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강성벽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용역발주가 시급한 것이 아니고 그 지역 형편에 맞게끔 균형개발과에서 타당성검토를 했고 주민들이 설명회를 가졌거든요. 지금 목1동 오목교 405-25 일대는 상업지구로 전환해서 공동개발을 하겠다는 주민들의 의사가 결정되어서 균형개발과에서 아마 파악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신정2동은 시에서 주관하는 지하철 입구에서 500m 안에 시프트사업을 하겠다는 의사를 균형개발과에서 충분히 타진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목1동 오목교역 주변 405-25번지는 우리 양천의 관문입니다. 또 으뜸양천을 찾고 있지만 서울에서 천막촌이 난립되어 있고 정화조가 없는 옛날 화장실이 있는 데가 신정2동입니다. 그러면 아까 업무파악을 하고 있느냐고 처음에 질의했는데 이번에 과장님이 담당팀장들하고 상의해서 신정2동 같은 경우는 시프트로 하겠다고 했으면 빨리 사업을 해서 천막촌과 재래식화장실 같은 거, 서울에 지금도 그런 장소가 있다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을 주민들의 의사를 타진했으니까, 오목교역 405-25번지 일대를 상업지구로 전환시키는 것이 주민들의 뜻이니까 구청에서 그런 방법으로 전환을 해서 이 업무를 추진해 주시고, 신정2동은 서울시에서 주관하는 시프트사업으로 하겠다고 이야기를 했으면 하루빨리 그런 문제에 대해서 해결을 해서 주거환경을 개선할 수 있도록 주무과장님께서는 노력을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내가 "파악을 하고 있느냐? "고 질의를 했는데 과장님께서 다른 말씀을 하셔서 내가 중간에 잘라서 이야기를 하는데 이런 문제에 대해서 앞으로 계획해가지고 빠른 시일 내에 그 결과에 대해서 알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실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