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옥연 의원 발언
위원 또 한 가지 우려되는 것은 승진이 되어도 지금 무보직을 갖고 계신 분들이 26명인데 그러면 또 늘어나는 거거든요. 늘어나면 일이 많아서 사람은 부족한데 같은 6급이면서 무보직이다 보니까 본인들은 굉장히 나름대로 같은 직급인데 일할 수 있는 팀이 없잖아요. 그러면 그 분들을 어떻게 활용해야 그분들에 대한 배려라고 해야 되나요?
그걸 또 대책을 세워야 될 것 같습니다, 한 명이라도. 그러니까 지금 그렇게 되면 29명이 되는 거잖아요. 그러면 29명에 대한 무보직 서무주임도 좋고 뭐를 하는 것도 일은 하고 계시지만 팀에 안 들어가서 속해 있는 260명에서 이제 300명이 다 되어가거든요.
그러면 300명 중에 10%가 무보직이란 말이에요. 그러면 그 분들을 위한 대책을 어떻게 세울 것인가 저는 그걸 계획을 세우셔야 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