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권용호 의원 발언

193회 제2총무경제위원회2012-10-18

권용호 의원 프로필 보기 →

김대영위원장대리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들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93회 안양시의회(임시회) 중 총무경제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위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며 금일의 회의도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원활한 회의가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기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먼저 사무직원의 보고를 듣겠습니다.
재광

이재광사무직원

사무직원 이재광입니다. 보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012년 10월 8일 안양시장으로부터 제출된 「2012년도 제2회 추가경정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금일 부의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대영위원장대리

사무직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금일의 의사일정 제1항 부시장 직속기관, 기획경제국, 행정지원국, 양 구청 소관의 「2012년도 제2회 추가경정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금일의 회의진행 순서는 집행기관으로부터 제안설명을 청취하고 전문위원의 검토보고 후 일괄질의·답변하는 순으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제2회 추경예산과 관련하여 양 구청 소관의 추경예산안 내용이 경미함으로 유인물로 갈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위원님들의 양해가 있으시므로 양 구청 소관의 2012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의 제안설명은 유인물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2012년도 제2회 추경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출예산 제안설명(만안구청 및 관할 14개 동 주민센터 소관) ·2012년도 제2회 추경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출예산(안) 제안설명서(동안구청 및 관할 17개 동 주민센터 소관) (총무경제위원회) 그럼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곽수창 감사실장님 나오셔서 부시장 직속기관 소관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상 2건 부록에 실음

수창

곽수창감사실장

감사실장 곽수창입니다.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손정욱 위원장님을 비롯한 총무경제위원회 위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직속기관 간부공무원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영환 정책추진단장입니다. 홍보실은 예산이 없기 때문에 오늘 참석을 안 했습니다. 이어서 부시장 직속기관 소관 2012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예산안 총괄, 사업별 예산편성 현황, 예산편성 세부내역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제 안 설 명 먼저 예산안 총괄 현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직속부서 제2회 추경예산은 본예산 대비 5.6프로 증액된 2억 5천 52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그중에서 감사실은 본예산 대비 6.7프로 감액된 2억 439만 3천원을 계상하였으며 정책추진단은 본예산 대비 6.2프로 증액된 46억 136만 2천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사업별 예산편성 현황 및 세부내역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감사실에서는 공고위공직자 청렴도 평가 용역 연구 개발비 1천 480만원을 전액 삭감코자 합니다. 당초 공직자에 대한 청렴도 평가를 5급 공직자까지 확대 실시하여 청렴실천을 통한 신뢰와 존경받는 공직자상을 정립하고자 하였으나 제1회 추경이 계류되어 예산이 늦게 편성되어 금번 8월에서 10월까지 국민권익위에서 실시하는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평가시기와 중복됨에 우리 시 자체 평가계획을 취소되어 예산을 삭감하게 되었습니다. 정책추진단에서는 2012년 스마트콘텐츠센터 개소 및 비전 선포식 행사운영비로 제1회 추경예산에 3천만원을 편성하였으나 이 또한 의회가 계류됨에 따라 시기성 때문에 부득이 풀(pool) 일반운영비로 집행하였습니다. 따라서 지난 7월 26일 임시회에서 스마트콘텐츠센터 개소 및 비전 선포식 행사운영비 3천만원이 추후 편성되어 삭감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10월 10일 안양시 시민프로축구단 창단 및 지원 조례가 통과됨에 따라 안양시민프로축구단 창단 준비금으로 3억원을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이상으로 직속기관 2012년도 제2회 추경예산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2년 제2회 추경예산(안) 제안설명(감사실·정책추진단 소관) (총무경제위원회)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김대영위원장대리

곽수창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태영 기획경제국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영

김태영기획경제국장

기획경제국장 김태영입니다.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손정욱 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12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설명은 추가경정 예산 편성방향과 예산편성안 순으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제 안 설 명 금번 제2회 추가경정 예산 편성방향은 2011년도 지방교부세 정산분, 재정보전금, 국·도비보조금 추가내시액 등의 재원으로 국·도비보조사업과 용도지정사업 그리고 법적·의무적 경비와 주민숙원사업 등에 필요한 예산을 편성하였으며 집행잔액의 감액 조정 등을 통한 불용액 발생의 최소화에 노력을 하였습니다. 3쪽이 되겠습니다. 제2회 추경 예산안의 총 규모는 8천 936억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1.3프로가 증가하여 총 118억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이 중 일반회계는 기정예산 6천 890억원보다 1.7프로 증가된 7천 7억원입니다. 특별회계는 기정예산 1천 920억원보다 .1프로 증가된 1천 929억원이 되겠습니다. 4쪽이 되겠습니다. 일반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은 지방세 및 지방채는 증감이 없습니다. 세외수입 5억 3천만원, 지방교부세 31억 4천만원, 재정보전금 26억원, 국·도비보조금 54억원을 증액하여 총 116억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5쪽이 되겠습니다. 세출예산은 행정운영경비 4억 2천만원, 정책사업비 107억원, 재무활동비 5억 2천만원을 증액하여 총 116억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일반회계 총규모는 기정예산 6천 890억원 대비 1.7프로가 증가된 7천 7억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6쪽이 되겠습니다. 기획경제국 소관 부서별 세출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부서별 예산 증감현황입니다. 기획예산과는 0.5프로 증액된 2억 1천만원, 지역경제과는 1프로 증액된 3천 500만원, 일자리정책과는 0.36프로 증액된 1천 400만원, 회계과는 0.02프로 증액된 1천 800만원, 세정과는 2.44프로 감액된 1천 300만원으로 총 2억 7천만원이 증액된 1천 457억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7쪽이 되겠습니다. 7쪽에는 정책별 예산편성안 내역입니다.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시면 유인물로 갈음 보고드리겠습니다. 8쪽이 되겠습니다. 부서별 주요 세출예산 내역입니다. 기획예산과는 우수부서 및 성과 시상금 집행잔액 2천만원과 예산운영의 효율성 제고를 위하여 기관운영 POOL용역비 집행잔액 2천 900만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지역경제과는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으로 설치된 아케이드, 공중화장실 등 시설물 유지보수비 증가에 따라 3천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일자리정책과는 2012년도 사회적기업 사업개발비 지원사업의 국·도비 보조금 변경 내시에 따라 1천 30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회계과는 온실가스배출권 거래제 우수기관 선정으로 받은 시상금 1천만원을 시청사 LED 조명등 설치 공사비로 사용코자 반영을 하였습니다. 세정과는 고지서 및 안내문 발송 우편요금 650만원과 스마트폰앱 고지서 전송비 350만원, 세외수입 카드 결제시스템 도입비 610만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금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주요 내용을 설명드렸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아낌없는 조언과 협조를 부탁드리면서 금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2년도 제2회 추가경정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안) 제안설명(기획경제국 소관) (총무경제위원회)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김대영위원장대리

김태영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장정도 행정지원국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도

장정도행정지원국장

행정지원국 장정도입니다.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손정욱 총무경제위원장님, 김대영 부위원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고 위원님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행정지원국 간부 소개를 드리겠습니다. 정재학 총무과장입니다. 한관수 자치행정과장입니다. 이응용 체육청소년과장입니다. 권재학 정보통신과장입니다. 시민봉사과는 예산이 없는 관계로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이어서 임시회에 제출된 행정지원국 소관 제2회 추가경정 일반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제 안 설 명 1페이지입니다.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입니다. 세입예산안은 140억 8천 800만원으로 기정예산 140억 3천 400만원보다 5천 300만원이 0.3프로가 증액되었습니다. 세출예산은 651억 4천 200만원보다 2억 200만원이 증액된 653억 4천 400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2페이지입니다. 세입·세출 예산안 내역입니다. 자치행정과에서 대테러 대비 도 단위의 민방위 종합훈련비 3천만원을 성립전 예산으로 편성하였고 체육청소년과에서 청소년쉼터 운영지원비 국도비 변경 내시에 따라서 국고보조금 1천 600만원, 시·도비 보조금 70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어서 세출 예산안 내역입니다. 총무과에서는 2012년도 무상보육 확대로 인해서 직원자녀 보육료 지급대상이 감소돼서 사업비 2억원과 신규 직원들의 고학력 등으로 대학 이상 위탁교육 신청자 감소에 따라서 교육훈련비 5천 500만원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또 12년도 기간제근로자의 노임단가 상승으로 인해서 국민연금, 산재보험료 부담액이 증가하여 1천 100만원과 2천 300만원을 각각 증액되었고 직원들의 정원증가 및 보험요율 상승에 따라서 9천 40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자치행정과입니다. 대 테러대비 도 단위 민방위 종합훈련으로 사업비로 3천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체육청소년과 소관으로 종합운동장 및 실내체육관의 노후된 체육시설 보수비 경기도 시책추진보전금 3억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여성가족부의 청소년 일시쉼터 야간보호기능 사업 확충에 따라서 국도비 내시사업으로 4천만원 증액해서 2억 7천 4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정보통신과 소관입니다. 행정공간정보체계 구축 사업비 집행잔액 7천 300만원과 u-안양넷 광케이블 1단계 증설공사 집행잔액 2천만원, 행정망과 주민망 2단계 분리공사 집행잔액 1천 600만원, 재난상황 비상연락 감액했고 그다음 재난상황 비상연락 전화국번 변경에 따라서 8045로 변경돼서 수신전화 자동착신 부가서비스 이용 등에 따른 통신요금 증가로 인해서 전화요금 3천 500만원 증액하였습니다. 이상으로 행정지원국 소관 제2회 추가경정 일반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며 이번에 제출한 제2회 추경예산안은 행정변화에 따른 사업비 감소 또는 잔액은 불용액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집행잔액을 조정하였고 국·도비 내시사업으로 계수조정과 인건비 상승분에 대한 법적·의무적 경비로써 꼭 필요한 예산만 증액 편성하였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원안대로 심의・의결하여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2년도 제2회 추가경정 일반회계 세입·세출예산(안) 제안설명(행정지원국 소관) (총무경제위원회)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김대영위원장대리

장정도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으로부터 검토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손태정 전문위원님 나오셔서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정

손태정전문위원

전문위원 손태정입니다. 「2012년도 제2회 추가경정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검 토 보 고 「2012년도 제2회 추가경정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은 「지방자치법」 제130조의 규정에 따라 10월 5일 안양시장으로부터 안양시의회에 제출되어 10월 8일 우리 위원회에 회부되었습니다. 2012년도 제2회 추경 예산안 편성규모입니다. 4쪽입니다. 2012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의 총규모는 8천 936억 7천 200만원으로 제1회 추경 예산보다 118억 4천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일반회계는 1.7프로 증액된 7천 7억 7천 300만원으로 특별회계는 0.1프로 증액된 1천 929억 3천 900만원으로 편성되었습니다. 총무경제위원회 소관 예산입니다. 총무경제위원회 소관 예산규모는 시 전체 예산의 26.9프로인 2천 402억 9천만원으로 제1회 추경 예산보다 6억 9천 600만원이 증액되었고 일반회계는 제1회 추경 예산보다 0.3프로 증액된 2천 386억 300만원으로 편성하였으며 특별회계는 변동사항이 없습니다. 다음은 2012년도 제2회 추경 세입예산 편성규모입니다. 5쪽입니다. 일반회계 세목별 세입 예산안입니다. 2012년도 제2회 추경 일반회계 세입안은 제1회 추경 예산보다 1.7프로 증액된 7천 7억 3천 300만원으로 그 증감내역을 살펴보면 지방세는 미국의 재정절벽 우려와 유로존 위기의 장기화 등으로 세계경제의 불확실성이 상당기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실물경기 및 경제회복이 예년 수준으로의 회복이 불투명하여 주민세, 재산세, 자동차세 등을 제1회 추경 예산과 동일하게 편성하였으며 세외수입은 순세계잉여금 8억 1천만원, 국고보조금 사용잔액 5억 2천만원, 도시재정비촉진특별회계 폐지로 인한 수입 119억원, 기반시설 특별회계 폐지 수입 4억 8천만원 등이 증가하고 도시재정비촉진특별회계 전입금 119억 5천만원과 시·도비 보조금 사용잔액 13억 3천만원이 감소하는 등 제1회 추경 예산보다 0.5프로 증가된 5억 3천 80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지방교부세는 육교승강장 설치 사업 등 2개 사업에 대한 특별교부세 7억 3천만원, 보통교부세 20억 2천 700만원, 분권교부세 2억 4천 100만원, 부동산교부세 1억 4천 200만원이 증액되어 제1회 추경 예산 대비 4.8프로 증가된 31억 4천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재정보전금은 서안양우체국 앞 지하보도 정비 등 3개 성립전 예산사업으로 11억원, 평촌발전소 지하화 사업 등 2개 사업에 15억원 등 시책추진보전금이 증액되어 제1회 추경 예산 대비 4.4프로 증가된 26억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보조금은 2012년 생태하천복원사업 등 32개 사업에 38억 2천 100만원 지원으로 국고보조금이 3.9프로 증액된 1천 24억 3천 900만원과 영유아보육료 지원 사업 등 58개 사업에 15억 8천 200만원 지원으로 도비 보조금이 3.1프로 증액된 533억 6천 500만원을 편성하는 등 제1회 추경 예산보다 3.6프로 증액된 1천 558억 5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총무경제위원회 소관 부서별 일반회계 주요 세출예산이입니다. 9쪽이 되겠습니다. 총무경제위원회 소관 2012년도 제2회 추경 예산 일반회계 세출규모는 제1회 추경예산보다 0.3프로 증액된 2천 386억 400만원으로 편성되었으며 부서별 주요 증감내역으로 감사실은 고위공직자 청렴도 평가용역 사업비 전액 1천 400만원을 감액 편성하였으며 정책추진단은 스마트콘텐츠센터 개소 및 비전선포식 사업비 전액 3천만원을 감액하고 시민프로축구단 창단 준비금 3억원을 신규 편성하는 등 총 2억 7천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기획예산과는 성과관리 우수부서 및 성과 우수자에 대한 성과시상금과 기관운영 POOL 용역비 등을 감액하고 예산(안) 및 부속서류 유인비와 예비비를 증액하여 총 2억 1천 50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지역경제과는 G마크 포장재 지원 사업을 신규 편성하고 전통시장 시설물 유지보수 사업비로 특별교부세 3천만원을 증액하는 등 총 3천 50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일자리정책과는 예비사회적기업 사업개발비 지원 사업비와 2011년도 국·도비 보조사업의 집행잔액에 대한 반환금을 증액 편성하는 등 총 1천 400만원을 증액하였으며 회계과는 공공기관 LED 조명 교체사업을 진행하고자 시 청사 LED 조명등 설치공사 사업비를 신규 편성하고 공용차량의 관리와 유지 사업비를 증액하는 등 총 1천 80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세정과는 지방세수 증대활동을 위한 급식비 등을 증액하고 세외수입 증대 활동을 위한 카드결제시스템 서버 임대료, 각종 세금고지서 및 안내문 발송 우편요금 등을 감액하여 총 1천 300만원을 감액 편성하였으며 총무과는 필수경비인 국민건강보험 부담금과 기간제근로자 등에 대한 보수를 일부 증액하고 직원자녀 보육료 지원사업비와 공무원 교육 훈련비를 감액하는 등 총 1억 2천만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자치행정과는 민방위 도 단위 훈련사업 성립전 예산 사업비 3천만원을 신규 편성하였으며 체육청소년과는 종합운동장 시설보수 사업비, 성립전 예산입니다. 2011년도 국·도비 보조사업의 집행잔액에 대한 반환금을 신규 편성하고 청소년 쉼터 운영비를 증액하여 총 3억 6천 70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정보통신과는 집중관리전화요금을 증액하고 U-안양넷 광케이블 증설공사 사업비 등 집행잔액을 감액하여 총 7천 400만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만안구청은 박달2동 복지회관 방수공사 사업비를 일부 감액하고 공익근무요원 보수, 지방세수 증대활동을 위한 급식비를 증액하여 총 1천 20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동안구청은 구청사 창호 교체공사비의 신규 편성과 지방세수 증대 활동을 위한 급식비와 범계동 통반장 수당을 증액하고 지방세 고지서 제작비와 우편 발송요금을 감액하는 등 총 4천 300만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12쪽입니다. 종합 검토의견입니다. 앞에서 검토한 결과를 토대로 「2012년도 제2회 추가경정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종합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금번 추가경정 예산의 편성방향은 국·도비 보조금, 지방교부세, 재정보전금의 내시액 변경에 따른 계수조정과 인건비 등 법정경비 조정, 사업취소 및 계획변경에 따른 사업비 조정 등을 계상한 것으로 건전한 재정질서를 확립하고 시정 주요시책들의 차질 없는 추진을 통하여 시민의 편익증진을 위한 예산편성이 되도록 노력을 기울인 결과로 사료되며 당 위원회 소관 예산편성 내역은 앞에서 설명드린 바와 같이 전체적으로 0.3프로 증액된 2천 386억 300만원으로 이는 시민프로축구단 창단 준비를 위한 출연금, 실내체육관 조명등 교체 등 종합운동장 시설 보수 사업, 전통시장의 시설물 유지보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국·도비 보조사업 내시액 변경에 따른 시비 부담과 인건비 상승분에 대한 법적·의무적 경비 등 꼭 필요한 사업에 대하여 신규 또는 증액 편성되어 금번 추가경정 예산편성은 별다른 문제점이 없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상으로 「2012년도 제2회 추가경정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2년도 제2회 추가경정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검토보고서 (총무경제위원회)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김대영위원장대리

손태정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순서입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질의하실 때는 가급적 답변자와 예산안 면수, 소관 부서를 먼저 말씀하여 주시기 바라며 집행기관에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요지를 정확히 파악하여 간단명료하게 답변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고 특히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시는 각종 자료는 빠른시간 내에 성실하게 작성 제출하여 원활하게 능률적인 예산안 심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각별히 당부드립니다. 그럼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정욱 위원장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정욱위원

손정욱 위원입니다. 정책추진단장님께 질의드립니다. 지난 시의회 공청회에서 안양FC에 관한 안양시민들의 어떤 걱정 또 우려를 제대로 전달하지 못한 관계로 이 자리를 빌려서 정책추진단장님께 그에 관한 사안들을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단장님께서는 그동안 축구단의 메인스폰서 등에 관하여 몇 개의 기업으로부터 후원약속을 받았다 또 축구단 지원 조례만 통과하면 그 후원을 약속한 기업이 있다. 다만 아직 발표할 단계가 아니다. 라고 그렇게 말씀을 해 오셨습니다. 이제 축구단 지원 조례안이 통과가 되었으니 그 스폰을 약속한 기업과 그 금액 규모에 대해 밝힐 시점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오늘 이 자리에서 좀 소상히 밝혀주셔서 안양시민들의 어떤 우려와 걱정을 덜어주셨으면 합니다. 어느 기업에서 어떤 방식으로 얼마의 금액을 약속했는지를 말씀해 주십시오. 또 약속의 방법은 예를 들면 문서로 하였는지 아니면 그냥 사석에서 구두로 하셨는지 말씀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또 축구단법인 설립에 있어 그 실무를 전담할 사무국장 인선에 대해서 관심이 아주 많습니다. 척박한 한국프로축구시장 또 열악한 재정여건에서 이 안양축구단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서는 축구에 대한 남다른 경영철학과 또 애정을 가진 그런 인사가 법인을 이끌어야 할 것입니다. 또 시민구단으로서 어떤 지역밀착형 마케팅이 필수적이고 또 이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전문경영인일뿐만 아니라 또 지역의 정서와 사정을 꿰뚫고 있는 그런 안목을 가진 사람이 적정하다고 의견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말씀해 주시고 또 어떤 방식으로 어떤 자격을 가진 사람을 선임하실 것인지 선발기준과 방식에 대해서도 말씀해 주십시오. 그래서 항간에는 지난 선거 모 후보 캠프에 있었던 분을 내정했다라는 그런 말이 있습니다. 제가 이미 언급한 그런 축구단을 운영함에 있어서 철학과 전문경영 능력을 갖춘 인사라고는 생각되지 않는데 내정한 것이 사실이라면 그 배경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고 내정사실이 없다면 왜 그런 소문이 나오는지를 말씀을 해 주십시오. 그동안 보면 소문이 소문으로 이렇게 끝나지 않고 대부분 소문대로 되었다는 점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더불어 법인직원들의 어떤 자격과 선발기준, 절차 등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십시오. 그래서 또 모 당 소속 분이 법인운영 직원으로 이미 다 내정되어 있다고도 하는데 그것도 사실 확인을 바랍니다. 정말 잘하셔야 합니다. 그래서 인사가 만사라는 그런 말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안양시민들이 정말 주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축구단 창단을 찬성하거나 또 반대하는 사람들 모두가 걱정 반 또 우려 반의 시선으로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발목잡기다, 반대를 위한 반대다. 라는 그런 정치적인 관점으로 볼 사안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안양시민들의 어떤 열망을 또 기대를 저버리지 않기를 바랍니다. 또 시금고인 농협은 시금고로써 안양시민으로부터 받은 이익금의 어떤 일부를 다시 안양시민들에게 돌려드린다는 취지로 안양시에 기부금을 출연해 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안양시는 또 이를 안양시 복지정책에 활용해서 왔고요 어찌 보면 안양시민이 누려야 할 당연한 것이기도 하고 또 고마운 일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번에 농협이 축구단에 3억원을 출연한다라고 그때 공청회에서 밝히셨습니다. 이 출연금이 그동안 시금고인 농협이 출연해 오던 금액의 일부인지 아니면 농협이 축구단에 출연함으로써 어떤 기업의 홍보효과 등 실익을 예상을 하고 추가로 출연한 금액인지를 말씀해 주십시오. 그리고 농협이 시금고로 지정이 되어서 현재까지 안양시에 기부출연한 금액과 내역을 자료 제출해 주시고 설명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대리

손정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수위원

김성수 위원입니다. 국장님 제안설명 잘 들었고요 두 가지만 기획경제국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불용액 발생 예상되는 사업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2차 추경에는 들어있는 것은 아닌데 관심이 많은 거라. 안양 중앙시장 아케이드 설치사업이 지금 현재 다시 재개가 됐다고 이렇게 알고 있는데 그 아케이드 공사 사업에 대한 정확한 자세한 내용을 국장님께서 설명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대리

김성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문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택

임문택위원

국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우리 2차 추경이 너무 늦게 편성된 만큼 2013년에는 불용이 되지 않도록 집행을 잘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리고 추경에는 없습니다. 우리 총무과장님 시청어린이집 사업 기간이 만료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재공고를 하지 않았습니까? 여기에 대한 지침서나 자료를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대리

임문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재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선위원

이재선 위원입니다. 몇 가지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김영환 정책추진단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그동안 참 많은 시간 동안 지리한 공방을 하면서 이제 시민축구단 창단 조례가 통과가 되어서 예산이 2차 예산에 우선 2차 추경에 준비금이 편성이 되었습니다. 시민프로축구단 창단 준비금 3억에 대한 세부내역서 그리고 재단의 규모를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15억만 안양시 예산으로 집행을 하고 나머지 필요한 경비는 기부에 의해서 운영을 한다고 누누이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기부라고 하는 것은 무상으로 또는 정당한 대가를 받지 않고 스스로 자율에 의해서 내는 것이 기부라고 볼 수 있을 텐데 이 조례에는 안양시장은 권장하여야 한다. 하는 내용이 있어서 권유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 기부금을 모집을 하게 되면 당연히 고마움이 있어서 그에 대한 보답도 따를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안양시에서는. 이것이 자칫 그 어떤 업무와 관련된 또는 특혜로 이어지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됩니다. 순순히 아무 조건 없이 자발적이라면 괜찮지만 어떤 시의 기부금을 냈을 때는 그것에 대한 보답이 따라야 되기 때문에 그 우려가 있는데 그것에 대한 것도 우리 정책추진단장님께서 답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기부금품 모집 1천만원 이상이 될 경우에는 투명하게 공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기부금품법에 의해서. 그 공개여부와 그리고 프로축구단 또는 재단법인을 운영하면서 기부금품을 모집하는 것은 기부금품 모집 법률에 위반되는 것 같은데 그에 대한 세부 검토를 하셨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실 곽수창 실장님께 질의합니다. 지난번에 본예산 심의를 할 때 권익위원회에 의뢰해서 하면 예산을 줄일 수 있다고 본 위원이 지적한 바가 있습니다. 1천 400만원 감액하는 사유가 무엇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 우리 과장님께 질의합니다. 직원자녀 보육료 지원 사업에 있어서 교육훈련비와 함께 1억 2천만원이라고 하는 많은 액수가 지금 감액이 되고 있습니다. 보육료의 경우 3분의 1이 지금 감액되고 있는데, 지원금이. 이렇게 많은 금액이 감액되는 사유 처음에 수요 또는 소요예산을 제대로 측정하지 못한 것인지 왜 이렇게 많은 금액이 감액되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대리

이재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홍춘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춘희위원

홍춘희 위원입니다. 앞서 우리 동료 위원님들께서 질의를 하셨기 때문에 중복되지 않는 것만 두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우선 민수기 지역경제과장님께 질의드리겠는데요 180쪽에 G마크 포장재 지원이 있습니다. 그래서 민간경상보조로 520만 7천원이 1개소에 지원되는 것으로 나와있는데요 도비 지원 사업으로 돼서 도비하고 시비가 이렇게 매칭이 되는데 금액은 적은데 이게 신규입니다. 그래서 이게 사업 취지가 어떻게 되는지, 사업의 취지하고 1개소에 지원하게 되어 있는데 이 G마크 포장재 지원이 어떤 식으로 이루어지는 것인지 그거에 대해서 서면 제출 후 답변 부탁드리겠고요. 그리고 정보통신과 권재학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209쪽에 보면 통신환경 조성에서 집중관리전화요금으로 그중에 전화요금항목으로 3천 500여만원이 증액 편성되었는데요 집중관리전화요금이 총 3억 2천 500만원이고 그중에 전화요금이 1억 7천 400인데 그 항목이 증액됐다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집중관리전화요금이라는 요금의 세부내역과 집중관리전화요금이라는 게 어떻게 소요되는 전화요금인지 공공요금과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공공요금으로써의 전화요금하고 어떤 차이가 있는지 설명해 주시고 세부내역을 서면 제출 후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대리

홍춘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권용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용호위원

권용호 위원입니다. 169쪽에 정책추진단 단장께 자료와 더불어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책추진단의 출연금에 시민프로축구단 창단 준비금 3억이 올라왔는데 기존에 이게 지난번 설명회나 간담회 보면 연 유지비가 36억 정도로 유지비로 알고 있고 그다음 시민축구단창단 지원 조례에서 15억 정도로 지원되는 것으로 간담회나 모든 게 나왔는데 그랬을 경우 36억에서 15억을 빼면 21억인데 21억 정도의 재정조달계획을 어떻게 잡고 있는지 말씀해 주시고 그다음 기업 스폰인데 이게 기업 기부금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또 말씀해 주시고 그중에서 만약에 시와 연관된 기업이었을 경우에 시와 영향 관계가 어떤지 세 가지를 답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다시 한 번 정리하면 36억에 대한 운영계획서 그다음 지난번에 간담회 때 이것에 대한 나머지 금액을 기업 이것을 공개할 수 없다. 이것이 되면 상당히 영향이 있을 것이다 해서 공개 못했는데 이제 창단 지원 조례가 통과됐습니다. 지금은 충분하게 공개할 정도가 됐으리라 믿으니까 그거에 대한 세부계획서와 어떤 영향을 갖고 있는지 그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대리

권용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재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선위원

자료를 요구하겠습니다. 오늘 양 구청과 함께 추경심사가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유기동물 어느 부서입니까? 경제과입니까? 구청 지역경제과입니까? 담당 부서에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기동물 관련해서 유기견 또 길양이라고 부르는 도둑고양에 대한 위탁관계 그리고 요즘에 한창 우리 안양시 홈페이지를 많이 달구고 있습니다. 홈페이지에 게재된 민원에 대한 처리상태 그리고 그 민원에 대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생과입니까? 지역경제, 구청 아닙니까? 위생과 소관 입니까? 아까 전문위원님.

「위생과」 하는 공무원 있음

태정

손태정전문위원

구청에서는 지역경제팀에서 하고 시에서는 위생과에서

이재선위원

그럼 구청 지역경제팀에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대리

이재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재선 위원님이 요청하신 건 자료니까 혹시 만약 여기에 관련이 없다하더라도 관계 부서에 연락하셔서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그러면 제가 몇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김태영 기획경제국장님께 먼저 한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이번에 K센터 본부장님하고 그리고 원장님을 공개모집해서 심사를 통해서 본부장님만 선발하셨는데 왜 원장님은 선발이 안 됐는지. 왜 그러냐면 이게 1차 서류가 합격한 사람들은 1차 기본적으로 자격요건이 된다고 생각을 했는데 그중에서 최고득점자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선발하지 않고 다시 추가 모집하기로 한 이유 그리고 그게 법적으로 문제가 없는지 이것에 대한 K센터 원장대행이신 기획경제국장께서 자세한 내용을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김영환 정책추진단장님께는 사실 손정욱 위원장님이 워낙 자세한 질의를 했기 때문에 저는 이따 답변할 때 추가질의를 하도록 하고요 제가 지난 본회의장에서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축구단을 하고 안 하고가 문제가 아니고 축구단 창단 자체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는 걸 인식하시고 그 예산, 투명한 예산을 어떻게 마련할 것이냐. 더군다나 제가 말씀드렸듯이 1차년도에 15억, 2차년도, 3차년도에 10억씩, 4차년도, 5차년도에 5억씩이면 그리고 6차년도부터는 지급 안 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시에서 출연하지 않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우리가 2부리그를 축구를 창단하기는 하지만 축구가 1부리그에 진입하고 우승하기 위해서, 목적은 우승 아닙니까? 1부리그에 진입해서. 그런데 예산이 갈수록 줄어든다는 게 나는 이해가 사실은 잘 안 가는 거고요 우리가 출연하는 것이 줄어드는데. 그러면 예를 들어 15억, 10억, 10억, 5억, 5억이면 그만큼 수지가 수익사업이라든가 아니면 기부금이 늘어나야 된다는 소리인데 예를 들어 우리가 1부리그에 진입했을 때는 최소한 2부리그는 30억이 된다지만 1부리그는 그 이상이 될 거라고 생각하는데 그 이상으로 계속 출연을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그러면 그 자세한 재정계획 없이는 절대 저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래서 그것에 대한 염려가 대단히 큽니다. 그리고 어쨌든 우리 시민의 혈세인 재정이 저는 낭비될 것이라고 보기 때문에 그것에 대한 염려가 크기 때문에 그것에 대한 자세한 답변을 김영환 단장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존경하는 홍춘희 위원님께서 질의하셨지만 저도 민수기 과장님, G마크 포장재 지원사업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을 요하고 자료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어쨌든 모든 우리 위원님들의 질의에 철저한 준비를 해 주시고 자료도 제출해 주셔서 무리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재선위원

자료 요구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기획경제국 소관이십니까? 총무국장님 소관이십니까? 잘 모르겠는데 아무도 기획경제국장님 소관 같습니다. K센터 또 청소년육성재단 상임이사, 본부장, K센터장 모집했습니다. 모집현황 또 서류접수, 합격현황 그다음 면접현황, 최종결정 현황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K센터장은 아직 공석인데 향후 추가모집계획 또 향후 진행할 계획에 대해서 서면으로 제출하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대리

이재선 부의장님 수고하셨고요 제가 한 가지만. 우리 목진선 과장님, 우리 구청장님이 안 계셔서 보면 범계동 통반장 수당을 증액하는 건이 있습니다. 있는데 제가 이게 궁금했던 건 보통 통반장을 다 줄였어요. 각 동이. 그래서 통반장님들이 무지하게 힘들어하십니다. 그래서 저는 사실은 힘들어하시는 만큼 그분들에게 수당을 더 주든지 아니면 통반장을 좀 더 늘려줘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범계동은 통반장 지금 알기로는 1명을 늘려서 수당이 더 늘어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여기만 왜 늘었는지 그 이유하고 그리고 전체적으로 통반장들에 대한 수당이 지급되는 원칙이 있을 텐데 수고하시는 통반장님들의 수당 관계는 예를 들어서 인사나 이런 것에 대해서는 어떤 절차를 거쳐야 되는지 그것을 한번 검토해 보셨는지 그런 것에 대해서도 답변을 종합적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혹시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에 대한 답변준비와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4시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김대영 부위원장, 손정욱 위원장과 사회교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 55분 회의중지

14시 08분 계속개의

손정욱위원장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들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럼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목진선 동안구 행정지원과장님 앉은 자리에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선

목진선동안구행정지원과장

동안구 행정지원과장 목진선입니다. 김대영 부위원장님께서 범계동에 통장 수당이 증액된 사유와 수당 지급 및 위촉기준 등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범계동에 통장수당이 증액된 사유는 2012년 5월 16일자로 통반 설치 조례가 개정되면서 범계동은 11개 통, 72개 반에서 12개 통, 72개 반으로 1개 통이 증설이 되었습니다. 참고로 분통된 5통은 목련아파트 5단지로 2009년도에 대통제에 의해서 통반 조정 시 당초 3개 통을 1개 통으로 통합을 해서 3명의 통장이 수행하던 업무를 1명이 맡아서 업무량 과다로 감당하기 힘들다는 민원이 2010년부터 지속적으로 발생을 했습니다. 그래서 목련아파트 5단지는 734세대로 공동주택에 통을 나누는 기준이 있는데 그게 500세대를 초과해서 또 단지에 소형아파트로써 세입자가 많고 전출입이 많고 주로 젊은층이 많이 살고 해서 민방위통지서 전달이라든가 이런 통장업무가 과다해서 분통하게 됐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통반장 위촉수당 기준은 안양시 통반 설치 조례 및 통반운영 규칙에 의해서 통장을 위촉하고자 할 때는 해당 지역 주민에게 공고를 통해서 해당 통반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사람 중에 봉사정신이 투철하고 주민의 신망을 받는 사람을, 통장은 주민의 추천을 받아서, 반장은 통장의 추천에 따라 각각 동장이 위촉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통장의 임기는 각각 2년, 통장은 두 차례 연임할 수 있고 반장은 계속해서 연임하여 할 수 있도록 그렇게 규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통반장 수당 지급 기준은 안양시 통반 설치 조례와 행정안전부에서 정한 지방자치단체 예산편성운영기준에 의해서 통장은 월정 수당 20만원과 상여금 연 200프로를 지급을 하고 있고 회의참석 수당 1회에 2만원씩 해서 2회까지를 지급을 하고 있으며 반장에게는 연 5만원을 설과 추석에 반씩 각각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답변 마치겠습니다.

손정욱위원장

목진선 행정지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대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대영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그런데 지금 업무가 과중하다고 그래서 힘들다고 사실 호소하는 통장님들이 꽤 많거든요. 아시다시피 지금 우리 호계3동만 해도 그게 25개 통이었던가 해서 19개인가로 줄였죠?
진선

목진선동안구행정지원과장

네.

김대영위원

그래서 지금 그 통장님들이 아주 항상 통장회의 갈 때마다 어렵다고 하소연을 하면서 예를 들어 그러려면 차라리 수당이라도 올려주지 이런 말씀을 가끔 하십니다. 그래서 일단 내가 질의를 드리는 거고 그런데 여기도 지금 통반, 통을 분할하는 기준이 500세대입니까?
진선

목진선동안구행정지원과장

네. 일반주택 지역은 300세대 이상일 경우하고 공동주택의 경우에는 500세대 이상으로 규정을 하고 있습니다.

김대영위원

그러면 지금 제가 알기로는 예를 들어 호계1·2·3동이든 어느 동이든 600세대 이상도 지금 통장이 관리하는 세대들이 많은데 그런 데는 어떻게 됩니까?
진선

목진선동안구행정지원과장

대통제 기준에 의해서 통합을 한 건데요 그 후에 각 동별, 통별 업무의 특성이 있다고 봅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지금 목련아파트 경우는 소형아파트로써 전출입이 갖고 또 젊은 사람들이 많이 삶으로 인해서 민방위통지서라든가 이런 거를 돌려야 되는 그런 업무량이 많은 데는 약간 협정기준을 오버했다하더라도 업무량이 작은 데는 그냥 현재 그대로 운영을 하고 있고 그렇지 않고 워낙 통이 커져 가지고 비대해 가지고 업무가 힘들다. 하는 데는 지금

김대영위원

이 통장의 수당을 만약에 예를 들어서 인상을 하려면 어떤 절차를 거쳐야 됩니까?
진선

목진선동안구행정지원과장

이것은 우리 안양시에 의해서 별도로 정할 수 있는 기준이 아니고 행정안전부 지침에 의해서 하고 있기 때문에 전국적인 현상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김대영위원

그러면 우리 과장님께서는 통장의 주 임무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진선

목진선동안구행정지원과장

우선 동사무소와 주민과의 가교역할을 하면서 지역주민의 생활을 지원을 하는 그런 업무와 또 각종 행정시책의 홍보 또 각종 통지서라든가 이런 교부하는 그런 주로 동 업무를 보조하는 그런

김대영위원

그렇죠. 동 업무를 각 통의 주민들한테 전달하고 예를 들어서 가교역할하면서 서로 간에 긴밀한 역할을 할 수 있는 역할의 중간매개자가 통장님이잖아요?
진선

목진선동안구행정지원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대영위원

그럼 통장님 업무 중에 예를 들어서 지금 국철지하화에 대한 아마 서명을 받고 있습니다. 이게 통장님들이 각 호호세대를 방문하면서 서명을 받는 게 맞습니까?
진선

목진선동안구행정지원과장

국철지하화와 관련해 가지고는 과거부터 계속 나왔던 얘기인데 만안구와 동안구의 균형발전 차원에서 국철이 지금 많은 걸림돌이 되고 있다. 해서 만안 쪽이 상대적인 빈곤감이랄까 박탈감이랄까 그런 얘기가 굉장히 많이 나오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정책적으로 우리 안양시에 꼭 필요한 그런 사항이 아닌가.

김대영위원

아니, 그러니까 국철지하화가 필요한 거 그건 차체하고 지금 그걸 묻는 게 아니고 통장님들이 가가호호 방문하면서 지금 서명을 받는 게 맞냐고요? 내가 우리 동안구 과장님이니까 여쭤본 거고요 조금 전에 여쭈어 보니 행정지원국장님하고 자치행정과장님이 안 오셔서 몇 시에 오시냐했더니 30분 뒤에 오신다고 그래서 한번 여쭈어보는 거예요.
진선

목진선동안구행정지원과장

저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우리 안양시에 꼭 필요한 사업이고 그것을 주민들과 같이 공유하기 위해서는 꼭 해야 하는 사업이다. 라고 생각이 듭니다.

김대영위원

알겠습니다. 일단 거기까지 듣고 이따가 나중에 자치행정과장님하고 오시면 그때 다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손정욱위원장

김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목진선 행정지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다음은 곽수창 감사실장님 앉은 자리에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수창

곽수창감사실장

감사실장 곽수창입니다. 이재선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고위공직자 청렴도 평가 용역비 1천 480만원 삭감사유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게 2011년 4월경에 국민권익위에서 고위공직자 청렴도 평가를 위해서 2012년도 권고가 왔습니다. 예산에 편성해서 추진하라는 권고에 따라서 우리 시 고위공직자 4급 12명에 대한 청렴도평가 예산 576만원을 편성했습니다. 본예산에. 그랬다가 2012년 3월 권익위에서 또 공문이 왔어요. 청렴도평가 대행기관 수요조사 그래서 이건 신청을 해서 선정이 되면 국민권익위에서 해 주겠다. 그래서 우리가 3월 25일 날 권익위에 신청을 했고 5월 8일 날 우리 시를 포함해서 경기도에 4개 시·군이 선정이 됐습니다. 화성, 파주, 양평 우리 안양. 그래서 이 4급에 대한 것은 권익위에서 대행을 해 준다 했고 그 당시에 전임 부시장께서 5급 공직자를 한 번 해 보자. 그래서 5급 공직자를 하려고 하니까 한 60여명이 돼요. 100명 중에서 동장 빼고 이렇게 하니까. 그래서 이 사람들 하려고 하니까 1천 480만원이 든다고 해서 904만원을 추가로 확보한 사항입니다. 이게. 그래서 실시하려고 했는데 1회 추경 예산안이 의회에 계류돼 좀 늦게 확정됨에 따라서 이게 7월 26일 날 1회 추경에 확정됐습니다. 그런데 국민권익위에서 주관하는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이 8월부터 10월까지 지금 이번 말일까지 하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다. 그래서 우리 시 5급 고위공직자 청렴도 평가도 7월 26일 날 확정이 됐기 때문에 8월에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이게 중첩이 되기 때문에, 평가기관이. 만약에 이게 중첩해서 하게 되면 지금 청렴도 평가를 할 때 호의적 응답 유도가 있습니다. 잘못하면 호의적 응답 유도의 항목에 걸려서 도리어 감점이 되기 때문에 부득이 이번에 1천 480만원을 반납하고 내년에 5급까지 확대해서 한번 추진하려고 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손정욱위원장

곽수창 감사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재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선위원

그러면 1차 추경이 늦게 통과되는 바람에 8월부터 할 수밖에 없어서 권익위가 하는 것에 같이 한다고 지금 답변주신 거죠?
수창

곽수창감사실장

이게 중첩이 되니까

이재선위원

중첩이 되니까
수창

곽수창감사실장

그렇죠, 우리가 그리고

이재선위원

그러면 애당초에 예산을 안 세웠으면 그냥 8월에, 매달 청렴도 평가를 할 필요는 없지 않습니까?
수창

곽수창감사실장

아니, 그런 것은 아니고요 청렴도 평가는 우리 전체 직원 내부공무원 108명, 외부민간인 180명 이렇게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전체 지금 청렴도 평가에서 점수가 좀 낮은 게 내부평가 중에 부서장들이 좀 잘못하고, 행태가 좀 잘못되고 있다라는 내용들이 있어요, 그 안에. 그래서 5급 이상 공무원에 대해서 청렴도 평가를 한 번 해 보자 해서 하게 된 거죠. 매달하는 게 아니고. 그런데 이 행위를 하면

이재선위원

아니, 그러니까 매달 하는 게 아니죠. 아닌데 지금 1차 추경이 늦게 통과돼서 8월에 하는, 중첩되기 때문에 이제 이 불용액이 발생하는 거잖아요?
수창

곽수창감사실장

그렇죠.

이재선위원

그렇다면 굳이 예산을 안 세우고 그냥 권익위에서 하는 것으로 하면 우리 예산이 안 들어가도 되지 않느냐 이 말씀을 드리는 거죠.
수창

곽수창감사실장

그것은 4급까지밖에 안 해 주죠.

이재선위원

4급까지밖에 안 해 줍니까?
수창

곽수창감사실장

네, 그래서 그런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5급을 한번 해 보자 해서 하는 거죠.

이재선위원

그럼 올해는 5급을 하려고 그랬는데 못한 겁니까?
수창

곽수창감사실장

그렇죠, 하려고 했죠. 그래서 이게 원래 6월 초에, 6월 12일 날 통과가 되면 6월 달에 실시하려고 했습니다. 그렇게 했으면 저희가 5급 공직자에 대해서 행태변화가 유도되지 않겠느냐 그런 취지에서 했던 겁니다.

이재선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번 2차 추경하고 조금 다른 건데 즉석질의를 드려서 어떤지 모르겠는데 성매매 관련해서 우리 안양시가 3명이 해당이 되더라고요. 그렇지요?
수창

곽수창감사실장

네. 그게 5년치이기 2009년에 1명, 2011년도에 2명 이렇게 검찰청에서 통보가 왔죠. 저희들한테.

이재선위원

2011년에 2명입니까?
수창

곽수창감사실장

2009년도에 1명, 2011년에 2명.

이재선위원

11년에 2명.
수창

곽수창감사실장

네. 그렇게 해서 우리가 총 5년치를 국회에서 국감할 때 자료를 받아봤더니 우리 안양시가 3명이 있었죠.

이재선위원

그럼 국감자료 나오기 전에는 안양시에서는 파악 못하고 있었던가요?
수창

곽수창감사실장

아니요, 우리가 알고 있었죠.

이재선위원

알고 있었습니까?
수창

곽수창감사실장

네. 그런데 공무원들의 신분사항이기 때문에 우리가 노출은 할 수 없고 몇 명이 있다 이렇게 밖에 말씀을 못드립니다. 그런데 우리가 한 게 아니고 검찰에서 단속, 경찰·검찰의 단속에 의해서 우리한테 통보가 왔습니다.

이재선위원

그래서 성희롱예방교육이나 성매매 금지 이런 거 관련해서 교육도 많이 시키고 하는데 좀 더 철저하게 그리고 공직자들의 자세 또는 기강을 바로 잡아서 이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안양시가 경기도에서 2위입니까? 이 좋지 않은 기록에 2위. 이렇게 나오는 거 좋지 않습니다.
수창

곽수창감사실장

맞습니다. 그래서 2012년도에는 지금 현재까지 1건도 없는데 좌우간 아마 다만 계속적으로 없어지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재선위원

이상입니다.

손정욱위원장

이재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곽수창 감사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영환 정책추진단장님 앉은 자리에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영환정책추진단장

청책추진단장 김영환입니다. 질의하신 위원님 순서대로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손정욱 위원장님께서 몇 가지 질의하셨는데요 먼저 후원 약속한 스폰업체를 밝히고 금액 등 규모는 어느 정도인지 약속한 방법은 무엇인지 둘째, 사무국 인선 시 축구경영철학을 가진 전문가로 인선해야 되는데 선발 및 자격기준은 특히 모 후보 내정설이 있는데 맞는지와 소문이 왜 났는지 셋째, 법인직원의 선발기준 및 자격 네 번째, 농협시금고 시출연금 관련 최근 현황 서면자료 제출 요구하셨습니다. 금고출연금은 관련 부분은 서면자료로 제출해 드렸습니다. 권용호 위원님께서도 같이 21억원 재정지원에 대한 조달계획을 질의하셨기 때문에 같이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는 축구단 운영에 시 지원금이 조례상 15억 지원이 되고 총 36억원 중에 나머지 21억원이 광고 등 수익사업으로 이건 충당을 해야 됩니다. 수입내역을 간략하게, 이후에 21억에 대한 자금계획을 말씀드리면 첫 번째가 메인스폰이 약 10억원이 우리 안양시와 협약서를 체결할 계획을 갖고 있고요 그다음 토토수입금이 7억 그다음 연맹에서 여러 가지 광고수입이나 방송료 수입 그다음에 삼성하우징프로축구 이렇게 해 가지고 타이틀로 하는 수입이 굉장히 많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거기에 20프로를 제외한 나머지 금액을 프로축구단에 n분의 1로 나누어서 주겠다. 그게 평균 약 한 1억 5천만원정도 되겠습니다. 다음 경기장 수익이 최소로 잡았을 때 약 1억 3천만원 그다음 참고로 운동장에 30개 에이보드(A board)가 광고판이 설치가 되는데 최소가 1개당 약 1천 500만원 되겠습니다. 그래서 30여개 기업이나 여러 가지 병원이나 이런 데가 참여를 하게 되면 최소로 잡았을 때 한 4억 5천만원해서 전체적으로 합하니까 약 전체 규모가 44억 3천만원 정도 되겠습니다. 다음은 손정욱 위원장님께서 아까 말씀하셨던 기업들하고 구체적으로 이것을 액수를 어떻게 했고 어떤 절차를 밟아서 이 금액을 산정을 하고 있느냐 부분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면 다음 주에 임시이사회가 열려서 이사회가 확정이 되고 나면 정관작업이 완료가 되고 경기도재단법인 신청이 들어가는데요 이사님들이 당연직도 있지만 안양시상공회의소 회장님, LS전선 대표, 대한전선 대표, 노루표페인트 대표, 태성산업, 파인테크닉스 외에 또 저희에게 도움을 요청한 데가 한림대, 중화한방병원 각종 이런 자영업 단체들이 많은 도움을 주겠다는 요청들이 오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여기서 이 업체들한테 도움을 주겠다고 하는데 액수가 얼마냐 계약을 써주라 이런 차원은 아닌 것 같고요 다음 주 이사회가 열리면 우리 정책추진단에서 이사님들을 모시고 앞으로 향후 프로축구단 재단 운영 관련해서 브리핑을 할 겁니다. 앞으로 자금계획이 이렇게 이렇게 나가는데 앞으로 에이보드(A board) 이것을 홍보를 하는데 도와주는데 어느 정도의 규모 면은 앞으로 우리 재단이 운영해 나가는데 지장이 없겠다. 그 선을 우리가 정할 수는 없는 거고 재단 이사회에서 이걸 결정을 해서 금액을 정해서 이것을 산정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참고로 에이보드(A board) 이게 1천 500만원씩 잡았는데 1억을 내실 수도 있고 5천만원 낼 수도 있고 이건 이사회에서 결정할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이렇게 이해를 해 주시고요. 그다음 메인스폰 10억에 대해서는 어제도 제가 협상을 했습니다만 지난 수요일 날 조례가 확정되고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근거가 마련이 됐기 때문에 협상이 이렇게 순조롭게 지금 진행이 되고 있고요 다만 금액하고 기간을 어떻게 정할 거냐. 이 부분에 대해서 협의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이번 주까지 이것을 확정을 짓고 다음 주에 시장님과 그쪽 대표자가 MOU를 체결을 해서 시장님이 일본 다녀오신 이후에 아마 11월 초에 최종협약서를 체결할 것으로 일정을 그렇게 잡고 있습니다. 다만 여기서 어느 기업체와 얼마에 어떻게 계약을 하겠다 이 부분은 지금 협의 중에 있기 때문에 이게 구체적으로 의회에 보고가 되면 우리가 협상할 수 있는 반경들이 굉장히 적어지기 때문에 위원님들께서 집행부를 믿으시고 우리가 어떻게 없는 것을 있다고 하겠습니까? 금방 나중에 들통 나는데요. 그래서 본예산 또 곧 다루기 때문에 우리가 확신이 있기 때문에 지금 여기서 답변을 드리는 거고요 협상이 원활하게 잘해서 우리 안양시에 정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지켜봐 주시고 오래 남 지 않았습니다. 한 일주일이면 다 마무리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MOU 체결하면 바로 우리 의회에 와서 제가 시간을 잡아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일단 에이보드(A board) 광고수입에 대한 부분은 우리 여러 가지 재단운영 상황들을 보고를 한 후에 이사회에서 여기 큰 기업들이 다 들어와 있기 때문에, 이사진으로요. 적정선으로 서로 협의를 해서 부족하지 않는 재원 범위 내에서 처리하는 걸로, 너무 무리를 해서도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큰 무리 없이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달이 되리라 예상이 됩니다. 다음 사무국장은 법인 설립이 되면 인선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사무국장은 반드시 축구에 대한 애정도 있고 또 마케팅 전략을 세울 수 있는 전문경영인 쪽으로 세우려고 하고 있습니다. 좋은 분이 있으면 의회에서도 추천을 해 주셔도 됩니다. 그분이 된다고 볼 수는 없지만 정말로 재단 사무국장에 맞는 적격자가 있다고 한다면 추천을 해 주시면 같이 검토를 하겠습니다. 선발기준과 자격요건은 구체적으로 잡지는 않았습니다. 이런 기준에 의해서 프로축구연맹이나 용역했던 전문가들 모시고 가장 적정한 기준이 어떤 것인가를 앞으로 안을 만들겠습니다. 그리고 우려하신 내정설 부분입니다. 저도 소문은 들었습니다만 어디서 이 소문이 나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일은 없을 겁니다. 전혀 사실과 관계없다는 부분을 공식적인 자리에서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다음 앞으로 사무국 부분에 대해서는 사무국장 한 분하고 경기팀장, 마케팅팀장, 경영지원팀장 일단 세 분만 채용을 하고요 이후에 더 밑에 사무국이 앞으로 활성화되면서 움직이는 부분에서는 재단법인에서 필요에 따라서 이후에 충원할 수 있도록 이렇게 조치를 할 계획입니다. 다음 시금고 시 출연금에 대해서는 서면 제출했는데요 추가로 말씀드리면 올해 부분에 대해서는 일반회계로 세외수입으로 이미 3억 2천만원이죠, 3 억 2천만원 이미 일반회계로 해서 이번 추경에 아마 이게 올라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만약에 시금고에 우리가 스폰 부분에 대해서 요청을 한 번도 한 적이 없습니다만 지난 용역회사에서 보고하는 과정에서 일반적으로 시금고들이 3억여원 내외 스폰을 할 수 있다 이것을 말씀을 드린 거 같고요 우리는 농협에 지금 요청한 바는 일절 없고요 이 3억 2천 우리 안양시에 출연한 부분 외에 농협에서 어떤 광고수입으로써 안양시에 추가로 재단에다가 출연을 하겠다고 한다면 그 부분에 대한 것은 따로 논의할 사안이 되겠습니다. 일단 손정욱 위원장님과 권용호 위원님 질의에 대해서는 이 정도로 일단 마치겠습니다. 다음 이재선 위원님과 권용호 위원님께서 질의하셨습니다. 창단준비금 3억 집행내역 자료로 제출해 드렸습니다. 시민프로축구단 규모, 후원금 기부업체에 보답치 않냐는 특혜에 대한 우려 그다음 기부금 1천만원 이상 업체 공개여부와 법률위반에 대한 검토여부를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재단규모는 법인 설립 후에 할 계획이고요 다만 사무국장 1명, 팀장 3명은 이제 일단 1차적으로 충원을 하고요 나머지 직원들에 대해서는 향후에 할 부분이고 일단 재단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서 우리 안양시에서 직원을 당분간 2명을 파견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회계 관련 분야와 체육시설 쪽 관련된, 체육 쪽에 관련된 유경험자를 현장으로 재단법인에 파견을 해서 재단이 안정될 때까지 투명한 운영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앞으로 준비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 후원금 관련해서는 이재선 위원님이나 권용호 위원님 말씀대로 후원금에 대해서 기부를 이렇게 받을 수는 없습니다. 다만 우리가 에이보드(A board) 광고를 통해서 광고에 목적을 가지고 우리가 후원금을 받는 거고요 다음에 일반 우리 자영업자나 여러 가지 기관들이 많습니다. 백화점, 대형마트, 쇼핑센터, 외식업이 벌써 6천 520개인데 다만 5만원을 우리가 이렇게 연간 회원으로 우리가 이렇게 받을 때는 반드시 입장권을 우리가 주고 입장료에 대해서 우리가 이걸 받기 때문에 전혀 이건 대가가 없는 후원금, 기부행위가 아닙니다. 이거는 . 그래서 대가 없는 기부금에 대해서는 일절 재단에서 받지 않을 계획입니다. 그래서 기업도 반드시 광고수입에 해당되는 부분에 대해서만 앞으로 후원을 받아서 앞으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이재선 위원님께서 우려하신 기부금에 대해서는 그런 방식으로 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재선 위원님, 권용호 위원님 질의 이 정도 마치고요 마지막으로 김대영 부위원장님께서 향후에 15억에서 10억, 5억으로 이렇게 감소되는데 앞으로 갈수록 예산이 더 들어갈 건데 이렇게 감소했을 때 재정운영방안에 대해서 문제가 되지 않느냐 이런 우려를 해 주셨습니다. 일단은 예산은 매년 결산과, 결산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또 예산계획서를 당연히 의회에 보고를 해야 되고요. 그래서 자체감사나 결산을 통해서 의회에서 투명하게 토론이 될 것 같고요 시 지원금은 조례에 명시된 대로 연차적으로 지원을 줄여나갈 거고요 다만 이런 게 있습니다. 아까 앞으로 21억에 대한 확보방안에 대해서는 약 44억 3천만원 정도의 예산을 확보할 계획이 있다. 여기에 플러스 우리가 향후에 1부로 갔을 때는 지금 현재 1부리그에 메인스폰서들이 우리는 한 10억여원에서 이야기가 되지만 거의 40억을 지금 지원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메인스폰서를 다시 잡아야죠. 현재 메인스폰서하고 갈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40억대에서 운영이 되기 때문에 메인스폰서가 기본으로 40억을 운영을 할 거고요 그다음 주식회사로 전환이 되면 시민주공모를 법적으로 할 수 있게 됩니다. 시민주공모를. 그다음 에이보드(A board) 여기에 대한 부분은 우리가 2부리그에 1천 500만원이지 1부로 가게 되면 기본이 3천만원 이상으로 뜁니다. 이 광고료가. 그럼 지금 보다 세 배 이상이 늘어나거든요. 그래서 이런 저런 부분을 감안을 하면 지금 4억 5천만원에 에이보드(A board) 광고료가 1부로 가게 되면 이게 13억으로 뛰게 됩니다. 물론 당연히 입장료 수입도 늘겠죠. 1부로 가게 되면. 그러니까 이런 수입들이 같이 함께 상승이 되기 때문에 우리 김대영 부위원장님께서 우려하신 부분들은 1부로 가면 추가로 이런 것들이 다 상생이 돼서 메인스폰부터 모든 광고료 수입들이 상생이 될 때는 60에서 70억 정도는 그냥 확보가 된다는 부분을 추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자세한 부분은 또 일문·일답하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전체적으로 답변 마치겠습니다.

손정욱위원장

김영환 정책추진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재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선위원

답변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경기도 체육과에서 1억을 출연금으로 받습니까?

김영환정책추진단장

우리가 출연금을 재단법인에다가 출연을 하는 겁니다. 원래 5억으로 되어 있었는데요 다른 데는 다 5억이거든요. 출연금이. 그런데 우리가 한 4억을 일단 깎았죠. 이것은 없어지는 돈이 아니고요 우리 재단에

이재선위원

그런데 경기도 체육과라는 것은 무슨 말입니까?

김영환정책추진단장

경기도 체육과에다가 재단법인을 신청을 하는 겁니다. 그 재단에 출연금을

이재선위원

신청을 할 때 이런 보증금조로 내놓는 겁니까?

김영환정책추진단장

내놓는 게 아니라 그것은 살아있는 돈 입니다.

이재선위원

그러니까 살아있는 돈으로.

김영환정책추진단장

우리 재산입니다. 우리 재단에.

이재선위원

그렇게 하시고 지금 선수를 32명을 지금 채용할 예정이네요?

김영환정책추진단장

30에서 35명이요.

이재선위원

35명까지 갑니까?

김영환정책추진단장

네.

이재선위원

30에서 35명?

김영환정책추진단장

네. 포지션별로 다 2명에서 3명씩 부상을 당한다거나 했을 경우에 항상

이재선위원

그럼 35명에 대한 선수들에 대해서 숙소 모든 급여 다 지급이 돼야 되죠?

김영환정책추진단장

네.

이재선위원

지급이 돼야 됩니다. 아까 이사 말씀하셨는데 이사진도 아직 구성이 안 된 거잖아요. 법인을 만들어야 되죠?

김영환정책추진단장

그렇죠. 이사진이 구성이 돼야만이 이사회에서 정관이나 모든 회의록을 작성을 해서 재단법인 설립하는 서류요건이 있습니다. 이사회에서 결정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재선위원

구내식당은 어디다 하실 예정입니까?

김영환정책추진단장

그래서 일반적으로 다른 구단들을 보면 재단에서 앞으로 알아서 하겠지만 3층짜리 빌라를 통으로 임대를 해서 1층은 식당, 2층·3층은 숙소 이런 식으로 많이 운영이 되고 있기 때문에요.

이재선위원

건물 하나를 임대해서 숙소 겸 식당 겸 휴게실 겸 쓰겠다는 얘기네요?

김영환정책추진단장

네. 한 건물에 이렇게. 거의 그런 식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다른

이재선위원

그래서 안양도 그런 계획을 갖고 있다 그 말씀이시죠?

김영환정책추진단장

네.

이재선위원

그다음 전용버스도 하나 구입해야 되죠?

김영환정책추진단장

있어야 됩니다.

이재선위원

버스도 구입해야 되고 모집공고는 재단설립을 위한 모집공고는 언제쯤 나가게 됩니까?

김영환정책추진단장

재단설립이요?

이재선위원

재단 직원. 사무국 직원.

김영환정책추진단장

사무국 직원이요?

이재선위원

네.

김영환정책추진단장

재단 설립을 일단 경기도에다가 요청을 하면 지금 시간이 없기 때문에 전문가들하고 모여서 어떤 양식을 가지고 자격요건을 가지고 뽑을 것인가

이재선위원

경기도에 재단법인 설립 요청을 하면 우선 거기서 검토해 가지고 다시 오겠죠. 그러는 동안 시일이 걸릴 거고

김영환정책추진단장

그 시일 동안에 준비를 할 계획입니다.

이재선위원

그런 다음에 준비하고 법인 만들고 이사진 구성하고 이것이 다 된 다음에 정관에 의해서 또는 규정에 의해서 직원 채용을 하게 되지 않겠습니까?

김영환정책추진단장

사무국 구성을 해야죠.

이재선위원

그렇죠?

김영환정책추진단장

네.

이재선위원

그러려면 시간이 상당히 걸릴 텐데 지금 예산 올라온 것은 11월, 12월 2개월 분이 올라왔지요? 그러면 오늘이 18일이니까 한 열흘만 지나면 10월이 다 간단 말이죠. 그러면 11월이 금방 되는데 본 위원이 볼 때는 한 달 이상 빨리 잡아도 한 달 이상의 준비기간이 걸린다고 보는데 그러면 이 예산이 절반만 가지고도 될 수 있다 이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직원급여나 모든 준비금이 11월, 12월분 두 개 월분 직원 뽑아놓지도 않고 열흘 후에 월급 줘야 되는 11월분 급여가 지금 올라와 있으니 절반으로 삭감해도 되겠다 그 말씀드리는 겁니다.

김영환정책추진단장

제가 그럼 참고로 설명을 드리면 삭감이 돼도 문제는 없으리라고 보는 게 원래 6월 달에 우리가 계획을 잡았던 부분인데 이게 차질이 생기다 보니까 많이 지연이 됐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 우리는 급하니까 사무국을 빨리 꾸려야만이 선수들이나 이런 것들 전부 다 지금 전체적으로 준비를 할 것 아닙니까? 그래서 일단 재단법인 설립이 다음 주에 바로 들어갑니다. 그럼 들어감과 동시에 사무국에 대한 준비를 우리가 하고 있어야 됩니다. 직원 채용도 하고 다.

이재선위원

아니, 준비를 하는데 아무리 급하다고 바늘허리에 메어선 꿰매지 못합니다. 다 바늘귀에 꿰어야 옷을 꿰맬 수 있듯이. 절차라는 게 있지요. 공고기간이 있고

김영환정책추진단장

그래서 이를 테면 한 달 반 임금을 가지고 운영할 수 있다고 한다면 예를 들면 15일분에 대한 임금을 여기서 빼도 상관은 없겠죠. 이를 테면. 두 달분인데

이재선위원

알겠습니다. 참고하겠습니다.

김영환정책추진단장

그것은 조금 조정을 해서요 그것을 해도 상관은 없을 것 같습니다.

이재선위원

차량임차료 카니발 리스료 12인승을 3년 임차하는데 1천만원이라는 건 1년분 얘기를 하는 거죠? 1천만원이.

김영환정책추진단장

네, 1년간 1천만원씩이요.

이재선위원

그러면 3년을 쓰면 3천만원이 들어가는 거죠?

김영환정책추진단장

네.

이재선위원

카니발 1대 사는데 얼마입니까?

김영환정책추진단장

카니발이 한 4천여만원 들어가나요.

이재선위원

알겠습니다. 그것도 참고로 하겠습니다. 지금 3년 사용하는데 임차료를 3천만원 지금

김영환정책추진단장

아니 이게 리스료로 하든 아니면 리스를 하든 구단에서 구입을 하든 그것은 더 유리하게 하면 되는 거니까요

이재선위원

아니죠. 예산을 올릴 때는, 아니 여기 지금 예산이 올라와 있지 않습니까? 차량 임차료, 업무용 차량 임차료 카니발 리스료 12인승 3년 임차해서 1천만원을 잡았으면 그것이 타당하다고 보았기 때문에 예산에 올라온 것이지 이렇게 예산 올려놓고 그것은 나중에 봐서, 이것은 답변이 아니죠. 단장님 어떻게 그렇게 답변하십니까?

김영환정책추진단장

참고로 3년간 임차료입니다. 3년간.

이재선위원

3년간 1천만원입니까?

김영환정책추진단장

네. 3년간이요. 괄호해 가지고 나와있습니다.

이재선위원

어디에서?

김영환정책추진단장

3년간 임차료예요.

이재선위원

1천만원에 3년간 입니까?

김영환정책추진단장

네.

이재선위원

그럼 매년 300만원씩 세우지 어떻게 3년 후 거까지 지금 예산을 세웁니까? 지금 예산방식이 이상하네요. 아니 3년 후 예산을 올해 예산에서 지금 뺀단 말입니까?

김영환정책추진단장

이것을 위원님 말씀대로 1년 단위로 계약을 할 수도 있고요 이 리스회사하고 3년 단위로 계약을 할 수도 있거든요. 기간을 길게 하면 할수록 싸게 할 수가 있습니다.

이재선위원

싸게 하는데 예산편성기준에 있어서는 올해 해당되는 것은 올해 세우고 이렇게 가야 되죠. 알겠습니다. 그 정도 이해하겠습니다. 그리고 후원금은 기부금은 못 받도록 되어 있는 거죠?

김영환정책추진단장

기부금은 받으면 안 됩니다.

이재선위원

받을 수가 없죠?

김영환정책추진단장

네, 당연합니다.

이재선위원

그런데 지난번은 누누이 여러 번 기부금을 통해서 아니면 후원금을 통해서 나머지 15억만 안양시가 대주면 나머지는 채워서 내겠다 이렇게 여러 번 말씀하셨습니다.

김영환정책추진단장

스폰이죠, 스폰.

이재선위원

스폰. 스폰도 기부금이죠.

김영환정책추진단장

광고스폰.

이재선위원

그런데 광고스폰이라는 게

김영환정책추진단장

표현을 우리 부의장님께서 자꾸 기부금이라고 하면 표현이 이상해 지는데요 반드시 여기에서 지원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이재선위원

아니, 스폰이라고만 했을 때는 기부금으로 볼 수 있는 거고 광고가 앞에 붙으면 광고료에 대한 그 스폰이라고, 광고료에 대한 것이라고 볼 수 있는데

김영환정책추진단장

기업이 그런데 자기한테 도움이 안 되는데 스폰하겠습니까?

이재선위원

당연하죠. 그럼요. 그런데 그동안에는 그렇게 설명을 해 오셨단 말이지, 지금 여러 달 동안에. 그러면 나머지 필요한 비용에 대해서는 광고료에 해당되는 돈만 받겠다 그 말씀이시죠?

김영환정책추진단장

네.

이재선위원

기업들로부터 받을 때는 그 금액만큼의

김영환정책추진단장

충분히 우리가

이재선위원

광고를 해 주고 그 운동장에, 어디에. 광고료로 수입으로 받는 거죠?

김영환정책추진단장

그렇죠. 홍보효과로 기업들이 스폰을 하는 거죠. 자기들 회사 홍보를 하기 때문에.

이재선위원

그다음에 주민들한테는 관람입장권만 판매를 하겠다 이 말씀이시죠? 별도에 후원금을 안 받고.

김영환정책추진단장

그래서 현재 저희도 음식업이나 이런 데는 이제 안양시 프로축구단 공식후원업체 이렇게 해서 입장권을 5만원이든 10만원이든 연간 지불하는 음식점에 대해서는 그것을 스티커를 붙여주고 티켓을 보내가지고 본인이 하든 아니면 손님들한테 주든 이렇게 해서 관중들을 많이 확보하는 차원에서 그렇게 해서 이것은 공짜는 없습니다. 반드시

이재선위원

관람권료로 받는 거죠?

김영환정책추진단장

네.

이재선위원

그렇게 정리를 하겠습니다. 거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손정욱위원장

이재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대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대영위원

점심을 좀 제가 늦게 많이 먹었더니요 말씀하시는데 눈이 계속 눈이 감깁니다. 지금. 제가 빨리 질의하려고 계속 준비하고 있어요. 단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제가 가장 우려하는 부분은 재정이라는 얘기를 항상 합니다. 왜 그러냐면 지금 단장님이 설명하실 때 내가 1, 2, 3년, 4, 5년차까지 얘기를 하니까 그 뒤에는 1부리그 올라가면 메인스폰서가 바뀌어야 되고, 바뀌고 광고료 상승 등으로 충분히 커버가 된다 그렇게 말씀하시잖아요. 지금 현재 1부리그 사정을 아시나요? 아시죠? 강원FC도 1부리그 도민공모주 120억 받아서 지금 적자 보고 있는 것 아시죠?

김영환정책추진단장

네.

김대영위원

거기는 토토수익이 없고 광고수입이 없었겠습니까?

김영환정책추진단장

그런데 김대영 부위원장님 지금 기존에 있는 1부 팀들이요 대부분 기업스폰에 의존을 하고 있습니다. 방만하게 경영을 한 거죠.

김대영위원

그다음 경남FC도 STX조선에서 30억하다가 그거 지원 못하겠다 10억만 하겠다는 소리 들으셨죠?

김영환정책추진단장

듣기는 했습니다.

김대영위원

1부리그가 지금 그렇게 되고 있는데 2부리그에서 제가 가능하냐는 얘기를 일단 먼저 드리고요 그다음에 우리가 제가 그러잖아요. 1부리그 축구단 운영하는 사람들 토토수입뿐만 아니고 광고수입 충분히 내려고 합니다. 그다음에 입장수입 다 확보하고 다 포함돼서 했는데 불구하고 계속 적자를 보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제가 지난번에 이 문제 갖고 따지니까 어떤 분이 저한테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우리는 2부리그는 그렇게 안 들어갑니다.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다음 2부리그는 선수 뭐, 선수단 일인당 기본적으로 평균연봉 5천에서 30명만 해도 15억이다 했더니 한 20명이면 합니다.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 그게 맞는 얘기입니까? 지금 35명 얘기했지요? 30명에서 35명.

김영환정책추진단장

누가 그런 이야기를 했는지는 제가 잘 모르죠. 최소한 30명에서 35명 이렇게

김대영위원

제가 그 얘기를 하는 지금 거예요. 그때는 누구든지 그런 얘기를 뱉어놓고 지나간 다음에는 나는 그런 얘기 안 했다, 우리 시 입장은 그게 아니다. 이렇게 해 버리면 할 말이 하나도 없는 거예요. 그런데 틀림없이 그때 그 얘기를 했거든요.

김영환정책추진단장

제가요?

김대영위원

아니 아니, 축구 관계돼서 관계된 사람들이 계속 그런 얘기를 우리한테 했단 말이에요. 그리고 또 한 가지. 단장님 조금 전에도 제가 지난번에 우리, 잠깐만 조금 이따 하겠습니다.

손정욱위원장

잠시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들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김대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4시 48분 회의중지

14시 53분 계속개의

김대영위원

단장님 질의하다 자꾸 까먹었습니다. 까먹었는데 요지가 뭐냐면 10월 4일 날 우리 단장님하고 얘기할 때 단장님께서 제가 재정에 대한 계획을 가져와라. 사실 이게 재정계획 없이 우리가 창단 지원 조례안 어렵다 했을 때 우리 단장님께서 그런 말씀하셨거든요. 메인스폰서하고 얘기가 되는 데가 있다. 그런데 지원 조례안이 통과되지도 않고 발표할 수는 없다. 그렇게 틀림없이 말씀하셨어요. 그래서 저는 그래도 우리가 상식적으로 내가 예를 들어서 기업하는 사람 입장으로서 안양시에 축구단이 창단되면 축구단을 후원하겠습니다. 하는 걸 공개적으로 밝히는 거하고 안 한 거 하고 차이가 어떤 게 있느냐 했는데 어쨌든 우리 단장님께서 그런 말씀하셔서 그걸 내가 인정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지금 조금 전에 또 단장님께서 그 말씀을 하셨어요. 메인스폰서하고 협의가 되고 있는데 거기에 얼마를 지원받고 어떤 이런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발표를 하느냐 지금 그 얘기를 하신 거죠. 조금 전에. 그렇게 말씀하셨잖아요? 지금. 그러면 지금 예를 들어서 계속 결과를 예를 들어서 이제는 지원 조례안이 통과 됐으면 메인스폰서라든가 윤곽이 드러나든가 우리 시민들에게 공개를 해야 되는데 지금 공개를 하지 않고 또 한 주, 이번 달 말까지 미룬다는 거 아닙니까? 결국은. 그죠? 그게 결론이 날 때까지.

김영환정책추진단장

다음 주면 결정납니다.

김대영위원

다음 주까지. 결국은 이번 예산 통과는 일단은 무조건 해 주고 그 결과는 그다음에 뒤에 나오겠다는 거잖아요. 결과가.

김영환정책추진단장

네.

김대영위원

나는 이게 참 계속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그 핵심을 비켜나가는 답을 하는 것 같아서, 단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내가 여태까지 질의했던 거 답변 하나씩 하나씩 해 주시고.

김영환정책추진단장

고정수입이 예를 들어 메인스폰 10억을 빼면 34억 3천만원 아닙니까?

김대영위원

네.

김영환정책추진단장

44억 3천만원이니까요. 안정적으로 가기 위한 구도를 지금 우리가 확보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를 테면 당연히 메인스폰이 100프로 오지만 없어도 재원확보는 36억 운영하는 데는 지장은 없습니다. 다만 남기고 가야지 부족해서 운영하고 갈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 차원에서 우리가 현재로써는 3년 저쪽에서는 2년인데 우리는 그래도 안정적으로 초창기 과정이니까 안정적으로 가기 위해서 3년은 확보해야 된다. 그래서 이것도 다 장단점이 있습니다. 또 우리가 더 좋은 여건에서 더 높일 수도 있는데, 이 액수를. 길게 잡아놓다 보면 높일 수 없는 상황이 되기 때문에 이런 단점도 있는데 그래도 우리가 초창기이니까 안정적으로 가기위해서는 3년은 가야 되겠다 그래서 협상 중이고요 그다음에 금액에 대해서도 여기에서는 9에서 10억, 사실 저는 더 요구를 했습니다. 그래서 협상 중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여기서 업체를 밝혀가지고, 밝히면 그쪽에서는 의회에 오픈이 되어 있기 때문에 자기가 요구한 대로 갈 수밖에 없을 거다. 이런 어떤 내용들이 나올 겁니다. 이번 주 안으로 정리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그러면 최종적으로 시장님하고 그쪽 대표하고 접무실에서 만나서 MOU 체결하고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조건이 있겠죠. 광고를 어떻게 내주고 여러 가지 있을 거니 그런 내용들을 담아서 최종적으로 협약식을 체결하는 것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 부위원장님께서 저를 못 믿으실 수도 있겠지만 감히 제가 의회에서 어떻게 이런 거짓말을 하겠습니까? 한번 믿어보시고

김대영위원

그것은 단장님이 거짓말 하는 게 아니고요 상황이 거짓말하는 거고요 그다음 저는 지금 단장님, 내가 지금 우리 스폰이라든가 기부를 해서 44억을 만든다고 하는 내용은 그것은 우리 단장님이 추정하는 추정치이고 사실 예상일뿐입니다. 그건 솔직한 얘기로.

김영환정책추진단장

부위원장님 그렇게 생각하지 마시고요, 잠깐만요. 메인 빼고 우리 시에서 15억 해 주실 것 아닙니까?

김대영위원

네.

김영환정책추진단장

토토수입금 이거 요즘 복권 판매 많이 되잖아요, 계속 늘어나고요. 무조건 나오는 돈입니다. 한번 따져볼게요. 연맹사업수익, 연맹에서 20프로 공제하고 나머지 부분에서는 1/n로 딱합니다. 이게 1억 5천만원 정확합니다. 매년 고정으로 들어오는 게요. 경기장 수입. 우리가 3천명 잡았거든요. 3천명은 확보해야죠. 당연히. 이것 1억 3천만원입니다. 그다음 다만 여기에서 운동장 에이보드(A board) 광고가 저는 1천 500만원 잡아서 30개를 지금 4억 5천을 잡았는데 제가 역으로 할 게요. LS전선이나 대한전선에다가 이 에이보드(A board) 광고를 해 주는데 1천 500만원 내겠습니까? 자신 있는 데 1억 이상은 내리라고 봅니다. 자신 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현재 최소한 n리그에서 움직였을 때 이 광고료가 1개당 보통 1천 500만원정도 되기 때문에 무리하지 않으려고 최소로 잡아놓은 겁니다. 그래서 이것도 4억 5천만원도 최소로 잡아놓은 거기 때문에 이거는 우리 이사회에서 같이 협의를 해 가지고 대한전선은 2억, LS전선 2억, 노루표페인트 1억 할 수 있습니다. 이사회에서 우리는 편하게 결정을 해 주라는 이야기입니다.

김대영위원

잠깐만요, 잠깐만요.

김영환정책추진단장

그런데 이것을 추정치라고 얘기하면

김대영위원

단장님.

김영환정책추진단장

추정치를 근거를 저한테 말씀해 주시면

김대영위원

단장님, 당연히 추정치죠. 아직은 그게 이루어진 게 아니니까. 그런데 지금처럼 단장님처럼 일을 추진하시는 분은 당연히 확신에 차서 얘기할 수 있고 확신에 찬 계획이고 추정치가 나옵니다. 만약에 지금처럼 제가 얘기하잖아요. 저는 현실적인 문제를 자꾸 감안하자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아까 그랬죠? “저를 못 믿으시면” 이렇게 했지만 사실 못 믿게 만들었거든. 처음부터. 왜 그러냐면 처음에 5월 달에 올라왔을 때 추경 7월까지 안 해 주면 절대 일정상 안 됩니다. 해 가지고 그렇게, 잠깐만요.

김영환정책추진단장

부위원장님 진짜 이게 미루어져 가지고 얼마나 그때 집행부에서 고생을 많이 하고 있습니까? 일정도 촉박하고요.

김대영위원

그다음 내가 9윌 임시회 때도 시장님하고 이야기할 때 시장도 뭐라고 했냐면 9월 말까지 무슨 일 있어도 해야 된다. 안 되면 안 된다. 제가 그래서 제안할 때 10월 임시회 처리할테니까 그때까지 한 달, 임시회 하루만 건너뜁시다. 그랬는데 안 된다고, 그것 때문에 안 된다고 우겨 안 됐거든. 그리고 또 결국 10월 달에 했어. 이렇게 계속 약속을 어기고 말을 바꾸는 사람이 누구냐 이거지.

김영환정책추진단장

부위원장님, 일문·일답으로 하시죠.
그러니까 일문·일답으로 하잖아. 지금. 누가 바꾸었냐고? 말을.
이게 7월까지 갔죠?

김대영위원

네.

김영환정책추진단장

프로축구연맹에서 원래 8월 말까지 신청서를 제출하라고 했습니다. 사실입니다. 우리 때문에 미루어졌어요. 한 달이.

김대영위원

그리고 또 9월 말까지 했죠?

김영환정책추진단장

9월 말까지 했습니다. 그래가지고 10월 초에 창단 팀들 다 확정이 지금 지연된 상태 아닙니까? 우리 때문에 미루어진 것 아닙니까?

김대영위원

그러면 지금까지 접수한 구단이 몇 군데 있습니까?

김영환정책추진단장

지금 현재 확정된 게 지금 현재 일곱 팀입니다.

김대영위원

아니, 아니. 시민구단으로 창단하겠다고 접수한 데.

김영환정책추진단장

지금 접수한 게 아니고 거의 확정 다 됐다니까요. 앞전에 심의위원회가 열렸지 않습니까? 10월 초에.

김대영위원

그 팀들은, 내가 얘기하잖아. 지금 우리처럼 시민구단을 창단하고 구미나 우리처럼 아니면 부천처럼 창단해서 하겠다고 하는 데들이 접수한 데가 우리밖에 더 있어요?

김영환정책추진단장

부천은 있잖아요, 챌린저리그가 지금 2부로 올라가는 거 아닙니까? 우리하고 다릅니다. 부천은. 김대영 위원님 앞전에 본회의장에서 말씀을 하시던데 부천은 전환만 하면 되는 거고요 우리는 재단법인을 설립하고

김대영위원

전환도 그냥 전환돼 되는 게 아니고 거기도 돈이 투자가 되기 때문에 하는 거예요.

김영환정책추진단장

그러니까 미포조선이든 경찰청이든 기존에 있는 팀들은 프로축구연맹에다가 변경만 하면 되지만 우리는 재단법인을 설립을 해 가지고 새롭게 다 해서 가야 됩니다. 거기는 사무국이고 뭐고 다 갖추어져 있지 않습니까? 법적으로. 그래서 우리가 촉박했던 겁니다.

김대영위원

지금 그 얘기를 내가 지금 그 얘기는 하고, 지금 내가 이 얘기를 왜 얘기하냐면

김영환정책추진단장

다른 구단하고 우리 안양시를 같이 보시면 안 되고요

김대영위원

지금 이 얘길 한 이유는 나를 못 믿거나 예를 들어 거짓말한다고 하면 할 수 없지만 하길래 내가 지금 그 진행된 과정을 확인하고 하느라 얘기를 한 거고요, 그 과정은. 지금 내가 말한 예산 44억이라는 건 추정치라니까. 이것은 진짜로는 우리 단장님께서는 확정치라고 말씀하시지만 그건 실행을 해 봐야 된다는 얘기를 제가 왜 자꾸 하냐면

김영환정책추진단장

지금 기존에 지불이 되고 있는 액수라니까요. 이게요. 그런데 왜 이걸 추정치라고 보십니까?

김대영위원

지불이 되고 있으면

김영환정책추진단장

잠깐만요. 여기 내가 이야기했죠. 상공회의소 우리 안양회장님, LG전선, 대한전선, 노루표페인트, 태성산업, 파인테크 이쪽 대표자들이 다 들어옵니다. 이사진으로. 이 양반들이 뭐하러 이사진으로 들어오겠습니까? 다 동의를 얻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여기에 대한 부분이 4억 5천 되겠죠. 추가로 다른 기업들도 일부 들어오겠지만. 이사진에서 확정을 해서 정리를 해 주라는 얘기입니다. 크게 우리가 잡은 것도 아닙니다. 나중에 구단이 잘 가면 4억 5천이 20억도 될 수 있겠죠. 이것은 나중 문제입니다. 그런데 최소로 잡은 부분까지도 김대영 부위원장님께서 이것을 추정치라고 하면 우리 어떻게 일을 하겠습니까?

김대영위원

어떻게 일을 하는 게 아니고요 지금 너무 환상 같은 꿈을 얘길 하는 거라니까. 그럼 지금 기존에

김영환정책추진단장

아니, 어떤 게 환상인지 말씀을 해 주시라니까요.

김대영위원

아니, 지금 제가 그러잖아요. 그것은 추정치라니까. 아직 예를 들어 돈이 들어온 것도 아니고 내가 그래서 미리 지난번에 메인스폰도 확정을 하라는 얘기는 뭐였었냐면 그런 확정한, 하다못해 문건이든 계약서든 있어야지 우리가 확실한 거 아니냐. 믿는 거라는 얘기를, 지금 만약에 그 사람들 이사장

김영환정책추진단장

아니, 부위원장님, 앞전 주 수요일 날 조례 확정시켜 놓고 일주일 만에 이것을 계약서를 체결하라고 하면 어떻게 합니까?

김대영위원

이사가 아니, 이사로 들어왔다고 그래서

손정욱위원장

잠시만요, 김대영 위원님.

김대영위원

이사로 들어왔다고 그래서 이사가 다 스폰을 합니까? 다 현금 1억씩 2억씩 스폰합니까? 1천만원씩 스폰합니까?

김영환정책추진단장

얼마 했으면 좋겠냐고 우리한테 의뢰도 합니다. 그러니까 이 양반들이 일이박 기업하신 분도 아니고 다 이 정도 이사진을 모집했을 때는 뭔가 목적이 있어서 한 거 다 알고 계신 거죠. 그렇지 않습니까? 부담이 되면 여기를 뭐하러 이 양반들이 들어오겠습니까? 그래서 이것은 믿으시고요 내부적으로 논의된 부분이니까 다만 메인스폰에 대해서 나중에 알만한 우리나라 대한민국 국민이면 다 알만한 기업이고요 그다음 우리 안양시와 기관 대 기관으로 이게 하는 겁니다. 이런 신뢰성 없이 어떻게 우리가 협의를 하고 협상을 하겠습니까?

김대영위원

지금 이게 메인스폰이 없어도 지금 말씀하신 대로 가면 충분히 운영이 가능합니다. 그죠?

김영환정책추진단장

운영은 됩니다. 지금 현재 계획으로는.

김대영위원

메인스폰이 없어도 가능하다고요. 지금 우리가 예를 들어서 나는 지금 내가 항상 염려하는 부분은 이런 것들이 안 이루어졌을 때 우리 시 재정을 출연해야 된다는 거예요, 결국은. 내가 그랬어요. 5년차에 가서 시 재정 출연금 전혀 없이 하겠다는 그런 약속들이 우리만 했겠냐고요?

김영환정책추진단장

어떤 출연을 시에서 한다는 거죠?

김대영위원

시에서 지금 재정출연을 연차별로 5억까지, 5년차에는 5억까지 하는 거, 그다음부터 출연을, 시재정을 전혀 출연 안겠다는 거잖아요. 재단에. 그러면 그다음부터는 독자적으로 생존해 살아가겠다는 거잖아요.

김영환정책추진단장

제가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주식회사로 전환을 하면서 시민주공모로 들어간다니까요. 장기적으로는. 지금 우리가 초창기이기 때문에 어떤 축구 이렇게 좋아하는 분들 저변 확대차원에서 지금 우리가 시에서 초창기에 가는 거고요

김대영위원

얘기 한 가지만 더 딱 얘기하겠습니다. 초창기이기 때문에 타시 타구단의 사례를 들어서 제가 설명을 드리는 거예요. 메인구단이 있는 기업이 운영하는 삼성이나 LG 같은 데는 부족해도 자기 기업을 홍보하기 때문에 홍보효과가 있기 때문에 기업에서 돈을 대줍니다. 적자가 나더라도. 100억이 됐든 200억이 됐든. 그런데 지금처럼 제가 말씀드렸던 강원FC나 경남FC처럼 시민구단 성격을 가지고 있는 구단들은 거기서는 지금 우리 단장님 얘기한 것처럼 각 상공회의소나 아니면 기업들이 후원 안 했겠습니까? 거기는 왜 적자 났겠습니까?

김영환정책추진단장

주로 거기도 기업스폰을 받아서 했는데 지금까지 구단운영 자체가 너무나 방만하게 운영이 됐고요 그다음 돈을 물 쓰듯이 썼잖습니까?

김대영위원

그러니까 제가 지금 얘기를 하는 거라니까요.

김영환정책추진단장

그렇게 하는데 누가 스폰을 하겠습니까? 나중에.

김대영위원

아니,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우리는 시작하는 단계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모범을 사례로 삼아서 그런 것들 보면서 해야 된다. 그래서 내가 확실한 스폰은 있어야 되고 확정되지 않으면, 그래서 불안하다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우리가 지금 시작하는 단계에서 기존에 축구단을 운영하는 사례를 봐야지 사례를 보면서 어쨌든

김영환정책추진단장

부위원장님 지금까지 우리나라 프리미엄 1부프로축구단이 거의 대기업 홍보용 비슷하게 이렇게 돼 왔습니다. 경쟁이 잘 안 된 거예요. 지금 승강제방식이 처음 도입이 된 것 아닙니까? 스포츠가 뭡니까? 경쟁 아닙니까? 이제 아시아프로축구연맹에서 강압적으로 탈퇴를 하라고 하니까 지금 이 승강제방식을 도입을 한 건데 1부에서는 2부로 강등이 되는 순간 스폰이 줄어들게 돼 있습니다. 무조건요. 그러기 때문에 목숨 걸고 싸울 겁니다. 우리 2부는 1부로 올라가야 만이 이 스폰료가 올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이런 방식이 바뀌었기 때문에 한번 지켜보시고 요즘 이런 부분에 대한 운영을 앞으로 프로축구연맹에서 해야 될 부분이고 다만 우리는 우리 안양을 연고로 하는 진짜 팬들을 많이 확보하면서 붐을 일으켜 나가다 보면 아마 안양이 반드시 성공한 구단으로 자리매김하리라 확신을 합니다.

김대영위원

알겠습니다.

김영환정책추진단장

과거에 1부리그 구단들 하고 비교를 하시면 안 됩니다.

김대영위원

알겠습니다. 제가 걱정하는 부분은 저는 축구단이 잘돼서 안양시도 잘되는 게 최우선입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지금 어려운 안양시 재정을 걱정을 하는 게 저는 제일 우선이고요 시의원이니까. 축구단이 잘되고 안 되고 이것은 그 다음이고 이제는 두 개가 다 잘되면 최우선입니다. 그렇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저는 시민의 대변자고 시의원으로서 안양시 재정이 건전화되는 게 가장 우선이라고. 정말 걱정하는 부분이고

김영환정책추진단장

정말 김대영 부위원장님께서 구단 앞으로 창단 관련해서 너무나 많은 우려와 문제기와 걱정을 많이 해 주셨기 때문에 충분히 이렇게 기록에도 다 남아있다고 보고요 다만 의회에서 우려한 부분들을 집행부에서 어떻게 잘 이끌어 나가냐는 집행부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잘 안 돌아갔을 때 의회의 어떤 공격으로부터 집행부가 남아날 수 있을 것 같아요. 더 열심히 할 겁니다. 그래서 한번 지켜보시고요.

김대영위원

알겠습니다. 지켜보기로 하고 한 가지만 더 여쭈어봅시다. 지금 우리가 바로 사무국을 꾸릴 필요가 있나요? 아니면 예를 들어서 드레프트 전까지 정책추진단이라든가 우리 체육청소과에서 TF팀을 구성해서 그리고 전문가 선수 선발에 안목 있는 전문가를 영입해서 드레프트까지는 가는 방법도 있지 않나요? 그러니까 사무국을 바로 바로 꾸리려고 할 게 아니고 차근 차근하면서 그렇게 가는 방법은 안 되나요?

김영환정책추진단장

내년 3월부터 리그가 시작이 되잖아요. 올해 안에 선수를 다 확정을 해서 1월부터 발을 맞추어야 됩니다. 본게임 들어가기 전에요. 그래야 되는데 지금 여기 보면 CI제작이라든가 홈페이지 구축이라든가 우리 축구단 명칭 이런 거 다 들어갈 거예요. 엠블럼이나 모든 게. 그다음에 경기팀장 같은 경우는 스카웃하러 다니고 해야 될 것 아닙니까? 이 사무국에서 다 해야 될 일들이거든요. 이게요. 이 상황이요. 그래서 우리가 다 뽑지 않고 올해 최소화해서 4명만 뽑고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이후에 사무국에서 필요한 인원들을 1명씩 충원하는 쪽으로 이렇게

김대영위원

네 분이 다 스카우트에 관련된 부분들 아닌가요?

김영환정책추진단장

사무국장은 당연히 선수들 들어오면 여러 가지 급여나 여러 가지 후생복지 모든 것들을 사무국에서 다 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경영지원팀장이 1명 있어야 되고요 그다음 경기팀장은 선수들 오면 경기 관련된 모든 부분들을 사전에 다 점검을 하고 다 하고 있어야죠. 마케팅도 마찬가지고요. 어떻게 이런 부분들을 전략을 짤 것인가. 반드시 사무국장하고 이 세 사람은 필요한 상황입니다. 하루라도 빨리요. 지금 늦었습니다.

김대영위원

제가 자꾸 이것 갖고 더 이상 말씀드리지 않고요 제가 걱정하는 건 우리 안양시의 재정이 첫 번째고 두 번째는 일단 이게 시작됐으니까 제가 우리 단장님이 저하고 처음에 약속했던 부분 중에 지금 메인스폰서 문제 이 문제가 사실은 사무국이 결정되기 전까지 사실은 제가 받기를 바랐는데 그게 아니라는 얘기를 하고 다음 주까지 결정된다니까 그 결정을 빨리 사실은 하셔서 위원들한테 믿음을 주는 게 가장 일단은 급선무라고 생각합니다. 그다음 사무국 꾸려서 좋은 선수 선발하는 것도 좋지만. 그리고 나머지 사실은 예산 부분에 대해서도 좀 더 명확하게 정말로 예를 들어서 각 기업이나 개인들 아니면 아까 말씀한 LG든 대한전선이든 스폰을 정확하게 하면 얼마 정도 들어오는 건지까지도 사실은 약정이 됐으면 그럼 좀 더 믿음이 가겠죠.

김영환정책추진단장

아무튼 부위원장님 2년차, 3년차까지 매년 이렇게 타이트하게 해 가지고 예산을 갖고 갈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2년차, 3년차까지 여유 있게 갈 수 있게 하여튼 우리가 초창기에 예산을 확보하려고 지금 계획을 잡고 있기 때문에 한번 지켜보시고.

김대영위원

어쨌든 우리 단장님이 전에 말씀하셨던 것처럼 준비가 과정이 빨리 결정이 돼서 매듭을 지어서 메인스폰서든 서브스폰서든 확정이 돼서 시의원들한테든 시민들한테 믿음을 주었으면 좋겠어요. 어쨌든 준비하는 과정에 있어서.

김영환정책추진단장

시장님께서 26일부터 30일까지 일본자매도시 방문하고 벤치마킹이 있기 때문에 5일 공백기간이 있어 좀 늦어지는데요 가능하면 다음 주까지 MOU가 아니라 협약식을 체결했으면 다음 주로 마무리를 지을 계획입니다. 너무 촉박하기 때문에 다녀와서 11월 초에 바로 협약식을 체결하려고 쌍방 간에 어느 정도는 일정을 잡아놓은 상태입니다. 믿어보십시오.

김대영위원

어쨌든 차질 없이 해 보시고 나중에 가장 우려한 부분들을 볼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손정욱위원장

김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어쨌든 지금 축구창단 근거는 지금 마련되었지만 더 잘 운영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그런 심사로 생각을 해 주시고 단장님께서는 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미 제출해 주신 이 비용추계서와 지금 이번에 시민프로축구단 창단 준비금 집행계획서를 제출해 주셨잖아요. 변경된 부분이 지금 눈에 보이시죠?

김영환정책추진단장

잠깐만요. 다시 한 번만 말씀해 주세요.

손정욱위원장

저희한테 저번에 제출해 주신 비용추계서와 또 지금 조금 전에 제출해 주신 창단준비금 집행 계획해 가지고 이렇게 세부집행 내역서를 제출해 주셨잖아요. 이것을 보시면 변경된 부분이 지금 눈에 보이실 겁니까? 어떤 게 지금 보이십니까? 이미 제출한 자료에는 이 비용추계서에는 국장과 직원의 그 5명의 급여로 아까도 지적을 하셨습니다만 3개월치가 책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미 내정되어 근무하고 있다면 소급될 수도 있지만 내정되어 있지 않고 지금 사무국도 꾸리어져 있지 않은 거잖아요. 그렇죠?

김영환정책추진단장

그런데 이게 최초 우리가 조례가 통과된다는 전제하에 이것은 추계를 한 거고요 이게 또

손정욱위원장

아직 재단이 지금 설립 전인데 이런 비용추계가 맞지 않고 또 역시 기존 감독 1개월 급여가 애초에는 지금 600으로 잡혀져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주신 자료에는 다시 감독연봉이 1억으로 지금 다시 책정이 되어 있습니다. 스카우트 비용도 틀리고요 그다음 코치도 틀리고. 그렇죠? 그러니까 이 비용추계를 3억에 꿰맞추려는 듯한 그런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는 것이죠. 3억에 대한. 지금 이것 정책추진단장님께서 작성하신 것 아닙니까? 그런데 여기 지금 제출해 주신 비용추계서랑 오늘 주신 이 자료에 있는 것들이 지금 감독의 연봉이라든가 스카우트비용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틀리고 출연금 3억에 대한 거기에만 너무 꿰맞추어 있다라는 그런 것을 지금 지적을 하는 겁니다.

김영환정책추진단장

일단은 적정, 이게 차이는 조금 있기는 있는데 감독이든 사무국장든 연봉에 대한 적정수준은 우리가 임의로 정하기는 쉽진 않고요 일반적인 관점에서 우리가 생각을 하다 보니까 그런 건데 이것은 하여튼 죄송합니다. 다만 전문가들 또 여러 가지 다른 프로구단 있지 않습니까? 이런 것들을 전체적으로 평균적인 부분을 감안을 해서 앞으로 잘 적용을 해 가지고 최종적으로 마무리

손정욱위원장

그러면 이렇게 비용추계가 계속 할 때마다 달라질 수가 있는 것은 아니죠?

김영환정책추진단장

마지막 계약할 때는 최종적으로 확정이 되겠죠. 계약할 때는.

홍춘희위원

이것도 확정안이 아니에요?

김영환정책추진단장

확정안은 아니고 앞으로 우리가 채용하는 과정에서 희망연봉을 우리가 제시를 할 거고요 거기에 대해서 연봉이 안 맞으면 채용을 못할 수도 있는 거고요. 그래서 적정선을 앞으로 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손정욱위원장

이재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선위원

정책추진단에 지금 12명이 근무하고 있지요?

김영환정책추진단장

네.

이재선위원

정식공무원은 몇 명이고 채용된 직원은 몇 명입니까?

김영환정책추진단장

우리가 6급 1명 그다음 저 그다음 무기계약근로자 그렇게 3명이 그다음 시민참여위원회 운영 관련 1명이 있지 않습니까?

이재선위원

네 분이 정식공무원이 아닌 분들이 지금 채용되어 일하시고 계시고

김영환정책추진단장

한 분은 무기계약근로자이기 때문에 정식공무원이라고 봐야 되고요

이재선위원

공무원입니까?

김영환정책추진단장

네. 계약직이 3명이 있습니다. 계약직이요.

이재선위원

본 위원이 이 질의를 왜 하느냐 하면 정책추진단에서는 자료가 지난번 콘텐츠 개소식 때부터 3부를 제출하면 3부가 다 금액이 맞지 않아서 본 위원이 지적한 바가 있어서 그 자리에서도 우리 단장님께서 잘못했다, 다시는 이런 일 없겠다고 말씀을 주셨는데 지금 우리 위원장께서 지적했듯이 본 위원도 이것을 지적을 하려고 지금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이 비용추계서와 서면답변서가 지금 상이하게 다른 상태로 제출이 되고 있습니다. 정책추진단에서 하는 시민축구단 관련해서 많은 시민들이 우려를 하고 위원님들도 우려를 하고 좀 투명하게 그리고 공정하고 제대로 된 운영을 걱정을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자료자체가 또 예산편성 과정에 있어서 이 예산 편성하는 그 추계자체가 상이하게 다르다고 하는 건 저희들이 어떻게 예산 심의하면서 이것은 용납할 수가 없습니다.

김영환정책추진단장

위원님, 이건 말 그대로 추계인데요 감독이나 국장들 급여를 책정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시장상황에 따라 변동이 있기 때문에 다만 우리가 처음부터 일관성 있게 모든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사과를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모르겠습니다. 오늘 저희가 제출한 급여 부분에 대해서도 나는 변동이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이재선위원

급여도 지난번 추계서보다 지금 제출한 자료에 급여가 훨씬 상향조정됐고요 그다음 직원, 직원 보겠습니다. 뒤에 오늘 제출된 서류, 사무국 운영비를 보면 1번 급여는 직원 4명, 팀장 3명, 사무국장 1명해서 7명, 8명으로 되어 있는데 8명으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맨 밑에 사무국 설치 8번을 보면 여기는 또 9명 사무국장 포함해서 9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같은 자료가 어떻게 급여는 8명으로 하고 사무국 설치에는 9명으로 하고. 이게 급여 부분은 정확하게 편성이 돼야 되는데

김영환정책추진단장

직원파견이 2명이 된다니까요. 2명만 여기 책정이 되어 있지 않습니까?

이재선위원

네?

김영환정책추진단장

여기 직원 4명이 잘 보시면요, 어떤 자료입니까? 이 자료입니까?

이재선위원

네.

김영환정책추진단장

이 자료 말씀하십니까? 맨 위에 보면 사무국장 하나, 팀장 3명 4명입니다. 거기에는. 다른 거 또 어떤 거 말씀하시는.

이재선위원

직원 4명, 밑에 직원 4명 있지 않습니까?

김영환정책추진단장

그건 직원 4명에 대한 기본여비요, 여비. 4명분에 대해서 쭉 이렇게 밑에 여비, 보험료, 업무추진비 이렇게 나오는 거죠. 숫자가 다른 건 아니고요.

이재선위원

그리고 이쪽 추계서에도 6명으로 나와있고.

김영환정책추진단장

네?

이재선위원

추계서에는 6명으로 되어 있고. 그렇죠?

김영환정책추진단장

이것은 전에

이재선위원

전에든 후에든 어쨌든 시의 행정을 하는 부서 아니겠습니까?

김영환정책추진단장

그러니까 6명으로 우리가 갈 수도 있는데요 일단 우리가 예산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올해는 4명만 뽑아서 이렇게 하고 내년부터 더 필요하면 더 뽑아서 가자 그런 부분인데 이걸 또 6명으로 해서 맞추어서 갈 수는 있습니다. 저희가. 이런 부분은 조금만 이해해 주십시오. 하여튼 비용을 최소화하고, 우리도. 우리 직원 2명을 파견해서 가려고 하기 때문에 직원 2명이 보조를 해 주면 이 2명은 안 뽑아도 되겠다 해서 지금 뺀 상황이거든요. 사실요. 2명이 지금 와서 일을 도와주고 있습니다.

이재선위원

부천FC가 지금 가승인 통보를 받은 상태인데 우리 안양시가 승인 통보 받았습니까? 연맹으로부터.

김영환정책추진단장

통보받은 건 아니고 구두상으로 일단 확정을 했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이재선위원

구두로 받았습니까?

김영환정책추진단장

11일 날인가가 12일 날.

이재선위원

가승인 통보받은 것 없고요? 통보서나 뭐.

김영환정책추진단장

통보서로 따로 받은 건 없습니다.

이재선위원

전화나 주고받을 뿐이고

김영환정책추진단장

지금 어떤 상황이냐면 선정위원회, 선정위원회가 우리 조례 다룬 날 10일 날 열려 가지고 선정위원회에서 확정된 이 팀이 곧 아마 이사회가 다음 주에 열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음 주 초에. 그래서 그 이사회에서 최종 확정되는 것으로 그렇게 일정이

이재선위원

지금 아직 확정도 안 된 상태죠?

김영환정책추진단장

네. 선정위원회에서는 선정이 된 상태로 통보를 받았습니다.

이재선위원

선정위원회에서 선정됐다고 구두로만 받으신 거죠?

김영환정책추진단장

네.

이재선위원

부천FC가, 오늘 신문입니까? 보셨습니까? 부천FC 관련 기사 나온 거.

김영환정책추진단장

아직 못 봤습니다.

이재선위원

부천FC 간부들 월급 안 받겠다. 그래서 부천FC 조직구성 운영에 힘 보태 훈훈 이런 기사가 나와있습니다. 간부직원들이 월급을 안 받고 봉사하겠다는 게 나왔는데.

김영환정책추진단장

좋은 소식이라고 보는데요 부천이 향후에 과거에 챌린저

이재선위원

이렇게 부단한 노력을 하고 있다는 것이죠.

김영환정책추진단장

과거에 챌린저리그로써 부천이 이렇게 구단으로써 운영을 해 왔지 않습니까? 아마 그 인력이 그대로 이동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여타 다른 구단들은 다 급여를 정상적으로 받고 있으니까 다만 우리도 그런 식으로 인원을 채용할 수 있는 방안도 있겠지만 과연 안 받고 했을 때 소신껏 들어와 가지고 일을 할 수 있겠는가. 사무국에. 그래서 저는 기본적으로 생각이 그렇습니다. 정확하게 지불할 것은 지불하고 그다음 일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검증을 받고

이재선위원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앞서 김대영 부위원장님께서도 말씀주셨듯이 재단을 굳이 부랴부랴 만들 시간도 없는데 이럴 필요가 있느냐. 우선은 담당 부서에 TF팀이나 팀 하나 정도는 추가로 해 놓고

김영환정책추진단장

재단이 없이 이 수익사업을 할 수가 없지 않습니까? 기업이나 메인스폰 받고 하는 것 시에서 어떻게 돈을 받습니까? 법인이 아니면 이걸 할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그러는 겁니다.

이재선위원

하여튼 여러 가지로 방안을 강구해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김영환정책추진단장

하여튼 철저하게 준비하겠습니다.

이재선위원

이상입니다.

손정욱위원장

이재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홍춘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춘희위원

홍춘희 위원입니다. 긴 시간 질의와 답변 이어지고 있는데요 이게 다 우리 위원님들 여야를 떠나서 재정적인 부분에 대한 걱정 또 향후 이게 잘 운영돼서 목표한 바 대로 우리 지역주민들에게도 좋은 여가, 레저를 제공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이 되기 위해서 이런 시간이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저는 추경을 다루는 시간이니까 추경내역에 있어서 아까 단장님 말씀주신 대로 재단에서 감독이나 코치 이렇게 채용을 할 때 고정급여로 하기는 사실 어려운 상황이잖아요?

김영환정책추진단장

다 연봉입니다.

홍춘희위원

그러니까 연봉이 시장상황도 있고 매년 상황이 바뀌기 때문에. 그러면 이것을 정할 때 그래도 예를 들어서 면접 때나 서류에서 얼마를 원하느냐 이런 걸 써서 내고 또 면접하는 과정에서 조절이 될 텐데. 그러면 그것을 확정을 하는 단위가 있을 것 아니에요. 이사회든 재단에서. 그런 게 투명하게 돼야 될 것 같고

김영환정책추진단장

당연합니다.

홍춘희위원

그래서 이 비용추계서하고 집행계획서가 이렇게 차이가 나는 이유도 물론 많은 연봉 높은 연봉으로 훌륭한 분 모셔오는 것은 당연한데 또 확정을 짓기 어려운 부분은 인정한다하더라도 어느 정도 선은 가지고 있어야지 진행할 때 흔들리지 않고 진행할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들어서 그 부분 신경을 많이 써 주십사 제안을 드리고요 향후에 재단 감사를 할 때 자체감사를 하겠지만 우리 의회에서도 우리가 지금 여러 재단이 있잖아요. 사실 심도 있는 감사가 행정사무감사처럼 진행되기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사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김영환정책추진단장

감사보고서를 제출할 계획입니다.

홍춘희위원

감사보고서는 당연히 제출하는데 자체감사든 거기서 외부감사 팀을 꾸려서 감사를 받든지 감사를 하는데 우리 위원들이 향후에 이 재단 운영에 있어서 감사에 어떤 보고만 받는 게 아니라 개입이라고 해야 될까요? 하여튼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야 될 거라는 생각이 들고 그래야 투명하게 운영되는데 역할을 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고 선수나 코치나 이것은 시장상황에 맞게 급여 나간다고 하시니까 변동 있는 건 이해하더라도 지금 이게 조례가 늦어지면서 추경이 늦게 돼서 그 몇 개월치 만큼에 3억, 3억이 똑같은 거잖아요. 급여라든지 운영비에서 조금 긴축해서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미처 예상하지 못한 부분에 지출이나 이런 게 잡혔을 수도 있고 그런 걸 감안하더라도 3억 중에 10프로 정도는 삭감을 해 가지고 운영을 하실 생각을 가지고 계셔야 될 것 같아요. 그래야 우리 위원님들도 우려하시는 부분들이 반영이 되고 지금 비용추계서하고 집행계획서 이렇게 차이 나는 부분에 대해서도 일리 있게 설명이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아까 이재선 위원님 제안하신 대로 급여 부분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차이 나는 부분은 단장님께서도 생각을 가지고 계신 거죠? 어느 정도 조절하실, 필요하다고 생각, 보시는 거죠?

김영환정책추진단장

홍춘희 위원님께서 일단 결산 부분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결산을, 공인회계사를 통해서 할 거고요 그다음 우리 회계 유경험자 직원이 나가서 거기서 감시를 하기 때문에 그런 것들은 담보가 되리라고 생각하고 결산서에 의해서 행정사무감사 때 반드시 출석을 시켜서, 단장을요. 거기에 대한 답변을 할 수 있도록 사무국장이 와서 답변할 수 있도록 그렇게 일단 조치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다만 여기에서 오늘 집행계획에 대해서 이렇게 드린 부분에 대해서는 다른 데는 줄일 거는 없고요 급여 부분입니다. 급여하고 기본여비, 보험료 이것만 조금 일반운영비까지 좀 줄일 수는 있겠지요. 프로테이지로. 지금 10월 중순이니까 우리가 다음 주에 재단 설립하고 사무국 설치 들어가면 직원 채용하면 11월 중순 한 달 반 정도 급여만 책정을 해도 아마 가능하지 않겠는가 그렇게 생각합니다. 한 40여일 정도 급여요.

홍춘희위원

운영비하고?

김영환정책추진단장

네.

홍춘희위원

어쨌든 취지는

김영환정책추진단장

두 달 기준으로 하지 말고 40일 정도 기준으로 하면 그걸 줄여도 특별한 지장은 없지 않겠는가 그렇게 생각합니다.

홍춘희위원

시간이 촉박하다고 말씀하셨으니까 촉박한 만큼 더 탄탄한 준비 신경 많이 써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김영환정책추진단장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

홍춘희위원

이상입니다

손정욱위원장

홍춘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재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선위원

김영환 단장님, 시금고 출연금 내역서를 제출해 주셨는데요 NH농협은행에서 3억 2천만원 그리고 기업은행에서 1천만원 7월 2일 날 출연했는데 이 출연금 우리 축구단으로 들어가 있습니까?

김영환정책추진단장

우리 시 일반회계로 들어와 가지고 이번 추경예산에 세외수입으로 잡혀있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이재선위원

세외수입으로 잡혀있죠?

김영환정책추진단장

네. 축구단하고 전혀 상관없습니다.

이재선위원

정책추진단장님께서 이 자료를 제출해 주셨길래 축구단으로 또 가져갔나

김영환정책추진단장

세정과에서 요청을 받아서 지금 제출해 드린 겁니다. 자료 요청이 들어왔기 때문에.

이재선위원

알겠습니다.

손정욱위원장

이재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그러면 제가 이 자리를 빌려서 조금만 몇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안양FC 창단에 대해 저는 반대를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저의 소신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제가 반대하는 이유는 안양시민의 어떤 세금이 올곧게 쓰여야 한다는 소신에서이고 그동안에 어떤 준비과정을 봤을 때 오히려 이 안양시민들이 상처를 입을 것이라고 그런 판단도 해서입니다. 그래서 제 소신이 잘못된 것일 수도 있고 또 판단이 틀렸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시정 발목잡기라든가 또 어떤 정치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해서 저의 주장을 관철시키려고 했던 것은 아님을 분명히 하고요 그래서 언론플레이나 유치한 감정의 표현으로 저의 소신을 누르려고 하지는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안양프로축구단의 성공만이 저의 판단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인정하게 할 것입니다. 그래서 그럴 때 저는 저의 소신을 정말 기꺼이 즐거운 마음으로 접을 수 있다라고 말씀을 들입다. 또 그렇게 되기를 간절히 소망을 하고요 그래서 안양프로구단이 정말 성공할 수 있도록 그렇게 견제, 감시를 꼼꼼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는 누구의 발목을 잡으려고 반대하지 않았던 것처럼 축구단의 성공은 저를 포함한 안양시민들의 어떤 바람일겁니다. 그래서 여기 언론인도 와계시는데요 저의 소신에 대한 그런 행동을 특정정당과의 어떤 연대라든가 친소관계로 폄하하지는 말아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제가 연대를 하고 있고 또 해야 한다면 그건 누구이겠습니까? 바로 안양시민과들의 연대뿐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면서 어쨌든 이번 기반 마련하는 그런 기회가 되고 잘될 수 있도록 단장님께서는 좀 지금보다 더 많이 힘을 기울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이런 비용추계서라든가 이런 서면 제출 이런 요구가 계속 달라지고 아까 이재선 위원님께서도 지적하신 것처럼 달라지는 것을 보고 저희가 어떻게 판단을 해야 되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것을 많이 유심히 기울여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그러면 김영환 정책추진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태영 기획경제국장님 앉은 자리에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태영

김태영기획경제국장

기획경제국장 김태영입니다. 먼저 김성수 위원님께서 중앙시장 아케이드 설치 사업과 관련해서 현재 상황 및 향후 추진계획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장내1호 아케이드사업은 위원님들께서 잘 아시다시피 사업비가 6억 3천 900만원입니다. 그래서 길이가 71미터고 폭이 9미터 아케이드사업인데 작년 2011년 7월 4일 날 설계·계약·심사까지 완료된 상태에서 설명회 과정에서 BYC하고 건물주하고 이렇게 의견이 달라서 여태까지 추진이 지연됐습니다. 그래서 그 이후에 몇 차례에 걸쳐서 양쪽, BYC 측하고 건물주하고 이렇게 의견을 조율을 해서 반아케이드로 하기로 이렇게 합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지난 10월 11일 날 현장 설명을 거쳐서 BYC, 건물주, 노점상 그다음에 디자이너 이렇게 나와서 현장 설명을 했습니다. 그래서 현재 기본설계가 진행이 3, 4일 됐습니다. 그래서 10월 15일경에 실시설계까지 완료가 될 예정입니다. 그러면 12월 초에 조달청에서 업자선정이 완료가 되면 아무리 늦어도 12월 중순에는 공사가 착공이 될 예정이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김성수 위원님께서 불용액 발생 예정사업에 대해서 자료를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를 제출해 드렸습니다. 다음은 이재선 부위원장님과 김대영 부위원장님께서 진흥원 임직원 채용과 관련해서 임용 자격기준과 응시자 현황, 면접항목 등 이러한 사항을 요구하셨습니다. 제출 드렸고요 자료에 보시는 것과 같이 임용 자격기준은 원장과 본부장이 이렇게 기준이 있습니다. 그리고 응시자 현황은 원장이 접수가 13명이 돼서 12명, 1명은 그날 안 왔습니다. 그래서 12명이 면접을 봤는데 적격자가 없는 것으로 했습니다. 본부장은 25명이 접수해서 서류전형을 20명 합격을 해서 본부장은 1명을 합격을 시켰습니다. 2페이지에 보시면 원장 채점기준 평가요소가 다섯 가지가 있고요 본부장은 채점 및 다섯 가지가 있습니다. 가점이 있고요 이렇게 해서 채점이 됐습니다. 그날 김대영 부위원장님께서 오셔서 면접을 해 주셨습니다만 아주 공정하고 그다음에 열심히 이렇게 해 주셔서 감사를 다시 한 번 드리고요 여기에 대한 원장 합격자가 없는 사유와 향후 계획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진흥원이 설립된 지 2003년도에 설립돼 갖고 현재 10년 정도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맨 처음에 1대 때 초대 역대 원장을 선임을 했는데 그때 선임한 원장이 우리나라의 연구기관 최고라고 할 수 있는 에트리,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출신입니다. 서울대학교 재료공학과를 나오고 취임을 했는데 IT 관련 지식은 상당히 많아서 그 분야에는 기여를 했는데 행정운영이라든지 시의회 관계라든지 이런 대업무 능력이 부족해 가지고 그때 시의회에서 계속 책망을 받아가지고 도저히 안 되겠다 이러한 의견까지 나와서 겨우 3년을 채운 그러한 1대가 있습니다. 그래서 2대 때는 좀 더 그러한 것을 보완을 해서 선임을 하자해서 선임을 했는데 코트라 본부장 출신입니다. 그래서 그 사람을 2대 때 원장으로 취임을 했는데 해외마케팅 분야는 어느 정도 탁월해서 성과를 냈는데 역시 행정능력과 이러한 대외관계, 의회관계 이런 게 전혀 안 해 보다가 부족하다 보니까 또 역시 시의 관계, 시의회에서 질책을 받고 이래서 여기도 3년을 어렵게 마치고 이렇게 떠났습니다. 그래서 그러면 도저히 안 되겠다. 전문성도 있지만 이러한 대외적 관계 이런 여러 가지를 이렇게 염두에 두고서 3대는 선정을 해야 되겠다 해서 그래도 행정경험이 풍부한 다 아시는 바와 같이 김한조 원장님을 취임을 했는데 3대 때는 행정적으로 여러 가지 대외적으로 행정 안정적으로 흘러갔습니다. 그런데 이번 4대 때는 여태까지 K센터나 진흥원의 임무가 뭐냐면 창업을 하기 위한 인큐베이터 그러니까 창업을 하도록 해서 어느 정도 성숙을 하면 내보내고 또 창업을 할 사람을 또 길러서 또 내보내고 이러한 역할을 하는 게 주업무고요 두 번째 업무로는 공모가 있으면 국가에서 공모사업을 하면 공모에 응모해서 확보를 해서 사업을 하는 게 크게 나누어서 두 가지가 있습니다. 그런데 4대 때, 제가 원장 겸임을 해 보지만 이제는 이것은 아니다. 이제는 진흥원의 업무가 좀 변해야 되겠다. 어떻게 변해야 되냐면 지금 기본업무를 하면서 기업유치라든지 투자유치라든지 그다음 해외마케팅 이런 걸 진흥원에 넣어서 해야 되겠다. 그리고 지금 현재 스마트콘텐츠산업이 저쪽에서 진행이 되고 있는데 그 산업도 이제는 우리 진흥원에서 그거를 인수인계를 받아가지고 이렇게 발전을 시키고 확산을 시켜야 되겠다는 그러한 방향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원장의 적임자를 잘해 주셨지만 역시 나중에 우리 부위원장님이 오시면 아시겠지만 이런 전문성 같은 것은 어느 정도 점수가 이렇게 나왔어요. 그런데 보면 행정, 원장에 보면 행정 이런 관계 이런 게 또 점수가 보니까 낮게 나왔더라고요. 그래서 잘못되면 1대, 2대 때 그러한 전문성을 가진 사람이 왔더라도 대외적인 행정경험이 없는데 잘못하면 1, 2대처럼 또 그러한 전철을 밟는 게 아닌지. 만약에 밟으면 3년이라는 세월이 허비되는 게 아닌지. 그다음 또 중요한 것은 그런 사람들이 들어와서 이 업무 파악을 하고 그 분야에 경험이 없기 때문에, 진흥원이나 이 K센터 업무에 경험이 없기 때문에 또 업무를 파악하고 보다 보면 1년이란 세월이 그냥 지나가고 그러다 보면 2년차, 3년차 되면 임기가 마무리되는 그러다 보면 큰 발전도 없는 이러한 문제가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진흥원 원장이라면 CEO출신이나, CEO형이나 마찬가지거든요. 회사로 말하자면. 그래서 1, 2대 때와 같이 그러한 답습형태가 되지 않을까 우려를 해서 그리고 또 이번에 1등으로 합격하신 분을 보면 경력이나 이런 거 보면 참모형입니다. 보니까. CEO형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것은 아닌 것 같다. 그래서 다시 한 번 11월 초에 재공고를 해서 진짜 우리가 지금 바라는 그러한 CEO형의 원장을 뽑아야 되겠다하는 그러한 방침입니다. 이상 설명을 마쳤습니다.

손정욱위원장

김태영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대영 위원님, 국장님에 대한 보충질의는 다소 추경과 비켜가는 내용이니만큼 따로 보고를 받으시기를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김대영위원

알았습니다.

손정욱위원장

김태영 기획경제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재학 총무과장님 앉은 자리에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학

정재학총무과장

총무과장 정재학입니다. 먼저 이재선 위원님께서 직원자녀 보육료예산 당초에 본예산에 예산을 세웠다가 이번 추경에 2억원씩이나 감액을 하는 사유가 뭔가 하고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우선 2억을 감액을 하고자하는 사유는 우리 시가 그동안에 직원들 우리 시에 직원들 출산율 제고 및 육아부담 해소를 위해서 보육료를 우리가 지원을 해 왔습니다. 그래서 당초에 예산을 세웠다가 운영을 하는 과정에 금년 2월 달에 보건복지가족부에 전국보육료지원지침이 변경이 돼 가지고 유치원이나 보육시설을 이용하는 0세, 1세, 2세, 3·4세는 빠지고 또 5세 이런 내의 연령층에 있는 자녀의 보육료는 정부에서 전액 지원하도록 제도가 바뀌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동안 시에서 보육료를 지원하던 그 예산이 절감이 된 것이지요. 그래서 그걸 놔두게 되면 불용처리될 것이 예상이 돼 가지고 다른 재원으로 활용을 하도록 하기 위해서 이번에 감액 산정을 했습니다. 두 번째 임문택 위원님께서 시청어린집 위탁기간 만료에 따른 공개경쟁모집 그 자료 제출을 요구하셔 가지고 제출해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손정욱위원장

정재학 총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재학 총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마지막 순서로 민수기 지역경제과장님 앉은 자리에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수기

민수기지역경제과장

지역경제과장 민수기입니다. 홍춘희 위원님께서 G마크 포장재 사업이 신규사업인데 사업취지가 어떤 식으로 지원되는지에 대해서 질의하시고 같은 맥락에서 김대영 부위원장님께서 강조 질의하셨습니다. G마크란 2000년도에 경기도에 시행된 겁니다. 그래서 G마크는 도지사가 품질을 보증하고 우수하며 환경친화적 농산물로써 도지사가 품질을 인증하고 통합상표를 사용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는 그런 제도가 되겠습니다. 따라서 우리 시에서는 금년도 처음으로 지원사업을 요청됐는데 사업취지는 경기도가 인증하는 G마크 경영체에 G마크 포장재를 지원하여 상품의 가치를 극대화하고 마케팅 역량을 강화해서 소득을 제고하는 그런 추진사업이 되겠습니다. 금번 지원사업은 도비 15프로, 시·군비 35프로, 자부담 50프로로 지원되며 금번 추경에 도·시비가 520만 7천원을 계상한 것입니다. 참고로 G마크 인증업체는 한라식품으로 품목이 돼지고기이며 연간 생산량은 약 8천톤 규모로 생산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손정욱위원장

민수기 지역경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이것으로 질의를 종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대영위원

국장님께 한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손정욱위원장

김대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대영위원

국장님 오셨으니까 한 말씀을 하셔야 될 거 같은데요. 제가 아까 질의를 드리다 말았는데 지금 각 통장님들이 각 통에서 국철지하화 관련해서 가가호호 방문하면서 지금 서명을 받고 있습니다. 이게 통장님 역할이, 해야 될 일이고 맞는 일인지 한번 답변을 주시죠.
정도

장정도행정지원국장

우리 과에서 안 해 가지고.

김대영위원

자치행정과 소속 아니에요? 통반장은.
정도

장정도행정지원국장

통반장 관리는 저희인데 국철지하화 부분은 정책추진단에서

김대영위원

그러니까, 그런데 통반장을 어쨌든 자치행정과에서 관리를 하다 보니까 통반장들이 돌아다니면서 주민들한테 일일이 돌아다니면서 지금 그렇지 않아도 일이 많다고 아까도 얘기했지만 수당 올려 달라고 별의별 얘기 다했는데 지금 이것까지 다 가지고 다니면서 이게 서명을 받아야 되는지 그걸 물어보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지금 예전에도 어느 급식 관련 위생 관련해서 세미나교육 받는 데 가서 그 앞에서 받았다고 그래서 그것도 말이 많았는데 가가호호 방문하면서 받아야 되는지, 통장들이. 통장의 업무와 관련된 일인지
정도

장정도행정지원국장

바로 다시 한 번 제가 조례를 보고요 바로 답변드리겠습니다.

김대영위원

네, 알겠습니다.
정도

장정도행정지원국장

오래돼 가지고요 업무 담당한 지가.

김대영위원

그건 말이 안 되죠, 국장님. 오래돼서 모른다는 게.

이재선위원

정책추진단장께 질의하겠는데 지금 자리를 이석하고 있습니다. 회의가 다 안 끝났는데. 그대로 빈 자리에서 질의하겠습니다.

손정욱위원장

잠시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들께서는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금일 회의는 2012년도 제2회 추경 예산안을 다루는 그런 자리입니다. 그런데 집행기관 간부 공무원의 잦은 이석으로 회의진행에 지장을 초래하고 있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질의·답변이 끝났더라도 이석을 하시는 게 맞습니까?

15시 48분 회의중지

16시 15분 계속개의

태영

김태영기획경제국장

아닙니다.

손정욱위원장

지금 특히 이번 추경에서 또 FC 창단 준비금만큼 그런 뜨거운 감자가 어디 있습니까? 또 단장님, 정책추진단만 따로 상임위를 구성하셔서 회의를 진행하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누구보다도 또 의원 출신으로서 잘 아시리라고 믿는데 정말 의회의 어떤 권위를 무시하는 처사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보입니다. 그래서 답변이 끝난 집행기관 간부 공무원께서는 금일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회의가 끝날 때까지 자리를 이석하거나 업무에 복귀하는 일이 없도록 주위를 촉구합니다. 계속해서 이재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선위원

됐습니다.

손정욱위원장

그러면 위원님들의 질의와 관계 공무원의 답변이 끝난 것 같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이것으로 질의를 종결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이상으로 「2012년도 제2회 추가경정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종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부시장 직속기관 또 기획경제국, 행정지원국 및 양 구청 소관의 2012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종료하겠습니다. 이어서 당 위원회에서 심사한 2012년도 제2회 추경 예산안에 대한 계수를 조정하기 위하여 소위원회를 구성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2012년도 제2회 추경 예산안과 관련하여 당 위원회 소관 계수조정소위원회를 구성하겠습니다. 소위원회 명칭은 예산안심사계수조정소위원회로 하며 소위원회의 위원 수는 3인으로 하되 소위원회 위원장은 당 위원회 부위원장이신 김대영 위원으로 하고 위원으로는 이재선 위원님과 홍춘희 위원님 두 분으로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소위원회 위원님들께서는 그동안의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도출된 제반문제점들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내실 있는 계수조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소위원회 활동을 위하여 16시 45분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위원님과 관계 공무원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럼 예산안심사계수조정소위원회 김대영 위원장님 2012년도 제2회 추경 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 결과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6시 18분 회의중지

17시 32분 계속개의

김대영소위원장

예산안심사계수조정소위원회 위원장 김대영 위원입니다. 2012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에 대하여 소위원회 위원님들과 면밀히 검토한 결과 심사과정에서 제기된 여러 위원님들의 의견이 종합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였습니다. 집행기관에서는 예산안 심사 과정 중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들을 재검토하여 예산이 투명하고 합리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총무경제위원회 소관 「2012년도 제2회 추가경정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소위원회 활동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심 사 의 견 서 금번 제2회 추경 예산안은 경제여건 변동에 따른 재원조정 및 사업계획 변경, 국·도비 보조금, 그리고 사업비의 집행잔액 반납 등을 통해 조성된 조정하여 필수적인 사업만 추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써 전반적으로 어려운 재정여건을 감안하여 시급히 추진해야 할 사업과 지역경제 살리기 및 일자리창출 사업 등 시민과 직결된 사업을 우선하여 편성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다만 시민프로축구 재단의 출범 시기를 고려할 때 11월 말 정도 가는 것으로 보아 지금 현재 2개월 기준으로 산정한 인건비 및 운영비를 1개월로 조정하고 시민프로축구단의 운영과 관련된 경비는 최소한 절감하여 편성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보여 일부 삭감하였습니다. 또한 시민프로축구단 운영과 관련하여 메인스폰서와의 MOU 또는 협약서를 11월 7일 전후까지 제시하여 줄 것을 요청하며 그때까지 제출되지 않을 시에는 본예산에 편성하기로 한 내년도 예산을 삭감할 것을 말씀드립니다. 사업별로 자세한 내역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의 수정내역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소위원회 심사결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2012년도 제2회 추가경정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수정내역 (총무경제위원회)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손정욱위원장

김대영 소위원회 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대영 소위원회 위원장으로부터 보고받으신 2012년도 제2회 추경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시거나 또는 보완, 정정하실 사항이 있습니까? 다른 의견이 없으시므로 방금 소위원회로부터 보고받으신 내용을 당 위원회안으로 채택하여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또 기타 부분은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의사일정 제1항 2012년도 제2회 추가경정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은 수정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제193회 임시회 중 당 위원회 제2차 회의 일정이 모두 마무리되었습니다. 회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신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장시간 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7시 36분 산회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