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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과천시의회 발언

임기원 의원 발언

143회 제10예산및조례심사특별위원회2007-12-18

임기원 의원 프로필 보기 →

배영희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예산 및 조례심사특별위원회 제10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은 본 위원회의 일정에 따라 정보과학도서관. 청소년수련관, 6개 동사무소, 시설관리공단, 회계과, 총무과에 대한 2008년도 예산안과 조례안 등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8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을 계속 상정합니다. 정보과학도서관께서는 나오셔서 정보과학도서관 소관 2008년도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세인

오세인정보과학도서관장

정보과학도서관장 오세인입니다. 2008년도 정보과학도서관 소관 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정보과학도서관 일반회계 세출예산안 총액은 21억 3,146만 4천원이며 주요내용으로는 도서관 운영에 도서관 관리 3억 4,727만 5천원, 도서관 이용 환경개선비 5억 448만원을 포함한 8억 5,175만 5천원, 자료실 운영 활성화에 자료실 운영 8,146만 4천원, 문고 활성화 8,240만원을 포함한 1억 6,386만 4천원, 공공도서관 야간개관 연장 운영에 인건비 6,763만 2천원, 일반운영비 5,274만 9천원을 포함한 1억 3,358만 1천원, 도서관 교육 및 문화활동 진흥에 문화강좌 운영 1억 4,545만 7천원을 포함한 1억 5,957만 7천원, 도서관 자료확보에 2억 9,352만원, 전자도서관 구축 및 운영에 1억 7,398만 3천원, 과학센터 운영에 2억 7,496만 4천원, 행정운영경비에 7,022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08년도 본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배영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정보과학도서관장께서는 자리에 앉으셔서 답변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보고한 정보과학도서관 소관 소관 2008년도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황순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순식위원

작은 도서관 설치 운영하는 것은 주암동에 오픈하는 것입니까? 운영주체는 어떻게 됩니까?
세인

오세인정보과학도서관장

지금은 직원이 한 명씩 로테이션으로 나갈 예정이고 마을과 아직 논의는 하는데 확정은 안되었습니다. 자원봉사를 일부 지원받고자 합니다.

황순식위원

자원봉사자가 아직 나온 건 없고요?
세인

오세인정보과학도서관장

네.

황순식위원

그러면 한 명이 한달 정도 가 있습니까?
세인

오세인정보과학도서관장

직원이 일정기간 한 달이 되었든 석 달이 되었든 일정 기간 나가고 직원을 상시 배치하려고 합니다.

황순식위원

인원이 나가면 부담이 안되나요?
세인

오세인정보과학도서관장

정규직이 있고 비정규직이 있고 공공근로가 있습니다. 형편에 따라서 비정규직이라든지 공공근로, 정규직 정해진 것은 아니고 로테이션으로 상주시킬 예정입니다.

황순식위원

장서가 3천 권 정도 되는데요 작지 않나요?
세인

오세인정보과학도서관장

공간 때문에 서가 배치하고 나면 그 정도 됩니다.

황순식위원

도비가 50%지요?
세인

오세인정보과학도서관장

설치비는 도비와 국비이고 시비는 없습니다.

황순식위원

내년 예산에는 ...
세인

오세인정보과학도서관장

내년 예산에는 있습니다. 설치비는 국도비입니다.

황순식위원

잘 운영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세인

오세인정보과학도서관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배영희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임기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기원위원

도서관 예산을 2008년도 사업명세서를 검토해 보니까 총 21억 정도 되면서 우리 도서관이 과천에 있지만 실제 경기도민 이용이 많지요?
세인

오세인정보과학도서관장

정확한 통계는 없습니다만 관내 이용자가 50% 나머지 40% 이상은 평촌 등 인근에서 옵니다.

임기원위원

경기도에 그런 데이터를 요구해서 국도비를 많이 받아왔으면 좋겠다 저희가 이런 역할을 하는 앞선 도서관이기 때문에 그 부분이 안타깝고 제 기억이 틀리지 않다면 금년에 보니까 국도비 양여까지 해서 1억 5천 정도밖에 안되는데 예산대비 칠점 몇 %가 되는데 줄어드는 것 같아요. 그래서 도비 지원을 좀더 받아야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세인

오세인정보과학도서관장

전적으로 동감하면서 도와 협의는 많이 합니다. 금년의 경우 작은 도서관 운영에 대해서 도비 지원이 있으면 도 입장에서 보면 타시군 분배차원에서 국비배정을 다른 데로 돌리는 게 통상인데 그런 면이 반영이 되어 1억 2천이지만 전액 다 지원받아서 한 것도 있고 부단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임기원위원

작은 도서관 지원을 받았으니까 그것을 봐서는 일정부분 받았다고 보시는 거지요? 주민들 이야기 들어보면 주민들이 도에 건의해서 물론 도서관에서 가교역할을 했는지 모르지만 그 분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시에 대한 불신이 많아요. 자기들이 다 하도록 실제 좀 나서서 도와주면 좋은데 그런 소리가 들리고 해서, 2008년 사업명세서 상으로 부족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도서관 장기발전계획 연구용역비가 7천만원 신규로 잡혀 있는데 동료의원님들이 많이 보셨지만 장기발전계획 용역비가 굉장히 많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도서관 장기발전계획은 법령에 의해서 용역을 주어야 되는 겁니까 아니면 자체적으로 개관한지 5년 되었으니까 검토를 하는 겁니까?
세인

오세인정보과학도서관장

법령에는 특별히 규정이 없습니다. 저희 자체 운영위원회에서 논의도 했고 여건이 그런 것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에 대충 설명을 드리면 도서관에 장서가 비도서까지 21만 6천권 정도 되어서 상당히 많이 늘어나 있고 서가창고를 별도로 보유하고 있지 않고 과학센터하고의 관계정립이 필요합니다. 중복기능이 생기는데 사람에 따라서는 백화점이 있어도 편의점도 필요하고 구멍가게도 있어야 된다는 판단기준에 따라서 줄이든지 유지를 하든지 아니면 없애든지 어디로 옮기든지 여러가지 방안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임기원위원

그런 계획을 연구용역을 주면 어디서 수행할 것 같습니까?
세인

오세인정보과학도서관장

아직은 예측이 불가능합니다.

임기원위원

불가능한데 7천만원 세웠다는 것은 이해가 안됩니다. 관장님께서 답변과정에 도서관의 현안 문제에 대해서는 누구 못지 않게 정확하게 알고 있다는 겁니다. 더 나아가서 관장님은 임기가 되면 돌아가지만 이 문제만큼은 도서관에 계시는 사서직이나 과학관에 계시는 직원 이상으로 정확히 아는 사람이 없다고 봅니다. 어디에 용역을 주시냐고 물어보는 이유가 외부에서 어설프게 와봐야 말 그대로 보고용 용역이 나올 뿐이지 저는 직원이 가장 정확히 알고 있고 이 자체는 도서관 직원이나 관장의 보고로 인해서 시장의 정책적 결정만 내리면 된다고 봅니다. 굳이 용역을 주어서 판단을 내린다고 보지 않거든요. 과학관도 내년 10월에 국립과학관이 개관이 되면 이 공간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수요가 중첩되는데 유지해서 오는 이익만큼 기대효과가 없다면 판단만 내리면 되는 거지 외부 사람이 또는 좀 아는 사람이 와서 과천 정보과학도서관에 5년간 속속들이 문제점이나 365일 문제점 공간의 문제점이든 운영의 문제점이든 저는 모른다고 보는데요. 직원이 더 잘 알 수 있다는 생각인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세인

오세인정보과학도서관장

운영위원회에서 그와 같은 논의를 했습니다. 현실적인 문제는 도서관에 근무하는 직원이 가장 많이 안다 학술적으로 정립할 필요도 있고 현실을 일부 나열했습니다마는 그 외에 작은 도서관이라든지 마을문고 통합하는 거 전반적으로 공간배치도 필요하고 그래서 가장 포인트는 과업지시서를 만드느냐가 주된 것이기 때문에 운영위에서 논의하기를 사서직원이 모두 포함되고 운영위원이 포함되고 주민의 의견을 수렴한 과업지시서를 만들자 논의를 했습니다.

임기원위원

다시 말해서 과업지시서 정도만 가지고도 정책판단을 내릴 수 있다는 거지요. 과업지시서 내는 게 70% 일하는 거일 겁니다.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다 생각을 맞추자는 것은 아니고 굳이 예산을 들이지 않아도 이런 부분의 예산이라면 도서관의 다른 쪽에 활용하기를 바라고 연구용역에 의해서 도서관의 방향을 잡아야 될 정도냐 그렇지 않아도 시민이 이용하면서 제안하는 사항들만 잘 정리해서 정책적 결정만 내리면 될 문제가 아닌가 해서 질문을 드렸습니다.

황순식위원

다른 과에서도 용역관련해서 말씀을 많이 드렸는데 용역을 형식적으로 작성하는 경우가 많고 제대로 사용되고 그것을 통해서 내용이 바뀌고 이런 것이 많이 안 보이는 현실이거든요. 어떻습니까? 이번에 용역을 하게 되면 도서관을 눈에 띄게 변화시킬 수 있도록 하겠다는 그럴 필요가 있다는 의지를 분명히 가지고 있습니까?
세인

오세인정보과학도서관장

종전에 용역한 결과 추진과정을 비추어 말씀드리면 이렇습니다. 과업지시서를 할 때 우리 의견을 충분히 용역 수행기관에 지시를 하고 거기서 보고되는 사항을 항목별로 정책적으로 도입을 하는데 장기, 단기, 중기 이런 식으로 있을 때 어떻게 도입할 것이냐 가부 판단을 내려서 추진해서 용역에서 나온 것을 누수시키는 일은 없다고 봅니다.

황순식위원

용역을 용역기관에 맡겨두는 경우가 많거든요. 임기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거기에 대해서 가장 잘 알고 개선점에 대해 가장 많이 고민하고 있는 분들이 현재 직원분들이고 그 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같이 만들어 나가야 발전계획을 추출해 내는 방법론이라든가 다른 사례에 대해서 조금 더 컨설팅을 그쪽으로부터 받는다 라는 차원으로 하더라도 중심주체가 용역을 작성하는데 직원들이 되고 그렇게 해서 만들어진 용역이 되어야지 이후에 그것들이 실질적으로 사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인

오세인정보과학도서관장

어쨌든 용역이 기초가 되면 통계자료나 모든 현황이 도서관으로부터 나가야 됩니다.

황순식위원

그 자료뿐만 아니라 대안제시도 같이 나와야 된다는 거지요. 그래야 실제로 가능해지는, 참고서가 되어 이것 좋은 이야기가 나왔는데 이 중에서 이건 하고 이건 안 하고 이런 참고서 하나 만드는 게 아니라 정말 이렇게 나가야 한다는 비전과 방향이 제시되는 용역결과가 나와야 되고 그것을 통해서 실제 변화되는 모습을 보여야 되는 것이고요.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용역기관에 맡겨 놓으면 안된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세인

오세인정보과학도서관장

제 경우를 설명드리면 시설관리공단 때도 용역을 해봤고 문체과에서도 해 보았는데 저희가 필요로 하는 것은 계속 주문 주고 고치고 여러번 했습니다. 그냥 맡기는 식은 없습니다.

황순식위원

적극적으로 참여를 해서 여러 이야기들이 많이 있는데 국립과학관부터 시작해서 그런 것도 있고 외부 사람들 이용, 공간재편도 있고 전문가가 운영할 것이냐 아니면 공무원들이 운영할 것이냐 이런 부분까지 여러가지 내용이 있습니다. 정말 이 정도 예산을 들여서 용역을 한다면 결과물을 통해서 새롭게 되는 것들이 보여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안 그러면 용역 할 필요가 없지요. 몇 군데 약간 수정하는 것을 할 거면 이 정도 예산을 들일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세워 놓으셨으니까 한다고 하면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직원이 같이 고민하고 대안을 같이 내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세인

오세인정보과학도서관장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황순식위원

기대해 보겠습니다. 어떨 때는 결과물이 멋있게 나와도 반영이 거의 안돼요. 그런 게 많이 있습니다. 이런 게 세워질 때마다 걱정이 많이 되고 이 예산을 통과시켜 주어야 되는가 회의가 들 때가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지금도 이렇게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전달하는 수준이기는 하지만 이런 것들이 용역이 형식적으로 이루어지게 된다면 앞으로는 더 이런 예산을 통과시키는데 고민이 될 수밖에 없다는 생각을 합니다.
세인

오세인정보과학도서관장

직원들 욕심에 저희 도서관이 국내에서는 비교적 잘 되어 있다고 많이 벤치마킹 옵니다. 외국에 비하면 배우고 좇아가야 될 것이 많이 있다고 판단을 합니다. 공간배치나 여러가지를 시기에 와 있다고 봐서 발전을 바라는 모든 사람들 의사가 반영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황순식위원

잘 되기를 기대합니다.

안중현위원

지금 이 도서관 장기발전계획 연구용역이 나오게 된 근본적인 배경은 주변 여건의 변화입니까 아니면 도서관 내부의 변화입니까?
세인

오세인정보과학도서관장

복합적입니다.

안중현위원

내부 공간적인 변화도 새로 할 필요가 있고 외부 조건은 국립과학관이나 청소년수련관 그밖에 시설관리공단, 각 동에서 하는 강좌라든가 과천시가 평생 학습도시로서 평생교육시스템 이런 것들 상황이 변하면서 도서관이 변할 필요가 있다는 필요성에서 용역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신 것 같습니다. 물론 외부여건이 변하면 그에 따라서 내부 공간이나 운영구조도 바뀔 수 있겠지요. 이 부분에서 도서관에서 어떤 개념을 갖고 가야 될 것 같습니다. 용역이 실제로 잘 이루어지면 유용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구체적으로 어떤 방법으로 할 것이냐 두 분 위원께서 우려를 하시기 때문에 그런데 실제 이 과정을 하려면 국립과학관이 어떻게 운영되는지를 정확히 파악해야 됩니다. 정보과학도서관과 중복되는 소지가 있는지 적어도 외부의 여러가지 시스템이 어떻게 진행될 것인지를 정확히 파악하고 그에 따라 정보과학도서관이 어떻게 갈 것이냐 국립과학관이 오게 되면 전시개념보다는 나름대로 체험이라든가 아니면 다른 것을 찾아서 특화된 프로그램을 가지고 가야 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한 관점과 개념을 가지고 가셔야만 이 용역이 제대로 수행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략을 명확히 하지 않으면 실제 과업지시서를 잘 하기도 어렵고 연구용역이 형식적이 될 소지가 많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외부환경변화에 대해서 정확하게 먼저 파악을 하고 이 부분을 어떻게 수행할 것이냐 연구하셔야 될 것입니다. 제가 여기와 관련되어 사업설명서 319쪽에 보면 교육문화강좌가 있는데 이것이 작년과 큰 차이가 없지요?
세인

오세인정보과학도서관장

현재 그렇습니다.

안중현위원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청소년수련관에서 200강좌를 개설할 겁니다. 교육지원과에서 동화컨텐츠도 하고 교육관련 사업이 이루어지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고려를 하게 되면 실제 이런 강좌가 만만치 않을 수도 있습니다. 올해 청소년수련관에서 많은 강좌가 개설될 테고 정보과학도서관에서도 강좌가 개설된다면 어떻게 운영이 될지 우려가 되거든요. 왜냐하면 청소년수련관이 나름대로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할지 어떻게 진행될지 강좌 프로그램이 안 나왔어요. 이런 부분이 서로 연결이 안되어 있는데 이런 부분을 할 때 청소년수련관장 정보과학도서관장님이 미팅을 해서 어떻게 진행할까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정보과학도서관에 영어강좌가 있는데 청소년수련관보다 불리한 여건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과학쪽은 도서관이 더 좋을 수도 있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나누어서 한다는 개념보다는 똑같은 프로그램이 아니라 좀 다른 나름대로 특화된 프로그램을 만드는 게 중요하지 않을까 제가 전에 보니까 원어민과 함께 하는 강좌가 올해도 들어 있는데 그런 프로그램에서 원어민 강좌를 통해서 과학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게 어떤가 그런 생각도 했습니다. 과학실험을 하는데 과학선생님이 하는 게 아니고 과학을 전공하신 원어민 선생이 그냥 실험을 하는 겁니다. 수학을 영어로 가르치듯이 그렇게 하면 오히려 더 프로그램을 원하는 분들이 많지 않을까 하기 때문에 종합적으로 검토하실 필요가 있다 지금 교육문화강좌는 14개 강좌가 편성되어 있는데 작년과 대동소이합니다. 그러면 주변 청소년수련관 여건이 변함에도 불구하고 이 강좌에 대한 재검토가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판단이 드는데 이 강좌는 작년과 대동소이하게 짠 겁니까 아니면 뭔가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려는 노력에서 짠 겁니까?
세인

오세인정보과학도서관장

나름대로 고민 안 하는 것은 아닌데 아직 확정이 안된 상태에서 어떨 것이다 예측을 해서 대응은 못 했습니다. 다만 원어민 강좌도 작년에 체험강좌는 특화한다고 도서관에서 새로 개발했던 강좌입니다. 원어민 과학강좌도 같은 맥락이라 판단이 되고요. 그쪽이 시설을 많이 갖추고 있습니다. 어학이라는 것은 단계가 있게 올라가야지 시설만 좋다고 되는 게 아니기 때문에 같이 논의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디스커버리라든지 큐스텝이라든지 등등 해서 선호도가 그쪽이 많다면 독서치료나 도서관 본연의 일로 전환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앞으로 추이를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주변환경 중에 과학관 문제는 전에 언급을 했었는데 시설을 뭐뭐 하겠다는 것을 받았고 과학관이 어떻게 운영을 할 것인지 운영계획이 자기들도 금년말에 용역을 납품하게 되어 있답니다. 그게 나오면 똑같은 강좌를 하더라도 과천시민이나 학생을 다 수용해 줄 수 있는지 없는지를 판단해야 됩니다. 못 하는 거라면 우리도 해야 될 문제가 있기 때문에 연말이 지나면 윤곽이 잡힐 것으로 봅니다. 그러면 용역에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안중현위원

어느 정도 중요한 의미가 많이 포함되어 있는데 청소년수련관 국립과학관 다른 시설을 잘 파악하시고 꼭 강좌를 1회성으로 하는데 단계별로 예를 들어 한 강좌를 들은 학생이 그 다음 단계도 이어져서 반복될 수 있는 그런 방법도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지금은 수준별 강좌가 이루어지고 있지 않지요? 예를 들면 영화체험이다 하면 1회적으로 교육이 끝나고 그것보다 한 단계 높은 강좌가 이루어지는 프로는 없지요?
세인

오세인정보과학도서관장

원어민 강좌는 우리가 프로그램으로 하는 잉글리쉬 디스커버리라든지 큐스텝 같은 것은 단계별로 되어 있기 때문에 베이직을 하면 다음 단계로 해서 스텝바이스텝으로 합니다.

배영희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서형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형원위원

도서관 장기발전계획 연구용역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도서관 운영위원들이 제안해서 하게 된 사업인데 그때 이야기 될 때 용역 부기가 장기발전계획으로 되어 있어서 제안한 사람의 생각을 다 담지 못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명칭을 도서관 운영개선 및 발전계획 연구용역 이 정도로 하면 그 당시 운영위원들께서 제안하신 용역을 다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일이년 사이에 개선할 수 있는 것은 다 하고 그래야 되니까 부기를 변경했으면 하는 생각인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세인

오세인정보과학도서관장

특별히 제안요인은 없다고 생각을 하고 의견을 수렴해서 그런 방향으로 가도록 하겠습니다.

서형원위원

장기라는데에 국한시킬 필요가 없잖아요?
세인

오세인정보과학도서관장

네.

배영희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임기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기원위원

도서관 환경개선사업비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개관된지 몇 년 되셨지요?
세인

오세인정보과학도서관장

5년이 넘었고 사업시행된 것은 6년쯤 되어갑니다.

임기원위원

곳곳에 돈이 들어가기 시작합니다.
세인

오세인정보과학도서관장

도색부터도 그렇습니다.

임기원위원

나머지는 안에 개선공사 화장실이라든지 열람실부분이 있는데 도서관 현관정비공사는 구체적으로 어떤 데에 손을 댑니까?
세인

오세인정보과학도서관장

출입할 때 회원증 발급하기 위해서 민원이 대기하는 쪽도 없고 로비가 좁습니다. 그래서 민원인 대기석하고 공간로비도 확충하고 주변환경하고 조화를 이루도록 하려고 합니다.

임기원위원

그러면 안에 들어가서 안쪽 공간을 정비하는 것입니까?
세인

오세인정보과학도서관장

네, 그것을 축으로 해서 어린이실까지 같이 합니다.

임기원위원

그런데 여기가 공간이 좁아서 문제이지 시설이 부족해서 불편하지 않은 것 같은데요?
세인

오세인정보과학도서관장

이 자료를 별도로 드리고 지금 내용은 1층에 들어오고 나오고가 거기서 다 이루어집니다. 지하1층 공간 인공폭포쪽에 들어오는 통로가 있습니다. 입구를 지하쪽으로 뺄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임기원위원

그러면 1층은 출구로 만들고요? 동선이 더 불편하지 않을까요? 집중도가 아침시간에 얼마나 될지 몰라도 아침에 들어갈 때는 나오는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을 거고 끝나는 시간에 나오는 사람이 많으면 들어가는 사람이 없잖아요? 지하1층에서 걸어서 3층을 가든 4층을 가든 엘리베이터를 타든 다 낭비적 요인 아니겠어요? 한 층을 더 다녀도 낭비적 요소이고 동선이 바람직해 보이지 않거든요.
세인

오세인정보과학도서관장

많이 와 보셨지만 지하공간이 외부 폭포있는 쪽에서 들어오면 특별히 지하 개념은 밖에서 보면 적은데 ...

임기원위원

지하개념이 없다고 몰라서 그런 게 아니라 지하 개념도 없을뿐더러 넓게 활용이 안되고 있습니다. 그것을 다른 쪽으로 활용하겠다는 부분은 동의를 하는데 동선을 아예 바꾸어 버리는 것은 이용자에게 불편하지 않을까 지적을 드립니다. 예를 들어 1층에서 걸어서 3층을 갈 수도 있는데 지하로 들어가면 한 층을 더 걸어야 합니다. 그 부분에 극장 앞쪽에 공간이 많이 남아 있고 분수대쪽으로 빼내도 공간활용을 넓게 쓸 수 있는데 그 부분을 뭘로 쓰겠다고 하면 동의를 하는데 굳이 동선을 입구와 출구로 돌리는데 돈을 써가면서 할 필요가 있느냐 하는 부분에 지적을 드립니다.
세인

오세인정보과학도서관장

복합적으로 어린이실이 도서관 전체에서 가장 비좁습니다.

임기원위원

그러면 이것을 돌린다 해서 1층 현관 어린이실을 공간확장할 계획입니까?
세인

오세인정보과학도서관장

바깥쪽에 나가는 것이 아니라 가정집 베란다식으로 해서 드나들 수 있는 공간을 약간 확장시키고 지하공간이 활용이 안되는 곳 입구를 밖에서 내려오는 정도로 한 발짝이라도 더 걷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면이 있습니다.

임기원위원

지하가 분수대 앞쪽으로 문을 개방형으로 만들어서 휴게공간을 하는 게 아마 가장 인기를 얻을 겁니다. 사람들이 공부하다가 쉴 공간이라든가 일단은 이 정비공사 기본적인 계획도라든가 검토된 자료가 있습니까?
세인

오세인정보과학도서관장

내부적으로 방침을 정한 사항인데 자료는 별도로 드리겠습니다.

임기원위원

사업계획서에 보면 5,200만원 1식×뒤에 또 5천만원이 나옵니다. 총계가 맞는지도 모르겠고 200만원이 어디에 날아가 버렸더라고요.
세인

오세인정보과학도서관장

수치 관계는 따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임기원위원

가지고 오실 때 점검해 오셔야지요. 하여튼 제가 추가로 자료를 받아 보겠습니다. 저는 동선을 예산을 들여서 인위적으로 바꾸는 게 합리적인지 기본적으로 사람이 별거 아닌 거 같지만 주차를 뒷공간에서 합니다. 지하주차장은 직원들 들어가고 나면 일반 이용객은 뒷공간을 하고 외지에서 버스로 오시는 분들은 앞에서 내려서 가면 동선이 그나마 계단으로 갈 수 있는데 자가용 이용객들은 동선이 그렇게 바뀌면 많이 불편해집니다. 그리고 습관적으로도 당분간은 혼란이 올 것이고 당연히 과학관과 도서관 사이 필로티 그쪽으로 해서 현관으로 들어가는데 쭉 가서 다시 내려가야 되잖아요?
세인

오세인정보과학도서관장

그렇기는 하고 물론 자가용 이용하는 분들은 그런 면이 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이 2천 명 중에 자가용 이용하는 분은 숫자적으로 보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주로 오는 분이 도보로 많이 오시는데 도보로 오는 분은 폭포 있는 쪽에 한번 내려갔다오는 정도이고 공간을 최대한 활용하자는 측면에서 직원끼리 검토한 사항입니다.

임기원위원

게이트도 자동게이트 설치를 해야 될 것이고 출입증도 그대로 옮겨서 쓸 수 있습니까?
세인

오세인정보과학도서관장

네.

임기원위원

인력도 분산배치해야 될 거 아닙니까?
세인

오세인정보과학도서관장

나가는 출구는 관리하고 있지 않습니다. 나가는 출구 게이트는 현재 없고 입구만 하기 때문에 추가소요는 없습니다.

임기원위원

현장점검하고 파악해서 판단을 내려 보겠습니다.

배영희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백남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셔틀버스 위탁운영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셔틀버스는 몇 시부터 시작해서 몇 시에 끝납니까?
세인

오세인정보과학도서관장

아침 9시부터 6시까지입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과천시는 셔틀버스를 몇 군데에서 운영하고 있는데 노인복지관 차나 보건소 차들은 사람들을 구분하지는 않아요. 시민이 가고 싶으면 가는 코스가 있어서 타는데 무리가 없는데 정보과학도서관 차를 이용하려고 하면 도서관 가는 목적이 아니면 그 차를 이용하지 못한다는 점에 대해서 시민들이 의아해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셔틀버스 운행하는 내부규정이 있습니까?
세인

오세인정보과학도서관장

없고요. 시장님께서 과에 개선안을 마련하라고 해서 개선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에 따르겠습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개선안을 검토하기 전에 민원이 제기되니까 검토하는 것 같은데 예를 들면 문원동에 차가 오는데 본인이 꼭 도서관 가는 목적은 아니지만 동사무소를 가는데 차를 타려고 했더니 갈현동사무소 간다고 했더니 내리라고 안된다고 그 분이 냉정하게 거절을 당해서 은근히 화가 나더라는 겁니다. 시에서 운영하는 차인데 누구라면 알만한 사람인데 냉정하게 거절을 당해서 화가 나서 전화가 왔어요. 도서관 차 누가 운영하냐고 도서관에서 운영한다고 했더니 개선 좀 해 달라고, 일면으로 보면 도서관 차는 도서관이 우선되어야 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생각을 가져봤고 그런데 그 차에 사람이 몇 명 안 탔대요. 좌석이 없어서 그랬다면 그 분이 이해했을 텐데 사람도 몇 명 타지 않았는데 냉정하게 거절을 당했다는 부분에 대해서 관장님은 그 분을 태웠어야 옳은 거예요 아니면 상관없는 사람이니까 안 태우는 게 맞아요?
세인

오세인정보과학도서관장

일일이 파악 못 하고 대처 못한 것은 죄송합니다. 앞으로 개선안이 나오면 다 수용될 것으로 보아지고 셔틀이란 것이 다른 데도 그렇듯이 다 탈 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탔어야 된다고 봅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제가 그래서 보건소 차를 한번 자료 요청을 했었어요. 25인승 버스 한 대를 이용하고 있는데 5시까지 운행한다고 하더라고요. 보건소도 처음에는 안 태워주었다고 했어요. 그런데 지금은 다 태워준답니다. 특히 도서관 차만 계속 운영을 한다고 해서 앞으로는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시민이 이용하는데 불편을 주어서는 안되겠다는 거지요. 융통성있게 운영하는 게 바람직하다 시민이 세금을 내는데 운행하게끔 만들어준 원래 주인인데 무시하면 안되지요.
세인

오세인정보과학도서관장

승차에 제한을 두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대안방법 생각하신다고 하는데 과천에 현재 셔틀버스가 4대 운행되는데 도서관, 노인복지관, 청소년수련관, 보건소 셔틀버스를 총괄하는 각 부서별로 하면 조금 있다가 다른 부서가 생기면 거기서도 또 운영해야 될 거고 그런 것보다는 과천시 셔틀버스 종합노선이나 시간을 맞추면 각각 하는 것보다 효율적으로 운행이 되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그러면 도서관 차는 관장님이 교육을 잘 시키셔서 특별한 사정이 아니면 문제삼지 않도록 합시다.
세인

오세인정보과학도서관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배영희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황순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순식위원

환경개선 부분에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어서 질의드립니다. 커튼월 교체 및 블라인드 설치가 올라와 있는데 어느 부분을 하는 겁니까?
세인

오세인정보과학도서관장

초기에 커튼월이 나오자마자 도입이 되어서 밑에 레일 이런 게 원시적이랄까 기능이 안 좋습니다. 몇 년 쓰다 보니까 철사로 묶어놓은 상태입니다. 패널은 그냥 쓰고 레일만 교체하려고 합니다.

황순식위원

그러면 보수를 하는 거네요. 그렇게 이해하겠습니다.

배영희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정보과학도서관 소관 2008년도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에 대한 심사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5분간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 : 52 회의중지

11 : 02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청소년수련관 소관 2008년도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청소년수련관장께서는 나오셔서 청소년수련관 소관 2008년도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화

박종화청소년수련관장

청소년수련관장 박종화입니다. 2008년도 세출예산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청소년수련관 총 운영예산은 총 33억 311만 8천원 중 수련관동 운영예산에 6억 4,065만원, 이 중 프로그램 운영강사료에 4억 8천만원, 전국 청소년마술경연대회 등 행사비로 9천만원, 수련관내 수수료 수입 회계프로그램 구축에 3천만원 등을 계상하였으며 체육관동 예산에 8억 8,500만원, 이 중 체육관동 운영위탁에 8억, 헬스장 집기구입에 5천만원, 암흑커텐 구입에 3,500만원을 계상하였고 영어체험장 예산에 6억 3,740만원, 청소년수련관 청사관리 공공요금 등에 9억 537만 8천원,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운영지원에 1억 5,389만원, 기본경비에 7,58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 여러분, 2008년도 세출예산안은 청소년수련관을 이용하는 청소년들의 문화활동 스포츠활동 등 다양한 체험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아오니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배영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셔서 답변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보고한 청소년수련관 소관 2008년도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백남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관장님 청소년수련관 개관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상당히 고무적인 일입니다. 본 위원은 청소년수련관을 개관하기 위해서 2001년에 과천시장을 상대로 시정질문을 했었습니다. 과천시 청소년을 위해서 무한투자를 하자 그 내용으로는 청소년수련관을 지어서 청소년들이 놀거리 볼거리에 무한투자를 하자는 제안을 해서 7년 만에 당시 이성환 시장이신데 회관을 짓겠다는 약속을 얻어내어 7년만에 개관하여 개인적으로 상당히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청소년수련관을 만들고 운영하면서 이용계획이 어디를 중심으로 하느냐에 대해서 한번 생각을 해봤어요. 개관하는 날 가 보니까 학생들이 있더라고요. 수련관을 이용하는 이용객이나 포인트를 어디에 잡았나 하는 것이 혼돈이 와서 관장은 수련관 이용객을 어느 정도로 잡고 있습니까? 누구를 타겟으로 하고 있습니까?
종화

박종화청소년수련관장

우선 수련관이 개관하게 되어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주신데 대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청소년 중심의 문화체육활동공간입니다. 다만 청소년을 위해서 최우선으로 운영을 하되 활동이 적은 시간을 이용해서 공간을 이용해서 시민에게도 개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청소년기본법에 나오는 정의를 잘 아실 것으로 믿고 청소년이라 하면 9세 이상 24세 이하의 자를 말한다고 규정되어 있지요. 저는 그날 보니까 중학생들이 거의가 아닌가 착각할 정도로 그런 아이들이 와 있더라고요. 청소년이 9세부터 24세 법률로 정해 놓은 것 이외에도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을 이야기하지요. 과천에는 대학이 없는데 중학생 고등학생 통계는 대충 나오는데 대학생은 통계가 없어요. 전체가 몇 명인지 어디가서 무엇을 하는지 통계가 없습니다. 그래서 수련관에서 대학생을 상대로 하는 프로그램을 확대 개발해야 되겠다 중고등학생은 학교로부터 연계가 되어서 모든 통계가 나오는데 대학에 관련된 어디서 놀고 어떤 사고를 가지고 있는지 통계가 없단 말이지요. 그래서 청소년수련관에서 하는 범위가 중고등학생만 상대로 하는 게 아니라 대학생에 대한 프로그램을 많이 늘려야 되겠다 생각을 했었어요. 그 생각에 관장님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습니까?
종화

박종화청소년수련관장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관내에 청소년이 1만 6천 명 정도로 추산이 되고 있는데 대학생이 몇 명인지는 파악을 못 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운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수련관에 관련된 1년 예산이 33억이 되잖아요? 그 중에 초등학생 중고등학생이 있고 일반인에 대한 부분이 있는데 대학생은 프로그램이 너무 빈약한 것 같아서 당장은 아니더라도 새로 프로그램이나 사업을 개발해야 되겠다 하는 생각을 해본 거지요. 대학생들이 내가 어디서 노는 것이 홍대앞에서 제일 많이 논다든지 신촌사거리에서 논다든지 방향이 있을 거 아니에요. 여기에 있는 프로그램 운영하는 것도 과천시 정서에 상당히 도움을 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 시대에 어디서 놀았냐 하는 것은 추후에 상당히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저는 그때 당시에 시장을 상대로 시정질문할 때 과천의 청소년들이 과천에서 놀 공간을 만들어주는 것이 추후에 과천에 재투자할 수 있는 기회를 받을 수 있다는 생각을 했어요. 청소년수련관에 대학생 프로그램이 없어서 못 논다고 하면 슬픈 일이지요. 그래서 대학생을 위한 프로그램도 신규개발해야 할 것이고 기존에 있는 중고등학생에 투자하는 이상 그 정도라도 투자를 해야 되겠다 지금 한쪽으로 쏠려 있는 예산집행은 바람직하지 않다 선배들이 어떻게 노느냐에 따라서 중고등학생이 생각이나 사고에 대해서 많이 배울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종화

박종화청소년수련관장

이 지역에 대학이 없어서 구심점이 없어서 그런데 그런 부분까지 포함해서 주신 말씀 향후 업무추진에 반영하겠습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프로그램을 다양화하기를 기대합니다.

서형원위원

백남철 위원님께서 좋은 지적을 해 주셨는데 수련관을 운영하는 사람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대학생들이 같이 참여하게 되면 중고생이 와서 참여하는데도 도움이 되고 아무래도 형과 언니들과 놀면 배울 것도 많고 즐겁고 활성화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신경써 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질의하겠습니다. 수련관자문위원회가 있더라고요. 조례는 그런 게 없는데 구성은 어떻게 하고 역할은 뭔지 궁금합니다.
종화

박종화청소년수련관장

법적 구성력은 없습니다. 법적으로 구성하라는 것은 없는데 수련관을 운영하면서 필요할 수도 있다는 판단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성인으로 구성된 청소년운영위원회라고 청소년으로 구성된 20명의 위원이 있습니다. 별개의 것으로 성인을 대상으로 해서 구성을 해볼까 해서 예산을 일단 편성을 해보았습니다.

서형원위원

성인은 구체적으로 어떤 사람이 참여하고 역할은 뭔지요?
종화

박종화청소년수련관장

수련관동과 체육관동이 있지만 전반적으로 같이 지식도 있고 사회 전반적으로 활동을 하는 분들을 대상으로 구성해 볼까 합니다.

서형원위원

만약에 하게 되면 근거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종화

박종화청소년수련관장

그런 것은 준비를 하겠습니다.

서형원위원

관심이 있고 전문성을 가진 사람이 참여할 방법이 있어야 할 것 같은데 자원봉사모임이 적당할지 아니면 자문위가 적당할지 모르겠습니다마는 구체적으로 고민하게 되면 의회에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영희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안중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중현위원

청소년수련관의 중책을 맡으셨는데 수련관을 보면 영어체험장, 체육관동이 있고 나머지는 관장께서 각종 프로그램 개발 이런 부분을 하셔야 할 것 같은데 처음이고 이 부분에 해 본 적이 없기 때문에 연구를 많이 하셔야 할 것 같은데 프로그램에 200강좌라고 나와 있는데 구체적인 방향이나 복안을 가지고 계십니까?
종화

박종화청소년수련관장

200강좌라는 개념은 정확하게 몇 강좌를 하겠다는 의미가 아니라 어쨌든 그 정도 범위 내에서 강사모집을 해봤고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는 중입니다.

안중현위원

영어체험장이 있는데 관련된 강좌 프로그램이 많이 있는데 원어민 교사가 있는데...
종화

박종화청소년수련관장

10명인데 원어민이 6명이고 내국인이 4명입니다.

안중현위원

그런 것을 복합적으로 활용하면 각 프로그램을 특색있게 운영할 수 있는지 예산서 397쪽에 보면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운영이 나오는데 이것과는 어떤 차이가 있나요?
종화

박종화청소년수련관장

방과후 아카데미는 구성원 자체가 저소득층 자녀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국비 50% 지방비 50%로 운영이 되는데 청소년지도사들이 있는 상황에서 지도자 인건비를 포함해서 약 1억 5,300정도가 소요됩니다. 이것은 국가 청소년위원회와 연결되어 있는 시스템이고 이에 반해서 영어체험장은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성인에 대한 개념이 있고 청소년을 대상으로 유아부터 초중생까지 운영되는 프로그램이 구별되어 있습니다.

안중현위원

그러면 방과후 아카데미는 학습쪽으로 과외를 받기 어려운 학생을 학습향상을 위해서 국가에서 지원하는 것이고 영어체험장은 다양한 나름대로 프로그램을 하는 것이고요, 알겠습니다.

서형원위원

현재 1월에 시작하는 강좌는 몇 강좌입니까?
종화

박종화청소년수련관장

76개 강좌 정도 됩니다.

서형원위원

예비하고 있는 강좌가 더 있나요?
종화

박종화청소년수련관장

그것은 수시로 강좌모집을 해서 강사가 있을 경우에 수강생을 모집하고 중간에 시민이 원하는 강좌가 필요할 경우에 강사를 모집하는 크로스가 되는 개념으로 운영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서형원위원

성인대상과 청소년 대상은 몇 개입니까?
종화

박종화청소년수련관장

청소년이 52개 정도이고 성인이 24개 우선 운영해 볼 것입니다.

서형원위원

200개 까지 가능합니까?
종화

박종화청소년수련관장

당초에는 187개 정도 주장을 했었어요.

서형원위원

물리적으로나 운영인력면에서 가능하다는 겁니까?
종화

박종화청소년수련관장

네, 모든 것을 감안해서 계획을 했습니다.

서형원위원

지금으로서는 마땅한 강좌가 나타나지 않아서 그런 것이고...
종화

박종화청소년수련관장

모르고 계신 분들도 있는 것 같고요.

서형원위원

제일 문제가 되는 것은 수요일 것 같은데 그만큼 될까요?
종화

박종화청소년수련관장

일단 계획을 할 때는 가능하지 않을까 판단을 했는데 강사모집을 해 보니까 강사신청이 생각보다 줄었습니다.

서형원위원

좋은 프로그램을 제안하면 하실 여지가 아직 있네요?
종화

박종화청소년수련관장

그렇습니다.

배영희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임기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기원위원

청소년수련관 자산취득비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헬스장 집기 신규구입으로 5천만원 1식으로 올라왔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집기를 구입합니까?
종화

박종화청소년수련관장

종류는 한 16가지 정도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체지방분석기 같은 것을 도입해서 청소년의 비만을 관리하고 성인들도 이용할 수 있고 웨이트에 설치한 부분이 부족해서 보강하는 쪽으로 운영하려고 합니다.

임기원위원

기 장비를 투입했는데 헬스장이 지금 들어간 것도 협소해 보이던데요. 신규로 16개를 더 넣을 수 있습니까?
종화

박종화청소년수련관장

이 부분은 크게 면적을 차지하는 것은 아니고 만약에 이런 부분이 안에서 도저히 불가능하다 하면...

임기원위원

그러면 락카실을 뜯으려고요?
종화

박종화청소년수련관장

그것은 아직 ...

임기원위원

제가 볼 때는 그것을 1년 안에 뜯을 것 같고요, 가 보면 정말 조금만 볼 줄 알면 다 바로잡아야 되는 겁니다. 관장님이 그렇게 말씀하시는데 제대로 헬스장이 쾌적한 운동을 하려면 지금 있는 집기도 들어내야 합니다. 작은데 집기가 무지 많아요. 그래서 저는 공단 사무실 쓰는 공간도 이해가 안돼요. 그게 원래 다목적실이고 플로어가 활용도가 높은 연습실인데 거기서 타악기 연주할 가능성이 있지요? 사무실에서 업무가 되겠어요?
종화

박종화청소년수련관장

그런 부분이 없지 않아 있는데요. 현지 여건상....

임기원위원

잘못하고 있는데 잘못으로 끝나냐 하면 다음에 또 다른 데 가면 그쪽을 뜯어야지요 뜯은 거 다시 복구해야지요. 돈 안 들어가고 하면 제가 이런 말 하겠어요? 다 돈이고 시민의 세금입니다. 16개 지금 있는 공간에는 못 들어갑니다. 그래서 락카를 지하 수영장 락카 겸용으로 쓰면서 락카를 뜯어서 확장하지 않는 이상 안될 것이고 오히려 조금 지나면 복도 공간까지 락카가 들어찰 확율이 다분히 있습니다. 그런 상태인데 신규롤 올라온 것은 좀더 신중해야 하지 않을까. 정상적으로 모집해서 아직 운영을 안 해 보았잖아요? 차려놓고 벌써 16개 사겠다고 하면 지난번 예산을 터무니없이 잘못 세웠거나 그렇게 보입니다. 건물 하나 의자 하나 놓는 게 그냥 놓는 게 아닙니다. 사족이지만 화장실 가서 변기 물 내리는 버튼 하나도 다 철학이 있는 겁니다. 당연히 앉아서 앞쪽으로 눌러야 되는데 우리는 다 반대편으로 되어 있어요. 그런 것들이 이용객들에 대한 배려라든가 인간의 기본적인 동선의 고려없이 하는 것들이 저는 안타깝다는 생각에서 질문을 드렸습니다.
종화

박종화청소년수련관장

여건 하에서 최적대안을 찾아서 운영하겠습니다.

서형원위원

헬스장 이야기가 나와서 체육관동 관련하여 몇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체육관 바닥을 잘 까셨는데 미끄럽더라고요. 다치기 딱 좋겠던데 파악하세요?
종화

박종화청소년수련관장

미끄럽다고 하는 분들이 많이 있는데 실제 해보면 그렇지 않던데요?

서형원위원

제가 하고 있는데 강사도 미끄럽다고 하던데요. 미끄러워서 농구는 하기 힘듭니다. 실내 체육관용 농구화를 신고 하는데도 쭉쭉 미끄러워서 조심스러워서 할 수가 없습니다. 대책을 강구 안 하고 계세요? 다친 다음에 하면 안됩니다.
종화

박종화청소년수련관장

구체적으로 접근 못 했습니다.

서형원위원

만약에 칠한다고 하면 1주일 닫아야 된다고 하더라고요. 정말 칠해야 된다면 적당한 시간을 공지해서 해야지 농구 같은 거 사람 다치기 좋거든요. 그리고 샤워장은 폐쇄해 놓았더라고요.
종화

박종화청소년수련관장

아래층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서형원위원

마루에 물 떨어질까봐 폐쇄하셨다면서요? 그게 샤워장과 화장실 겸한 거지요? 그런 것은 진작에 설계가 잘못된 거 아니에요?
종화

박종화청소년수련관장

그런 부분이 감안이 되었으면 좋았을 텐데요.

서형원위원

그게 왜 중요하냐 하면 아이들에게 물어보니까 샤워실을 이용할 수 있으면 자기네들은 평일 아침에도 와서 운동하고 갈 수 있대요. 그런 것은 뒷받침해 주어야 할 거 아니에요. 기존에 샤워실이 있는데 닫아놓아서 이용을 못 하다면 웃기지 않습니까?
종화

박종화청소년수련관장

그 부분은 검토하겠습니다.

서형원위원

시설관리공단에서 체육관동 위탁운영을 하고 있는데 의아한 게 들어가면 안내데스크가 있는데 체육관동 안내데스크 전용인가요?
종화

박종화청소년수련관장

영어체험장 전까지는 전용이었어요. 그런데 1월부터는 접수를 같이 거기서 해 주어야 되는 사항입니다.

서형원위원

시설관리공단에서 고객만족 이야기를 하는데 고객을 누구로 생각하는지 잘 모르겠는데 거기 보면 유니폼 입은 여자들이 접수를 받고 있던데 그게 청소년시설에서 어울리는 방식이라고 보세요?
종화

박종화청소년수련관장

저도 의구심을 가졌는데 딱 잘라서 우리 수련관복을 입으라고 이야기하기가 좀 어려웠습니다.

서형원위원

저는 아이들이 진출입하는데 유니폼만 이야기하는 것은 아닌데 위화감만 있고 편안하게 드나드는 자기 공간이라는 느낌이 안 들어요. 안내데스크 배치나 유니폼 입은 아가씨들이 있는 것부터, 사실 안내데스크가 지나치게 거창하지요. 아이들이 이용하는 데는 사실은 낡은 체육관 하나 있는 게 더 편할 수 있어요. 제가 비슷한 데 가보면 강사들 중에 옷도 편하게 입고 언니 오빠 같은 사람들이 지키고 가서 편하게 이야기도 하고 그러면서 조언도 받고 통제도 받고 하는 건데 고객만족 해서 성인이 오면 유니폼 입고 깍듯이 이렇게 해놓아서 청소년시설에 이게 어울리는 것인지 마인드가 없는 것인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종화

박종화청소년수련관장

지적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 논의를 해 보겠습니다.

서형원위원

들어갈 때부터 위화감이 없고 왁자지껄하고 처음 만난 사람도 반갑고 형처럼 언니처럼 이야기해야지...
종화

박종화청소년수련관장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서형원위원

아침에 아이들이 특히 운동을 즐기는 아이들이 거기서 샤워하고 그럴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 것은 고민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밑에 가서 하라고 하면 조금 불편하고 이왕 샤워실이 있으니까 가능한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하셔서 아이들이 짬내서 할 수 있도록 당부드립니다.
종화

박종화청소년수련관장

알겠습니다.

배영희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안중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중현위원

사업설명서 324쪽에 보면 청소․방범․조경수관리 위탁이 있는데 방범시스템에서 한달에 240만원씩 2,880만원이 계상되어 있는데 유인경비용역으로 200만원 무인경비용역으로 40만원이 잡혀 있는데 유인이 두 명입니까 한 명입니까?
종화

박종화청소년수련관장

두 명입니다. 2,400만원짜리는 두 명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안중현위원

야간에는 무인시스템으로 한다는 이야기지요?
종화

박종화청소년수련관장

네, 그런데 주간 야간 개념이 아니고 청소년들이 보통 10시까지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게 있어요. 일찍 문을 닫으면 청소년들이 이용하기 불편하고 우범에 대한 문제도 있고 해서 최종정리를 해 주어야 하는 차원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시간 이후에 무인으로 전환이 됩니다.

안중현위원

그러면 동시에 두 명이 경비를 서네요.
종화

박종화청소년수련관장

한 사람을 고용했을 때 매일 밤을 샐 수 없으니까 교대로 한 사람씩 합니다.

안중현위원

청소년들이 늦게까지 운동할 때 혹시 모를 사고가 있을 수 있어서 특히 야간에는 한 명 정도도 부족한 것 같아서 두 명 정도가 적어도 학생이 완전 퇴실한 것을 확인하고 무인시스템으로 해야 되는데 실제 운영하다보면 만만치 않거든요. 학생이 남아 있을 수도 있고 우발적인 범죄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적어도 운동 끝나고 다 나가는 확실히 할 수 있는 게 있어야 되는데 두 명이 동시에 해야 가능하지 한 명으론 만만치 않겠다 그런 생각을 합니다. 실제 운영을 하다보면 관장님이 더 고생을 하실 수도 있습니다. 여기저기 확인하기가 만만치 않기 때문에 인원이 적지 않나 합니다.
종화

박종화청소년수련관장

좋은 말씀이십니다. 그런데 1차적으로 직원도 있으니까 합동해서 해보고 어려우면 추가로 하겠습니다.

안중현위원

직원이 남아 계신 분이 있습니까?
종화

박종화청소년수련관장

네, 12시 1시까지 근무합니다.

안중현위원

계속 그렇게 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종화

박종화청소년수련관장

바쁜 과정이 있었습니다.

안중현위원

수련관에 조경수 관리와 청소관리위탁이 있는데 조경관리는 한달에 100만원 정도 청소관리는 1,300만원으로 책정되어 있네요? 예상보다 비용이 많은 것 같은데요?
종화

박종화청소년수련관장

청소관리는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운영하고 있습니다. 5명으로 하고 있는데 인원이 많다고 느껴지지 않고 있습니다. 체육관동 수련관동 다 하기 때문에 쉴 틈없이 움직입니다.

안중현위원

운영상 학생들이 자체적으로 청소하는 것도 괜찮을 수 있으니까 청소를 약간은 할 수 있도록....
종화

박종화청소년수련관장

자율적 참여는 가능한데 일방적으로 이렇게 하는 것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안중현위원

자기들이 쓰고나서는 정리를 잘 할 수 있도록 해 주면 좋겠습니다.

황순식위원

청소관리위탁을 내년에 6명이 1억 5천 들어간다? 실제 청소하는 분들이 받는 돈은 적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상당히 많이 들어가네요.
종화

박종화청소년수련관장

제잡비까지 청소용품까지 다 해서입니다.

황순식위원

프로그램 운영 관련해서 전에 청소년수련관 방문했을 때 말씀하신 가격이 잘못된 것 같아서요. 취미교양교실이나 사회체육교실의 경우 2만원이 맞습니까?
종화

박종화청소년수련관장

종류는 여러가지입니다.

황순식위원

보통 3개월이지요? 일시불입니까?
종화

박종화청소년수련관장

네. 3만원입니다.

황순식위원

청소년은 모든 강좌에 재료비가 따로 들어가는 게 있습니까?
종화

박종화청소년수련관장

있습니다.

황순식위원

그런 거는 추가부담이 있고 그 외는 다 3개월에 3만원입니까?
종화

박종화청소년수련관장

네.

황순식위원

조례를 찾아보니까 월 2만원인데 ...
종화

박종화청소년수련관장

상한기준입니다.

황순식위원

3개월에 3만원을 일시불로 받는 것이고 그 정도야 부담이 크게 되지 않고 소년소녀가장의 경우는 무료지요?
종화

박종화청소년수련관장

네.

황순식위원

프로그램운영 세입부분에 150강좌 평균을 월 1만 5천원을 잡았는데 ....
종화

박종화청소년수련관장

평균개념입니다.

황순식위원

청소년과 성인 평균으로 잡은 건가요? 성인은 얼마입니까?
종화

박종화청소년수련관장

청소년은 2만원이고 성인은 3만원입니다. 아까 착각을 했습니다.

황순식위원

그러면 3개월에 청소년 2만원 성인 3만원이요?
종화

박종화청소년수련관장

그렇습니다. 그래서 평균개념이 1만 5천원입니다.

황순식위원

그런데 세입에는 150강좌 15명 ×12개월 1만 5천원으로 올라가 있습니다.
종화

박종화청소년수련관장

그것은 나중에 별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황순식위원

헷갈리는 게 조례에는 2만원, 3만원으로 되어 있고 정확한 것은 3개월 단위로 2만원 3만원인데 그러면 세입이 잘못 올라왔다고 봐야 되겠네요?
종화

박종화청소년수련관장

별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황순식위원

4억 5천이 올라와 있는데 1만 5천원에 12개월 3개월단위라 하면 1/3로 줄어들어야 된다고 봐야 되네요?
종화

박종화청소년수련관장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황순식위원

확인해 보시고 수강료는 청소년들에게 부담이 안되는 쪽으로 되어야 되고 세입예산이나 계산은 최소한 정확하게 되어 있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정리가 되면 올려주시고 답변하신대로라면 세입예산은 수정해야 되기 때문에 확인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화

박종화청소년수련관장

알겠습니다.

배영희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서형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형원위원

체육관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체육관 여는 시간이 월˜토요일은 새벽 6시에 열고 일요일은 아침 9시에 열지요?
종화

박종화청소년수련관장

그렇습니다.

서형원위원

제가 의견을 드린 적이 있는데 특별한 일 아니고는 평일 새벽에 아이들이 이용하는 것은 감안하지 않고 계시지요?
종화

박종화청소년수련관장

지금 방학과 관련해서는 평일 이용하는 것 같고 토요일도 일요일도 오픈시키고 있습니다.

서형원위원

아이들의 활동시간을 고려하면 수련관은 아이들을 위한 것이니까 방학중은 그렇지만 평상시 체육관의 새벽이용을 평일 하루이틀 새벽에 안 하더라도 일요일에 열어야 된다는 생각이 드는데 한번 굳어지면 바꾸기 힘들거든요. 도서관도 월요일 휴관일을 못 바꾸고 있잖아요? 당연히 아이들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하면 일요일 새벽에 열고 애들이 아침운동할 수 있는 시간이 토일밖에 없으니까 직원들 쉬어야 되니까 월요일에 쉰다든지 그러면 주말에 쉬는 게 너무 소중하니까 하루를 더 새벽에 쉬든지 바꾸어야 아이들 생활주기와 맞는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종화

박종화청소년수련관장

저도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일단 시작은 그렇게 하고 있는데 운영하면서 문제점을 놓고 감안하고 있고 시간대라든가 여유공간 이용하는 분들을 판단해서 향후 발전적인 방향을 검토해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서형원위원

답변 이야기는 근사하나 아무 것도 아니고 종합적으로 검토해야지요. 제가 제기한 점에 공감하세요?
종화

박종화청소년수련관장

공감합니다. 저한테 시간 좀 주세요. 조만간에 고민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서형원위원

아이들의 생활주기에 맞추어야 된다는 점에는 동감하지요?
종화

박종화청소년수련관장

네, 저희가 월˜금요일까지 아침시간 저녁시간, 토요일도 공간이 반이라서 그렇지 시간적으로는 다 오픈시키고 저녁도 오픈시키고 일요일도 하루종일 오픈시키고 해서 현재 700명 정도가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나름대로 성과가 있고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고민을 하겠습니다.

서형원위원

그러니까 애매한 이야기가 아니라 어쨌든 일요일 새벽에는 6˜9시까지 문을 닫고 있고 평일은 열고 있는데 아이들을 고려하면 이게 바뀌어야 된다는 이야기인 것 아시지요?
종화

박종화청소년수련관장

알겠습니다.

서형원위원

예산서 받고 상당히 당황했는데 사업설명서 받고는 더 했는데 제출하신 예산서 사업을 보면 청소년 여름캠프는 교육지원과에서 하던 프로그램 금액까지 똑같이 그대로지요? 청소년 경제캠프도 그래요. 동아리축제는 안 하던 건가요?
종화

박종화청소년수련관장

그 부분도 교육지원과에서 하던 겁니다.

서형원위원

겨울캠프가 신규입니다. 신규사업이라고 하기는 그렇지요. 새로 만들어낸 게 뭐 있나 했더니 전국 청소년 마술경연대회 이것 하나입니다.
종화

박종화청소년수련관장

제목상은 그렇고 실질적인 측면에서 ....

서형원위원

수련관이 새로 생겼는데 아이들을 위해서 뭔가 창의적인 프로그램들이 있어야 되잖아요? 강좌를 100개를 하든 200개를 하든 그것은 그것이고 새로운 프로그램이 있어야 될 텐데 마술경연대회 말고는 아무런 새로운 프로그램이 없어요. 정상운영인데 이런 건지 아니면 처음이라 준비가 안되어 그런 건지요?
종화

박종화청소년수련관장

사실은 12월 1일 개관이 되었습니다. 운영한 게 십여 일 넘었는데 그 동안 그런 프로그램을 저희가 발굴한다는 것은 시간적으로...

서형원위원

개관 전에 발굴해야지 개관일부터 따집니까?
종화

박종화청소년수련관장

그게 사실은 기본적으로 운영하는 청소년수련관 운영 자체도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말씀하신 사항은 충분히 마인드가 있는 청소년지도사들도 있고 하니까 접목해서 개발하겠습니다.

서형원위원

우리에게 제시된 사업 전체가 전체가 아니고 창의적인 사업을 개발해서 보완하겠다는 건가요?
종화

박종화청소년수련관장

네. 그리고 꼭 필요하다면 추경에라도 예산을 제출해서 사업계획 구상이 되면 그런 부분을 업그레이드 시키겠습니다.

서형원위원

직영을 하고 잘 운영하겠다고 하면 더 좋은 프로그램이 나와야 되는데 전혀 없는 수준이라고 하는 것은 제가 보기에 심각한 문제가 있습니다. 아무리 전문성이 부족한 분들이 맡았다고 하지만 이렇게 없는 것은 너무 황당합니다.
종화

박종화청소년수련관장

좋은 말씀 주셨고 제가 달게 받겠습니다.

서형원위원

주요사업설명서에 보면 제가 언급한 사업에 대한 설명도 하나도 없어요. 위탁한다 시설관리한다 이게 청소년수련관의 주요사업설명서가 되지요?
종화

박종화청소년수련관장

주요사업 설명서 여기에 책자로 편성된 것은 전체 예산 중에서 중요한 부분만 빼서 올린 사항이고요.

서형원위원

연초에 업무보고 하면 예산이 아무리 작아도 시민과 같이하는 좋은 프로그램이 있으면 소개를 해요. 그나마 여기에 적어놓은 것 중에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마술경연대회 이것이 그나마 새로 생긴 신규사업인데 딱 두 개밖에 없어요. 그것도 안 올라가 있어요. 이런 사업보고가 어디에 있어요?
종화

박종화청소년수련관장

그런 부분은 하여간 잘못되었습니다.

서형원위원

잘못하셨다고 하니까 드릴 말씀은 없는데 YMCA에서 우선협상대상자 하다가 그만 두었잖아요? 거기 사업제안서 보셨어요?
종화

박종화청소년수련관장

못 봤습니다. 볼 수 있는 겨를이 없었습니다. 그런 부분은 추가로 보도록 하겠습니다.

서형원위원

한 시간만 보면 되는데요. 그래도 수련관 소프트웨어를 책임지셔야 되잖아요? 거기에 보면 제목만 봐도 어떻게 말랑말랑한 사고를 하고 청소년들에게 맞는 프로그램이 뭔가 나와야 되는데 제가 언급은 안 하겠습니다마는 시정질문을 통해서 한번 시장님께 견해를 여쭐 생각입니다. 그래도 그런 걸 보고 수련관 프로그램 수준이 어느 정도 되는지 이것보다 중요한 게 어디 있어요? 그러면 시설 오픈하는데 온 전력을 다 하셨다는 겁니까?
종화

박종화청소년수련관장

오픈뿐 아니고 운영하는 그런 부분까지 다 포함해서 했는데 그것까지는 보지 못했습니다.

서형원위원

공무원으로 하시던 역량에서 할 수 있는 범위에 국한해서 검토하지 마시고 정말 청소년수련관 잘 운영하는 데 국내든 국외든 막론하고 얼마나 좋은 프로그램을 하시는지 보시라고요. 한 번도 안 봤다고 하니까 정말 당황스럽네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임기원위원

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는 잘 운영되고 있습니까? 거기도 개관하느라 신경을 못 썼습니까?
종화

박종화청소년수련관장

좀 완벽하지 못합니다. 그것도 보완해야 될 사항 중 하나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임기원위원

서형원 위원님도 많은 부분 지적했지만 결론적으로 시가 청소년수련관 개관을 서둘렀다는 게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 서두름으로 인해서 피해가 이용자에게 가지 다른 사람한테 가지 않는데 하드웨어적인 결함도 많이 나타나고 있고 소프트웨어 운영적인 측면에서도 너무 성급했다 그래서 의회에서 차라리 시간을 갖고 재위탁을 해도 충분하다는 권고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직원을 증원해서 늘리는데 급급해서 이런 현상이 나타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하고 여하튼 개관에 따라서 여러가지 업무의 부하도 걸리겠지만 관장께서는 담당자들이 다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좀더 야간작업을 하든 주말에 좀 나오셔도 정상화를 하셔야 합니다. 최소한 내년 1월 1일이 지남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진행중입니다 아직도 안정화가 안되었습니다 이런 소리는 최소한 신년도 업무보고 시점에서는 그런 답변이 안 왔으면 좋겠습니다. 자신합니까? 이건 시민과의 약속입니다.
종화

박종화청소년수련관장

네, 알겠습니다.

임기원위원

1월에도 그런 답변을 안 들었으면 좋겠고 또 하나는 운영비 부분에 대해서 저도 아직 안 해봤기 때문에 정확한지 모르겠는데 저희 시가 건물을 하나 지으면서 고민을 해 주어야 될 게 청소년수련관이 외관 디자인이나 동선은 어떤지 몰라도 운영하는 입장에서는 비효율적인 건물입니다. 다시 말해서 채광을 모든 공간에서 도입하고 공간확보를 넓게 갖기 위해서 외부와 노출되는 면적이 많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예산운영비도 보면 전기요금 같은 경우도 비교되는 데가 시 본청하고 도서관입니다. 도서관과 규모별로 비교해 보면 전기요금은 9천만원이 올라와 있는데 시 전체 전기요금이 2억 3천이고 상하수도 요금은 수영장 때문에 비싼 것 같은데 본청은 2,300인데 4,700 결정적인 게 도시가스 난방비용 이것이 시가 7,200정도인데 여기는 1억 9천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에너지를 부르짖고 기후협약을 맺고 하는데 실제 들어가보면 거꾸로 가는 게 너무 많아요. 이것은 굉장히 비 경제적인 반에너지적인 건물입니다. 과연 1년 살아보면 적절한 규모인지 모르지만 예산편성 기준으로 보면 굉장히 운영비가 많이 들어가는 건물이다 이렇게 저는 지적을 드리는데 그쪽은 더 더욱 파악이 안되셨겠네요.
종화

박종화청소년수련관장

지금 입장에서는 체육관동에 각종 시설이 들어가 있고 수련관동에서도 여러가지 시설이 있어서 운영하는데 본청과는 개념이 틀린 건물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있으나 최대한 절약해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임기원위원

예산절감도 절감이지만 우리 시가 추진하는 에너지, CO₂발생을 많이 하는데 그런 부분에 이용파트별로 아이디어를 받아보면 다양한 제안이 나올 겁니다. 독립건물을 운영하는 관장으로서 함께 고민을 하고 새로운 건물에 맞는 운영시스템 구축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화

박종화청소년수련관장

알겠습니다.

배영희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서형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형원위원

제가 운영에 주제넘을지 모르지만 한 가지 말씀드리고 질의하겠습니다. 관장님께서 계속 바쁘시다고 하니까 개관 처음이니까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제가 생각할 때 관장님은 거기서 관료로 일하시면 안됩니다. 힘들게 시간내서 아이들하고 뛰고 공연하면 같이 소리지르고 그렇게 해서 아이들과 가까워져야 그 경험을 가지고 다른 직원에게 해 주어야 제대로 돌아가는 거지 우리 수련관 시스템에서는 행정적인 거나 절차적인 거 세밀한 거 챙기느라 뛰어다니면 오늘같은 질의답변밖에 될 수 없습니다. 정작 준비하는 시간동안에 아이들에 대해 파악한 게 없잖아요?
종화

박종화청소년수련관장

그동안 그랬고 앞으로는 말씀하신 대로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서형원위원

양복벗고 아이들과 뛰어다니면서 느끼는 것 가지고 지도하셔야 됩니다. 개관을 했는데 무엇이든 시작하면 마케팅이 중요한데 사람들을 데려오는 게 중요한데 학교에 아이들 가정통신문을 안 보냈지요?
종화

박종화청소년수련관장

학교에 의뢰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나서주지를 못했습니다.

서형원위원

해달라고 하면 어려운 일 아닙니다. 운영위원장도 자기 이름으로 내려고 하면 다 내는 거고 금방 낼 수 있는데 예를 들어 체육관을 만들었으면 인근 도시까지 포함해서 과천 안양권 청소년농구팀을 불러모아서 토너먼트 시합을 한다든지 아니면 공연장을 개관했으면 인근 밴드 다 불러서 난장을 한다든지 그래서 아이들이 그런 것을 해야 활성화될 거 아니에요? 그런 거 기획한 거 없지요?
종화

박종화청소년수련관장

없습니다. 직원끼리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서형원위원

체육관 개관하면서 토요일 아침에 성인단체에 대관해준다는 생각은 어떻게 해서 나온 거지요? 6˜9시까지요.
종화

박종화청소년수련관장

그 부분은 어쨌든 청소년도 이용하고 시민도 이용하는 개념으로 해서 추진이 되었습니다.

서형원위원

제가 처음 문의했을 때는 성인단체에 주기로 했다고 말씀하셨던 거 아니에요? 매주 토요일 이용하겠다고 답변을 들었어요. 그런 사실이 없어요?
종화

박종화청소년수련관장

오면 자연적으로 이용하는 겁니다. 주겠다고 정해놓고 와서 하는 건 아니고요.

서형원위원

저에게 처음 이야기한 사람이 거짓말한 거예요?
종화

박종화청소년수련관장

그 부분은 잘 모르겠습니다.

서형원위원

지지난주 토요일 아침에 청소년들이 20명넘게 와서 지금 농구코트 어떻게 설치되어 있는지 아시지요? 반코트 겨우 할 정도로 설치되어 있는데 아이들이 바글바글해서 하여간 아이들은 좋아합니다. 왜냐하면 시민회관 체육관에 가면 구석에서 골대 하나 차지하기도 힘들어서 그러다가 새로운 체육관에서 하니까 좋아는 합니다. 그런데 준비하는 과정이나 지금까지 봤을 때 아이들이 오면 어른이 양보하도록 하겠다는 이야기를 수없이 들었거든요. 그렇게 해야 되는 게 정상 아니에요?
종화

박종화청소년수련관장

그 부분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고민을 같이 하겠습니다.

서형원위원

거기 강사부터 시작해서 직원, 관장님까지 거기 배드민턴 치시는 분들도 즐기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북적북적하고 좁아서 풀 코트 한번 뛰어야 겠습니다하면 죄송하지만 아이들을 위한 시설이니까 조금 양보해 주세요 이렇게 하실 수 있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제가 몇 번 여쭈어 보았는데 그렇게 하겠다는 답변을 못 들었습니다. 관장님 거기에 뭐로 가 계신 겁니까?
종화

박종화청소년수련관장

현장에서 아이들이 이용하기 때문에 하던 부분을 접고서 나가라고 말씀드리기는 너무 부담스러운 부분이고 처음에 그런 부분이 안 생기도록 한번 고민하겠다 이겁니다.

서형원위원

예를 들어 관장님이 거기 가 계신 게 아니라 청소년 전문기관에 위탁을 주어 그런 거 운영해 본 사람이 와서 청소년 문제에 대해 소신있는 사람이 왔으면 그런 거 이야기할 것도 없고 꺼낼 일도 없습니다. 당연히 어른들이 양보해 줄 각오를 하고 오는 거고 교육을 시켜야지요. 무조건 밀어내는 게 아니라 스스로 아이들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 어디에 있습니까? 그게 마치 어른들의 권리가 있는 것처럼 뭔가 잘못된 정보를 받은 겁니다. 이분들이.
종화

박종화청소년수련관장

저도 배드민턴협회에서 이용할 수 있는 권리가 있는 것처럼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인정하지 않습니다.

서형원위원

관장님이 거기 계신 게 아니라 그 일을 하셨던 소신있는 분이 계셨으면 상황이 이렇게 안됐다고요. 그 자리에 가셨으면 바뀌셔야 되잖아요? 한번이라도 안내하셨어요? 청소년들 많이 오면 비켜주셔야 된다고, 오늘 당장 비켜달라고 말을 못 하면 다음주부터라도 아이들이 많이 오면 비켜주셔야 된다고 한번이라도 안내하셨어요? 답변해 보세요.
종화

박종화청소년수련관장

못했습니다.

서형원위원

관장님이 그 자리에 계시지도 않잖아요? 직원이 어떻게 하겠어요? 저는 직원들 마음을 알아요, 아이들이 오면 활개치면서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을 겁니다. 그런 마음으로 거기서 일하고 있다는 거 알고 있거든요. 관장님이 신호를 안 주시는 거 아니에요? 나를 믿고 뭐라 그러는 사람이 있어도 아이들에게 넘겨주라고 이 이야기가 제 이야기가 아니라 12월 7일 개관하는 날 시장님이 거기서 연설했던 내용입니다. 그렇게 이야기하셨지요? 그런데 왜 그렇게 안되는지 딴 생각을 하시는지 아니면 관장님이 뜻을 거스르는 것인지 어떻게 하실 겁니까?
종화

박종화청소년수련관장

아까 말씀드린 대로 문제점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서형원위원

시청 과장으로 계신 게 아니라 청소년돌보고 청소년 지지하고 옹호해 주기 위해서 거기 계신 겁니다. 고집도 피우시고 소신을 가지고 하셔야지요. 무슨 눈치를 보세요? 혹시 충돌된다고 하니까 토요일에 시간을 정해서 성인시간 아이들 시간을 정해서 할지 몰라서 우려가 되어 말씀드리는데 아이들 학교가는 시간 말고는 그렇게 운영하셔도 안됩니다. 그러면 아이들이 방과후 시간인데 지금은 성인이 이용하기로 확정되었으니까 너네들이 오면 안된다 할 겁니까 불가능한 이야기입니다. 이점에 대해서는 시장님께도 시정질문으로 말씀드리고 앞으로 운영에 대해서 관장님 오셔서 다 잘 검토하겠다는 말씀만 하시는데 의회가 그렇게 가볍게 넘어가지 않습니다. 적어도 업무보고를 1월말에 하게 될 것 같은데 그때까지는 관장님의 변화된 모습을 기대하겠습니다.
종화

박종화청소년수련관장

노력하겠습니다.

배영희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청소년수련관 소관 2008년도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에 대한 심사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오후 2시까지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오후 2시까지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 : 07 회의중지

14 : 00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중앙동, 갈현동, 별양동, 부림동, 과천동, 문원동 소관 2008년도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중앙동장부터 순서대로 나오셔서 각동 소관 2008년도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천수

황천수중앙동장

중앙동장 황천수입니다. 중앙동 소관 2008년도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일반회계 세출예산 총액은 총 3억 8,179만 1천원이며 사업별로 말씀드리면 민원행정 운영 1억 4,839만원, 중앙동 자치센터 운영 9,970만원, 중앙동 청사관리 7,648만원, 행정운영경비에 5,722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중앙동 소관 2008년도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성훈

홍성훈갈현동장

갈현동장 홍성훈입니다. 갈현동 소관 2008년도 예산편성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예산안 413쪽입니다. 2008년도 예산편성 총액은 4억 5,483만원으로 2007년도 본예산액 5억 2,567만원보다 7,084만원이 감액편성되었습니다. 주요내역을 말씀드리면 먼저 갈현동 주민자치 기반강화사업에 4억 121만원을 편성하여 민원행정운영비 9,890만원, 갈현동 자치센터 운영비 1억 4,114만원, 갈현동 청사관리비로 1억 6,117만원을 편성하였으며 다음 행정운영경비에 5,362만원을 편성하여 인력운영비 936만원, 기본경비 4,426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08년도 갈현동 소관사항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명식

김명식별양동장

별양동장 김명식입니다. 2008년도 별양동 소관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별양동 일반회계 세출예산안 총액은 총 4억 2,681만 5천원이며 주요내용으로는 별양동 주민자치 기반강화를 위해 민원행정 지원에 통반 활동지원 1억 3,193만원을 포함한 1억 8,396만 5천원, 별양동 자치센터 운영에 주민자치프로그램 운영 1억 2,210만원을 포함한 1억 3,620만 7천원, 별양동 청사관리에 일반운영비 3,748만원을 포함한 4,656만 1천원, 별양동 행정운영경비를 위해 일반운영비 2,508만 2천원을 포함한 6,008만 2천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별양동 소관 2008년도 일반회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상기

이상기부림동장

부림동장 이상기입니다. 2008년도 부림동 소관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부림동 일반회계 세출예산안 총액은 총 5억 1,944만 9천원이며 주요내용으로는 부림동 주민자치 기반강화 중 민원행정운영에 1억 7,032만원, 부림동 자치센터 운영에 1억 6,089만 6천원, 부림동 청사관리에 1억 2,906만 8천원, 행정운영경비 중 인력운영비에 944만원, 기본경비에 4,972만 5천원입니다. 이상으로 2008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동철

장동철과천동장

과천동장 장동철입니다. 2008년도 우리 동 일반회계 세출예산 사업명세서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총 예산안은 4억 9,916만 6천원으로 편성하였으며 정책사업별로는 첫째 주민자치기반강화사업에 4억 3,988만 2천원, 둘째 행정운영경비에 5,928만 4천원을 편성하였고 단위사업 및 세부사업별로는 첫째 민원행정 운영사업에 1억 164만 2천원을 둘째 과천동 자치센터 운영에 1억 1,180만원을 셋째 공공시설물 관리에 2억 2,644만원을 넷째 인력운영비에 904만원을 다섯째 기본경비에 4,988만 4천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본 예산안은 우리 동에서 필요로 하는 경비를 반영한 예산으로 의원님께서 원안대로 심의의결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확정된 2008년도 예산은 낭비되지 않고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양선

신양선문원동장

문원동장 신양선입니다. 2008년도 문원동 소관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문원동 일반회계 세출예산안 총액은 총 3억 2,229만 6천원이며 주요내용으로는 주민자치 기반강화 민원행정운영에 9,717만 4천원, 자치센터운영에 7,170만원, 청사관리 1억 276만 2천원을 포함하여 2억 7,163만 6천원을 편성하였으며 행정운영경비 인력운영비에 936만원, 기본경비 4,130만원을 포함한 5,066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08년도 일반회계 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배영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동장님들께서는 자리에 앉으셔서 답변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보고한 각동 소관 2008년도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안중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중현위원

중앙동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406쪽에 보면 내점길 굴다리 주민벽화사업이 있는데 주민벽화사업이라고 하면 주민들이 나서서 자발적으로 하는 것입니까?
천수

황천수중앙동장

올해 총무과에서 했던 그런 형식으로 추진해 보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안중현위원

도안은 주민들의 자유의사에 의해서 하는 것입니까?
천수

황천수중앙동장

그렇습니다.

안중현위원

어떤 분들이 주로 합니까? 일정한 공간 구획을 정해서...
천수

황천수중앙동장

내점길 굴다리가 있는데 타일벽화가 좀 오래 되고 어두워서 밝게 하는 작업을 틈새를 메운다든가 하고 벽화작업을 주민들 위주로 해 보고자 합니다.

배영희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서형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형원위원

별양동장님, 전에 제가 여쭈어 봤었는데 별난축제 예산이 편성이 안되어서 여쭈어 보았더니 주민자치 예산 남은 것으로 집행하신다고 했는데 맞지요? 다른 동도 마찬가지지요? 그러면 내후년에도 그렇게 할 계획입니까?
명식

김명식별양동장

주민자치센터 설치 및 지원조례에 보면 수강료 수입의 적정을 따져서 운영비를 적정하게 지원할 수 있도록 규정되어 있기 때문에 현재 저희의 경우는 작년 이월된 금액이 1,200만원 정도였고 올해는 이월 예상되는 금액이 1천만원 정도 되는데 각 동도 그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해 보고 내년에 수익금을 다시 따져본 후에 그렇게 판단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서형원위원

수강료 수입 일부를 주민자치센터 지원에 ....
명식

김명식별양동장

프로그램 발표성격이기 때문에요.

서형원위원

내후년은 봐야 알겠다는 말씀이지요? 자체 예산으로 쓰는 것도 좋다 생각하고 내용적으로도 자치문화활동에 걸맞게 각동이 노력을 해서 전에 처음 주민자치센터마다 축제할 때 전에 계시던 부시장님이 보시더니 좀 그렇다고 이벤트 업체에 맡겨서 하는 것보다는 소박하더라도 주민이 계획하고 참여하는 행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하는데 제가 공감을 했었는데 예산도 자체 예산으로 하지만 성격도 점점 그런 성격으로 가도록, 지금은 대동소이한데 그렇게 노력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런 부분이 변화가 될까요?
명식

김명식별양동장

자치센터 예산으로 하게 되면 자치위원들이 더 기획을 많이 하고 참가를 많이 할 것입니다.

배영희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백남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동사무소에서 여러가지 하는 일 중에 자치프로그램 운영에 관련되어 질의하겠습니다. 자치 프로그램 운영하는데 좀 차별화가 되어 있는 것 같아서 다시 말하면 운영하는 프로그램 중에 각동에 중앙동의 경우는 자치 프로그램 운영하는데 약 8,400만원 정도가 1년에 들어간다고 예산편성이 되어 있고 갈현동의 경우는 1억 200, 별양동은 1억 2천, 부림동은 1억 4,600, 과천동의 경우는 6,500, 문원동은 현저히 떨어져서 5,700 정도 편성이 되어 있네요. 프로그램 개발하는 것이 한계가 오지 않았나 생각을 합니다. 인구 수를 봤을 때 예산액수만 봐서는 문원동이 제일 프로그램 개발하는데 뒤떨어진 동인가 하는 제 판단이 잘못된 것인지 모르겠지만 예산상으로는 그렇다는 겁니다. 문원동 자치 프로그램 운영하는데 예산이 제일 적게 편성된 이유는 왜 그렇습니까? 문원동장 답변하세요. 다른 동은 인구수에 비해 차이가 안 나는데 다른 동 부림동과는 세 배 가까이 차이가 나는데 이런 이유는 왜 그렇습니까?
양선

신양선문원동장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개발은 매년 주민자치위원회 프로그램 분과위원회에서 설문을 조사하고 강좌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저희의 경우는 2007년도에 4개 강좌를 신설했고 내년에도 2개 강좌를 주민들 수요를 조사해서 원하는 프로그램을 증설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주민자치프로그램 운영하는데 작년 대비 반 정도가 줄었습니다.
양선

신양선문원동장

감소사유는 강사료 지급기준은 주민자치센터 관리운영지침에 근거해서 명시된 수강료를 지급하고 있습니다. 저희의 경우는 감소된 사유가 모집인원 조정과 출석률을 감안해서 인하요인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반영한 것이고 강좌에 변동은 없습니다. 현재 14개 강좌를 운영하고 있고 참고로 올해는 더 증설해서 운영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부림동장 나오세요. 부림동은 1억 4,600만원을 자치 프로그램 운영하는데 편성이 되어 있지요? 몇 개 정도를 운영하고 있습니까?
상기

이상기부림동장

41개 프로그램입니다. 대부분을 차지하는 게 강사수당이 많이 지급이 되고 저희가 당초에는 과천시 전체 주민을 상대로 하다가 자치센터로 변하면서 프로그램은 유지를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강좌수가 많고 부림문화의 집 당시에 문화기획 행사라든지 특별기획행사로 해서 연 2,400만원 돈이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때문에 이 사항이 대부분 차지를 합니다. 그렇지만 나머지 경비에 대해서는 타동과 거의 경비가 비슷한 수준으로 알고 있습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별양동은 41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 문원동은 거꾸로 14개이고 운영하고 있고 부림동장은 들어가시고 갈현동장 나오세요. 갈현동은 지금 인구가 몇 명 정도 됩니까?
성훈

홍성훈갈현동장

4,500명입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문원동은 몇 명입니까?
양선

신양선문원동장

7천 명입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갈현동은 프로그램 몇 개 운영합니까?
성훈

홍성훈갈현동장

22개 반 정도 됩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문원동이 인구가 2,500명 더 많고 똑같이 프로그램 운영하고 문원동은 5,700만원이 프로그램 운영하는데 들어가고 갈현동은 1억 200만원 두 배 정도 들어가는데 무슨 차이가 있는지 이야기 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 전체가 모여서 프로그램 관련해서 토론은 안 합니까?
성훈

홍성훈갈현동장

합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문원동은 인구대비해서 왜 반 정도밖에 안 들어요? 돈 안 드는 프로그램만 운영합니까?
양선

신양선문원동장

그런 건 없습니다. 비예산으로 운영하는 것은 없고 프로그램 강좌 수에 대해서는 지역마다 특성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저희가 작년의 경우 주민설문을 통해서 주민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확장하는 추세이고 문원동의 경우는 주부들이 직장 다니는 분들이 많고 현재 운영되는 프로그램 14개 강좌도 그렇게 많은 사람이 참여하기 어려운 다른 동과 일률적인 것은 아니라고 판단이 되거든요. 저희가 좀더 지난 2/4분기부터는 홍보방법도 전단도 새롭게 제작을 하고 여러가지 홍보를 많이 했습니다마는 주민 참여율이 그렇게 높지 않았습니다. 앞으로도 문원동 주민들이 원하는 프로그램 개발하는데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동마다 프로그램을 획일적으로 하는 것을 원하는 것은 아닙니다. 말씀하신 대로 이유가 제가 볼 때 감동시켜 주는 답변 같지는 않고 각동에 자료를 요구하겠습니다. 6개 동 필히 프로그램 관련된 예산 수반사항 예산 수입과 지출내역을 목록 작성하셔서 프로그램별로 각동 전체에 해당되는 이야기입니다. 천차만별하게 차이가 나는 게 왜 그런지 분석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인구 기준으로 하지는 않아도 프로그램 숫자를 봐서 대동소이하면 예산도 대충 형평성이 맞아야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에서 제안을 합니다. 프로그램별로 수입지출하는 내용 그리고 현재 동에서 관리하는 수입에 관련된 예산은 위원장이 관리합니까 동장이 관리합니까? 수강료 수입에 대해서 ...
양선

신양선문원동장

주민자치위원장이 관리합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영수증은 누가 끊어줍니까?
양선

신양선문원동장

주민자치위원장이름으로 합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그러면 주민자치에서만 관리하고 동장과는 상관이 없어요?
양선

신양선문원동장

지출에 대해서는 관련 조례에 동장과 협의해서 제출토록 되어 있습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동장은 영수증도 안 끊어주고 관리도 안 하기 때문에 아무런 책임이 없느냐를 묻는 것보다는 알고는 있느냐는 겁니다.
양선

신양선문원동장

알고 있습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현 수입지출하고 난 나머지 재고, 각 동마다 주민자치 재산이 얼마나 되는지 파악해 보십시다. 각동에 현재 남아 있는 재산, 현금이 되겠지요. 물품도 있습니까? 주민자치위원회의 자산 동산이면 동산 현금이면 현금 분류해서 제출해 주십시오. 프로그램 개발하는데 주민이 원하면 해준다 안 해준다 이렇게 표현하는 게 맞는지 어떤 표현을 써야 될지 모르겠습니다마는 문원동 같은 경우에 예를 들어서 어머니배구단이 시합을 나가는데 평소에 관리를 못 해요. 그래서 시에서 하고 있는 어머니배구단이 있는데 동네에서 배구를 좋아하는 사람끼리 동호인 비슷하게 모였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것을 가르쳐 주는 코치 강사수당이 필요한데 몇 번에 걸쳐서 동장에게 이야기를 했는데 동장이 안 들어주는 이유를 모르겠다 그래서 그 이유는 지금 말하는 동호인들 모임 생활체육모임은 앞으로 주민자치위원회에서 관리 안 하겠다고 의사표시를 했다고 제가 들었는데 못 하는 이유는 왜 그래요? 앞으로 계속 안 할 겁니까? 아니면 사정이 있어서 그렇게 답변하신 것입니까?
양선

신양선문원동장

지금 하신 말씀은 정식으로 들은 바가 없는 사항이고 주민자치센터에 대한 프로그램은 어느 특정한 분야보다는 골고루 여가프로그램이라든지 취미클럽이라든지 교양강좌라든지 체육 여러가지가 있는데 현재 14개 프로그램 중 체육 관련해서 7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에 대해서 심도있게 검토가 되어야 될 사항이고 그것은 주민자치위원회를 통해서 말씀드려야 될 사항이기 때문에 그것을 제가 된다 안된다 말씀드릴 수 있는 사항은 아니라고 봅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그런 요구가 있기는 있었는데...
양선

신양선문원동장

사석에서 주민자치센터 강좌로 해 주세요 이런 정도로 이야기가 있었지 정식으로는 없었습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만약에 정식으로 요구하면 해 주실 의향이 있어요 없어요?
양선

신양선문원동장

그 건에 대해서 주민자치위원회 프로그램 분과를 통해서 심의를 거쳐서 주민자치위원회에서 결정토록 하겠습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심의를 거친다는 건 뭐예요?
양선

신양선문원동장

주민자치본회의를 통과하기 위해서는 분야별로 심의위원회가 있습니다. 주민들 의견 들은 것을 잘 전달하겠습니다. 거기를 거쳐서 본회의 상정을 하는 절차를 거치게 됩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문원동만 해당되는 건 아닌데 다른 동도 마찬가지입니다. 동호인 내지 좋아하는 교양 프로그램이 됐든 체육 프로그램이 됐든 주민 30명 이상 다수 민원이 요구했을 경우에 사실은 30명이 못되는 프로그램이 많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최소한 30명, 명단을 내는 것은 50명 이상 명단을 제출해서 실제로 참여하는 인원이 30명이 넘는 프로그램은 일단 절차는 필요하겠습니다마는 일방적으로 무시하고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본 위원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작년도 대비해서 계속 몇 년전부터 프로그램이 늘지 않는 것은 프로그램 개발하는데 소홀히 하고 있지 않나 생각도 들고 특히 문원동의 경우는 지난번에 비해 예산상 보았을 때 반 이상 주는 경우는 좋은 건지 아니면 프로그램 개발에 신경을 안 쓰는 것인지 혼돈은 오지만 주민들의 요구가 있었을 경우에 들어주는 게 바람직하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동장님을 대표해서 앉아 계시는데 갈현동장께서 답변해 보시지요 갈현동도 그런 요구가 있으면 동장 입장에서 받아주어야 됩니까 아니면 거절해야 됩니까?
성훈

홍성훈갈현동장

저도 문원동장님 의견과 같은 생각입니다. 물론 주민들이 원하는 것이지만 주민자치위원회가 있기 때문에 거기서 하게 되면 같이 따라가야 합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그러면 위원장이 요구하면 예산은 동장이 우리에게 편성하는 것 아닙니까?
양선

신양선문원동장

그렇습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동장이 거기에 관련하여 이 프로그램을 운영해라 마라 할 권한은 없다는 것으로 들리는데 그러면 예산편성은 누가 합니까?
성훈

홍성훈갈현동장

동에서 하지만 권장사항으로 할 수 있고 한다 못한다 결정할 사항은 아닙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예를 들어서 상대적으로 받아줄 수 없다고 하는 것에 동장이 중재도 못한다고 이야기하는 건가요? 그렇게 이해해도 됩니까?
성훈

홍성훈갈현동장

중재는 할 수 있는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프로그램에 의해서 반대하는 수도 있습니다. 저는 어떤 모임에 갔더니 노인들이 하는 게이트볼하고 그라운드 골프하고 모임에 갔더니 쌍방 의견이 틀려서 그 동호인이 그 동호인인데도 잘 안 하더라고요. 동에서도 그런 경우가 많아요. 누구 미워서 한 해주는 경우 그런 것 때문에 혹여나 프로그램 개발하는데 그런 것 때문에 걸림돌이 되어서는 안되겠다는 것입니다. 문원동장님은 제가 무슨 이야기 하는지 이해가 가십니까?
양선

신양선문원동장

무슨 말씀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제가 권유해 드리겠습니다. 문원동 배구 동호인 모임이 2년 전부터 계속 했는데도 불구하고 안되는 이유를 본인들이 이해를 못 하겠다 해서 어머니 배구회 남자 포함해서 한 50명이 되고 참석인원이 30명이 되었을 경우에 해달라고 몇 번 이야기했는데 간접 어필했는데 동장이 크레임 놓는 부분에 대해서는 적절치 않다고 판단합니다.
양선

신양선문원동장

그 부분은 회장과 만나서 위원님과 같이 있는 자리에서 그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반대했는지를 말씀드리고 프로그램 개발에 대해서 소홀했다고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올해 4개 강좌를 신설했습니다. 신나는 탈춤, 재즈댄스, 그리고 4개 프로그램은 책읽기, 4가지 강좌를 신설했고 인원이 7명 미만이라 폐강된 단소가 몇 가지 있었습니다. 프로그램을 올해도 개발하려고 노력을 했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제가 동장한테 이렇게 질의하고 설명을 이렇게 했어요. 주민자치프로그램 운영하는데 전년도에 7,900만원이 있었는데 올해 2,100만원이 삭감되어 5,700만원밖에 세우지 못했다 예산상으로 보니까 프로그램이 줄어들지 않았느냐 그렇게 예산상으로 표현했지, 동호인이나 주민자치 프로그램이 늘어날수록 예산이 수반되어 조금씩 올라갈 수는 있는데 여기는 특별히 줄었다고 이야기한 겁니다. 그 줄은 이유 중에 하나가 여러가지 봤을 때 프로그램 개발하는데 소홀하거나 줄지 않았냐고 질문했습니다. 예산상으로 줄었다는 표현을 들으시기에 감정적으로 받으셨다면 지금 프로그램도 마찬가지로 감정적으로 이야기할 수 있지 않겠어요? 의원이 데이터를 놓고 이야기할 때 감정적으로 말씀하시만 아까 같은 동호인 예를 들어서 프로그램하는데 감정적으로 이야기할 수 있지 않겠냐 생각을 추측해 볼 수 있네요? 제가 없는 말 한 거 아니잖아요? 예산상 작년 대비해서 2천만원 이상 줄은 이유가 프로그램에 소홀히 하지 않았느냐는 질문을 할 수 있는 입장 아니에요? 그리고 민원이 50명 이상 서명을 받아가지고 온 다른 분을 통해서 동장님과 특별히 상의했는데 일언지하에 안된다고 한 부분도 동장님이 그렇게 이야기했잖아요? 동장님 체면도 있고 의원 체면도 있는데 아무리 의원이 요즘에 인기 없는 직업 중에 하나라고 생각할지 몰라도 주민들 50명 이상이 서명해서 가져오면 들어주어야 될 것 같아요.
양선

신양선문원동장

50명 서명을 받아서 가져온 적이 없습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나중에 확인해 볼게요. 만약에 50명 이상 가져오면...
양선

신양선문원동장

가져오면 아까 말씀드렸듯이 주민이 이런 동호회를 구성해서 주민자치센터 운영강좌를 희망한다는 사항을 주민자치위원회 프로그램분과에 전달을 하겠습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서로간에 체면을 봐서라도 일언지하에 주민이 가져온 것을 의원 소개로 제가 결정할 부분이 아니라서 동장과 잘 상의해 봐라 그리고 간 사람이 전달하기를 의원이 추천해서 한 건데 의원님이 말씀드렸겠지만 잘 선처를 바란다 그렇게 이야기했는데도 불구하고 갔다온 분이 저에게 말씀하기를 동장이 일언지하에 그랬다 해서 내년도 예산에 이것이 들어갔는지 안 들어갔는지 꼭 좀 확인해 달라는 겁니다. 그래서 다른 동보다도 문원동 같은 경우 프로그램 개발하는데 예산이 부족해서 그랬나 예산을 보다 보니까 다른 동보다 문원동이 상당히 많은 액수가 줄었더라고요. 다른데 프로그램 운영하는 운영비의 반 내지는 1/3밖에 안돼요. 이런 부분은 다른 데보다 개발을 더 해도 원하면 더 해주어도 문제가 없을 텐데 왜 이렇게 주민의 원성을 사는 주민자치 프로그램이 되나 그런 생각이 들어서 이런 자리를 빌어서 지적하는 겁니다. 개인적으로 감정은 없고 주민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과정에서 서로간에 목소리가 올랐으면 동장님이 잘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갈현동장은 없습니까?
성훈

홍성훈갈현동장

없습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갈현동도 똑같은 예를 들어서 주민들 서명받은 것을 가지고 가면 깊이 생각을 해야 되겠네요?
성훈

홍성훈갈현동장

생각을 깊이 해서 상정해서 검토하겠습니다.
남철

백남철위원

문원동 갈현동 두 동에 대해서는 이 정도로 질의를 마치도록 하고 추후 남은 자료를 가지고 업무보고 때 똑같이 물어보겠습니다. 동장님은 모르신다고 했고 저는 자료를 다시 확인을 해서 1월 업무보고 때 사실확인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자료는 제출해서 전달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영희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6개 동 소관 2008년도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에 대한 심사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5분간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 : 35 회의중지

14 : 47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시설관리공단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이사장께서는 나오셔서 시설관리공단 소관 2008년도 수입 지출 예산안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안녕하십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성재입니다. 2008년도 수입지출 예산안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수입예산안을 보고드리겠습니다. 공단의 수입예산은 과천시에서 교부하는 대행사업비로 편성토록 규정되어 있어 2008년도 수입예산 총액은 2007년보다 16억 9,459만원이 증가한 144억 5,351만 3천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대행사업에 따른 시 세입으로 불입될 공단사업 수입은 2007년 예산보다 4억 9,665만 9천원이 증가한 66억 4,290만 9천원으로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지출예산안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2008년도 예산안 규모는 144억 5,351만 3천원으로 2007년 예산보다 17억 179만원 약 13%가 증가된 규모입니다. 세부 지출예산 편성내역을 보고드리면 공단 사업비용은 2007년 예산보다 14억 9,715만 2천원이 증가한 136억 7,043만 6천원으로 편성하였고 자본지출은 2007년 예산보다 2억 463만 8천원이 증가한 7억 8,307만 7천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주요사업 내용으로는 청소년수련관 체육관동 운영, 시민회관 실내골프연습장 구축, 해외 우수공연 유치 등 공연 활성화사업, 각종 노후시설 개선 등이 있으며 2008년 한 해 저희 공단은 핵심경영목표를 사람중심 경영을 통한 조직의 활성화로 정하고 추진전략을 신나는 직장 만들기와 지식근로자 양성으로 정해 시민에게 기쁨 주고 사랑받는 공기업이라는 미션을 달성하기 위해 공단의 역량을 집중하고자 소요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특히 신규 수탁한 청소년수련관 운영에 7억 9천, 실내 골프연습장 구축에 1억 9천, 직원들 휴양소 구입비로 1억 7,500만원을 반영하였습니다. 나머지 예산은 최대한 긴축편성하여 지출예산 총액은 인건비를 제외한 경비는 2007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위원님들의 깊은 이해와 협조로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시면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최고의 공기업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시설관리공단 수입지출예산안에 대한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배영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셔서 답변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보고한 시설관리공단 소관 2008년도 수입지출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서형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형원위원

일단 예산 들어가기 전에 수입지출 예산서 1쪽 사업운영계획에 인력관리현황에서 인원이 14명이 늘어나는데 수련관 체육관동 위탁 때문에 그런가요?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청소년수련관 수탁에 따른 인원증가가 되겠습니다.

서형원위원

14명 전부 다요?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오히려 줄었습니다. 18명 승인을 받았는데...

서형원위원

승인은 어디서 받습니까?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시에서 받습니다.

서형원위원

그러면 수련관으로 총 몇 명이 가셨습니까?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18명 갔습니다.

서형원위원

그러면 다른 쪽에서 4명을 줄이신 거네요?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렇습니다.

안중현위원

14명이 증가함으로서 인건비가 증가했는데 예산서 21쪽에 보면 인건비 비중이 전년도가 39. 48%에서 올해 44.97%로 5%가 증가했지요?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렇습니다.

안중현위원

전 해를 보니까 그때는 인건비가 37.12%가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전년도에 비해서 올해 인건비가 수련관 때문에 급증한 원인이 있습니다마는 전반적으로 전체 비용 가운데서 인건비가 상당히 많이 차지할 수 있는 소지가 갈수록 커질 수밖에 없다고 생각이 드는데 임금의 자연증가에 따른 비중이 커지기 때문에 수입에 비해서 비율은 많이 증가할 수밖에 없는데 이에 대해서 고려하고 계신 게 있는지요.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많이 늘어난 이유는 경비에 보면 복리후생비가 있습니다. 인건비성 복리후생비가 있습니다. 그것이 인건비로 들어갔습니다. 계상되는 바람에 복리후생비는 줄고 인건비는 늘어났습니다.

안중현위원

복리후생비가 줄고 전체적으로 14억 정도 인건비가 증가했지요? 순수하게 따지면 11억이 증가한 것인데 전체 예산 가운데 많은 비중이 인건비로 증가를 하는데 이런 부분이 수입과 연결이 되면 별 문제가 없습니다마는 인건비 비중은 갈수록 커질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임금 상승은 계속 되어야 되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 비중이 커지다 보면 자체 사업을 하는데 부담이 되지 않을까 해서 그런 부분에 대한 대책을 가지고 계신지 묻고 싶습니다.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내년도 예산에서 인건비 비중이 높아가는 것은 사실입니다. 가장 큰 요인은 청소년수련관 신규 수탁에 따른 인건비이고 또 하나는 지난해 비정규직 법안이 통과되면서 비정규직 근로자를 전부 정규직화 시켰습니다. 기간제 근로에서 무기한으로 했습니다. 명칭도 업무직과 상근직으로 명칭을 변경하면서 정규직 근로자가 되면서 임금인상이 많이 된 것은 사실입니다. 내년도 예산에 편성이 되면서 상승된 부분은 그렇게 이해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내년도에는 전체적으로 인건비는 현재 2% 공무원 수준으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작년의 특수한 사항 때문에 그렇게 되었고 인건비 절감에 대한 노력은 지속적으로 해 나가고 있으며 방금 말씀드린 대로 인원 4명을 추리는 뼈를 깎는 구조조정을 하고 있습니다. 진행 중에 있고 가장 당면한 문제이기 때문에 신경을 써서 경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중현위원

그와 관련해서 작년의 경우는 영업수익 공원관리를 통해서 얻는 수익이 2억 정도 증가하는 것으로 나와 있고 사업운영 계획상에 보면 4억 6천이 나와 있는데 물론 수치상으로는 증가하지만 4억 4천 정도는 청소년수련관에서 청소년수련관에서 얻는 수익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청소년수련관으로부터 얻는 영업수익을 제외하면 실제 수입이 증가하는 것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뭔가 사용료라든가 이런 게 고정되어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소폭이나마 조금씩은 인상할 요인이 있잖아요? 그런 부분에서 보더라도 수입은 증가해야만 마땅한데 청소년수련관 수입을 빼면 거의 2천만원 정도밖에 수입증가가 없거든요.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청소년수련관으로 해서 공단 수입에 나쁜 영향을 주는 것만은 사실입니다. 특히 수영장은 시설관리공단의 고객들이 저쪽으로 이동하는 현상을 보이고 있고 그러나 또 하나 공단에서 수입이 늘어나지 않는 이유는 수영장을 제외한 나머지 모든 프로그램이 거의 풀로 100% 돌아갑니다. 헬스장은 삼사 개월 대기를 하고 있고 상당한 프로그램이 풀로 돌아가고 있기 때문에 요금인상을 하지 않는 이상에는 실제로 수입을 증대시키기는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그리고 빈 시간이 있어서 신규 프로그램을 집어놓고 하는 게 있는데 체육관이고 이쪽 기타 체육시설의 시설이 풀로 돌아가고 있기 때문에 증설하는데도 한계가 있습니다. 현재 예산에서는 반영이 안되어 있지만 내년도에 골프연습장을 승인해 주신다면 골프연습장이라든가 문화공연 예산이 승인이 된다면 그런 문제에서 조금 더 수익을 증대시킬 수 있는 방안은 있습니다. 그러나 확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추경에서 반영하려고 합니다. 저희는 수입을 늘려보려고 하는 그런 노력은 지속적으로 하고 있고 한계를 가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배영희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서형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형원위원

수입이 시로부터 한 목에 오니까 개별적인 수입변동을 파악하기 힘든데 간단간단하게 확인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관문체육공원 수입은 9,600만원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왔더라고요. 비중은 꽤 큰데요. 갑자기 크게 증가한 이유가 뭡니까?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관문체육공원은 축구장이 아주 호황입니다.

서형원위원

원래 호황이었잖아요?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더 많이 빈 시간이 없을 정도로 풀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서형원위원

거기서 얼마나 늘어납니까?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반 정도 늘어나고 반은 풋살경기장이 새로 신설되었습니다. 거기서 사오천 정도 늘어납니다. 차범근 축구교실하고 인라인 스케이트 주말체능이 조금씩 늘어났습니다.

서형원위원

직영사업 수입은 1억원에서 3,500만원으로 대폭 감소했는데 그건 왜 그렇지요?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자판기 수입이 줄었습니다. 자판기를 금년도에 장애인 단체에서 강력하게 주장을 해서 넘어갔습니다.

서형원위원

몇 개로 줄었습니까?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8개를 이전하고 나머지는 노조와 합의된 사항인데 금고 운영하는데 이전이 되었습니다.

서형원위원

그러니까 노조에 준 것은 직영사업에 안 잡힌 거잖아요? 노조는 몇 개입니까?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12개입니다.

서형원위원

그러면 가지고 계신 것은 하나도 없습니까?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없습니다.

서형원위원

그러면 여기 3,500만원은 뭡니까?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관문체육공원과 문원체육공원에서 나오는 겁니다. 공원은 그대로 있습니다.

서형원위원

장애인 단체와 노조에 자판기를 넘기실 때는 어떤 절차를 밟으신 겁니까?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장애인단체가 지속적으로 요구를 했습니다. 공공단체에 있는 자판기는 조례상에 가능한한 장애인단체에 넘겨주게 되어 있고 넘겨줄 때는 시설 단체장하고 상의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서형원위원

이사장님이 합의해 주셨다는 거지요? 노조에 넘겨주는 것도 마찬가지고요?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노사합의한 사항입니다.

황순식위원

자판기 8개만 넘어간 거지요? 노조 것은 원래 가지고 있었구요?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닙니다.

황순식위원

올해 20개가 가면서 6,500만원이 빠진 겁니까?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렇습니다.

서형원위원

개당 300만원 수익이 난다고 보면 됩니까?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수익은 그렇게 안 나고 매출입니다. 그렇게 크게는....

서형원위원

알겠습니다.

황순식위원

임금인상율이 2%라고 했지요? 정규직화를 했다고 했는데 정규직으로 바뀐 겁니까?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황순식위원

몇 명입니까?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69명입니다.

황순식위원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인력이 전체 153명이 맞습니까?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상근직을 뺀 업무직까지 158명입니다.

황순식위원

상근직은 어떻게 됩니까?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시직이라 할 수 있는데 주로 주차장이나 단순업무를 하는 분들입니다. 그 분들도 이번에 무기근로자로 되었습니다.

황순식위원

여기에 안 들어갔습니까?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일부 들어가 있고 일부 안 들어가 있습니다.

황순식위원

원래 정규직은 몇 명이었다가 무기계약직은...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정규직은 99명에서 청소년수련관 때문에 108명이 되었고 비정규직이 업무직과 상근직이 있습니다. 업무직이 41명이고 상근직이 27명 그래서 68명 현재 총 180명입니다.

황순식위원

153명은 어떻게 나온 숫자입니까?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108명 플러스 41명 하고 청원경찰 4명 하면 153명이 됩니다.

황순식위원

무기계약화를 하면서 임금인상이 된 부분은 어느 정도 됩니까?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20% 정도 인상을 했습니다.

황순식위원

거의 다 정규직과 비정규직이 임금 차이는 없겠네요?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거의 없습니다. 정규직 8급과 업무직의 차이는 거의 없습니다.

황순식위원

알겠습니다.

배영희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임기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기원위원

제가 사실은 시설관리공단 예산 관련해서 예산 공부를 별로 못 했어요. 근본적으로 이사장님을 믿는 부분도 있지만 서운하고 실망한 부분이 있어서 제가 개별적으로 예산서나 부기항목을 보는 게 과연 의미가 있는 것인지 원칙적인 발언을 하겠습니다. 어쨌든 이사장께서는 직원들을 어떻게 하면 사기를 진작해서 시민들에게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인가 이런 부분에 나름대로 노하우도 갖고 고민도 많이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시와 의회에서는 기관으로서의 약속도 지켜야 하고 그 약속을 이행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된다고 보고 있는데 어쨌든 공단의 명칭 변경이 조례신청을 본 의회에 두번씩 신청했지만 밖에서 그렇게 보는 것처럼 위원들이 생각없이 부결했다고는 보지 않습니다. 충분한 당위성을 시기적인 문제를 어필했고 그렇게 해서 의회에서 내려진 결정은 저희가 시민을 대표하는 기관으로서의 결정이기 때문에 존중되어야 됩니까 무시해도 됩니까?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당연히 존중되어야 됩니다.

임기원위원

제가 그동안 조례가 부결되고 나서 쭉 지켜보니까 당연히 존중이 안되고 있기 때문에 모두 발언을 하는 겁니다. 이사장께서 당연히 존중되었다면 이렇게 귀한 시간 할애할 리가 없고요. 그래서 최소한 기관으로서 신뢰문제가 쌓이지 않으면 저는 예산서 부기 한두 줄은 큰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저도 그런 신뢰 속에서 공단에서 일하는 부분에 대해서 더 따뜻한 애정을 가지고 볼 것이고 제 역할에서 도와드릴 수 있는 부분에 더 관심을 갖으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도 보편적인 인간이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CS공단이라는 부분을 어쨌든 대내외적으로 오픈을 하고 계속 쓰고 있어요. 최근 신문 각종 광고에도 과천CS로 나오고 버스광고판도 그렇고 그런 결과는 어떻게 해서 나타날 수 있고 제가 믿는 이사장께서 저는 그렇게 보지 않았는데 지금 답변처럼 지켜야 한다면서 결과가 그렇게 나오는 경위가 어떻게 된 것입니까?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참 안타깝네요. 임기원 위원님께서 그렇게 생각을 하셨다면 참...

임기원위원

생각을 하는 게 아니고 공단에서 로고를 CS로 만들든 SC로 만들든 상관이 없습니다. 그런데 그쪽에서 대외적으로 오픈한 자료가 제 생각이 아니고 그렇게 나왔다니까요. 유아체능단 모집광고 제작을 그쪽에서 하지요? 버스에 광고판도 공단에서 제작하지요?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임기원위원

그것보세요. 모집주체가 과천 시설관리공단인지 과천CS로 되어 있는지 CS로 되어 있다면 결과물이지 제가 혼자 생각하는 게 아니라니까요.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유아체능단 원래 명칭은 과천 시민회관 유아체능단이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처음에 시민회관만 갖고 시설관리공단이 있을 때는 ...

임기원위원

그러니까 조례상으로 단체 명칭이 과천CS입니까 아니면 과천시 시설관리공단입니까?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당연히 과천시 시설관리공단이고요. CI로 만든 것이지 그게 명칭으로..

임기원위원

타이틀로 각동 입구에 붙은 모집광고 제일 하단에 표시가 되지요?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유아체능단 명칭을 무엇으로 바꾸면 되겠느냐...

임기원위원

다시 확인 해 보고요.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저희가 과천시 시설관리공단을 과천CS로 하고 그런 일은 없습니다. 유아체능단 명칭이 시민회관 유아체능단은 아니지 않느냐 생각해 봐라 했더니 과천CS 유아체능단으로 했으면 좋겠다 해서 그것 외에 신문에 기사가 나고 하는 것은 다 시설관리공단이지 대표적인 간판은 시설관리공단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임기원위원

모집광고 자료를 보여드릴게요.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버스도 유아체능단 광고입니다. 이름이 과천CS 유아체능단이니까 오해하신 것 같은데 의회에서 승인 안 해준 이름을 어떻게 바꿀 수 있습니까?

임기원위원

다시 한 번 확인해 보세요. 최하단에 기관명이 그렇게 나와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저는 심히 유감이고 이게 의회에서 개별적인 조례라든지 아니면 예산심의를 과연 해야 되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참 실망을 많이 했고 그 부분은 지적을 드리고 전체적인 부분에 예산서를 검토할 수 없었고 그렇지만 한 부분만 질문하고 마치겠습니다. 안중현 위원님께서 전체 세출예산 중에 급여성 인건비 포지션이 많이 늘면서 그 중에 기본급여는 작년보다 오히려 줄었어요. 인원은 더 많이 늘었다고 답변하셨는데 줄었는데 제수당 부분이 많이 늘었는데 수당부분이 전년도 대비 140% 증액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과정이 결국은 임금을 수당화로 많이 전환시킨 게 아닌가 저는 그렇게 보여지고 있는데 본 급여부분은 오히려 감액을 하고 제수당 부분이 순수 증액분만 140% 이상 늘게 된 배경이 뭡니까?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까 말씀드린 대로 급여성 복리후생비를...

임기원위원

그 차이가 3억 3천인데 그것을 빼도 10억 이상이기 때문에 7억 이상 차이가 납니다.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복리후생비가 3억 3천이고 금년에 인상되는 부분이 일부 있고 거기에서 나오는 7억 정도 중에서 청소년수련관이 차지하는 비용이 있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업무직과 상용직의 임금인상분...

임기원위원

그러면 기본급여도 증액되는 부분만큼 늘어나야 되잖아요? 기본급여는 오히려 1억 4,500 5.3%가 줄었거든요. 기본급여를 수당화로 전환시킨 게 아닌가.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맞습니다. 급여 중에서 4급 이하의 계약직 직원이 비정규직 법안에 의해서 체육직에 근무하는 분들을 계약직이라 했습니다. 그것도 비정규직이라 했는데 정규직화 되었습니다.

임기원위원

정규직화 된다고 해서 그 사람들을 수당으로 급여지급을 하느냐 이거지요. 오히려 각종 수당을 급여화로 통일화 시키는 추세인데 수당부분이 많이 늘어나니까.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 전에 계약직은 연봉제로 했는데 연봉제로 하던 것을 이번에 호봉제로 바꾼 겁니다. 그래서 급여에 있던 것이 제수당으로 간 겁니다.

임기원위원

그러면 그 수당 중에서 공단에 수당이 여러가지가 있는데 정규직 수당과 청원경찰 수당이 차이가 있습니까?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임기원위원

예산서 50쪽과 52쪽을 보시면 중학생 자녀 학비보조금이 있습니다. 정규직은 중학생은 4만 4,400원, 고등학생은 40만 4,730원 그런데 청원경찰은 중학생은 4만 6,500원이고 고등학생은 35만 5천원으로 차이가 나타나는데 어떻게 해서 나타납니까?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학교마다 등록금이 달라서 청원경찰에 해당하는 학생 등록금이 이렇게 차이가 납니다.

임기원위원

파악된 금액이고 추정 예측성 임금은 아니라는 거지요?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임기원위원

그러면 학교마다 다르다 하면 실제 수령액 기준으로는 청원경찰하고 차등지급이 되고 있는 거네요?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등록금을 고지서에 의해서 주고 있기 때문에요.

임기원위원

그러면 지금은 없지만 대학을 주면 차등폭이 많겠습니다. 이런 논리대로라면요, 알겠습니다.

배영희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황순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순식위원

청소용역 인부 인원이 몇 명인지 파악하고 계십니까?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시민회관에 17명, 공원에 1명 총 18명입니다.

황순식위원

이것도 역시 용역 내용에 청소도구가 다 들어가고요?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황순식위원

실제로 개별적으로 임금내역에 대해서 파악을 하고 계십니까?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기억은 못 하고 있는데 계약을 할 때는 일일이 다 봅니다.

황순식위원

자료를 다 가지고 계시다는 거지요? 업체하고만 계약하는 게 아니라요.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업체랑 계약을 하는데 어느 정도 지불되고 있는지 계약했을 때 돈을 얼마 지급하는지 알고 있습니다.

황순식위원

임금수령이 어느 정도인지 자료 좀 부탁드립니다. 104쪽에 보면 지급 수수료 내용이 있는데 공연 수수료 관련해서 공연이 계약된 것에 대해서만 수수료가 나가는 겁니까? 일정액으로 계약하는 내용은 없습니까?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제는 그렇지 않지요. 티켓링크하고 기타 수수료가 있는데 저희가 자체 발권시스템이 있기 때문에 작년 대비 많이 줄었습니다. 문지방이라는 자체 발권시스템이 생겨서 수수료가 많이 줄었지요. 티켓링크를 계속 써야 되는 이유는 홍보차원에서 씁니다.

황순식위원

홍보성 차원에서 말고도 다양한 예매 싸이트를 이용하는 게 좋겠다고 행감 때 말씀드렸고 다변화를 하겠다고 하셨는데 여전히 티켓링크 한 군데만 하고 있어요.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티켓을 발행할 수 있는 것만 하는 거지 황순식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홍보성은 티켓링크도 좋고 인터파크고 좋고 다 할 수 있는 겁니다.

안중현위원

관문체육공원하고 문원체육공원하고 전에도 전기료 질의를 했었는데 예산서에 의하면 관문체육공원의 경우 3만 8천㎾ 문원체육공원의 경우 3만 1천㎾에요. 그런데 시설규모의 크기라든가 다른 부분을 살펴봐도 특별한 원인이 없을 것 같은데 그 이유가 뭔지 지난번에 질의를 드려서 자료는 못 받았습니다만 이유가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규모에 비해 차이가 많이 나지 않는 가장 큰 이유는 문원체육공원에 음악분수대가 있는데 굉장한 용량의 전기를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크게 소모되는 것이 야간에 축구장 그것은 양쪽 다 비슷한 양을 쓰고 있고 그래서 음악분수대 때문에 차이가 많이 납니다.

안중현위원

상수도를 보면 문원체육공원은 400톤 관문은 1,100톤을 쓰고 있는데 다른 여러가지는 60% 정도 규모로 나타나고 있는데 분수대에 들어가는 전기용량만 자료를 주십시오.

서형원위원

66쪽 브랜드샵 상품 구입을 보면 6천만원을 잡아 놓으셨더라고요. 그런데 브랜드샵 수입은 전년도보다 꽤 높여서 잡았는데도 2,700만원밖에 안되더라고요. 그러면 인건비나 이런 것을 떠나서 물건을 6천만원 어치 샀는데 수입이 2,700만원이라고 하면 이상하잖아요?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것도 예산이 반영이 되면 추경에 수익을 증대토록 하겠습니다. 이게 작년 대비 3천만원이 늘었습니다. 작년도에 대비해서 수입규모를 잡았고 3천이 배로 늘었기 때문에 예산통과에 확신을 못 잡았기 때문에 수입예산을 안 잡은 건데 예산이 통과되면 내년 추경 때 브랜드샵 수입예산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서형원위원

2007년 예산서에 같은 과목이 없더라고요. 3천만원이었나요? 이게 두 배로 늘어나는 게 승인이 되면 수입도 늘리려고 한다고요, 어느 정도 예상합니까?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3천만원을 예상해 놓으니까 상품 구입을 못 해서 판매를 못 하는 경우가 있어서 어떤 경우까지 있느냐 하면 저희가 물건을 못 사면 안되니까 구입한 것을 다시 사고 이런 일까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러면 안되겠다 하여 예산을 늘려달라 해서 예산을 늘린 것인데 늘리면 내년도에 전반적으로 브랜드샵에 대한 검토를 하고 활성화 방안을 강구하고 있는데 내년에는 5천 전후는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 목표를 가지고 하겠습니다.

서형원위원

인건비니 운영비가 있을 텐데 물건 구입한 것보다 매출이 적다는 것이 이상하잖아요? 6천만원어치 구입하겠다고 하셨는데 이것을 올리고 난 다음에 수입을 올리신다는 것은 이해가 가는데 그 수입을 다시 잡아도 5천만원 전후라면 적자를 받고 파신다는 말씀입니까?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실제 6천만원을 다 쓸 수 있느냐 하는 문제는 있습니다. 그러나 재고가 많이 늘어나는 꼴이 되겠지요. 천만원이나...

서형원위원

간단히 이야기해서 마진은 얼마나 붙이세요? 이게 예산승인을 해야 되는데 말씀을 들어봐도 역마진인데 6천만원을 승인해 주면 5천만원으로 하겠다면 역마진 아닙니까?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저희가 평균 마진을 한 20% 보고 있습니다. 저희가 인건비 빼고 역마진 나지 않도록 지금 5천만원이라고 한 이야기는 다시 한 번 6천만원이 통과가 되면 매출계획을 잡아보겠습니다. 수익이 나도록 하겠습니다.

서형원위원

하여간 사람들이 물건을 사러 오게 만들기 위해서 기본적인 물건을 갖추는데 3천만원으로는 구색이 안 갖춰진다는 말씀이잖아요? 6천만원어치는 사와야 열심히 팔아볼 수 있겠다는 말씀이지요? 그렇게 해도 구입비를 넘어설지 말지면 공단에서 붙잡고 계실 이유가 있어요? 도움이 됩니까?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과천 브랜드샵이 하나 있는 것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존재가치는 충분히 있다고 보는데 문제는 브랜드를 대표할 수 있는 상품이 있느냐 하는 게 가장 큰 문제입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노력은 시 차원에서 있어야 될 것 같고 그렇게 된다면 과천을 찾는 손님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 같고 만약에 그런 상품이 없을 때 어떻게 하느냐 그런 질문으로 이해가 되는데 그랬을 때 과천과 이미지가 비슷한 제품을 확보하도록 노력하겠고 공단이 할 수 있는 일이 있고 시에서 할 수 있는 일이 있는데 공단이 할 수 있는 일의 범위를 찾고 있습니다. 꼭 과천에서 생산되는 모든 제품을 메이드 인 과천이란 마크를 붙여서 판매를 하는 방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공단이 할 수 있는 한계를 가지고 있습니다마는 시와도 긴밀히 협조를 해서 과천의 관광상품이나 과천을 대표할 수 있는 상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고 만약에 그것이 어렵다면 저희 나름대로 브랜드샵이 활성화될 수 있는 제품을 찾아서 내년도에는 금년에 비해서 획기적으로 1년 동안 해 보겠습니다. 그래도 적자가 계속되면 내년 연말에는 근본적으로 재검토를 해보자 했습니다. 한번 더 기회를 주십시오.

서형원위원

시에서는 가치가 있지만 공단에서는 우리가 안 가지고 있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은 없어요?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런 생각은 없습니다.

서형원위원

마지막으로 상품개발 노력 이야기를 하셨는데 그걸 누가 하지요?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제가 생각하기에는 상품 공모전을 정기적으로 해서...

서형원위원

시 어디서요?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것은 하여간...

서형원위원

일단 브랜드샵을 운영하고 계시잖아요? 대표상품이 없다는 것이 문제라고 이야기를 하셨잖아요? 그러면 그 대표상품을 누가 개발해야 되나요? 그것을 브랜드샵에서 하기는 무리인가요? 말씀을 들으면 맞는 이야기 같은데 누가 그 일을 할지 답이 없으신 것 같아서요. 꼭 대표상품이 아니라도 상품개발을 한다면...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시 관련부서에서 ...

서형원위원

1년 동안 더 노력하신다고 하니까 지켜보겠습니다. 아무리 의미가 있다고 해도 물건 사온 값보다는 많은 게 정상이라 생각하고 어쩌면 상품이나 이런 것보다도 어떤 시 브랜드샵이라는 것에 대해서 공산품을 사서 이렇게 하는데 그런 것만 아니라 과천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만드는 소품이라든지 요즈음은 그런 것들이 많잖아요? 뭔가 그 물건에 자부심을 갖고 소비하고 그런 다른 방법에 대해서도 좋은 물건 사서 판다 이런 것보다 또는 외주를 주어서 좋은 것을 개발한다는 것보다 방향도 한번 깊이 생각해 봐야 되지 않나 그래서 1년 후에는 답을 가지고 올 것으로 생각하겠습니다.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참고하겠습니다. 지난번에 그런 문제도 검토했는데 실제 판매가 어렵더라고요. 재활용품 같은 것은 조금 하다가 말았습니다.

배영희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안중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중현위원

제가 해결하지 못한 과제인데 청소년수련관에서 스포츠 강습을 하면 그것도 부가세 부과대상입니까?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것은 교육기관이기 때문에 부가세를 안 냅니다.

안중현위원

시설관리공단에서 그 부분을 정확히 해 주셔야 됩니다. 법의 취지로 볼 때 시설관리공단에서 강습하는 것도 실지로 부가세 대상이 아니거든요. 그러나 재경부에서 자의적으로 법을 해석해서 어떻게 보면 부가세를 부과한 것으로 받았습니다. 법인으로부터 그 부분을 개략적으로 확인했더니 그것은 부당하다고 하는 게 여러 사람의 중론이었는데 그 부분은 검토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청소년수련관은 교육기관이기 때문에 부가세 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부담을 안 하는데 어른들이 시설관리공단에서 하면 수영강습을 하더라도 부가세를 내야 되고 청소년수련관에서 하면 부가세를 안 내도 되고 이런 차이가 있는데 실지로 하는 역할은 명백함에도 불구하고 형식적인 요건 때문에 부가세를 내는 불균형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공식적으로 소송을 제기해야 되는데 제가 아직 거기까지는 못 하겠습니다마는 그 부분에 대해서 검토를 하십시오. 현재 시설관리공단에서 하는 모든 사용료 취지를 볼 때 강습인데도 불구하고 부가세를 내는 경우가 많지 않습니까 그 부분이 과연 타당한지 물론 다른 시설관리공단에서 수용하고 간다 하더라도 이 부분은 한번 체크할 필요가 있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아직은 소송하기에는 이르고 좀 그 방법을 찾기야 찾겠지만 어떻든 그 부분에 대해서 혹시 청소년수련관에서도 위탁운영하니까 그것을 이유를 대면 또 받을 수도 있어요. 같은 논리로 위탁을 받았다는 것은 교육기관이 아니라는 의미도 될 수 있거든요. 그것은 해석하기 나름이라는 판단도 듭니다. 그래서 지금 시설관리공단에서 부가세 받고 있는 이 부분에 대해서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그 부분이 어떻게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그 부분만 따지면 과천시 66억 정도 부분에서 부가세가 상당히 많은 부분을 차지하니까 그런 부분을 재검토할 수 있는 기회가 되시기 바랍니다. 혹시 연구하셨습니까?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나름대로 충분히 검토를 했습니다. 현행법상으로는 피해갈 갈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법을 개정하면 되는데 안중현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이 일리가 있고 저도 동의를 합니다마는 현행법상으로는 기타 체육시설로 되어 있는 시설업의 현황에서는 평생교육시설이 아닌 이상은 부가세를 내야 되는 현행법이 있습니다. 법 개정 취지는 충분히 가치가 있다고 보고요.

안중현위원

시설관리공단을 학원으로 등록할 방법이 있겠습니까?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일부 시설은 가능합니다. 일부시설은 등록이 되어 있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안중현위원

그러면 강습시설로 정식으로 등록을 하면 부가세를 안 낼 수 있잖아요? 그러면 시민이 그만큼 부담하지 않아도 되니까 시설관리공단을 겸해서 학원의 규정에 충분히 맞을 수 있는 조건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교육청에 시설관리공단에서 학원사업을 하겠다고 등록을 하면 부가세가 자동으로 면제되는데 그럴 용의가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평생학습시설로 기타체육시설을 받을 수 있는지 여부는 한번...

안중현위원

시설과 관계없이 시설관리공단을 학원하겠다고 교육청에 등록하십시오. 등록하면 자동적으로 부가세가 면제되는데 왜 그런 부가세를 시민에게 부과하고 있습니까? 정식 학원으로 등록을 하시라고요. 시설을요. 학원사업을 하겠다고 등록을 하라는 겁니다.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미 시설 용도 자체는 기타체육시설로 용도 이런 것들이 다 되어 있는 상태인데...

안중현위원

과천시 시설관리공단을 학원으로 등록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학원등록 요건만 어긋나지 않으면 괜찮지 않습니까? 등록만 해 놓으면 부가세를 하나도 안 내도 되는데 그 부분을 당장 답변하지 마시고 검토하셔서 학원설립요건이 어떻게 되는지 그렇게 어렵지 않을 것 같아요. 시설이 충분하고 영리행위를 하겠다고 해도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정식 등록을 하고 학원영업을 하면서 수영강습이다 종합학원을 하면 되지 않겠나 생각이 들어서 한번 검토해 볼 필요가 있지 않나 합니다. 시설관리공단에서 강좌에 부가세를 부과하는 것은 법 취지를 봐도 명백하게 어긋납니다. 그 부분은 뭔가 해결하고 가야 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학생들이 와서 발레를 배우는데 사설학원에서 배우면 부가세가 면제되고 시설관리공단에서 배우면 부가세를 부담하고 이것은 맞지 않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절차상 안된다면 법규에 맞게 학원등록을 하고 부가세를 면제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서형원위원

147쪽 공원관리에 비료와 농약을 잔디에 치는 게 있는데 전년도에는 그냥 농약과 비료 해서 1,060만원을 잡아 놓으셨다가 올해는 친환경 비료 농약 해서 1,860만원을 잡았는데 변화가 있습니까?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것은 친환경 비료 농약이 가격은 비싸지만 금년부터 친환경 농약을 살포해 보겠다고 변경했습니다.

서형원위원

지속적으로 요구한 사항이니까 반갑다고 생각하는데 유사한 사업을 하는 다른 부서에는 요청을 했거든요. 자료로 무엇을 제출해 주시느냐 하면 약품명 기존 약품하고 신규약품 주요 성분명이 나오는데 단가 해서 2007년과 2008년 비교표를 저에게 전해 주십시오. 만약에 좋은 변화가 일어났다고 하면 시민들에게도 공단에서 시민들의 건강과 환경을 위해서 노력했다고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알겠습니다.

서형원위원

체육관동 수탁운영을 하시는데 구체적인 운영에 대해서는 이사장님이 책임을 지는 것이지요. 두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수련관측에도 제가 요청드렸는데 실내체육관 같은 경우에 평일 새벽 6시에 열고 일요일에 아침 9시에 열지요?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서형원위원

제가 그것을 바꾸었으면 좋겠다고 했어요. 왜냐하면 평일 새벽에는 아이들이 나오기 힘드니까 평일 하루 이틀 쉬더라도 일요일에 새벽에 열어야 나와서 운동할 수 있는 날이니까 그게 청소년수련관으로서 맞는 원칙이라고 했는데 굉장히 힘들까요?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운영해 보니까 6˜9시까지는 실제로 학생이 많이 이용을 안 하고 있습니다. 배드민턴 측에서는 계속 요구가 들어오고 있는데 그래서 저는 아침에는 애들이 이용 안 하는 것으로 판단을 했는데 서형원 위원님은 일요일은 다를 것이다 애들이 나올 것이다 이렇게 보시는 거지요?

서형원위원

토요일 아침에는 아이들이 놀토에는 나오고 있어요. 지난주는 놀토가 아니라 청소년들이 거의 안 나왔고 그 전 주에는 20명 이상 나왔어요. 개관 첫날이 토요일인데 청소년이 10명 왔고 다음 주는 20명 왔고 그 다음주는 학교가는 날이기 때문에 안 나왔어요. 이것은 뭐냐하면 개관하자마자 이렇다는 것은 이사장님이 고객중심으로 경영하시려고 하는데 고객을 청소년에 맞추어서 열심히 뛰시면 청소년이 온다는 겁니다. 그래서 온다고 하면 어쨌든 평일 아침은 아이들이 오기 힘든 거잖아요. 아이들 입장에서는 일요일에 아침에 여는 게 맞는 겁니다. 그래서 그렇게 바꾸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일단 견해를 가지고 있는데 그렇게 바꾼다고 하면 운영상 큰 문제점이 있는가 하는 겁니다.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동료들이 고생을 더 하면 되겠지요마는 보통은 대체로 하는데 무슨 문제가 있느냐 하면 배드민턴은 6시부터 다 나와서 문은 어차피 열어주어야 되는 입장이니까...

서형원위원

배드민턴 기준이 아니잖아요?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맞습니다.

서형원위원

그것은 어떤 이용자들이든 우리가 언제 열겠다 하면 안 여는 시간에는 못 오는 거잖아요.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알겠습니다. 고객이 원한다면 조사해서 결국은 연장근무가 생기는 경우인데 수요가 충분히 있다면 긍정적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서형원위원

직원이 똑같은 후생조건에서 무조건 고생해서 억지로 열라고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평일 양해를 구해서 하루 닫든지 아니면 더 보상을 해주고 쓰든지 지금의 방식은 청소년들의 생활주기와는 맞지 않는다는 말씀이고 검토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위탁운영을 하시는데 공단 입장에서는 누가 와서 이용해도 많이 와서 이용료도 많이 내고 많은 사람이 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드는데 시에서 수련관을 만든 것은 어쨌든 청소년을 위해서 만든 거거든요. 고객관리는 타겟별로 해야 되잖아요. 청소년에 맞추어서 운영을 해야 겠지요 청소년이 얼마나 오느냐가 경영의 성패를 판단하는 기준이 되겠지요. 그렇게 운영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는데 일단 안내데스크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유니폼 입은 여자분들이 안내하는 게 청소년수련관 컨셉과 안 맞아요. 성인 손님의 경우는 유니폼 입은 아가씨들이 안내도 하지만 아이들이 고객이라 생각하면 저는 그렇게 안 했을 것 같습니다.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미처 거기까지는 생각 못 했는데 어떤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서형원위원

불편하잖아요? 위화감 있고 오면 강사들이든 누구든 와서 왁자지껄하게 이야기도 하고 오늘은 어떻고 이야기도 하고 하는 게 맞는 건데 거기서 딱 갇혀서 배꼽인사 하고 있으면 아이들 손님 맞는 데가 그렇게 되어 있는 데가 있어요?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글쎄요, 저는 아이들도 존경받을 필요가 있는 것이고요. 저희는 애들이라고 고객이 다르고 어른이라고 다르고 그러지는 않다고 봅니다. 공단에는 찾아오는 더 어린아이들도 있습니다. 그런 애들에게도 애들 수준에 맞춘 인사를 하고 있습니다. 옷을 설령 그렇게 입었다고 해서 애들에게 깍듯이 인사 하는 것은 아니고 정이 통할 수 있도록 눈높이를, 그래서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인사를 합시다 이렇게 캐치프레이즈가 되어 있는데 그렇게 하고 있고 안내 데스크가 물론 친절해야 되는 게 기본이지만 어떤 시설에 규정 규율은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너무 자유스러운 것도 문제가 있다고 보는데 고려는 해 보겠습니다. 애들의 눈높이에 맞는 서비스를 해 주는 것은 제가 지향하고 있는 목표이고 다만 유니폼을 입은 모습이 좋다 나쁘다는 ....

서형원위원

견해 차이처럼 되니까 여기서 길게 이야기하기는 그런데 아이들과 실제로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그러면 편하게 옷 입고 활동적으로 있어도 아이들 함부로 대하는 것 아니고 지금은 외향이 너무 화려해서 그런지 진입하는데 편하지가 않아요. 가서 편하게 놀고 뛰어다니기에는 그렇게 편안한 모습이 아닙니다. 뭔가 절차를 거쳐서 들어가야 될 것 같고 그런 면을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생각 못 한 것을 지적해 주신 것 같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배영희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황순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순식위원

106쪽에 보면 문화사업팀에 행사 등 잡비가 1억원이 증가되었는데 작년 예산서까지 미처 다 검토를 못 했는데 정확하게 어디 비용이 증가된 것이지요?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공연비용입니다.

황순식위원

섭외공연이 작년에 그러면 1억 9,600이었습니까? 딱 1억원이 증가해서 어딘가에서...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공연제작 섭외공연 우수해외공연 유치비 영화상영까지 포함해서 통틀어서 기획하고 있는데요.

황순식위원

1억원이 어디어디서 합쳐서 증가되었나요?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말씀드린 대로 다 합쳐서 늘어난 겁니다. 섭외공연에서 작년대비 5,600이 늘었고 디앤디 페스티벌에서 5천 늘었습니다.

황순식위원

다른 데서 600 빠져서 1억 맞추신 겁니까?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황순식위원

어떤 계획은 있습니까?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공연의 고급화입니다. 숫자도 늘릴 수 있지만 공연의 질을 높이는 겁니다. 저희가 금년에 공연을 만석 풀 매진을 4개 공연을 했습니다. 상당히 많이 진전된 사항이고 과천에서도 고급공연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시민에게 알릴 필요도 있고 문화도시로서의 과천을 만들기 위해서는 우수한 공연을 올리는 것이 가장 중요한 생각이라 생각합니다.

황순식위원

올해 우수한 기획공연이 뭐가 있었지요?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뮤지컬 지하철 1호선, 셍페테르부르그 아이스발레, 리처드 용재오닐의 겨울나그네, 과천에 가면이라는 윤도현 밴드가 매진되었었습니다. 작년대비해서 문화공연에 질적 향상을 가지고 왔지요.

황순식위원

그러면 여기서 이루어지는 공연수익은 문화사업 수익으로 잡힙니까?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렇습니다.

황순식위원

그런데 문화사업 수익은 전혀 안 늘었어요.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까 말씀드린 대로 오늘 통과가 되면 추경에 그만큼 70%˜80% 수지율이 나타나거든요.

황순식위원

1억이 증가하면 어느 정도 증가할 것입니까?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칠팔천입니다.

황순식위원

어쨌든 적자는 계속이네요.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투자비용에 칠팔십 % 내는 공연장은 우리밖에 없습니다. 이것은 과천의 자랑입니다.

황순식위원

공연 숫자가 크게 늘어난다기 보다는 질 자체를 고급공연을 많이 유치하겠다는 말씀을 이해를 하고 기획공연은 몇 회 정도 기획하고 있습니까?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내년에도 30여 회가 될 것입니다.

서형원위원

시민회관 실내골프연습장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지하1층 식당자리에 하시려고 하는데 식당에 현재 임대수익이 얼마입니까?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1,700만원 정도 됩니다.

서형원위원

그 분은 그것으로 생계를 했으니까 이윤이 발생했겠지요. 그러면 수지개선을 위해서 필요하다고 했는데 숫자 이야기니까 잘 들어보세요. 연간 운영비를 제외한 초기투자가 1억 8,500만원 드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이것은 처음에 들어가고 나중에 안 들어가는 거지요?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서형원위원

대체로 10% 생각하면 이것을 가지고 이윤을 남긴다면 매년 10% 정도니까 1,800만원 정도는 이익이 발생해야 사업을 했다고 보는데 그 외 연간운영비가 8,500만원 들어가는데 매년 비용을 평균잡아 1억원 정도 잡아야 됩니다. 1억원이 매년 들어가는 비용이라 보이는데 그것도 정상 운영될 때고 중간중간 손보는 것까지 하면 어떨지 모르겠습니다마는 기본적인 게 1억원이고, 이렇게 계산해 보면 연간 3천만원 정도 수익이 남는다고 볼 것 같은데 현재 임대수익이 1,700만원이면 임대하는 것에 비해서 1,300만원 늘어나는 것인데 대략적인 계산입니다만, 그러면 거기에 있는 분들이 그것 가지고 생계를 했으니까 버는 게 1,400보다 훨씬 많았을 것 같은데 기회비용으로 지금 따지고 있는 것 아시지요?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서형원위원

그렇게 보면 실내골프연습장이 수익성이 좋다고 할 근거가 없는 것 같은데요.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것을 만들게 된 것은 수익도 수익이지만 시민의 의지입니다. 공단에 체육운영 신규프로그램을 늘려달라 뭐를 늘리면 좋겠느냐 하면 골프연습장이 제일 많이 나옵니다. 이제는 사치성 운동이 아니고 있어야 되는 시설로 시민의 바람이 크고 두번째는 운영을 했을 때 결코 나빠지지 않는다는 겁니다. 실제는 8,200 들어가는데 수익이 5천 정도 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면 1,700 빼고라도 충분히 손익이 나오는데 투자비용까지 해도 5년차 되면 투자비까지 회수가 되기 때문에 시민에게 양질의 서비스도 제공을 하고 공단에서도 수익이 떨어지는 게 아니기 때문에 또 식당이 2개가 있음으로 여러가지 문제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를 합치면 바람직한 운영방법이 될 것 같고 시민에게 불편을 끼칠 것 같지는 않고 그래서 골프연습장을 하게 되었습니다.

서형원위원

쉽지 않은 부분인 것 같고 실제로 맨 처음에 사업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시면서 골프연습장을 승인해 주면 수지가 개선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하셨는데 데이터를 가지고 계산을 해 보면 그렇지 않다는 겁니다. 단순계산으로 연간 5천만원 정도 수익이 발생하는 것으로 보이지만 초기투자를 감안한다든지 우리가 일반 기업은 아니잖아요? 일반 기업 같으면 임대수익으로만 비교하면 되지만 사회적인 역할을 하는 기업인 경우는 거기서 발생하는 이윤이 없어지는 거니까 그것까지 감안하면 제가 보기에는 별로 편익이라는 면에서 크게 증가하는 게 없어 보이는데 수지개선에 도움이 된다고 보십니까?
성재

이성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지하2층의 식당이 합치면 지금보다 훨씬 나아질 겁니다. 기여비용도 두 개 합친 비용이 나올까 안 나올까는 해봐야 알겠지만 그 정도 수준까지 가지 않겠나 보여집니다.

서형원위원

알겠습니다.

배영희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시설관리공단 소관 2008년도 수입지출예산안에 대한 심사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08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 1차 변경계획안을 상정합니다. 회계과장께서는 나오셔서 회계과 소관 2008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 1차 변경계획안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준범

박준범회계과장

회계과장 박준범입니다. 당초 2008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을 과천시의회에 제출하여 승인을 득하였으나 이후 추가사유가 발생하여 금번 제출하게 된 1차 관리계획 변경안에 대하여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1차 변경안 주요내용은 문원동 2단지 소재 경로당이 협소하여 경로당을 분리 신축하고자 문원동 115-378번지를 추가 매입하여 사업실시 기반을 마련하고자 하는 내용입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배영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회계과장께서는 자리에 앉으셔서 답변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보고한 회계과 소관 2008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 1차 변경계획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회계과 소관 2008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 1차 변경계획안 심사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5분간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 : 05 회의중지

16 : 08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과천시 행정기구설치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4항 과천시 지방공무원정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총무과장께서는 나오셔서 총무과 소관 조례안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흥복

이흥복총무과장

총무과장 이흥복입니다. 의안번호 제2007-93호와 제2007-94호의 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일괄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의안번호 2007-93호 과천시 행정기구설치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말씀드리면 지방자치단체의 행정기구와 정원 등에 관한 규정의 전면 개정에 따라 주민생활지원과를 주민생활지원실로 하고 주민생활지원과장을 주민생활지원실장으로 개정하고 또한 주민생활 관련업무를 총괄 조정할 수 있도록 분장사무를 추가신설하여 주민생활 지원분야를 강화하고자 관련조례를 개정하고자 하는 사항이며 다음은 의안번호 제2007-94호 과천시 지방공무원정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본 조례안은 주민생활지원 업무에 대한 총괄 조정기능의 한계에 따라 주민생활 지원업무를 담당하는 부서의 장을 4급 또는 5급으로 보할 수 있도록 지방자치단체의 행정기구와 정원 등에 관한 규정의 개정에 따라 효율적인 주민생활지원 업무수행으로 주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관련조례를 개정하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총무과 소관 조례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쳤습니다. 감사합니다.

배영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총무과장께서는 자리에 앉으셔서 답변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에 앞서 전문위원으로부터 총무과 소관 조례안에 대한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대현

홍대현전문위원

전문위원 홍대현입니다. 과천시장으로부터 제출된 총무과 소관 의안번호 제2007-93호 과천시 행정기구설치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제안이유로는 대통령령인 지방자치단체의 행정기구와 정원기구 등에 관한 규정 등 시군구의 기구설치 및 직급 기준이 개정됨에 따라 관련 조문을 반영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주요골자는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고 검토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본 개정조례안은 상위규정이 개정됨에 따라 주민생활지원과를 주민생활지원실로 하고 주민생활 관련 업무 총괄 조정기능을 추가하는 사항으로 상위법에 위반되지 않음을 보고드립니다. 다음은 의안번호 2007-94호 과천시 지방공무원정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제안이유로는 주민생활지원업무에 대한 총괄 조정기능에 따라 관련업무 부서장의 직급을 조정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주요골자는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고 검토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본 개정조례안 또한 시군구의 과 단위 기구로는 저출산 고령화 등 행정수요의 변화에 대응한 주민생활 지원업무의 총괄 조정으로 상위 규정이 개정됨에 따라 주민생활 지원업무를 담당하는 부서장의 직급을 현행 5급에서 4급 또는 5급으로 직급의 상향조정을 통한 효율적인 주민생활 지원업무가 수행되어 주민의 복리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조례를 개정하는 사항으로 상위법에 위반되지 않음을 보고드립니다.

배영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먼저 과천시 행정기구설치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서형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형원위원

지방자치단체 행정기구와 정원 등에 관한 규정이 주민생활지원과를 주민생활지원실로 할 수 있다입니까 해야 된다는 겁니까?
흥복

이흥복총무과장

할 수 있다입니다.

서형원위원

정원도 4급으로 할 수도 있고 5급으로 할 수도 있는 거지요?
흥복

이흥복총무과장

과장을 4급 또는 5급으로 임명합니다.

서형원위원

그러니까 4급으로 할 수도 있고 지금대로 할 수도 있는 거지요? 그러면 실로 바꾸는 것도 과로도 할 수 있고 실로도 할 수 있나요? 우리가 주민생활지원과를 주민생활지원실로 만들어야만 하게 바뀐 건지 주민생활지원실로 만들 수 있도록 바뀐 건지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흥복

이흥복총무과장

명칭은 저희가 부여한 것이고요.

서형원위원

임의로 우리가 부여한 것이고 상급규정이 바뀐 것은 4급 또는 5급으로 할 수 있다는 거지요?
흥복

이흥복총무과장

네, 과와 구분하기 위해서 실로 했습니다.

서형원위원

그러면 바꾸고 안 바꾸고는 우리가 결정하면 되겠네요? 할 수 있다고 하는 거 금방금방 안 하는 것도 많은데 공무원 승진하는 것만 이렇게 빨리빨리 충실하게 하세요? 하여간 재량권은 있는 거지요?
흥복

이흥복총무과장

네.

서형원위원

알겠습니다.

배영희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과천시 지방공무원 정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서형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형원위원

그 조례안에 대해서도 아까 확인한 내용과 같은 것이기 때문에 확인만 하겠습니다.

배영희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총무과 소관 조례안에 대한 심사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금일의 예산 및 조례안 심사를 마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오늘의 예산 및 조례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심사는 12월 20일 오전 10시부터 그동안 심사한 결과에 대하여 계수조정 및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 : 15 산회

출처 경기 과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