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정건설교통사업소교통행정과장
교통행정과장 손태정입니다. 먼저 인덕원-수원 복선전철, 월곶-판교 복선전철 그동안 추진사항과 그렇게 하고 혹시 중앙정부에 우리 시민들의 바람을 건의한 사항이 있나. 해서 용환면 위원님과 이문수 위원님께서 질의하셨습니다. 일괄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우선 우리가 여기에서 나와있는 언급한 부분이 인덕원-수원 복선전철, 월곶-판교 그렇게 하고 GTX라고 하는 용어가 나오는데 여기에 대해서 잠깐, 철도에 대해서 소개를 해 드리겠습니다. 우선 철도가 간선철도, 광역철도, 도시철도라는 게 있습니다. 제일 상위철도부터 간선철도가 제일 상위철도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국가에서 필요에 의해서 하는데 이것은 전액 국비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설계를 좀 빠르게는 한 120킬로 정도 그다음 광역철도라는 게 있는데 이것은 국비가 75프로, 그다음에 지방비가 25프로 해서 2개의 광역시 또는 도해서 2개 이상이 운행을 할 경우 광역철도라고 합니다. 이것은 설계속도를 한 100킬로 정도로 잡고 있어요. 그렇게 하고 그다음에 도시철도는 광역시 1개 내에서 운행한다거나 또 도 단위 내에서 운행한다거나 하는 것을 도시철도라고 하는데 이것은 전액 자치단체가 부담하는 겁니다. 이것은 통상 설계속도가 한 80킬로 정도로 하는데 우리가 설계속도가 아까 120킬로라고 했습니다만 이것은 설계가 그렇고 시점하고 종점까지 전체 거리를 운행하는데 있어서 걸리는 시간에서 1시간 단위로 속도를 측정한 표정속도라는 게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역에 정차해 가지고 승객들 내리고 타는 것까지 다 소요해 가지고 하다 보면 간선철도는 한 80킬로 정도가 나오고, 70에서 80 나오고 광역철도가 한 6, 70 나오고 도시철도가 한 60 정도 나옵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젠 인덕원-수원 복선전철은 간선철도입니다. 그렇게 하고 월곶-판교가 간선철도입니다. 그렇게 하고 경기도에서 주장을 해 가지고 하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라는 게 이것은 광역철도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아까 제가 말씀드릴 때 25프로 지방자치 재원이 들어간다고 했는데 이것은 전액 민자사업으로 유치될 예정입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그러면 우리가 전략적으로 봤을 때 이 3개 철도 중에서 어느 쪽을 지금 치중해야 될 것인가. 그래서 아까 위원님들께서 왜 인덕원-수원, 월곶-판교가 지지부진하냐. 건의를 했냐. 이것으로 봤을 때는 우리 위원님들께서 이 생각이 이걸 먼저 빨리 해야 되지 않나 이렇게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덕원-수원에 우리 시민들의 바람은 당초 국토부에서 설계했을 때는 우리 인덕원 출발하고 농수산물해서 그냥 오전으로 빠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서는 우리 주민들 안양시민들의 여망이 호계동에 역사를 만들자고 하는 것이 바로 우리 안양시의 염원이고 그다음 월곶-판교는 이미 예비타당성이라든가 기본계획이 다 끝났습니다만 GTX하고 연관되는 바람에 아직 발표를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광명을 출발해서 안양역해서 중간쯤에 하나 정도 그다음에 인덕원해서 판교로 가는데 이 철도는 상당히 의미가 있는 철도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기존에 철도는 전부 일제시대 때 놓여있던 철도가 대부분이었는데 이 동서를 연결하는 철도는 우리 자본 갖고 우리 기술 갖고 처음으로 시행하는 게 월곶-판교 전철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월곶-판교로 연결하고 판교에서 여주까지 계획돼 있고 여주에서 강릉까지 계획되어 있는데 이것은 우리 평창올림픽에 수송과도 연관이 있기 때문에 국토부에서 상당히 중요하게 생각하고 추진했던 것인데, 그게 한 50억 정도가 금년도 예산을 용역비로 올렸었는데 국회 심의 과정에서 삭감이 됐고 그다음 인덕원-수원이 한 40억 정도가 삭감이 됐고 해서 이게 한 90억 정도 되는 거 10억 보태가지고, 아마 제 추정에 GTX 용역비로 100억이 세워졌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동안에 간간이 저희는 역사에 대한 호계동 역사를 해야겠다 하고 해서 강력하게 주장도 많이 했습니다만 이것은 빨리 해야 되는 게 우선 먼저 과제로 나왔습니다. 그래서 급기야 어저께 오늘 신문에서 많이 보도가 됐습니다만 7개 자치단체장들이 합해 가지고 그래서 공동건의문을 해서 인수위원회 제2분과위원회에서 바로 이 부분을 다루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곱 분이 어제 직접 가셔 가지고 저도 물론 수행했습니다만 거기에서 우리의 여망을 강력히 주장했고 2분과위는 별관으로 떨어져 나와있습니다만 본부에 또 다시 가가지고 거기서도 또 어필하고 왔습니다. 그래서 저희 시 입장에서는 인덕원-수원하고 월곶-판교가 빨리 했으면 하는 겁니다. 우리가 버스를 생각해 보면 우리가 안양에서 광명까지 가는 노선이 7개 노선에 118대 시내버스가 운행이 됩니다. 그다음 우리 안양에서 성남까지, 판교 쪽으로 가는 게 6개 노선에 76대. 이것이 바로 겹치는 게 바로 우리 월곶-판교 이 전철하고 중복이 됩니다. 그래서 그 수요인원을 분산하는 효과가 있고 그다음 수원으로 가는, 안양에서 가는 버스가 8개 노선에 163대가 운행하고 있습니다. 이게 복잡한 것이 결국은 우리 인덕원-수원이 전철이 이게 완성이 되면 또 분산이 돼서 우리 시민들이 상당한 교통의 편의에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빨리하면서 호계역 유치하는 쪽으로 접근해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용환면 위원님께서 버스승강장을 교체를 하는데 한 번 설계가 되면 굳이 수요자 입장에서 봤을 때 그동안 그분들의 경험에 의해서 이렇게 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는 걸 굳이 변경해서 해 줘도 되지 않겠는가 이렇게 질의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 버스승강장은 A, B, C형 세 가지 유형으로 일단은 그분들이 선택을 하게끔 해서 하게 되면 저희들이 그걸 설계도를 해 가지고 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여태까지 변경해 달라고 없었습니다만 딱 1건 민원이 하나 있었어요. 이것은 규모가 기존표준형보다는 상당히 큰 건데 한 10.9미터예요. 그다음 폭이 3미터 정도 되는 건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표 팔고 하는 방처럼 돼 있는 부분에서 한쪽으로 문을 내주면 기다리는 승객들이 겨울에 들어와서도 쉴 수 있고 이렇게 해서 편의제공이 되지 않겠나 해서 저희한테 요구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부분도 일리는 있습니다만 그래서 우리가 그 표 팔고 하는 매표소 외에 승강대기용은 전부 유리로 밀폐된 가운데 에어컨하고 난방시설이 별도로 들어갑니다. 그래서 승객의 불편에 대해서 그렇게 해소가 됐고 그렇게 하고 문 내는 쪽에 그게 시외버스 정류장인데 그래서 미관상 저희가 또 LED로 다시 안내판을 갖다 거기에 시설할 계획에 있어 가지고 그 전체를 갖다 미관심의를 별도로 받아가지고 한 거기 때문에 이것은 그렇게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다음은 이문수 위원님께서 질의했습니다. 택시법개정안이 국회에서 가결되었으나 대통령 거부권행사를 하였다. 이에 대한 대책이나 대안이 있으면 설명해 주기를 바라셨습니다. 대중교통 육성 및 이용 촉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은 2013년 1월 1일 날 국회에서 의결이 됐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2013년 1월 22일 날 국무회의에서 재의요구한 의결 다시 말해서 거부권행사를 했습니다. 거부권행사를 한 이유가 개정법률안이 그러니까 택시가 대중교통으로 들어가는 부분이 원래 대중교통을 만든 입법취지에 맞지 않는다. 그다음 대중교통 용어가 일반에 대한 학술용어라든가 아니면 법률용어로 쓰고 있는데 이것만 그렇게 고치게 되면 다른 법률상호 간에 일관성하고 신뢰성이 훼손될 우려가 있다. 그다음에 유람선과 전세버스도 바로 택시와 비슷한 형태인데 이것도 역시 대중교통으로 들어가야 되지 않겠나. 형평성논리. 그다음 문제는 지원을 하게 되면 지방비가 50프로만 들어가도 저희는 한 58억 정도가 들어갑니다. 그래서 지방자치단체 재정부담이 상당히 우려가 된다. 그렇게 하고 세계적으로 입법 예를 찾을 수 없다. 해 가지고 거부권을 행사를 했는데 이게 실질적으로 왜 이 대중교통 쪽으로 택시를 슬쩍 얹히게 된 동기는 아마 택시의 과잉공급에 따라서 수입이 감소됐고 그동안 물가상승에 비해서 제대로 원가를 반영하지 못한 택시요금 때문에 회사가 운영이 상당히 어려워졌고 그다음 이러다 보니까 운전사가 열악한 여건에서 일하게 되는 이러한 종합적인 걸 갖다가 복지를 해 주겠다고 하는 의미에서 이렇게 갔던 것인데 이 거부권을 행사하면서 국토부에서는 명확하게 제가 말씀드렸던 택시과잉공급의 수입감소, 원가를 반영하지 못한 택시요금, 운전사의 열악한 근로여건을 택시산업발전종합대책안을 마련했으나 이것을 법률로 빠른시일 내에 가칭 택시운송사업발전을위한지원법안 이렇게 해 가지고 하겠답니다. 그래서 저희는 그것을 기다리는 입장이고요 그렇게 하고 그래서 저희 역시 지금 이 택시운전을 하는 근로자들이 사실상은 거의 저희가 2천 905대가 운행을 하고 있는데 여기에서 거의 한 달에 가져가는 돈이 150 안팎 정도로. 또 어떠한 경우는 100만원 조금 상이하는 정도. 그래서 가장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한 달 동안 나름대로 일하면 최소한 200 이상은 또 벌이가 돼야 되는데 그러한 부분에 있어 가지고 저희 의견을 냈을 때 물론 전국이 한 65프로 정도가 이것에 대해서는 반대를 하는 여론조사가 나오기는 했습니다만 이 열악한 입장을 생각해 볼 때에는 대체입법이라는 부분이 분명히 필요하다고 저희는 의견을 낸 적은 있습니다. 다음은 권혁록 위원님께서 택시카드 결제 수수료가 저희가 2010년도에는 한 2억 200만원, 2011년도에는 3억 3천 400만원, 2012년도에는 3억 9천 200만원을 지원했는데 일부 기사가 수수료를 부담해 놓고 받지를 못했다 해서 저희가 알아봤습니다. 카드결제를 하게 되면 수수료가 1.8프로에서 2프로 사이에 이게 이 수수료가 나옵니다. 나오게 되면 카드사에서 우리 시로 직접 고지서가 와요. 그런데 고지서 오는 게 수수료 100프로가 오는 게 아니라 80프로만 옵니다. 그래서 우리 시비로 80프로를 지원을 해 주고 20프로는 회사에서 부담을 하게 되는데 이게 회사가 부담할 것이냐 아니면 운전기사가 부담할 것이냐. 이것은 노사협의 사항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19개 업체 중에서 18개 회사가 기사들이 부담을 하게 되고 1개 회사가 회사에서 부담을 하게 되는데 이것은 전액 월급제가 아니다 보니까 산학금제라고 해서 하루에 일정금액을 납입하고 나머지 잉여수입은 운영해서 가져가다 보니까 아마 이러한 형태가 서로 협상의 대상이 되지 않았나 싶은 생각입니다. 그렇지만 저희들은 회사가 부담하도록 항상 경영주라든가 또 노사 만나면 우리가 권고는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앞으로 점차 아까 말씀드렸던 택시운송사업발전을 위한 지원법안이 이제 의결이 된다, 법안이 만들어지게 된다면 회사에 대한 지원이라든가 또 기사에 대한 열악한 근로조건을 개선하는 복지 쪽으로 간다든가 하는 차원에 있어서는 이렇게 개선되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다음은 권혁록 위원께서 흥안로 구간에 유색포장 구간이 상당히 훼손돼 가지고 그대로 방치하기가 좀 그렇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이게 경기도가 70프로, 안양 우리 시가 30프로 해 가지고 이게 간선급행버스시스템구축사업으로 BRT라고 하는데 이게 115억이 투자된 사업입니다. 그런데 이 토목사업만 한 28억이 투자가 돼 가지고 이 유색포장을 했던 부분이 국도1호선 석수역하고 안양육교 삼거리하고 국도47호선 바로 흥안로죠. 신호계사거리 민백사거리, 인덕원사거리 이렇게 포장을 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게 사업기간이 2008년 5월 9일부터 2009년 5월 24일까지. 그래서 이게 3년 하자보수기간입니다. 그래서 2012년, 작년이 되겠죠. 5월 24일 날 끝났기 때문에 지금 현재는 양 구청 도로관리팀에서 유지보수를 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