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강길 의원 발언
위원 이강길 위원입니다. 예산결산위원회 위원님들, 지난 12월 15일부터 우리 예산결산위원회를 개의해서 계수조정을 했지만 어떤 합의점을 찾지 못한 데에 대해서 대단히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본위원이 제안하는 것은 두 번째 장입니다. 351쪽에 양천둘레길 조성사업이 당초 3억 81만 원의 예산이 집행부로부터 올라왔습니다마는 여기 우리 복지건설위원회에서도 13억을 삭감하고 17억을 예산에 반영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30억 81만 원 전액을 삭감한 데에 대해서는 상당히 아쉽게 생각합니다. 3개 구를 지정해서 양천둘레길 조성사업을 하는데 서울시에서 12억을 보조하는 걸로 그렇게 예산이 확정되었다고 하는데 지금 이 예산을 전액 삭감했을 때는 서울시에서 12억을 들여서 사업을 하지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용역설계비를 단 5,000만 원만이라도 이번에 다시 책정해서 양천둘레길 조성사업을 시행함이 옳다라고 본위원이 주장을 하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