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박태문 의원 발언
위원 담당과에서 나가서 점검을 해야 된다, 왜냐하면 목2동 건영아파트에도 출입구가 이쪽에도 있고 저 위에도 있습니다. 위에만 붙어 있고 밑에는 안 붙어 있습니다. 그런데 차량 진·출입이라든지 주민들의 진·출입이 오히려 밑이 더 많거든요.
그러면 거기에 대피소가 있는지 평소에 안 보았기 때문에 유사시에 대피를 못한다, 그러니까 조금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표지판을 추가로 부착을 좀 해 주시고, 또 목4동을 제가 보니까 동사무소 주변에 대피소가 세 군데에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이쪽에 목4동하고 목3동 경계선 쪽이나 정목초등학교 쪽은 대피소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유사시에 대피를 하려면 동사무소까지 한 1㎞ 정도 가야 되는데 제가 파악한 바로는 목4동 정목초등학교 지하에 있는 정목주차장을 이용할 수도 있고 국민은행 건물이 있는데 거기도 지하주차장이 상당히 큽니다.
이걸 발굴 좀 해서 대피소 지정을 과장님께서 앞으로 철저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