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진표 의원 발언
위원 그건 충분히 인지가 되는데 그런 부분은 전문성이 있는 분이 해야 돼요. 그냥 이거 7회 교육받아가지고 접근하는 것은 자칫 잘못하면 오히려 한쪽 방향만 인지가 된 상태에서 접근할 수도 있는 거거든요, 뭐든지. 그렇기 때문에 영양은 영양에 대한 부분으로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접근해야 되고 아이에 대한 건강한 부분으로 접근하는 것은 운동프로그램으로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위원은 생각합니다.
차라리 그런 인지를 이런 7세 아동을 두고 있는 엄마들이 우리 아이를 앞으로 어떻게 키울 건가 이런 식견을 높여주는 프로그램으로 지속적으로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라고 생각하지 이 분들에게 6회, 7회 강습을 해가지고 이 분들이 또 밖에 나가서 어떤 봉사활동을 한다든가 아니면 강사로 뛴다든가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라고 본위원은 봅니다. 그건 좀 참고를 해 주셔야 될 것 같고요, 전문성은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그런 부분은 좀 참고해서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