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옥연 의원 발언
위원 저는 감사담당관에서 매년 계획대로 감사를 부서별로 해야 되고 또 두 팀이 지금 한 팀이 되었지 않습니까? 인원은 같다고 하더라도. 체계적으로 이 민원이 굉장히 중요한 것이 저희 같은 경우에는 지역주민들한테 민원을 받으면 그날 바로 해결해 주기를 바라거든요.
그래서 감사담당관에서 감사를 중점적으로 하고 이런 고질적인 정말 진정성으로 들어오는 진정민원 같은 경우는 좀 애매모호한 부분도 많거든요. 그래서 TF팀을 조정하든지 아니면 민원여권과에서 지금 하고 있는 그쪽으로 이관을 시키든지 하는 방법을 찾아봐야 될 것 같습니다. 2,000건이면 365일로 나누어도 민원만 처리하다가 감사담당관의 역할을 제대로 못하실 것 같아요.
그래서 이 방법을 한 번 찾아주십사 하고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왜냐하면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틀 가는 민원은 이틀 동안 처리해야 되고 또 굉장히 큰 민원은 일주일 정도 걸려야 되기 때문에 지금 감사담당관에서 정말로 해야 될 자체감사라든지 이런저런 감사부분은 제대로 못하실 것 같아요, 인원은 항상 일정하게 되어 있고. 그래서 이 부분을 한 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