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강성벽 의원 발언
위원 실제 200명 선정이라면 참 미미한 거거든요. 간혹가다 매스컴을 보면 혼자 살다 돌아가셔서 방에서 부식돼도 모르는 사례가 많이 있습니다. 본위원이 실제로 바르게살기 사무국장으로 있는데 바르게살기에서도 야쿠르트 배달을 하면서 일일이 불러서 생존에 계신가, 안 계신가 그런 사업을 한 3년째 하고 있거든요.
그 사업은 회원들이 야쿠르트 한 사람 배달하는 금액 한 구좌가 되었던 두 구좌가 되었든 세 구좌가 되었든 자발적으로 봉사해 주시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야쿠르트 배달하는 분들한테 꼭 가서 아침에 배달할 때 주고 확인 해 보고 나중에 한 달 정산해서 우리한테 청구서를 올리면 우리가 청구금액을 주는 사업을 3년째 하고 있는데 그 사업이 돈을 떠나서 좋은 사업이라는 것이 그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받으면서 그 분들의 생사를 매일 확인할 수 있다는 것, 그 사업이 참 대단하더라고요. 아까도 얘기했지만 8,000명 중에서 200명 선정해서 한 명이 10명꼴 정도 다니면서 한다는 것은 형식적으로 한다는 면은 있지만 좀 많은 분들로 확대해서 골고루 돌아가면서 생사 확인이나 건강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사업을 다시 개발해서 아까 우리 단체에서도 이런 것을 하고 있다는 얘기를 했지만 그런 시스템으로 서울시에서 이렇게 하는 구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들도 마케팅을 해서 우리 바르게살기에서 구좌를 신청한 분들이 있고 그렇게 해서 몇 구좌, 몇 구좌 해서 우리가 꽤 많은 분들한테 이렇게 해서 다달이 배달하고, 아까도 얘기했지만 갖다가 편지함이나 우유배달함에 넣지 말고 본인에게 꼭 주고 확인을 하라는 단서 하에 그렇게 하고 있는데 과장님, 이런 사업을 이렇게만 할 게 아니라 여러 사람한테 도움이 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을 계획해 본 적이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