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백금만 의원 발언
존경하는 김종화 부의장님과 선배·동료 의원님 여러분, 추재엽 구청장님을 비롯한 1,200여 공무원 여러분, 언론사 관계자 여러분, 50만 양천구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백금만 의원입니다. 저는 오늘 송구스러우면서도 비장한 각오를 구민 여러분께 밝히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돌아오는 6.2 지방선거에서 서울시 의원 제3선거구 예비후보 등록을 하기 위하여 지난 8년여 동안 신월1·3·5동 주민 여러분들의 격려와 양천구민 여러분들의 성원으로 선출되어 봉직했던 양천구의원직 사퇴를 선언하는 바입니다. 오늘 저는 구의원직을 사퇴하면서 그동안 많은 정이 들었었고 또 땀과 정열과 눈물이 서려 있는 이 의정단상을 떠나지만 지난 8년여 동안 의정활동을 하면서 쌓은 경험과 신월동 주민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신월동 발전과 양천구의 발전을 위해서 더 열심히 뛰고 헌신하겠다는 말씀을 50만 양천구민 여러분께 드리는 바입니다. 그동안 저를 위해서 많은 성원과 격려를 해주신 신월동 주민 여러분과 양천구민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 부족한 저를 양천구의회 복지건설위원장으로서 대과없이 소임을 다할 수 있도록 선출해 주시고 도와주신 선배·동료 의원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불철주야 양천구의 발전을 위해서 공직에서 수고가 많으신 추재엽 구청장님과 1,200여 공무원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신상발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대단히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