기본설계추진입니다. 문원동 단독주택지역의 가공선을 지중화하여 감전으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도시 미관 증진을 통한 청정 과천의 이미지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금년에 3억 25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문원동 단독주택지역에 가공선 지중화 기본설계를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9쪽 조명취약 버스 셀터 조명설치입니다. 늦은 심야 시간에 시민들이 안심하고 편리하게 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취약지 버스 셀터에 조명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금년에 8천만의 예산을 투입하여 65개소에 조명시설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10쪽 전기 시설물 유지 보수입니다. 관내 야간 조명시설 및 지하 차도에 노후 불량 전시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정비 및 유지를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활동할 수 있는 쾌적한 거리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서 금년에 1억 6,2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가로등, 보안등, 지하보차도의 전기 시설물을 유지 보수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건설과 소관 2006년도 주요 업무를 보고드렸습니다. 존경하는 송향섭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 여러분, 저희 건설과는 도로, 교량, 전기 시설의 시공 및 유지보수 청소년 수련회관 건립 등 크고 작은 건설공사를 직접 추진하고 있는 부서인 만큼 직원 모두가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완벽한 시공과 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 더욱더 열과 성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면서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건설과장께서는 자리에 앉으셔서 답변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보고한 건설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임기원 위원 질의하십시오.

임기원위원

지중화 관련 용역이 최근에 있으셨지요?
형목

김형목건설과장

작년에 시작을 했고 금년 9월까지 추진하는 기본설계 용역입니다.

임기원위원

그러니까 이번주에 또 용역을 하셨습니까?
형목

김형목건설과장

아니오, 이번주에 한 것은 없습니다.

임기원위원

주간 일정을 보니까 나와 있는 것 같은데요?
형목

김형목건설과장

그것은 착수 보고회를 오늘 오전에 개최를 했습니다.

임기원위원

결국 문원동 1, 2단지 부분에 가공 전신주 582주를 대상으로 해서 사업비 3억 2,500만원은 설계비입니까?
형목

김형목건설과장

네, 기본 설계비 용역비입니다.

임기원위원

만약에 이 지역에 설계가 끝나고 실제 사업비는 어느 정도 예상을 하고 있습니까?
형목

김형목건설과장

지금 기본설계가 끝나고 실시설계가 들어가면 구체적인 사업비가 책정이 되겠지만 저희가 2003년도에 과천시 전 지역에 대해서 타당성 조사를 한 번 실시한 적이 있습니다. 그 때 문원동 지역에 추정되는 사업비가 288억 정도 나온 상태입니다.

임기원위원

지난번에도 저희들이 한 번 언급을 했는데 특히 문원2단지 같은 경우에는 마을 전체가 노후화되면서 공동주택에 대한 민원이 끊임없이 발생되고 있는데 이 부분하고 연계해서 고민해야 되지 않습니까?
형목

김형목건설과장

저희가 이 사업을 추진하는 것은 근본적으로 단독주택지역의 가공선로가 굉장히 굴착이 돼 있는 관계로 해서 시민 안전이라든지 도시 미관 증진으로 도시의 원활한 유지 관리를 위해서 추진하는 지중화 사업입니다. 그런데 재건축 사업은 관계법에서 정하기를 정비기반시설은 양호하나 노후 불량 건축물이 밀집한 지역에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입니다.

임기원위원

그러니까 공동구가 지중화가 있다고 해서 재건축에 영향을 주는 건 아닌데 제가 질의하는 것은 그 취지가 아니라 만약에 공동주택으로 재개발 승인이 가까운 시일에 난다면 공동주택지의 지중화 공동구는 지금 단독주택지 도로 밑으로 만드는 공동구와 개념이 다르게 설치를 해야 될 거예요. 그러면 가까운 시일에 중복 투자가 돼서 수백 억의 예산이 낭비될 가능성이 농후하다는 거지요. 그래서 시 방침이 명확하게 별양동이라든지 각 단독주택지의 민원에 대해서 확고한 의지가 있어서 또는 과천시 도시계획위원회라든지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가 기존 단독주택지역에 대한 재개발 사례가 없어서 안 될 거라는 확신이 서면 사업을 투자해도 괜찮지요. 그게 아니고 지금 지역에서는 분위기 돌아가는 게 별양동을 기점으로 해 줄 것 같이 이야기하고 또 지금 정치 시즌이 되면서 정치 후보자들은 이래저래 결국은 선거의 논란이 될 수밖에 없거든요. 불 보듯이 뻔한 지역에 시범사업을 왜 선정하느냐 그래서 예를 들어 재건축이 돼 가지고 공동구를 그대로 쓰느냐 하면 거의 못 씁니다. 뜯어내고 새로 해야 돼요.
형목

김형목건설과장

재건축을 담당하는 실무 부서는 아니지만 제가 도에서 도시계획 업무를 잠깐 본 적이 있습니다. 재건축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상당 기간 소요되는 걸로 평균 10년 정도는 내다봐야 되지 않느냐 어떤 여건에 있어서 시기가 당겨질 수는 있겠지만 관계법에서 정하는 기본계획을 수립해야 되고 그 다음에 지구 지정을 통해서 지정을 해야 되고 조합 설립, 사업시행 인가 그 다음에 기존 주택 이전, 토지 매수 이런 행정 절차를 다 이행하다 보면 .......

임기원위원

설령 10년이 걸린다고 해도 10년 정도의 소요 시간에 의해서 지구 지정이 돼서 재개발이 될 수 있다면 저는 이 사업은 시행하면 안 된다고 봅니다. 지금 문원동이 조성된 지 20년이 넘어가고 있는데 일부에서 별양동 단독주택지는 공동주택지가 되는 걸로 많은 시민들이 인식을 하고 있어요. 집행부에서도 그런 방향으로 가고 있고 거기는 양쪽에 25층 또는 15층의 아파트가 재건축 되기 때문에 단독주택지로서의 문제가 있어서 아파트로 간다 문원동은 주변에 공동주택 25층 아파트가 없기 때문에 다를 수 있다는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다수 계시는데 본 위원 생각에는 과천의 도시계획이 단독주택지를 공동주택지로 한 곳만이라도 지구단위 변경을 하는 사례가 생기면 모든 지역을 다 해 줘야 될 거예요. 그러니까 집행부에서 중장기 계획을 정확히 세워 주셔야 됩니다.
형목

김형목건설과장

저희가 지금 사업을 하는 구간은 양쪽 주택가에 있는 기존 도로를 이용해서 지하에 지중화 사업을 하고자 하는 사항인데 향후에 재개발이 됐든 재건축이 됐든 토지 이용계획을 수립을 할 때 지금 지중화 되어 있는 부분에 대한 시설물을 고려를 해서 토지 이용 배치를 적절하게 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임기원위원

그게 안 되는 것은 과장님이 더 잘 아시잖아요? 요즘 아파트는 지하 몇 m까지 터를 팝니까? 지하 주차장이 기본으로 2층 들어가요. 지금 공동구 설치하면 지하 2층 이하로 팔 수 없고 동간이라든가 단지 내 동선이 기존 도로를 단지 재건축 했을 때 아파트 안에도 도로로 못 씁니다. 지금 도로 부지가 전체 재개발로 택지 구역이 돼서 지구단위가 되면 거기는 공원 지역이 될 수 있고 아파트 동이 앉을 수도 있고 완전히 설계가 새로 그려져야 돼요. 그래서 기존 도로의 공동구가 재건축이나 재개발됐을 때도 보존할 수 있느냐 하면 아닌 것은 도시계획을 하는 사람이나 건축하는 사람들은 다 아는 것 아니에요?
형목

김형목건설과장

위원님 말씀을 이해 못하는 것은 아닌데 이 사항은 주민들도 지금 이 사업을 원하고 있는 상태이고 현재까지도 재건축에 대한 계획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임기원위원

그런데 별양동은 하겠다는 답변이 과장님이나 심심치않게 가능성을 흘리고 있거든요? 그러면 과천 지역 사회에서 별양동 단독이 되는데 문원동을 안 해 준다는 것은 제가 봤을 때는 거의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왜 해 줘야 되느냐 하면 부림동이나 중앙동까지도 나올 수밖에 없는 게 다음에 아파트를 15층짜리를 짓고 안 짓고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아파트지구로 변경된다는 이야기만 나오면 지금 단독주택지의 지가가 배 이상 오르기 때문에 사시는 주민은 다음에 내가 아파트 지어서 들어가고 안 들어가고는 별개의 문제예요.
형목

김형목건설과장

제가 말씀드리는 게 참고가 될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저희 시 도시계획 관련 부서에서는 현재 문원동 지역에 재건축이나 재개발은 안 되는 걸로 파악하고 있고 또한 개발제한구역 내에서 해제된 지역은 관계법상 저밀도 지역으로 지정을 해서 건축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는 4층 이상의 공동주택은 올라갈 수 없도록 지침이 돼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서는 고민을 해야 되지 않겠나 생각이 됩니다.

임기원위원

그래서 이 단독주택지 가공선로 지중화 사업을 지난번에도 시범지구를 하는데 너무 변동성이 있는 문원동을 선정할 게 아니라 변동성이 적은 작은 동네를 샘플로 해서 하는 게 바람직하다 또 그 당시 답변을 그 지적에 충분히 일리가 있습니다 하고 답변을 했어요. 그러면 거기에 맞춰서 정책을 수정할 사항이라면 수정을 해 주셔야지 의회에서 그렇게 질의 답변하고 많은 부분이 공감이 있다고 해 놓고 문제 있는 동을 굳이 선정해서 시범 지구로 사업하는지 저는 그게 이해할 수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의회에서 또는 제 개인적으로나 할 수 있는 부분의 문제점은 지적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사업 여부는 결국 집행부 몫이니까 그것은 그 쪽으로 넘기겠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이원희 위원 질의하십시오.

이원희위원

앞서 임기원 위원께서 지적을 많이 해 주셨는데 단독주택지역 가공선 지중화는 지난해 하반기까지만 해도 의회하고 관련 과하고 질의 응답을 참 많이 한 사업인데 의회에서는 판단하기를 관계 기관 협의 절차가 굉장히 어려운 게 첫 번째 이유이고 두 번째는 임기원 위원께서 말씀하신 재건축 관련 그 다음에 세 번째로는 디즈니랜드가 연계가 돼 있거든요. 앞전에도 디즈니랜드 관련해서 업무보고받을 때도 2월까지는 판결이 나지 않겠느냐 그렇게 답변을 해 왔고 여러 가지 관련된 게 문원동 지역인데 별안간에 다시 이걸 진행하겠다고 하니까 저희들도 받아들이기에 굉장히 난감한 상황이에요.
형목

김형목건설과장

이 사업은 당초에 과천시 전체 지역을 기본설계하려고 해서 작년에 10억이라는 예산을 반영했다가 위원님들이 걱정하시고 관계 기관하고 협의를 신중히 해 보자는 말씀들이 있으셨기 때문에 저희들이 선별을 해서 문원동 지역으로 제안을 해 갖고 작년에 지금 소요되는 3억 2,500만원 예산만 이월해서 사용하는 걸로 하고 나머지는 반납하는 걸로 해서 추진을 하고 있는 겁니다.

이원희위원

관계기관 협의는 다 끝났습니까?
형목

김형목건설과장

관계기관 협의는 지금 기본설계 타당성 조사 해 갖고는 한 번 협의는 했고 그 다음에 구체적인 사업비가 책정되면 그 부분을 갖고 다시 관계기관하고 긴밀히 협의를 해서 시에서도 재정 부담을 덜 할 수 있는 부분.....

이원희위원

사업비가 확정된 다음이 아니고 비율은 정할 수가 있잖아요?
형목

김형목건설과장

일단 기본 설계 용역 중에 있기 때문에 지금부터 추진할 계획으로 있는 겁니다.

이원희위원

지난번에 우선순위 정하는 부분도 굉장히 문제가 되는 게 문원동을 1순위로 정한 사유는 문원동 지역이 워낙 주거환경도 열악하고 주택이 밀집됐기 때문에 가공선은 지중화를 먼저 시켜줘야 된다 그래서 일순위로 정한 걸로 알고 있는데 그 이후에 재건축 얘기도 나오고 디즈니랜드 얘기도 나오고 관계 기관 협의도 지지부진하고 워낙 사업비가 많이 들어가는 사업이기 때문에 이 부분은 재고가 돼야 된다 그러한 의견이 지금까지 팽배하게 진행이 되고 있는데 지금 과장님께서는 확고하게 진행을 하겠다고 말씀을 하시니까 지금이라도 문원동 만약에 가공선 지중화를 시켜야 되겠다면 지금이라도 첫 번째 시범사업을 하는 지역을 바꿔야 되는 것 아닌지 모르겠어요. 예를 들어서 지금 얘기 나오는 것은 별양동이 됐든 부림동이 됐든 중앙동이 됐든 단독주택지역에 다 해당이 되지만 그 부분은 어차피 재건축이라는 문제가 걸리기 때문에 거기를 벗어나서 GB해제지역이라든가 이런 쪽으로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 쪽은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어차피 전체적으로 정비를 해야 되는 지역이기 때문에 그런 쪽으로 사업을 탄력적으로 현 상황에 맞춰서 진행을 바꿔 나가는 것도 행정의 효율성인데 굳이 이것을 애초에 정했다고 해서 문원동으로 계속 밀고 나가고 그 이후에 여러 가지 이런 걸림돌이 많은데 사업을 진행하겠다고 하면 이것에 대해서 수용할 사람이 누가 있겠어요?
형목

김형목건설과장

제가 종전에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재건축에 관련해 갖고는 저희는 그 지역에 그린벨트 해제된 지역에서의 재건축은 어렵다고 판단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 또 그것을 실무부서에서도 관계법에 저촉되는 부분을 무리하게 층수를 고도를 높여주고 이런 것은 적용받지 못할 거라고 판단하고 이 지역은 주택이 많이 밀집돼 있고 더군다나 지상으로 많은 장애가 되기 때문에 그 지역을 선정했었고 그 다음에 저희가 이번에 기본설계 용역을 하면서 갈현동 일부 지역도 본 계획에 포함해서 시범적으로 같이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원희위원

그러면 과장님 생각하실 때는 과천에 디즈니랜드가 들어올 것 같습니까 안 들어올 것 같습니까?
형목

김형목건설과장

저는 그 부분은 확실히 모르겠습니다.

이원희위원

그러면 디즈니랜드가 만약에 들어온다고 하면 문원동 지역에 들어갈 것 같습니까 안 들어갈 것 같습니까?
형목

김형목건설과장

일부는 들어가겠지만 지금 거주하고 있는 주택지로는 들어오지는 못할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원희위원

지금 과장님은 그렇게 생각을 하시지만 주민들은 만약에 확정이 되면 문원동 지역이 이주를 하든 동네도 상당히 문제가 심각한 걸로 논란이 많이 일어나고 있고 그 부분에 대해서 외부에서도 논란이 되고 있고 내부적으로도 논란이 계속 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이 결론이 안 난 상태에서 288억이라는 큰 사업비를 들여서 지중화 사업을 한다는 게 어차피 이 사업이 4대 의회 들어오고 나서 1년 후인가 시작해서 거의 3년 이상 끌은 사업이거든요. 오랫동안 끌은 사업인데 기왕 이렇게 오래 끌었으면 그 이후에 여러 가지 돌발적인 상황이 일어났으면 조금 더 늦춰서 해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형목

김형목건설과장

주민들이 지금 현재 위험에 많이 노출돼 있고 불편한 생활을 하고 있기 때문에 주민들이 원했던 사업이고 이 계획이 당초에 없었다면 저희가 그런 부분을 여러 가지 검토해 봤겠지만 예전부터 신중하게 검토해서 이 지역이 선정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그 계획에 맞게 하려고 합니다.

이원희위원

오랜 기간 전부터 추진을 해 왔는데 지금까지 진행이 안 되는 사유가 뭐예요?
형목

김형목건설과장

진행이 안 된 것은 아니고 2003년부터 기본계획을 전체 지역을 했으니까 그 사업을 연계해서 기본계획을 다음 단계로 추진하고 있으니까 사업이 진행이 안 된 건 아닙니다.

이원희위원

지금 사업이 거의 진행이 안 된 상황이에요. 저희가 의회에서 질의하면 어떤 답변을 하셨느냐 하면 관계기관과 협의가 안 돼서 안 된다 그런데 그게 벌써 오래된 기간이거든요. 그래서 그 협의가 굉장히 어렵게 진행이 되고 있다고 들어왔고 그것 때문에 사업비가 늘어나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가장 큰 문제가 그러면 그렇게 큰 사업비를 들여서 이것을 해야 되겠느냐 애초에는 50:50이었다가 그 이후에 변동사항이 있는 것 같은데 전체 사업비가 작으면 비율이 일부 변하는 것은 문제가 없지만 워낙 큰 사업이기 때문에 부담 비율이 바뀌면 시 비율이 너무 높아지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과연 감당해서 이 사업을 끌고 나갈 수 있느냐 그래서 회의적이었던 거거든요.
형목

김형목건설과장

물론 저를 포함해서 전 직원이라든지 시장님이 관계기관 협의는 충실히 해서 저희 시 재정이 아껴질 수 있도록 노력을 해 보겠습니다.

이원희위원

이걸 추진하시면 문원동 지역 재건축은 무조건 안 된다는 전제하에 이 사업을 추진하시는 걸로 결론을 내리면 되겠습니까?
형목

김형목건설과장

저희는 그런 방향으로 추진을 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재건축 부분에 대해서는 도시과하고 협의를 다시 한 번 해 보겠습니다. 지금 저희는 안 되는 걸로 알고 추진하는 겁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심필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심필수위원

과장님 조금 전에 답변하실 때는 재건축을 하려면 필연적으로 절차를 밟아야 되기 때문에 시간이 소요될 수밖에 없다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최소한 10년은 걸리지 않겠느냐 이렇게 말씀을 하시다가 또 막판에 가서는 재건축이 안 되는 걸로 생각한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은 모순이 있다고 봅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저도 문원동 지역에 가봤는데 어지럽게 널려져 있는 아까 과장님 표현대로 감전의 염려까지 있는 전선을 정리한다는 측면에서 지중화는 필요하다 그러나 그것이 곧 재건축이 안 된다고 하는 메시지는 결코 아니다 이렇게 입장을 정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8단지 방음벽 설치공사에 대해서 물어보겠습니다. 금년 1월부터 3월 사이에 과천 경찰서라든가 산업경제과라든가 유관기관과 협의를 해서 추진하겠다 이렇게 표현을 하셨는데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8단지 주민들하고 방음벽을 설치할 경우 어떤 모양으로 할 것인지 또 어떤 자재를 써서 할 것인지 또 색상은 어떤 색상으로 할 것인지 이런 것들을 해당 8단지 주민들하고 협의해서 결정해서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저는 이 말씀을 드립니다.
형목

김형목건설과장

8단지 방음벽 설치 공사는 작년 2005년 6월에 실시설계 용역을 추진해서 작년 9월 23일에 설계가 이미 다 완료된 부분입니다. 그래서 지금 거기에 들어가는 자재는 무엇으로 할 것인지 모양으로 어떤 걸로 할 건지는 이미 결정이 돼 있습니다.

심필수위원

결정하는 과정에서 주민들과 충분히 협의하시고 합의가 된 겁니까?
형목

김형목건설과장

주민들하고 협의가 된 겁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제가 보충질의 좀 하겠습니다. 9월에 설계 완료 시장님 모시고 회의할 때 실시설계한 업체한테 우리가 선택한 최종안이 감음 효과가 얼마인가 감음 효과 측정치가 나오지 않았다 그래서 감음 효과 측정치를 내서 자료를 다시 갖고 와라 했는데 감음 효과 자료 나왔습니까?
형목

김형목건설과장

작년 실시설계 완료되는 시점이 9월이었거든요. 작년 9월 현재로 해서 저희가 낮 시간대에 810동 7층하고 8층, 9층, 15층 지역에 대해서 소음 측정을 했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현재의 소음 측정치 말고 우리가 선택한 공법으로 공사할 경우 감음 효과가 문서로 제출이 됐어요?
형목

김형목건설과장

이미 실시설계에 반영이 돼서 용역 보고회에 첨부가 돼 있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9월에 주민들하고 참석을 했을 때 마지막 회의 때는 문서로 감음 측정을 안 해 왔기 때문에 해 오도록 했었거든요. 그런데 그것이 문서로 제출이 됐습니까? 그 당시에 준공해서 측정하면 될 것 같이 얘기를 했기 때문에 시장님이 그게 아니고 가상으로 이 공법으로 공사를 끝냈을 경우 감음 효과가 얼마인가에 대해서 문서로 제출을 하도록 했거든요. 제출한 거 맞아요?
형목

김형목건설과장

자료 제출은 못 받았는데 측정한 결과치는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저는 자료로 가지고 있는데 아마 담당 계장이 문서로 제출 안 했다고 하는 게 맞는 가봐요. 그 얘기는 뭐냐 하면 과거 추진 내용을 잘 모르고 있으면 그냥 넘어갈 수 있지만 주민들하고 8단지 방음벽에 대해서 벌써 1~2년 전부터 몇 번에 걸쳐서 지리멸렬한 회의를 해 왔기 때문에 지금 시점에서는 뭘 해야 되느냐 하면 그 공법을 해서 과연 감음 효과가 얼마나 있는가에 대해서 일부 계층만 수용을 하고 대다수의 주민들은 수용을 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시장님께서도 그 점을 염려하셔서 그러면 감음 효과가 얼마나 되는지 구체적인 자료로 내라 했는데 그 당시에 자료가 안 들어왔었어요. 그런데 지금까지 자료가 안 온 모양이에요. 그래서 자료를 저희가 봐야 10억의 예산을 들여서 과연 효과가 있는가 하는 것을 보고 회의를 다시 한 번 하고 추진을 해야 원칙이 아니냐 저는 이 자리에서 말씀을 드리고 만일 그 감음 효과 측정이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 모르겠는데 행정이 그 쪽에서도 그렇게 안 해 주는지 모르겠는데 만일 이것을 해도 별로 효과가 없기 때문은 아닐까 이 공법을 선택한 대안이 효과에 문제가 있는가 하는 생각을 저도 한편으로는 하고 있거든요. 많은 나무 훼손과 막대한 예산과 일부 층에만 조금의 효과를 보는 공사이기 때문에 그 동안 시에서도 사실상 안 하려고 했던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 일부 주민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느냐 하면 차라리 거기에 지하 터널이 아닌 지상 터널로 하면 공사비가 방음벽하는 것보다 몇 배나 더 들지는 전문가가 아니어서 모르겠지만 감음 효과를 생각한다고 하면 나무 훼손도 안 하고 차라리 방음 효과가 아주 좋은 지상 터널을 해라 그런 요청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제가 지금 드리는 두 가지 이야기 감음 효과가 과연 있는지에 대해서 확실한 자료를 가지고 다시 얘기를 하자는 것이고 만일 그 효과가 별로 없다고 하면 차라리 지상 터널로 검토를 전문적으로 한 번 해 보시오 하는 게 제 개인적인 제안입니다. 일부 주민들 의견도 그렇고요. 그래서 이대로 추진하지 마시고 분명히 시장님께서 짚으신 것이 있으니까 점검하고 공사하시자고요.
형목

김형목건설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우선 제가 위원님한테 참고가 될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저희가 지금 설계에 반영된 방음벽을 설치했을 경우에 예측되는 소음도는 저희가 호용 기준을 주간에는 68db 야간에는 58db로 보고 있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말씀 중에 죄송한데 그 수치는 우리가 선택한 공법으로 한 수치가 아니에요.
형목

김형목건설과장

방음벽을 설치한 이후에 예측되는 소음도를 제가 설명을 드릴게요. 기준은 그렇지만 시설을 설치한 이후에는 810동 7층 같은 경우는 약 55db 정도가 나올 걸로 예측이 되고 그 다음에 9층 같은 경우에는 60db 정도 그래서 기존에 소음으로 인해서 많이 불편한 사항이 이 시설을 설치함으로 해서 상당히 감음의 효과는 있지 않겠나 그것을 말씀드리고 싶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그것은 일반론적인 예전에 나왔던 자료이고 선택한 공법에 대한 수치는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임기원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임기원위원

본 위원은 사실은 방음벽 설치에 대해서 줄기차게 반대하는 반대론자 중에 한 사람입니다. 8단지 방음벽 관련해서도 위원장님하고도 의견 차이가 있었지만 지금 위원장님도 문제의 가능성은 제기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 감속 설계를 어디에 맡겼습니까?
형목

김형목건설과장

주식회사 남양 ENC라고 용역회사입니다.

임기원위원

남양 ENC에서 감속 예측 db이 얼마 정도 다운된다고 나옵니까? 아까 9층 같은 경우는 설치했을 때 60db이고 그 밑에는 55db이라고 하셨거든요. 그러면 지금은 얼마가 나옵니까?
형목

김형목건설과장

2005년도 실시설계 용역할 시점에서는 7층 같은 경우에 59db이 나왔고 9층 같은 경우는 63.5db이 나왔었습니다.

임기원위원

좋은 결과입니다. 보십시오. 지금 기본적으로 구조학적으로 설계상으로 10db로 잡는 게 기본입니다. 그런데 시공을 해서 유지 관리를 하면서 10db 이상을 절대 못 잡습니다. 5~8db을 잡거든요. 여기서도 63이 겨우 60으로 3db 밖에 못 잡아요. 그리고 소음은 최근에 제가 3단지 현장 가서 소장님하고도 그 얘기를 나눴는데 고층으로 올라가면서 소음도가 높이 나타나는 게 결과치로도 나옵니다. 다시 말해서 이 지역의 수목을 훼손해가면서까지 지금 1단지나 2단지에 기존 설계했던 방음벽이 7.5m입니다. 그런데 여기는 6m로 해 가지고 3db 잡자고 예산 들여서 수목 훼손하는 게 과연 바람직한 건지 전면적으로 고민을 해 볼 필요가 있다 중요한 것은 고층에 사시는 분들은 이번에 방음벽을 새로 하면 소음이 절반 정도 다운되는지 알고 있어요. 이것을 설치하면 과천에 시끄러운 게 다 해결되는 걸로 알고 있다는 거지요. 여기에 대해서 정확한 자료를 주실 필요가 있고 과천시 방음벽 정책을 심각하게 전면적으로 검토해 주시기를 바라는 게 혹시 우리 과장께서는 과천시경관기본 계획서를 보신 적이 있으세요?
형목

김형목건설과장

보지는 못했는데 도시과에서 경관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있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임기원위원

기 용역이 서울대학교에서 나온 게 있습니다. 그 경관 계획을 보시면 방음벽을 가능하면 지양하는 정책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만약에 과천대로변에 68db 기준치 이하임에도 불구하고 방음벽을 해서 이 부분에 민원을 해결하기 시작하면 실제 과천대로에 접한 부분이 장기적으로 다 해줘야 될 거예요. 3단지 재건축 끝나도 지금 송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일부는 방음벽이 방음 효과가 없다는 걸 알기 때문에 과천대로 그 넓은 차선을 통으로 아크릴터널을 해 달라는 민원까지 있어요. 그것은 도저히 불가능한 것 아닙니까? 그래서 할 수 없는 부분을 잘못 해 가지고 도시 환경을 망칠 개연성이 저는 있기 때문에 모든 자료를 오픈해서 주민들하고 대화를 해 보세요. 제가 2단지 같은 경우에 실제 주민들하고 14번 대화를 하면서 이 부분에 대해서 허심탄회하게 해서 결국은 안 하는 걸로 의견 집약을 한 게 있어요. 얻는 것보다 잃는 게 더 많다 정말 10db에서 8db 잡을 거라면 안 하겠다는 사람들이 과천의 주민 정서라는 거지요. 그런데 기술적으로 겨우 3db 잡자고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가보시면 수목이 굉장히 좋아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왕 논의된 적은 굉장히 오래 되고 벌써 2년 가까이 되지만 좀더 의견 통일이라든가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해 볼 필요가 있다는 것을 강조를 드리고 계속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최근 관내에 저희들이 우선해제지역을 하면서 자동차 이용자들의 불편사항 자동차 정비검사 불편사항이 있어서 공업사 부지를 하나 지정해 주신 게 있습니다. 자동차 공업사 허가 관련 민원 협조 받으신 적 있습니까?
형목

김형목건설과장

과천동에 있었습니다.

임기원위원

이게 필수적으로 건설과의 협조 민원을 받아야 허가가 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 숙원 사업으로 공업사 부지를 하나 했는데 건축 허가 과정에 제가 파악을 해 보니까 평촌에 가면 1급 정비공장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거기는 10차선인데도 감속 차선이 없어요. 그런데 과천은 8차선인데 감속 차선을 확보하라든가 여러 가지 옵션에 걸려서 허가가 안 나고 있는데 거기 감속 차선을 결국 만들면 옵션이 바로 건설과에서 관리하는 도로 표지판 문형식 이번에 선암로에 1억 6천 ~3억 2천만원 예산 서 있는 것과 맞물려 있기 때문에 협조가 왔을 것 같은데 전혀 기억을 못 하세요?
형목

김형목건설과장

지금 말씀하시니까 제가 전에 어느 지역인지를 제가 몰라서 말씀 못 드렸던 것이고 관련해서 협의는 한 적 있습니다.

임기원위원

그래서 경찰서에서 요구도 있었겠지만 허가 과정에서 감속 차선까지는 어쨌든 수용하고 허가가 나는 것 같은데 도로 표지판 정비가 빨리 교체가 되지 않으면 차선이 하나 넓어지기 때문에 문형주식을 뒤로 옮겨야 될 겁니다. 그래서 기 예산이 서 있기 때문에 빨리 발주를 해서 공업사 준공과 맞물려 가지고 이것을 협조해 주시면 과천시 자동차 이용하는데 불편이 해소가 되지 않을까 싶어서 제가 제안을 드립니다.
형목

김형목건설과장

알겠습니다. 그 쪽 사업하는 쪽하고 협의를 해서 사업하는 부분하고 도로 구조, 이용 상태를 감안해서 간판 설치와 병행해서 하겠습니다.

임기원위원

마지막으로 하나만 질의하고 마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내용을 잘 모르실 것 같은데 그 이후에 보고는 받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별양동 상업지역 정비 사업 관련해서 하자 보수 건입니다 건설과 소관이지요?
형목

김형목건설과장

네.

임기원위원

이번에 보리를 식재하셨지요?
형목

김형목건설과장

작년 겨울에 보리 식재했습니다.

임기원위원

그래서 행정이 작은 것이지만 행정의 신뢰성을 망친 부분이기 때문에 제가 지적을 드리는 겁니다. 10월 말에 이 지역은 만지송을 심었습니다. 계장님들도 다 바뀌고 과장님도 바뀌어서 지나가는 소리인지 몰라도 의회에서 그 지역은 소나무가 부적절하다고 누차 지적했습니다. 그런데도 담당과에서 끝까지 소나무를 심겠다고 심어서 만지송이 결국은 전멸했습니다. 상가정비지역에 소나무 살은 것 있습니까? 이팝나무와 히말라야 시다만 살았어요. 히말라야 시다를 심어야 된다고 의회에서 본 위원도 지적하고 다른 분들도 수목 선정에 문제가 있다고 했음에도 만지송이라고 굉장히 비싼 소나무를 심어서 다 죽고 10월 말에 이 지역은 하자보수를 할 예정입니다 하고 컬러로 간판 안내판 해서 다 세워놨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하자 식재를 안 하시고 방치하고 보리 식재로 갔는지 시민들은 나무 죽은 것도 억울하고 안타까워하고 있는데 시가 10월 말에 다시 말해 동절기에 적절한 하자 보수를 하겠다고 해서 믿었는데 슬그머니 안내 표지판 다 치워버리고 이제 보리를 심으니까 도대체 시 행정이 뭐 하는 거냐 몇 달 앞도 못 내다보고 차라리 가을에 나무를 식재할 수 없으면 안내 표지판을 세우지를 말든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형목

김형목건설과장

이것은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사항과 같이 소나무가 현지에는 적응이 안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임기원위원

그러면 향후에 뭘 심을 계획이세요?
형목

김형목건설과장

그래서 저희가 보리를 심은 거거든요. 소나무에 대해서는 산업경제과하고 협의를 해서 다른 데로 이식해서 심는 걸 협의를 해 놓은 상태입니다.

임기원위원

그렇게 문제를 풀면 이해가 안 되지요. 어쨌든 수종 선택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을 처음에 전부 회화나무를 심으려고 끝까지 우겼던 것 아닙니까? 그래서 다른 걸로 선택하면서 소나무는 해결이 안 됐는데 수종 가격이 만지송이 일반 소나무보다 더 비싸요. 거기에 여섯 그루인데 중앙동 나가는 두 그루까지 해서. 거기에 대해서 나무 값은 하자조치를 어떻게 구상 청구를 했습니까?
형목

김형목건설과장

그것은 아직 못했습니다.

임기원위원

그러면 앞으로 그 지역은 나무를 전혀 안 심고 계속 그냥 두실 거예요?
형목

김형목건설과장

그런 부분은 다시 정비하는 방향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임기원위원

소나무가 부적절하면 잘 자라고 있는 이팝나무를 심든지 히말라야 시다를 심고 가격 차이가 있는 것은 정산을 하셔야 됩니다. 그거 하기 싫어서 다른 지역에 몇 그루 갖다 심었다 이런 논리 답변은 있을 수가 없고 정산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정산하셔야지 시민들하고 크든 작든 약속 아닙니까? 그게 지역 언론에도 문제 지적이 되고 팻말이 세우고 기사가 나간 적이 있어요. 그래 놓고 지금은 나무 안 심고 꽃이나 보리 심겠다 어쨌든 봄에 또 나무 식재하셔야 될 것 아니에요?
형목

김형목건설과장

종합적으로 정비를 해서 아름다운 거리가 되도록 조성하겠습니다.

임기원위원

알겠습니다. 새로 과장님 오셨으니까 그 경위를 추적해 보시고 아마 그 자리 비어놓는 것보다 생육이 되는 수종을 선택해서 심는 게 별양동 상가지역의 미관에 도움이 되리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렇게 될 수 있도록 사후 관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이경수 위원 질의하십시오.

이경수위원

간단하게 한 가지만 주문드리겠습니다. 선바위길은 보도 확장 공사 계획이 예산까지 편성돼서 진행될 것이고 또 한 군데 문제가 있는 부분이 등기소에서 남태령 양지마을 가는 보도가 굉장히 좁습니다. 거기도 휠체어가 못 지나다닐 정도로 아주 보도 폭이 좁습니다. 그 구간도 현장을 가서 점검을 하시고 거기도 확장계획을 조속히 수립해 주시기를 주문드리겠습니다.
형목

김형목건설과장

네, 알겠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아까 과천대로변에 터널식 방음벽에 대해서도 공사비도 한 번 검토를 해 보시지요.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다른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건설과 소관 업무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보과학도서관 소관 업무에 대해서 계속해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정보과학도서관장께서는 나오셔서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혁구

권혁구정보과학도서관장

정보과학도서관장 권혁구입니다. 저희 도서관 소관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각종 용역사업 외 7건에 대해서 순서대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각종 용역사업입니다. 작년과 같이 셔틀버스, 청소 용역, 유인 경비는 현재 순조롭게 또는 건전한 업체에 입찰이 되고 또한 계약이 된 상태로 금년도에도 작년같이 문제 없이 마칠 것으로 생각됩니다. 두 번째로는 다양한 독서프로그램 운영입니다. 여기에서 작년과 달라진 사항은 없습니다. 다만 금년도에 저희가 좀더 신경써야 될 문제는 당초 도서관이 개관할 때부터 무인도서 반납기가 여섯 군데 있습니다마는 뉴코아라든지 부림동 쪽에는 상당히 이용객이 많기 때문에 금년도에 판단해서 올 추경때나 내년에 두 군데는 증설을 하든지 보완을 해야 할 사항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는 도서관 열람실 관련 유지보수입니다. 이 사항에 대해서 금년도에 처음 도입하는 문제는 지난 예산 때에도 설명드렸습니다마는 모바일 회원 관리 시스템이 되겠습니다. 이 시스템에 대해서는 저희도 상당히 염려를 했습니다마는 저희가 재차 예산 통과 후에 저희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모바일 시스템 도서관에 현장 견학한 결과 거의 문제점은 되지 않는 걸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2월 안에 모바일 시스템은 차질없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번째는 교육․문화강좌 운영입니다. 여기에서 작년과 달라진 사항은 수요가 많은 영어 일반 초급반을 신설했습니다. 또한 저희가 문화 운영반이나 과학반을 운영하면서 이용도가 65% 미만 되는 것은 과감히 정리를 했습니다. 앞으로도 이 기준은 유지할 것이고 점점 상향되는 기준으로 운영을 해서 내실 있게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섯 번째는 정보제공을 위한 다양한 자료 확보입니다. 작년에 저희가 도서관을 18,976권을 했고 비도서는 1,036종을 구입했습니다. 금년도에는 작년보다 예산이 5천만원이 감액된 상태입니다. 그러나 적은 예산을 가지고 차질 없도록 하고 만약에 저희가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 약간의 부족함이 있다면 저희가 다시 의회에 요청하는 일이 있을 때 위원님들께서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섯 번째는 도서관리시스템 성능 보강입니다. 이 시스템은 당초 2002년 개관 당시에 운영해 왔기 때문에 상당히 질이 낮은 상태이고 이번에 새롭게 단장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도서관리 서버를 1식 구입하고 또한 업그레이드되도록 해서이용자 편의가 향상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서 가장 문제가 있는 것은 매 분기마다 저희가 신청자를 받을 때에 user가 적어서 다운되는 사례가 있었기 때문에 그 문제는 금년도에 더 확보했기 때문에 해소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곱 번째는 특색있는 과학센터 운영입니다. 아까 보고드린 바와 같이 이용률이 65% 미만인 데는 과감히 정리를 하고 앞으로도 그렇게 하겠습니다. 저희가 과학 실험센터를 운영하면서 가장 염두에 두고 있는 유치원이나 초등학생들의 안전 관리 이 문제에 대해서도 제일 우선의 과제로 염두에 두고 일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여덟 번째 과학특별행사 운영입니다. 토리 아리의 축제라든지 가족 별자리 축제 이 문제에 있어서도 저희가 작년에 한 프로그램은 1/2 이상을 줄이고 작년에 한 것 중에서 성과가 있었던 것만 1/2정도만 하고 금년에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도입해 가지고 짜증나지 않는 과학특별행사가 되도록 이 문제에 특별히 염두에 두고 그면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그리고 항상 위원님들이 의문에 싸인 도서관의 연체자도 저희가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1월 12일 현재에 연체자 수는 93명에 167권을 관리하고 있고 이 문제는 상당히 저희가 적극적으로 정리를 하고 있기 때문에 다른 도서관보다는 상당히 양호한 실정이고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연체자 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끝으로 작년도 정보과학도서관 이용자 현황에 대해서 간단히 분석한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작년에는 2004년보다 41,000명이 더 늘었습니다. 그래서 549,971명이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도서관 전체적으로 봐도 41,000명이 늘었고 다만 저희 도서관 특성상 열람실 파트에는 약 8만명이 더 늘었습니다. 그래서 437,360명이 이용을 했고 다만 줄은 분야가 있는데 전시실이 되겠습니다. 전시실은 약 23,000명이 줄었는데 이 원인을 저희가 나름대로 분석한 결과 전시실은 설치한 지 약 4년이 됩니다. 그래서 63종에 대해서 계속 하다 보니까 일부분 실증이 난 부분이 있는 걸로 판단해서 2010년까지 중기계획을 저희 나름대로 검토해서 정리해 나가는 과정인데 매년 두 개 내지 세 개 정도를 교환해서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연차별로 계획을 수립하고 또한 향후 예산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많이 협조해 주시고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정보과학도서관장께서는 자리에 앉으셔서 답변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보과학도서관 소관 업무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이경수 위원 질의하십시오.

이경수위원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과학센터운영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자료에 보면 과학센터가 모자과학교실로부터 해서 500개 반에 연간 2만명 정도가 이용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많은 반의 많은 인원이 이용하는데 공간이 부족하거나 시설이 부족하지는 않습니까?
혁구

권혁구정보과학도서관장

저희들도 그 문제가 상당히 고민거리입니다. 그러나 이 문제도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당초 2002년보다는 반을 약간 줄였습니다. 그 당시 2002년, 2003년도에는 프로그램을 한 달 짜리를 주로 운영해 가지고 교육하는 기간도 짧다 보니까 문제가 있었고 그래서 저희가 작년에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이런 식으로 해서는 효과적이지 않다 해서 한 달 짜리는 줄이고 3개월 단위 분기별로 반을 편성해서 하다 보니까 한 달 하는 것보다는 3개월 하는 게 교육 프로그램도 다양해지고 또 질적으로 나아지고 또 인원수도 그만큼 줄어드니까 안전성 문제도 있고 저희가 상당히 타이트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생각하기는 이 문제도 상당히 적은 장소에서 하다 보니까 저희들이 의욕만 앞서다 보니까 혹시나 또 다른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해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이 염려해 주신 부분을 저희도 고민 상태에 있고 또한 앞으로 이 문제를 좀더 검토해서 반 수를 줄인다든지 결국 반을 줄인다는 것은 양보다는 질 위주로 나가야 되는 면에서 상당히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경수위원

우리 과학센터 시설로 봤을 때 관장님께서 답변하신 대로 이 정도의 많은 반과 인원이 이용하기에는 백화점 식으로 나열만 해 놨지 내용 있는 과학 체험을 할 수 있는 여건이 안 될 것 같아서 이런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혁구

권혁구정보과학도서관장

좋은 지적으로 저희가 받아들이고 그래서 저도 간 지가 1년 반이 됩니다마는 그런 문제를 상당히 고민했습니다. 그래서 아까 설명한 대로 반 수를 줄이고 기간을 늘리는 방향으로 운영하기 때문에 이 문제도 앞으로 저희가 1년간 더 운영해서 그 결과에 따라서 적절히 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경수위원

그렇게 해 주시고 여기서 화학반응실험 같은 것도 하지요?
혁구

권혁구정보과학도서관장

네, 하고 있습니다.

이경수위원

화학 물질 중에 특히 유치원생이나 초등학교 저학년생들 특히 폭발 위험이 있다든지 화상이나 화재 위험이 있는 물질은 초등학교 저학년들은 철저하게 감독 규제 하에 실험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하셔야 될 겁니다.
혁구

권혁구정보과학도서관장

저희도 그 문제를 가지고 상당히 고민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그런 문제도 해결하기 위해서 사전에 교안을 제출받고 있습니다. 우리 담당 직원이 할 때에 먼저 한 달 전에 교안을 받게 되고 서로 검토한 후에 실시하고 또한 외부강사가 왔을 때에 강사만 들어가는 것이 아니고 담당 직원이 같이 들어가고 보조요원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런 문제에 대해서는 상당히 개선되었다고 보고 앞으로도 이런 안전 문제에 대해서 제일 우선적으로 해야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경수위원

사고는 순간 방심으로 사고가 나는 것이니까 철저히 관리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심필수 위원 질의하십시오.

심필수위원

관장님은 도서관장으로 부임하고 나서 다른 도서관은 방문해 보셨습니까? 예를 들어서 안양이라든가 군포라든가?
혁구

권혁구정보과학도서관장

네, 다녀왔습니다. 지방으로는 포항공대, 김천 도서관, 제천 도서관, 안양 석수 도서관, 의정부 도서관, 파주 도서관입니다.

심필수위원

그런 도서관을 방문해 보시고 나서 관장님이 있는 정보과학도서관하고 비교해 보고 느낀 거 없습니까?
혁구

권혁구정보과학도서관장

첫째는 저희 도서관이 다른 도서관보다 현재 상태에서는 질이 떨어지지 않는다 그것은 확실합니다. 다만, 제가 시장님께도 일전에 보고드렸습니다마는 다른 도서관들은 새로 건축하고 좋은 시설에 시스템에 상당히 많은 투자를 하고 있는데 저희는 투자가 그렇게 많다고는 볼 수 없습니다. 왜냐 하면 도서관 서열에서 밑에서 꼴등을 하려면 별로 노력을 안 해도 되는데 일등을 하려면 남다른 노력이 있고 투자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문제에 대해서 부시장님이나 시장님께도 좀더 많은 투자와 직원들이 노력해야 되겠다는 것에 대해서 일전에 보고드렸고 또한 그 문제에 대해서는 꾸준히 노력해야 되지 않느냐 또 좋은 도서관을 보고 또 그 도서관을 봤을 때에 다만 좋든 나쁘든 다 느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나쁜 것은 이 점은 우리보다 나쁘구나! 왜 나쁘구나! 그러면 우리는 이렇게 하지 말아야 되겠다 그 다음에 잘 된 것에 대해서는 이 점은 이렇게 하는 게 더 낫구나! 우리는 이렇게 해야 되겠구나! 그런 문제에 대해서 직원들하고 많이 이야기를 하고 또 직원들이 다녀왔을 때도 잘된 것도 중요하지만 잘못 된 것도 보고 우리도 여건이 좋은 여기서 근무하는 것을 고맙게 생각하고 또 우리보다 더 잘된 것은 우리가 본받아서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또 노력하고 있습니다.

심필수위원

구내식당 있지요? 식당 연 임차료는 얼마지요?
혁구

권혁구정보과학도서관장

4,500만원입니다.

심필수위원

4,500만원이면 월세 개념으로 해서 한 달에 400만원 가까이 되겠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군포도서관하고 안양시 만안구에 있는 만안도서관을 가끔 갑니다. 왜냐 하면 정보과학도서관이 제 집에서 가깝기는 하지만 아는 사람들하고 마주칠 경우 불편함도 있을 것 같아서 편한 마음으로 책을 보기 위해서 군포도서관이나 만안도서관 또 경우에 따라서는 평촌에 있는 동안구 도서관도 가보지만 두 가지 점에 있어서 정보과학도서관이 조금 부족한 것 같습니다. 하나는 구내식당의 음식이 부실하다는 걸 저는 느낍니다. 특히 만안도서관의 구내식당하고 비교하면 상당히 질이 떨어지는데 그 이유가 구내식당의 임차료가 비싸기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닌가 그래서 공개경쟁입찰로 결정되는 것이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임차료를 낮춰주기 어렵다면 시에서 일부 예산 지원을 해서라도 학생들이 점심 한 끼를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구내식당이 되었으면 좋겠고 또 하나는 일반 열람실인데 제가 이런 얘기하면 아마 관장님 짜증부터 날 겁니다. 왜냐 하면 제가 여러 차례 말씀드렸기 때문예요. 그런데 만안도서관을 가면 상당히 잘 돼 있습니다. 물론 제가 이런 말씀드리면 관장님은 우리 과천시에는 정보과학도서관 말고도 도립 도서관도 있지 않느냐 성격이 조금 다르지 않느냐 이렇게 말씀하실 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어쨌든 우리 정보과학도서관은 일반 열람실 규모도 적고 또 만안도서관처럼 학생들이 원하는 형태로 칸칸이 독립되어 있는 형태도 아니고 그런 점에 있어서는 아무래도 우리가 미흡한 것이 아니냐 이런 생각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혁구

권혁구정보과학도서관장

두 가지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식당 운영에 대해서 그 말씀 옳습니다. 왜냐 하면 식당 운영이 다른 일반 도서관보다는 약간 떨어지는 것은 인정합니다. 그 원인은 결국은 입찰을 하다 보니까 상당히 많은 금액으로 입찰을 했기 때문에 그 분도 손해나지 않는 범위에서 운영하다 보니까 그런 문제가 나와 가지고 저희들이 작년 8월에 재건축을 하면서 3단지에서 많은 사람들이 나가고 또 주5일제로 근무되면서 변형됨에 따라서 저희가 지방재정법이나 관련법을 검토해서 낮춰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그래서 그 문제를 고민한 끝에 고문변호사 세 분에게 여쭤봤습니다. 자문을 해 본 결과 공개 경쟁으로 들어온 상황에서 다만 예외 단서 조항인 특별한 사항이 발생했을 때에 감액할 수 있다는 단서조항이 있는데 먼저 설명드린 그 사항 같은 경우는 주5일제라든지 3단지가 이사갔다든지 11단지가 재건축했다든지 이런 문제 가지고는 특별한 사항으로 볼 수 없다 이것은 감액을 할 수 있는 사유가 되지 않는다고 판단했고 또한 저희가 이 문제를 시나 도 단위 저희보다 더 잘 아는 부서에 확인해 본 결과 이 문제는 아까 변호사에게 자문받은 바와 같이 감액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해서 저희들이 사실은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습니다. 금년도에 재차 입찰 될 때는 이런 문제는 제발 해결돼 가지고 적절한 가격에 식당이 운영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고 그 다음에 일반 열람실 문제는 사실 이 문제는 상당히 당초 도서관이 들어서면서 많은 문제가 있었습니다. 공간 배치 관계도 상당히 문제 있다는 것도 저도 알고 있습니다. 왜냐 하면 당초 이 도서관이 한 쪽 편에는 도서관이 한 쪽에는 과학관이 들어서 가지고 계획을 하던 과정에서 두 개가 합쳐지면서 6층이 4층으로 다운되면서 계획을 하는 바람에 이 문제가 생긴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문제는 하루 이틀 내에는 해결되지 않겠지만 장기적인 방향으로 어쨌든 원만한 선에서 또 발전적인 방향에서 해결해야 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심필수위원

만안도서관 같은 경우는 확실한 것은 제가 모르겠습니다마는 식당을 운영하시는 분한테 물어봤더니 시에서 일반회계에서 보조를 받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그런 쪽으로도 검토를 해 보시고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시민들은 특히 도서관을 늘 이용하는 분들은 도서관이 밤늦게까지 오픈해 주기를 바라고 있고 또 공휴일도 오픈해 주기를 바라고 있고 또 일주일에 한 번 쉬는 월요일에 쉬는지 어떤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그것도 오픈해 주기를 바라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다시피 그렇다고 할지라도 공무원들이 법적으로 보장받은 공휴일까지 반납하면서 근무하라는 뜻은 절대 아니고 지난번에 자료를 보니까 자원봉사센터에 등록된 자원봉사자가 약 2만 6천명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자원봉사자를 활용한다든가 아니면 공익근무요원을 활용해서 앞으로 그런 쪽으로 운영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입니다.
혁구

권혁구정보과학도서관장

가장 바람직하고 우리가 보통 일반 사람들이 가장 원하는 형태가 되겠습니다. 우선 시설 운영에 대해서 먼저 설명드리겠습니다. 현재 도서관이 운영되기 위해서는 가장 기본적으로 실내 공기가 적정한 수준에서 환기가 되고 유지돼야 됩니다. 그러면 지금 현재 9시에 도서관이 열기 위해서는 몇 시에 환풍기를 돌리느냐 하면 7시 반부터 가동을 해야 됩니다. 그러면 아침 7시 반부터 가동을 해야 됩니다. 그러면 아침 7시 반부터 밤 10시까지 가동하면 거의 13시간 기계를 가동합니다. 그러면 기계가 쉬는 시간은 9시간밖에 없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당초부터 이것을 24시간 돌리는 체제하에서 기계를 이중으로 해 놓은 것도 아닌 상태이기 때문에 시민들이 흔히 이야기합니다. 24시간 돌려주십시오. 만약에 24시간 일주일만 돌리면 분명히 올스톱됩니다. 그리고 이 기계를 안 돌리면 어떤 결과가 되느냐 공기 질에 관한 법령에 의해서 이 공기가 엄청나게 오염될 겁니다. 우리 시민들은 그런 것을 간과하고 있습니다. 왜냐 하면 지금 하루에 요즘 같은 경우는 3500~4000명이 오고 있습니다. 그 먼지 그것을 제대로 관리 안 하면 사실은 저희 도서관은 철저히 하고 있습니다마는 제대로 안 하면 공부를 하는 게 아니고 먼지구덩이에서 사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제일 염려가 공기 질 관계를 먼저 해결해 줘야 됩니다. 그 다음에 온도를 유지해야 됩니다. 온도하고 공기를 유지하지 않으면 공부방에서 전혀 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당초부터 해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24시간 한다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문제이고 또 일반 시민들은 그렇게 이야기합니다. 예비비를 세워서라도 시장님이 인원을 더 늘리면 되지 않느냐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그것은 위원님들이 다 아실 것 같고 또한 자원봉사자 활용하는 것도 제가 가서 당초는 자원봉사자 숫자가 적었습니다. 현재는 100%가 증원된 상태로 하고 있습니다마는 자원봉사 활용하는 게 오전에 4시간 받는 것은 큰 문제 없이 주로 주부들이 해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야간에 자원봉사 활용받는 것은 하늘에 별따기처럼 어려운 상태입니다.

심필수위원

말씀 중에 죄송한데 관장님께서 제 말씀을 오해하신 것 같아요.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도서관을 24시간 운영하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그런 뜻은 절대 아니고 예를 들면 밤 11시라든가 이렇게 운영해 줬으면 어떻겠느냐 이렇게 말씀드린 것이지 결코 여기가 사설 고시원도 아닌데 24시간 운영한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얘기이고 제 말씀은 결코 그런 말씀이 아니고 두 번째 공휴일이나 일주일에 한 번 쉬는 날도 오픈해 줬으면 좋겠다는 것이 어디까지나 일반 열람실에 국한해서 제가 드리는 말씀입니다. 도서관 전부를 오픈해 줬으면 좋겠다는 얘기가 아닙니다. 그런 측면에서는 오해 없으시면 좋겠습니다.
혁구

권혁구정보과학도서관장

그 얘기는 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게 아니고 일반 주민들이 이야기가 많이 나오기 때문에 설명 가운데 말씀드린 겁니다.

심필수위원

그런데 아무리 주민들 요구 사항이라도 상식적으로 또 합리적으로 타당성이 없는 것은 수용하기가 어려운 거지요.
혁구

권혁구정보과학도서관장

현재까지는 10시까지 운영하고 이런 문제도 충분히 검토를 해 가지고 가장 저희들이 봉사하는 또 노동법을 어기지 않는 선에서 운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도서관의 좋은 잡지들 기한 지난 것은 어떻게 폐기 처분하시나요?
혁구

권혁구정보과학도서관장

그것은 저희가 1년에 한번씩 날을 정해 가지고 우리 시민들에게 미리 정보과학도서관의 홈페이지를 통해 가지고 나눠주는 날을 정합니다. 그래 가지고 오는 순서대로 잡지를 나눠드리고 있습니다.
향섭

송향섭위원장

지금 문화의 집이라든가 각 동 자치센터에 물론 예산이 다들 넉넉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좋은 잡지 같은 것은 기간이 지나도 아주 비싸고 좋은 것들은 보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선 그 중에서 좋은 것들을 추려서 문화의 집 자치센터에 보내시면 로비에 쉼터라든가 그런 곳에서 많이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어떤 주민께서 민원을 그런 공간에 좋은 잡지들을 배치해 놨으면 좋겠다 그렇게 말씀을 하시는데 실제로 예산이 없는 것도 아니고 구독은 할 수 있지만 저는 그렇게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또 분실도 잦기 때문에 소모품으로 생각하시고 각 동사무소와 자치센터와 문화의 집에 정기적으로 보내주시는 것을 검토해 주세요. 또 제가 시민회관 같은 건물에 큰 행사가 없을 경우 청소년들이 사람들이 없는 후미진 공간에서 침을 뱉거나 또 몰려서 노는 것을 제가 목격을 많이 했습니다. 아마 도서관도 청소년들이 집합하는 곳이기 때문에 건물 관리에 어려움이 많으시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특히 지하 주차장이나 복도나 후미진 공간 등등 해서 유지 관리에 어려움이 많으시리라고 생각하지만 순찰을 강화하셔서 불미스러운 일이 생기지 않도록 또 아이들이 건물 유지 관리에 험하게 하는 일이 없도록 사전에 예방하는 일에 만전을 기해 주셔야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일선 현장에서 수고하시는 많은 분들이 있기 때문에 시민들이 이용하는데 기분 좋게 잘 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이 듭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정보과학도서관 업무보고는 이것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이것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제5차 업무보고특위는 1월 23일 오전 10시에 이 자리에서 재난안전관리과, 보건소, 상수도사업소, 환경사업소, 중앙동 외 5개 동을 대상으로 업무보고를 받은 후에 특위 결과보고서를 채택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 : 34 산회

출처 경기 과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