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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과천시의회 발언

백남철 의원 발언

138회 제6업무보고및조례심사특별위원회2007-02-01

백남철 의원 프로필 보기 →

배영희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6차 업무보고 및 조례심사특별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은 본 위원회 일정에 따라 상수도, 환경사업소, 6개동,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은 후 특위결과보고서를 채택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2007년도 업무보고 실시의 건을 계속 상정합니다. 먼저 상수도사업소 소관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받겠습니다. 상수도사업소장께서는 나오셔서 소관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환

황우환상수도사업소장

상수도사업소장 황우환입니다. 맑고 깨끗한 수돗물의 안정적 공급을 위하여 정수시설 및 급수시설의 유지관리를 내실있게 운영하고 수질사고 예방 및 공기업 경영합리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기 위한 상수도사업소 2007년도 중점 업무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기 배부해 드린 보고서 2쪽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린벨트 해제에 따른 급수수요량 증가를 대비하고 수압불량지역을 해소하기 위한 농촌지역 상수도 개선사업을 문원동에서 갈현간 구리안길을 중심으로 2.5㎞에 대한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지하수 약수터 수질관리 및 시설정비를 위해서 연중 분기별 수질검사라든가 먹는 물 공동지하수에 대한 배관청소라든가 이런 환경개선사업을 해서 적절한 수질보존 및 환경관리로 시민건강을 보호하는데 앞장서겠습니다. 다음으로 상수도배수관 연결공사는 노후된 상수도배관을 교체해서 맑고 깨끗한 물을 공급하는데 역점을 두겠습니다. 다음은 맑고 깨끗한 수돗물 생산공급을 위해서 수질검사 및 원․정수에 대한 관리를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한편 수돗물 신뢰도 제고를 위해서 다각적으로 홍보를 실시하겠습니다. 매일 탁도 등 6개항목에 대한 사항과 월 1회 대장균 등 55개 항목에 대해서 홈페이지를 통해서 홍보를 하고 에스트로 호텔 앞 전광판을 통해서 매일 탁도에 대한 홍보도 하겠습니다. 또한 어린 학생들로부터 수돗물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서 상수도 일일학교 운영을 유치원생부터 초중학교 학생 및 학부모 등에게 실시를 하고 과천사랑지나 지역지 지방지를 활용해서 수돗물에 대한 신뢰도를 제고하는 홍보를 하겠습니다. 다음은 정수시설물 유지관리를 위해서 침전 배수지 청소라든가 배수지 설치라든가 이런 사업을 설치해서 수처리 과정에서 발생된 침전물을 맑고 깨끗하게 처리를 하겠습니다. 다음은 문원1단지 배수지 이전 및 증설사업은 작년부터 올 6월말까지 완료하는 것으로 해토후의 본격적인 공사를 위해서 정지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진입로 보상문제라든가 이런 문제에 대해서는 해결을 하고 해빙과 동시에 본격적인 공사를 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이상 간단하게 상수도사업소 2007년도 업무보고를 드렸습니다.

배영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상수도사업소장께서는 자리에 앉으셔서 답변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수도사업소 소관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서형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형원위원

상수도배수관 연결공사는 특정한 장소를 한다는 게 아니라 필요한 곳을 계속 유지관리한다는 의미인가요?
우환

황우환상수도사업소장

위치는 우체국사거리에서 코오롱앞 청사 사거리가 코오롱길인데 200m 정지작업을 하는 것입니다.

서형원위원

D80mm는 직경이 80mm라는 뜻이지요?
우환

황우환상수도사업소장

네.

서형원위원

상수도 일일학교는 언제 실시를 하게 됩니까?
우환

황우환상수도사업소장

수시로 주 2회를 합니다.

서형원위원

그러면 학교나 유치원 이런 데서....
우환

황우환상수도사업소장

네, 학교 유치원의 협력을 받고 있습니다.

서형원위원

공문을 보내거나 이렇게 합니까?
우환

황우환상수도사업소장

네. 그렇습니다.

서형원위원

염소투입 적정화 이야기가 나오는데 염소 냄새로 인한 민원이 종종 있습니까?
우환

황우환상수도사업소장

냄새가 난다고는 없는데 침전지에서 염소투입 또 배수지로 갈 때 또 2차 염소투입을 시킵니다. 그래서 2차 염소투입 시킬 때에 검사를 해서 냄새가 나는지 안 나는지 까지 적정량을 투입시키고 있습니다.

서형원위원

그러면 직접 냄새를 맡아서 확인한다는 것이지요?
우환

황우환상수도사업소장

그런 방법도 있고 기기로 실험실에서 실험을 하고 있습니다.

서형원위원

그러면 나가는 물에 대해서 전부 다 합니까?
우환

황우환상수도사업소장

늘 하고 있습니다.

배영희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안중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중현위원

농촌지역 상수도 개선에 상수도관 확장하는 계획이 나옵니다. 구리안길이라 말씀하셨는데 현재는 80mm로 충당하다가 200mm로 증설을 하는데 인구증가를 예상하고 하는 것입니까?
우환

황우환상수도사업소장

그렇습니다.

안중현위원

거기가 몇 가구 정도 수돗물을 공급받고 있습니까?
우환

황우환상수도사업소장

현재 급수대상자는 260세대에 680명한테 80mm관으로 공급을 하고 있습니다. 향후에 그린벨트 해제가 되어서 일반지역의 수요증가하고 갈현동 청소년 수련관이 향후에 지어질 계획이고 갈현초중고등학교가 세워질 계획 그런 것을 전망해서 향후 충분히 쓸 수 있도록 200mm관으로 교체를 하고 있습니다.

안중현위원

청소년수련관도 여기를 통해서 공급을 받습니까? 200mm는 6배 늘어나는데 특별히 인구가 급증할 요인이 있는가 해서...
우환

황우환상수도사업소장

향후 늘어날 것을 대비해서 하려고 합니다.

임기원위원

정확하게 구간이 2.5㎞가 어디에서 어디입니까?
우환

황우환상수도사업소장

문원체육공원 위 아랫배랭이길 전체입니다. 거기서 쭉 와서 구리안길 끝까지 명가오리집 있는 사거리 거기까지 2.5㎞입니다.

임기원위원

아랫배랭이쪽에는 수요량이 늘어나는 게 이해가 되는데 초중학교는 아직도 교육청에서 검토계획을 2013년으로 발표가 났거든요.
우환

황우환상수도사업소장

그때가서 또 할 수가 없으니까요.

임기원위원

실지로 500m이내만 해도 되는 사업이 아닌가 저는 2.5㎞까지 공사비도 공사비지만 그 도로가 그렇게 넓은 도로가 아닌데 주민의 불편을 주어가면서 빨라야 7, 8년 아니면 10년 이후의 관로를 지금 키우는 게 적절한지 수요조사와 사업의 타당성을 검토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우환

황우환상수도사업소장

현재 680명에게 공급을 하는데 수압이 약하고 충분치가 못합니다. 그 부분도 해소해야 할 시급한 문제이고 해서 이번에 하는 김에 아주 장기적인 앞날을 보고 하려고 합니다.

임기원위원

사그막골은 그린벨트 우선해제지역이기 때문에 빌라나 세대수가 증가가 될 겁니다. 실제 샛골은 취락지구이기 때문에 그렇게 신규 주거지가 많이 들어올 수 없는 위치입니다.
우환

황우환상수도사업소장

이 라인이 사그막골도 올라갑니다.

임기원위원

사그막골까지 가는 것은 이해가 가는데 사그막골에서 구리안까지가 단계별로 연차로 장래에 80mm관을 200mm관으로 늘리는 자체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차수로 가야할 사업이 아닌가 1단계를 사그막골까지 하고 2단게를 초중학교라든가 샛골도 실질적으로 우선해제에 해당하는 20가구가 되는데 지난번에 그린벨트 해제가 안되고 취락지구로 된 마을이거든요. 차제에 그린벨트가 해제된다든지 그러면 2단계로 가는게 여러가지로 효율성이 있다고 보는데 바로 전구간 하는 게 적절한지요. 왜냐하면 절반정도의 거리는 수요가 늘어나는데 그 앞쪽 절반 거리는 굳이 200mm관까지 필요가 없는 마을로 보이거든요. 정확하게 현재 80mm관으로 샛골의 수압이 낮아서 상수도공급이 안되는 것인지 한번 짚어보자는 것입니다. 단순히 학교문제 가지고는 벌써 깔아놓을 이유가 없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잘라서 할 수 있다면 차수별로 나누어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우환

황우환상수도사업소장

검토를 한번 하겠습니다.

안중현위원

상수도관 200mm라고 했는데 실제로 공사 관의 크기가 증가한다고 해서 공사비 증가요인이 어느 정도로 큽니까 아니면 별 차이가 없습니까? 순수하게 재료비만 들어가는 것이지 실제 관을 작게 한다고 해서 공사비가 줄어드는 것은 아니지요? 그러면 그 자재비가 큰 비중을 차지하지는 않겠네요? 여유있게 하는 게 어차피 공사비는 관의 크기에 비례하는 것보다는 거기에 따른 다른 공사비용이 많이 들어가니까 관을 크게 해도 괜찮다는 그런 의미지요?
우환

황우환상수도사업소장

네.

배영희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백남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7페이지 문원1단지 배수지 이전이 아니라 문원2단지 배수지 증설공사라고 해야지요? 아까 과장님이 제 방에 오셔서 보고를 충분히 들었습니다. 그래도 짚고 넘어가지 않을 수가 없어서 몇 가지 질의를 하겠습니다. 산업경제과 질의 시 그 부분에 대해서 과천시 예산을 투입해서 나무를 심어 잘 가꾸고 꽃이 잘 피는 나무를 공사를 한다는 명분으로 나무를 다 베어버린 부분에 대해서 적절한 조치가 있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해봤고 베어 버리고 난 이후에 어떤 절차를 거쳐서 다시 나무를 심을 것인지 아니면 베어버린 상태로 내버려둘 것인지 하는 부분에 대해서 책임한계도 져야 되겠다고 생각합니다. 그 자리에 가 보셨다고 했는데 앞으로 어떻게 해결하실 겁니까?
우환

황우환상수도사업소장

왕벚나무 4주를 벌목했는데 그 부분은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베게 된 것은 이식을 하는데 40만원 내지 50만원이 들고 높이 3m 왕벚나무를 매입해서 심을 경우는 10만원의 비용이 든다고 현장소장이나 설계팀이 판단을 하고 향후에 올라가는 진입로가 있습니다. 그래서 20m 짜리를 쭉 그 이상 배수지 진입로 양편으로 심는 것으로 해서 벌채를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과장님이 오시기 전날인가에 나무를 갑자기 토요일에 벤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인근 주민들이 도대체 이럴 수가 있느냐 예산을 들여서 산 나무를 사정없이 잘라버리고 대책없이 인근 주민들이 민원사항으로 듣고 가 보았더니 황당한 사건이 벌어졌더라고요. 하여간 그 부분은 대책을 세워서 나무를 다시 심는 것으로 이해해도 되겠습니까?
우환

황우환상수도사업소장

네.
남철

백남철위원

뒤로 서울시 법면인데 현재 서울시에서 토지를 매입하지 않고도 하는 사업입니다. 거기에 주차장을 만들려고 하는데 주차시설에 몇 면 정도 들어옵니까?
우환

황우환상수도사업소장

일렬주차가 12면인데 법면 정비를 해서 주차시설을 하면 9면이 늘어납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거기가 6m도로인데 커브지역이 원활하게 되겠느냐 의문을 제기해서 설계를 한번 보았으면 좋겠는데 한번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렬주차를 6m도로에 차지를 해서 뒤로 물려 세로주차를 하겠다는 것이지요? 교회 뒤에 있는 후문쪽은 협의가 되었습니까?
우환

황우환상수도사업소장

그것도 법면정비를 해서 주차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나무 문제하고 시설물을 관리를 잘 해야 될 것 같은데 들어가는 입구는 철조망을 칩니까 문을 닫습니까? 배수지 들어가는 입구에 나무를 양쪽으로 심는다고 했는데 도로폭이 몇 m입니까?
우환

황우환상수도사업소장

6m입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들어가는 입구를 어떻게 할 것입니까?
우환

황우환상수도사업소장

철문으로 대문을 만들 것입니다. 관계인만 출입하고 개폐할 수 있도록 철문으로 막을 것입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등산객들이 그리로 들어갈 수도 있어서 계속 올라가면 등산코스가 나오는 줄 알고 갈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그 앞에는 그런 시설물을 해야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우환

황우환상수도사업소장

시설을 관리할 수 있는 공익요원을 배치시켜서 시설물을 보호할 수 있도록 관리를 하겠습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앞으로는 나무를 베거나 할 때 제가 산업경제과쪽에 질의를 했습니다. 산업경제과에서 열심히 나무 심고 관리를 잘 했는데 사업부서에서 베면 누가 책임을 물을 거냐 했더니 그 부분은 업무협조하는 과정에서 나무를 베지 말고 이식했다가 다시 가져가는 쪽으로 업무연결이 되었는데 이후에 확인을 못 해서 그 이후의 문제는 상수도사업소하고 협의를 하겠다고 해서 그에 대한 책임한계는 과장님께서 어떻게 그런 일이 벌어졌는지는 확인할 필요가 있고 결과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기원위원

배수로공사하면서 지난번에 문원동 올라가는 도로만 덧씌우기 공사를 해서 내려오는 쪽이 운전자들 보기에 안 좋았고 양쪽에 덧씌우기 공사를 할 용의가 없느냐 해서 검토하겠다고 답변했는데 6단지부터 이주2단지 올라가는 양쪽 덧씌우기가 다 끝났습니까?
우환

황우환상수도사업소장

시영버스 주차장 사거리는 끝났습니다.

임기원위원

그러면 별양동부터 다 끝났습니까?
우환

황우환상수도사업소장

그것은 건설과에서 앞으로 해야 할 사업입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당시에 소장님이 의회에 와서 답변을 하고 갔으면 시민이 봐서는 시청이 하는 것이지 누가 하고 어느 과가 하는 것이 아니잖아요?
우환

황우환상수도사업소장

제가 건설과와 협의를 해서 마무리짓겠습니다.

임기원위원

그것을 의원님이 질의를 해서 네 알겠습니다 했는데 제가 또 건설과와 협의를 합니까? 오늘 사실 준비하면서 체크를 안 하고 왔기 때문에 물어보는 것인데 해동이 되고 나면 안 해주는 것보다 해주면 고맙다 할 겁니다. 그래서 다시 한 번 점검을 해서 건설과가 노면 정비 예산이 있으니까 설득을 해서 해 줄 것은 주문드리고 지역구인 백남철 위원님께서도 질의하셨지만 배수로공사 올라가는 도로에 나무를 베고 그 길로 공사를 진행하면서 공사진행상의 문제점이라든가 난공사였다든지 그런 문제는 없었습니까?
우환

황우환상수도사업소장

현재까지는 큰 문제점은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임기원위원

그러면 다 포장하고 관로 매설이 다 되었습니까?
우환

황우환상수도사업소장

가정선은 다시 작업을 해야 합니다.

임기원위원

현장을 점검하고 와서 질의를 해야 되는데 왜 이 질의를 하느냐 하면 부시장님께서 잘 들으셔야 될 것이 이 사업이 벌써 끝날 사업입니다. 이것도 의회에서 예산을 일찍 주어서 이월시키다가 그 이유가 전 담당 상수도사업소장이 고집을 피워서 그런 것 아닙니까? 접근로를 훨씬 더 많은 그린벨트의 수목을 훼손하는 쪽으로 교회 우측으로 산림훼손해서 올라가는 것을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부결을 시키고 지금의 안이나 교회 올라가는 안에 매설하라고 했는데 끝까지 그쪽으로는 공사가 안된다고 도시계획위원회에 3번을 올렸다가 3번 캔슬받은 겁니다. 전문가들은 충분히 된다고 했는데 소장이란 사람이 안된다고 했는데 지금 결국 공사가 되거든요. 그래서 행정을 하시면서 나름대로 위원회에서 결정하고 제안하는 부분까지도 행정담당자가 고집을 피고 안 하는 것을 보면서 아 이게 정말 행정권력이구나 이런 생각을 했는데 새로 오신 소장님은 그러지 않으리라 믿고 향후 주변의 제안이나 충고부분을 전향적으로 받아들였으면 하는 것을 말씀드리면서 본 건에 대한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배영희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상수도사업소에 대한 업무보고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환경사업소 소관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받겠습니다. 환경사업소장께서는 나오셔서 소관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노수

박노수환경사업소장

환경사업소장 박노수입니다. 2007년도 환경사업소 소관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사업소 조경관리 용역입니다. 사업소 내의 조경수를 효율적으로 유지관리하기에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3월부터 11월까지 병충해 방제, 제초 전정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하수관거정비사업입니다. 노후되고 오접된 하수관을 정비하여 하천 수질을 개선하기 위하여 시행하는 사업입니다. 사업개요는 중앙동 성당주변 6개지역에 오우수관 2.6㎞를 개량하고 269개소에 대한 부분보수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3월에 착공하여 11월에 준공예정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과천2하수처리장 신설사업입니다. 개발제한구역 해제 등 도시여건변화에 따른 장래 하수발생량을 적정 처리하기 위하여 시행하는 용량 증설사업입니다. 2010년까지 일일 처리량 1만 6천톤 규모로 증설코자 합니다. 현재 기본 안내서 작성용역을 시행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고도처리사업입니다. 하수도법 개정으로 강화되는 방류수 수질기준을 준수하기 위하여 시행하는 사업입니다. 총 사업비 178억 2700만원을 투자할 계획이며 시설용량은 일일 3만톤 규모로 시설개선을 위하여 3월에 착공하여 내년 10월 준공 예정으로 할 계획입니다. 현재 시설공사 입찰공고중입니다. 다음은 하수도 준설공사입니다. 하수도 내 토사를 준설하여 우수배제 효율을 증대코자 시행하는 사업입니다. 4월부터 10월까지 토사 600㎥를 준설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소화조 효율개선사업입니다. 소화조의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2005년도 국가시범사업으로 지정된 사업입니다. 사업비 9억 5700만원을 투자해서 소화조 준설 가온설비를 교체할 계획입니다. 2006년 10월에 착공하여 금년 6월 준공 예정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하수 슬러지 처리용역입니다. 하수 처리 시 발생하는 슬러지를 적기에 처기하기 위하여 시행하는 용역사업입니다. 사업비 1억 3600만원을 투자하여 연간 3400톤의 발생 슬러지를 적정처리하고자 합니다. 2월 중에 위탁처리업체를 선정하려고 입찰공고 중에 있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배영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셔서 답변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사업소 소관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서형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형원위원

소화조 효율개선사업이 총 사업비가 9억 5,700만원인데 시비는 2억 7,700만원이기는 하지만, 이게 목표가 유지관리비를 절감하기 위해서라고 되어 있는데 유지관리비가 얼마나 절감될 것으로 예상이 되는 것인가요?
노수

박노수환경사업소장

금액상 정확하게 분석한 부분은 없고 기존 보일러를 1톤짜리 2기로 교체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현재 소화조의 효율이 당초 설계 기준 시의 내부온도가 35도 정도 되어야 소화효율이 증가되는데 현재 저희가 5도 정도 낮습니다. 계절별로 약간에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증대하고 가온방식도 직접 가온에서 간접가온방식으로 시스템을 바꾸어서 도시가스 사용량을 줄이려고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서형원위원

지금 유지비가 얼마나 됩니까?
노수

박노수환경사업소장

그 부분은 서면으로 자료를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서형원위원

이것을 개선하면 현재 35도가 되어야 되는데 5도 정도 떨어져 있는 것을 개선하고 온도를 유지하는데 필요한 도시가스 비용을 절감한다는 것이지요?
노수

박노수환경사업소장

네.

서형원위원

나중에 비용하고 효과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노수

박노수환경사업소장

알겠습니다.

배영희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임기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기원위원

저는 사업계획서에 나와 있지 않은 부분 진행상황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전에 환경사업소 고도정수처리 신규인지 현 자리에서 증설인지 민자사업 제안서 들어온 것을 한번 평가의뢰한다고 의회에 보고한 적이 있거든요. 이 사항의 진행은 어느 정도 되었고 결과가 나왔는지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노수

박노수환경사업소장

2005년에 하수처리장 기본계획 용역을 추진하고 있었습니다. 작년 8월에 민자가 들어와서 경제성 검토 의뢰를 했습니다. 현재 계획이 금년 1월까지 PIMAC에서 완료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현재 우리 시에 최종결과가 오지 않았습니다. 아마 2월 중에는 오지 않겠나 보고 있습니다. 오면 종합적으로 검토할 계획입니다.

임기원위원

그러면 아직까지 민자 제안서를 우리 시가 접수를 해서 경제성 검토를 PIMAC에 의뢰했는데 그러면 별도로 유선상으로 진행상황을 확인한 바는 없습니까?
노수

박노수환경사업소장

유선상으로는 했는데 거기서 정확한 것을 알려주지 않고 완료계획은 1월말까지입니다.

임기원위원

신규사업소 계획입니까 아니면 현 위치에 대한 제안서입니까?
노수

박노수환경사업소장

하수도 정비기본계획에서 정한 과천동 하류지역에 증설코자 하는 지역에...

임기원위원

신규 증설에 대한 사업계획서지요? 그러면 만약에 경제성이 있다고 평가가 나오면 민자로도 갈 가능성이 있다고 봐야 되겠네요?
노수

박노수환경사업소장

그 부분은 여기서 보낼 때는 민자 들어온 부분만 보낸 것은 아니고 저희가 추진하고 있는 재정계획에서 기본계획안까지 저희가 보내서 연계해서 한번 검토를 해달라 그렇게 전국에서 경제성을 분석하면서 두 가지를 보낸 적은 없는 것 같습니다. 단지 하나 민자 제안을 할 때 어느 특정공법을 가지고 경제성을 평가하다 보니까 타 공법하고 경제성을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단지 단일공법에 대해서 사업비나 이런 경제성 측면에서 산출이 제대로 되었느냐를 보는 것이지 타 공법 비교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오면 저희가 종합적으로 검토할 계획입니다.

임기원위원

그러니까 경제성이 있다고 판정이 나도 최종결정은 시에서 가지고 있는 것이지요?
노수

박노수환경사업소장

네.

임기원위원

하여튼 진행상황에 따라서 저희도 같이 정보를 공유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환경사업소에서 정화해 내는 오수와 양이 전과 변화의 추이가 어떻게 됩니까? 재건축으로 어느 정도 나타나고 있습니까?
노수

박노수환경사업소장

재건축으로 2천 톤 정도 로스가 있는 부분이고 그것은 일시적인 현상이고 재건축이 완료가 되면 원 상태로 돌아가기 때문에 2만 2천에 처리가 되지 않겠느냐 그리고 당초에 설계할 때 시설용량은 3만톤이지만 최대 개념으로 해서 2만 6천이 되면 풀로 처리가 된다고 보고 있고 단지 설계할 때 BOD가 200으로 설계가 되어 있기 때문에 240 정도 들어온다고 하면 2만 4천 정도가 유입이 되면 3만톤 시설용량에 육박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임기원위원

최소한 2년 전에 일일 3만 톤으로 이해를 하고 있었는데 유입용량과 배출용량이 얼마였는데 작년 기준으로는 얼마로 줄어졌고 왜 이것을 질문드리느냐 하면 재건축이 끝나서 환경사업소에서 수요예측도 해야 되지만 통상적으로 용량이 왜 이렇게 많으냐 그러면 상수도 쓰는 양보다 훨씬 더 많아요. 그래서 항상 보면 오수와 우수가 오접이 많아서 비가 오면 실제 그런 현상도 나타나고 있고 우수가 오수관로로 들어가고 오수가 우수관로에서도 나오고 그래서 실제 환경사업소 용량의 기준치가 많이 나온다고 했는데 최근에 오수관거 정비공사도 많이 했단 말이에요. 작년에 36억을 투입한 것도 있고 재난안전관리과에서 하천 하면서도 작업을 했고 그런데 그 기준치가 현격하게 결과치가 나오는 것인지 전의 처리용량은 얼마였습니까?
노수

박노수환경사업소장

하수관거 정비사업을 할 때 재건축이 시행되지 않을 때 2만 3천이 들어왔습니다. 오접을 2년차 동안 시행을 했습니다. 3천 정도 들어온 것으로 저희가 분석을 하고 있고 재건축에서 2천톤 정도 줄은 부분이 있습니다. 현재 오접된 부분을 하천에 차집관로로 기 매설된 부분이 있습니다. 거기서 들어오는 게 그전에는 7천 톤 들어왔습니다. 장기적인 측면에서는 그 관을 폐쇄해야 할 입장이고 현재는 100% 잡혔다고 볼 수가 없기 때문에 유지는 하고 있습니다.

임기원위원

순수하게 가정이나 영업장의 오수로 보면 2만톤 이하로 유지가 되어야 된다고 하는 게 맞지요? 7천톤 들어오는 부분을 3천톤 줄이고 최종 그것까지 하면...
노수

박노수환경사업소장

현재 하수처리 인구로 보았을 때 2만톤 이하로 들어와야 됩니다.

임기원위원

항상 저도 그게 의문인데 물 쓰는 게 2만 2천톤이 안되는데 저기는 어떻게 2만 5천톤이 되고 그래요.
노수

박노수환경사업소장

하수도는 지하수를 15%로 보고 있는데 실제 들어오는지 안 들어오는지 모르는데 이론상으로는 15%를 계산하고 처리량을 산출하고 있습니다.

임기원위원

환경사업소에서 고도정수처리에서 기준치를 다운시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총량 목표치를 설정해서 잡아주어야 된다고 봅니다. 그만큼 약품도 많이 써야 되고 운영관리비도 많이 들어간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 실제로 또다른 쪽에서 오폐수관을 잡기 위해서 수십 억의 돈을 투입하는데 이쪽에서 다운치가 안된다면 결국은 관리를 잘못하고 있다는 것이지요. 그 부분도 기준치를 설정해서 언제까지는 실제 2만톤 이하로 관리를 한다든지 그런 달성할 수 있는 목표를 만들어서 추진해 주실 것을 주문드리면서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배영희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환경사업소에 대한 업무보고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5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5분간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 : 42 회의중지

10 : 50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6개동 소관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받겠습니다. 먼저 중앙동장부터 차례로 나오셔서 소관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석호

장석호중앙동장

중앙동장 장석호입니다. 중앙동 2007년도 주요 업무를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주민자치센터 운영 활성화는 신규 자치센터 프로그램 개발 도입과 주민자치센터 강사와의 간담회를 통해서 의견개진을 하고 상설 전시회를 운영하여 사군자 및 어린이 미술작품을 동사무소 2층 계단에 월 1회 수시로 교체 전시하겠습니다. 또한 2007년도 중앙동 관문골 축제는 5월 중에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자녀의 지혜가 열리는 문화체험행사입니다. 일시는 3월부터 11월까지 농촌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장소를 선정하여 중앙동 거주 초등학생을 상대로 월 1회 40여 명을 농촌문화체험 등 전문가의 해설과 현지 농민과의 교류를 통한 교육의 질을 함양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사랑의 전화 카운셀러 운영입니다. 관내 38세대 71명의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이 있습니다. 주민자치위원회 등 7개 단체와 합동으로 일대일 자매결연을 통하여 저소득층에 대한 생활실태 건강상태 등의 상담을 통한 복지욕구를 충족하고 각급 사회단체를 활용함으로써 저소득층에 대한 자연스러운 후원 분위기를 조성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중앙동 2007년도 주요업무를 간략히 보고드렸습니다.
성훈

홍성훈갈현동장

갈현동장 홍성훈입니다. 갈현동 2007년도 업무보고를 간략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첫째 고객감동의 맞춤형 민원서비스를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세부 추진계획으로는 고객감동의 민원 서비스 제공과 내 집같이 편안한 청사환경을 조성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주민자치센터 활성화를 통한 자치역량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고품질의 자체센터 프로그램 운영과 주민자치 역량 강화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세번째 동민화합을 위한 주민참여 시책으로 사회단체별 경영수익 활동을 적극 전개하고 좋은 동네 만들기를 추진하겠으며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 사업을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나눔과 배려가 있는 지역 공동체 만들기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세부 추진계획은 소외계층에 대한 찾아가는 복지행정 추진과 사랑의 자매결연맺기 지속 추진, 사랑의 김장 나누기 사업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명식

김명식별양동장

별양동장 김명식입니다. 별양동 소관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주민자치위원회 역량강화입니다. 주민자치위원회가 실질적 지역공동체의 구심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도록 하고자 함이며 더불어 사는 따뜻한 사회 만들기 사업, 별양동 소식지 발간, 기획프로그램 운영, 지역사회단체와 협조사업 등을 자발적으로 추진하여 주민이 함께 하는 지역공동체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겠습니다. 다음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2006년도 하반기 설문조사결과 두 개의 프로그램을 신설하여 2007년에는 총 25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프로그램 운영계획은 다음 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지역리더가 앞장서는 지역사랑운동 전개입니다. 주민자치위원회 등 지역리더에게 지역관리자로서 과천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시켜 시정업무에 적극 협조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함이며 각 단체별 매월 1회 이상 양재천 및 마을안길 등 취약지 정화안정운동을 실시하고 후원자 결연 등 불우이웃 지정 담당제를 운영하며 시정 현안에 적극 동참토록 하여 지역사회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발전도모에 기여하겠습니다. 다음은 많이 듣고 많이 살피는 현장행정을 실천하여 민원발생여지 사전해결을 통한 안심하며 살 수 있는 신뢰행정 구현에 기여하겠습니다. 다음은 향촌마을 애향심 고취운동을 전개하겠습니다. 향촌마을 주민과의 간담회를 개최하며 휀스대 화분 가꾸기, 취약지 대청소 등 주민자치운동을 전개하고 자율방범대 순찰을 수시로 실시하여 건강한 지역사회 건설에 앞장서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드렸습니다.
상기

이상기부림동장

부림동장 이상기입니다. 부림동 2007년 업무를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따뜻함이 넘치는 사랑의 일촌맺기를 추진하겠습니다. 주민자치위원과 관내 어려운 이웃에 사랑의 일촌맺기를 추진해서 따뜻한 마음을 서로 나누는 정다운 마을만들기를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민자치위원이 어려운 이웃을 정기적으로 만나게 해서 서로의 안부를 묻고 안부전화를 드림으로 인해서 이웃들의 소외감을 해소하고 따뜻한 정이 흐르는 마을을 유지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주민화합 만남의 장을 활성화하도록 하겠습니다. 관내 사회단체장 만남을 정례화해서 서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지역문제를 주민 스스로가 원활히 해결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동민이 하나가 될 수 있는 2007 부림한마당축제를 개최하여 주민화합 분위기를 조성하도록 하겠습니다. 6개 단체장을 중심으로 만남을 정례화시키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주민자치위원회 기능과 역할을 활성화하도록 하겠습니다. 금번 부림문화의 집이 주민자치센터로 전환됨에 따라서 주민자치위원회 기능과 역할을 활성화하고 주민자치센터에 대한 자치적 의사결정기구로서의 위상을 정립해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선진 주민자치 실현에 앞장서고자 합니다. 다음은 주민만족을 위한 불편사항 제로화를 추진하겠습니다. 관내 불편사항을 꼼꼼히 살펴보는 한편 불편사항을 적극 발굴 해소토록 노력하고 주민만족을 위한 친절한 봉사행정 구현 및 신뢰받는 동 행정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민원처리기간 시간단축을 위한 원스톱 창구를 운영하고 민원인이 기다리는 동안에 차를 대접하는 등 동을 방문하는 민원인이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하고자 합니다. 이상입니다.
동철

장동철과천동장

과천동장 장동철입니다. 2007년도 우리동 주요 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2페이지입니다. 주민자치능력 제고와 주민화합을 위해서 주민자치센터 운영기반 조성과 주민자치위원회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과천동 사랑방 운영을 내실화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정월 대보름행사, 추사로 건강 걷기대회, 한마음 등반대회, 시민 체육대회가 지역주민이 참여한 기획과 진행이 되고 이를 통한 주민화합과 협동심이 고양되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다음은 사회복지 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해서 보이는 현안내용과 같이 우리 동에는 도움을 필요로 하는 주민이 많이 있습니다. 수요자 중심의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민간단체 기업체 독지가가 참여하는 사랑의 나눔운동을 통해서 복지 서비스를 배가시키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건강하고 풍요롭게 살기 위해서 행복한 엄마 아빠를 위한 시책과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생활지원, 저소득 모․부자 가정 한마음 여행을 주민이 참여하는 제도로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지역특성에 맞는 사업으로 지역여건과 관련해서 로드체킹 활성화와 시민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서 로드체킹을 활성화시키고 주기적인 지역주민과 민간단체의 의견 수렴활동과 취약지역에 대한 방역활동, 청결활동 유공한지에 대한 꽃길 가꾸기를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07년도 주요 업무에 대한 보고를 간략히 드렸습니다.
양선

신양선문원동장

문원동장 신양선입니다. 2007년도 문원동 소관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주민자치센터 운영 내실화입니다. 주민자치위원회의 분과위원회 기능을 강화하여 지역주민의 문화복지 편의기능을 증진하고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주민이 원하고 지역특성에 맞는 특화된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켜 주민들로부터 사랑받는 자치센터가 되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지역공동체 형성을 위한 축제 개최입니다. 문원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자체 기획하여 지역주민의 폭넓은 참여와 호응속에 문원 어울마당과 매봉축제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2007년에도 지역축제가 지역공동체 형성의 장이 되도록 힘쓰겠습니다. 다음은 주민자치센터 헬스장 운영입니다. 문원동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문원복지회관 1층에 설치한 문원동 헬스장이 건강증진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철저한 운영준비와 사후관리를 해 나가겠습니다. 문원동 헬스장 설치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이상으로 문원동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배영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각 동장께서는 앉은 자리에서 답변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6개동 소관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황순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순식위원

중앙동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사랑의 전화 카운셀러 운영사업이 있는데 좋은 사업이라 생각이 들고 추진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1월에 자매결연식까지 있는데 추진상활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석호

장석호중앙동장

금년도 시책사업으로 추진하는 중입니다. 1월에 주민자치위원회를 통해서 각 사회단체와 합동 의견을 개진해서 1월 중에 자매결연식을 할 계획을 했었습니다마는 시간관계상 맞지 않아서 2월 중으로 자매결연식을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사회단체가 적극적인 참여 유도와 그분들의 호응도를 찾아서 불편한 점, 또 욕구를 충족하고자 사회단체와 연계를 하는 행사가 되겠습니다.

황순식위원

단체들로 대상가구의 할당이라 해야 되나요?
석호

장석호중앙동장

단체별로 분배를 했습니다. 자원해서 참여하는 회원들이 욕구대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황순식위원

여기에 참여하는 전체 회원이라든가 숫자는 충분히 확보가 되신 것입니까?
석호

장석호중앙동장

네.

황순식위원

단체 뿐만 아니라 일반인도 홍보를 적극적으로 해서 많은 분들이 참여했으면 좋겠고 대상가구도 여기에 나와 있는 분들 외에도 어려우신 분들 많이 발굴하셔서 사업이 확대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림동도 비슷한 사업을 하고 있는데 여기는 어떻게....
상기

이상기부림동장

저희도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세부적으로 이 건에 대해서 추진한 것이 없지만 2월 중에 회의를 소집해서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수립하고자 준비하고 있습니다.

황순식위원

어쨌든 주민자치위원들 뿐만 아니라 참여폭을 넓히고 대상 가구도 다양하게 발굴해서 좋은 사업이 되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기원위원

보고된 업무도 중요하지만 궁금한 사항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갈현동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답변하실 때는 마이크를 사용해 주십시오. 주민자치센터 목욕탕 개보수 공사에서 진행상황이 어느 정도 이루어졌는지 리모델링사업과 향후 사업 이용계획에 대해서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성훈

홍성훈갈현동장

리모델링사업은 2006년말에 완료가 되었고 주민자치센터 지하 2층을 활용하기 위해서 도예, 염색, 공예쪽으로 해서 진행하기로 하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임기원위원

그러면 운영은 전적으로 주민자치위원회에서 관리하고 프로그램 운영할 것입니까 위탁을 줄 겁니까?
성훈

홍성훈갈현동장

주민자치위원회에서 하는 것으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임기원위원

또 하나는 갈현동사무소에서 공간을 내주어서 나름대로 지역에서 탁구를 연중 칠 수 있는 좋은 공간을 마련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서 주민들이 동사무소에 개별적으로 고마운 생각을 가지고 있고 그리고 공간이 조금 적다고 하는데 넓혀줄 수 있는 공간이 없는지 다각도로 고민을 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예를 들면 옥상부분에 도시미관을 고려해서 보기는 안 좋지만 각 청사 옥상도 활용하는 측면으로 간다면 동사무소 옥상이 충분히 활용가치가 있는 공간이라 보고 있거든요. 그 부분도 한번 검토를 해서 좋은 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별양동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별양동은 동 규모에 비해서 자치센터나 이런 데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는데 지구대가 중앙동으로 리모델링이 되어 옮기면서 두 건물을 합필해서 신축하는 것으로 들었거든요. 진척사항은 있는지요?
명식

김명식별양동장

별양동사무소가 작아서 주민자치센터 운영이나 여러가지 문제가 많이 있습니다. 시장님께서 지난번 주민과의 간담회 시 별양동사무소하고 어제 이사간 지구대하고 리모델링을 해서 동사무소와 주민자치센터를 새로 지어주시겠다고 약속을 하셨고 진행은 회계과에서 열심히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임기원위원

기관이 다른 경찰과 지자체가 잘 협조가 되어 새로운 건물이 지어진다면 그 이상으로 좋은 일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중앙동에 지구대가 깔끔히 정리가 되었기 때문에 경찰서에서도 협조가 잘 되었으면 합니다. 혹 그 부분이 안된다면 회계과하고 할 때 황순식 위원님이 질의했다시피 문화원이 장래에 옮기기 때문에 그 시설에 대해서도 동사무소에서 미리 회계과하고 협조를 해두는 게 바람직하지 않나 생각을 가져봅니다. 관련해서 중앙동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중앙동이 6개동 중 유일하게 주민자치위원회에서 건물을 못 갖고 있는 동 중에 하나인데 시립 어린이집도 못 갖고 있는 동이고 끊임없이 동사무소나 주민자치센터 신축 문제를 시에서도 접근은 하고 있는데 동장께서는 논의되었던 땅에 대해서 알고 계시지요?
석호

장석호중앙동장

네 알고 있습니다.

임기원위원

더 진행된 사항이 없습니까?
석호

장석호중앙동장

다 아시겠지만 결렬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부지를 다시 물색 중에 있는데 부지물색에 난항이 있습니다.

임기원위원

간간이 소유주 측 이야기를 들어보면 공시지가 부분과 갭이 거의 없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하면 매각의사가 있다는 소리를 저는 몇 번 들었거든요.
석호

장석호중앙동장

전에는 공시지가였는데 지금은 지가가 많이 상승되지 않았느냐 그런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진행이 안되는 것이고 그때 지가공시하고 지금의 상승요인과는 차이가 있지 않느냐 비공식적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임기원위원

중앙동 주민에게는 항상 미안하고 안타까운데 저는 그 자리가 최적의 자리이고 어쨌든간에 주민들을 위한 시설을 쓸수 있었으면 하는 게 저의 바람입니다. 비열하지만 우리 시유지를 쓰고 있기 때문에 맞교환을 해주어야 된다 그 땅 소유자가 누군지 알고 계시잖아요. 지금도 시유지를 그 땅 소유자는 긴요하게 쓰고 있습니다.
석호

장석호중앙동장

주민들이 항상 염원하는 것이 동회관이라도 지어달라는 이야기이고 주민자치센터를 회의실 하나를 가지고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시장님 이하 위원님들께서 다 관심을 가지고 계신데 조속히 그런 방안이 나왔으면 저도 좋겠습니다.

임기원위원

시 회계과에 맡겨놓는 것도 방법인데 저는 동장님이 나서서 주민들한테 중앙동 주민자치센터 건립위원회를 만들든지 해서 유무형의 기구를 만들어서 토지 소유자라든가 기관을 만나서 설득할 필요가 있다는 겁니다. 같은 동네에서 서로 상생하고 협력하는 바람직한 사업의 모델이 될 수 있는 것이라고 보고 있거든요. 감정평가사들이 만나가지고는 일이 안되고 뭔가 감정적으로 동요가 되어 서로 양보가 되지 않으면 안 풀리는 일입니다. 그래서 중앙동 대표자들이나 어른들이 정말 중앙동을 위해서 양보를 해달라 설득을 해야 결말이 날 수 있는 사업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한번도 소유주를 직접 만나서 협의해 보신 적이 없지요?
석호

장석호중앙동장

만나서 이야기는 했습니다. 확답을 안 주더라고요. 숙원사업으로 동의 하나의 제일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임기원위원

숙원사업이면 숙원사업에 맞게 액션이 나왔으면 좋겠다는 겁니다. 하여튼 다시 한 번 이번 질의를 계기로 심도있게 고민을 해서 전략을 세워서 일을 해 주시기를 주문드립니다. 부림동장님께 하나 질의하겠습니다. 그동안 부림동은 자매결연이라 맺어서 운영을 해 오셨지요?
상기

이상기부림동장

혹시 새로 가셔서 파악을 하셨는지 모르겠는데 농어촌동과 관내 동이 자매결연을 맺어서 서로 교류도 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우수한 농수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공급을 하는 것을 동 직원들이 고생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부림동도 다른 동과 마찬가지로 그동안 자매결연을 맺어서 농수산물을 판매해왔는데 판매방법에 문제가 있던 것을 혹시 보고 받았습니까?
강화와 교류가 있다는 것은 파악을 했고 포천도 주민들과 일부 있고 그 사항에 대해서는 자세하게 파악을 못 하고 있습니다. 조만간에 자매결연도시와 미팅을 할 계획입니다.

임기원위원

자매결연은 기관대 기관의 만남이고 약속이거든요. 기관대 기관의 업무처리를 해야지 그것을 빌미로 개인적인 거래를 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제가 파악하기로는 부림동 직원들이 강화쌀 판매를 굉장히 많이 업무시간에도 배달을 하고 주문을 받아서 공급을 했습니다. 그런데 정작 맺은 농협에서는 쌀을 부림동에 한번밖에 판 적이 없다는 겁니다. 계속 특정 개인의 쌀을 가져다 판 것입니다.
상기

이상기부림동장

그 사항은 아직 파악을 못 했습니다.

임기원위원

가만보면 직원들이 전부다 나보다 모른다고 하니까 미치겠다는 겁니다. 이것이 동네에서 문제가 되었는데 어떻게 동장님께 보고가 안되었는지 모르겠어요. 하여튼 그런 일이 없도록 잘 관리해서 처음 취지에 부합하게 우리는 도시동으로 농촌동의 우량한 농산물을 저렴하게 공급하고 또 어려운 농어촌을 직거래하면서 도와줄 수 있는 그런 과정이 되어야지 사적인 관계가 개입되어 이루어진다는 것은 매우 부적절하고 바람직하지 않다 가능하다면 부시장님도 계시지만 본청에서도 그 부분은 주기적인 체크가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좋은 일을 하자고 해놓고 결국은 주민들에게 욕먹고 저쪽 기관에서 보았을 때는 참 우스운 동네가 되어버린 겁니다. 그런 일이 없도록 주의를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과천동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주암동 다목적회관 관리를 어디서 합니까?
동철

장동철과천동장

다목적회관에 대한 건물유지관리는 동에서 하고 있고 헬스장은 장군마을운영위원회에서 위탁형태를 취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그러면 그것은 주민자체센터와는 별개 이야기겠군요?
동철

장동철과천동장

그렇습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자치센터 운영하는 과정 중에 사용료를 받는데 원래는 3만원 범위 내에서 받기로 되어 있는데 다른 지역 관외 주민에게는 4만원을 받는다고 해서 그것은 주민자치센터와 상관없는 것으로 봐도 된다는 것이지요?
동철

장동철과천동장

네, 저희가 위탁계약서를 작성해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 요금체계를 사전에 보고를 하고 승인을 받고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위탁을 하면 위탁받은 자가 영수증을 떼어주어야 되겠네요. 수입지출에 대한 감사는 누가 합니까?
동철

장동철과천동장

동에 위원회가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주민 7명이 구성이 되어 있어서 그분들이 정기적으로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그러면 동네 위탁을 받아서 수익사업으로 해서 동네 주민들이 알아서 쓰면 맞는 것입니까 아니면 일단 걷어서 사용하는데 쓰고 나머지 부분은 어떻게 합니까?
동철

장동철과천동장

장군마을에서 임의적으로 쓸 수 있는 것은 아니고 활용할 수 있는 범위를 정해서 계약서를 작성합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그러면 다목적회관 관련된 스포츠센터 관련해서 사업계획 내용을 자료로 제공해 주시고요. 기왕 답변하신 김에 공통적인 사항 하나 질의하겠습니다. 주민자치위원회 회의참석수당이 있지요? 과천동은 주민자치위원회 참석수동은 어떻게 지급을 합니까?
동철

장동철과천동장

3만 5천원인데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위원들끼리 결의된 사항이지만 회의에 참석하면 직접 주고 그것을 위원회에 기탁을 해서 위원회에서 쓰고 있습니다. 본인에게 지급을 하는데 본인들이 가져가는 게 아니고 위원회에서 이웃돕기라든지 경비로 공통으로 쓰고 있습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과천동과 다르게 사용하는 동이 있습니까?
상기

이상기부림동장

저희도 참석수당을 위원별로 직접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님들끼리 모임을 형성해서 대부분 보면 불우이웃돕기나 바자회에 찬조금을 낸다든가 하는 용도로 위원회 자체에서 쓰고 있습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주민자치위원회 참석수당에 관련되어 다르게 운영되는 동도 있고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이 개인한테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리고 그런저런 사항에 대해서는 낼 수도 있고 안 낼 수도 있고 참석할 수도 있고 안할 수도 있고 하는 부분에 이견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통일해야 될 부분이 있다 어떤 데는 개인이 수령하는 데가 있고 바자회 하는데 모아서 갖다줄 수도 있고 그런데 참석 안 하는 분은 받고 싶다는 분도 있고 대개 주민자치위원회가 모이면 회의는 몇 시간 하면 됩니까?
상기

이상기부림동장

한시간 반에서 40분 정도 소요되고 있습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각종 위원회의 수당이 보통 인상이 되어 7만원에서 10만원 수당을 줍니다. 보통 사안에 따라서 두세시가 넘을 수도 있고 보통은 한시간에서 한시간 30분이면 끝납니다. 그래서 주민자치위원회 수당이 3만 5천원이 전체 과천시에서 지급하는 수당 중에 제일 약한 수당입니다. 그런데 모여있는 분에 대한 부분이나 전문가 그룹에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는 과천발전위원회에 참석을 하면 수당을 두 배 이상 받습니다. 수당도 조정할 필요가 있지 않나 생각을 하고 지급방식은 통일해서 하는 것이 어느 안이라도 바람직하다 원래는 개인한테 통장으로 지급해 주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고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안되기 때문에 통일해 달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문원동장한테 질의하겠습니다. 문원동에 헬스피아라고 현재까지 진행된 상태를 보고해 주십시오.
양선

신양선문원동장

작년 12월 리모델링 공사를 끝냈고 2월 13일 개장을 위해서 운영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헬스장 기계는 2월 5일까지 설치가 될 것이고 헬스장 운영을 위해서 운영팀장을 2월 1일부터 상근하도록 인력을 뽑았고 트레이너는 두 분을 뽑기로 되어 있는데 한 분을 뽑았고 한 사람은 모집 중에 있습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현재 회원을 모집하지요? 어느 정도 모집되었습니까?
양선

신양선문원동장

회원모집을 하는데 오후반에 열 사람 정도 모집이 안되었고 정원이 마감되었습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전체 등록된 사람은 몇 명입니까?
양선

신양선문원동장

305명입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관내 주민을 3만원 받는다고 올렸지요? 원래 헬스장 운영하려고 할 때의 취지하고 하고 있는 것은 요금이 비싸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한달에 3만원씩 내서 3개월 모아 내는 거지요?
양선

신양선문원동장

1개월 단위도 받고 있습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보통 3개월로 해야 DC가 된다고 하지요? 3만원을 어떤 근거로 받고 있는지 보통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료가 만원인데 이것이 한번 투자만 되면 상당한 기간 재투자가 필요없는 부분인데 월 3만원이 너무 과하다는 의견이 있어서 3만원을 하게 된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양선

신양선문원동장

운영주체는 주민자치위원회에서 하고 있습니다. 동장과 협의해서 월 3만원으로 정한 사항이고 문원동민은 30% 혜택이 있어서 2만 1천원을 받고 있습니다. 운영팀장이나 인건비를 자체 충당하기 때문에 수익도 고려해서 적정 수강료를 결정하게 된 것입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일반 주민이 볼 때 수익사업 차원에서 하는 것이 아니냐는 질문에 대해서 저도 적절한 답변을 당시에 못 했습니다. 사업계획서를 가져오라 해서 검토해본 결과 특별히 문원동 주민과 장애인은 감면 혜택이 있다는 부분에 대해서 당시에 설명을 못 드렸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만일 돈을 받는 것과 지출하고 해서 제로 포인트로 되지 않고 남았을 경우에는 계속 세이브로 잡아서 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어디에 반납을 합니까?
양선

신양선문원동장

운영수익금에 대해서는 주민자치위원회 경비로 사용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영수증은 동장이 떼어줍니까 주민자치위원장이 떼어줍니까?
양선

신양선문원동장

주민자치위원장 명으로요.
남철

백남철위원

그러면 주민자치위원장으로 통장관리는 계속 되겠네요. 그러면 잉여금이 남을 것 아닙니까? 연도말 폐쇄기간이 되면 그러면 그 수입은 어떻게 됩니까?
양선

신양선문원동장

이월됩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그 액수가 많아졌을 경우에 지금 우리가 보면 305명이 등록되었다고 하는데 200명 정도면 이 수지가 맞는다고 했고 100명 정도는 매월 세이브된다고 보는 것인데 거기에 대한 것이 계속 늘어났을 경우에 과연 주민자치위원장이 이것말고도 12개 강좌에 만 명 정도가 이용을 한다고 하는데 모든 통장관리와 회계관리 부분을 아직 동장님들이 공부한 적이 없어요. 그래서 지난 행정감사 때 주민자치위원회에 수입되는 부분을 조례에 의거해서 공포를 하라고 했는데 공포한 동이 6개동 중에 한 동도 없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올해부터는 잘 하겠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잘 하게 하는 부분이 뭐냐 하면 그 돈이 많이 쌓이면 문제가 생길 것 같습니다. 어느 정도가 되면 이 돈을 회수해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 그런 부분은 생각을 해보셨어요?
양선

신양선문원동장

수익금에 대한 활용방안은 주민자치센터 경비로 활용이 되기 때문에 큰 금액은 발생이 되지 않습니다. 당초에는 문원동민이 65% 기타 주민이 35%를 수강할 것으로 예상해서 220명 정도가 되면 손익분기점이 되리라 판단을 했는데 접수결과를 보니까 270명이 접수가 되어야 문원동민이 90% 기타주민이 10% 들어왔거든요. 270명이 수강이 되어야지만 손익분기점이 되기 때문에 지금 상태로는 큰 수익률은 발생이 되지 않으리라 생각하지만 수익금은 주민자치센터 운영경비로 사용하도록 규정되어 있고 그렇게 사용할 것입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많은 수익금이 생기지 않을 것이다 예상을 하는데 결론적으로 이야기하면 수익금이 많을 필요가 없다는 것이지요. 어느 정도 운영을 하다가 3개월이 됐든 6개월이 됐든 하다가 수익금이 과하다 싶을 때는 과감하게 사용료를 내려야 된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특히 주민자치위원회가 투명하게 하지 않을 경우가 많이 생깁니다. 그런 부분을 염려해서 수익이 많이 나는 상황이 벌어졌을 경우는 너무 과하다 다른 것은 만원이데 3만원 받는 게 과하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과감히 수익료를 대폭 인하해야 되겠다 하는 생각을 가지고 질문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체육대회 관련해서 지난번 예산할 때 말씀드렸는데 특히 문원동은 지적을 받았어요. 원래 동 체육대회에 쓰라고 주어 다른 동은 그것을 가지고 등산도 가고 동네 프로그램도 했는데 특히 문원동은 사무장이 보고를 할 때 시민체육대회에 1900만원 플러스해서 500만원 썼다고 해서 그렇게 쓰는 것은 잘못되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올해는 어떻게 하실 작정입니까?
양선

신양선문원동장

올해는 문원동 체육진흥협의회 주관으로 해서 동민들의 체육진흥을 위해서 쓰겠습니다.

배영희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서형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형원위원

주암동 장군마을 마을회관에 미니도서관을 설치하기로 했다가 어린이집에 아이를 보내는 부모님들과 이견이 있어서 중단이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사항이 현재 어떻게 되었고 앞으로 어떻게 해결하려고 하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철

장동철과천동장

작년에 마을회관을 리모델링 계획을 가지고 예산을 반영했습니다. 3억 400인가로 기억이 되는데 3층 건물입니다. 1층은 어린이집 2층은 경로당으로 활용되고 3층이 활용 안되고 있는 상태인데 작년에 계획을 잡을 때 어린이들이 거기 많이 있으니까 1층 가지고는 부족하니까 1, 2층을 확대해서 어린이집을 해 주었으면 하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2층의 경로당을 3층으로 옮기면서 1, 2층을 어린이집으로 하는 계획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일부 주민들이 이왕 리모델링할 때 1,2층을 미니도서관으로 조성해 주었으면 하는 의견이 있어서 의견을 받고 있는데 먼젓번 반상회에서 의견을 들었습니다. 거기서 집약된 것은 미니도서관이 필요하다 1층은 어린이집 2층은 미니도서관 3층은 경로당으로 하는 것으로 해서 의견이 모아졌습니다. 그 방향으로 리모델링 설계를 준비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서형원위원

그런 상황인데 1, 2층을 어린이집으로 기대했던 주민들이 회의에서 그런 내용을 다루는 줄 못 해서 반상회 참석도 못했고 그렇게 결정된 것이 너무 일방적이기 때문에 계획을 다시 세우라고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동철

장동철과천동장

네 그런 의견이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습니다.

서형원위원

그래서 그 의견에 대해서는 어떻게 처리할 계획이신가요? 반상회에서 결정한 대로 가는 건가요?
동철

장동철과천동장

현재는 새로운 의견 들어온 것에 대한 의견 수렴하는 관계는 어떻게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지는 모르고 일단은 그 사항 현재 어린이집에 다니는 아동이 15명 정도 됩니다. 그 분들의 의견을 추가로 한번 확인해보고 시의 상황을 진단하도록 하겠습니다.

서형원위원

저도 아직 주민들을 못 만나보았는데 주암동 장군마을이 맞벌이부부가 굉장히 많잖아요? 특별히 맞벌이가 많고 아이들을 원주암에 보내는 게 굉장히 불편해요. 거기를 건너가기가, 지금도 지하보도로 다니나요? 거기에 대해서도 주민들이 굉장히 말이 많거든요. 할머니들이 불안하다고 이야기하는 길이고 추울 때는 굉장히 곤란하기도 하고 그래서 주암동 장군마을의 경우는 도서관도 늘어나야 된다고 생각하는 입장이지만 어린이집에 대한 수요가 다른 지역보다 많은 것으로 생각되더군요. 그 의견이 그냥 무시되지 않고 충분히 반영이 될 수 있도록 동장님이 나서서 주민들 의견을 들으셔야 될 것 같은데요?
동철

장동철과천동장

그때도 사회복지과에서 나와서 설명을 들었는데 아까도 잠깐 말씀을 드렸지만 그 시설이 영유아시설이거든요. 어린이방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수용능력이 한 20명입니다. 현재 15명이 사용을 하고 있는 것이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인터넷 의견이 한 건 올라와 있지만 전체적으로 판단해야 될 사항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1, 2층을 할 정도의 수요가 필요하다면 그 방향으로 가야 되겠지만 전반적인 장군마을 쪽의 수요를 한번 더 짚어보고 다시 이야기가 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서형원위원

영유아시설만 있기 때문에 그런 게 아닌가요? 1, 2층으로 할 때는 영유아만이 아니라 취학전 아동 전체를 확대하려고 한 게 아니었어요?
동철

장동철과천동장

시에서는 그런 생각은 안 가지고 있고 영유아 시설로만 생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서형원위원

그러면 주민들이 기대하고 있는 것이랑 다르네요.
동철

장동철과천동장

네, 원주암은 유치원 기능이 있는 것이고 이쪽은 영유아 기능만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서형원위원

1, 2층으로 확대했을 때도 영유아만 생각하신 것이라고요? 다시 한 번 생각을 해 보셔야 될 것 같은데요. 그러면 한 가지 더 여쭈어보겠습니다. 다목적회관에 미니 도서관을 못 하는 이유는 뭡니까? 원래 정보과학도서관에서 관리하는 도서대여하는 게 있잖아요?
동철

장동철과천동장

중계민원실이 있는데 중계민원실 일부 공간에 책을 비치하고 있고 회의실이 한 층 있는데 거기는 주민자치 프로그램하고 각종 회의 이런 공간으로 3층이 있습니다. 거기는 이런 공간을 마련할 수가 없는 그런 공간입니다.

서형원위원

물리적으로 미니도서관이 들어서기에는 공간이 없다는 말씀이지요?
동철

장동철과천동장

네.

서형원위원

주민을 만나서 이야기를 하겠지만 주민들의 여러가지 사정도 관련이 되어 있기 때문에 동장님께서 적극적으로 나서서 하셔야 될 것 같고 관련해서 반상회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만약에 열린다든지 회의가 있다든지 일정이 있으면 파악을 하셔서 의회에도 미리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동철

장동철과천동장

그 부분은 의견을 충분히 접수한 다음에 시에 전달하겠습니다.

서형원위원

2월 1일이면 오늘인데 오늘부터 이동하기 힘드신 분을 위해서 시에서 도시락 배달사업을 새로 시작하는 거 아시지요?
동철

장동철과천동장

네, 알고 있습니다.

서형원위원

과천동에서는 어떤 분들이 수혜를 받게 되는지 확인해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동철

장동철과천동장

그 대상자 파악은 제가 못 하고 있습니다.

서형원위원

여러 기관을 통해서 지원을 받고 있는 게 있고 이번에 새로 하게 된 것인데 동에서 아무래도 직접 파악을 하셔서 빠진 부분이 있는지 필요할 것 같고 파악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 부시장님, 지난번에 주민생활지원과 할 때에 도시락 배달사업 관련해서 의원님들한테 의견을 들어서 추가로 배달해야 될 사람들이 있는지 의견을 물어달라고 요청을 드렸었잖아요? 오늘 보다 보니까 시작하는 날이더라고요.
승표

홍승표부시장

그 현황을 위원님들께 설명드리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서형원위원

나중에도 할 수 있겠지만 위원님들이 파악을 하셔서 도시락 배달이 필요한 사람이 있는지 의견을 물어달라는 게 요점이었으니까 신속하게 조치를 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립니다.

임기원위원

주암동 다목적회관이 3층이 그러면 몇 평 정도 됩니까?
동철

장동철과천동장

약 바닥면적이 100평 정도 됩니다. 공용면적을 빼면 그보다는 적겠지요.

임기원위원

63%를 봐도 굉장히 큰 면적인데 저는 이해가 안되는 게 주민자치위원회를 열고 그것을 위한 공간으로 쓴다고 했는데 어쨌든 주민자치위원회는 기본적인 동선 자체가 동사무소지 별도 다목적회관에서 회의를 열어야 될 이유가 없잖아요? 주민자치위원회 회의는 동사무소에서 여는 게 아니에요?
동철

장동철과천동장

장군마을의 회의공간은 주민자치 프로그램 공간으로 제공되고 있고 마을에서 각종 회의를 한다든지 활용되는 공간이 3층에 일부 있는 것입니다.

임기원위원

그러면 주민자치 프로그램이 계속 운영되고 있는 것입니까? 아이들 프로그램은 어떻게 운영되는지 몰라도 성인 프로그램이라면 동사무소에서 수용을 하고 공부방을 개설해 주어야 될 필요성은 백번 있고 훨씬 더 효용가치가 높지 않을까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동철

장동철과천동장

그 공간은 잘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충분히 검토를 해서 잘 운영될 수 있도록 활용하겠습니다.

임기원위원

어쨌든 행정수요 욕구를 그 사람들이 요구하기 전에 적재적소에 만들어 주었을 때 감동을 한다고 믿고 있는 사람 중에 하나입니다. 주암동 주민들 특히 맞벌이 부부가 살면서 단순하게 말해서 과천시민이라는 자긍심을 하나도 못 느낀다 우리는 변방에 주워온 주민이다 이런 인식을 많이 가지고 살아요. 그래서 최근 들어서 물론 주차장이라는 것을 많이 배려해 주지만 그쪽에서 봤을 때 중심 시가지 주민에 비해서 완전히 소외되어 있다는 느낌을 가지고 있거든요. 저희 생긴 지형지물상 주암동에서 중심상업지역의 시설을 이용하기는 굉장히 불편한 게 현실이고 그렇다면 알아서 가장 필요한 게 뭔지 해줄 필요성이 있다 그 중에 하나가 바로 어린이집이라든지 놀이터 지난번 놀이터도 체육공원하면서 없어져버린 게 아닙니까? 그때도 저는 체육공원 안에 절대적으로 놀이시설을 넣어야 된다고 주장했음에도 불구하고 어른이 결정하면서 어른들 눈높이로 가버리는 겁니다. 가보면 애들 천지인 동네입니다. 그런데 아이들은 선택결정에 개입할 기회도 없고 힘도 없습니다. 그게 참 안타깝다는 생각을 합니다. 가보면 놀이시설이 과천처럼 좋은 동네에서 주암동에 가면 번듯한 게 하나 없어요. 그런 게 아쉽고 공부방도 2단지나 1단지 관리사무소에 가보면 실제 평수가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20평 미만이라도 아주 다급한 아이들이 시험기간에라도 와서 앉아서 볼 수 있는 공간 이삼십석이라도 만들어준다면 저는 긴요하게 활용되리라 보고 있고 검토를 부탁드리고 관련해서 그쪽에 민원사항이 어떻게 되는지 하나만 더 질문하겠습니다. LG센터 지으면서 일조권 관련 민원의 진행사항은 알고 계십니까?
동철

장동철과천동장

일조권 관계는 민원이 많이 있는데 현재는 특별하게 진행되고 있는 사항은 없습니다.

임기원위원

별도로 제기되는 민원은 없다고요? 주민들이 많은 피해를 보지 않도록 동장님이 지역 여론을 분석해서 집행부와 대응해서 준공허가가 나기 전에 최대한 주민의 이익을 지켜낼 수 있는 부분은 동장님이 신경써 주실 것을 주문힙니다.
동철

장동철과천동장

다목적회관에 대한 공간활용문제는 다시 한 번 점검해 보고 잘 활용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배영희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6개동에 대한 업무보고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13시 30분까지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13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 : 47 회의중지

13 : 32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시설관리공단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받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이사장께서는 나오셔서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이성재입니다. 2007년도 업무보고를 드리기 전에 저희 공단에 개인 목표와 전략에 대해서 간략히 설명드리겠습니다. 2007년도 공단의 경영 목표는 첫째, 시민에게 즐겁게 쾌적한 컨텐츠를 제공하고 둘째, 직원에게 보람 있고 신나는 직장을 제공하며 셋째, 경영수지를 점진적으로 개선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전략으로는 첫 번째 계획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고객 만족 경영 최고의 체육센터 구현 두 번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성과 위주의 경영 전문화된 인력 양성 세 번째 경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전략으로서는 사업 영역의 확대, 혁신을 통한 경영의 효율화로 정하였습니다. 그 중에 여섯 가지 전략 중에서 가장 핵심적인 전략은 고객의 행복이 시작되는 곳을 실현하는 일입니다. 이를 위해 지난해 5월 공기업 최초로 전담기구인 고객만족센터를 설치하였고 새해 시작과 함께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으며 금년 회사 명칭 변경과 CI 제정을 통하는 등 다양한 시책과 사업을 펼쳐나갈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러면 공단의 2007년도 업무보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고객의 행복이 우리 공단의 번영이라는 인식 아래 전 직원이 참여하는 고객의 행복이 시작되는 곳이라는 캠페인을 통해 고객만족도 점수를 지속적으로 개선시켜 나가겠으며 사내 강사를 통해 CS서비스 교육을 체계화 정례화함으로써 보다 향상되고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평생 학습 클럽의 발전적인 운영과 체계적이고 집중적인 직무 및 특별교육으로 인재를 양성함으로써 미래의 성장 동력을 확충하고 실천적 윤리 경영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사람 중심의 가치관을 확립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경영으로 고객 만족을 실현함과 아울러 기업 가치를 끊임없이 향상시켜 대내외 신임도와 이미지를 제고시켜 나가겠습니다. 일하는 방식의 개선과 업무 프로세스를 고객 중심적으로 재설계하고 직무 분석을 실시하여 직무 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BSC성과평가관리를 인사고가에 반영하는 등 능력과 성가 위주의 인사 제도를 구축하여 역량 중심의 조직 운영을 통한 공단의 경쟁력을 강화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공단에는 현재 운영하는 세부 사업별 원가 관리를 통해서 수입과 비용을 분석하여 수지를 파악하고 비용 절감 방안 모색으로 수지 개선에 노력토록 하겠습니다. 노후된 시설에 대한 리모델링을 연차적 계획에 따라 차질 없이 추진하며 태양열 시스템 및 해수열, 해수 시스템 등 에너지 절약 시설을 지속적으로 개발 운영하여 경비 절감에 노력하고 안전 보건 경영과 환경경영 시스템 통합 구축 인증을 추진하여 안전과 환경 관리를 동시에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공단 스포츠봉사단을 연간 20회 이상 운영하고 시민회관의 1230체조교실을 무료 운영하면서 문화 소외 계층에 대한 문화향수 기회를 제공케 하여 사회 친화적 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토록 하겠습니다. 공연 시설 장비의 현대화와 아이스발레단 우수해외공연을 유치하여 국제 수준의 공연장으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4개 장르의 브랜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대표 문화상품으로 육성함으로써 타 공연장과 차별화 된 극장 프로그램에 의한 공연장 경쟁력을 강화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시민에게 다양한 평생 학습 참여기회를 제공하고 평생 교육 프로그램 및 유아 체육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토록 하겠으며 종합안내데스크를 구축하여 고객들의 이용 편의 증진 및 운영 인력의 효율적 활용으로 공단 사업의 효율성을 극대화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관문체육공원은 다목적구장이 설치된 풋살구장을 활성화하고 공연 프로그램을 확대 개편하여 공원 내 녹지대 및 수목을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365일 쾌적하고 늘 푸른 공원 환경을 유지하여 시민의 이용 편의를 도모토록 하겠습니다. 나머지 상세한 내용은 기 제출한 업무보고 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라며 의문 사항이 있으시면 질의해 주시면 성실히 답변토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배영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시설관리공단 이사장께서는 자리에 앉아서 답변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황순식 위원 질의하십시오.

황순식위원

공공부문 비정규직 대책 추진에 대해서 자세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실질적으로 지금 93명이 대상이라고 하시는데 이 분들 중에서 해임이나 해고된 분들이 없는지 그리고 합리적인 외주와 원칙 정립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지금 현재 어떤 업무들이 외주돼 있고 이후에 계획이 어떻게 되는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비정규직 법안이 통과되면서 다각적으로 공단에서는 비정규직 법안에 따른 대책을 강구 중에 있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현재 계약직 31명, 일용직 35명, 일용직 27명으로 비정규직 직원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계약직 31명은 계약 기간이 3년으로 돼 있고 정규직과 같은 형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31명은 해당이 안 되는 것 같고 문제가 되는 것은 일용직 35명하고 임시직 27명입니다. 두 그룹이 현재 상용화하고 있고 국가에서 시행하는 법률이라든가 추진하고 있는 시책에 부응할 수 있도록 정규직화하는데 노력을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저희가 공단이기 때문에 수익성을 무시할 수 없고 효율화를 강화하지 않을 수가 없기 때문에 일부 경우에 있어서는 다른 대안을 동시에 같이 강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여러 가지 방침을 참고로 하고 있고 최근에 평택에서 있었던 판결 내용 즉 정규직원이 수익성으로 인해서 해고하고 패소된 사례도 최근에 있었습니다. 이런 것들이 공기업으로서 함부로 외주를 준다든가 해고하기에는 무리가 있다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 결정된 것은 없고 시하고 상당한 조율이 있어야 될 것 같아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상당 부분은 비정규직 직원들에 대해서 혜택이 갈 수 있는 방향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다만 저희 경영에 큰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혹시 있으면 다시 논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질문해 주신 외주에 대한 원칙은 지난번에도 제가 누차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공단이 해야 될 중요한 업무 그리고 저희가 추구해야 될 핵심 역량에 대한 일들은 저희가 직접 운영을 하고 그렇지 않은 일에 대해서는 가능한 외주화를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외주를 주고 있는 것은 파견 근로는 없고 용역 도급이 있습니다. 용역은 현재 청소 용역 그 다음에 공원과 시민회관의 경비 용역 그리고 볼링장의 수선 유지 세 가지를 용역으로 하고 있습니다. 저희 핵심 역량이 아닌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점차적으로 확대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용역으로 해 나갈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용역을 추진해 나갈 계획으로 있습니다.

황순식위원

용역의 확대 계획은 나온 게 있습니까?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현재 구체적으로 있지는 않습니다.

황순식위원

비정규직 문제는 공공성 문제와 직결되고 사회적인 문화로서 비정규직을 지양하는 것이 시대의 요구라고 생각하고 그런 관점에서 최대한 지양을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꼭 필요한 것은 어쩔 수 없지만 그런 것들도 정말 반드시 그렇게 해야만 하는 것인지 타당한 근거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그러면 아까 말씀하신 것 중에 계약직 같은 경우는 문제가 없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무기계약화를 하는 걸로 방침이 나온 겁니까?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계약직 31명은 무기 계약직입니다.

황순식위원

무기 계약화를 명문화해 주셔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일용직하고 임시직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구체적인 방침이 안 나왔다고 말씀하신 거지요? 방침과 이후에 계획이 빨리 나왔으면 하고 내용이 나오는 대로 공유를 해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립니다.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배영희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안중현 위원 질의하십시오.

안중현위원

보고 자료를 보면 전반적으로 시설관리공단에서 친절 스타상이라든가 미소천사 이런 것들을 만들면서 굉장히 고객 만족에 중요한 정책 포커스를 맞추고 있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이런 방향이 시민들한테 직접적으로 실감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라고 제가 질의하고자 하는 것은 경영수지 개선을 위한 원가 분석을 하겠다고 계획에 잡혀 있더라고요. 작년도에 주요 사업을 대상으로 해서 원가 분석을 하겠다는 거지요?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그렇습니다.

안중현위원

그러면 여기서 원가 분석이라고 할 때는 예를 들자면 수지 개념 즉 투입된 비용하고 산출된 수입 예를 들어 입장료 수입이라든가 기타 수입 강좌 수입 이런 걸 얘기하는 겁니까 아니면 원가 분석에 그걸로 인해서 시민들이 만족하는 것도 어느 정도 참고를 하는 겁니까?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원가 분석은 각 코스트 센터별로 그러니까 사업장별로 원가가 우리가 실제 투입되는 비용 그러니까 고정비하고 변동비를 포함해서 수익을 따진다는 거지요. 비용 개념으로 보고 서비스 개념을 뺀 거지요. 그런 개념에서 각 사업장별로 원가를 분석해서 이것이 어느 정도 이익을 보고 있다는 것을 판단해야 우리 직원들이 이 사업장이 어떤지 상황을 알고 적정하게 사용료를 인상할 수 있는 근거도 마련할 수 있고 또 양질의 서비스를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하고 있는데 시민들도 그걸 알아야 되겠다 이거지요. 그래서 시민들이 수익자 부담 원칙에 의해서 이런 혜택을 받고 있다는 것을 시민들한테 인식시켜 줌으로써 공단이 수익만 추구하는 것이 아니고 공익적인 것도 추구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작년에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그래서 코스트를 분배하고 변동비를 각자 할당해서 집어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금년 2월 내지 3월에는 업장별로 원가 분석이 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안중현위원

거기에는 비용 개념이 순전히 투입된 예산하고 들어온 수입 관점에서만 본 거지요? 왜냐 하면 물론 그것도 굉장히 중요하지만 일반적인 사기업과 다른 것은 일반적인 사기업은 친절하고 여러 가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게 궁극적으로는 매출로 연결시켜서 수익을 증대하려고 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시설관리공단은 결국 그런 서비스 자체가 매출로 연결되는 것보다는 그 자체가 하나의 산출이라고 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이런 원가 계산을 할 때 원가 분석에 의해서 예를 들자면 그 사업을 해서 1억을 손해 봤지만 시민들의 1억 이상으로 만족할 수 있다면 이것은 사기업으로 볼 때 성공한 케이스로 볼 수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원가 분석을 할 때 비용이 얼마 추가로 들어갔지만 그로 인해서 시민들한테 줄 수 있는 만족이 실제로 어느 정도 많이 됐다고 계량화시키기는 어렵지만 어느 정도 그런 평가에 대한 관점이 있어야 되지 않을까 그래서 원가 분석을 할 때 기업에서 하는 수익 개념에서만 보는 게 아니고 서비스까지 포함해서 비용이 많이 지출됐지만 다른 면에서 계량화할 수 없는 서비스 산출이 많았다 그것도 일종의 생산이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 분석을 참고로 하시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왜냐 하면 비용과 수익 개념에서만 보면 그 사업 자체가 적자가 많이 나면 날수록 부적합한 사업으로 판단될 수 있는 소지가 있기 때문에 그런 면에 원가 분석하실 때 실제로 저도 가장 어려운 게 그런 거라고 생각해요. 어떤 서비스를 제고했는데 금전적으로 계량화시킨다면 얼마의 가치가 있느냐 그 가치하고 실제로 수입을 따지면 결국 경영수지라고 볼 수 잇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원가 분석을 할 때 그런 관점도 참고로 하셔 가지고 실제로 이걸 하실 때 그것도 나름대로 판단할 수 있는 자료가 만들어질 수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참 좋은 질의해 주셨고 안 위원님이 저희를 그렇게 이해해 주신다는 측면에서. 어떻게 보면 공단의 그런 수익적 측면에서 질타를 많이 하시게 되거든요. 그런데 사실 저희가 추구하는 것이 꼭 수익만 추구하다 보면 저희 공단의 의미가 없어지는 겁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서비스에 대한 가치 서비스의 계량적 가치를 따져주는 게 정말 중요한 건데 오늘 중요한 말씀을 해 주셨는데 저는 직원들한테 교육도 그렇게 합니다. 저희가 인사하고 친절하게 하는 것도 우리가 받는 비용에 포함돼 있다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우리가 3만원을 받으면 그 중에서 만원은 우리 서비스를 말하는 거다 시설 이용하는 비용도 있지만 우리가 친절하게 인사하고 고객을 접대하는 것도 하나의 비용이다 이런 개념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그게 얼마나 되겠느냐는 판단은 저희가 원가를 분석하다 보니까 비용의 할당 문제가 누가 어느 정도 비용을 부담하느냐는 문제가 중요시되니까 그것도 결국은 정확한 잣대를 댈 수는 없지만 우리가 TF팀이 구성이 돼서 운영해 나가는데 아마 그런 비용도 우리가 원가에 집어넣을 수 있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게 정확성은 없지만 적어도 하루 일 중에서 우리 직원들의 서비스 비용이 어느 정도 들어가느냐 이런 것은 충분히 감안할 수 있는 것이고 특히 안내 데스크라든가 탈의실이라든가 이런 것은 그야말로 서비스에 대한 비용이거든요. 그런데 수영장이라고 하면 수영장 안내 데스크 수영장의 탈의실 비용이 다 들어가거든요. 그 비용들은 결국 서비스 비용이 포함이 되니까 원가에 반영이 된다고 볼 수 있는데 그런 측면에서 저희가 고려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배영희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황순식 위원 질의하십시오.

황순식위원

공단의 신규 수탁 추진이 있는데 수탁 가능 대상사업이 지금 운영되고 있는 사업이 아니지요?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신규사업을 말하는 겁니다.

황순식위원

그것에 대한 결과가 어떻게 나왔습니다. TF팀 운영 성과물이 2006년 10월까지 나온 걸로 돼 있는데 어떻게 하는 게 좋겠다고 나온 게 있습니까?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작년에 저희가 공을 많이 들인 사업은 청소년수련으로 저희가 지금 수탁할 수 있는 일이 한정되어 있고 전체적인 우리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 중에 가장 큰 것이 작년 6월, 7월에 했던 것이 청소년수련관에 대한 사항이었습니다. 저희가 검토를 많이 했습니다마는 저희 노력만으로 되는 것은 아니고 시의 방침이 결정이 돼야 되는 것이기 때문에 저희가 내부적으로 수탁받을 수 있는 준비를 해 왔는데 아직 결론이 나지 않았고 기타 불법 주정차 단속이라든가 골프연습장, 실내체육관, 자원정화센터에 대한 준비를 해 오고 있습니다.

배영희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안중현 위원 질의하십시오.

안중현위원

지금 잔디구장이 문원체육공원하고 관문체육공원에 두 개 있는데 시간당 얼마씩 받고 있습니까?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평일에 시간당 10만원씩 받고 있습니다.

안중현위원

다른 시도에서는 평균 5˜6만원 정도 되는데 과천시에서 특별히 10만원씩 받는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첫 번째는 교통의 편리성과 두 번째 주차요금을 별도로 받지 않고 각종 시설이 다른 시설에 비해서 저희는 우수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 비싸다는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마는 현재 수요, 공급 측면에서 봤을 때 공급이 못 따라가고 있습니다. 수요가 많은 입장이라서 그렇게 받고 있습니다.

안중현위원

야간하고 주간에 차이가 있습니까?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야간은 50% 할증하고 있습니다.

안중현위원

그러면 수입 지출 예산서를 보면 문원체육공원이 월900만원의 수입에 12개월로 돼 있고 관문체육공원은 월 1,500만원의 수입이 예상돼 있는데 900만원이라고 하면 하루에 30만원 꼴이 되는데 30만원 정도면 3시간 정도 대회를 하면 수입이 잡히는데 논리적으로 안 맞는 것 같아서요. 물론 거기에 무료로 사용하는 것도 있지요? 과천고등학교 체육부라든가 체육대회할 때라든가 평균적으로 보면 월 수입을 900만원으로 예상하고 있더라고요. 그리고 관문체육공원은 좀더 비싸게 받겠지만 1,500만원으로 잡혀 있고 그러면 논리적으로 모순이 되는데 하루에 평균 3시간 정도 예상을 하고 있더라고요.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공휴일을 제외하고 평일은 주간대관이 별로 없고 주로 새벽하고 야간입니다. 주간에는 주로 무료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체육대회로 대관하지 않고는 없습니다.

안중현위원

제 질의 요지는 시간당 이용하는 비용이 비싸기 때문에 이걸 이용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부담이 된다고 저한테 요청이 왔어요. 과천에서 특별히 비싸야 될만한 이유가 있는지 다른 지역을 체크해 보니까 5만원˜6만원 정도 일반적이고 서울 중랑구 같은 경우도 그 정도 되는데 왜 과천이 다른 데 비해서 특별히 두 배 가까이 비싸야 되느냐 하는 제기를 했기 때문에 타당성 검토를 해 보려고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상대적 비교로 보면 비싼 것은 사실인데 항상 말씀드리지만 저는 수익자 부담 원칙입니다. 저는 가능한 한 사용료는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이 내게 해서 결국 저희 공단의 수입이 아니라 엄격하게 따지면 시의 수입입니다. 저희가 일을 대행하고 있는 것뿐인데 결국 그렇게 시 수입이 되면 더 필요하면 그러한 시설을 만들고 그렇게 함으로 해서 더욱더 많은 사람들이 사용을 할 수 있게끔 만들어주는 게 합당치 않은가 그러니까 대다수 시민들이 사용하지는 못하는 거거든요. 극소수 인원들이 사용하게 되는데 물론 그런 이유도 되겠지만 공익을 위한다면 사용하는 사람들이 그런 부담을 하고 세입으로 됨으로 해서 시에서는 그런 수요가 많은 부분에 대해서 투자를 통해서 시민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해 줄 수 있는 준비를 해 주시면 되는 것 아닌가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안중현위원

제가 판단할 때 그 정도에서 하게 되면 월 900만원 수입은 더 나올 것 같은데 예를 들면 문원체육공원 같은 경우 시간당 3만원이면 일요일 같은 경우 몇 시간 정도 대여하는지 모르겠지만 거의 7˜8시간이면 70˜80만원의 수익이 되는 것이고 평일 같은 경우 합하면 실제로 900만원 이상의 수입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월 900만원 정도의 예상하면 낮에는 낮춰도 수입 목표를 채울 수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야간에 사용하는 경우에는 야간에 한 시간 사용할 때 그 전기 요금이 어느 정도 나오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실제로 5만원이 더 추가되는데 어떻든 야간까지 하게 되면 수입 목표는 가격을 내리고도 예상하는 목표를 충족시키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검토해 보고 있는 겁니다. 예를 들자면 사용료를 조금 낮추면 월 900만원의 수익을 내는데 지장이 있는지요?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저희가 낮춘다고 해서 현재 저희 축구장을 사용하는데 쉽지가 않거든요. 공급을 특히 좋은 시간대에는 거의 어렵고 관내뿐만 아니라 관외 대관자들도 상당히 많습니다. 관외 대관자들도 상당히 수익을 주고 있고 금년부터는 관외 사용자에 대해서는 20% 할증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선순위를 과천시민에게 주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좋은 시간은 과천시민이 쓰고 그 나머지 시간을 관외 거주자들이 쓰게 되는데 그것도 금년에는 20%를 더 내도 수요가 있는 입장에서 현재 저희 방침으로는 내리고 싶은 생각은 없는데 안 위원님 말씀도 충분히 이해를 하고 고려를 하겠습니다.

안중현위원

반복적으로 사용하다 보니까 상당히 부담이 된다고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어떻게 보면 혜택을 누리면서도 그런 면도 있기는 있습니다.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보기 나름대로 임기원 위원님이 항상 말씀하시는 게 수익자 부담 원칙을 하자는 말씀이신데 참 어려운 문제입니다. 그 문제는 안 위원님 말씀 고려해서 검토하겠습니다.

배영희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서형원 위원 질의하십시오.

서형원위원

우리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는 방법이 안중현 위원님께서 얘기하신 것처럼 가격을 낮추는 방법도 있을 수 있겠지만 지불할 수 있는 분들은 지불할 수 있게 하되 무료로 거기를 이용해야 되는 분들한테 일정한 시간을 할당하는 방법도 있는 것 같은데 지금 같은 경우에는 문원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하고 어떤 분들이 무료로 이용하고 계시지요?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문원중학교, 과천고등학교, 문원FC축구단 저희가 무료로 개방하고 있는 시간은 새벽에 사용할 수 있고 월, 수 20시에서 24시까지 사용하고 있습니다. 공익을 위해서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서형원위원

그래서 돈을 내고라도 당첨이 돼서 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 사람도 있기 때문에 어떤 방식으로 하는 것이 수익성을 유지하면서도 공익에 기여하는 것인가는 여러 가지 측면에서 잘 생각을 해야 될 것 같아요.

배영희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임기원 위원 질의하십시오.

임기원위원

저는 개인적으로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수익자 부담 원칙에 전적으로 동의를 하고 가격을 더 올려야 된다는 사람 중에 하나입니다. 왜냐 하면 그래도 수요자들이 대기하고 있는 최상의 시설을 저희는 관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실제 영세민들이라든가 어려운 사람들이 공익적으로 쓴다고 하면 당연히 무료로 가야 되지만 이용자 입장에서는 가격에 대한 부담은 10만원이 5만원 된다고 불만이 없는 건 아니거든요. 끊임없이 있는 부분이고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난번에도 우리 축구장만 그런 게 아니라 공단 안에 있는 체육시설도 저는 당연히 올려야 된다는 사람이고 혹시 거기에 대한 원가 분석을 붙인다는 것은 붙였습니까?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지금 그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작년 12월 말까지 비용을 분석해서 입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금년 2월이나 3월 가면 업장별로 원가가 나옵니다. 그리고 붙이는 문제는 잘 고려를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임기원위원

저는 인식은 시켜줘야 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왜냐 하면 공단 이사장 입장에서는 어려운 일일 수도 있지만 이용하지 않는 시민들한테 공단의 일반회계 예산이 우리 시민의 예산으로 이렇게 들어가고 또 이만큼 적자다 그리고 이 사람들이 이용하는 수영장이다 뭐가 얼마다 하면 다 놀래지만 전체 시민으로 봤을 때는 그 이용자는 극소수라는 거지요. 그래서 저는 당연히 붙이고 그 분들한테 인식을 시켜 줄 필요가 있다 다만 축구장 같은 경우도 누구나 한 번 놀아보고 싶고 뛰어보지 싶지만 관리나 여러 가지 측면에서 365일 프리로 개방할 수는 업습니다. 지금처럼 이틀 정도 개방하고 있기 때문에 최소한의 주민들에 대한 배려는 하고 있다고 보고 저는 다만 개인적으로 이번에 풋살 경기장 요금은 축구장은 동호인들이 그나마 과천시민도 있지만 지금 이용 기준으로 보면 외지인도 많지요. 동호인들이라든가 전문 체육행사를 하고 싶어하는 기관이 있는데 풋살 경기장은 지역의 어린이들이라든지 지역 주민이 이용할 확률이 높은데 지금 시간당 2만원에 야간, 공휴일 할증 50%로 가격 발표를 했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은 조례에 준해서 가격 산정을 한 건지 면적 기준으로 산정한 건지 개인적으로는 시간당 3만원이면 조금 비싸지 않나 싶은데 가격을 그렇게 정해야 될 기준치가 있었습니까?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지금 다목적구장입니다. 풋살구장으로 했는데 다목적구장에 대한 요금은 조례에서 규정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목적구장 사용료 규정을 적용시켰습니다.

임기원위원

이용하시는 분들이 소규모 인원들이 운동을 하는 공간이니까 3:3이라든지 5:5 이런 축구도 많이 할 텐데 거의 이용객들도 과천시민이나 어린이 축구교실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보는 측면에서 그러면 조례에 다목적구장으로 준용해서 가격을 뽑았다고 하는데 낮출 수 있는 근거가 있었으면 낮은 쪽으로 잡아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어서 추후에라도 조정할 기회는 없는지 제가 수요자를 예측해 보건데 아마 거의 관내 사람들일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부분은 추후에 검토가 되면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런데 축구장 10만원에 2만원이기 때문에 1/5 가격입니다. 지금 소규모 축구를 관문체육공원 내에서도 하는데 풋살 경기장이 없으니까 큰 데를 빌려서 하니까 아깝지요. 그 분들도 비용 부담을 느끼는데 소형 축구장이 생기면서 값싸게 이용을 할 수 있으니까 상당히 좋은 기회라고 보여지고 현재 축구장에 비하면 1/5 가격이기 때문에 크게 부담이 안 가는 걸로 저희가 예측하고 있습니다.

임기원위원

공연 작품하고 관련해서 아이스 발레를 유치할 계획을 잡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아이스 발레를 유치하면 나름대로 관객을 위해서 하는 작품으로 보이는데 당연히 티켓 판매도 해야 되는 상품으로 봐야지요? 그런데 저희 아이스링크가 스탠드라든가 관람석이 빈약하지 않습니까?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이스 발레는 빙상장에서 하는 게 아니고 대극장에서 하는 겁니다.

임기원위원

저희들이 목동 아이스링크에 하는 발레가 아닙니까?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발레단은 무대에 장치를 해 가지고 급속 냉동시켜 가지고 스케이트장을 만듭니다. 예술적으로 볼만할 겁니다.

임기원위원

D&D Focus 브랜드 프로그램 개발이 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공연입니까?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저희가 브랜드 프로그램을 계속 개발해 나가고 있습니다. 작년에 저희가 ‘과천에 가면’이라는 좋은 브랜드 프로그램을 하나 콘서트를 했습니다. 작년에 만석을 채운 프로그램이었는데 금년에 저희가 의도를 갖고 시작하는 프로그램이 D&D Focus라는 프로그램인데 D는 드라마와 Dance 춤으로 연극과 춤을 하는 겁니다. 요즘 전반적인 공연이 공단에서 하고 있는 빛과 소리라는 전시회를 하고 있는데 그것은 음악과 미술이 융합된 장르거든요. 그런데 저희도 드라마와 춤을 융합시켜 보자 첫 해에 D&D Focus라고 해서 드라마와 댄스를 집중적으로 두 가지 테마에 대한 공연을 합니다. 그런데 금년에는 이걸 발전시켜서 두 가지를 융합시키는 테마로 하려고 합니다. 두 가지 테마를 왜 선정했느냐 하면 입주 단체 중에 극단 모시는 사람들이 있고 서울발레아카데미가 있습니다. 대표적인 극단이고 하나는 대표적인 춤꾼이라서 이 사람들을 잘 이용해서 하나의 복합적 장르를 만들어보자는 게 궁극적인 목표인데 금년에 이러한 새로운 장르를 과천에서 도입을 해 보자 해서 복권기금에서 4400만원 지원을 받아서 의욕적으로 해 보려고 하는 사업입니다.

임기원위원

일단 잘 성공해서 하나의 브랜드가 됐으면 좋겠고 콘서트 ‘과천에 가면’은 지금 성공적으로 보고 매년 브랜드로 시도하는 거지요?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임기원위원

하여튼 저는 그 부분도 아이템이 좋은 것 같고 저는 개인적으로 이게 문화체육과에서 할 건지 공단에서 할 건지 과천의 도시 컨셉에 제가 작년부터 간단히 주문을 하던 건인데 아이디어 측면에서 드리겠습니다. 언론에서도 관심을 많이 갖고 있는 대한민국의 경쟁력 비보이가 요즘 각광받는데 과천이라는 도시가 결국은 친환경적인 도시면서도 저는 다이나믹한 부분이 도시 컨셉하고도 먹혀 들어갈 수도 있다 젊은 도시, 작지만 힘있는 도시 활력적인 도시 그런 측면에서는 비보이라는 아이템만큼 명확하고 참신한 게 없을 거라고 보이거든요. 경쟁력도 무궁무진하고 또 거기에 맞춰서 조금만 투자를 몇 년 한다면 상품성도 따른다는 거지요 사업성도 따르고. 외람되지만 한마당축제 정도의 예산을 들이지 않고도 그 이상의 세계적 브랜드라든가 축제의 장을 열 수 있는 좋은 아이템인데 지금 메이저 언론사라든가 방송에는 굉장히 관심을 갖고 있는데 아직 지자체는 그렇게 많이 관심을 갖고 있지 않은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 과천이 선점을 한다면 괜찮은 아이템으로 보는데 추후에 여기서 답변하기는 어려울 것 같고 필요하다면 전문가하고 시와 같이 미팅을 해서 전략을 세워진다면 대화의 장을 만들어 주십시오.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알겠습니다. 저희가 비보이 공연을 작년에 관심 있게 검토를 했는데 일회성 공연을 했을 때 수익성에 상당히 어렵다고 판단이 됐습니다. 그 이유가 공연의 타켓 그룹이 제한돼 있거든요. 상당히 젊은 그룹인데 아직 과천의 공연 시장은 젊은 사람들의 공연은 성숙되어 있지 않습니다.

임기원위원

제가 주문드리는 것은 초기에 상업적인 포커스로 공연이 아니라 과천시장배 페스티벌이라든지 그렇게 해서 대회를 선점하자는 겁니다. 그런 부분에 역량이 공단이 뛰어나니까 사업 분석을 전반적으로 해서 시하고 하나의 문화 아이템을 만들면 브랜드 이야기가 나오니까 제가 제안을 드리는 거예요. 초기에 바로 해서 흥행이라든가 사업성은 공연식으로 접근해서는 아마 안 나올 거예요. 과천시장배 페스티벌이라든지 이렇게 해서 한다면 저는 괜찮은 아이템으로 보고 있는데 같이 연구할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배영희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황순식 위원 질의하십시오.

황순식위원

방금 임기원 위원님께서 좋은 아이템을 말씀해 주셨는데 저는 온라인게임 대회도 말씀해 주시고 많은 아이템을 제안을 해 주셔서 좋은데 저는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하는 편이고 한마당축제 비보이 온라인게임 다양하게 있을 수 있지만 여러 가지 적당히 예산 들여 가지고 찔끔찔끔 하는 것보다는 집중적으로 해서 과천 도시 컨셉에 맞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다양하게 검토를 할 수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함께 시와 공단과 의회가 노력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저께 전 오세정 기획감사실장님께서 상임이사로 채용이 되셨는데 일단 축하를 드리고 발전을 위해서 같이 많은 노력을 하실 것을 부탁을 드리고 이번 공채 과정을 지켜보면서 많은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일단 이번에 공채에 두 번만 지원을 했지요. 공단에서 한 분, 내부에서 한 분 기획감사실장 두 분이 지원하셨는데 왜 두 명밖에 지원이 안 됐을까 그 자리가 매력이 없는 자리인가 이런 의문이 들더라고요. 기본 연봉도 적지 않고 5,500만원 이상이고 거기다가 각종 수당 업무추진비 하면 여러 가지로 매력적인 자리가 아닐까 생각을 하는데 왜 이렇게 지원이 두 분밖에 안 됐을까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저도 사실 놀랐어요. 저도 상당히 사람들이 많이 올 줄 알고 준비를 많이 했고 특히 심사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정말 두 분밖에 안 오셨어요. 그래서 뜻밖이다 이런 생각을 했거든요.

황순식위원

어떤 준비를 하셨습니까? 그 이후가 아니라 홍보라든가 실제로 공채라는 것은 정말 실력 있고 능력 있는 분을 어떻게든 경쟁을 통해서 좋은 분을 뽑기 위해서 하는 과정인데 그런 분들을 모시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기울였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는 어떻게 하셨지요?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제가 공채 방침을 정하고 거기에 대한 준비를 하고 저희가 결정하기가 그래서 이사회를 개최를 했습니다. 저희 공단의 최고 의사결정기구는 이사회로 돼 있고 제가 특별하다고 인정될 때는 이사회 의견을 듣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워낙 중요한 사안이라 거기서 이사회를 개최했고 이사회에서 특별한 선발 추천위원회를 구성을 하자 거기서 진행하는 것이 가장 보편 타당성이 있겠다고 해서 추천인을 구성을 했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결의한 사항이 어디에 공고를 할 것이냐 일반적으로 공단에서 지금까지 해 오던 관례대로 하자 이렇게 논의가 된 걸로 알고 있고 실제 저희 공단의 채용은 공단 홈페이지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저희 공단 홈페이지에서 지금까지 채용해 왔고 상당한 인원수들이 지원을 했고 또 저희 공단 클릭하는 수가 하루에 1.500명으로 상당히 활성화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걸로 일주일 이상 공고했기 때문에 충분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을 했고 또 요즘 취업난이고 해서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지원을 할 거라고 예측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관례대로 해서 기대를 했었는데도 불구하고 두 분밖에 지원이 안 됐습니다.

황순식위원

관례대로 홈페이지에 1월 12일부터 18일까지 일주일동안 공고가 나온 걸로 알고 있는데 지원 요건이 만만치는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공단 상임이사라는 자리가 아무나 와서 할 수 있는 자리가 아닙니다.

황순식위원

그렇기 때문에 일반 수영 강사들 모집하는 것처럼 똑같은 과정을 통해서 고급 인력을 뽑겠다 또 그렇게 많이 지원할 거라고 생각한 것은 안일한 생각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지나고 나서 보면 그런 아쉬움도 있다고 볼 수 있는데 저희가 그 결정은 추천위원회에서 결정을 해서 하자고 했는데 결과론적으로 보면 충분치 못했다는 생각은 듭니다.

황순식위원

이번이 특채가 아니라 공채를 통해서 모집을 하게 돼서 상당한 발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도 지난번에 시정질문을 통해서 고위 공무원의 명예퇴직 후에 특채 문제에 대해서 문제 제기를 했었고 제가 문제 제기를 했던 것들이 받아들여지지 않았나 생각을 해서 기쁨도 있었지만 실질적으로 이번에 과정 자체에서 충분하게 정말 우수 인력을 뽑기 위한 노력들이 별로 안 보여졌다고 생각이 돼서 너무 아쉽고 그 부분에 있어서는 이번 인사 과정에서 일정 부분 유감일 수밖에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일각에서는 제가 듣기로는 정말 달라진 게 뭐냐 시나리오대로 간 것 아니냐 이런 얘기까지 들리고 있거든요. 이게 오해라고 한다면 그 오해를 불식시키기 위해서 충분한 노력이 있어야 되지 않는가 생각을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저희가 공채로 하기로 결정하게 된 계기는 황 위원님의 시정질문이 있었다는 것을 얘기를 들었고 내부 직원들의 바람도 있었고 여러 가지를 종합했을 때 공채를 통해서 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인 방법이라고 결정을 했습니다. 거기에 대한 필요한 절차를 밟아왔고 그런 절차를 저희는 추천위원회라는 방법을 통해서 했는데 홍보하는 게 미흡했다는 지적이신 것 같은데 추천위원회에서 논의됐을 때는 그렇게 크게 문제되지는 않았거든요. 왜냐 하면 저희가 그렇게 해 왔었기 때문에 관례적인 측면에서 그렇게 해도 충분히 사람들이 올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고 또 저희 홈페이지가 1500명 이상이 하루에 들어오고 있으니까 충분히 .......

황순식위원

채용을 위해서 들어오는 사람들은 많지 않지요. 여러 가지 강의 정보라든가 수강을 위해서 들어오는 분들이 대부분 많을 것이고 우리가 이번에 공채를 할 수 있을만한 요건을 갖추신 분들이 얼마나 들어올 것인가 그리고 그렇게 찾는 분들이 들어올 것인가 그 부분에 대해서 저는 의심이라기보다는 많은 아쉬움이 들고 앞으로 이런 오해를 불식시키기 위해서 제대로 된 공채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 개선의 여지가 충분히 있다고 생각하는데 동의하시지요?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번에 결과론적으로 봐서 좀더 보강을 해야 되겠다는 생각은 들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참고해서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황순식위원

많은 분들이 이번 인사 과정에서 실망을 하신 분이 많았고 공채가 됐음에도 불구하고 달라진 게 별로 없더라 이런 이야기들이 많이 들리는 것에 있어서 일정 부분 조금이라도 책임을 느끼시고 그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개선을 할 것을 적극적으로 부탁을 드리고 앞으로 상임이사 등 임원에 대해서 앞으로 1년 8개월은 당분간 없을 텐데 더불어서 1년 8개월의 임기가 적절한가 이런 의문이 듭니다. 3년까지 가능하지요?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조례상으로는 3년으로 돼 있습니다. 그런데 전임자의 임기가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전임자 임기를 고려해서 그렇게 되는 겁니다. 저희가 임의대로 한 것은 아니고 전임자 임기를 하고 연임할 수가 있기 때문에 다시 .......

황순식위원

그러면 전임자 임기를 채우고 다음부터는 3년으로 가는 겁니까?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렇지요. 다음에 재임이 되든 임기는 3년이 되는 거지요.

황순식위원

전임자 임기가 남았을 경우에 이게 무슨 선출직도 아니고 굳이 남은 임기를 채우는 식으로 가는 게 맞을까요? 제가 보기에는 일단 끝난 건데 다른 사람 뽑아야 되면 새로 온 사람의 임기를 3년으로 하는 게 맞지 않을까 싶은데요?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정관상 보면 전임자가 중간에 사직을 한다든가 그만 뒀을 경우에는 전임자 임기를 하도록 돼 있습니다.

황순식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 부시장님 나와 계시는데 공단의 주요 인사에 대해서는 시에서도 상당히 큰 영향력을 미치고 있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번 공채 과정이라든가 이런 것에 대해서 앞으로 어떻게 하는 게 바람직한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승표

홍승표부시장

이번 시설관리공단 오세정 상임이사 같은 건은 제가 오기 전부터 이루어진 사항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확한 사항은 제가 아직 파악을 못 했기 때문에 구체적인 말씀은 못 드리고 도 같은 경우에 공기업에 임원에 대해서는 공기업 임원선발심의위원회를 별도로 구성을 해서 선발심의위원회에서 2˜3배수를 추천을 하면 최종 결재권자인 지사께서 임용하는 걸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번에 시설관리공단 상임이사 공채 과정이 어떻게 되는지 제가 잘 모르지만 두 명 정도가 왔는데 두 명을 다 추천한 것인지 아니면 한 명을 단독 추천한 것인지 그것도 알 수 없습니다. 그런데 앞으로 이런 과정에 있어서 도처럼 별도의 선발심의위원회를 구성해 가지고 복수로 추천해 가지고 임용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지 않나 이런 사견을 말씀드립니다.

황순식위원

투명하고 시민들이 보기에 객관적인 채용이 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배영희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임기원 위원 질의하십시오.

임기원위원

이번에 공단 홈페이지 새로 정리하셨지요? 혹시 위탁 줘서 합니까 직원이 자체적으로 합니까?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계발할 때는 외주를 줬고 지금 관리는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임기원위원

이번에 굉장히 잘 만들은 것 같아요. 저희 시가 벤치마킹을 해야 될 것 같고 공단은 잘 하는데 왜 우리 시 홈페이지는 못 따라가는지 관리도 직원이 확실히 여기는 질문 답변도 미루는 게 없어요. 우리 시 홈페이지는 ‘시장에게 바란다’ 조금만 떨떠름한 소리 올라오면 답변 안 하고 만만한 답변만 올리는데 어차피 이런 부분은 우리가 오픈된 마인드로 행정을 하는 입장에서는 입에 달고 쓰고가 문제가 아니라 모든 부분을 오픈할 수 있는 마인드와 배짱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일시적으로 사람들이나 갈등은 결국은 정공법으로 가다보면 다 풀린다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번 개편은 저는 개인적으로는 잘 했다는 칭찬을 드리고 싶습니다.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고맙습니다.

배영희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업무보고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2007년도 업무보고 및 조례안을 의결하기에 앞서 여러 위원님께서 사전 협의를 위해 협의 종료시까지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협의 종료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4 : 30 회의중지

15 : 08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과천시 문화의 집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폐지조례안을 계속 상정합니다. 과천시 문화의 집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폐지조례안에 대하여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려분,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과천시 문화의 집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폐지조례안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업무보고 및 조례심사특별위원회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위원회의 간사를 맡아 수고하신 황순식 위원께서는 앉은 자리에서 업부보고 및 조례심사특별위원회 결과보고서 작성안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순식위원

황순식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및 조례심사 특별위원회 결과보고서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여러 의원님들께서는 기 배포해 드린 유인물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순서는 업무보고 목적, 운영기간, 조례 및 업무보고 대상, 특별위원회 구성, 일정 및 장소, 관계공무원 출석요구, 질의 응답 시 주요 건의사항 등이 되겠습니다. 2007년도 업무보고는 시 본청 17개 실․과, 보건소, 3개 사업소, 6개 동 시설관리공단에 대하여 주요업무 보고 및 조례심사를 하였습니다. 먼저 조례안에 대한 의결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의안번호 2007-2번 과천시 문화의 집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폐지조례안은 원안가결하였습니다. 다음은 집행부에 대한 2007년도 업무보고 주요 건의사항으로 51건이 되겠으며 자세한 사항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 및 조례심사특별위원회 결과보고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배영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보고한 업무보고 및 조례심사특별위원회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에 대하여 다른 의견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업무보고 및 조례심사특별위원회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은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업무보고 및 조례심사특별위원회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방금 채택된 업무보고 및 조례심사특별위원회 결과보고서는 과천시의회 위원회조례 제7조 제5항 규정에 따라 본회의에 보고하여 승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으로 업무보고 및 조례심사특별위원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노력과 성의를 다해 주신 가운데 이번 업무보고 및 조례심사는 소기의 성과를 거두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회기동안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그 동안 특위 운영에 적극 협조하여 주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 및 조례심사특별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폐회를 선포합니다.

15 : 12 폐회

출처 경기 과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