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옥연 의원 발언
위원 임옥연 위원입니다. 기획예산과 소관은 아니고 둘레길 이 부분은 사실 복지 소관이거든요. 예산 때문에 과장님한테 말씀을 드린 거고 지금 이제학 구청장이 구청장의 권한으로 시비를 어떤 방법으로든 특별교부금을 받아온 건 이해합니다마는 우선순위가 중요하다는 거죠.
양천구 전체 주민을 중시해야 되는 거거든요. 그렇다면 기간이라는 것도 있습니다. 예전 일과 현재 일, 둘레길을 안한다고 해서 주민들이 큰 피해를 보는 건 아니거든요.
실질적으로 환경적인 면도 자락길을 해 놓으면 정말 멋집니다, 제가 조경사진도 봤거든요. 둘레길은 지금 안해도 되지만 지금 쓰러져 있는 나무를 지나갈 적마다 보면 참 답답합니다. 왜냐 하면 서울시에 가서 계속 다니시고 있겠지만 똑같은 서울시비란 말이에요.
그러면 주민들을 위한 우선순위가 어떤 거냐. 일단 지저분한 거 먼저 치우고 그 다음에 둘레길을 하시란 말이에요. 그런 뜻에서 말씀드린 거지 그 분의 권한을 무시하거나 이런 뜻은 아니거든요.
제가 이런 말씀 안 드릴려고 했는데 이제학 구청장 주변에 현재 한 네 가지에서 다섯 가지 일이 일어나고 있어요. 그런데 왜 이런 논란이 일어나게끔, 행사장만 다닐 게 아니라 동네를 좀 다니시면서 1단지부터 14단지까지 시설녹지공간좀 보시라고 하고 갈산공원에 올라갔다 제가 깜짝 놀랐고 계남공원은 말할 것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