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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이재선 의원 발언

195회 제2총무경제위원회201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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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영위원장대리

여러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95회 안양시의회 임시회 중 총무경제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도 원활하고 내실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여러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성원을 부탁드리면서 금일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그럼 금일의 의사일정 제1항「2013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홍보실, 감사실, 정책추진단, 행정지원국 및 청소년육성재단, 안양시민프로축구단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잘 알고 계시는 바와 같이 업무보고를 받는 것은 금년도 시정의 주요업무에 대해 보완책을 논의하고 발전적인 대안을 모색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따라서 위원님들께서는 이번 업무보고의 취지를 이해하시어 질책보다는 격려와 성원을 해주시고 중요한 핵심 부분만 간단하게 질의하여 회의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하시는 실·단장 및 국장님, 상임이사님께서는 2012년도 추진실적은 생략하고 기본현황 및 2013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위주로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되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에 있어 질의요지를 정확히 파악하여 핵심사항 위주로 성실하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목진선 홍보실장님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선

목진선홍보실장

홍보실장 목진선입니다. 지난 1월 21일자 인사발령에 따라 동안 행정지원과장에서 홍보실장으로 자리를 이동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위원님들의 많은 지도편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계사년 새해를 맞이하여 총무경제위원회 손정욱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 모두의 소망이 이루어지는 복된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보고에 앞서 부시장 직속 부서장을 소개해올리겠습니다. 곽수창 감사실장입니다. 김영환 정책추진단장입니다. 홍보실 소관 2013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013 주요업무 보고(홍보실 소관) (총무경제위원회) 이상 보고드린 바와 같이 홍보실에서는 각종 홍보매체를 더욱 다양화하여 시정시책뿐 아니라 각종 생활정보 등을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 쉽고 편리하게 접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김대영위원장대리

목진선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곽수창 감사실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창

곽수창감사실장

감사실장 곽수창입니다.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손정욱 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계사년 새해를 맞아 올해에도 위원님들께서 계획하시는 모든 일들이 성취되는 한 해가 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그럼 감사실 2013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013 주요업무 보고(감사실 소관) (총무경제위원회) 이상으로 감사실의 주요업무를 마치면서 감사실 직원 24명의 모든 공직자가 청렴하고 공정한 공직기강을 확립하여 시민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공직 분위기를 조성해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김대영위원장대리

곽수창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김영환 정책추진단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환정책추진단장

안녕하십니까? 정책추진단장 김영환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김대영 총무경제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2013년 주요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보고에 앞서서 FC안양프로축구단 간부 공무원을 먼저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료는 의석에 배부해드렸습니다. 재단 상임이사시면서 단장이신 오근영 단장님 자리에 함께 하셨습니다. 재단 사무국장 권익진 사무국장 참석하였습니다. 보고는 기본현황 그다음에 2013년 추진실적, 계획 순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13 주요업무 보고(정책추진단 소관) (총무경제위원회) 이상으로 2013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면서 효율적인 시정운영과 시민의 행복지수를 높일 수 있도록 정책추진단에서 추진하는 모든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많은 협조와 당부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김대영위원장대리

김영환 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조인주 행정지원국장님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주

조인주행정지원국장

행정지원국장 조인주입니다. 우리 시의 발전과 특히 행정지원 분야에 남다른 관심을 갖고 지원과 조언을 해주시는 김대영 총무경제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행정지원국 소속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먼저 우계남 총무과장입니다. 이강호 자치행정과장입니다. 이보웅 체육청소년과장입니다. 이해홍 시민봉사과장입니다. 권재학 정보통신과장입니다. 그럼 배부해드린 유인물로 기본현황과 2012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그리고 2013년도 역점사업 추진방향과 주요업무 추진계획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2013 주요업무보고(행정지원국 소관) (총무경제위원회) 이상으로 행정지원국 2013년도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를 드렸습니다. 행정지원국 전 직원은 금년도에 계획된 사업이 차질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김대영 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드리며 계사년 새해에는 건강과 뜻하신 일들이 모두 이루어지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김대영위원장대리

조인주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조용덕 청소년육성재단상임이사님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용덕 상임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오근영 안양시민프로축구단상임이사님 나오셔서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근영 상임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와 답변순서입니다. 질의와 답변은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하여 일괄질의 후 일괄답변토록 하되 답변과정에서 미흡한 부분과 보충 질의에 대해서는 일문일답형식으로 진행코자 하오니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답변하실 관계 공무원들께서는 보충 질의가 나오지 않도록 성실하게 답변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재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선위원

이재선 위원입니다. 시민FC안양재단 오근영 단장님 축하드리고 또 단장님으로 와서 역할을 하시게 된 것 환영합니다. 어제는 나로호 발사가 이루어져서 성공적으로 발사되어서 TV를 지켜보던 많은 국민들이 환호성을 지르는 아주 그런 축제의 분위기였습니다. 함께 축하를 드리면서 몇 가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실장님, 곽수창 감사실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아까 업무보고하실 때 열린 감사, 시민과 함께 하는 열린 감사라고 하는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투명한 감사를 하겠다고 말씀하셨는데 그 열린 감사의 의미가 어떤 민간단체까지 확대되는 열린 감사를 의미하는지 아니면 감사를 모든 시민들이 공유할 수 있는, 인정할 수 있는 이런 감사를 의미하는지에 대해서 좀 그 뜻을 설명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업무보고서 38쪽을 보면 고충민원이 268건이 지난해 처리를 했습니다. 처리된 것도 있고 안 된 것도 있고 안내한 것도 있는데 옴부즈만 심의안건은 5건으로 268건이 접수되어 있는데 심의는 5건만 했어요. 그래서 좀 법보다 앞서는 것이 옴부즈만제도인데 법대로 해서 안 되는 것 또는 법대로 하다 보니까 너무 억울한 경우 이런 경우에 옴부즈만에 와서 하소연을 하는 것인데 그래서 옴부즈만 위원회를 통해서 정상참작을 감안해서 이렇게 결정을 해주고 행정부처에 권고도 하고 이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옴부즈만 회의를 적게 한 사유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45쪽을 보면 예산 관리업무에 있어서 금고 선정 및 변경사항에 대한 감사를 하겠다고 계획을 말씀해 주셨는데 올해가 금고 선정의 해인지, 변경의 해인지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각종 민간위탁의 경우 좀 문제가 있어서 현재 조사받기도 하고 있습니다만 각종 위·수탁 관련 감사를 하겠다는 내용은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에 대한 계획도 있으면 좀 답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김영환 단장님께, 정책추진단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시민축구를 이제 2월 2일 날 창단식을 하게 됩니다. 함께 시민들과 함께 축하의 말씀을 드리고 또 창단식이 잘 이루어질 수 있기를 기원하고 또 잘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축구를 향후에 협동조합 형태로 운영하겠다고 아까 업무보고에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협동조합이라고 하면 조합원들이 공동으로 소유하고 공동으로 또 민주적으로 운영되는 사업체로써 공동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자발적으로 모인 사람들의 자율적 단체인데 그런 축구협동조합을 안양시가 예산을 지원할 수 있는지 향후 계획에 대해서 상세하게 답변해 주시고 협동조합으로 가게 되면 그 회장은 조합원이 선거를 선출을, 선거를 통해서 선출하게 됩니다. 이런 것에 대해서 좀 상세히 답변해 주시고.

김영환정책추진단장

협동조합 이야기한 적이 없습니다.

이재선위원

없습니까? 아까 업무보고에서 말씀 안 하셨습니까?

김영환정책추진단장

전혀 그런 표현, 시민참여위원회 협동조합에서. FC가 아니고.

이재선위원

시민참여위원회입니까? 제가 그럼 조금 착각해서 들었나 봅니다. 알겠습니다.

김영환정책추진단장

죄송합니다.

이재선위원

그러면 안양시민축구클럽사무소 그래서 협동조합 형태로 가겠다고 해서 지금 만들어서 운영하고 있는 것 같은데 그건 안양시하고 상관이 없는지, 그 건에 대해서 어느 정도 파악하고 있는지 답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조인주 행정지원국장님, 저희 안양시 인구가 2012년 12월 31일 기준 61만명으로 줄어들었습니다. 62만에서 다시 또 61만으로 줄어들었는데 인구가 이렇게 자꾸 해마다 1만명씩 감소를 합니다. 사유를 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관양1동, 이것은 총무과장님이 답변이 좋습니까? 국장님이, 편하신 대로 답변하시면 되겠습니다. 관양1동이 31개 동 중에서 3만 8천명으로 가장 최대 인구가 살고 있는 동인데 인구가 이렇게 최대로 많이 거주를 하게 돼서 안양4동 8천명에 비하면 몇 배가 됩니까? 한 5배 정도가 거의 되는데 일선 동 직원의 업무과중 등에 대해서 좀 분석을 하고 계신지, 문제는 없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65쪽 각종 생활체육대회 출전지원 계획이 있습니다. 그런데 도지사기는 지원계획이 있는데 대통령기 출전은 계획이 나와 있지 않습니다. 이에 대해서 어떻게 지원해주실 것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청소년상임재단 조용덕 상임이사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업무보고서 9쪽을 보면 만안·동안·석수청소년문화의집 등 이용청소년수가 2011년도에 비해서 ’12년이 다소 감소되고 있습니다. 이 감소되는 사유가 무엇인지 그리고 2013년 청소년 이용에 좀 더 많은 인원이 이용할 수 있도록 어떠한 계획을 세우고 계신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대리

이재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임문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택

임문택위원

임문택 위원입니다. FC안양 오근영 단장님 환영하고 반갑습니다. 국장님, 단장님들 설명 잘 들었습니다. 감사실 곽수창 실장님께 한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아까 우리 이재선 위원님께서도 질의를 하셨지만 민원옴부즈만이 실적은 많은데 결과는 별로 없습니다. 그리고 민원옴부즈만 자체를 홍보가 너무 안 된 것 같습니다. 많이 모르고 있는, 많이 너무 홍보가 안 돼서 모르는 분들도 많이 있어서 홍보에 좀 만전을 기해주시고 감사실에 인원이 23명인데 우리 단체, 보조금 받는 지원단체 또 수십 개 기관, 건설 공조와 현장감사 수시로 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이 23명 가지고 괜찮습니까?
수창

곽수창감사실장

빠듯하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문택

임문택위원

간단하게 설명을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자치행정과 이강호 과장님께 한 가지만, 60페이지입니다. 사회단체지원 육성 및 활성화인데 이게 말이 진짜, 매년 말이 많습니다. 사회단체 회계 책임가지고 말이 많은데 이걸 투명성있게 쓸 수 있게끔 우리 사회단체 총무라든가 교육을 잘 시키든지 여기에 대한 답변을 좀 바라겠습니다. 다음에는 청소년육성재단 조용덕 상임이사님께 한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76페이집니다. 더불어 함께하는 지역사회 봉사활동이 있습니다. 봉사라는 자체는 마음에서 우러나오지 않으면 진정한 봉사라고 할 수 없습니다. 우리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을 많이 증대해 주시기 바라며 2012년도 추진실적을 간단하게 설명을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대리

임문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손정욱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정욱위원

손정욱 위원입니다. 먼저 총무과장님께 질의드립니다. 효율적인 조직운영을 위해서 부서별 업무진단 및 실태분석을 상시적으로 해오는 것으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2012년 부서별 업무진단과 실태분석 결과를 자료로 제출을 해주시고 또 몇 회 실시했는지를 말씀해 주십시오. 다음은 자치행정과장님께 질의드립니다. 보고서 57쪽 주민자치센터 동네의제발굴대회를 지금 5월에 개최한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추진계획을 자료로 제출을 해주시고 설명 부탁드리며 또 주민자치센터 운영 평가방법과 그 시상내역에 대해서도 설명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체육청소년과장님께 질의드립니다. 지금 생활체육과 엘리트체육을 포함한 체육예산이 안양시 전체 예산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2퍼센트 안쪽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근 시와 지금 비교를 했을 때 전체 예산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많은 것인지, 아닌지 또 어느 정도가 맞는지를 좀 말씀해 주시고 생활체육과 엘리트체육 예산 비율은 정책적으로 어느 정도의 선을 맞추려고 하시는지를 좀 말씀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다음은 시민봉사과장님께 질의드립니다. 안양역 등 지금 세 곳에 민원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이용도 등 운영실태를 자료로 제출바랍니다. 다음은 정보통신과장님께 질의드립니다. 보고서 86쪽입니다. 행정업무용 소프트웨어 구입에 지금 많은 예산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부족수량이 4종 2천 129본으로 소요예산이 3억 5천여만원인데 이중에 MS office 같은 소프트웨어는 한 번 구입으로 영구적으로 지금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다른 소프트웨어인 Window Server CAL같은 것도 그런 것인지 지금 비고란에 보면 서버 접속권한이라고 되어 있는데 매년 갱신되는 것인지 또 아니면 한 번 구입으로 영구적인 것인지를 좀 설명 부탁드립니다. 향후 행정업무용 소프트웨어 구입비는 계속 늘어날 것인지 또 더 구입해야 하는 것은 어떤 것이 있는지, 한글은 구입하지 않는지 또 문서작성 소프트웨어는 MS워드와 한글 중 어느 것을 채택하고 있는지를 말씀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다음은 정책추진단장님께 질의드립니다. 보고서 63쪽 안양FC의 지금 재정확충방안으로 1만 연간회원 확보를 추진한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연간회원권은 최소 17경기의 홈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그런 입장권이라고 지금 보여집니다. 그래서 얼마에 발행하는지와 그 서비스 내역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십시오. 그리고 회원권 발행에 있어서 당부드리고 싶은 것은 동센터라든가 또는 공무원, 지역 기업, 행사 상품권 등으로 강제할당 같은 무리를 좀 하지 말기를 당부드립니다. 그래서 또 할인을 대폭하거나 또 무상으로 회원권을 남발하지 않아야겠습니다. 그래서 초기 이미지가 문화로 자리잡는데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하겠습니다. 그래서 무료나 공짜 그런 이미지를 좀 경계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좀 조급함 또 성급함으로 작은 성과나 결과에 연연해서 일을 그르치는 사례가 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미 시작하신 일이니까 잘 하시리라고 기대 기원을 합니다. 그래서 A보드광고 유치내역 자료를 좀 제출바랍니다. 그리고 보고서 65쪽입니다. 스마트콘텐츠밸리 조성사업에 대해서 질의를 좀 드립니다. 스마트콘텐츠센터와 창조마당이 올해, 내년해서 국·도비와 시비 합하여 100억이 투입되는 아주 큰 사업입니다. 그래서 이곳에서 인큐베이팅된 신설기업이 안양시 신성장산업으로 자리매김해서 지역에 기반을 두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사업 성공 판단기준이라고 하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 시장의 임기 내에는 성공의 판단여부를 확인할 수 없고 해서 좀 지속적인 그런 관리와 책임을 질 부서가 있어야 하고 그래서 정책추진단에서 해야 할 사업이 아니라는 그런 의견도 좀 있습니다. 그래서 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를 말씀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64쪽 시민참여위원회 운영에 있어서 그간 많은 건의와 정책제안이 있어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시민참여위원회에서 제안된 정책들과 또 채택, 불채택 건수와 채택 시 추진계획 또 불채택 시 그 사유 등을 자료로 좀 정리를 하셔서 제출해 주시고 설명 부탁드립니다. 감사실장님께 질의드립니다. 올해 대상 37개소의 감사계획을 보면 선별장, 청소용역 등 위탁시설에 대한 감사가 지금 5월에 하는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선별장은 4월에 경쟁입찰로 위탁업체를 선정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전에 감사결과가 나와야 하는 게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또 청소대행사업에 대한 민원은 계속 지금 되어 왔고 되어 오고 있고 그리고 위탁업체에 대한 문제점이 이미 많이 드러나 있는데 지금 5월에 감사를 한다는 것은 너무 늦은 그런 뒷북행정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감사일정을 좀 조정하셔서 2월 늦어도 3월 중으로는 감사결과가 나오는 게 바람직하다는 판단을 합니다. 그래서 감사준비로 안 된다는 그런 답변을 하지 마시고 좀 전향적으로 검토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그래서 감사일정 조정이 가능한지를 확실하게 답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정책추진단장님께 한 가지 더 요청을 하겠습니다. 제가 삼성천 용역전문기관 검사 관련해서 자문요청서와 또 변호사 5인의 의견서 또 삼성천 수해 원인조사 및 분석 학술연구용역 관련해서 진행상황과 집행계획을 자료로 요청을 해서 오늘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 자료들을 여기 계신 총무경제위원님들께 다 한 부씩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대리

손정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홍춘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춘희위원

홍춘희 위원입니다. 긴 시간 동안 업무보고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많은 분들이 또 새로 총무경제위원회에 오시고 해서 올 한 해 총무경제위원회 위원님들하고 잘 소통하면서 업무가 잘 진행됐으면하는 바람이고요. 저는 업무보고 자세히 해주셨기 때문에 특별한 질의는 없습니다. 당부말씀 두 가지 드리면 저희가 2013년 예산심의 시에 정책추진단 스마트콘텐츠밸리 관련해서 많은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까 단장님 업무보고 시에 지원금이 57억 증액되었다고 말씀을 하셨고 그래서 예산이 또 늘어났고 그런만큼 저희 상임위에 분기별로였었나요, 하여튼 진행상황이라든지 예산이라든지 이런 상황을 간담이나 그런 자리를 통해서 보고를 해주시기로 하셨기 때문에 올해부터는 그런 소통의 자리를 통해서 틈틈이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고 준비를 철저히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고요. 그리고 FC안양 관련해서도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고 또 참여를 많이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처럼 이렇게 큰 사업도 있지만 또 소소한 신규사업까지 진행이 될 때 항상 기존에 해왔던 사업은 별로 문제가 없는데 신규 사업일 경우에 총무경제위원회하고 소통이 잘 안 될 경우에는 과장님들이나 집행기관에서 어려움을 겪고 저희들도 지역에 나가서 어렵기 때문에 그런 추진 시에 미리미리 간담회 등을 통해서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고 행정지원국장님 이하 또 실장님, 단장님들 올 한 해 저희 총무경제위원회와 함께 아마 조금 모범이 되는 우리 의회에서 그런 사례를 좀 만들어나갔으면해서 끝으로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대리

홍춘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권용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용호위원

권용호 위원입니다. 2013년 업무보고 준비에 노고가 많으신 조인주 국장님을 비롯한 홍보실, 감사실, 김영환 정책추진단장님과 특히 육성재단에 조용덕 상임이사님, 업무보고 준비에 많은 노력을 하신 데 감사드립니다. 또 아울러 시민프로축구단 상임이사로 부임하신 오근영 단장님 부임해 오신 걸 축하드리겠습니다. 우선 파트별로 행정지원국에 조인주 국장님께 본 위원이 이거 업무보고 받기 전에 조직개편안이 올라와서 조직개편안에 대한 이것을 한번 어떤 식으로 진행되고자 하는지 미리 자료를 요청했는데 충분한 자료를 주심에 감사드리겠습니다. 좀 안타까운 것이 지금 있는 조직개편안이 다음에 업무보고 끝나면 조례가 올라올 건데 그때도 얘기하겠지만 지금 여기에 보면 51쪽에 보면 효율적인 조직 운영이라고 하셨는데 기존에 이 조직 업무보고받기 전에 지금 어떤 식의 조직운영의 계획을 세웠었는지 조인주 국장님께서 효율적인 조직운영이라는 말씀이 어떤 것인지 한번 답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두 번째 과로 넘어가서 이건 총무과는 나중이고 우선 직속 부속실부터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홍보실에 19쪽에 보시면 홍보실에 목진선 실장님, 19쪽에 보시면 안양 도시락이 나왔는데 지금 이쪽으로 홍보실장으로 오셔서 업무파악이 어느 정도 됐는지 모르겠지만 지난번에 우리 총무경제위원회에서 감사를 했을 때 그 업무가 파악됐는지는 모르지만 이 업무내용이 10년 전 업무보고 내용이나 지금이나 똑같아요. 형식적인 것 같아서 안타까운데 제가 지난번 우리 총무경제위원님들께서 연말에 감사한 내용을 읽어드릴게요. 우리 안양 도시락에 대한 내용에 지역특성이 나타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라고 그랬거든요. 다시 말하면 기존에 우리 안양지에서 안양의 도시락으로 바뀌었습니다. 바뀌어서 기존에 있는 텍스트 문자에서 그래픽까지는 성공했는데 그 내용이 너무나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안양 도시락이라는 거죠. 안양의 특성에 맞게끔 해달라는 내용에서 내용의 콘텐츠를 바꿔달라고 했는데 업무보고 내용에는 아무것도 없어요. 그러면 위원들이 이거 연말에 감사해서 감사평가까지 썼는데 업무보고에 반영이 안 되려면 뭐하러 감사를 하고 업무보고를 왜 합니까? 참 안타까워서 그러는데 안양의 도시락이 우선 맛있어야 되고 따끈따끈하고 안양시민들의 입맛에 맞아야 되는데 지금 기존에 있는 안양 도시락은 홍보 차원이 아니라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홍보지 같은 성격이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를 목진선 실장께서는 답변해 주시고요. 두 번째 24쪽에 소셜방송이 이게 참 문제 많아서 예산을 삭감하다, 삭감하다 어렵게 우여곡절로 올라왔는데 소설을 쓰는 건지 소셜을 쓰는 건지 참 모르겠습니다만 업무보고 내역 24쪽을 보면 추진계획에 보면 소셜방송 구축 및 운영업체 입찰공고 및 선정이 1, 2월인데 지금 업무보고에는 2월 2일 날 창단도 아마 생중계한다고 보고하는 것 같은데 지금 여기 소셜방송 구축 및 운영업체 입찰공고 및 선정을 어떻게 입찰하고 선정하는 건지, 어떻게 진행되는 사항을 유인물로 주시고 2월 2일 날 지금 창단식이 방송이 나가는 건지 여기 말대로 시범운영 및 소셜방송 실시가 3월부터 나가는 건지, 업무보고가 어떻게 되는 건지 그것을 우선 자료를 주시고 설명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세 번째로 감사실 곽수창 감사실장께 질의를 드려야 되는 상황 같은데 47쪽 옴부즈만인데 우리 동료 위원도 옴부즈만 나왔는데 지난번에 충분하게 감사 때도 이게 얘기가 나왔고 감사실장님께서도 인정했던 건데 민원옴부즈만하면 감사기구의 소속기구가 아니고 독립기구여야 된다는 게 충분히 나왔고 지금 여기 민원옴부즈만의 성격을 명확하게 정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평에 나왔던 얘기입니다. 실장님 인정했는데 여기 기구 업무분장표에 보면 그냥 나와 있어요. 47쪽 한번 보실래요? 봤죠? 그러면 감사의 지적사항이고 실장님께서도 독립적인 기구로써 옴부즈만의 제도를 새롭게 해보시겠다는데 아무 저것도 없이 그대로 또 올라왔어요. 좀 안타까운데 이거 어떻게 될 것인지, 향후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지를 감사실장께서는 좀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네 번째로 정책기획단 김영환 단장님, 본 위원이 이거 업무보고 받기 전에 조직도와 업무분장표를 달라고 해서 잘 받았습니다. 1팀, 2팀, 스마트창조팀이 있는 거죠? 잘 받았습니다. 받았고 본 위원이 얘기하는 건 66쪽에, 66쪽 한번 보시겠어요? 이게 지금 어디를 대화를 해야 되는지 모르는 게 스마트창조도시는 당연하게 정책추진단에서는 해야 될 일이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정책추진단장의 분장사무가 방송, 영상, 시민FC, 국철, 월곶 있고 시장의 공약사업, 정책사업을 하기 때문에 맞는 건데 스마트창조도시가 지금 과연 정책추진단에서 할 일인지 그거에 대해서 좀 단장님께서 말씀해 주시고 두 번째 그러면 스마트창조도시의 탄생이 어디이고 왜 태어났는지 근거, 조항, 어떻게 해서 왔는지, 지금 안양시가 모든 도시가 스마트창조도시라고 했는데 어떻게 탄생됐고 근거를 좀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두 번째로 지금 조인주 국장님, 행정지원국장님, 이건 A+는 어디에서 담당하는 거였었죠? 기존에?
인주

조인주행정지원국장

지금 홍보실에서 하고 있을 겁니다. 도시계획과에서 하다가 홍보실로 일원화가 됐을 겁니다.

권용호위원

그러면 이걸 홍보실에 물어볼 사항은 아닌 것 같고 전에 그러면 과거에 A+안양에서 이게 지금 스마트창조도시는 VI에서 비전아이덴티티이고 A+안양은 CI, BI 브랜드인데 이게 지금 혼선이 온 것 같아요. 여기 지금 설명자료에 보면 병행해서 쓴다는데 A+는 거의 없어요. 지금 스마트창조로 바뀌었는데. 이 바뀌는 과정이 행정은 투명하고 합리적이고 원칙이 있어야 되는데 원칙이 없다고 판단되는 겁니다. 지금. A+를 그러면 과거에 맞으니까 이제는 안양의 정체성을 위해서 시대흐름에 맞춰서 스마트창조도시로 바꾸자 이것도 아니고 이것도 아니고 구렁이 담 넘어가듯 넘어갔는데 A+할 때 공모하고 시민들한테 공모하고 심의하고 A+안양을 안양의 아이덴티티 BI, CI를 쓰자고 다 이미 선정을 했습니다. 그 자료를 주시고 그다음에 스마트창조도시 안양이 탄생된 계기와 심의해서 여기까지 온 것까지를 좀 업무에 맞게끔 주시고요. 그건 제가 필요하면 나중에 감사의 지적사항이지만 이건 업무의 성격상을 보고받는 거니까 자료를 주시고 어느 파트인지 설명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이왕 저거하셨으니까 우리 시민프로축구단 오근영 단장님께 질의보다도 그냥 당부 부탁말씀을 드리고 혹시 본 위원께서 얘기한 것에 대해서 좀 부연설명해도 좋습니다. 저는 이 축구를 반대했던 사람이었습니다. 또 반대하고 또 반대하고 반대해서 어떻게든지 민주주의 절차에 의해서 통과돼서 여기까지 왔는데 우여곡절 끝에 왔습니다. 반대했던 사람입니다. 권용호입니다. 반대했던 논제가 이렇습니다. 이 축구를 이걸 창단하고 하기까지에는 적게는 50억, 많게는 80억 그래서 자리를 잡으려면 미니멈 3년~5년이 들어간다 그래서 50억씩 5년이면 250억, 80억씩 5년이면 400억이 필요한데 400억 돈이, 재원이 필요하기 때문에 안양시 자주재원가지고 힘들다, 조금 포괄적으로 생각해보자 첫 번째, 두 번째는 시민프로축구단인데 시민을 끌어안고 시민과 더불어 시민 주식으로 갈 저기인데 어떻게 시민의 공감대를 형성 못하고 창단하느냐 그런 여러 가지 차원 그다음에 세 번째는 안양시가 축구 메카도시인데 안양중학교 옛날 고아원들 데려다가 우승한 거, 안양공고 여기까지 와서 안양이 축구의 메카인데 지금 있는 안양의 초·중·고 그다음에 국민체육, 엘리트체육, 축구인들을 끌어안고 세 박자가 맞았을 때 이건 성공한다 그렇지 않으면 어렵다고 판단된다고 해서 반대에 반대를 했습니다. 그래서 여기까지 왔는데요. 본 위원이 지금 이걸 가지고 질의드리고 싶은 것은 업무보고서 4쪽에 보면 지금 2012년도 이월자금이 2억에 지금 총 연 계획이 49억, 50억 정도해서 제일 처음에 우리가 시장조사했던 50억이 맞구나해서 이것도 미니멈으로 잡힌 걸로 알고 있습니다. 기존에 아마 업무파악이 된지 모르지만 이 축구할 때 한 36억가지고 움직인댔어요. 지금 13억이 증액이 된 거예요. 현실은. 그런 것을 봤을 때 여기 광고후원수입이 49억 중에, 약 50억 중에서 36억이에요. 지금. 정확하게 운영하는 건 잘 해야 되겠지만 광고후원수입이 잘못하면 기존에 기업들이 복지시설, 어려운 이웃들 도와주던 이런 후원금이 잘못하면 축구라는 명목에서 좋은 데 쓸 돈을 이 축구에 후원할 수 있는 이런 형편이 되지 않게끔 각별히 유의해달라는 뜻입니다. 강요를 안 되고 시민들에게 자발적 동참할 수 있다는 걸 부탁드리고요. 한 장을 넘겨보면 지출내역을 보면 경비지출에 유소년사업비로 1억 8천이 있습니다. 49억에 1억을 쓰겠다고 했는데, 49억에 1억 8천을 쓰겠다는데 기존에 김영환 정책추진단장이나 기획할 때 시민들과 같이 더불어 가는 시민프로축구단이지 일개 한 기업을 끌어안고 가서 하는 축구단은 절대 아니었습니다. 초심은 그런데 그런가 하면 여기에 지출경비에 유소년사업비 1억 8천에 최소한 49억, 50억 플랜이면 초·중·고 또 지원 그다음에 국민체육지원, 엘리트축구지원 이렇게 해서 저변확대를 해서 이 사람들을 1년, 2년, 3년 끌고 가서 시민축구가 되는 거지 이건 하나의 어떤 기업을 위한 축구밖에 안 된다 이렇게 판단됩니다. 물론 안양의 정체성도 있겠지만. 그렇죠? 그랬을 때 경비에 이건 뭐가 아니니까 기존에 있던 초심으로 돌아가서 안양시 축구 저변확대해서 유소년 지원사업 앤 초·중·고, 국민체육, 생활체육에도 같이 더불어 가서 최소한 10퍼센트~30퍼센트 끌고 가야지 3년 후에 비전이 보이지 않냐 이걸 좀 말씀하시는 거고요. 세 번째는 선수층이 30명인데 기존에 이 안양 축구, 안양 축구했는데 말만 안양 축구지 30명 중에 안양 출신이 딱 1명이에요. 우리 동료 위원들께서 5분발언도 했지만 이건 아니었었는데, 아니었었는데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지금은 어쩔 수 없지만 그래도 최소한 유즘 4:6도 있고 3:7도 많지 않습니까? 2:8도 있습니다. 그렇듯이 안양권 출신들을 최소한 20퍼센트를 넣으면 될 수도 있었고 30퍼센트는 많다면 10퍼센트 정도 넣었으면 30명에 10퍼센트면 3명 정도 넣어서 이 사람들이 뭐, 안타깝지 않습니까? 이것을 봤을 때 저는 우승의 목적이고 사기업의 홍보의 목적이고 배불리기 목적이고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하기 위한 업무보고라고 밖에 볼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것을 일일이 다 단장님께서 설명, 상임이사님께서 설명하긴 그렇지만 제가 제안을 하면 지난번에 권익진 사무국장님한테 얘기했지만 우선 50억 이것을 3년, 5년으로 계획을 세워서 3년이면 50억씩 3년이면 150억, 5년이면 250억입니다. 이거에 대한 중장기마스터플랜을 국장이랑 세워서 1단계는 여기, 2단계는 여기 이렇게 해서 시민들과 더불어 호응해서 안양시에서 그렇게 반대했던 것이 기우였었다, 우린 해냈다 이러한 해피엔딩으로 가기 위해서는 그러한 철저한 마스터플랜이 필요하다 이거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저는. 제 얘기를 나중에 답변하셔도 좋고 안 하셔도 좋지만 제 얘기는 당부의 말씀입니다. 반대했던 입장에서. 그다음에 과로 넘어가겠습니다. 50쪽에 총무과 우계남 과장님께서는 지금 시민대상인데 시민대상 7개 부문에서 아마 총무경제에서 7개 부문에 1개 부문을 넣자고 했습니다. 뭐냐하면 21세기는 문화의 세기이고 환경의 세기인데 문화는 있으니까 환경을 넣자고 했는데 어떻게 뭐 어떻게 물타기를 했는지 환경을 빠뜨리고 안 된다는 거예요. 7개 부문도 많은데 8개 부문 안 된다고 그래서 어떻게 우여곡절에 물타기하다가 환경보전 앤 산업경제가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한번 시행해봤더니 환경 부문 한 번, 산업경제 부문 한 번 그러다 보니까 경제냐, 환경이냐, 경제냐 환경이냐 이런 분야가 있는데 그렇다면 환경 부문에 이 사항을 시민대상에 몇 명을 줬는지 자료를 주시고 그다음에 환경보호 부문에 대한 것의 입장은 어떤지 좀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52쪽은 칭찬해드릴게요. 업무보고 중에서 가장 잘 된 게 그래도 21세기 문화의 세기에 감성문화교육을 해서 시대흐름에 맞게끔 문화에 대한 직원들 전체 이런 감성교육, 문화 콘텐츠를 집어넣었던 건 아주 잘했던 업무보고라고 판단됩니다. 그다음에 체육청소년과 이보웅 과장께 65쪽에 시민건강 대회가 있습니다. 다른 건 잘 되고 있지만 안양사랑걷기대회 연 3회가 있는데 보면 참 시민들이 호응도가 좋아요. 그런데 이 시민건강걷기대회에 6시 반, 7시에 나오면 걷기대회하고 다 와계신다고요. 오면 거기에서 경품추첨에 전보다 경품이 많으니까 안 가세요. 굉장히 호응이 좋은데. 그러니까 시민들이 이구동성하시는 말씀이 너무 배고프다 이거예요. 그러면 아침에 유라든가 빵이라든가 건강식 정도 하나 나눠주고 이렇게 진행했으면 좋겠다는 게 시민 뜻이고 서울시장께서도 그렇게 하고 지역의 시민걷기대회를 그렇게 하니까 경품에 그냥 이것에 좋지만 이 액수를 줄여서 골고루 나눠줄 수 있는 건강걷기대회, 더불어 할 수 있다는 것을 했으면 좋겠다는 건데 업무보고 차원에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해 주시고요. 그리고 67쪽에 비산체육공원인데 저희 비산체육공원이 제 지역구인데 이게 굉장히 할 때도 말이 많다 어렵게 통과시켜서 왔는데 지난번 우리 감사 때도 지적사항인데 여기에 보면 아마 감사지적사항이 업무보고에 없어요. 왜 업무보고를 하는지 모르겠어요. 무슨 얘기냐하면 운동장에 이렇게 보면 체육공원 조성부지가 이렇게 있는데 철망을 쳐놨어요. 거기에는 인근 수도권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등산로를 다니는데 그거 좀 흉물스러우니까 하다못해 이 지역은 안양시민의 체육공원 하는 거다 플랜카드를 걸든가 아니면 거기에 페인트작업을 하든가 뭘 해서 시민들이 이게 체육공원이구나 기대를 하는데 그렇게 지적했는데도 아무 그때뿐이에요. 계속 그렇게 방치할 것인지 아니면 하다못해 비용이 없으면 플랜카드를 걸 것인지 좀 비용을 할애해서 거기에 안양시의 8경을 그려놓는다든가 거기에 시민들이 한번 신문고를 올려서 시인들의 체육공원에 바란다 글을 하는 판때기를 깔아놓든가 이런 변화가 있어야 되는데 변화가 없어서 그러는데 과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업무보고에 맞게끔 설명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대리

권용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성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수위원

김성수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감사하고요. 2013년 저희 총무경제위원회와 함께 하실 조인주 행정지원국장님, 조용덕 청소년육성재단상임이사님, 목진선 홍보실장님, 곽수창 감사실장님, 김영환 정책추진단장님을 비롯한 FC안양시민프로축구단 발전을 위해 수고하실 오근영 단장님께 감사와 축하를 드리며 직원 한 분 한 분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얼마 남지 않은 우리 고유의 명절 설을 맞이하여 가정의 행복과 건강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각 부서에서 준비하고 계획했던 2013년 모든 업무와 사업이 안양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차질없이 추진되고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실 것을 당부말씀드리며 체육청소년과 이보웅 과장님께 질의라기보다는 상호협조를 바라는 말씀을 드리고 필요하다면 추후 답변 시간에 일문일답을 통해서 각 부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 68페이지 안양체육관 전광판 교체공사 사업이 있습니다. 아마 이게 농구 비시즌기간인 3월에서 6월에 계획되어 있는 것 같은데 이번 금번 195회 임시회 시설관리공단 업무보고에 보면 안양체육관 대관 행사가 4월~9월에 보면 6회 정도 대관계획이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정보통신과에 사이버과학축제가 아마 6월 방금 업무보고 주셨듯이 6월 1일에서 2일에 안양체육관과 일원에서 계획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장소사용에 불편이 없도록 업무협조가 잘 이루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과장님 여기에 대한 생각을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대리

김성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제가 질의한 다음에 준비하셨다가 질의하시기 바라고요. 오랫동안 우리 올해 2013년도 업무보고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고요. 또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올 한 해도 총무경제위원회와 함께 하시는 여러분들이 열심히 하시고 저희들도 보람된 한 해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요점만 간단간단하게 제가 존경하는 권용호 위원님이 질의하신 내용과 제가 하고자 하는 내용이 거의 유사한데 저는 요점만 간단하게 질의하겠습니다. 목진선 홍보실장님, 저는 시정소식지 우리 안양 도시락에 대해서 이따 보충 질의해도 되는데 사전에 좀 준비를 해주시면, 이 외주제작업체가 연간단위로 계약하는 건지 아니면 예를 들어서 2년이나 3년 단위로 계약하는지 그리고 이거에 대한 사실은 문제점은 항상 우리가 지난번 감사에도 얘기했고 있었는데 그거에 대한 준비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 이거에 대한 답변을 주시고요. 감사실장님, 저는 민원옴부즈만 운영 내실화 이건 감사 때도 지적했지만 독립적인 기구인데 왜 이게 사실은 감사실 쪽에 편입돼 있는지, 물론 업무는 독립적으로 한다 하더라도. 그리고 사실은 이 민원봄주즈만이라는 제도가 사실은 우리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민원을 듣고 해결해야 되는데 사실은 제가 보기에는 민원옴부즈만이 역대 이전에 민원옴부즈만에 비해서 내실화입니다. 지금 제가 물었던 내용 중에. 내실화라는 의미에서 보면 전혀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로 민원옴부즈만이 제대로 역할을 하고 있는지 그런 느낌이 들어서 이 내실화에 대해서 정확하게 다시 한 번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지금 현재 어떤 일을 했는지 한번 확인해 주시기 바라고요. 제가 제일 존경하는 김영환 단장님, 말이 많습니다. 제가 준비한 게. 그런데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65페이지에 스마트콘텐츠 조성사업에 국비 증액이 57억이 됐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증액된 사유와 이 어떤 항목으로 사용할 건지에 대한 간단한 자료로 제출해 주시고요. 저는 이 스마트콘텐츠센터에 입주하는 입주기업들의 어떤 절차라든가 이거 좀 알고 싶습니다. 우리가 현재도 스마트콘텐츠센터가 우리는 예산만 어떻게 지원하고 어떻게 운영된다는 건 알고 있지만 사실은 거기에 안양시에서 자기가 예를 들어 스마트 쪽이나 콘텐츠 쪽이나 아니면 어떤 이런 쪽의 능력이 있어서 사업을 하고 기업을 하고 싶어서 지원하고 들어가고 싶은데 어떤 경로, 어떤 쪽으로 들어가는지에 대한 검토는 한 번도 없었던 것 같습니다. 거기에 대한 자세한 과정과 자료를 좀 주시고요. 그리고 또 한 가지 그거와 관련해서 저는 스마트콘텐츠센터가 장기적으로 사실은 저는 지식산업진흥원으로 관리가 이관돼야 되지 않느냐 생각하는데 우리 단장님의 의견을 좀 여쭙고 싶습니다. 그다음에 제가 FC에 대한 건 제가 5분발언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이건 제가 5분발언 때 말씀드렸지만 제가 처음에 반대했던 이유가 FC 창단 자체를 반대한 게 아니고 예산 때문에 고민을 하고 걱정을 하고 좀 더 심도있게 논의를 하자는 의미였었는데 이미 결정이 됐기 때문에 저도 확실하게 성공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당부를 드리는 겁니다. 그러니까 발목잡기라는 생각은 좀 버려주시고요. 저는 의회에서 일어난 의원들과의 약속은 곧 시민들과의 약속이라고 생각을 하는 겁니다. 그러면 예산도 처음에 36억에 하기로 했으면 사실은 좀 추가가 되더라도 하면서 추가가 되는 건 이해하겠는데 1년이 지나지 않은 시점에서 벌써 네 번이 바뀌었습니다. 왜 네 번이냐 하면 예산 심사 때 45억 5천 올라왔다가 지난번 간담회 때 49억 9천인데 오늘 올라온 건 또 보니까 49억 1천입니다. 이게 사실은 제가 당부드렸던 말씀 중에 하나는 뭐냐하면 우리가 꼭 필요 예산, 집행해야 될 예산이 36억이면 아직 우리가 예상되는 수입은 미실현수익이고 확정되지 않은 수익입니다. 물론 단장님 이하 여기에 계신 이사님들이 열심히 하셔서 더 많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그 수익을 바로 수익에 맞춰서 예산을 똑같이 편성해서 예산을 바로 증액시켜서 편성한다는 건 저는 무리가 있다고 보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 예산들은 추후에라도 얼마든지 좋은 선수 육성하는데 쓸 수 있고 영입하는데 쓸 수 있기 때문에 우리가 메인스폰서와 서브스폰서를 여럿 영입을 해서 수익을 창출한다 하더라도 기존 그 수익에 맞춰서 계속 지출예산을 변경할 필요는 없다고 보는 거죠. 그런데 계속 그렇게 해왔기 때문에 그거에 대한 당부를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 차후에는 이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꼭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또 아쉬웠던 부분 중에 하나가 안양시민프로축구단을 하면서 안양시의 염원인 축구도시 메카, 명문축구도시 안양을 지향했는데 사실은 안양 출신 선수가 코칭, 스텝 6 그리고 선수 30명 중에 1명밖에 없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거에 대해서 단장님이나 축구단 단장님 오근영 단장님이랑 앞으로는 안양시의 인재를 축구인재를 육성하시고 발굴하셔서 진짜 어쨌든 토착 우리 시민구단이 되려면 프랜차이즈스타가 있어야 되니까, 지역스타가 있어야 되니까 그런 쪽에 많은 노력을 해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앞으로 축구단이 성공적인 축구단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드리는 말씀이니까 좀 잘 검토하시고 여기에 대한 답변을 간단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총무과 우계남 과장님, 효율적인 조직운영 아시죠? 저도 효율적인 조직운영 참 좋아합니다. 그리고 진짜로 슬림하면서 작지만 강한 정부, 작지만 강한 조직, 열심히 하는, 긍정적인 사고를 가진 조직을 좋아하는데 저는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이게 우리가 이번에 조직개편안이 올라오면서 녹색에너지과가 최대호 시장님 당선돼서 들어오시면서 사실은 폐지된 과입니다. 이게 녹색정책과가. 그렇죠? 폐기됐던 과가 다시 부활되면서 더군다나 인원도 별로 많지 않은 한 팀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를 과로 신설했다는 거에 대해서 저는 나름대로 총무과나 집행부에서 어떤 고민이 있었겠지만 여기에 대한 고민을 좀 더 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렸고요. 그다음에 저도 우리 아까 존경하는 권용호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시민대상은 다 한 개 분야씩 되어 있는데 왜 환경보전, 산업경제는 이 경제가 차지하는 부분이 얼마나 이 어려운 시기에 경제가 차지하는 부분이 많은데 산업경제, 환경보전을 왜 한 파트로 묶어서 이 대상은 이쪽 파트는 하나만 주시는지 나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지금 보시면 효행, 시민봉사, 지역사회발전, 문화예술, 교육, 체육 이렇게 되어 있는데 그러면 예를 들어 문화예술, 교육, 체육도 하나로 묶어야죠. 오히려 그게 더 묶는 단위로 보면 연관성으로 보면 그걸 하나로 묶는 게 훨씬 낫지 어떻게 환경보전하고 산업경제를 하나로 묶었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요즘 같이 경제가 어렵고 나라살림이 어려울 때 이 경제를 떠받치는 주체들한테 이건 좀 사실은 언발란스인 것 같은데 이거에 대한 말은 작년에도 있었던 것 같은데 이거에 대한 좀 답변을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자치행정과 이강호 과장님 간단하게 한 가지만 하겠습니다. 자원봉사센터 운영지원인데 자원봉사자들이 사실은 열심히 봉사하는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많은데 이 자원봉사자 점수 활용하는 방안이 사실 현재는 그 점수를 가지고 시장 표창을 받을 때 좀 가산점 이런 거 외에는 사실 활용하는 방안이 없습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듯이 자원봉사자 사기진작 차원이라든가 이런 차원에서 뭔가 이 자원봉사자들한테 대우해줄 수 있는 방법, 쉽게 말하면 자원봉사자들이 3시간 하고 3시간 점수를 받으면 그 점수를 어디에 활용할 것인가 일례로 어떤 우리 자원봉사 열심히 하시는 분들이 저한테 그런 얘기를 해서 제가 지난번에 국장님께 한번 제안을 드린 적이 있는데 요새 간병인 제도 예를 들어 집에 와서 어르신들 간병인해주는 3시간, 2시간 요청해서 하시는 간병인 제도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건 아마 저쪽 사회복지과와 협의를 해야 되겠지만 간병인 제도 3시간 쓸 때 이 봉사점수와 상계해서 쓸 수 있도록 이런 조건을 만들어준다든가 어떤 사회봉사 열심히 한 사람들에게 혜택이 갈 수 있는 점수를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이 있어야 되는데 없다는 것입니다. 이거에 대한 검토를 좀 부탁드리고 답변을 부탁드리겠고요. 체육청소년과장 이보웅 과장님, 오신 지 얼마 안 되셨는데 제가 이건 작년에 연말에 승마힐링센터 추진을 하고 있는데 이거에 대한 진행과정이 전혀 보고가 된 바가 없고 담당 과장님이 바뀌셔서 그런지 말씀이 없으셔서 이걸 어떻게 추진하고 있는지 그거에 대한 추진경위를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제 질의는 이걸로 마치고요.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재선 위원님 추가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재선위원

몇 가지만 추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권재학 정보통신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영상방송 송출 시스템 구축과 관련해서 의회 본회의와 상임위원회 회의 장면을 TV와 PC로 송출할 계획을 갖고 계신데 그 방송국이 어느 방송국인지 대상 방송국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목진선 홍보실장님 질의합니다. 인터넷방송국 운영과 관련해서 지난 1년간 의회소식 관련 방송한 내용이 있는지, 올해 1년은 또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인주 행정지원국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동별 주민자치위원회 임기가 2년에 1회 연임으로 조례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작년 조례 개정 당시에 단 1개월이 남았더라도 1회로 인정하는 것으로 조례에 명시하여서 현재 31개 동에 주민자치위원들이 교체가 많았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몇 개 동은 주민자치위원이 대거 교체됨으로 인해서 성원이 되지 않아 회의를 제때 열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했고 또 주민자치위원장을 선출함에 있어서 자치위원장 임기도 2년에 1회 연임인데 자치위원으로 위촉받자마자 위원장이 되면 2년에 1회 연임이 가능하지만 보통 총무, 부위원장을 하다가 위원장이 되거나 자치위원회에서 활동을 하다가 위원장이 되기 때문에 단임으로 끝나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그런데 이런 상황이 발생하다 보니까 자치위원장을 선출하는데 연임된 임기 3, 4개월 남은 자치위원장을 선출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1년에 자치위원장 선출을 위해서 선거를 두세 번씩 치러야 되는 이런 사례가 지금 발생되고 있는데 자치위원회의 효율적인 운영 그리고 자치위원장의 역할, 3, 4개월 남은 자치위원장이 어떠한 의지를 가지고 이끌어갈지 그런 것에 대한 문제점은 분석은 하셨는지, 향후 효율적 운영에 대한 계획이 있으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자원봉사센터에 전에 보다 자원봉사센터에 대한 홍보가 좀 부족하고 저희 위원님들도 1년에 한 번 있는 봉사자대회만 참석할 뿐 그 이외에 개최되는 행사 등에는 별로 초대를 안 해주셔서 갈 기회가 없는데 지역주민들의 민원이 자원봉사 손길이 필요한 수혜처에서 요구를 하면 잘 그게 연계가 안 되고 있다 그런 민원을 좀 받았습니다. 이에 대해서 좀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오근영 단장님께 질의는 아니고 FC안양 3월에 있을 첫 경기가 있습니다. 우리 시민들이 굉장히 많은 기대를 갖고 있고 또 우여곡절 속에 만들어진 축구단인만큼 책임감도 크시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3월에 있을 첫 경기에 임하는 단장으로서의 각오 그리고 향후 시민FC안양을 어떻게 이끌어갈 것인지에 대한 그런 각오가 있으면 좀 답변에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대리

이재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권용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권용호위원

추가로 지금 보니까 본 위원이 업무보고받기 전에 의정활동요구자료로 A+안양과 스마트창조도시안양의 연관성 및 차이점을 했는데 이게 지금 아마 A+가 국장님, 이게 어디 홍보실로 가기도 뭐하고 좀 이상하잖아요? 그렇죠? 기존에 A+안양을 어디에서 관장을 했었죠?
인주

조인주행정지원국장

도시계획과에서 했었죠.

권용호위원

도시계획을 해서 시민공모로 해서 공모심의위원회 제가 심의위원회까지 참석했었거든요. 1차, 2차를. 그래서 A+안양을 한 기억이, 도시계획과에서 했어요?
인주

조인주행정지원국장

도시계획과에서 하다가 언제 넘어갔을 겁니다. 최근에 넘어왔습니다.

권용호위원

홍보실이죠?
인주

조인주행정지원국장

네.

권용호위원

그러면 홍보실에서 A+안양에 대해서 지금 어떻게 하고 있는지, 그동안 공모해서 진행돼서 왔던 걸 좀 자료를 홍보실에서 줘야 되는 게 맞는 것 같네요. 업무가. 그리고 스마트창조도시는 분명히 VI로써 비전아이덴티티로 있는데 이게 지금 주객이 전도된 것 같아요. A+가 어떤 정리를 하고 스마트창조도시로 가든가 해야 되는데 여기에 자료에 보면 우리 브랜드이미지인 A+안양과 병행 사용하고 있음 이렇게 왔는데 이거에 대해서 그러면 스마트창조도시의 탄생의 배경돼서 여기까지 온 거에 대해서는 정책추진단장님께서 설명할 건가요? 그 자료를 그러면, 업무를 정확히 해야 될 것 같아서. A+안양은 홍보실 목진선 실장께서 주시고 스마트창조도시안양은 김영환 단장님께서 탄생된 근거, 어떻게 해서 여기까지 왔는지, 심의를 거쳐서 왔는지, 어떻게 하고 있는지 그걸 좀 했으면 좋겠다는 뜻입니다. 브랜드 CI, BI 작업이 어떻게 되는 건지 모르겠으니까 유인물 충분히 봤습니다. 답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대리

권용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재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선위원

아까 자원봉사센터 질의하면서 한 가지 빠뜨렸습니다. 자원봉사센터에 국장님, 법인 설립 전과 법인 후에 달라지거나 차이점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대영위원장대리

이재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우리 위원님들이 열정이 넘쳐서 질의시간이 길어졌습니다.

권용호위원

권용호입니다. 추가로 아마 지금 파악을 해보니까 업무 여기에 내용이 좀 바뀌지 않은 이유가 제가 나름대로 자가진단을 해보면 아마 1월 달에 인사이동하고 그래서 업무파악이 안 된 것 같은데 각 국장님, 과에서 12월 달에 보면 총무경제위원회에서 행정사무감사 강평을 했습니다. 예를 들면 우리 안양 도시락이라든가 옴부즈만이라든가 체육공원 이거 보세요. 비산체육공원. 여기 다 내용에서 이렇게 있는데 새로 오시면 총무경제위원님들이 어떤 지적사항이 있고 어떤 걸 바라는가를 다 있어요. 그리고 오근영 축구단장님께서도 보시면 여기에 다 내용이 있습니다. 4번 항에. 안양시민프로축구단 창단에서 창단 준비과정에서 시의회 소통이 부족하고 안양시민들의 염원을 담아서 이런 게 다 있거든요. 충분하게 총무경제위원회에서 12월 일주일 동안 감사한 걸 평을 참고하셔서 업무에 약간 변화를 줬으면하는 부탁의 바람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라겠습니다. 그 후로 답변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김대영위원장대리

권용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지금 하십시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여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성실한 답변준비와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회의 속개는 14시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김대영 부위원장, 손정욱 위원장과 사회교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 17분 회의중지

14시 10분 계속개의

손정욱위원장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들께서는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럼 여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하여 관계 공무원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김영환 정책추진단장님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김영환정책추진단장

정책추진단장 김영환입니다. 먼저 이렇게 답변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우리 손정욱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참고로 저는 거의 마지막에 했었거든요. 감사드립니다. 아무튼 답변 잘 드리고 모레 있을 창단식 준비를 철저히 잘해서 뜨거운 열기속에서 우리 시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창단식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FC안양에 관련된 위원님 질의사항에 대해서는 단장님께서 일괄 답변하시기로 하고요. 그 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질의하신 위원님 순서대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손정욱 위원장님, 김대영 부위원장님께서 스마트콘텐츠밸리 조성사업은 현재 인큐베이팅이 된 기업들이 안양에 기반을 둔 기업으로 자리매김해야 되는 이유로 지속적인 관리가 가능한 주관부서를 정하여 업무이관을 해야 하는 것이 마땅한데 이에 대한 견해, 두 번째는 스마트콘텐츠센터가 장기적으로 지식산업진흥원으로 이관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이에 대한 단장의 견해는 이렇게 질의를 하셨습니다.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인큐베이팅된 기업의 관내 정착은 본 사업의 가장 중요한 목표입니다. 사업계획 초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우리 정책추진단에서는 KOCCA와 문화관광부, 경기도와 경기도콘텐츠진흥원 및 각 산하기관 등과의 운영 거버넌스를 조정하는 한편 콘텐츠사업에 대한 전문성을 기반으로 현실적으로 이게 전문성이 없으면 콘텐츠사업이 추진하기가 어려운 지금 현재 실정입니다. 전문성을 기반으로 지금까지 사업을 주도해왔습니다. 이에 따라서 2013년 상반기 중으로 내부 협의를 거쳐 사업 주관부서를 선정할 계획이고 다만 업무에 차질이 없도록 컨텐츠 분야 전문가를 확보한 후 이관을 할 계획이며 향후 사업추진 시에도 적극 같이 함께 해서 협조해 나갈 계획입니다. 추가로 홍춘희 위원님께서 당부말씀주신 콘텐츠산업 관련 분기별 업무추진현황 및 추진계획 등은 의회와 잘 소통이 되고 잘 논의가 될 수 있도록 잘 준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로 권용호 위원님께서 질의하셨습니다. 스마트창조도시 VI 탄생배경, 근거, 심의여부, 선정자료를 요청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드렸습니다. 그리고 스마트콘텐츠밸리 사업 이관 후 창조도시팀의 역할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탄생배경, 심의 및 선정자료는 2011년 정부 지금 문화관광부로부터 대한민국 최초의 스마트콘텐츠밸리 조성 대상도시로 선정되었습니다. 참고로 우리 시에서 제안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시의 비전을 새롭게 정립하기 위하여 스마트창조도시안양이라는 정책슬로건을 개발하고 채택을 하게 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후에 스마트 경제, 스마트 문화, 스마트 행정, 스마트 도시라는 4개 핵심전략을 통해서 시정 전반으로 확산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물론 알리미를 통해서 홍보를 대대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정책슬로건 VI 개발 용역을 2012년 2월 28일 날 발주했고 용역기간에 용역업체는 초이스초이스 업체를 선정해서 국·과장님들을 모시고 추진계획, 중간보고, 최종보고를 거쳐서 VI가 최종적으로 확정됐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향후 스마트창조도시팀의 역할은 스마트콘텐츠밸리 사업, 스마트창조마당이죠, 경제파트 부분에 대한 것을 제외하고는 스마트창조도시 구축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 관리해야 합니다. 주요 업무로는 스마트창조도시 18대 우수과제 추진 및 관리, 스마트창조도시 자문위원회 운영, 스마트창조도시 홍보계획 수립 및 추진, 스마트창조도시 알리미 워크샵 진행 및 힐링 콘텐츠 R&D센터 구축 관련 등의 업무를 지속적으로 진행을 할 예정입니다. 참고로 스마트창조도시팀의 팀장과 직원 1명 2명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자료는 개발연구계획에 대해서는 배부해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다음에 김대영 위원님께서 스마트콘텐츠센터 국비 57억 증액 부분 사유 그다음에 스마트콘텐츠센터 업무, 입주기업 지원절차 요지를 서면제출 요청하셨습니다. 서면 제출해드렸습니다. 국비 57억 증액사유는 스마트콘텐츠센터에 57억이 올해, 60억 플러스 57억이 증액이 됐습니다. 이는 해외진출기업들이 지금 생겨나고 있기 때문에 해외진출과 관련된 모든 지원사업을 전부 국비로 기업들에게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참고로 지금 콘텐츠센터가 입주된 지가 7개월여 됐습니다만 주식회사 아이포트폴리오라고 사실 우리 정책추진단에서 예비창업 시부터 접촉해서 유치에 성공한 기업이 되겠습니다. 최근에 영국의 옥스퍼드대출판사와 애플사와 경쟁을 해서 당당하게 아이포트폴리오가 승리를 했습니다. 그래서 단독 계약을 해서 올해부터 약 연간 100억 매출을 확보한 걸로 이렇게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향후에도 지금 7개월 정도 지났지만 좋은 기업들이 콘텐츠기업들이 많이 창출되리라고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입주기업 신청 지원절차는 신문공고나 인터넷 홈페이지 그다음에 지식산업진흥원 여러 매체를 통해서 홍보를 하고 있고 모집공고를 통해서 서류심사, 사업설명 등에 대한 면접심사를 통해서 최종적으로 선정하고 있습니다. 이상 김대영 위원님 답변 마치고요. 손정욱 위원장님께서 시민참여위원회 정책자문 내용 및 채택된 건수와 진행상황, 불채택 건수의 사유 등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서면으로 제출해드렸고요. 대부분이 다 지금 채택이 돼 있는 상태입니다. 다만 몇 가지 사람 중심의 예산편성도 많이 반영이 됐지만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고 비정규직도 상당히 전환을 시켰습니다만 아직도 더 전환해야 될 부분이 있기 때문에 진행 중이고 박달석수복지관 건립에 따른 자문도 검토 중이고 마을만들기TF팀에서 제안한 내용들도 지금 검토를 해서 진행 중에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손정욱 위원장님께서 삼성천 수해 원인조사 및 학술연구용역 자료와 관련해서 전 위원님들께 자료를 제출하라고 해서 다 제출해드렸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손정욱위원장

김영환 정책추진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권용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권용호위원

권용호 위원입니다. 김영환 정책추진단장한테 오전에 업무보고에 관해서 질의했던 서면자료 잘 받았습니다. 본 위원이 알고 싶었던 게 A+안양에서 스마트창조도시로 넘어가는 과정을 알고자 했는데 서면답변도 잘 받아봤고요. 이건 행정사무감사가 아니고 업무보고이기 때문에 기본만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답변자료에 보면 설계용역비가 1천 936만 7천원인데 이게 총무경제에서 심의 의결됐던 사항이었나요? 전에? 설계비가?

김영환정책추진단장

제가 자리에 부임해 오기 전 상황입니다만 기획예산과 풀비에서 사용한 내역이 되겠습니다.

권용호위원

1천 936만 7천원인데 지금 정책추진단에서 지금 이게 총무경제위원회, 저도 그 당시 보사환경에 있었으니까 모르겠는데 총무경제에서 그 당시 이게 예산이 승인받아서 VI 이게 작업을 한 건지 그걸 물어보는 거죠. 기획예산과에서 풀경비가지고 쓴 건가봐요? 그러면?

김영환정책추진단장

네, 맞습니다.

권용호위원

풀경비 쓰는 거 용도에 맞는지 안 맞는지 이건 예산과목에 부기명에서 나중에 이건 판단하는 거고 이건 행정사무감사가 아니니까 그렇게 썼다는 뜻이고 그리고 그 이후에 지금 이거에 선정되기 과정까지가 3월 27일 11시부터 부시장 주재 간부회의에서 이걸 논했던 모양이죠?

김영환정책추진단장

논의가 다 됐던 내용으로 알고 있습니다.

권용호위원

국·소장, 홍보실장, 감사실장, 비전기획단장 이렇게 해서.

김영환정책추진단장

외부전문가 의견도 다 반영을 했고요.

권용호위원

용역회사 전문가죠.

김영환정책추진단장

그렇죠, 교수님들이나 자문기관들의 자문을 다 받은 내용이 되겠습니다.

권용호위원

그렇게 해서 탄생이 됐다? 탄생된 건.

김영환정책추진단장

네.

권용호위원

예산과목 이건 기획예산과 풀경비로 했으니까 그건 정관항목에서 그 문제는 나중에 따질 문제이고 그렇게 해서 탄생이 된 거네요. 그런데 이게 정확히 VI가 여기에 보니까 정책추진단장께서는 비전아이덴티티라고 했는데 여기에 보니까 비주얼아이덴티티입니다. 이건. 순수한 슬로건이에요. 이게 지금. 슬로건. 기존에 안양에 CI, BI 이게 있는데 BI는 브랜드아이덴티티여서 시의 브랜드이고 회사에서 말하는 CI는 코퍼레이트아이덴티티로 이게 지금 슬로건, 비주얼아이덴티티가 마치 AI, BI처럼 전체 다를 넘어가고 지금 추진단장께서는 같이 이렇게 동반 쓴다는데 지금 어디가도 A+는 없어요. 그러니까 이 과정에 행정이라는 게 뭡니까? 원칙과 이게 있는데 이제는 시대흐름에서 2011년도에 문자 그대로 안양시가 스마트콘텐츠밸리도시로 선정됐으니까 기존에 있는 AI, 안양A+가 구시대적이니까 바꾸자 이렇게 해서 어떠냐해서 해당 상임위원이랑 충분하게 디스커션하고 소통하고 그러면 용역비 해서 여기가 없으니까 기획예산과 풀경비 써서 이렇게 하겠다 이렇게 진도에 쭉쭉 나가야 되는데 어느 날 갑자기 스마트창조도시가 떠서 조금 내비치더니 금년에는 모든 이게 마치 VI 비주얼아이덴티티가 지금 CI된 것처럼 했던 것에 대해서 내가 지금 문제를 제기하는 거예요.

김영환정책추진단장

위원님도 아시다시피 우리 안양이 평촌스마트스퀘어, 석수스마트타운, 관양스마트타운부터 해서 기업의 좋은 기업들이 굉장히 많이 스마트도시로써 유치가 되고 있고요. 어차피 민선5기에 시장님의 주요 어떤 정책슬로건이기 때문에 향후에 A+안양이 됐든 VI든 BI든간에 시민들이 여기에 대한 인식은 나는 있으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하루 아침에 이걸 A+에서 스마트창조도시로 바꿀 수는 없는 거고 이런 어떤 중간과정을 거쳐서 차후에 자연스럽게 정착이 되지 않겠는가 그래서 이런 슬로건은 언제든지 시대에 따라서 바뀔 수는 있다고 봅니다.

권용호위원

나도 그거에 대해서는 저도 본인도 김영환 단장이랑 생각이 똑같아요. 제 생각이 이렇게 고루한 편은 아니고 이미 21세기 문화의 세기, 문화콘텐츠로 새뮤얼 헌팅턴도 문화를 지배한 나라가 세계를 지배한다라는 거 알아요. 스마트도시 알아요. 이미 문광부에서도 이미 선정됐어요. 제가 얘기하는 것은 이러한 훌륭한 생각도 프레스, 과정이 중요하지 않습니까? 의회에서조차도 이 스마트를 모르고 있다가 막 쓰고 나니까 이거 뭐냐 했더니 확인했더니 의원들한테 물어봤더니 몰라요. 김영환 단장님 얘기는 알아요. 시장의 공약사항이고 시대 흐름에 맞는데 그 과정이 중요하고 행정이 원칙적이고 합리적인 거 아닙니까? 그걸 안 거쳤나 그걸 물어보는 거죠. 지금 내 얘기는.

김영환정책추진단장

그 부분은 작년도 후반기에 지적을 많이 해주셔서 그 내용에 대해서는 제가 파악을 하고 있고요. 하여튼 이후에는 의회하고 이런 부분들이 발생되지 않도록 소통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권용호위원

그러니까 지금 정확한 건 VI는 비전 안양시의 비전이고 조금 더 나가면 비주얼아이덴티티지 정확하게 안양의 CI, 안양의 정체성은 아니에요. 안양의 CI는 기존에 이거 동그란 거에 이렇게 굴러서 이렇게 해서 그거 있다가 안양에서 위원들이 왜 안양에는 없냐 그래서 안양시를 넣었다고. 그러더니 슬며시 없어지고 마치 VI가 CI 된 것처럼 했던 것에 대해서는 전임 시장이, 시는 전임 시장, 후임 시장이 문제가 아니고 시의 연계성이고 행정이 계속 연속성이 이어져야 되는데 그것을 뚝 잘라버리고 이걸로 나왔다 이거예요. 갑자기 튀어나왔다 이거예요. 지금.

김영환정책추진단장

참고로 CI 우주마크는 대다수의 우리 안양 상징물에 다 들어가고 있고 BI A+안양하고 스마트창조도시 VI하고 이 부분을 혼용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이것은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정착이 되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권용호위원

정착이 되는 게 문제가 아니고 이 과정을 왜 그 과정에 이런 훌륭한 사고방식과 훌륭한 시대 흐름에 맞는 게 있으면 그런 것을 시대에 맞게끔 바꾸자, 충분하게 공감대 형성을 안 하고 소통 안 하고 이렇게 하고 추진해서 지금 모든 것을 스마트로 뒤바꿔놨나 이걸 얘기하는 거지. 누가 모르나요?

김영환정책추진단장

중간에 아무튼 잠시 이런 소통의 부족문제에 대해서는 작년에 충분히 위원님께도 말씀드렸었고 하여튼 이후에는 이런 일이 없도록 잘 준비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권용호위원

이게 업무 저거니까 이거 나중에 연말에 행정사무감사 가서 홍보실에서 보면 AI가 탄생된 게 있을 거예요. 안양플러스. 그걸 비교해봐서 해보고 업무보고니까 업무의 효율성에서 이렇게 진행되는 걸 깔끔하게 충분하게 소통을 했으면 좋겠다는 뜻입니다.

김영환정책추진단장

잘 알겠습니다.

권용호위원

이상입니다.

손정욱위원장

권용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그럼 제가 한 가지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삼성천 용역결과에 대해서 전문가들의 어떤 결론을 왜곡을 한다거나 지적하는 건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어쨌든 지금 이 용역에 대해서 전문기관에 검사를 지정하고 그 결재가 났죠? 부시장님의 결제가 나지 않았나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영환정책추진단장

지정을 한 건 아니고요. 검사기관을 지정할 수 있는 방향으로 이렇게 추진을 하겠다에 대한 내부방침을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하다가 중단이 돼 있는 상태입니다. 중단을 하고 변호사 자문을 지금 의뢰를 받았거든요.

손정욱위원장

여기 자료주신 거에 보시면 다섯 분의 변호사 의견을 지금 받으셨, 자문의견을 받으셨는데 지금 수해 관련 단체에 단장님께서 결재받은 것을 이렇게 3인 이상, 이 변호사 분들의 의견 3인 이상 찬성이면 진행을 하시겠다라고 하시지 않으셨나요?

김영환정책추진단장

과반수가 넘으면 의견을 반영을 해서 우리가 검사기관을 지정하는 쪽으로 추진을 해보자해서 이 절차를 밟은 거고요.

손정욱위원장

그러면 지금 이걸 이렇게 다 자문현황을 읽어보니까 네 분이 가능하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렇죠? 아닌가요? 지금 보면 네 분이 가능하다라고 답변서에, 의견서에 다 나와 있거든요.

김영환정책추진단장

제가 명확하게 말씀드리면 한 분은 불가이고 두 분은 가능 그다음에 나머지 두 변호사 중에 한 사람은 가능하긴 하나 전문기관에서 신뢰성을 가지고 판단하는 게 현실적인 우려가 있어서 검사기관 지정여부는 신중히 해야 된다 이런 의견이 하나가 있었고요. 전문적인 지식이나 기술이 필요한 경우로 판단하기 이건 어렵다, 다만 현재 학술연구용역은 내용에 재질, 성능, 규격에 준하는 검사가 있다고 한다면 지정할 수 있다고 본다 이렇게 애매한 어떤 입장들이 두 개가 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은 우리가 일방적으로 결정할 사항은 아니고 시민참여위원회가 있고 시민참여위원회에서 법적인 기구를 만들어놓은 삼성천수해특위가 20명으로 지금 구성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중단이 돼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특위가, 특위를 하루빨리 소집을 해서 이 내용을 전부 다 서로 협의를 하고 여기 결과에 따라서 시민참여위원회 의견을 들어서 최종적으로 결정할 예정입니다.

손정욱위원장

그러면 일단 또 심의, 지금 여기 향후 추진계획에 보시면 2월 7일 날 시민참여위원회를 개최해서 또 논의를 하시겠다라고 되어 있거든요.

김영환정책추진단장

마지막 보고는 해야죠.

손정욱위원장

그러면 이 지금 변호사 의견을 받으신 걸 가지고 또 시민참여위원회에서 지금 논의를 하시겠다는 말씀이신가요?

김영환정책추진단장

시민참여위원회에서 보고하고 논의하는 것은 이건 당연한 절차라고 생각을 합니다.

손정욱위원장

일단 변호사 5인 자문의견을 받으셔서 거의 지금 한 분만 불가하다라고 이 변호사, 아까 누구시더라? 그분만 이렇게 불가하다라고 말씀을 하셨고 나머지 네 분은 다 가능한 의견으로 지금 해석이 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김영환정책추진단장

불가능하다고 하진 않았기 때문에.

손정욱위원장

그래서 일단 지금 계속 의지가 부족하신 것 같고요. 이걸 지금 어쨌든 집행을.

김영환정책추진단장

다만 위원장님, 뭐가 지금, 여기에 대한 조금만 부연설명을 드릴게요. 저는 용역사 편도 아니고 수해주민들이 사망자가 발생을 했고 침수가 248가구가 됐고 부상자가 발생한 큰 사건입니다. 당연히 주민들 위로해야 되겠죠. 다만 정책부서에서 우리가 추진하면서 애로사항이 뭐냐.

손정욱위원장

그런데 잠깐만요, 단장님, 단장님은 또 정책단장님으로 들어가시기 이전에 이 삼성천수해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시다가 그때 제 기억으로는 저도 회의를 몇 번 참석을 했었는데 그때는 지금처럼 그렇게 하시지 않으셨거든요.

김영환정책추진단장

저는 그때 당시에 우리 위원장님 참석하셨을 때 기억으로는 이 학술용역을 수행하는 업체 있지 않습니까? 선정과정을 이렇게 해서는 우리가 필요로 하는 결과를 얻을 수 없다, 왜 이렇게 진행을 하느냐에 대한 내가 항의를 많이 했었던 사안입니다. 그런데 결과적으로 이렇게까지 와버렸는데 이게 3월 8일 날 용역이 발주가 돼서 준공이 9월 3일 날 용역이 완료가 됐습니다. 그리고 수해특위에서 연장요청을 해서 다시 9월 23일까지 연장을 했고 연장 이후에 최종 준공검사기간 14일이 최종적으로 법정기간까지 다 완료가 된 상태입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다시 검사기관 지정을 수해특위에서 요청을 했기 때문에 제가 지금 검사자입니다만 저는 산학협력단에 이 검사를 내가 도장을 찍을 수가 없다, 찍으면 용역비가 나가기 때문에 더 이상 논의할 근거가 없을 것 같아서 제가 검사를 안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현재까지는 수해특위나 수해주민들 그다음에 시민대책위원회 모든 의견들을 반영을 해서 지금 현재까지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추가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아마 추가로 또 4차까지, 용역비에 대해서 지불을 하라고 4차 공문이 발송이 돼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이게 안 되면 행정소송으로 아마 산학협력단에서 100퍼센트 들어오리라고 예상하고 소송에서 패소하면 안양에서는 용역비에 대해서는 반드시 지불하고 이런 절차로 아마 진행되리라고 예상이 됩니다. 아무튼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손정욱위원장

최선을 다하고 계시다고 하시니까 그렇게 일단은 지금 믿겠는데요. 어쨌든 지금 단장님께서는 위원이시잖아요? 위원이신가요? 삼성천특별수해위원회 위원으로는 지금 못하시는 거죠?

김영환정책추진단장

그렇죠, 그때 바로.

손정욱위원장

그래서 지금 단장님 같은 경우는 이 정책추진단과 함께 같이 함께 해나가야 할 그런 입장이신 거잖아요? 그래서 조속히 좀 의지를 가지시고 잘 처리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김영환정책추진단장

위원장님, 그런데 공식적인 자리인데 한 가지만 부연설명을 드리면 검사기관을 우리가 지정을 했을 때 그걸 확정을 짓는 건 회계과입니다. 계약부서. 그래서 계약부서에서 이걸 인정을 안 해주면 나중에 이걸 예산을 집행을 할 때 집행할 수 있는 근거가 없기 때문에 이 부분이 회계과하고 저희 정책추진단하고 협의가 되지 않으면 쉽지가 않은 여러 가지 애로사항이 있다는 것을 추가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손정욱위원장

그거 협의를 잘 하시라고 정책단장님으로 들어가신 거 아니에요?

김영환정책추진단장

저는 법적인 부분을 얘기하는 겁니다.

손정욱위원장

일단 그래서 단장님께서 그 위원회에 참석하셔서 하신 의지만큼 좀 보여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김영환정책추진단장

참고하겠습니다.

손정욱위원장

그리고 스마트창조TF팀이 조직개편으로 인해서 나중에 스마트창조팀으로 이렇게 조직개편안이 올라와 있잖아요? 그런데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건 지금 이 스마트창조팀 같은 경우 정책추진단 자체가 우리 현 시장님의 어떤 임기가 끝나면 지속이, 다시 재임되지 않으시면 지속이 될지 안 될지도 모르는 상태인 거잖아요? 그런 한시적인 기구란 말이죠. 그런데 하지만 스마트창조팀 같은 경우는 지속가능한 관리와 책임을 져야 할 그런 부서잖아요? 그러면 이게 과연 정책추진단에 소속되어 있는 게 맞는가라는 걸 아까 질의를 드린 거였거든요.

김영환정책추진단장

좀 부연설명을 드리면 손정욱 위원장.

손정욱위원장

지금은, 지금은 정책추진단에서 하는 건 맞다라고 생각을 하고 향후에 지금 롯데백화점 있는 16층, 17층, 18층인가요, 거기에 있던 기업들이 지금 내년까지, 내후년까지인가요, 100억을 투자를 해서 저희가 지금 그 사업을 계속하고 있는데 그 지원이 다 중단이 되면 저기 있는 기업들이 과연 몇 개나 남아있을 건지도 사실 모르는 거잖아요?

김영환정책추진단장

지금 현재 파악한 바로는 경기도나 중앙정부에서 이걸 중장기적으로 계속, 현재 계획은 3년이지만 장기적으로 이걸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렇게 진행을 하고 있고요. 다만 여기 우리가 업무를 이관하려고 하는 부분은 창조마당 부분입니다. 경제 부분이요. 그래서 이걸 지식산업으로 아까 위원님들께서 이관을 해야 되나 그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기업지원과로 이관을 할 건지 지식산업진흥원으로 이관을 할 건지는 이건 또 상당히 내부적으로 검토를 해야 될 사안이고 반드시 이관은 돼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외에 스마트 경제, 그러니까 스마트 문화, 스마트 행정, 스마트 도시 관련된 부분들에 대해서 추후에 여기 창조도시팀에서 계속 관리하고 진행을 해야 될 업무들이 굉장히 많다는 것을 추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현재 팀장 1명에 직원 1명이 기동배치가 돼서 있다 보니까 근평이나 여러 가지 부분에서 불이익을 받기 때문에 근무를 정상적으로 할 수 없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정상적인 팀을 만들어서 발령이 돼서 움직여야만이 비록 2명이지만 이 팀을 이끌어나갈 수 있다 그런 차원에서 이번 조직개편에 반영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손정욱위원장

알겠습니다. 다른 분 일단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재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재선위원

지금 정책추진단에 시민축구단 업무를 보다가 축구단이 생기고 재단사무국이 꾸려지면 업무가 그쪽으로 많이 가게 될 것이고 총괄은 아마 정책추진단에서 하긴 하겠습니다만 그리고 스마트 관련도 지식산업진흥원이나 어느 쪽으로 보내는 방안을 연구하고 계신 거잖아요?

김영환정책추진단장

경제 파트만요. 창조마당만.

이재선위원

왜 그렇게 하죠?

김영환정책추진단장

스마트창조도시팀에서 하고 있는 게.

이재선위원

기업 관련하면 다 그쪽으로 보내는 게 맞는 거 아닌가요?

김영환정책추진단장

네?

이재선위원

기업 관련은 다 보내야지 어느 파트만.

김영환정책추진단장

그런데 창조마당만 기업 부분입니다. 나머지는 스마트 행정도 있고 스마트 도시도 있고 스마 트문화도 있고 다양하게 있습니다.

이재선위원

그 업무는 정책단에서 계속 갖고 있고?

김영환정책추진단장

그런데 전문적인 상당히 지식을 요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물론 다른 부서에서 이걸 다 수용할 수 있다고 한다면 다 분산을 시켜야 되겠죠. 그래서 저는 그렇습니다. 우리 정책추진단이 한시 조직이지만 얼마나 지속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현재 우리가 하고 있는 모든 업무가 다 분산이 돼서 부서에서 다 해결을 할 수 있다고 한다면 정책추진단도 굳이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그런데 현재로써는 해야 될 업무들이 꽤 많이 산적해 있습니다.

이재선위원

꽤 많이 있어서 그동안에 많이 분주하게 움직이셨는데 업무가 이렇게 분산되고 또 당초에 정책추진단할 때 시장님 공약 또 시의원님들의 공약을 좀 살펴보겠다, 추진이 어떻게 되는지 추진될 수 있도록 뒷바라지를 하겠다 이렇게 답변을 주신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위원님들 공약에 대해서는 좀 많이 챙겨보시나요? 어떤가요? 전혀 아닌 것 같아서.

김영환정책추진단장

위원님들 공약이 수백 가지가 되는데 다 검토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 공약을 우리가 정책추진단에서 일괄 관리하는 것은 어렵고 과별로 전부 다 분산이 되어 있기 때문에 과에서 지금 이 공약을.

이재선위원

아니, 추진이야 과에서 하지만 그것을 총괄해서 정책추진단에서 하는 일이 뭡니까라고 물었을 때 공약 관련을 주로 합니다 이렇게 대답을 하시면서 그러면 무슨 공약이 있는지만 파악하는 것이 아니라 그러면 이 공약에 대해서 도시국, 이 공약에 대해서는 보사국 이렇게 나눠서 같이 하는 건 모르겠습니다만.

김영환정책추진단장

취합은 해서 우리가 관리는 하고 있습니다. 다만 우리가 공약을.

이재선위원

관리를 하고 있습니까?

김영환정책추진단장

이행하는 것까지 우리가 다 추진하기는 그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이재선위원

그런데 전혀 위원님들은 다 그걸 못 느끼고 계시거든요. 추진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감이 안 와닿는다는 얘기죠. 그러니까 부서에서.

김영환정책추진단장

저희는 관리만 하고 추진은 해당 부서에서.

이재선위원

관리를 어떤 방식으로 하셨습니까?

김영환정책추진단장

취합을 하는 거죠. 분기별로 한 번씩이요. 시의원님들하고 도의원들 공약사항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이재선위원

그래서 그 정책단에서 하는 업무 정확히 파악해서 좀 제대로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당부를 좀 드립니다. 그리고 아까 위원장님이 얘기하신 삼성천 관련해서는 용역발주가 중단된 상태입니까? 완료된 상태입니까?

김영환정책추진단장

기간이 완전히 완료는 된 상태입니다.

이재선위원

9월 23일 날 납품이 됐습니까?

김영환정책추진단장

납품을 하려고 가져왔는데 제가 검수는 하지 않았습니다.

이재선위원

안 받았습니까?

김영환정책추진단장

네, 지금 할 상항이.

이재선위원

그러면 납품이, 용역기간은 끝났는데 납품은 안 받았군요?

김영환정책추진단장

회계과에는 준공검사계를 이미 제출한 상태입니다.

이재선위원

그러니까 준공검사계 제출을 했는데 검사확인을 안 한 거죠?

김영환정책추진단장

네, 제가 도장을 안 찍었죠.

이재선위원

받아놓고만 있는 상태이고.

김영환정책추진단장

도장을 안 찍은 상태죠.

이재선위원

그런데 검사기관을 지정하라는 일 때문에 또 그런데 만약에 검사기관 지정하고 준공계를 처리하고 어떠한 결과가 나왔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결과에 따라서 법적으로 이것이 맞는지 틀리는지를 봐서 결국은 수해를 당한 시민들에게 어떻게 그 아픔을 치유해줄 것인지로 가야 될 텐데 그게 가능합니까? 지금 10년이 넘어서 공소시효기간 다 지났는데?

김영환정책추진단장

수해주민들이나 우리 의회도 마찬가지이고 토론회를 통해서 서로 어떤 협의된 공감대를 통해서 이제 앞으로 방향을 잡고 나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현재 용역보고서를 중간보고서나 이런 것들을 확인한 바로는 기존의 용역보고서에 상당히 많은 것들이 반영이 됐다, 잘못됐다는 부분에 대해서. 그래서 이런 것들을 검토를 해야 되는데 용역결과물에 대한 지금 결과가 정리가 안 돼 있기 때문에 아직 그 작업을 못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얼른 이게 정리되면 주민들의 보상이나 위로를 해주는 방향으로 공감대가 형성되는 쪽으로 가야 되지 않겠는가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재선위원

시 예산을 들여서 용역을 발주를 하고 납품은 되었으나 납품은 받지 않고 있는 상태로 되어 있는데 언제까지 이렇게 지속하실 겁니까?

김영환정책추진단장

최종 변호사 자문까지 다 얻었기 때문에 빠른 시일 내에 하여튼 수해주민들이나 수해특위와 협의해서 정리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재선위원

모든 정책을 수립하거나 예산을 배정하고 할 때는 좀 정확한 그거에 의해서 결실이 잘 맺어질 수 있도록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영환정책추진단장

알겠습니다.

손정욱위원장

이재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권용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권용호위원

권용호 위원입니다. 다시 한 번 정리하고 넘어가야 될 문제가 지금 보니까 김영환 추진단장님 이렇게 정리가 되는 것 같아요. 보니까 김영환 정책추진단장께서 하는 것은 BI 비전아이덴티티인데 비전보다 조금 저거한 비주얼아이덴티티로 해서 아마 용역을 줘서 나왔던 것 같고요. 그다음에 CI는 City의 아이덴티티해서 시청의 대표적인 이미지해서 아마 이렇게 한 게 그건 것 같고 실제 A+안양은 BI에서 브랜드아이덴티티 같아요. 그래서 안양의 도시 대표적인 저것은 지금 A+안양이에요. 지금. 보니까. 여기 홍보실에서 쓰는 게 맞는 건데.

김영환정책추진단장

두 개가 혼용으로 쓰게 되어 있습니다. 규정상. 그런데 다만 CI가 우리 안양의 대표적인 마크죠.

권용호위원

그렇죠, BI가 A+안양이 도시 대표 저기인데 모든 행정 저기 이거에는 모든 거에는 업무보고에도 그렇고 여기도 그렇고 전부 다 책자에도 그렇고 스마트 이건데 이게 정책에 반영하게 정책에 같이 이용하라는 건데 이게 마치 BI인 양 사용되고 있다 이걸 얘기하는 거예요. 제가 얘기하는 건. 그래서 이건 정립할 필요성이 있다 그러면 지금처럼 말씀하신 대로 VI 스마트창조도시 태생된 게 있더라고요. 여기 보니까. 용역보고서 주고 있는데 거꾸로 대표 도시의 대표브랜드를 만들기 위해서는 그렇게 스마트창조도시마냥 빨리 빨리 탄생된 게 아니고 애가 태어나면 10개월 정도 산모 밑에서 산고 끝에 태어나듯이 여기 추진과정을 보면 2005년부터 안양 이미지 업, 브랜드 제안서를 검토보고하고 전문가 자문받고 계획수립을 2005년도 9월, 10월 계획수립을 하고 그 다음 해 6월에 연구용역을 주고 착수보고서하고 1차 보고서하고 3차 보고서하고 심의위원회 설명하고 그다음에 선포식하고 이렇게 해서 2005년부터 준비해서 2007년 2년간에 걸쳐서 이렇게 탄생된 것이었었습니다. 이게. 그런데 시장이 바뀌었다고 해서 이걸 지금 하는지 안 하는지 모르지만 갑자기 그냥 비전아이덴티티 일명 비전아이덴티티가 탄생됐다는 거예요. 지금. 이런 과정을 할 수도 있어요. 시대흐름상. 다만 의회에 해당 상임위원회랑 충분하게 소통을 하고 위원들하고 이렇게 해서 도시이미지를 바꾼다든가 이랬어야 되는데 그냥 슬그머니 나와서 행정적인 요건에 맞지 않는다 이렇게 보는 거죠. 제 얘기는. 거기까지입니다.

김영환정책추진단장

너무 부정적으로 보지 마시고요.

권용호위원

산속에 가서 다시 살다와야지 도저히 이게 참 답답합니다.

김영환정책추진단장

좀 있으면 이게 시민들의 인식에 의해서 정착이.

권용호위원

그건 좋다니까요. 인식은 인식인데.

김영환정책추진단장

다만 진행하는 과정에서 의회하고 조금.

권용호위원

정책단장님도 시의원 생활해보셨잖아요? 뭐예요? 행정이? 원칙과 연속성과 이렇게 있어야 되는데 그걸 벗어나서 했다 이거지. 지금 당연히 스마트창조 좋죠.

김영환정책추진단장

괜찮죠? 스마트창조도시안양이요.

권용호위원

스마트창조 좋다고요. 이미지가.

김영환정책추진단장

그래서 좀 과정을 이해를.

권용호위원

그런데 과정을 깔끔하게 클리어하게 안 지켰다 이런 얘기를 해보는 거예요.

김영환정책추진단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권용호위원

그래서 업무보고인만큼 조금 안타깝지만 이게 주객이 전도될 때도 어떤 원칙이 있어야 되는데 그렇지 않아서 상당히 안타깝습니다. 이상입니다.

손정욱위원장

권용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대영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대영위원

단장님, 스마트콘텐츠센터 57억 증액이 해외진출 지원사업 등으로 증액된 사항이라고 말하는데 이게 어떤 목적, 어떤 뜻에서 57억이 증액돼서 그 세부내역이 있나요?

김영환정책추진단장

자세히 봐야겠지만 해외진출하고 이렇게 무역 이런 걸 성사시키고 거기에 관련된 많은 것들이 비용이 소요가 되는가 봐요. 해외 바이어 진출하는데.

김대영위원

그런데 이걸 우리가 예를 들어 요청한 것도 아닌데 국비에서 지원이 된 거예요?

김영환정책추진단장

네, 국가에서 그게 필요하기 때문에, 콘텐츠 우리 진흥원에서 기안을 해서 정부에 올려서 문화관광부에서 이걸 승인해서 액수가 결정된 걸로.

김대영위원

그러면 이걸 어디에 어떻게 쓰겠다고 어떤 내용으로 쓸 테니까 돈을 지원해 주십시오하는 내용이 있을 거 아니에요?

김영환정책추진단장

있겠죠.

김대영위원

그거 좀 나중에 자료로 한 부 주시고요.

김영환정책추진단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제출을 바로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대영위원

그러면 어쨌든 이건 연간 100억씩인데 어쨌든 57억이 늘어난 거네? 내년에 또 더 늘어날 수도 있고.

김영환정책추진단장

지금 분위기가 계속 추후에 더 증액될 것으로 그렇게 위에서는 계획을 잡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중앙에서.

김대영위원

그건 좋은데 그러면 우리가 지금 계획은 딱 3년이잖아요? 그런데 그것도 늘어날 수 있습니까? 기간도?

김영환정책추진단장

가능합니다.

김대영위원

알겠습니다.

김영환정책추진단장

그러나 이제 안양시에서 어떻게, 아까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전문성을 가지고 그런 경기컨텐츠나 KOCCA, 한국콘텐츠진흥원하고 이런 것들을 잘 하느냐에 따라서.

김대영위원

신청한 내역하고 앞으로 어떻게 사용하겠다는 사용 저기.

김영환정책추진단장

기안서류요.

김대영위원

자료로 주시고요. 그다음에 내가 아까 우리 스마트콘텐츠센터가 장기적으로는 지식산업진흥원에서 관리하는 게 맞지 않느냐고 했는데 그거에 대한 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김영환정책추진단장

참고로 스마트콘텐츠센터는 중앙에서 운영을 하는 거고 그다음에 스마트창조마당은 경기도하고 안양이 운영하는 걸로 정확히 구분이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이관을 하고자 하는 사항은 우리하고 관련있는 창조마당 이 업무에 대해서, 117개 기업이요. 여기에 대해서 기업지원과든 기업에 관련된 부서로 이건 일관성을 갖기 위해서 이관을 해야 된다, 다만 이 시기가 지금 정책추진단에서 진행하고 있지만 전문가가 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 관련된 부분들이 상당히 최신 업종 아닙니까? 이걸 과연 우리 조직 내에서 전문성을 가지고 이런 것들을 조율을 누가 할 것인지 이런 인력이 확보가 되지 않으면 상당한 혼선이 올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인력이 확보가 되고 정리가 된 상태에서 지식산업진흥원이든 기업지원과든 뭔가 좀 정리를 해서 이관해야 될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무방비로 넘기게 되면 나중에 이게 사업의 연속성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김대영위원

알겠습니다. 그건 무슨 뜻인지 알겠는데 이 얘기는 아까 우리 손정욱 위원장님이 얘기했던 것처럼 지금 창조마당도 그렇고 콘텐츠센터가 예를 들어서 2년 안에 끝날 수도 있고 더 늘어날 수도 있잖아요? 기간이? 그다음에 예를 들어서 시장님이 임기 중에 다시 재선임이 된다고 하면 관계없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에 어쨌든 정책부서를 누군가가 관리해야 될 부서가 필요하지 않느냐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린 거예요. 그리고 또 어차피 안양시에서 지식산업진흥원이 사실은 뭔가 정책 예산도 따오고 공모사업도 하고 이렇게 여러 가지 안양시 기업에 대해서 일을 하는데 그래서 나는 콘텐츠밸리도 그렇고 사실은 스마트콘텐츠 앞으로 이런 기업관리는 유지, 우리가 기업지원과에서 하는 건 공식적인 지원이고 유지, 관리, 마케팅, 협조는 사실은 지식산업진흥원에서 해야 되는 게 맞지 않나하는 그런 생각 때문에 한번 여쭤봤던 거고요. 그다음에 스마트콘텐츠센터는 예를 들어서 국비로 진행 운영되는 거라고 하면 거기는 몇 개 업체가 있습니까?

김영환정책추진단장

57, 8개 업체는 유지가 됩니다. 왔다 나가는 업체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김대영위원

그러면 그 업체들이 입주비 이런 것도 우리가 국비하고 도비, 시비가 40 대 60으로 책정돼 있잖아요? 그러면 그 스마트콘텐츠센터에 국비로 지원돼 있는 사람이나 창조마당에 지원돼 있는 사람 동일하게 똑같이 그 100억에서 지원하는 겁니까? 아니면 국비는 스마트콘텐츠센터만 지원하고.

김영환정책추진단장

조금 다른 게 중앙에서 지원하는 콘텐츠센터 같은 경우는 기업에 지원을 하는 거고 다만 우리 경기도하고 안양시의 창조마당에서 거기 인테리어 비용이라든가 내부에 관리비나 이런 운영비 있잖아요? 이런 건 우리 창조마당에서.

김대영위원

그러니까 스마트콘텐츠센터도 기업에서 아, 국비에서 중앙에서 기업으로 지원을 하되 관리비나 운영비 이런 건 우리 창조마당 지원하듯이 같이 지원하는 겁니까?

김영환정책추진단장

60억 사용용도하고 40억 사용용도가 다릅니다.

김대영위원

다른데 내가 그래서 물어봤잖아. 다르면 60억 스마트콘텐츠센터에 입주해있는 사람은 60억에서만 지원하는 거냐고요.

김영환정책추진단장

그렇죠.

김대영위원

맞아요?

김영환정책추진단장

네, 창조마당도 일부 지원은 받습니다. 창조마당도. 국비에서. 전국을 상대로 하기 때문에.

김대영위원

알겠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좀 명확하게.

김영환정책추진단장

위원님 그래서 제가 제안을 사실 앞전에 기업지원과에도 했습니다만 예를 들어서 3년 후에 정부에서 예를 들어 지원을 여기 못하겠다 그렇다고 한다면 이 기업들이 다 떠날 수는 없지 않습니까?

김대영위원

제가 그걸 사후를 내가 그래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김영환정책추진단장

그래서 우리가 정책추진단에서 제안했던 게 안양에서 100억펀드를 모집을 하자, 우수한 기업들이 많습니다. 이 기업들한테 이 100억 펀드가지고 모집을 해서 안양시에서 세입을 엄청나게 올릴 수 있는 구조들이 여기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은 운영의 묘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3년이나 5년 안에 좋은 기업들이 앞으로 콘텐츠기업들이 많이 여기에서 나올 건데 이런 기업들이 밖으로 못나갈 수 있게 하는 건 안양 역량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계속 국가하고 같이 가야 되겠지만.

김대영위원

제가 드리고자 하는 게 그거거든요. 그걸 누가 하느냐, 기업지원과에서 우리 집행부 기업지원과에서 할 수 없다는 거죠. 그래서 지식산업진흥원이라는 별도의 어떤 산하단체를 만들어서 안양시의 관내 IT나 벤처나 어쨌든 지금 기업을 양성하면서 육성하면서 인큐베이팅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이것도 제가 말씀드린 앞으로 2년 남았는데 국비지원이 끝나면 이걸 누가 관리할 거예요? 그러면 예를 들어 이렇게 우수기업 인재들이 예를 들어서 성공해서 나가서 독립을 한다 하더라도 안양에 안 할 수도 있고 그런 것들을 관리할 단체와 기관이 필요하다 그러면 이런 것들을 진흥원에서 해야 되지 않느냐고 내가 그래서 아까 그걸 처음에 여쭤본 거예요.

김영환정책추진단장

그런 사전 정지작업을 하고 있고요. 저희가.

김대영위원

정지작업은 나중에 어쨌든 하게 되겠지만 현재 역할로 봐서는 기업지원과는 순수하게 시에서 우리 관내에 소재하고 있는 중소기업이나 기업들을 지원하는데 사실 치중해있는 거고 법적인 기준 안에서. 이런 것들은 진흥원은 자체 기업들과 협력해서 마케팅뿐만 아니라 인큐베이팅 과정 거치면서 서로 협력해서 공모사업도 해서 돈도 예산도 따와서 하고 하는 사업들을 여기에서 하고 있으니까 그런 게 옳지 않느냐하는 생각을 해서 여쭤봤던 겁니다. 어쨌든 지금 이게 2년밖에 안 남았지만 상당히 우수기업들이 많은데 예를 들어 이것들이 인큐베이팅 다 해놓고 성공하도록 기반을 닦아줬는데 외부에 가서 창업하면 아무 의미가 없잖아요? 안양시에. 그래서 이런 것을 잡는, 안양시에서 독립하도록, 안양에서 사업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할 수 있는 데가 진흥원이 아닐까 싶어서 그런 말씀을 드려봤던 거니까요.

김영환정책추진단장

저도 동감입니다. 진흥원에서 해야 되지 않겠는가.

김대영위원

잘해보시고 제가 봐서는 57억이 올해만 나온 게 아니라 내년에 또 나올 수 있을 거고 아니면 그다음에도 연결돼서 어쨌든 좋은 사업은 계속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그런 쪽의 관리를 잘해주십사하는 얘기를 말씀을 드리고 아까 저기는 갖다주세요. 따로. 수고하셨습니다.

김영환정책추진단장

네.

손정욱위원장

김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영환 정책추진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오근영 FC안양재단상임이사님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오근영 상임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재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재선위원

첫 경기가 몇 월, 3월 며칠에 있게 됩니까?
아직 결정 안 됐습니까?
3월 16일. 전지훈련을 한 번 더 떠나시죠? 창단식하고.
축구협, 이건 김영환 단장님이 답변을 하셔야 되나, 축구협회에서, 축구협회입니까? 연맹입니까? 복권기금?

김영환정책추진단장

토토수익금.

이재선위원

토토수익금. 그건 어떻게 됐습니까? 지금 진행이? 받았습니까? 언제쯤 내려올 계획입니까?

김영환정책추진단장

내려올 예정입니다.

이재선위원

언제쯤 내려옵니까?
상반기 중에 올 수도 있고 하반기에 올 수도 있고 그렇다는 말씀이죠?
지정돼 있는 건 아니고 하는 거 봐가면서 정합니까?
그러면 실적을 잘 내거나 운영이 잘 되거나 하는 걸 보면서 금액이 올라갈 수도 있고 내려갈 수도 있겠네요?
얼마 정도 내려올 계획으로 보십니까?
그럼 안양도 한 7억 정도는 확보할 수 있겠다 그 말씀이시죠?
기대를 해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손정욱위원장

이재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권용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권용호위원

권용호입니다. 질의라기보다 제일 처음에 모두에도 말씀드렸지만 질의가 아니고 그동안 느꼈던 것에 과정과 향후 이런 문제를 당부말씀을 드린 겁니다. 질의는 아니고. 오근영 상임이사님 성실한 답변에 감사드리고요. 지금 동료 우리 김대영 위원이나 이재선 위원이나 저나 이렇게 얘기했던 것을 참고해서 모든 걸 집행하고 진행할 때 좀 받아들였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기존에 있는 안양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어떤 계획을 하기 위해서는 기존에 있는 플랜, 마스터플랜이 중요하니까. 아직은 없지만. 지난번 권익진 국장한테도 얘기했습니다. 3개년 계획을 해서 차곡차곡해서 시행착오를 점점 줄여서 두 번 다시, 거봐라 성공했다 소리를 꼭 한번 했으면 좋겠고 분명한 건 안양시민들을 품에 더불어 안고 가야지 이거 성공한다고 저는 분명히 논할 수 있습니다. 특별히 참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손정욱위원장

권용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이재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재선위원

김영환 단장님 아까 제가, 본 위원이 질의했던 시민축구클럽이라고 하는 게 안양에 있던데 그거 좀 아십니까?

김영환정책추진단장

시민축구클럽이요?

이재선위원

시민축구클럽협동조합.

김영환정책추진단장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FC씨티즌이라고 클럽이 있긴 있는 걸로 파악이 됐습니다.

이재선위원

그 내용을 아직 파악못하고 계신 거죠? 사무실까지 있던데?

김영환정책추진단장

내용은 잘 모르겠습니다.

이재선위원

잘 모르시는군요.
아니, 인터넷검색을 하면 다 나오는데 안양시민축구클럽협동조합 이렇게 하니까 FC안양시민축구와 관련해서 연계된 것이 아닌가하는 시민들의 오해가 좀 많이 있는 것 같아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질의를 했었습니다. 파악을 한번 해보십시오.
이상입니다.

손정욱위원장

이재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대영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대영위원

단장님, 저는 한 가지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아까 제가 서두에 말씀을 드렸는데 단장님께서 제가 단기간 내에 사실 예를 들어서 2013년도에 2부리그 우승해서 1부리그 승급하면 더 좋은 일은 없겠지만 그건 사실 좀 쉽지 않은 일이라고 보고요. 그렇지만 어쨌든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실 것을 부탁드리고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지역연고에 프랜차이즈 스타를 좀 발굴 육성해 주시기 바라고요. 또 한 가지는 이게 어쨌든 정책추진단에서 우리 시민프로축구단으로 사무국으로 모든 게 예산부터 다 넘어갑니다. 그 대신에 그 예산을 집행할 때 투명하게 해주시고 그리고 처음에 예산을 세운 것 외에 예를 들어 추가로 될 것 같으면 왜 추가가 되는지 미리 사전에 협의를 해주시고요. 그리고 우리가 예상수입이 늘어난다고 해서 그 수입에 맞춰서 사실 예산을 편성하실 일은 아니라 이런 말씀을 드리고 그게 반드시 예산이 더 들어갈 수는 있습니다. 있으면 그전에 추경에서 편성하거나 이렇게 할 수 있는데 앞으로는 서로가 예를 들어서 축구단 운영하는데 있어서 어려움이 있으면 미리미리 서로 커뮤니케이션을 하면 되는데 그런 게 아니고 예상수입이 더 생길 것이다해서 갑자기 예산을 편성하는 이런 일은 없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이게 성공적으로 운영되기 위해서는 서로가 신뢰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저희 시의회나 집행부에서도 마음껏 응원도 하고 지원도 하는 거지만 비록 시에서 지원하는 건 15억밖에 안 된다 하더라도 사실 나머지도 시민의 표를 사준다거나 아니면 어디에서 지역 기업들로부터 스폰을 받는 거니까 그런 거에 대한 걸 유념하셔서 앞으로는 제발, 정말 제발 부탁드리는데 약속을 어기는 일이 없도록 단장님께서 그것만큼은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네.
아닙니다. 단장님이, 단장님이라고 하니까 자꾸 헷갈린다고 그러시니까, 상임이사님께서 파악하신 게 대충은 맞습니다. 그런데 제가 말씀드렸던 것 중에는 사실 창단준비금 이런 거 다 사실은 포함했던 금액이 36억이었거든요. 추가없이. 그래서 제가 그래서 그런 것들이 사실 내년에는 안 들어가는 줄 알죠. 아는데 그런 것들을 포함해서 36억이면 무슨 일이 있어도 할 수 있다고 약속을 했기 때문에 아까 김영환 단장님이 밖에서는 솔직하게 표현을 했습니다만 그래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렸던 거고요. 그런 올 한 해만 들어가고 말 예산도 있죠. 있는데 그런 것들까지 포함해서 그렇다는 얘기를 했었고요. 이제 더 이상 이런 얘기는 하지 않도록 그래서 제가 부탁을 드리는 거고 잘 운영해주셔서 단기간 내에 프로 1부리그 올라갈 수 있었으면 좋겠고요. 그게 시민을 어쨌든 하나로 화합할 수 있는 모티브가 됐으면 참 좋겠습니다. 그걸 위해서 노력해 주시기 바라고요. 고맙습니다.

손정욱위원장

김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마지막 당부의 말씀을 한 말씀만 드릴게요. 저희 총무경제는 다섯 분의 자문위원님이 계시고 또 우리 안양시에는 여러 시민단체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번 업무보고부터 시작을 해서 우리 FC 창단식부터 다 메일을 보내드렸습니다. 그래서 우리 FC 창단 계획이라든가 향후에 어떤 앞으로의 계획들 또 우리 총무경제에서 일어난 일들을 제가 자문을 요청하고 의견을 좀 구했더니 많은 분들이 생각 외로 답변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그중에 몇 가지만 제가 좀 읽어드리겠습니다. 프로축구 운영의 문제는 적자운영이 불을 보듯 뻔하다 그래서 의회 등에 약속했던 적자 발생 시 책임소재 명확히 해야 하고 또 주민센터나 산하단체 또 주민, 관내 기업체 등에 부담 전가가 불가피하다 그래서 시만 책임지지 말고 당초 프로구단을 요구했던 동호회 등을 중심으로 일정한 역할과 책임을 공동 부여해야 하는 게 맞는 것 같다 또 시민주주형태의 전환을 검토하기를 부탁드린다 또 안양이라는 이름만 고집하지 말고 안양, 군포, 의왕 이런 공동구단까지 좀 검토해주기를 바란다라는 그런 메일을 좀 많이 주셨습니다. 그래서 참고 좀 해주시고요. 정말 2월 2일 날 우리 창단식을 하게 되는데 정말 잘 하시고 잘 되리라고 그렇게 기원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오근영 FC안양재단상임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조용덕 청소년육성재단상임이사님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조용덕 청소년육성재단상임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조용덕 청소년육성재단상임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속개는 15시 30분에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들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럼 계속해서 목진선 홍보실장님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 15분 회의중지

15시 43분 계속개의

진선

목진선홍보실장

홍보실장 목진선입니다. 위원님들 질의순서와 유사내용에 대해서는 일괄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권용호 위원님께서 우리 안양 도시락이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소식지인 것 같은 그런 느낌이 있는데 그거에 대한 견해와 지난해 행정사무감사 시 지적하신 우리 안양 도시락에 지역특성이 나타나는 방안 마련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우리 안양 도시락은 시정소식지로써 독자층 확대를 위하여 시민들의 관심과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시정 안내 외에 우리 시에 소재한 사회적기업이라든가 또 대학 등 교육기관, 안양 사람들 이런 콘텐츠를 다양하게 구성을 해서 게재를 하고 있습니다. 금년도에는 특히 행감 시 지적하신 내용을 반영을 해서 우리 시 지역특성이 잘 나타나도록 지역소식을 알차게 게재할 수 있도록 소재 발굴과 내용을 다양하게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안양 시민만의 소식지로써 차별화될 수 있도록 제작하는데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서 김대영 위원님께서 우리 안양 도시락이 외주 제작하는데 연간 계약인지 또 계약준비 관련 준비사항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우리 안양 도시락은 위원님들도 잘 아시다시피 매월 6만 부씩 해서 총 72만 부를 제작을 하는데 1년씩 연간계약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는 3월 달부터 제작을 하는 걸로 해서 내년 2월까지 하는 것으로 계획을 하고 있고 지난 1월 3일 날 공고를 해서 24일까지 접수를 받았는데 1개 업체만 참가를 해서 유찰이 됐습니다. 그래서 1월 25일 날 다시 열흘 기간으로 해서 재공고를 해서 현재 2월 5일까지 공고 중에 있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계약방법은 협상에 의한 계약이 되겠고요. 지난 전년도 행감 시에 지적하셨던 내용을 반영을 해서 지역 관내 업체도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서 안양시인쇄연합회에 참여안내 공문도 발송을 했고 또한 객관적 지표인 실적이라든가 매출 규모도 작년에 냈던 것보다 기준을 완화해서 공고를 했다라는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두 번째로 권용호 위원님께서 소셜방송 구축 및 운영 관련 입찰공고 또 업체 선정 등 진행상황에 대해서 서면제출과 FC안양 창단 생방송 관련해서 질의하셨습니다. 서면자료는 제출해드렸습니다. 우리 소셜방송은 현재 제안요청서와 과업지시서를 지금 작성해놓고 제가 부임해 가서 내용을 좀 보완 중에 있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절차는 협상에 의한 입찰로써 입찰공고가 약 한 20일 정도 기간이 소요가 되고 그럼 그 기간 내에 같이 입찰등록과 함께 제안서를 접수를 하게 되겠습니다. 그래서 2월 초 다음 주쯤해서 입찰공고를 하면 제안서 검토까지 그래서 2월 중에 마무리를 짓고 3월에 들어가서는 인터넷생방송을 위한 웹 및 모바일 구축을 하게 되겠고요. 그래서 3월 달에 시범운영으로 해서 2월 2일 날 창단하는 FC안양의 홈경기, 아까 3월 16일 예정이라고 말씀드렸는데 3월 16일 홈경기를 생방송을 할 계획으로 준비를 하고 있고요. 본격적인 방송은 4월부터 열린시정이라든가 또 이슈토론방, 시민참여 또 최신영상 이렇게 메뉴를 구성을 해서 우리 시청 홈페이지와 모바일 또 민간채널인 유투브나 유스트림, 다음팟 등을 이용을 해서 운영을 하겠다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참고로 아까 보고 중에 창단식 중계가 아니고 창단식을 하면 FC홈경기를 생방송한다는 말씀을 드렸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FC 창단식과 관련해서는 T-브로드 안양방송에서 생방송을 계획을 추진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이재선 위원님께서 인터넷방송국의 의회소식 관련한 전년도 방송실적과 금년도에 방송 운영계획이 어떻게 되는지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2012년도에 인터넷방송국 시정뉴스에 의회소식과 관련한 실적은 시의회 업무보고 그리고 의회 21주년 기념행사, 행정사무감사, 예산안 심의 등 총 4회 방송 실적이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소 전체적인 방영횟수에 비해서 작다는 느낌이 듭니다. 금년에는 의회 홍보팀과 서로 소통을 하면서 협의해서 보다 많은 의회소식이 방송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아까 권용호 위원님께서 BI 관련 자료제출을 해달라고 하신 건 아까 서면자료 제출했습니다. 이상 보고 마치겠습니다.

손정욱위원장

목진선 홍보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권용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권용호위원

권용호입니다. 목진선 실장님 답변 잘 들었고요. 서면 잘 받았습니다. 다른 것보다 업무보고니까 당부의 말씀은 도시락 이 문제는 충분하게 총무경제위원회 감사지적사항도 나왔고 또 업무보고니까 새로 이쪽에 홍보실에 왔으니까 업무를 파악하셔서 잘되고 있는 분야는 그냥 진행해나가고 좀 더 시민들의 따끈따끈한 도시락이 될 수 있게끔 다양한 콘텐츠에 시민의 의견을 수렴했으면 좋겠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이건 바로 정리될 문제는 아니지만 홍보실에서 주관하는 기존에 있는 CI 안양 그다음에 BI 이 문제랑 정책추진단에서 하고 있는 스마트창조도시가 혼선이 와서 반영하고 있는데 이건 지금 홍보실장님뿐만 아니고 시 쪽에서 다시 한 번 시장님이랑 얘기해서 정립할 문제성이 있다 이렇게 판단됐기 때문에 그걸 CI, BI 그건 자료 잘 받았습니다. 그 문제는 홍보실장 혼자서 할 문제가 아니고 시 집행기관과 해서 충분하게 대화해서 어떤 사용하는 문제 이걸 생각해 볼 필요성이 있다 판단되기 때문에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손정욱위원장

권용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목진선 홍보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다음은 곽수창 감사실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수창

곽수창감사실장

감사실장 곽수창입니다. 이재선 위원님께서 시민과 함께 하는 열린 감사와 관련하여 열린 감사의 의미가 시민이 공감하는 것인지에 대하여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감사실은 연간 감사계획을 수감기관과 일자 등을 인터넷이라든지 트위터 등에 공개를 하고 또 감사 안내문을 시 홈페이지나 또 시 홈페이지 안에 있는 감사실 란 다음에 우리가 수감을 할 때는 수감장소의 현관 등 출입구에도 부착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공개 감사 안내문을 게시해서 수감기관의 문제점 등을 시민으로부터 제보받아 감사를 이행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함으로 해서 감사의 투명성과 전문성이 확보가 되고 또 한 가지는 저희 감사실 직원만 했을 때는 좀 고압적이다 이런 말들이 나올 수가 있기 때문에 저희가 작년부터 민간전문감사관을 위촉해서 지금은 민간전문감사관을 상시로 참여를 시킵니다. 그래서 민간전문감사관이 우리 시민이든 아니면 또 민간인이기 때문에 저희의 수감태도를 감시도 하고 저희와 또 발을 맞춰서 전문적인 감사를 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이러한 감사결과에 대해서는 투명성과 공정성을 위해서 감사원에 있는 공공감사정보시스템과 우리 안양시 홈페이지 감사결과 지적사항 란에 게시를 또 합니다. 또한 언론에도 공개를 해서 요즘 언론에 계속 나오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렇게 함으로 해서 우리가 시민들에게 우리 감사, 우리 안양시의 감사결과를 좀 다 공개하기 때문에 우리가 열린 감사다 이렇게 표현을 했습니다. 다음에 업무보고 38쪽에 있는 고충민원 접수처리실적이 268건인데 비해 옴부즈만위원회 심의안건은 5건으로 처리실적이 저조한 사유에 대해서 이재선 부위원장님께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맞습니다. 옴부즈만위원회는 우리가 조례를 보면 민원옴부즈만의 직무수행과 관련해서는 전문적인 기술사항에 대해서는 옴부즈만으로 올리고 접수가 홈페이지에 보면 고충민원 옴부즈만실로 한 1년에 268건 이상이 들어왔습니다. 그중에서 위원회에 상정해야 될 건을 5건으로 추렸어요. 그래서 5건이 상정이 되었고 나머지는 우리 관련 실·과에 263건이겠죠. 263건은 우리 관련 실·과의 의견을 받아서 민원인에게 통보를 해준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위원회 심의에 올린 것은 5건이다 그리고 나머지 263건은 저희 관련 실·과의 의견을 받아서 민원인에게 통보해준 그런 안건이 되겠습니다. 다음에 세 번째입니다. 이재선 부의장님께서 민간위탁의 경우에 위·수탁시설의 감사계획에 대해서 업무보고서에 없는데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업무보고서에 사실 있습니다. 있긴 있는데 제가 조금 더 자세히 답변을 드리면 위탁시설에 대한 예산집행의 적정성 및 사업시행의 타당성 등을 종합 감사해서 지원예산의 효율적인 집행을 도모하기 위해서 매년 위탁시설을 감사하고 있습니다. 2013년도 계획은 장애인복지관 등 6개소에 대해서 감사가 예정이 돼 있고 그다음에 지난해에는 복지관 등 6개소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한 바 있습니다. 예를 들면 복지관 세 곳, 자원회수시설 한 곳, 다문화가족지원센터 하나, 건강가정지원센터 하나 이렇게 했습니다. 아울러 위·수탁시설 담당 부서에서도 보조금 정산검사 및 정기적인 지도감독을 또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민간위탁금 연간 3억원 이상인 기관을 대상으로 감사를 하고 있다는 걸 답변드리겠습니다. 다음에 또 이재선 부의장님께서 일상감사 추진감사 대상 중에 금고 선정 및 변경에 관한 사항과 관련해서 2013년에 감사계획이 있는지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일상감사는 2011년 10월 17일「공공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안양시 일상감사 규정」을 개정해서 주요정책의 집행업무나 계약업무, 금고 선정 등 예산관리 업무 등에 대해서 일상감사를 시행하도록 규정을 했습니다. 그런데 2011년도 금고 선정에 관한 사항은 저희가 하지 못한 게「안양시 금고 지정에 관한 조례」제2조에 따라 4년마다 선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때 그 당시에 2011년 10월 7일 날 금고지정심의위원회가 이미 심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하고 좀 시차가 벌어져 있었기 때문에 우리가 하지를 못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요. 2012년~2015년까지 4년 약정으로 운영되어 있기 때문에 2015년도에는 저희가 일상감사를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다른 시·군도 물어보니까 이게 일상감사가 생긴지가 얼마 안 되기 때문에 금고를 일상감사를 어떻게 하는지 기법 같은 것을 올해 아마 남양주가 할 것 같아요. 그런 기법을 좀 도입하고 도나 행안부, 감사원의 기법을 좀 도입해서 2015년도에는 차질없이 하겠다는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에 임문택 위원님께서 민원옴부즈만 심의안건이 적은 것은 일반시민들이 민원옴부즈만제도에 대한 홍보가 부족한 게 아닌지 질의하셨습니다. 맞습니다. 저희가 아무리 홍보를 해도 지나치지 않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앞으로 민원옴부즈만에 대해서 SNS든지 BIS 전광판 같은 데라든지 이런 데 좀 더 홍보를 해서 2013년도에는 한 300건 이상 민원접수가 돼서 시민들이 억울한 일이 없도록 그렇게 철저를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에 손정욱 위원장님께서 청소행정과 감사계획일정을 좀 앞당길 수 없는지 또한 4월 중 선별장이 선정이 되는데 5월에 감사를 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청소행정과 수집·운반처리업체 감사일정은 금년도 저희가 상반기에 당초에는 저희가 3월 초 정도로 계획을 했습니다만 작년 연말에 도를 통해서 감사원에 올해 상반기에 감사가 있으니 일정을 적절히 조정하라는 지시가 있었습니다. 구두로. 그래서 저희가 3월, 2월하고 3월 초 3월까지는 동사무소라든지 간단한 기관들로 계획이 잡혀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아마 새정부가 들어서고 나면 감사원 일정이 통보가 되면 그 일정에 맞춰서 좀 빨리 할 수 있으면 빨리 하도록 그렇게 조치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선별장에 대해서는 이 업체 선정과 관련해서 사전에 원가산정용역을 합니다. 그러면 우리 감사실로 일상감사를 실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일상감사가 오면 저희가 직접 감사를 안 나가도 일상감사할 때 원가산정이 적정한지 또 타당한지 이런 거에 대해서 감사를 한다는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권용호 위원님께서 지난 행정사무감사 시 민원옴부즈만 위상강화를 요구하였는데 업무보고에 감사실에 둔 것은, 감사실장의 의견은 이렇게 하셨습니다. 왜냐하면 민원옴부즈만이 지금 외부에서 보면 독립된 업무를 하기 때문에 독립위원회식으로 인식을 많이 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사실 그건 아니고요. 자문입니다. 원칙적으로는 무임금입니다. 단지 실비경비로 근무하는, 하루에 13만원을 주는 걸로 우리 위원님들이 예산을 통과시켜주셨기 때문에 그렇게 했습니다. 그래서 옴부즈만은 감사실하고는 전혀 상관이 없고 다만 지금「지방자치단체의 행정기구와 정원기준 등에 관한 규정」제30조라든지 제5조에 보면 우리가 자문기구이기 때문에 자문기구 밑에는 사무국이나 사무과나 이런 기구를 설치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합의제 행정기관에만 정원을 둘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원래 민원옴부즈만 밑에는 정원을 둘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 감사실에 부득이 둘 수밖에 없었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업무에 대해서는 독립성을 가지고 있다는 걸 말씀드립니다. 다음에 마지막으로 김대영 부위원장님께서 민원옴부즈만 운영 내실화를 위해서 어떤 역할을 했는지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계속된 답변이 계속 옴부즈만 나왔습니다만 옴부즈만은 시민의 편에서 행정기관의 위법부당하거나 소극적인 행정행위 및 불합리한 행정제도 등으로부터 시민의 권리와 이익을 보호하는데 앞장서도록 그렇게 조례가 규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2012년도 작년에는 2011년도에 비해서 43건 정도가 더 고충민원이 더 들어왔다는 걸 말씀을 드리고 다음에 아까 말씀드린 대로 우리가 268건 중에 좀 옴부즈만이 결정을 해줘야 될 안건이 5건이 나왔어요. 그래서 5건만 상정을 했고 이렇게 5건을 올려서 이렇게 지금 완전히 해결된 것도 있고 좀 미비한 것도 있고 그런 측면이 있습니다. 다만 우리가 268건을 처리했기 때문에 작년 12월에 국민권익위원회로부터 고충민원처리 우수기관으로 선정이 됐고요. 앞으로도 고충처리민원에 대해서는 업무의 독립성을 철저히 지키도록 하고 감사실에서는 예산지원이라든지 그런 것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손정욱위원장

곽수창 감사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대영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대영위원

감사실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저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옴부즈만이 자문기구라고 하셨잖아요?
수창

곽수창감사실장

네.

김대영위원

자문기구인데 난 감사실 안에 있는 것 자체가 사실 좀 그건 어폐가 있다고 보는 거고요. 예전에 보면 독립기구로 밖에서 자문을 하려고 하면 이게 사실은 감사실에 자문을 하는 게 아니고 전체적으로 안양시정에 대해서 자문을 하는 기구면 감사실에 들어가 있는 게 사실 조직 자체가 맞지 않는다고 보는 거였던 거고요. 그다음에 저는 아까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것 중에 우리 옴부즈만이 물론 소리없이 열심히 했으면 다행입니다. 그런데 저는 그런 것보다 옴부즈만이 거의 유명무실해지지 않았나, 저희가 옴부즈만을 한 번도 옴부즈만이 열심히 했다는 건 제가 느낌을 받지 못해서 그래서 내실화를 기하겠다고 하면 그런 측면에서 그런 거 아닌가해서 여쭤봤던 겁니다. 그러니까 그거에 대해서는 더 이상 저한테 설명하실 건 없지만 제가 느낌이 그랬다는 말씀을 드려서 옴부즈만 자체가 전체적인 자문기구라면 예하에 조직을 두지 않는 건 이해합니다. 하는데 그러려면 감사실에 있는 감사실 조직에 있는 게 아니고 사실은 시장직속이라든가 이렇게 별도로 편성이 돼서 시 전체에 대해서 자문을 하거나 그리고 그렇게 해야 맞는다고 보고 또 옴부즈만이 어쨌든 시정에 불만을 갖거나 공무원들의 소극적인 행정행위라든가 이런 거에 대해서 민원이 들어오면 그걸 객관적으로 처리해줘야 되는, 대변해주고 그러는 거 아닙니까? 해결해주고. 그러니까 그런데 그런 게 상대적으로 느낌이 덜 와닿았다, 그렇게 활동이 부족하지 않았나 싶은 마음이 들어서 내실화를 정말로 해야 되는 시기가 아닌가 싶어서 제가 아까 내실화 문제를 말씀드렸던 겁니다. 그러니까 그 부분이 잘했다 잘못했다는 부분이 아니고 좀 더 역할을 적극적으로 자문기구로써 해야 된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렸습니다.
수창

곽수창감사실장

답변 조금만 드려도 되겠습니까?

김대영위원

간단하게 해주십시오.
수창

곽수창감사실장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지금 옴부즈만이 만약에 비서실, 지금 현재 이게 독립기구로는 되어 있습니다. 시장직속으로 되어 있습니다. 원래 조례에는. 그런데 혼자 계실 수가 없기 때문에, 위원회를. 밑에 직원이 있다 보니까 직원이 우리 감사실에 와있고 지금 전국적으로 보면 감사실에 제일 많이 되어 있고 부천 같은 경우는 시민과 민원실로 되어 있고 다양합니다. 어떤 데는 자치행정과로 되어 있고 이렇게 됐기 때문에 저희도 위원님들이 앞으로 어느 과에 들어가는 게 제일 좋은지 그런 것은 좀 더 고민을 해봐서, 어느 과에 들어가는 건 제가 볼 때 중요한 건 아니고 옴부즈만 위치 자체가 조금 그리되어 있다는 걸 말씀드리겠습니다.

김대영위원

알겠습니다. 저는 옴부즈만이 사실 어느 과에 예속되어 있는 것보다 사실 어디에 있든간에 그건 관계없습니다. 그런데 어느 과에 위치돼 있는 이런, 어느 과 시민과, 감사실 이런 게 아니고 사실은 시장의 독립적인 집행기구의 독립적인 기구로써 비록 혼자라더라도 그 위상이라는 게 시 행정을 펼치는 거에 대한 불합리성이나 어쨌든 민원을 해결해주는 사항이기 때문에 이게 어떤 기구 예하에 있는 게 아니고 사실 별도로 있어야 된다는 말씀을 그런 의미였습니다. 어쨌든 말씀 잘 들었습니다.

손정욱위원장

김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재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재선위원

민원옴부즈만 관련해서는 좀 억울하고 이런 분들이 다들 오시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냥 행정처리 또는 기타 문을 두드려봐도 자기의 심정이 전달이 안 되거나 해결이 안 되거나 답답하고 억울하다고 생각해서 문을 두드릴 텐데 그런 시민들의 마음을 충분히 헤아려서 좀 가능한 해결을 해드리려고 하는 적극성이 좀 필요하다 이런 걸 지적을 하겠습니다. 작년에 8번 위원회를 열었는데 5건을 심의했다고 하는 것은 268건 중에서 좀 다소 부족하지 않은가 그래서 좀 적극성을 가지고 어떻게 좀 이분들이 억울한 걸 해소해드릴까하는 것으로 좀 논의를 해서 그렇게 민원옴부즈만이 운영이 되기를 바랍니다.
수창

곽수창감사실장

네, 알겠습니다.

이재선위원

그래서 올해 2013년도는 좀 활발하게 운영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수창

곽수창감사실장

알겠습니다.

이재선위원

저희 위원들하고도 민원옴부즈만이 있는지 없는지 모를 정도로 이런 느낌이 들어서 좀 안타깝습니다. 그래서 좀 더 활발한 그런 운영을 기대를 하겠습니다.
수창

곽수창감사실장

알겠습니다. 위원님들의 고견을 들어서 앞으로 2013년도에 옴부즈만은 좀 더 활성화되도록 하겠습니다.

손정욱위원장

이재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곽수창 감사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조인주 행정지원국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인주

조인주행정지원국장

행정지원국장 조인주입니다. 우선 이재선 부의장님께서 안양시 인구가 61만 1천 412명으로 1만명 정도 감소했다 그 사유가 뭐냐 이렇게 질의하셨습니다. 작년도 1년 동안 주민등록상 인구 동태를 보니까 만안구에서는 9천 585명이 감소를 했습니다. 또한 동안구에서는 오히려 5천 355명이 증가를 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4천 230명이 감소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감소한 이유가 가장 큰 것이 안양7동의 덕천지구 주택재개발사업으로 약 9천 375명이 이주를 하였습니다. 이 중에서 약 30퍼센트 정도가 우리 시 관외로 이사를 한 것으로 분석하였습니다. 그리고 우리 시 31개 동 중에서 안양5동하고 6동, 석수2동, 박달2동, 관양1동, 호계3동 6개 동을 제외한 25개 동에서 인구가 조금씩 감소하였습니다. 아울러 동편마을 입주가 시작되면서 관양1동에서는 9천 395명이 늘어나서 인구가 가장 많이 증가했고 안양5동 등 6개 동에서 인구가 소폭으로 증가하였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2007년도에 우리 안양시 인구가 63만 688명으로 최대를 기록했으며 이때를 정점으로 해서 인구가 차츰 감소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계속해서 이재선 부의장님께서 주민자치위원장 임기를 2년에 한 번씩 1회로 연임하여 위원님들이 몇 개 동은 주민자치위원회 성원이 안 되는 사례가 있고 위원장이 단임으로 할 수밖에 없고 또 3, 4개월만 할 수 있는 그런 문제가 발생됐다 그래서 이건 이러한 문제들을 분석해봤느냐 또는 이거에 대한 효율적인 운영방안이 있는지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지금 현재 내용을 살펴보니까 2000년도부터 2000년 3월 달에 2년씩 연임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2002년도에 다시 1년씩 연임이 가능하도록 그렇게 제정을 했고 또 2006년도에는 다시 또 원상이 돼서 2년씩 연임 가능하도록 그렇게 됐고 또 2011년도 5월 19일 날 2년씩 1회만 연임이 가능하도록 이렇게 조치를 조례 개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현재 조례는 약 2년이 안 된 상태이고 여러 가지 이재선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바와 같이 여러 가지 문제들이 노출되는 것으로 사료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부시장님께서도 이 문제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시고 여기에 대한 검토를 해보는 것이 좋겠다 이렇게 지시를 하셔서 저희가 저하고 과장이 새로 1월 1일자로 부임을 해왔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를 타 시·군 사례라든가 설문조사 특히 시의회 위원님들의 의견개진 등 여러 가지 면밀한 검토를 통해서 방안을 찾아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사단법인, 자원봉사센터가 사단법인으로 설립된 후의 차이점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자원봉사센터가 재단법인으로 되면서 가장 큰 것이 독립성이 강화가 됐습니다. 또한 의사결정도 그전에는 담당 부서에서 하던 게 이사회에서 결정을 하게 되었고 저희가 보고체계도 직영할 때는 담당 과를 통해서 내부에 보고를 하고 담당 과에 의해서 의회에 보고하는 그런 형태로 하고 있는데 법인이 되면서 센터에서 바로 기관장에게 보고를 하도록 그렇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금년 1월부터는 지금 확대간부회의 때 센터소장이 직접 나와서 보고를 하도록 그렇게 조치를 했습니다. 그래서 확대간부회의에서 동장들까지 다 내용이 전파되는 그런 저기를 했고 또 직원 채용도 직영으로 할 때는 해당 과에서 바로 채용을 하던 것을 현재는 법인에서 자체적으로 공개채용하고 있습니다. 예산이라든가 주요사업 자체 발굴 등은 큰 변화는 없다고 봅니다. 또 하나 아까 지적하신 시의원 초청문제는 저희가 다시 이 문제를 지시를 해서 빠지지 않게 초청하도록 그렇게 조치를 하겠습니다. 특히 총무경제위원님들은 정말 빠지지 않도록 조치를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아울러서 작년에도 우리 자원봉사센터가 우수단체로밖에 평가를 못받았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는 최우수단체로 추진하도록 저희가 독려를 하고 있었고 지난번 업무보고 때도 지시를 한 바 있습니다. 계속해서 이재선 부의장님께서 요양원에서 자원봉사자 파견요청을 했는데 영리기관이기 때문에 자원봉사자 배치가 안 된다고 했다 여기에 대해서 답변을 요구를 하셨습니다. 요양원들은 현재 자원봉사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간혹 자원봉사활동 범위 내에 합당되지 않은 업무 예를 들어서 수가적용이 되는 업무입니다. 특히 여기에 보면 요양보호사를 정식으로 채용해야 되는데 그걸 안 하고 자원봉사자를 대신하게 요구하는 그런 사례들이 있어서 그건 저희가 배치할 수 없는 이유를 밝히고 배치를 안 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차후에라도 자원봉사활동이 적정 분야에 자원봉사자 요청이 발생할 경우에는 즉시 배치하여 활동하도록 조치하겠습니다. 또한 수요처 등록을 하지 않는 기관의 내용들은 행안부지침 자원봉사역량강화 지침에 보면 영리를 목적으로 활동하는 기관이나 단체 또는 종교적, 정치적 목적이나 소속 회원의 이익을 목적으로 활동하는 기관이나 단체 등은 하지 않는 것으로 그렇게 되어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권용호 위원님께서 업무보고서 51쪽에 효율적인 조직운영이 어떤 식의 조직운영을 말하느냐 이렇게 질의하셨습니다. 저희가 급변하는 환경속에서 변하지 않으면 생존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변한다고 그것이 생존을 보장해주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어떻게 변화하는가가 중요할 것입니다. 조직을 보다 바람직한 방향으로 변화시키려면 조직에 대한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진단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효과적인 조직진단을 위해서는 해당 조직에 대해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는 조직 구성원들이 스스로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방식이 유용할 것이라고 봅니다. 따라서 금년도에 상반기에 전 부서를 대상으로 우리 시 조직의 현재 상태를 분석 평가해서 파악된 문제점의 원인과 결과를 조사해서 조직진단과 직무분석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이 조사결과가 나오면 위원님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손정욱위원장

조인주 행정지원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재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재선위원

자원봉사요청을 하는데 요양보호사를 채용하지 않고 자원봉사자를 요양보호사 대체해서 요청하거나 이랬다고 지금 답변을 주신 것입니다. 그런 것은 법적으로 안 되죠. 어르신 몇 명당 요양보호사 몇 명 이렇게 정해져서 규정이 되어 있는데 요양보호사를 채용하지 않고 자원봉사자를 요청하는 것은 있을 수도 없고 그렇게 해서도 안 됩니다. 그런데 본 위원한테 민원이 들어온 것은 요양보호사를 요청하는 게 아니라 또 청소 요청하는 게 아니라 어르신들이 하루 종일, 요양기관에서 하루 종일 밖에도 못 나가고 계시는데 말벗을 해준다거나 이야기를 들려드린다거나 책을 읽어드린다거나 기술이 있으면 종이접기를 같이 한다거나 이런 소일을 할 수 있는 그런 봉사자들이 오셔서 같이 시간을 좀 다소 한두 시간 지내주시면 어르신들이 좀 덜 지루하겠다 그래서 그런 프로그램을 좀 운영하고 싶은데 그런 프로그램을 운영할 적절한 그런 강사라고까지는 안 해도 그런 봉사자들이 없어서 요청을 했더니 나갈 수 없습니다 이렇게 답변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문제점을 지적을 한 것이니까 요양보호사는 요청을 해서도 안 되고 그건 안 되는 일입니다. 잘못 이해되신 것 같아서 향후에 그런 것에 대해서 지원이 지금 봉사자도 파견이 되고 있다고 하니까 좀 더 적극적으로 자원봉사 손길이 필요한 곳 또 자원봉사자를 하고 싶어하는 분 이 연계가 잘 이루어져야 되리라는 걸 지적을 합니다. 지금 행안부 통합망으로 해서 인터넷으로 본인이 신청하고 거기에서 배정을 하고 해서 자원봉사에서는 거의 저희들은 관여가 좀 안 됩니다라는 답변을 하시는 것 같은데 그렇게 수동적으로 있을 게 아니라 좀 능동적으로 해서 필요한 곳에 봉사자가 배치되고 또 봉사를 원하는 사람이 봉사를 할 수 있도록 이렇게 좀 더 적극성을 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인주

조인주행정지원국장

네, 좋은 지적 감사드립니다.

이재선위원

이상입니다.

손정욱위원장

이재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조인주 행정지원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우계남 총무과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계남

우계남총무과장

총무과장 우계남입니다. 권용호 위원님께서 시민대상에 환경 분야 접수 및 시상 현황 서면제출과 환경 분야에 대한 입장을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가를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아울러 김대영 위원님께서 시민대상 환경 분야와 산업 분야를 분리해서 시상할 수는 없는지에 대해서도 질의하셨습니다. 서면자료는 제출하였고 답변드리겠습니다. 최근 기후변화로 환경위기를 극복하고자 하는 중요성이 날로 증대되고 있습니다. 새로운 성장동력인 저탄소녹색성장을 우리 시가 주도해가기 위해서 2011년부터 산업경제 부문에 환경 부문을 포함하여 선정하고 있습니다. 산업경제에 환경을 포함하여 시행한 것은 환경의 중요성이 대두된 지 얼마 되지 않아서인지 접수인원이 많지 않았고 환경 분야에 2011년에 2명, 2012년에 1명입니다. 시상 부문이 기존 7개에서 8개로 확대될 경우에 시민대상의 가치와 영예성이 다소 감소할 우려가 있습니다. 참고로 인근 시의 시상 부문을 보면 4개에서 5개가 주류를 이루고 많은 곳이 7개 부문입니다. 다만 시대적인 흐름으로 환경의 중요성이 널리 알려진만큼 환경 부문에 적정 인원이 접수할 시에 환경 부문 분리를 검토하고자 합니다. 다음 김대영 위원님께서 녹색에너지과는 예전에 폐기한 녹색정책과의 부활인데 팀으로도 가능한 것 아니냐는 그런 질의를 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2009년도에 저탄소 녹색성장이 세계적으로 주요문제로 대두되고 국가정책사업으로 추진됨에 따라서 저탄소 녹색성장 추진 전담부서의 신설의 필요성과 환경기능 강화를 위하여 녹색정책과를 신설하였었습니다. 그런데 2010년에 행안부로부터 권고된 인력감축 미이행 및 동 팀장제 폐지 미이행 등으로 2009년 다음해 2010년도에 우리 시가 패널티로 총액인건비가 대폭 감소됨에 따라서 38명의 인력이 감축될 수밖에 없는 불가피한 실정에 놓였습니다. 그래서 전반적인 조직진단을 실시하고 해서 유사중복업무를 통폐합하고 여기에 녹색정책과의 업무가 필요하기는 하지만 녹색기획을 환경보전과로 하고 신재생에너지를 지역경제과로, 자전거정책을 건설방재과로 이관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따라서 금번 조직개편에 포함된 녹색에너지과는 더더군다나 2011년 3월 일본에서 발생한 대지진으로 후쿠시마 원전사고가 난 이후 전 세계적으로 탈에너지 정책기조가 전환되고 있습니다. 2011년 9월 국내에서도 블랙아웃이 발생했습니다. 이런 면에서 볼 때 국가 차원의 에너지정책보다는 지금은 지방자치단체의 에너지정책의 수립의 필요성도 증대되고 있습니다. 이에 녹색에너지과를 신설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다음은 이재선 위원님께서 관양1동의 인구수는 3만 8천명으로 최대 인구 동이고 안양4동은 8천명으로 5분의 1 수준인데 일선 동 업무 추진과정에 문제점은 없는지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동사무소의 인력 정원이나 배치는 최소 8명에서 최고 13명까지로 되어 있습니다. 이런 일선 동주민센터의 정원 배정기준은 2007년도에 총액인건비 시행 이전에 행정자치부 인력배치기준에 따라 배정하였습니다. 이때 배정기준에 따르면 인구가 1만명 미만인 동은 정원을 7~9명 또 3만~4만 미만인 경우는 10명~12명으로 인구수에 따라 차등해서 배치토록 하였습니다. 그런데 총액인건비제도 시행 이후에 5급 이하 정원 책정은 지방자치단체의 효율적인 관리 하에 인구, 면적, 사회복지 수요 등 지역여건을 고려하여 동의 정원을 배정하고 있습니다. 관양1동의 경우 금년 4월 동편마을 입주가 완료되는 시점에 인구수는 4만 2천명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인구 증가 특히 복지 수요의 증가가 있을 것으로 보아 일단은 동에 정원을 금년도 1월 16일자 1명 증원해놓고 현원은 상황에 맞춰서 탄력적으로 증원하든가 이러한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다음 손정욱 위원님께서 조직운영과 관련해서 2012년 업무진단 및 실태분석 자료제출 및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2012년에는 1월 1일자로 큰 폭의 조직개편이 있었습니다. 4과에 8개 팀이 신설이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서 별도의 부서별 업무진단은 하지 않았으나 운전직 수요감소에 따른 기능직운전자에 대해서는 직무분석을 1회 한 바 있고 2013년 총액인건비 기준인력 8명을 반영하고 신규 행정수요증가부서에 업무과중을 해소하고자 금번에 1과 3팀에 대해서 업무 및 정원을 검토한 바 있습니다. 아울러 금년에는 정원의 적정배치와 효율적인 조직관리를 위하여 상반기에 조직 전반에 대하여 업무진단을 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답변 마치겠습니다.

손정욱위원장

우계남 총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대영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대영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조직개편과 관련해서는 어쨌든 조례안을 다룰 때 자세히 논의하기로 하고요. 제가 말씀드린 이유는 예를 들어서 이게 지금 집행부가 들어와서 새 집행부가 결성되고 나서 정책과가 없어졌는데 에너지정책과가 없어졌는데 그게 지금 예를 들어서 다시 부활을 한다 그러면 어쨌든 이게 타당성이 있다 하더라도 여러 사람이 공통적으로 저게 인정을 받기는 어렵다 그때도 어쨌든간에 비록 행안부에서 총액 차원에서, 총액인건비 차원에서 어쨌든 어느 과를 없애야 된다 했다하더라도 그때는 불필요한, 불필요하다기보다는 이 과가 그나마 업무를 분장해도 된다해서 나눴던 걸 다시 조직개편한다고 해서 그 팀을 다시 모아서 한다는 건 그거보다도 예를 들어 더 시급한 일도 있을 거다 그런 생각이 들어서 그거에 대해서는 좀 더 심도있는 논의가 필요할 거라는 생각이 들었고요. 그건 다음에 또 다시 얘기하기로 하고요. 시민대상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이거 시민대상 연도별 접수현황을 보면서 제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산업경제가 우리가 요새 경제를 빼놓고는 사실 얘기할 수가 없을 정도로 모든 게 지금 경제로 이슈가 집중화되고 있는데 저는 지난번에 이게 사실 작년에 논의될 때도 이런 얘기를 제가 틀림없이 했습니다. 이건 좀 뭔가 문제가 있는 것 같다, 그런데 아까 말씀하신 대로 접수현황이 적다고 하면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산업경제, 환경보전 다 하나씩 두고 접수현황이 예를 들어 없거나 적거나 그쪽에 비록 접수한 사람들이 많더라도 타당하지 않으면 당연히 안 줘야 되는 게 맞는 거고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 거지 그걸 통폐합해서, 사람이 접수한 사람이 적다고 해서 통폐합해서 하는 건 옳지 않다고 보는 겁니다. 그러니까 산업경제 그다음에 아까 말씀드린 환경보전을 따로, 환경이 특히 아까 말씀하신 대로 상당히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데 앞으로는 더 중요성이 대두될 텐데 그 분야에서 지금까지는 열심히 해온 사람들이 없어서, 조금 열심히 해온 사람들이 없다기보다 중요성이 대두되지 않아서 부각되는 사람이 없었을지는 몰라도 앞으로는 더 늘어날 겁니다. 환경 쪽에. 그런데 설사 그런 사람이 없다하면 안 주면 되는 거예요. 대상에서 빼면 되는 거예요. 올해는 예를 들어서 7개 분야가 있는데 거기에 각 분야에 맞는 사람이 5명밖에 없으면 5명만 주시면 되는 거예요. 지금 보시면 체육도 매년 1명씩밖에 접수를 안 했어요. 그래도 체육은 계속 줬잖아요? 그런 것처럼 만약에 접수자가 없으면 안 주면 되는 거고요. 그래서 저는 이게 분리하는 게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걸 한번 생각해보겠습니다가 아니고 이쪽에 계신 산업경제, 경제 쪽에 계신 분들이나 환경 쪽에 계신 분들이 이 2개를 같이 놓는 거에 대해서 아주 상당히 심지어는 자존심 상할뿐 아니라 문제가 있다고 보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거에 대해서 제가 보기에는 진짜 이건 개정할 때 문제가 있었던 것 같은데 확실하게 개정할 의사가 없습니까?
계남

우계남총무과장

잘 알겠습니다. 환경분야가 중요시되는만큼 시상에 대한 별도의 분리를 하는 것을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김대영위원

그러세요. 왜냐하면 없으면 안 주면 되는 거고 많아도 자격이 안 되는 사람들이 많으면 안 주면 되는 거예요. 심사를 통해서 주는 거니까. 엄정한, 사실 시민대상이라는 게 엄정한 심사를 해서 주는 것이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쪽에서 충분히 논의하고 해서 분리하는 방향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계남

우계남총무과장

잘 알겠습니다.

김대영위원

잘 들었습니다.

손정욱위원장

김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좀 덧붙여서 질의를 드리면 지금 교육이나 체육, 체육 같은 부분에 이렇게 한 분 접수를 했으면 우리 심사하는 대상에서 기준점이 있지 않나요?
계남

우계남총무과장

네, 있습니다.

손정욱위원장

그래서 최고점수와 최저점수는 빼고 그 사이에서 70점이면 70점 이렇게 기준이 넘으면 드리고 넘지 않으면 안 드리는 걸로 알고 있는데 맞는 겁니까?
계남

우계남총무과장

평균점수 80점으로 해서 하는 거 있습니다.

손정욱위원장

그러니까 한 분이 접수가 되더라도 일단은 평균 80점이 넘어야만 시상이 가능한 형태로 심사를 하고 있는 것이죠?
계남

우계남총무과장

네.

손정욱위원장

그래서 저도 환경 부문에 대한 건 너무나도 많이 대두되고 있고 우리 시에서 그 하나 더 늘리는 데에 부담이 없다면 이것도 분리가 되는 게 맞는 건 같습니다. 그런데 또 아까 다른 지자체에서는 축소해서 그렇게 진행을 하는 곳도 있고 아니면 저희도 좀 지금 여기 각 부문별로 나누어져 있는 것들을 다 한번 조정을 해야 할 필요가 있지 않나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교육 부문에서도 심사를 이렇게 제가 한번 심의를 들어갔었는데 한번 보면 초·중교장선생님들 그다음에 체육은 체육선생님들 그다음에 효행 부분에서는 시부모님을 모시고 힘들게 봉사하시고 사시는 계시는 분들 그다음에 시민봉사나 지역사회발전은 어느 단체에 속해있으면서 열심히 봉사하시는 분들 이렇게 해서 그게 쭉 올라오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지금 저희가 이렇게 7개로 나누어져 있는 부분들을 조금 더 전면 재조정을 해서, 환경까지 넣고 재조정을 해서 한번 검토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계남

우계남총무과장

네, 잘 알겠습니다.

손정욱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우계남 총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다음은 이강호 자치행정과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강호

이강호자치행정과장

자치행정과장 이강호입니다. 세 분 위원님 질의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임문택 위원님께서 사회단체보조금이 투명하게 쓰여지도록 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사회단체보조금은 8억 8천만원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무엇보다 투명성 확보가 중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를 확보하기 위해서 회계교육과 지도점검, 감사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손정욱위원장

잠시만 과장님, 안 계신 위원님들의 답변은 서면으로 간주하시고 계신 위원님들에 대해서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호

이강호자치행정과장

알겠습니다. 다음은 손정욱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동네의제발굴대회 추진계획에 대해서 자료를 제출하고 설명을 해달라고 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드렸고요. 주민자치의 기능을 강화하고 활성화시키고자 하는 차원에서 금년도에 새로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서면답변서 중에서 추진개요를 보시게 되면 5월 중에 각 동으로부터 주민자치위원회가 주민들 대표들이 다 모여있는 곳이기 때문에 그분들이 논의하고 머리를 맞대서 지역에 필요한 사업들을 발굴해서 제출하게 되면 그중에 9건을 선정해서 발표대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그래서 우수작으로 입상한 동에 대해서는 시상을 하고 또 채택된 안건에 대해서는 그중에 필요한 사업비가 있다면 내년도 예산에 반영해서 추진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시상금은 최우수상은, 저희가 일단 500만원을 확보를 해놨고 최우수상은 100만원 그다음에 우수상은 2개 동에 70만원 그다음에 장려상은 2개 동 50만원해서 5개 동에 한 340만원의 시상금을 집행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다음은 주민자치센터 평가방법과 시상내역에 대해서 손정욱 위원장님께서 설명을 요청하셨습니다. 주민자치센터 평가는 아마 아시는 바와 같이 동사무소에 그러니까 주민센터에 자치프로그램 자치센터 구성과 운영에 국한해서 하고 있습니다. 동 행정평가는 이제 하지 않고 주민자치센터 운영에 대해서 평가를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구청에서 1차 평가를 해서 6개 동을 시상을 해왔는데 그중에 만안구청에서 3개 동, 동안구청에서 3개 동을 추천하면 시, 구청 직원 1명씩과 주민자치위원장 여섯 분이 합동 평가단을 구성해서 순위를 정해서 시상을 해왔습니다. 그래서 작년도 같은 경우에는 최우수센터는 2개 동에 40만원씩, 우수센터는 2개 동에 30만원씩, 장려는 2개 동에 20만원씩 6개 동을 시상을 해왔습니다. 그런데 시상금이 좀 작다고 해서 금년에는 시상금을 일단 70만원으로 올리고 그다음에 우수동은 2개 동에서 3개 동, 장려도 2개 동에서 4개 동으로 이렇게 주민자치센터의 숫자도 늘렸습니다. 그래서 작년보다는 조금 나아지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다음은 김대영 부위원장님께서 자원봉사점수 마일리지의 활용방안에 대해서 질의가 계셨습니다. 사실 평생을 자원봉사를 하다가 정작 본인이 아파서 간병봉사나 이런 거 받아야 될 때 참 이분들에게 마일리지 점수를 이용해서 해주는 것은 마땅한 제안이라고 저도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미 국장님으로부터 지시를 받아서 그동안의 사례를 살펴봤습니다. 그랬더니 인천시에서 지금 진행을 하고 있는데 거기는 500시간 이상 대상자를 상대로 해서 추진을 해왔습니다. 그런데 2천 600만원 예산을 세워서 하다 보니까 대상자가 너무 많아서 예산으로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그런 상황이 있었습니다. 참고로 우리는 3천 시간 이상만 139명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우리 안양시가 자원봉사센터가 가장 센터 개소도 제일 먼저 전국에서 됐고 했기 때문에 체계적으로 관리해와서 오히려 그런 시간을 많이 한 사람들이 있지 않나 생각이 되고요. 일단 현재 보건복지부에서 나눔기본법을 준비 중에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 일부 그런 부분들이 포함되고 있다고 하는데 일단은 그런 것들이 제도적으로 제도화되기까지 시간이 걸려서 우리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 방안이 혹시 있지 않을까 예를 들면 일단 요양보호사가 지금 많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자원봉사를 하고 싶은 사람들이 있다면 그런 분들을 전문봉사단으로 구성을 해서 연결시켜줄 수 있는 방안을 하는 방안을 자원봉사센터와 협의해서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손정욱위원장

이강호 자치행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그럼 제가 한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동네의제발굴대회 개최계획안을 받았는데 추진방침이라든가 방향은 굉장히 좋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또 지역에는 주민참여예산제 지역회의라는 게 또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성격은 틀리지만 그래도 여기 추진방침에 보면 특색있는 마을만들기라든가 또 주민의 어떤 지역공동체 참여율을 높이기 위한 각종 시책을 추진한다라고 되어 있는데 혹여나 혹시나 또 지역에서 주민참여예산제 지역회의와 여기는 지금 주민자치위원회에서 하시는 거잖아요? 그래서 혹시 부딪치거나 또는 그럴 건 없겠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강호

이강호자치행정과장

일단은 주민자치위원회가 동에 각종 기관의 대표들이 다 모이시고 또 지역의 현안들을 논의하는 가장 최고의 기구라고 저희가 생각을 했고요. 일단 그런 데서 나온 안건들이 정말 그 동을 위해서 꼭 필요한 사업이 있다면 일단 저희들이 예산에 반영하겠다하는 것이 또 그렇게 해야 주민자치위원회도 활성화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측면에서 구상을 하게 됐는데 그렇지만 현재 주민민참여예산제가 동에 구성이 되어 있기 때문에 거기에서 채택이 된 부분은 그쪽에 제출을 해서 그것이 시청으로 올라올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나 그래야 충돌을 피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손정욱위원장

충돌을 피해야 하고 또 같이 할 수 있는 사업이나 이런 것들이 있으면 주민자치위원회와 또 지역회의가 같이 연계를 해서 잘 추진해나갔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김대영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대영위원

자원봉사마일리지제도는 참 우리 국장님께서 미리 말씀하셨다니까 저는 어쨌든 아주 열심히 하시는 분들이 머리를 맞대면 뭔가 좋은 결과가 나오리라고 봅니다. 믿고요. 대신에 그런 것들이 있습니다. 자원봉사점수가 계속 누적만 되고 못 쓰는 것들에 대해서 그런데 우리가 어차피 예를 들어서 자원봉사자들한테 간병인도 자원봉사자들이 있을 수 있고 그러니까 내가 한만큼 봉사를, 내가 봉사를 한만큼 내가 받을 수 있다는 그런 것들이 있으면 봉사하는 사람들도 더 당당히 떳떳하게 할 수 있다는 거죠. 그리고 더 열심히. 그래서 우리가 그 대신에 내가 봉사하는 걸 어떤 덕을 보기 위해서가 아니고 봉사를 예를 들어 100시간 했으면 자원봉사는 예를 들어서 3시간에 1시간을 받을 수 있다 이런 식으로, 3시간 점수가지고 1시간을 받을 수, 이런 식으로 해서 어쨌든 좀 좋은 묘안을 짜내서 이것도 예를 들어서 우리가 자원봉사센터가 안양시가 최초로 됐다고 하면 이런 선례도 처음으로 좋은 이 마일리지를 이용해서 봉사하는 사람들한테 사기를 북돋아주는 차원에서는 아주 좋은 기회니까 좋은 구상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강호

이강호자치행정과장

네, 연구해보겠습니다.

김대영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손정욱위원장

김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강호 자치행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이보웅 체육청소년과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보웅

이보웅체육청소년과장

체육청소년과장 이보웅입니다. 이재선 부의장님께서 생활체육대회와 관련해서 도지사기대회는 지원하는 것 같은데 대통령대회는 지원하는 것이 없는 거 같은데 어떠냐 이렇게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대통령대회에 출전할 경우 지원합니다. 작년의 경우 대통령기 전국축구대회에 출전해서 600만원을 지원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40대가 준우승을 한 바가 있습니다. 대통령대회뿐만 아니라 전국대회에 출전할 경우 지원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손정욱 위원님께서 안양시 전체 예산에서 체육예산이 2퍼센트인데 타시와 비교하면 어떤지 그리고 생활체육과 엘리트체육의 예산은 어느 선으로 편성하는지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성남시와 안산시, 시흥시는 우리 시의 체육예산과 거의 비슷합니다. 그리고 수원시와 부천시는 우리 시보다 비율이 높습니다. 그리고 생활체육과 엘리트체육 예산은 다다익선이라고 많으면 많을수록 좋겠습니다만 우리 시 재정형편상 많이 편성할 수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러나 체육을 담당하는 과장으로서 의지를 갖고 시민들의 건강을 위해서 예산부서와 협의해서 적절한 체육예산이 증액하는 방안을 모색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권용호 위원님께서 자리에 없으셔서 넘기겠습니다. 다음은 김성수 위원님께서 안양체육관 전광판 교체와 관련해서 체육관 대관 시 불편이 없도록 조치를 바란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전광판 교체는 2월까지는 설계를 완료하고 3월에 공사를 발주하고 6월에 완공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4월 달에 제작을 하게 됩니다. 공사기간 중에는 시설공단과 충분히 협의해서 대관해서 사용하는데 조금도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김대영 부위원장님께서 승마힐링센터 유치계획이 어떻게 추진되고 있는지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승마힐링센터 유치를 위해서 호계동 172번지 일대와 석수동 호암공원 부지에 대해서 유치를 추진해왔습니다. 그러나 호계공원은 사회복지시설용지로 노인전문병원 건립을 계획 중에 있고 또 이 부근에 동방산업의 폐기물처리장이 이전과 관련해서 민원이 발생하고 있는 지역입니다. 그래서 주민들은 폐기물처리장 부지를 시에서 매입하기 이전에는 불가하다는 사실은 그러한 입장입니다. 그리고 호암공원은 GB지역으로써 공원 조성계획 심의와 국유지에 대한 사용협의 등 행정절차 시 많은 시일이 또 소요되고 그러한 문제점이 또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하다 보니까 여러 가지 장소를 선정하는데 많은 문제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계속해서 현재 대상지를 물색 중에 있습니다만 그 대상지 선정이 용의치가 않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위원님과도 장소를 물색하는 방안을 수시로 소통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손정욱위원장

이보웅 체육청소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보웅 체육청소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이해홍 시민봉사과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해홍

이해홍시민봉사과장

시민봉사과장 이해홍입니다. 손정욱 위원장님께서 민원서비스센터 3개소에 대한 운영과 이용실태에 대해서 서면자료를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서면으로 제출해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손정욱위원장

이해홍 시민봉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질의드렸는데 제가 질의할 건 없고 다른 위원님들 질의 없으시죠? 이해홍 시민봉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끝으로 권재학 정보통신과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권재학정보통신과장

정보통신과장 권재학입니다. 손정욱 위원님과 이재선 위원님이 질의하셨습니다. 손정욱 위원님이 업무보고 86페이지 행정업무용 소프트웨어 구입비 3억 5천만원과 관련하여서 MS office는 한번 구입으로 영구적으로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매년 갱신하는 것인지, 영구적으로 사용하는 것인지와 향후 소프트웨어 구입비는 계속 증가하는 것인지, 문서작성프로그램은 MS워드, 한글 중 어떤 것을 사용하고 있는지에 대하여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행정업무용 소프트웨어 구입비는 직원들이 사무실에서 사용하고 있는 소프트웨어의 부족한 수량만큼을 구입하는 예산입니다. MS office를 포함한 2013년도 구입 예정인 행정업무용 소프트웨어는 한 번 구입으로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영구사용권입니다. 향후 몇 년간은 직원 행정업무용 소프트웨어 구입비는 별도로 필요하지 않게 되겠습니다. 다만 향후 신버전이 출시가 돼서 직원들의 업무 불편이 가중되거나 또는 신규 버전으로 재구입하거나 업그레이드하는 비용이 발생하게 될 수 있습니다. 문서작성프로그램은 우리 시는 한글 2007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으며 이는 우리 시의 전자결재시스템 프로그램이 온나라시스템이 한글을 기본문서 기안프로그램으로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다음은 이재선 위원님이 영상방송 송출시스템 구축사업에 있어서 시의회 본회의 및 상임위원회를 TV 및 PC로 볼 수 있도록 송출하는 대상은 어느 방송국인지에 대하여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영상방송 송출시스템 구축사업은 현재 위원님들이 이렇게 시 발전과 주민들을 위해 논의하시고 활동하시는 장면이 현재는 본청과 구청 및 일부 사업소인 청소행정과, 평생교육과에서만 TV를 통해 시청되고 있습니다만 아직도 동주민센터와 도서관 등 외청 사업소에서는 시청할 수 없는 상태로 있어 위원님들의 질의에 직원들이 성실하고 조속한 답변준비와 위원님들의 활동상황을 동주민센터 민원실 내에 TV를 통해서 송출할 계획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며 방송국을 통해서 송출하는 시스템은 아니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답변 마치겠습니다.

손정욱위원장

권재학 정보통신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우리 과장님들이 아주 성실하고 명쾌하게 답변해 주셔서 보충 질의도 많이 없고 원활하게 끝난 것 같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이것으로 홍보실 또 감사실, 정책추진단, 행정지원국 및 청소년육성재단 소관 업무보고의 건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끝으로 위원장으로서 당부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금일 보고된 주요사업들은 시민에 대한 약속임을 명심하시고 또 계획된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주시기 바라며 아울러 여러 위원님들이 지적 또 건의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충분한 검토와 함께 시정 시책사업 추진 시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당부드리며 또한 현안사항에 대한 중요정책 결정 시 관련 기관 협의 및 또 위원간담을 개최하여 다양한 의견청취 후 가장 합리적인 방안으로 결정 또 시행되도록 적극 노력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당 위원회 금일 의사일정이 모두 마무리되었습니다. 회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신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6시 51분 산회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