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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과천시의회 발언

임기원 의원 발언

149회 제5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08-07-18

임기원 의원 프로필 보기 →

안중현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은 본 위원회 감사일정에 따라 정보통신과, 교통과, 도시과, 상수도사업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정보통신과 소관업무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증인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증인선서는 지방자치법 제41조 과천시의회 행정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0조의 규정에 따라 증인선서를 하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고발규정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이번에 과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가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허위증언을 할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 규정에 의하여 고발될 수 있으며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한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정보통신과장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숙

윤현숙정보통신과장

본인은 과천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과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사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동 조례 제10조 제3항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08년 7월 18일 정보통신과장 윤현숙

안중현위원장

본 선서는 서명날인한 후에 의회사무과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보통신과장께서는 정보통신과 소관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숙

윤현숙정보통신과장

정보통신과장 윤현숙입니다. 정보통신과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제출은 총 10건으로 공통사항 5건 지리정보시스템 구축 및 운영현황 등 소관사항 5건을 제출하였습니다. 기 제출된 자료 중 변경내용은 없으며 상세한 내용은 기 제출한 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라며 미흡하거나 의문이 있으신 사항에 대하여는 질의하시면 성실히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중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정보통신과장께서는 자리에 앉으셔서 답변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서형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형원위원

우리 시 업무라고 꼭 할 수는 없는 부분일 수도 있는데 일단 의견을 드리고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행정전산망에서 특정 싸이트를 차단하는데 이른바 비업무용 싸이트라고 싸이트를 차단하는 것이지요. 우리 시에서 자체적으로 차단하는 것은 없다고 들었는데 그렇습니까? 우리 시에서 직원들이 어디 싸이트를 방문하지 못 하게 하는 것은 없다는 거지요?
현숙

윤현숙정보통신과장

네. 행안부와 경기도가 연결해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서형원위원

저는 그게 상당히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어떤 사이트는 막아야 된다고 하는 게 있을 수 있지만 공무원들이 하시는 일은 어떤 특정 분야에 걸쳐 있는 것이 아니잖아요. 시민 생활에 관련된 모든 부문에 대해 활동을 해야 되고 유해한 부분에 대해서 때로는 문제가 있는지 해야 되는데 다녀보니까 업무상 필요해도 가지 못 하는 곳이 있어요. 예를 들면 미니홈피 같은 것은 관련된 싸이트를 다 막아 놓았더라고요. 어떻게 보면 황당한 게 청소년 업무를 하는 사람이 미니홈피를 방문할 수 없는 것은 상당히 문제가 있습니다. 저도 이것을 어떻게 알게 되었느냐 하면 청소년 폭력문제나 인권을 다루는 사람이 청소년과 소통하려고 미니홈피를 만들어 놓았는데 이 사람들이 어떻게 활동하는지 조언을 들으려고 방문하러 갔더니 미니홈피가 아예 차단이 된 겁니다. 지금은 정치인들도 청소년과 소통을 위해서 자기 블로그를 미니홈피로 만들기도 하는데 우리 시에도 청소년 사이트가 있지만 많은 사람이 방문하는 것 같지는 않지만 아이들과 접근하기 위해서 미니홈피를 만든다든가 우리 청소년들이 어디에 돌아다니는지 방문할 수도 있어야 되는데 단지 공무원들이 근무시간에 자기 미니홈피를 관리하느라 딴짓을 할지 모른다는 우려 때문에 막아놓는다는 것이 이해가 안돼더라고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미니홈피뿐만 아니라 다른 부분도 마찬가지인데 경기도와 행안부에 건의해서 과도한 인터넷 차단은 좀 풀도록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고 저도 앞으로 좀 뒤져보고 건의도 하고 그래야겠다고 생각하는데 직원분들은 어떻게 느끼세요?
현숙

윤현숙정보통신과장

위원님 생각은 맞으신데 사실 행안부와 경기도에서 전체적으로 주관하다 보니까 개개인의 싸이트를 막고 하는 것은 힘들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내용을 건의도 해보고 특정 관리자에게만 주어질 수 있는 것인지 검토하겠습니다.

서형원위원

예를 들어 청소년 담당자들이 미니홈피에 들어갈 수 있다든지 우리는 그런 게 없지만 유해한 온라인 환경분야를 담당하는 사람은 유해한 데도 돌아다닐 수 있어야 됩니다. 제가 맨 처음에 그 이야기를 들은 것이 인터넷 유해환경에 대해서 연구하는 교수님이 학교가 국립대학이었는데 아예 유해 싸이트를 막아놓고 자기는 스팸도 받아봐야 통계도 내고 그러는데 아예 연구실에서 연구가 불가능하다는 겁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중앙정부에 있는 관료들은 막아놓으면 편하다고 생각하는데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고 일단 말씀하신 대로 필요한 사람들은 업무적인 필요에 대해서 신청을 해서 예를 들어 나는 청소년 담당이기 때문에 미니홈피에 접근할 수 있어야 된다 그러면 일부를 풀어줄 수 있는지 그 다음에 또 하나는 과도하게 막아놓은 부분은 리스트를 뽑아서 우리 시 직원에게 업무상 필요한데 접근하지 못 하는 곳이 있는지 확인해 보는 과정을 거쳐서 그런 부분을 건의한다면 의미가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현숙

윤현숙정보통신과장

잘 알겠습니다. 검토하겠습니다.

서형원위원

그래서 우리 시 직원들이 업무상 접근해야 되는데 접근하지 못 하는 홈페이지 같은 것이 있는지 조사를 해 보시기를 당부드립니다.
현숙

윤현숙정보통신과장

네.

서형원위원

이런 것들을 보면서 예전에도 지적한 적이 있는데 공직사회를 경영하는 마인드가 뭔가 규제를 하지 않으면 근무시간에 딴짓을 하거나 부정적인 일을 할 것이라는 전제에서 지나치게 직원들이 일하는 것에 대해서 규제하고 통제하고해서 수동적인 공직사회를 만드는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있습니다. 야근수당을 하는데 실제로 정말 바빠서 오래 일한 사람이 야근수당을 왜 이렇게 많이 가져가느냐고 뭐를 받았다나 그런 이야기를 들으면서 뭔가 잘못되었다는 생각을 하는데 그런 부분은 개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중현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황순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순식위원

인터넷 생방송 시스템을 구축하시는데 어느 정도 진행되었습니까?
현숙

윤현숙정보통신과장

작년 7월부터 ...

황순식위원

과천시의회 회기나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위원회라든가 이런 것에 대해 생방송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현숙

윤현숙정보통신과장

사실 현재 인터넷 생방송은 되지 않고 있습니다. 의회사무과와 협의를 해서 올해 홈페이지는 구축비만 있기 때문에 추진이 어렵고 내년 예산에 반영이 되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황순식위원

여기도 인터넷 생방송 할 수 있잖아요? 어차피 딴 데도 카메라 들고가서 하는 거잖아요?
현숙

윤현숙정보통신과장

자동연결시켜 주는 프로그램이 하나 있어야 된다고 합니다.

황순식위원

말이 안되는 게 밖에는 찍어가지고 바로 인터넷 생방송을 하는데 여기도 들고 와서 하면 안되는 이유가 뭡니까? 여기 있는 카메라를 이용해서 하면 다른 시스템이 필요하겠지만 밖에서 한마당축제나 이런 것도 찍어서 올릴 수 있는데 여기서 찍어서 못 올린다는 것은 말도 안되지요.
현숙

윤현숙정보통신과장

의회에 올릴 수 있는 시스템환경이 구축이 안되어 있습니다.

황순식위원

차라리 시청 홈페이지에 하는 게 맞다는 겁니다. 의회 홈페이지는 당연히 해야 되고 그것보다 시 홈페이지에 하는 것이 사람들 접촉도 많이 하고 시 홈페이지에서 생방송을 해 주어야 됩니다. 회기중에 의회 회기보다 더 중요한 거 나갈 게 없잖아요?
현숙

윤현숙정보통신과장

검토하겠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과천 아카데미는 찍어서 올려주는 역할만 하고 있거든요.

황순식위원

생방송은 아니네요.
현숙

윤현숙정보통신과장

녹화입니다.

황순식위원

한마당축제도 12편을 생방송했다고 하고 과천아카데미도 생방송이라고 했는데 녹화방송이네요.
현숙

윤현숙정보통신과장

과천아카데미도 촬영을 해서 바로 생방송 뜨는 게 아니고 홈페이지에 올려서 합니다.

황순식위원

그러면 자료작성이 잘못되었네요. 녹화해서 하는 것을 어떻게 생방송이라고 합니까?
현숙

윤현숙정보통신과장

생방송할 수 있는 여건은 갖춰져 있는데 녹화해서 바로 올릴 수 있으려면 인력이나 시스템 자동전환할 수 있는 게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 홈페이지 구축 때 감안을 해서 ...

황순식위원

시 홈페이지는 된다면서요.
현숙

윤현숙정보통신과장

올해 추경예산에 반영이 되어 있고 입찰 중입니다. 그 시스템 구축하면서 지금 인터넷 생방송은 가능하게끔 홈페이지가 개편이 되어 있습니다.

황순식위원

앞뒤말이 다르잖아요. 인터넷 생방송을 하고 계신 겁니까 안 하고 계신 겁니까? 저희가 홈페이지에 자주 들어가서 보고 확인을 했어야 되는데 ...
현숙

윤현숙정보통신과장

죄송합니다. 제가 착각을 했는데 시청 홈페이지에서는 과천 아카데미나 한마당축제는 생방송을 하고 있고 의회 홈페이지는 안된다고 합니다.

황순식위원

카메라 들고 다니면서 찍어서 바로 연결이 되어서 기계에서 변환이 되어 올라가는 겁니다. 카메라 들고 나갈 수 있으면 다 되는 거예요. 여기 들고 와서 바로 찍어서 생방송이 되는 거지요. 당연한 게 아니에요? 야외에서도 가능한 것을 실내에서 안될 이유가 없지요.
현숙

윤현숙정보통신과장

인력이 필요하다는 말씀은 한 사람이 꼬박 사진을 찍어야 되어서...

황순식위원

전담하는 분 계세요?
현숙

윤현숙정보통신과장

김윤석씨라고 한 분이 있습니다.

황순식위원

회기 중에 다른 것을 찍어서 생방송 할 일이 있나요? 지금 하는 거 없잖아요?
현숙

윤현숙정보통신과장

회기 중에는 과천 아카데미나 다른 맡은 업무가 있으니까요. 사람이 하나 전적으로 매달려서 사진을 촬영해서 올려야 되기 때문에 한 사람이 이 업무만 할 수 없다는 겁니다.

황순식위원

기술적인 것을 잘 모르셔서 그런 것 같은데 여기서 생방송은 충분히 가능하고 인력이 모자르다고 말씀을 해 주셔야 됩니다. 그리고 이미 여기는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변환기만 있으면 충분히 가능한 거고 그것을 지속적으로 요구했었어요. 검토해 보신 적이 있어요?
현숙

윤현숙정보통신과장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자동으로 변환해 줄 수 있는 사람이 와서 찍지 말고 CCTV 찍듯이 찍어서 바로 홈페이지에 변환할 수 있는 프로그램 구입비를 내년에 반영해서 추진하겠다고 한 겁니다. 내년에 하려고 합니다.

황순식위원

예산은 언제 올라옵니까?
현숙

윤현숙정보통신과장

의회사무과와 협의하고 내년 본예산에 반영하겠다고 일단 협의가 되었습니다.

황순식위원

어차피 시청에서 가지고 있는 시스템보다도 훨씬 더 가벼울 거라 생각합니다. 여기는 유선이기 때문에 훨씬 더 빠르고 수월할 수 있고 시스템 구입비 올라오는 것을 보겠습니다. 그리고 시의회 홈페이지에 온라인으로 하는 것뿐만 아니라 시의회 회기 중에는 시청 홈페이지에 나가야 된다고 봅니다. 생방송으로 틀어주셔야 되고 아울러서 과천시의 도시계획이나 주요 위원회라든가 이런 게 있잖아요. 문화적인 것도 계속해서 많이 해야 되겠지만 사람들이 관심을 많이 가질만한 위원회는 회의록을 오픈하는 것뿐만 아니라 방송도 장기적으로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위원의 동의도 있을 수도 있지만 하나 하나 확대해 나가야 된다고 봅니다. 인터넷 생방송 구축해 놓고 많이 사용해야지요. 구축해 놓은 것에 비해서는 적다고 보고 하고 있는 프로그램 자체가. 아무 때나 틀어봤을 때 과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나올 수 있도록 그런 생방송 시스템이 갖추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숙

윤현숙정보통신과장

내년에 의회사무과와 협의해서 예산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황순식위원

의회와 각종 위원회, 방송할 수 있는 아이템을 고려하셔서 다음번에는 의회와 다른 것도 추가될 수 있도록 기대해 보겠습니다.
현숙

윤현숙정보통신과장

잘 알겠습니다.

서형원위원

질의하기 전에 과장님이 생방송이 진행되고 있는지 아닌지 파악을 못 하셨던 것 같은데 그렇습니까?
현숙

윤현숙정보통신과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인터넷에 들어가면 현재는 과천 아카데미나 한마당축제를 볼 수 있으니까요.

서형원위원

저도 그렇게 올라 있는 것은 봤는데 하는 당시에 생방송으로 중계가 되는지 안되는지 이해를 잘 못 하고 계신 것 같아요.
현숙

윤현숙정보통신과장

시의회를 착각했습니다.

서형원위원

아주 기초적인 기술적인 것도 찍어서 올린다는 말도 안 맞고 말씀하시는 게 업무파악이 너무 안되어 있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직원들은 분명히 생방송 만드느라 고생도 했을 거고 열심히 하는데 의회에서 물어보면 답변 제대로 못 하고 그러면 되겠어요? 말씀 들으면서 무슨 이야기인지 하나도 모르겠어요. 생방송을 한다는 건지 안 한다는 건지 이야기하는 게 녹화방송 이야기인지 뭐에 대한 이야기인지 기술적인 것도 어느 정도는 공부를 하셔서 답변을 해 주셔야 열 몇 명씩 직원 데리고 일하는 과장님들이 그렇게 해 주셔야 여기 앉아서 대표로 감사를 받으실 자격이 있으신 거잖아요? 제가 과장님들한테 답변듣고 직원들에게 다른 이야기 들으면 속 터져요. 더 노력해 주세요.
현숙

윤현숙정보통신과장

죄송합니다. 의회 홈페이지를 기준으로 말씀드린 것이고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것은 ...

서형원위원

제가 이것 하나만 가지고 이야기한 것은 아니잖아요? 저는 앞에 나와서 답변하시는 분 책임이 막중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저희는 그 판단에 근거해서 이야기할 수밖에 없고 잘못했다고 이야기할 수밖에 없는데 좀더 책임있게 이야기해 주셔야지요. 지금 의회와 협의해서 내년 예산에 반영해서 생방송을 추진하겠다고 말씀하셨는데 의회에서는 별도로 홈페이지 구축사업을 하고 있잖아요. 제가 이해하는 바로는 의회에서 그 사업을 하면서 여기 있는 방송장비하고 거기 생방송 시스템을 연결시키기만 하도 될 것 같은데요. 필요한 장비를 구입하고 그러면 될 거라고 생각하는데 안됩니까?
현숙

윤현숙정보통신과장

그렇게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자동으로 변환시킬 수 있는 시스템을 구입해야 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서형원위원

시스템을 구입해야 된다고 들었는데 한 2천만원 정도 비용이 든다고 들은 것 같은데 그게 의회 홈페이지 개선하는 과정에서 바로 할 수 없느냐고요. 현재 예산은 홈페이지 개선하는 비용만 들어가 있기 때문에 시스템 구입비는 없습니다.
의회 홈페이지 구축과정에서 안되는 것으로 이해하면 되겠습니까?
현숙

윤현숙정보통신과장

네.

안중현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임기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기원위원

정보통신과에서 시 홈페이지업무에 관여를 어느 정도 하고 계십니까?
현숙

윤현숙정보통신과장

저희가 관여하는 것은 화면개선이나 올리는 거를 하고 있습니다. 각 게시판마다 부서별 관련되는 사항은 관리자를 지정해서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임기원위원

혹시 홈페이지 관련 예산 중에 기술적이든 운영비든 해서 정보통신과에서 예산편성이 연간 얼마 정도 소요됩니까?
현숙

윤현숙정보통신과장

한 2억 정도 됩니다.

임기원위원

예산 중에 홈페이지운영 유공자 포상비 60만원이 있던데 어떤 유공자입니까?
현숙

윤현숙정보통신과장

그것은 홈페이지 운영하면서 매월 실과별로 자료정리라든지 게시된 자료가 오래 되었다든지 오타가 났다든지 이런 것을 점검을 합니다. 월별 실과별로 그 자료를 받아서 연말에 모아서 자료를 제일 많이 내거나 발견을 많이 한 사람들 부서하고 개인적으로 자료를 많이 제출해서 관심이 많아서 고쳐준 사람들을 모아서 포상을 하는 겁니다.

임기원위원

그러면 앞서 과장님께서는 정보통신과에서 홈페이지운영의 기술적인 부분하고 그에 따른 예산을 편성하는데 홈페이지를 기술적으로 서버관리를 해주고 지원해 주는 사람도 중요하지만 어쨌든 홈페이지 활성화라든지 운영상의 문제점도 정보통신과에서 의견 제안을 많이 해 주셔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에 하나입니다. 황순식 위원님과 서형원 위원님이 지적하신 인터넷 생방송의 경우도 지금 인터넷방송을 위해서 직원이 고생을 많이 하고 예산도 많이 투입되는 것으로 아는데 활성화가 안되고 있지요. 평균적으로 조회수가 몇 건 정도 나오는지 알고 계세요?
현숙

윤현숙정보통신과장

하루에 200여 건 정도로....

임기원위원

자료상으로 보면 시정뉴스라든가 VOD로 과천 아카데미를 보면 조회수가 20회 전후입니다. 실제 참여해서 들었던 사람 이외에 아카데미강의를 듣는 게 17, 16, 23, 21 이렇게 나와요. 운영할만큼 실효성이 있는지 아니면 홍보를 적극적으로 해서 시 인터넷 생방송의 효율성을 높여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주무과장의 생각이나 대책을 고민해 보신 사항이 있으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숙

윤현숙정보통신과장

인터넷방송은 과천 한마당축제 같은 경우에도 실제 관람객들이 현장에 많이 나가고 일부 관외주민을 위해서 생방송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주민이 홈페이지 회원 외에는 모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래서 홍보를 많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임기원위원

인터넷 방송 중에 매주 올라가는 게 과천 아카데미인데 이 예산은 연간 얼마인지 아세요?
현숙

윤현숙정보통신과장

생방송 하는데 예산 들어가는 것은 없습니다.

임기원위원

인력이라든지...
현숙

윤현숙정보통신과장

직원이 직접 합니다.

임기원위원

소모품이라든지 그런 거요.
현숙

윤현숙정보통신과장

추경에 예산을 세워서 스토리지를 구입을 하고 있는데 그 스토리지 가지고 촬영을 하고 기타 소모품은 수용비에서 합니다.

임기원위원

분석을 해 보면 그나마 시정뉴스는 100회 전후로 조회가 되는데 과천 아카데미는 거의 20회 전후입니다. 쉽게 말해서 효과가 없다는 겁니다. 그러면 이 작업은 할 필요가 없고 어차피 인터넷 서버용량도 막대하게 잡아먹을 거 아닙니까? 이런 것을 정책건의를 하셔야 된다는 겁니다. 시장님이 의욕을 가지고 한다고 해서 매주 시민들이 접근하지도 않는 프로그램을 홈페이지에 다량을 잡아먹으면서 올릴 필요가 있느냐 저는 그런 문제 제기를 해보고 시정뉴스는 홍보가치도 있고 접속 수도 어느 정도 나오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을 더 보강해야 된다는 생각을 가져보고 황순식 위원님 말씀처럼 시민들이 과천시의 행정사무감사나 1년의 예산 살림살이를 다루는 2차 정례회나 이런 부분에 훨씬 더 관심도가 높을 수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업무선택과 집중을 할 필요성이 있다고 보면 저는 과천 아카데미를 올릴 게 아니라 간담회 자료를 올릴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검토해 볼 용의가 없습니까?
현숙

윤현숙정보통신과장

저희가 의회 간담회도 올리는 방안을 검토하고 과천아카데미는 워낙 생방송하면서 많이 못 보시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홍보를 많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임기원위원

홍보를 해서 이만한 용량을 더 차지하고 올리는 분량이라면 시민들이 더 많이 볼 수 있도록 홍보를 해 주시든지 판단을 내려주십시오. 그리고 홈페이지 메인 화면의 웹뉴스 관리는 누가 하시는지 아세요?
현숙

윤현숙정보통신과장

홍보계에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임기원위원

그러면 정보통신과 소관은 아닌데 본 위원이 매년 지적을 하는데 지금도 보면 웹뉴스는 말 그대로 실시간 뉴스지요. 어느 홈페이지나 어느 포탈이나 웹뉴스는 실시간 뉴스입니다. 중요도를 떠나서 가장 최근뉴스가 나와야 됨에도 불구하고 맨날 과천 홈피의 웹뉴스는 추억의 뉴스가 나옵니다. 이것이 시스템상으로 보도자료가 최근 게 UP되든지 아니면 시정뉴스가 UP되게 한다든지 하는 게 가능하다고 보거든요.
현숙

윤현숙정보통신과장

저희도 그것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시정뉴스는 계속 새로운 뉴스가 뜨는데 웹뉴스는 왜 그런지 홍보계 입장에서는 웹뉴스는 중요한 것을 띄우다 보니까 시정뉴스는 통상 자질구레한 것까지 나오니까 연계를 안 시키고 별도로 구분해서 사용을 했습니다마는 앞으로는 연결을 해서 같이 뜰 수 있도록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임기원위원

이것은 꼭 고쳐 주셔야 되는 게 지금 웹뉴스가 중요도에 따라 뜨는 것은 아닙니다. 시민이 봤을 때는 오히려 시정뉴스로 올라오는 것들이 훨씬 더 피부에 와 닿는 뉴스입니다. 지금 실시간 뉴스가 수방사 20일 과천서 새벽 전차훈련 이것은 6월 것이고요. 과천시 하계부업대학생 모집 이것도 6월 것이고, 과천 자매시 중국 남영시 대표단 방문 이것도 그렇고 과천시 여성합창단 제23회 정기연주회는 3월 것이고, 과천 교향악 합창단은 2월 것이고 이렇게 철지난 뉴스가 웹뉴스에서 흘러가니까 시민들이 관심이 없는 겁니다. 이 부분은 저는 시정뉴스, 최근뉴스가 웹뉴스에 흘러갈 수 있도록 기술적으로 검토를 해 주실 것을 주문드리고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안중현위원장

자료 12쪽에 보면 지리정보시스템 구축 및 운영현황이 나와 있는데 정보통신과에서 기본적으로 할 일이 과천시 전산시스템 유지 홈페이지 관리 이런 것이지만 각종 데이터를 정확하게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운영현황을 보다 보니까 조금 GIS 정보를 이용하는 이용률이 약간 감소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증가해야 되는 게 아닌가 하는데 전산파일이라든가 출력물 이런 부분들 조회현황도 전년에 비해서 감소한 사항이 나타나더라고요. 2006년에도 전년에 비해서 약간 감소를 하고 있는데 원인이 있습니까?
현숙

윤현숙정보통신과장

그것은 조회 횟수하고 출력물이 감소되는 것은 직원들이 한번 조회할 때마다 용량파일이 현재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파일양을 많이 확대하다 보니까 조회는 한 건을 하되 많은 양의 용량을 요구해서 확인하기 때문에 두 번 세 번 조회할 필요가 없다는 거지요. 그래서 건수가 감소가 되었습니다.

안중현위원장

건은 감소해도 데이터를 받는 양은 증가하고 있다구요. 관련해서 입력할 때 정보통신과에서 실지조사를 하고 합니까 아니면 건설과면 건설과 산업경제과면 산업경제과에서 양식에 맞추어서 데이터를 전해주는 건지요?
현숙

윤현숙정보통신과장

저희가 현장에서 확인은 안 하고 각 과에서 인허가 승인이 떨어지고 공사가 끝나면 자료가 우리 부서로 오면 바로 업데이트를 해서 자료 구축을 합니다.

안중현위원장

현장조사를 한다고 나와 있길래 실제로 필요할 때는 나가서 조사하기도 합니까?
현숙

윤현숙정보통신과장

문제가 있을 때, 가급적이면 담당부서에서 자료를 주고...

안중현위원장

확인은 담당부서에서만 정확히 할 수가 있겠네요?
현숙

윤현숙정보통신과장

네.

안중현위원장

KT나 삼성 네트웍스나 코오롱에서 구축하고 있는 통신 지하시설이 있는지 이것이 있으면 현재 GIS에 다 표기가 되고 있습니까?
현숙

윤현숙정보통신과장

KT 하나로통신 다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안중현위원장

올해 하고 있는 주요사업 가운데 하나가 지하시설물 유관기관 정보구축사업을 하고 있지요? 자료 6쪽 지하시설물 통합정보시스템 구축해서 예산이 1억 7천 잡혀 있는 것을 봤는데 어떤 용도로 사용됩니까?
현숙

윤현숙정보통신과장

자료를 활용하고 있는데 우리 시만 볼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통합정보시스템 구축이라 하면 유관기관간 같이 자료를 통합해서 KT에서 전기나 도시가스를 전산으로 열람을 가능하게끔 볼 수 있게 해서 굴착허가가 났을 때 현재는 한번 승인을 하려면 유관기관에 실제 방문을 해서 승인을 합니다. 그런데 이 시스템이 이루어지면 전산상으로 확인을 해서 KT가 어떤 굴착을 하게 되면 중복되지 않나 확인이 전산상으로 가능하기 때문에 금방 이루어집니다. 그런 유리한 점이 있고 정보를 같이 공유한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안중현위원장

그러면 KT에서 공사를 할 때 도시가스나 다른 케이블도 동시에 보고 처리할 수 있다는 거지요? 이와 관련해서 지하시설물 데이터베이스 구축 및 항공사진 촬영이라 해서 영상지도를 제작하겠다는 사업예산이 잡혀 있었는데 어떤 관련이 있습니까 보기 좋게 지도를 제작하는 건가요?
현숙

윤현숙정보통신과장

GIS 중에서 수치지형도가 있는데 현재는 도면상의 수치값으로 현재 위치나 이런 것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원래 데이터도 구축을 하고 도에서 항공사진 실측을 해서 그것을 같이 연계시켜서 나오면 현장을 항공사진 실물하고 확인이 가능하게끔 만드는 겁니다.

안중현위원장

항공사진과 수치지형도를 결합해서 자료를 제공한다는 의미입니까?
현숙

윤현숙정보통신과장

그렇습니다.

안중현위원장

공사하는데 유용한 정보가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GIS를 보면서 시의 가장 기본적인 데이터이기 때문에 이 데이터의 정확한 입력 그리고 과천시 직원이나 유관기관들이 이용할 때 굉장히 편리하게 구성하는 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부분을 차질없이 정밀하게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숙

윤현숙정보통신과장

알겠습니다.

안중현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정보통신과에 대한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하여 5분간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0 : 43 감사중지) (10 : 50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교통과 소관업무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감사에 앞서 증인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증인선서는 지방자치법 제41조 과천시의회 행정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0조의 규정에 따라 증인선서를 하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고발규정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이번에 과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가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허위증언을 할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 규정에 의하여 고발될 수 있으며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한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교통과장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찬

나병찬교통과장

본인은 과천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과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사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동 조례 제10조 제3항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08년 7월 18일 교통과장 나병찬

안중현위원장

본 선서는 서명날인한 후에 의회사무과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과장께서는 교통과 소관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찬

나병찬교통과장

교통과장 나병찬입니다. 교통과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제출은 총 28건으로 공통사항 10건 주차장현황 및 운영실태 등 소관사항 14건 추가자료 4건을 제출하였습니다. 기 제출된 내용 중 변경내용은 없으며 상세한 내용은 기 제출한 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라며 미흡하거나 의문이 있으신 사항에 대하여는 질의하시면 성실히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중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교통과장께서는 자리에 앉으셔서 답변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과 소관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서형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형원위원

15쪽에 지난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건의사항 조치결과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과천역 2, 3번역 에스컬레이터 설치요청이 있었고 사업협약서를 철도공사와 체결했고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이 완료된 것입니까?
병찬

나병찬교통과장

협약서 이후에 철도청에서 준비를 해서 완료 예정으로 되어 있는데 완료를 못 했습니다.

서형원위원

특별히 지체되는 사유가 있습니까?
병찬

나병찬교통과장

저희가 27억 철도청이 27억 해서 54억이 들어가는 공사이기 때문에 여러가지 준비를 해서 금년말에 설계가 끝나고 금년말에 착공이 될 것 같습니다.

서형원위원

생각보다 돈이 많이 드네요. 내년 예산에 편성해야 되나요?
병찬

나병찬교통과장

금년도 14억이 되어 있고 내년 13억...

서형원위원

몇 가지 요청을 드리고 싶은데 첫번째 농협과 2번 출구 사이에 보행환경 개선을 같이 해야 되겠지요?
병찬

나병찬교통과장

네.

서형원위원

그쪽이 과천에서 보행이나 자전거 통행하기에 편의가 가장 나쁜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반드시 개선해 주시고 출구 미관문제에 신경을 쓰고 계신가요?
병찬

나병찬교통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서형원위원

출구를 다 손을 댑니까 에스컬레이터만 단순히 내부에 설치하는 건가요?
병찬

나병찬교통과장

아무래도 에스컬레이터를 설치하려면 출구까지 고려를 해야 합니다.

서형원위원

제가 아쉬웠던 것이 중앙동 시청 밑 3거리 그레이스호텔 건너편 미관개선작업을 해서 보도를 평탄화하기도 했어요. 그런데 제일 도시를 답답하게 만드는 것이 지하철 출구인데 딱 보면 바위덩어리가 가로막고 있는 것처럼 직사각형으로 가로막고 있는 것을 그대로 놔두고 사업을 하니까 개선된 느낌이 전혀 없더라고요. 요즘 에스컬레이터를 설치한 곳을 보면 투명하고 날렵한 형태로 해서 사실 면적은 비슷하게 차지하지만 사람들이 답답함을 느끼지 않도록 많이 개선을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출구도 인구 유동량이 많은 곳이니까 아예 다른 출구와의 조화도 생각해야 되겠지만 바위덩어리 모습이 아니라 날렵한 형태로 투명한 재질로 해서 개선을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예산까지 반영이 되어 있습니까?
병찬

나병찬교통과장

네.

서형원위원

그렇게 해서 주변환경과 조화되면서 답답한 이미지를 벗을 수 있도록 해서 다른 부분도 개선하게 되면 하나씩 따라할 수 있도록 좋은 사업으로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중현위원장

보충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임기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기원위원

철도공사와 사업협약서는 자료로 제출해 주시고 지난 주에 담당과 확인해 보니까 8월에 설계가 완료된다고 답변하셨는데 과장님은 연말에나...
병찬

나병찬교통과장

다소 늦어졌고 철도청에서 평촌역도 같이 사업을 하고 있는데 묶어서 하느라 늦어졌습니다.

임기원위원

지난주와 오늘 사정 변경이 생긴 겁니까?
병찬

나병찬교통과장

그런 건 아닙니다.

임기원위원

실무자와 지난 11일 통화를 했는데요. 그리고 과천역 2, 3번이라고 했는데 명확하게 답변해 주셔야 될 것이 2번과 4번입니까 3번입니까, 3번 계단이 굴절이 있고 7단지 입구에 유휴지가 없습니다. 이동인구는 많은데 설계상이나 공법상 문제가 있어 보이는데 교통과에서 확실하게 답변해 주세요.
병찬

나병찬교통과장

그 부분은 저희가 고심을 해서 당초 예정했던 과천역 2, 3번 출구에 에스컬레이터를 설치하는 것보다 2번은 그대로 하고 3번은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도서관쪽도 수요가 있기 때문에 4번에 에스컬레이터를 설치하고 이쪽 중앙동쪽 7번 출구도 기왕 사업을 하면서 그쪽 분들에게 혜택을 주기 위해서 과천역 전체를 커버할 생각으로 2, 4, 7번을 선정해서 설계 중입니다.

임기원위원

7번까지 선정한 것은 매우 잘 한 일입니다. 그렇게 해서 공사비가 그 금액으로는 부족할 것 같은데요.
병찬

나병찬교통과장

철도청과 협약해서 27억 합해서 54억으로 가능한 것으로 조율을 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임기원위원

그 금액으로 되면 천만다행이고 제가 청사역 해본 경험에 의하면 3기를 하면 더 많은 예산이 들어가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향후 공사진행하면서 4번역 출구 공사를 할 때 3번쪽은 분명히 안내현수막을 설치해 주셔야 됩니다. 문원동 주민 버스 하차장이고 6, 7단지 사람들이 유동인구로 보면 3, 4번은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4번을 하면 속 모르는 사람은 정말 갑갑하게 일한다고 하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스토리를 현수막이든 안내간판을 해서 상황설명을 하고 진행할 것을 주문드립니다.
병찬

나병찬교통과장

그렇게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위원님 말씀처럼 3번출구를 예정했던 분들은 상당히 의아스럽게 생각하고 4번출구로 나와 횡단보도를 건너려면 불편함을 느끼기 때문에 홍보과정이 있고 납득을 시켜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임기원위원

당연히 상식적인 질문을 하느냐는 식의 답변을 하시는데 맞거든요. 당연히 상식적입니다. 그런데 현장에서 적용이 안되니까 감히 제가 행정사무감사에서 요청을 하는데 한 예를 지적하겠지만 문원초등학교 스쿨존 앞에 등하교길에 수천명이 다닐 때 아침에 포크레인 작업을 하고 하교길에 푸레카 작업을 하고 작업하는 사람들은 먼지난다고 방진마스크 다 쓰고 아이들은 줄줄이 나오는데 소파작업 깎기 하고 그래요. 아무런 안내자도 없어요. 상식적으로 있을 수 없는 일이거든요. 그런데 그 관리를 직원이 나가서 통제를 한다든가 사업허가조건일 때 강력하게 규제를 안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나머지 교통시설 문제하고 다음에 질의를 하겠습니다.

황순식위원

현재 시비가 27억 확보가 되어 있지는 않잖아요?
병찬

나병찬교통과장

금년 예산에 14억이 확보되어 있고 내년 예산에 13억이 있습니다.

황순식위원

하게 되면 통로가 다 에스컬레이터로 바뀌나요?
병찬

나병찬교통과장

네.

황순식위원

답답하긴 하지만 워낙 좁으니까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서형원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주변 보행환경 정비가 중요합니다. 도면이 나오면 보여주십시오. 2번 출구쪽은 위험이 많아요. 좁은데다 자전거를 다 거기에 세웁니다. 전부터 다른 공간에 확보해야 된다는 건의를 여러번 드렸는데 잘 안되더라고요. 8단지에서 입구 개선하는 거 알고 계십니까?
병찬

나병찬교통과장

네.

황순식위원

저는 그쪽에 자전거주차장을 보도를 확장하면서 확충을 했으면 하는 의견을 드렸었는데 8단지쪽에서 지저분해 보일까봐 쉽지 않아 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한쪽 보도 쪽에 충분히 확보가 된다면 자전거 주차장도 고려해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거기가 됐든 다른 데가 됐든 따로 있어야 될 것 같고 농협 이용하는 고객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농협 앞에 주차장이 없어서 다 거기에 세워요. 어딘가로 자전거주차장을 이동시켜야 합니다. 농협과 2번 출구 사이의 자전거 주차장은 없애야 보도가 확보되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고민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병찬

나병찬교통과장

고유가시대로 자전거의 중요성이 더 부각이 되는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과천시 여러 좋은 조건 중에서 굳이 나쁜 조건이라면 자전거 주차장이 열악하고 면적이 좁다, 방치되어 있다 그런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말씀하신 지역은 8단지와 협의해서 개선해서 더 연구보완할 수 있는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황순식위원

퍼블릭 바이크 사업이 그쪽으로 넘어가지요?
병찬

나병찬교통과장

네. 넘어올 것으로 준비는 하고 있는데 정식 문서는 아직... 7월 중에 용역을 할 것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황순식위원

잘 되기를 부탁드립니다. 과천시 홈페이지에 시민제안에 보면 자전거 전용주차타워도 해 달라 서울시에도 여러 군데에 만들어지고 있고 그런 제안도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과천시는 시내에 부지확보가 만만치 않겠지만 적극적으로 고민해서 도입할 계획은 아직은 없지요?
병찬

나병찬교통과장

자전거 주차시설을 해야 된다고 평소에 생각은 하고 있기 때문에 그 업무를 맡는다면 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황순식위원

유럽에 보면 자전거 주차시설도 다양하고 편리하면서도 단단히 묶을 수 있는 아이템이 굉장히 많습니다. 저도 자전거를 타고 다녀보면 과천에 설치된 자전거 주차대는 굉장히 불편합니다. 끝만 묶게 되어 있는데 도난사고도 빈번하기 때문에. 프레임을 묶을 수 있는 것들을 많이 하고 자전거 주차대가 있다고 하더라도 거기 세워놓는 데와 다르게 세워놓아 효율성도 많이 떨어지기 때문에 자전거 주차대도 박스형으로 넣어달라는 것도 있습니다. 힘들다 하더라도 지금 자전거 주차대는 정비가 필요하고 디자인부터 시작해서 편의성을 고려해 봤을 때 다른 것들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자전거 보관소 확충하는 것도 어떤 형태로 어디에 설치될 것인지 검토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스웨덴에 가서 보니까 퍼블릭 바이크 사업이 다 되어 있는데 실제로 자기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자전거를 세우는 거치대도 고민해서 세워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잘 진행되는지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서형원위원

씨티 바이크 사업과 관련해서 프랑스의 벨리브를 벤치마킹하셨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세요?
병찬

나병찬교통과장

거기는 제가 못 가 봤습니다.

서형원위원

저도 잘 몰랐었는데 유럽 도시에 무료대여 시스템, 일부 유료도 있습니다마는 저렴하게 운영되는 이유가 광고회사가 운영을 하더라고요.
병찬

나병찬교통과장

비용이 저렴하게 기업이 협찬하는 사례가 있다고는 알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하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서형원위원

유럽에 씨티 바이크를 대행하고 있는 양대 업체가 있는데 둘 다 보니까 본업이 광고회사들이고 거기서 씨티 바이크 사업을 따내서 운영도 잘 하지만 예쁜 자전거에 광고를 유치해서 수익을 냄으로써 저렴하게 운영할 수 있는 것 같더라고요. 저는 그런 것을 보면서 겉모습만 따라간다고 따라가는 게 아니다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우리나라에 그런 것을 대행하는 사업이 있을지 잘 몰라서 똑같은 시스템으로 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무료 자전거 시스템을 한다는 것만이 아니라 어떻게 효율적으로 운영되고 있는지 잘 추적을 하셔서 시민들의 예산을 절감하면서 추진할 수 있는 방안도 찾아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임기원위원

과장님께서 자전거업무를 넘겨받는다고 하는데 이런 일을 보면 답답합니다. 업무가 대표적으로 왔다갔다 하는 게 어제 산업경제과 이야기도 했는데 철탑 지중화사업, 이것도 회계과로 갔다 건설과로 갔다가 산업경제과에 가 있어요. 자전거사업도 왔다갔다만 하지 시민에게 사업을 못 내놓고 있어요. 작년에 자전거 횡단보도선이라든가 사업비까지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불용처리하고 금년도 월초에 의욕적으로 정부에서 보조금 받아서 시민 자전거대회도 한다고 홍보하고 그랬지요. 언제나 사업이 될까 해도 하반기에 접어들었는데 안되고 있어요. 그 사업에 역량을 집중했더라면 요즘과 같은 고유가와 환경문제 때 얼마나 박수를 받겠어요. 지금에 와서 또 부서를 옮긴다 하면 부서의 새로 받는 사람이 전지전능하고 날고 기는 사람이 아니거든요 어느 누구도. 제가 교통과 직원을 폄하하는 게 아니라 자기 고유업무 다 하다가 갑자기 일 받으면 또 자료 검토해야 되고 워밍업 해야 되고 이러다 보면 올해 물건너 가지 않을까 싶은데 과장님은 의욕적으로 하시고 싶지만 제가 봤을 때는 기대이하입니다. 금년 봄에 그렇게 홍보하더니만 지금 맡고 있는 부서는 뭐했느냐는 겁니다. 그 부서에서는 아무 것도 못 하고 왜 업무분장해서 넘어오는 것 같습니까?
병찬

나병찬교통과장

도로부서에서 현재 맡고 있는데 자전거업무는 정확하게 일부를 따져보지는 않았지만 교통과에서 하는 데도 많이 있습니다. 그동안 내부적으로 이런 저런 이야기도 많이 있었는데 위원님이 염려하시는 대로 오히려 소관이 이관되어 늦어지는 경우는 없을 겁니다. 저희가 의욕적으로 생각을 하고 과장 계장이 한다고 해서 되는 것도 아니고 실무자는 결정이 되지 않았지만 기존 부서에서 업무를 보던 사람을 인사부서에서 저희한테 베치를 해주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연속성을 갖고 그동안 미진했던 부분을 체크해서 추진하겠습니다.

임기원위원

조금 있다가 이 업무가 기후변화팀으로 넘어갈 거 같아요. 안 그럴까요? 지난번에 보도자료를 어떻게 냈는지 기억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출퇴근을 위한 자전거도로를 확충하고 공용자전거와 민간자전거를 통한 공공자전거 450대를 시민에게 무상대여해 주는 한편... 450대를 대여하겠다고 5월 초에 발표를 했어요. 혹시 어떻게 진행되는지 아세요?
병찬

나병찬교통과장

아까 말씀드린 대로 그 부분을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기술평가를 근일 중에 선정할 계획입니다.

임기원위원

과천이 도시 전체로 보면 그나마 자전거 타기에 양호한 도시 중에 하나입니다. 전문교수들도 인정을 하고 계시고 과장님이 과천에 자전거 문제에서 주차장 문제가 가장 큰 문제라고 답변하셨는데 시민이 느끼는 부분에서 가장 큰 문제는 제가 봤을 때 그 문제가 아닙니다. 자전거 주차장확보도 시급하지만 자전거도난문제입니다. 이 문제는 경찰서와 과천시가 정말 적극적으로 나와주셔야 됩니다. 과천관내 학교에 자전거 도난사고가 형사처벌될 수 있다는 교육도 나가서 해 주셔야 되고 시민들이 자전거 도난문제만 나오면 흔한 말로 머리에 열이 납니다. 살기좋은 도시 인심좋은 도시라고 해서 과천에 이사와서 아이들한테 기분 내서 새 자전거 사주고 한두 대 안 잃어버린 사람이 없습니다. 숲도 울창하고 도로도 잘 되어 있고 새로 이사오시는 분은 아이들한테 자전거를 사주어서 폼나게 한 번 타고 싶거든요. 그런데 어지간한 시건장치로는 남아나지를 않아요. 수없이 경찰서에 시청에 제보하고 시청은 경찰서 사항이라고 하고 그 많은 CCTV 설치해 봤지만 바로 앞에서 도난해서 8단지 자전거포에서 고치고 도난해도 그 앞에서 식별이 안되잖아요. 교통과장이 사업을 넘겨받으시니까 시민자전거제도를 도입한 송파구청이나 여러가지 벤치마킹할 때가 있을 겁니다. 하지만 송파구도 도난문제에서 실패를 했습니다. 번호판까지 부착해도 그것까지 다 뗀다고 들었거든요. 이 문제를 자전거 주차장이나 자전거도로 횡단보도 여러가지 연계를 하면서 가장 먼저 해 주셔야 할 게 도난을 어떻게 방지하고 도난방지에 필요한 잠금장치가 있다면 저는 사에서 지급을 해 주어서라도 과천 관내의 자전거 도난문제는 정말 획기적인 감소대책을 내놓기를 강력히 주문합니다. 그와 관련해서 벤치마킹을 가야 된다면 부시장님도 참석하셨지만 시급히 보내주셔서 아줌마들 나가서 민심을 들어보세요. 자전거 도난사고는 폭파직전에 와 있습니다. 우스개소리로 자전거 도난방지해 주면 시장 뽑아주겠다는 사람이 비일비재합니다. 제가 교통과장님 능력을 믿고 올 하반기에는 획기적인 자전거타기 개선대책이 나오고 도난방지대책이 나올 것을 기대해 보겠습니다. 믿어도 되겠지요?
병찬

나병찬교통과장

노력하겠습니다.

임기원위원

의회에 와서 노력하겠다고 하면 6년 겪어보니까 별 기대를 안 하는데 과장님이 노력하겠다면 특별히 기대해 보겠습니다.

안중현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황순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순식위원

저상버스 운영불가사유에 대해 자료요청을 했고 목차에도 있는데 정작 없어요. 왜 빠졌지요? 어제나 다시 한 번 확인하려고 했는데 안 오시더라고요. 실수로 빠진 겁니까?
병찬

나병찬교통과장

그 부분은 저희가 준비를 해서 갖다 드렸는데 무슨 착오인지 확인하겠습니다. 시영버스 할 때 그 상황을 의논드리고 그랬었거든요.

황순식위원

예전부터 이야기했던 거랑 마찬가지지요. 마을버스 규격이 안 나오고 과속방지턱 버스정류장턱 곡선도로 때문에 그런데 개선을 해야 되지 않을까요? 기본적인 라인부터 만들어야 될 것 같고 지금 다니는 마을버스 라인이 힘들다고 하면 지식정보타운이라든가 이런 거 할 때도 이런 부분이 다 개량이 되어 충분히 다닐 수 있는 도로가 계획이 되어야 될 것이고 연결이 되어야 되겠지요. 지금 있는 시설도 개선을 해야 됩니다. 그런 계획을 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병찬

나병찬교통과장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현 시점에서 도입을 못한다는 거지요.

황순식위원

앞으로 과속방지턱이나 버스정류장턱을 앞으로 어떤 식으로 개선해 나갈 것인지 플랜이 나와야 된다고 봅니다. 여러번 이야기했지만 연수 갔다온 이야기를 자주 하는데 굉장히 놀랐던 것 중 하나가 거기서는 저상버스를 타니까 유모차들이 바로바로 들어오더라고요. 유모차나 장애인들을 한번도 못 본 적이 없었어요. 그 사람들이 편하게 인프라가 갖추어져 있으니까 이용을 하는 겁니다. 지금은 어렵지요. 한두 대 도입한다고 해도 당장 효율성은 의문일 수도 있습니다. 지하철로 갈아타는 게 힘들다든지 다른 것들이 힘들기 때문에 당장은 확 눈에 보이는 효과가 적을지 모르지만 하나 하나 갖추어 나가서 시스템 완비가 되면 정말 편리하게 사람들이 다닐 수 있는 거지요. 하나 하나씩 만들어가야 됩니다. 그것을 보면서 동료의원 중 한 분은 자기는 애를 낳고 나서 어쩔 수 없어서 차를 샀다고 하시더라고요. 차 없이 아기를 데리고 다니기가 너무 힘들잖아요. 저출산이야기도 하는데 교통약자, 장애인들을 가슴에 품고 사업을 추진해야 된다고 봅니다.
병찬

나병찬교통과장

맞다고 생각합니다. 현 시점에서는 여러가지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한 빠른 기간 내에 그런 점들을 보완 개선해서 저상버스가 과천에서 다닐 수 있도록 말씀하신 대로 거동이 불편한 분들 나이드신 분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황순식위원

문제가 되는 현황에 대해서 리스트를 쭉 작성하시고 과속방지턱도 작은 것은 다닐 수 있잖아요. 그 중에 문제가 되는 것을 실태파악을 하시고 어느 것을 낮추어야 되고 마을버스 라인을 하려면 몇 군데 변경이 있어야 되는지를 작성해서 하나 하나 바꿔 나가야 된다고 봅니다. 언제까지 약속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요.
병찬

나병찬교통과장

개략적인 계획은 바로 작성해서 드리겠습니다. ○황순식 위원 어느 시점에 어떻게 도입하겠다는 로드맵을 작성해 주실 것을 바랍니다. 용역까지는 필요없잖아요.
공무원들이 작성할 수 있는 것은 로드맵인데 검토해 보겠습니다.

황순식위원

지금 있는 시설물을 다 해서 올해 내에는 가시적인 성과가 있을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당장 저상버스가 올해 다니라는 말씀이 아니라 어떻게 되겠다는 계획, 로드맵, 개선해야 될 시설물 이런 것들은 되고 연차적인 계획 정도는 나와야 된다는 말씀입니다.
병찬

나병찬교통과장

그 부분을 발췌해서 드리고 개선에 따른 제반사항을 같이 의논드리겠습니다. 개략적으로는 로드맵을 용역이라든지 교통약자 계획이라든지 해서 로드맵은 가지고 있습니다. 자전거도 마찬가지이고 저상버스도 마찬가지이고 연수를 간다고 한다면 다 같이 연계를 해서 도시계획도 잘 되어 있는 도시에 가서 환경적인 것이라든지 트램이라든지 공부해야 되는 게 있으면 공부도 하고 적극적으로 계획을 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서형원위원

시영버스 이야기가 나와서 연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여러번 말씀드려서 입이 아픈 이야기이기도 한데 꼭 좀 되어야 된다는 생각으로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시영시내버스 노선이 5개인데 유료이고 그 외 우리 시가 운영하는 순환버스가 도서관, 청소년수련관, 노인복지관, 보건소 또 있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데 최근에도 또 버스가 생겼는데 특정용도의 차량이 생겨도 시내를 자유롭게 순환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편의가 개선된다는 느낌은 안 들거든요. 그 이유는 누구나 짐작할 수 있듯이 시영버스이 노선은 이용자가 그렇게 많지 않기 때문에 너무 드문드문 이용된다고 사람들이 불만을 가지고 있고 특정용도의 순환버스는 그 용도에 맞게만 이동이 되고 있고 서로 유기적으로 연계가 안되고 있어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예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시영시내버스와 여러 기관의 순환버스를 통합해서 우리 시민의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서 노선을 전체적으로 조정할 수 있는 전체적인 변화가 필요하다는 주문을 드린 바가 있습니다. 여러가지 어려움이 있습니다. 요금은 어떻게 할 것인지 여러가지 어려움이 있지만 지금은 더 미루기에는 어려운 게 아니냐 버스가 많은데도 불편함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과천시의 내부교통수단의 종합적인 개선을 위한 대책을 이제는 세워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의 의지를 듣고 싶습니다.
병찬

나병찬교통과장

그렇게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시영버스는 주로 목적이 사람들이 많이 거주하고 계시지 않지만 대중교통 이용하기 어려운 분들을 위해서 좁은 길까지 오지라고 할까 그런 데를 가기 위해서 개선하고 있고 마을버스는 과천시내를 편리하게 이용하기 위해서 문원동까지 노선으로 이용하고 있고 위원님이 말씀하신 각종 기관 시설에 따른 버스들은 특정대상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운행을 하고 있는 각기 특징이 있습니다. 우리 시 자체도 얼마 전에 주민자치지원단에서 특정시설기관의 버스들이 좀더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해서 가시효과는 별 결과물과 관계없이 노력을 한 적은 있습니다. 그런 특징이 어렵기 때문에 해야 된다는 생각은 하고 있지만 구체적인 면에서 어떻게 융합해서 개선할 수 있을까 그 부분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고민해서 다시 한 번 전체적인 체계를 정리토록 하겠습니다

서형원위원

주민자치지원단에서 그 업무를 고민했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었는데도 너무나 당연히 교통과라는 생각 때문에 주민자치지원단 때에는 놓쳤는데 고민을 했었다는 겁니까 아니면 고민중이라는 겁니까?
병찬

나병찬교통과장

시에서 시장님 지시사항으로 전반적인 이용현황 편리성 노선 등등해서 조정을 한 바가 있습니다. 얼마 안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서형원위원

4개 그 이상의 순환버스들이 있는데 예를 들어 도서관 버스면 정보과학도서관에서 제일 편리하도록 운영하잖아요. 그런데 실제는 비슷한 코스를 다른 버스도 돈다는 말이지요. 그랬을 때 간격이나 코스가 조화롭게 되었는지 이런 것도 한번 검토했었다는 겁니까?
병찬

나병찬교통과장

그렇습니다.

서형원위원

말씀하신 것처럼 필요하면 마을버스도 감안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버스간에 환승연계하는 것, 사실 우리나라에서 본 적은 없는데 적은 주민이 사는 지역에서 시내로 사람들이 나오는 노선이 있고 예를 들어 어느 시간에 어디에 도착하면 적정한 시간에 다른 데로 가는데 5분 후에 다른 지역에 가는 버스가 출발한다든지 이런 것도 고민해 봐야 되거든요. 복잡한 것 같지만 우리 시 버스 10여 대 가지고 고민하는 것은 그렇게 복잡한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시영시내버스에서 적자를 매년 7억원 이상 보고 있는 것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사업을 계속 하고 있는 것은 우리 지역 주민들이 서울로 출퇴근하는 사람도 있지만 내부에서 주민들 사이에 소통을 원활하게 하겠다 좀더 내부 순환교통 증진을 위한 계획 같은 게 나올 수 있도록 고민을 부탁하고 때마다 점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기원위원

시영버스 관련해서 요청 하나 하겠습니다. 3단지가 조만간 입주를 하면 시영버스 이용승객이 집중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기존노선을 보강해야 될 필요성이 있는지 다음에 입주자 대표와 협의가 되면 일부 주민들은 매연 때문에 반대할 수도 있지만 시영버스가 단지가 크기 때문에 외곽쪽으로 도는 것도 전향적으로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울대에 가면 버스가 돌아서 나오는 것처럼 전체적으로 차량배치하고 점검을 해 주셔야 될 겁니다. 혹시 검토한 내용이 있습니까?
병찬

나병찬교통과장

3단지 앞으로 시영버스와 마을버스가 다니고 있고 아무래도 만 명이 들어오니까 이용률은 올라가는데 일부 요구는 있습니다. 일부 주민 중에는 시내버스 노선을 그리로 좀 해달라 그 정도까지...

임기원위원

그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보고 전에 재건축 하기 전에도 시영버스가 굴다리로 해서 세곡으로 다닌 적이 있어요. 단지를 통과해서 다녔습니다. 노선이 그렇게 배차가 되었는데 출입구에서 돌아서 새과천교회 앞으로 한 회선에 돌아가는 것은 그렇게 회차를 해도 될 것 같아요. 그런 부분은 현재 나가서입주자들과 합의가 되어야 되는 부분이니까 그런 전향적인 노선 또는 차량배치 이런 검토를 해 주십시오. 저는 시내버스 노선변경이라든지 그것까지는 원하지 않고 마을버스는 보강을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추가해서 자전거 부분을 이야기했는데 관내 모 싸이트에 들어가서 자전거도둑 한번 쳐 보세요. 얼마나 많은 민원이 올라오는지 출력하면 책 한 권 뽑아야 될 겁니다.
병찬

나병찬교통과장

자전거는 저도 도둑맞아봤고 잘 알고 있습니다. 이게 제일 어려운 문제이고 이것이 해결이 여러가지로 노력을 하겠습니다마는 ...

임기원위원

저는 해결하라는 게 아니고 해결할 수도 없습니다. 이것 해결하면 세계 특허를 내야 될 거고 할 수도 없지만 낮추기 위한 노력 또는 시나 행정당국 치안당국에서 관심을 보여달라는 겁니다. 적극적으로 관심을 보여달라는 거지 감히 여기서 당신이 다 해결하시오 안되는 거 아는데 그렇게 저도 무리한 요구 안 하니까 너무 완벽하게 해결하기 위한 부담은 갖지 마시고 노력을 해 주시라는 부탁을 드립니다.

안중현위원장

시영시내버스 적자가 2억 이상 증가했지요? 이용객수가 상당히 많이 늘었어요. 또 그에 따른 수입액도 일정부분 늘었는데 비용부분에서 인건비가 상당히 많이 증액이 되었더라고요. 2억 가까이 증액되었는데 특별한 사유가 있습니까?
병찬

나병찬교통과장

특별한 사유는 없고 저희가 상급기관에서 주는 기준안이 있습니다. 상용직으로 기준안에 의해 지급을 하기 때문에 다른 시군과도 형평성이 맞고 우리 기사분들은 시청 일반직원과는 지위가 틀리고 상용노조에 가입된 상용직으로 분류가 되고 있습니다.

안중현위원장

전년도의 운행횟수가 2006년 6월 1일부터 2007년 5월 31일까지 운행횟수나 이런 것은 큰 차이가 없거든요. 인건비가 전년도는 3억 9천 정도 지출이 되었는데 올해는 5억 9천인데 2억 정도가 크게 늘어났어요. 한번 확인해 보세요. 올해 자료는 5억 9,237만 4천원 전년도는 3억 9,755만원 그 차이가 자료 작성과정에서 에러인지 인건비가 이렇게 증가된 것은 특별한 이유가 있을 거라 생각하는데 체크하셔서 전년도 인건비 올해 인건비를 비교해서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황순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순식위원

전에 과장님과 이야기하면서 지식정보타운에 트램을 설치하고 공공교통을 확충하자는 이야기를 드렸는데 도시과 소관이라도 신경을 많이 써 주세요. 혹시 이야기되고 있는 것은 없나요?
병찬

나병찬교통과장

구상 단계이고 모든 분들이 새로 생기는 지식정보타운을 비롯해서 과천시내까지 장기적으로는 친환경 교통정책이 되어야 된다는데는 이론이 없을 겁니다. 당연히 지식정보타운은 그 부분이 도입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시장님 지시에 의해서 도시과에서 검토를 하고 있고 저희와도 협의를 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황순식위원

새로 타운을 만드는데 공공교통계획이 세워져야 된다 중심부 같은데만 주차장을 두고 안에서는 승용차가 안 다니게 확인을 하고 트램을 해서 중심부까지 연결하는 게 필요할 것 같고 도로는 가능하면 일방통행으로 해서 어떻게 보면 승용차 이용을 좀 불편하게 만들어도 됩니다. 그렇게 기획하는데 도입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과장님도 그런 소신을 가지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지켜보겠습니다. 보행자중심 횡단보도 체계와 관련된 것인데 우체국앞 사거리에도 대각선 횡단보도를 설치할 계획이 있지요? 주어진 자료에 보면 문원동 입구에서 신호체계가 자꾸 바뀌어서 사람들이 실제 그런 도로인지 알았던 겁니다. 세군데가 다 파란불이 들어오기 때문에 당연히 대각선으로 건너가지요. 거기도 자유롭게 건너갈 수 있도록 해주는 게 맞는데 그것도 해놓고 보니까 사람들이 대각선으로 건너서 다시 바꿨다고 하는데 사람들이 좋아하다가 다시 바뀌어서 당황스러워하고 있습니다. 여기도 보행자 중심으로 해서 대각선으로 자연스럽게 건너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하는 것이 교통체계로 봐서도 합리적인 것이고 여기도 대각선 횡단보도로 아예 만들 계획은 없습니까?
병찬

나병찬교통과장

저희가 착안을 못했었는데 시장님께서 다니시다가 보니까 대각선으로 학생이나 시민이 횡단을 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우체국앞에 생기는 대로 대각선으로 하자 이렇게 결정을 하고 경찰서와 협의를 했는데 인식에차이가 있습니다. 쉽지 않은 것인데요.

황순식위원

경찰서에서도 동의를 해 주신 거 아니에요?
병찬

나병찬교통과장

아주 어렵고 힘들게 했는데 기본적으로 대각선 횡단보도를 하면 일단 차량한테 상당히 시간이 더 걸리고 부담이 가는 교통행위가 되고 우리가 기존에 건너가던 단순한 횡단보도가 아니고 대각선일 경우에 교통사고의 위험성을 상당히 인식을 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을 협의하기가 사실 어렵더라고요. 현재 대각선이 없는 도로를 사람들이...

황순식위원

거기에 대각선을 그려주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문원동 진입로도 그렇게 가야 되고 저는 교통정책에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70년대 80년대 계속 오면서 자동차가 많이 다니고 잘 다니고 이런 것이 선진화의 지름길이었다고 한다면 시장님께서도 계속 주민간담회나 만나면서 하는 말씀이 보행자 위주의 도시정책이라는 게 앞으로의 흐름이다 이것이 정말 맞는 말씀이라 생각하는데 시장님께서도 그렇게 생각하고 계시고 그런 방식으로 가야 됩니다. 물론 경찰서는 아직까지 사고의 전환이 늦는다고 하지만 우리도 해내야 되고 교통정책을 입안하실 때 앞으로는 자동차 중심이 아니라 보행자 중심으로 사고의 전환을 해 주시고 과장님은 해당부서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사고방식을 가지고 가야 합니다. 동의하시지요?
병찬

나병찬교통과장

네.

황순식위원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더 확대되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물론 큰 도로는 아니라 할지라도 왕복4차선 정도 되는 데는 가능하면 왕래가 많은 곳들 그런 곳은 다 대각선으로 횡단보도가 장기적으로 검토되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차량이 다니는 게 조금 더 불편해도 감수해야지요. 약간 오히려 불편하게 하고 보행자가 편하고 자전거가 편해서 실제로 사람이 자동차보다 도보를 더 이용할 수 있게끔 그것이 저는 캠페인으로 되는 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당신 왜 차 타냐 자전거타야지 실제로 그렇게 가기 위해서는 사람들에게 일단 인식을 아무리 심어준다고 하더라도 그렇게 자기 편한 대로, 저만해도 그렇거든요. 아무리 생각을 가지고 있어도 더 편하면 편한 대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그 사람을 비난할 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시스템 자체를 운영하시는 부서에서는 그것을 철저히 생각해 주시고 오히려 도보와 자전거가 더 편하게끔 설계를 해야 되는 거고 그렇게 가셔야 됩니다. 충분히 동의할 거라 생각하는데 여기도 마찬가지이고 문원동 진입로라든가 우체국앞 사거리가 정착이 되어서 보행자 위주의 교통정책이 정말 과천시는 다르다 이런 것들이 인식될 수 있게끔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시고 이 부분도 경찰서와 협의해서 지속적으로 요청해 주시고 대각선으로 될 수 있도록 기대를 해 보겠습니다.
병찬

나병찬교통과장

알겠습니다.

안중현위원장

중식을 위하여 오후 2시까지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오후 2시까지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1 : 51 감사중지) (14 : 00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교통과에 대한 감사를 계속 하겠습니다. 교통과 소관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임기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기원위원

오전부터 오후까지 장시간 고생 많이 하십니다. 31쪽을 봐 주십시오. 지능형 교통시스템 운영 및 유지보수사업 관련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계약기간이 과천시에서 특이하게 환경위생과에도 이런 케이스가 있어서 예산편성을 하면서 바로잡은 적이 있습니다. 행정 예산편성 기준이 12월말로 정리가 되는데 여기도 보면 본 건 유지보수 계약이 익년도 2월말까지로 맺거든요. 그 당시 부시장님도 있을 수 없는 일이고 당해연도 10개월로 정리를 하고 1월부터 정리를 하기로 했는데 특별히 본 유지보수 계약을 다음연도 2월말로 계약기간을 잡아야 되는 사유가 있으신지요?
병찬

나병찬교통과장

계약은 1년 단위로 하는데 당시 시작했던 ITS사업이 2월 21일에 시작을 해서 1년 단위로 계약을 하지 않았나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임기원위원

한 건을 제외하고는 수의계약인데 본 수의계약을 맺기 전 단계에 용역을 주어서 단가사업을 받아서 예산편성하는 사업입니까?
병찬

나병찬교통과장

일반적인 수의계약과 입찰계약의 예에 따라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임기원위원

전년도 대비 인상율이 굉장히 높아요. 전체적으로 보면 전년도 3억 300이었는데 금년 총예산이 4억이 좀 넘는데 일반적인 물가상승율을 봤을 때도 30% 이상이 증액되는 부분입니다. 세부계약 내용도 마찬가지이고 이 상승률은 누가 계산을 합니까?
병찬

나병찬교통과장

정부물가 단가에 의해서 계산을 하고 관련기관의 검토를 받고 그렇게 해서 아주 기본적인 물가 산출율에 의해서 계산은 하는데 그것까지 제가 정확하게 따져보지는 않았습니다마는 늘어나는 물량이 있거든요.

임기원위원

물론 신규로 교통시설들이 늘어날 수 있고 저희도 계속 ITS시스템을 보강하니까 늘어나는데 다만 계약기간이 12월말로 정리해야 되는 건 맞잖아요?
병찬

나병찬교통과장

그것이 예년도 예에 의해서 1년 단위로 계약을 하고 있는데 검토해 보겠습니다.

임기원위원

관행이라 해도 법적인 기준에 의해서 하지 않는 것은 바로잡아야 되는 거고 잘못된 관행은 고치는 게 순서라고 봅니다. 작년도 환경위생과에 유사한 계약이 있어서 바로잡은 적이 있습니다. 법률상 문제가 없다면 계약은 바로잡는 게 맞습니다. 이렇게 해놓으면 매년 이 업체에게 갈 수밖에 없습니다. 업체변동을 할 방법이 없습니다.
병찬

나병찬교통과장

위에 보시면 총괄적인 것은 입찰을 하고 있고 세부적인 것은 수의계약을 하고 있는데 어찌 되었건 위원님 의견을 검토해서 1년 단위의 기간을, 그런데 그렇게 되면 1년 단위로 하고 있는 계약을 시점에서 줄이든지 해야 되는데...

임기원위원

한 해만 10개월 바로 잡으면 잡혀가니까 바로잡아 주실 것을 주문드립니다. 다음에 35쪽 공영주차장 운영주체 및 수익규모 수익활용내역을 보시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내 공영주차장 관리를 여러 곳에 하고 있는데 총 몇 개소 몇 면을 관리하는지 답변 가능합니까?
병찬

나병찬교통과장

5개 단체에 1,100면 정도... 시설관리공단까지 하면 전체적으로 2,400면 정도 됩니다.

임기원위원

그렇지요. 2,400면을 관리하는데 2006년도 대비 2007년도 수익이 굉장히 늘어났어요. 2008년은 5월말까지 기준이기 때문에 다 말씀드릴 수 있는 입장은 아니고 2006년도 대비 굉장히 수익이 많이 늘어나서 고무적으로 봐야 될 것인지 우리 시민들이나 과천에 들어오는 분들이 차량이용이 많아서 늘어난 것인지 아니면 전년도가 효율관리를 저조하게 했는지는 좀더 평가를 해봐야 될 것 같은데 사업내용을 검토하다 보면 기타운영비 부분이 나옵니다. 혹시 기타운영비가 세부편성이 무엇으로 되어 있는지 아십니까?
병찬

나병찬교통과장

여러가지가 들어가는데 제일 많이 차지하는 것은 인건비이고 시에서 요구하는 수탁금 외에는 인건비이고..

임기원위원

그러니까 수탁금이나 인건비 공공요금을 빼고 기타운영비가 포지션이 많게는 30% 넘는 데도 있습니다. 총 수익규모의 20˜30% 정도가 기타운영비로 지출이 되고 있습니다. 기타운영비가 무엇을 말하는지..
병찬

나병찬교통과장

주차장을 운영하는 여타 잡비인데 인쇄비도 있고 소모품비 요금을 안 내고 그냥 가버리는 차의 추적 사용 우편료라든지 부가세, 법인세 등등입니다.

임기원위원

기타운영비 세부내역을 주시고 금년도 자료제출에 보면 영농조합법인 광창마을은 데이터 관리가 잘못되었는지 몰라도 수입이 2억 3,600인데 지출은 2억 5,900으로 되어 있습니다. 수입보다 지출을 더 많이 하는 경우가 있는지요?
병찬

나병찬교통과장

이것은 연도별로 하다 보니까 수입과 지출에 따른 시기 차이로 예상이 되는데 자세한 내용은 별도 자료 제출하겠습니다.

임기원위원

그것은 확인을 해서 차이가 왜 나는지 제출해 주십시오. 상이군경회 수입은 전년도와 2007년 2008년 차이가 많이 나지요? 그동안 왜 그런 문제가 있었습니까?
병찬

나병찬교통과장

위원님도 어느 정도는 예측을 하시고 있는 부분인데 어느 조직이나 운영에 따른 수입과 지출을 관리하면서 가지는 마인드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은 여러 위원님들의 관심과 질책에 의해서 건전한 방향으로 가고 있고 시에서도 시시때때를 가리지 않고 지도감독을 하고 있기 때문에 가능하면 회원에 여러가지 혜택이 주어지는 방향으로 유도를 하고 있고 그런 방향의 일환이라고 생각합니다.

임기원위원

그동안 지역사회에서 논란이 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도감독을 소홀히 했다는 부분을 지적드리고 저희가 공영주차장은 시설관리공단 빼고는 사실은 공적구조 개념도 있고 좋은 일에 많이 쓰자고 위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 위탁이 불법적이거나 특정인이 전용한다거나 여러가지 잡음이 생겨서는 안된다는 것이 저의 소신입니다. 더구나 이런 부분이 각 단체에서 하면서 본연의 취지에 맞게 구성원들이 골고루 혜택을 받는 형평성에 어긋나지 않는 공적 구조적인 혜택을 주고 있는지 우리 시는 주기적으로 점검을 해서 지도감독을 부탁드립니다.
병찬

나병찬교통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안중현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서형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형원위원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계획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경기도 승인이 칠팔 월 경 완료될 예정이라고 했는데 맞습니까?
병찬

나병찬교통과장

네.

서형원위원

중앙정부 차원의 승인은 필요없는 거지요. 연초 업무보고 때 요청한 사항이 있어서 확인 좀 하려고 합니다. 업무보고 때 이 용역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면서 당사자 참여가 꼭 필요하다고 하면서 실적을 보고해 달라고 요청드렸었어요. 그런데 저는 보고받은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병찬

나병찬교통과장

그렇게 약속을 드렸고 저희가 용역을 수립하면서 용역사에서 당사자 의견을 들었고 착수보고회 중간보고회 하면서 당사자들을 모셔서 위원님들 중에 참석을 하셨고 미비된 부분을 같이 의논을 했었습니다.

서형원위원

제가 보고요청을 했던 것은 용역보고서 보니까 설문도 하고 회의에 장애인단체 대표자분도 참여하시고 그러기는 했는데 현장점검 같은 것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있고 서면보고해 주시기로 하고 놓치고 지나갔거든요. 기억 안 나시지요?
병찬

나병찬교통과장

말씀을 들었고 제가 챙긴 기억도 나는데 보고드린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안되었다면 사과드리고 확인해서 찾아보겠습니다.

서형원위원

정확하게 확인을 못 했는데 다시 한 번 해 주시고 다음에 제가 단체도 거론하면서 장애인 편의시설 관련된 전문기관 자문도 받으시라고 요청을 드렸는데 다 했습니까?
병찬

나병찬교통과장

저도 그렇게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주문하신 내용을 100%는 안되더라도 그 부분을 정리해서 다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서형원위원

섭섭한 게 의지를 가지고 하시는 것은 잘 알겠습니다마는 진행하면서 보고를 해달라는 것은 여러가지 업무를 하다 보니까 당시 진행하다고 놓칠 수가 있어서 해달라는 건데 확인이 어려워요. 사후약방문이잖아요. 우리가 잘했느냐 못했느냐 평가하려고 그런 것도 아니고 관심을 가지고 계신 위원들한테는 보고를 요청을 하면 자료를 위해서 달라는 건 아니니까 요청을 하면 충실히 이행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병찬

나병찬교통과장

제가 자료를 전달 못한 점이 있으면 사과드리고 참여한 부분은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서형원위원

용역이 확정되고 나면 실행예산을 편성해서 구체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씀하셨는데 어쨌든 경기도에 올라가 있기는 하지만 크게 문제가 될 것은 없잖아요. 용역보고서 결과를 체계적으로 실천하는데는 큰 문제가 없어 보입니까?
병찬

나병찬교통과장

네. 금년도 것은 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고 아무래도 기본적인 도로시설이 따라가야 되기 때문에 건설과와 유기적인 협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서형원위원

저상버스가 되고 안되고 그런 문제가 있는 거지요. 일단 알겠습니다. 예산을 올해 새로 추가편성할 것은 없지요?
병찬

나병찬교통과장

향후 2009년부터 2011년 이후 계획은 크게 문제가 안되는데 2008년도 예산에서 BIS 단말기를 추가로 설치하도록 용역에 의해서 권고를 받았는데 그 부분이 예산에 계상이 안되어 있습니다. 추경에 할까 내년 예산에 할까 내부토의중입니다.

서형원위원

예산할 때 올라오는 게 아니라 이것을 실천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들 목록을 작성해서 가능하면 예산소요까지 해서 이런 부분은 올해 예산을 편성해서 했으면 좋겠다든지 내년에 한다든지 대략 계획을 세워서 의회와 협의하시면 예산 통과할 때도 전체적인 계획을 이해한 상태에서 미리 한 번 실천계획에 대해서 중간보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안중현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배영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영희위원

22페이지 공영주차장 운영실태에 대해서 질의드립니다. 아까 존경하는 임기원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몇 개소에 몇 면이 있다고 하셨습니까?
병찬

나병찬교통과장

위수탁에 의해서 하는 부분이 있고 시설관리공단 산하기관에 의해서 하는 데가 있는데 다 합해서 2390면입니다.

배영희위원

22쪽 주차장 현황에는 공영주차장이 유무료 해서 57개소에 3,633면으로 되어 있고 공영주차장 운영실태 자료에는 총 31개소에 2,151개면으로 되어 있는데 어느 숫자가 맞습니까?
병찬

나병찬교통과장

제가 말씀드린 것은 유료화에 공영주차장 계에 31개서 2390면입니다.

배영희위원

공영주차장 3,633면 중에 34%인 1,243면이 무료로 운영되고 있는데 무료주차장은 어느 특정인의 전용주차장을 말하나요 아니면 특성상 관리능력이 못미쳐서 방치된 것인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찬

나병찬교통과장

공영주차장은 시에서 관리를 하는데 주택가라든지 일반 도로면이라든지 해서 무료로 할 수 있게 허용한 부분이고 유료는 저희가 매일 이야기하는 시설관리공단이라든지 경마장 3개 마을하고 장애인단체 상이군경회에 위탁을 주어서 관리를 하면서 요금을 받는 것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안중현위원장

배영희 위원님이 질의하신 2390면은 유료 주차장면수지요. 공영주차장 운영실태 2,151면 수하고 다른 것입니까?
병찬

나병찬교통과장

네, 2,151면은 위수탁이고 그 차이는 주암동의 거주자 우선을 이야기하는 겁니다.

안중현위원장

올해 과천시가 주차장 확충노력을 많이 했는데 상당히 많이 늘어났지요? 8단지가 190면 5단지가 112면 늘어났어요. 5단지는 테니스장 8단지도 테니스장하고 다른 지역인데 9단지도 38면이 늘어났습니다. 어느 쪽에 어떤 과정에서 늘어났는지 전년도에 422면에서 올해 460면으로 늘어났는데 어디에 했습니까?
병찬

나병찬교통과장

37쪽을 보시면 시에서 보조를 해서 주차장을 확충한 내역이 나옵니다. 9단지는 보조는 안 했는데 단지 자체에서 보조금 받지 않고 주민편의를 위해서 늘린 것으로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안중현위원장

관리사무소에서 보통 주차장 만들 때 하지 않습니까?
병찬

나병찬교통과장

그 부분이 면수가 적기 때문에 자체적으로 한 것 같습니다.

안중현위원장

그러면 38면이 증면된 것은 맞고요? 다른 단지는 보조금을 받으면서 하는데 9단지가 독자적으로 만든다는 게 뭔가 착오가 있지 않나 생각이 들어서요. 노력을 해서 많이 늘어났는데 현재 확충될 계획이 있습니까?
병찬

나병찬교통과장

2개 단지는 아파트 신축을 해서 문제가 없고 나머지 단지들 중에서 37페이지 단지 외에 7단지는 주민동의를 받고 건축과에 서류신청을 해서 주차장 확충계획을 시 보조에 의해서 아파트 관리소장하고 자치회장하고 열성적으로 해서 바로 사업을 이달 내로 착공할 것으로 계획이 있습니다.

안중현위원장

단지별로 8단지나 5단지는 여유가 있어서 공간을 확보해 가는데 4단지는 어려운 점이 있더라고요. 변동이 없이 일정한 면을 가지고 있는데 공영 주차장을 활용할 방법이 없나 생각을 했는데 4단지 주민 중 일부 시민은 공영주차장 일부를 공휴일이나 토요일에 무료사용하게 해 달라는 요청이 들어왔는데 그런 부분에 문제가 없습니까?
병찬

나병찬교통과장

검토를 했습니다. 어느 정도 일리가 있는 말씀인데 지역적으로 국한이 되어 있다고 생각하고 시 전체의 주차장이 모자라는 상황에서 일부 공영주차장을 단지 편의를 위해서 할애하기에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4단지와 계속 협의를 하는 것이 1단지, 8단지, 5단지 금월 중에 추진 예정인 7단지, 9단지처럼 어느 정도 자발적인 노력을 병행한 다음에 요청을 하면 시에서도 전향적으로 생각을 하겠다고 통보한 바가 있습니다.

안중현위원장

울타리를 활용해서 하는 방안을 나중에 의논하기로 하고요, 불법 주정차 과태료는 많이 줄었지요? 뉴코아 부분에 단속을 많이 해서 줄은 겁니까? 건수가 전년에 비해서 상당히 많이 줄었습니다. 가장 큰 원인이 뉴코아에 주말에 단속을 집중적으로 해서 그런 게 아닌가 하는데 맞습니까?
병찬

나병찬교통과장

그게 아니고요. 주차단속이 참 어렵습니다. 시민 편의를 위해서 하는 것인데 시민에게 여러가지 불이익을 주면서 행정을 하고 있기 때문에 해도 여러가지 항의를 받고 안 해도 받고 이런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주차효과를 높이면서 시민에게 불이익이 덜 갈 수 있는 여러가지 방안을 강구하고 계도를 하자 해서 계도를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안중현위원장

건수가 들어왔다고 해서 질책의 의미는 전혀 아닙니다. 오히려 건수가 줄었으면서도 실제로 뉴코아는 전 기간에 비해 좋아졌거든요. 상당히 긍정적이라 생각하고 사실 이 부분에서 과태료 부과한 실적을 보니까 작년말에 2007년 12월말까지 부과한 실적과 그 전년도 2006년에 부과한 실적을 보면 좋아졌어요. 34%에서 49%까지 징수율이 나타나는데 특별한 노력을 기울인 것입니까?
병찬

나병찬교통과장

네, 특별한 노력을 기울인 겁니다. 작년도 위원장님 지적하신 바도 있고 징수율이 없으면 효과가 없는 것인데 그런 차원에서 직원들이 부과도 하고 그에 따른 노력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안중현위원장

보니까 처음에 과태료 부과되었을 때 징수하려는 노력을 많이 기울이신 것 같아요. 초기에 노력을 해서 징수하면 잘 되는데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징수하기가 어렵거든요. 상당히 노력하셨다고 생각하고 잘 하신 것으로 평가하겠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교통과 행정사무감사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하여 5분간 감사중지를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4 : 33 감사중지) (14 : 43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도시과 소관업무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감사에 앞서 증인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증인선서는 지방자치법 제41조 과천시의회 행정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0조의 규정에 따라 증인선서를 하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고발규정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이번에 과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가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허위증언을 할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 규정에 의하여 고발될 수 있으며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한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도시과장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본인은 과천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과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사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동 조례 제10조 제3항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08년 7월 18일 도시과장 유철준

안중현위원장

본 선서는 서명날인한 후에 의회사무과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과장께서는 도시과 소관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도시과장 유철준입니다. 도시과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제출은 총 22건으로 공통사항 10건과 소관사항이 당초 10건에서 추가 2건해서 총 12건이 되겠습니다. 기 제출된 자료 중 변경내용은 없습니다.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 및 요구사항에 대해서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총 6건에 대해서는 최선을 다 해서 이행 중에 있습니다. 요구사항 중 강남도시순환고속도로에 대해 반대와 적극적인 응대를 요구한 사항에 대해서는 저희도 노선반대원칙을 가지고 업무에 임하고 있으며 동 사안에 대해서는 서울특별시에서 감사원에 갈등조정신청을 2007년도 11월 중에 했습니다. 그래서 감사원에서 지금 갈등관계를 가지고 조사하고 있다는 사항을 보고드립니다.

안중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도시과장께서는 자리에 앉으셔서 답변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과 소관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황순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순식위원

용역사업 및 물품구입 집행내역을 보면 3차원 건축 시뮬레이션 시스템 구축이 있는데 2007년도 예산이었나요?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그것은 계속비입니다.

황순식위원

어떤 시스템입니까?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지식정보타운 부지 내에 현재 기본계획을 하면서 3차원 시뮬레이션 용역을 같이 진행하는 사항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평면적인 계획만 추구해 오던 것이 앞으로는 입체적인 계획이 요구되어서 각 건축물별로 높이와 용적율을 집어넣어서 실제적인 시뮬레이션을 하는 작업입니다.

황순식위원

디자인도 들어갑니까?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네, 완성도를 사전에 미리 보는 것으로다...

황순식위원

컴퓨터 그래픽이지요? 도시 디자인이 다 과천 전체가 입력이 됩니까?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지식정보타운부지만 용역이 되고 있습니다.

황순식위원

지식정보타운에 대한 부분만 하는 게 1억 7,500이 들어가는 거예요? 조금씩 변형시켜서 테스트해 보려고 하는 거지요?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네, 당초계획을 하면서 완성된 부분을 볼 수 없다라면 그게 잘되었는지 잘못되었는지 판단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그것을 계획된 부분을 실제 볼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황순식위원

지금은 어느 정도입니까?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지금은 기초 데이터 입력을 해놓은 것이고 앞으로 토지이용계획이 확정이 되고 개발계획이 수립이 되면서 그 부분에 대한 도시 상세설계가 되었을 때 본격적으로 시뮬레이션이 작동을 합니다.

황순식위원

지금은 특별히 나와 있는 게 없겠네요? 데이터가 다 들어가면 3D로 뽑아볼 수 있는 거지요?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네.

안중현위원장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간과하고 있었는데 지난번에 디자인팀장님하고 이야기를 하는 과정에 이 부분을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이 부분은 지식정보타운 사업하는 지역만 이야기하는 거지요? 과천시 전체에 대한 3D 시뮬레이션은 준비하지 않았구요?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나중에 도시기본계획이 확정이 되고 도시관리계획이 재정비가 되고 경관계획이 완료가 되면 별도로 예산을 세워서 제작을 할 필요는 있습니다.

안중현위원장

그러면 임의로 데이터만 변경시키면 구축된 화면 자체가 달라지는 거지요?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네, 가장 요긴하게 쓰이는 부분이 재건축 같은 거 건축물의 재원을 넣었을 때 일조권에 대해 인접부지에 대한 영향이라든가 이런 것이 실제로 다 확인이 되는 시스템입니다.

안중현위원장

컬러도 입혔다가 변경시킬 수 있고 다양한 실험을 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머리 속에 도면과 상상에 의해서만 도시구조를 보는 게 아니라 실제 시뮬레이션을 같이 보면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거지요. 상당히 이런 부분이 도입이 되면 다른 과에서도 상당히 유용할 거란 생각이 드는데 과천시 전체를 시뮬레이션으로 만들어놓고 여러 과에서 공통으로 보면서 시 발전을 위해서 노력을 하면 상당히 좋은 아이디어가 나올 것 같습니다. 과천시 전체에 이런 시스템을 구축하는 방안도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순식위원

그게 시스템이 구축이 되면 데이터만 넣어서 바로 시뮬레이션이 되는 거예요?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네.

황순식위원

그러면 과천의 데이터를 가지고도 테스트를 할 수 있는 거잖아요?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우리가 계획적인 측면을 어떻게 끌고나갈 것이냐를 확인하고 수정하고 핵심이 그 사항이기 때문에 기존도시에 대해서 제작하는 것것은 무리구요.

황순식위원

그 말씀은 다른데 직접 시스템을 보면서 한 번 해봐야 될 것 같은데 시스템은 어차피 프로그램이 있는 것이고 거기에 데이터를 넣으면 특정부지에 대해서 시뮬레이션이 되는 거냐고 물어봤는데 그렇다고 하시면 지식정보타운만 가지고 하실 필요도 없는 거고 이것도 돌려보고 그것도 따로 세이브해 놓고 다른 데이터를 놓고 돌려보고 그런 게 가능한 거 아니에요?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가능합니다.

황순식위원

그러면 지식정보타운만 가지고 구축할 필요는 없는 거잖아요?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저희가 지식정보타운 계획을 하면서 다른 여타 신도시에서 기법을 도입하기 때문에 저희도 기법을 도입한 것이고 기존 시가지에 대해서 대전인가 그런 데에서는 선도적으로 그런 부분을 진행을 하고 있는데...

황순식위원

그렇게 말씀을 하시면 시스템이 구축이 되어도 하나의 백데이터를 넣어서 백데이터에 따라서 따로 따로 여기서 임의로 넣어서 하나의 3D 플레이가 되는 게 아니라는 거지요. 지식정보타운 같은 것을 넣어서 시뮬레이션을 돌려보는 자체가 하나의 용역이 되는 거란 말씀이잖아요. 그게 잘 이해가 안되세요?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최소한도 그것이 운영이 되려면 도시의 지표면 높이가 되어 있고 기본적으로 베이스가 구축이 된 다음에 그 위에 프로그램이 들어가는 겁니다. 당해 지역별로 작성이 되어야 되는 거기 때문에 그것을 돌려보려면 과천시 전체에 대한...

황순식위원

관련된 프로그램은 사신 겁니까?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아니지요. 거기서 제작을 하는 겁니다.

황순식위원

일단 그것을 가지고 오셔서 도입을 할 때 직접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위원님들 시간이 되시면...

황순식위원

소프트웨어는 원래 데이터가 들어가면 데이터에 따라서 시뮬레이팅이 되어야 되는데요.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기본적인 데이터가 구축이 되고...

황순식위원

그것은 데이터가 없는 상태에서도 프로그램은 도입할 수 있는 거잖아요. 그게 되어 있느냐는 거지요. 가안이라도 넣어서 시뮬레이팅을 해보고 본격적인 것은 아니라 하더라도, 그런 것이 되어 있느냐고 물어보는 거구요. 지금 보여줄 수 있는 게 아무 것도 없다고 말씀하시는 건데 그게 어떤 시스템인지 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안중현위원장

이것을 지식정보타운용으로 하고 있는데 과천시 전체의 구조를 잡을 수 있게 할 수 있겠느냐는 거 아닙니까 황순식 위원님?

황순식위원

프로그램이라고 하는 것이 시스템하고 분리시킬 수 있어야 됩니다. 컴퓨터나 이런 것들은 백데이터가 있고 그에 따라서 나오는 결과가 있는가 하면 그것을 처리해 주는 프로그램이 있는 거잖아요. 프로그램과 하드웨어 소프트웨어가 갖추어지면 어떤 데이터를 넣느냐에 따라서 결과물이 나오는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시스템이 갖추어지면 지식정보타운에 대한 데이터를 넣으면 그에 따른 시뮬레이션이 되는 거고 다른 데이터를 넣으면 그에 따른 게 나오는 거라고요.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처럼 과천 전체에 대한 백데이터만 있으면 이 시스템을 돌리면 과천 전체에 대한 데이터가 나와야지 그것을 시스템이라 부르는 겁니다. 만약에 지식정보타운만 가지고 한다면 그것은 지식정보타운 구축용이지 이것은 3차원 시스템이 아니라는 거지요. 그래서 둘 중에 뭔지가 혼란이 되고 있는 사항입니다. 시스템인지 아니면 지식정보타운만 가지고 3D 시뮬레이션을 하는 용역인지 구분이 안 되어서 질의합니다.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후자입니다.

황순식위원

그게 헷갈렸던 것이고 후자라고 하면 이것은 지식정보타운 시뮬레이션 용역이라고 그런 식으로 되어야 이해가 정확한 것 같습니다.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시는 것도 그렇고 제가 초반에 질의드린 것은 이런 시스템이 갖추어지면 백데이터를 넣었을 때 시뮬레이팅이 되어야 되는 거거든요. 그 시스템을 갖춰보는 게 어떻겠느냐 그런 요청을 위원장님께서 하신 거지요. 저도 동의를 하고 그 시스템이 갖추어지면 과천 전체 시뮬레이션이 되는 거거든요. 그런 시스템이 가능하다면 구축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지식정보타운으로 한정하지 말고 어떤 백데이터든지 넣어서 시뮬레이션 할 수 있는 그런 체계를 이번에 같이 구축하는 것도 의미있지 않겠나 합니다.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의미가 있습니다.

황순식위원

같이 고민해 보시고 지식정보타운뿐만 아니라 전체를 시뮬레이션 할 수 있는 장비가 가능하다면 적극적으로 고민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안중현위원장

지금 GIS 정보라든가 과천시의 지형정보 건축정보가 데이터가 입력이 되면 과천의 실제적인 모양이 3D로 형성화될 수 있느냐 그렇다면 실제로 그런 시스템에서 지식정보타운을 운영하면 효과적이지 않을까 그런 의미로 말씀드립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임기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기원위원

도시과 행정사무감사 자료준비를 했는데 오후가 되니까 제가 체력이 딸립니다. 힘닿는 대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도시과가 중요한 일을 많이 하고 계십니다. 과천이 민선 여인국 시장님이 전반기 2년을 마치고 2년 마무리 임기를 조정하면서 여러가지 공약사업을 정리하고 있는데 원론적인 부분부터 질의하겠습니다. 민선2기를 수행하고 있는 여인국 시장님이 전반기가 끝나고 후반기 2년 과천시 도시계획에서 집중적으로 선택해서 추진하고자 하는 사업 3대 사업이 어느 것인지 말씀해 주십시오.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도시의 규모과 관련되었기 때문에 도시기본계획이 가장 중요시 추진될 사항이고 세수와 관련된 지식정보타운 복합문화관광단지 추진 화훼종합센터 이것이 두번째 항목이고 세번째는 과천이 여지껏 가지고 있는 그린이미지 생태도시 공원도시 이 개념이 지속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해 나가야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임기원위원

기본적으로 도시기본계획과 관련해서 지구단위계획이라든가 도시관리계획 도시정비계획 포괄적으로 보면 되겠지요. 2020 과천의 뼈대를 잡는 사업이 가장 큰 사업으로 보시고 두번째는 포괄적으로 말하면 개발사업이지만 지식정보타운이나 복합문화관광단지 화훼종합센터 대형개발사업이고 세번째는 경관관리 공원관리에서 자연과 익숙한 생태도시를 만드는 부분에 대해 이 부분은 마찬가지로 기후협약이라든지 이런 사업으로 보여지는데 나름대로 뼈대는 도시과에서 잘 잡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세부적으로 들어가는 사업이 한 10개 정도 되는데 포괄적으로 다 검토하고 있다고 보고 두번째 말씀하신 대형 개발사업들은 재원확보라든지 세수 경기와 맞물려서 성공여부가 달려 있는 것 같은데 첫번째 도시기본계획부터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정확하게 도시기본계획 진행은 어디까지 와 있습니까?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중앙부처 협의를 끝내서 경기도 지방도시계획위원회에 상정이 되어서 25일 소위가 이루어집니다.

임기원위원

7월 25일 1차 소위원회가 개최된다고요. 그러면 통상적으로 1차에서 끝날 수도 있지만 2차 하고 다시 본회의에 보고해서 결의를 거쳐야 되는 거지요.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본회의 상정은 소위에서 끝나기 때문에요.

임기원위원

이번에는 일정에 변화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최대한 서둘러서 완료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임기원위원

과장님은 도시계획 일정에 대해서 의회에 와서 말씀하시는 것하고 밖에 민원인이 찾아갔을 때 말씀하시는 것하고 차이가 있습니다. 그렇게 차이나게 답변하는 의도가 무엇입니까?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십시오.

임기원위원

더 잘 아실텐데요. 답변하신 것처럼 도시기본계획 같은 경우도 작년부터 계속 미루고 미루고 그래요. 지난 2월에 의회에 와서 보고할 때도 3월이면 분명히 된다고 답변하셨고 지구단위계획 발주도 3월이면 한다고했는데 그것도 6월말에 되었지요. 그렇게 자꾸 늦어지는 이유가 뭡니까?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기본계획에 대해 일정이 늦어지는 부분은 계획을 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늦어질 것도 감안한 공정관리를 해야 되지 않느냐 하면 드릴 말씀은 없는데 위원님께서도 행정 채널이 돌아가는 부분을 소상히 알고 계시기 때문에 허심탄회하게 말씀을 드리면 신 정부가 들어와서 중앙정부의 구조적인 것에 맞물려 업무처리가 상당히 지연되었습니다. 당초에 우리가 생각했던 부분에 대해 기한 내에 처리가 안되고 밀리다 보니까 그런 상황이 되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관리계획 수립용역이 지연된 부분은 저희가 검토하는 과정에서 전에도 설명드렸었는데 도시주거환경정비계획이 필히 법적인 사무로 해야만 재건축이 원활하게 된다 해서 그 부분을 별도로 용역발주를 했을 경우 기초적인 조사용역비가 추가로 들어가기 때문에 한 5억 이상의 용역비가 들어가는데 그 부분을 도시관리계획 용역과 같이 추진했을 때 기초조사용역비가 절감이 됨으로 인해서 2억 5천이면 용역이 되겠다 해서 그 부분을 예산확보와 나름대로 검토하는데 2달 별도의 기일이 들어감으로 인해서 당초 계획보다 늦어졌습니다.

임기원위원

예산검토하는데 2달 걸려서 늦어진 것으로 저는 보지 않고 도시환경정비계획이 수립되지 않은 상태에서 재건축이 불가능하다는 감사지적을 언제 받았습니까 2006년도지요? 하반기에 받았는데 시민들이 대부분 모르고 계십니다. 이 절차가 없이 저희같이 소규모 도시인 경우는 지구단위계획으로 의제처리할 수 있는 것으로 건축과에서 요구하다가 결국은 건교부 유권해석이 불가능하다고 판정이 내린 것 아닙니까?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그것은 저희 과 소관업무가 아니기 때문에 말씀하신 거기까지만 알고 있습니다. 진행되다가 최종감사결과 안된다...

임기원위원

시 입장에서는 똑같은 시장님이 일을 하시는데 그렇게 해서 문제가 걸리면 다음연도에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실제 아까 3대 사업을 왜 여쭈어보느냐 하면 시장님의 관점에서는 3대사업이지만 다수 시민이 바라보는 사업 중에 1순위는 도시주거환경개선입니다. 도시재생사업 정확히 말하면 재건축입니다. 아까 교통과에도 말씀드리려다 안 했는데 교통과에서 주차장특별회계를 320억 세워 막대하게 개선하고 있지만 보다시피 재건축 이상으로 주차장사업이 획기적인 게 없습니다. 매년 100억 가까이 써도 주차장 문제가 차량수요를 따라갈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건축과하고 그 당시 업무협조가 안되어 서로 부서업무 토스를 하다가 늦어진 게 아닌가 도시과에서 그런 적은 없습니까?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그 업무 자체는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은 건축과에서 운영하는 시행법입니다. 저희 도시파트에서는 지구단위계획까지만 관리를 하고...

임기원위원

원래 건축과에서 용역발주도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네, 아까 보고드린 대로 건축과에서 별도로 했을 때는 사실상 지구단위계획 용역에 기초조사 폼이나...

임기원위원

과장님은 여기에 와서 변명같은 답변을 할 수 있지만 우리 시가 용역비 아끼려고 용역 몰아서 한 적이 있습니까 언제부터 예산 절감한다고요? 이 부분은 더 점검해 봐야 되겠지만 일정부분 시민이 기준으로 보면 직무유기입니다. 정말 상위기관에서 재건축 추진위 접수마저 못 받아줄 정도로 중요한 계획이라면 이런 거야말로 예비비를 쓰든 추경을 세워서 과업을 먼저 주셔야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누차 업무보고할 때 도시과장님 보고 도시기본계획이 경기도 확정이 늦어질 수밖에 없다 저도 의정활동을 몇 년 하다 보니까 일정관리가 늦어지니까 기다렸다 하지 말고 병렬로 하자 수없이 이야기했잖아요.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병렬도 가능한 중첩기관이 있기 때문에요.

임기원위원

어쨌든 직렬이 아니고 지금도 병렬로 가는 겁니다. 작년 하반기 정도가 병렬로 갈 시점이라고 저는 본 겁니다. 그것 가지고는 과장님과 논란하고 싶지 않고 중요한 것은 도시환경정비계획이 2년의 시간을 잡아먹어 버리니까 6월에 착수일로부터 18개월 546일의 과업기간이 나갔지요. 여기서 다 정리가 되어야만 재건축이 나갈 수 있는 거 아닙니까?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아직 도시주거환경정비계획은 용역발주가 안되었습니다. 추경에 2억 5천 예산은 확보되어 있고 현재 도와 종합기술개발공사하고 용역 체결을 했기 때문에 그 회사하고 설계변경 측면에서 같이 진행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임기원위원

건교부 방침은 지금 지구단위계획에 의해서 안전진단이 난 단지도 도시환경정비계획이 없다면 재건축이 불가능하다면서요? 그러면 추경에 확보한 2억 5천으로 도시환경정비계획을 도시관리계획 낙찰업체한테 설계변경으로 해서 묶어서 나가도 되는 겁니까?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네, 그건 가능합니다.

임기원위원

그러면 과업기간이 더 늘어나지 않겠어요?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줄어들지요.

임기원위원

두 개를 따로 했을 때보다는 줄어드는데 18개월 과업 나간 거에 대해 2억 5천 물량이 추가되니까 혹시 18개월 과업이 늘어나지 않겠어요? 그 안에 다 해결됩니까?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네.

임기원위원

지구단위계획은 그러면 언제 최종적으로 완료됩니까?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도지사 승인사항이기 때문에 승인시점을 예측하고 말씀드리기는 어렵고 나름대로 어떻게 교육할 것이냐 10월 중에는 시안을 만들어서 주민 의견을 듣고 해서 연내에 우리 시 지구단위계획 입안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임기원위원

1차 자료가 그때까지 나오면 좋겠는데 금년 업무보고 때 최장 2년 걸린다고 답변했지요?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그것은 통상적으로 소요되는 기일을 말씀드린 겁니다

임기원위원

의원이 자꾸 따지니까 기분 나빠서 답변한 거 아니고요?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기분 가지고 일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요.

임기원위원

바로 금년 8월에 지구단위계획이 나온다고 시민들은 도시과장이 그렇게 말씀하신다는데 저는 의회에서 길게는 2년 걸리고 최소한 내년도에 올 연말이 되어야 안이 나올 거다 하면 다 의원님이 잘못 알고 있다고 하는데요. 8월에 나온다고 답변하신 적이 없으세요?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저희가 당초에 두 달이 지연이 안되었을 때는 8월에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도시주거환경정비계획과 맞물리다 보니까 발주 자체가 지연됨으로써 그 기간만큼 순연되는 것입니다.

임기원위원

10월에 내놓겠다는 거는 과업지시서에 보면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수립일정이 순수하게 9개월로 잡혀 있습니다. 그래서 확정분이 10월에 나올 가능성이 매우 희박하다고 보고 초안은 10월까지 연말 안에 내놓기를 희망하는데 이런 부분이 명확하게 처음부터 애로사항을 토로하고 주민들한테도 이야기를 해 주셔야 되는데 의회에 와서 보고하거나 답변하는 자료하고 돌아가서 민원인들이 항의성으로 하면 피해가려고 하는 것인지 의회에 와서 피해가려고 하시는 건지 답변이 다르게 나오니까 저희가 밖에 나가서 의정활동을 하면서 애로사항을 많이 느낍니다. 최소한 도시과장은 아니라는데 의원은 왜 그러냐 ...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경우에 따라 어떻게 비춰졌을지 모르지만 어느 순간이든지 피해간다고 생각을 하고 업무를 처리하거나 대민과 응대해서 그런 사고를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임기원위원

저도 과장님을 6년간 겪으면서 신뢰하는 편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그런 일이 더 이상 없기를 바랍니다. 도시기본계획 과정도 겪었지만 앞서 답변과정에서도 도시관리계획이나 지구단위계획이 경기도 최종결정을 받아야 되는 계획입니다. 시장님이 독자적으로 결정할 수 있는 계획은 아니고 그러다 보면 일정관리가 저희 뜻대로 되지 않는 게 그 동안의 경험인데 이 부분도 단축될 가능성보다 늦어질 가능성이 있지요?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늦어지더라도 중앙부처까지는 안 가기 때문에 중앙부처까지 가는 로스타임보다는 상당히 그런 부분은 많이 해소된다고 봅니다.

임기원위원

공식 입찰자료상에 나오는 과업기간을 최대한 단축할 수 있도록 의회 의견이나 도시계획 의견청취도 최대한 단축해서 제가 모두에 말씀드린 것처럼 시민들이 가장 목말라하고 갈증을 느끼는 부분이 도시재생사업입니다. 특히나 작은 평수에서 물 새는 집에서 세금은 1년에 수백 만원씩 내고 집값은 수억이라 하지만 여름이면 물 새서 곰팡이냄새 나고 좁은 집에 사는 사람들의 심정을 이해해 주셔야 됩니다. 정말 열악합니다. 아이들마저도 새 아파트를 바라보면서 낡은 집에 사는 사람들의 심정이 굉장히 힘들어요.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임기원위원

내 일처럼 앞장서 주실 것을 주문드립니다. 20페이지를 보시면 지구단위계획 추진변경현황 해서 사업개요가 기존 시가지하고 주암동 장군마을 1종 지구단위계획 구역이라고 나와 있거든요. 그러면 문원 1, 2단지는 이번에도 빠지는 겁니까?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포함됩니다.

임기원위원

그러면 기존 시가지 내로 읽으면 됩니까? 왜 그러냐 하면 지난번 지구단위계획에 빠졌던 지역이라서 기존 시가지 하면 지난번 지구단위계획 범위만 포함시키나 싶어서요. 그러면 이번에는 전 시가지가 다 들어가는 거지요? 지난번에 우선해제지역 10개 지구를 빼고는 다 들어가지요?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네.

임기원위원

관련해서 민원이 있어서 확인 하나 할게요. 문원 1, 2단지가 개발제한구역 해제가 2001년에 되었지요? 개발제한구역 해제가 되고 나면 취락지구에서 벗어나야 되는 거 아닙니까?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당연히 벗어나야 됩니다.

임기원위원

그런데 현재 문원 1, 2단지가 취락지구로 존치되어 있다고 하던데 그 부분은 아니지요?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아닙니다. 1종 주거지역입니다.

임기원위원

이게 도시계획확인원에는 취락지구로 남아 있다고 저한테 민원을 넣은 분이 있습니다.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임기원위원

그러면 지적계에서 자료를 떼어 보겠습니다. 저도 상식적으로 개발제한구역 해제가 되면 당연히 취락지구에서 벗어나고 일반 주거지역으로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취락지구면 임대아파트 공급율을 많이 지켜야 되거든요. 그래서 사업이 어려운 상황이 됩니다.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사업이 불가능하지요.

임기원위원

명확하게 과장님은 이게 파악된 바입니까?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네.

안중현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황순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순식위원

확인만 드리겠습니다. 경인제2고속도로를 주시하고 계신다고 했는데 작년 이후에 추진상황이 어떻게 되지요? 강남순환고속도로와 두 가지를 질의드리고 싶은데 하나씩 말씀해 주세요.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경인제2고속도로는 정식으로 협의 들어온 것은 교통분야 이런 것은 법률적인 것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도로 기능이나 도시계획 측면에서 검토요구는 왔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 저희가 요구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경인제2의 경우는 교각과 교각 사이를 멀게 해 달라고 했고 매표소 부분에 원칙적으로 과천에 설치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전제는 하고 있는데 요구는 하지만 무리하다라고 판단을 합니다. 왜냐하면 요금소가 앉아야 되는 일정 거리가 나와야 되는데 다른 시군에 산악지역으로만 통과를 하다 보니까 그런 부분이 없기 때문에 그 지역에 둘 수밖에 없다라는 전제인데 그렇다 라면 흙을 성토하는 부분을 최소화시켜 달라 ....

황순식위원

톨게이트가 또 생기는 거잖아요. 과천에서 빠져나오는데 또 생길거구요.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과천에 생기는 게 아니라 그것은 의왕에 생깁니다 소각장 뒤로. 지식정보타운에 영향도 최소화시키려고 노력도 하고요....

황순식위원

지금 계획이라면 몇 년에 착공될 계획입니까?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그것은 저희에게 구체적인 계획이 온 게 아니기 때문에요.

황순식위원

그런 파악이 되어야 거기가 그냥 놔둘 땅도 아니고 계획을 파악하고 계셔야 될 거 아니에요?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그쪽에서는 당초목표가 금년 8월에 보상을 하겠다고 했는데 사실상 현실적으로 그 부분은 어렵다...

황순식위원

공사는 내년 중반에 들어가는 것으로...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행정적인 처리가 어느 정도 진행이 되어야 후속일정을 논의하는데요.

황순식위원

목표치가 어떠냐는 겁니다. 언제 착공이 목표에요?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구체적으로 그런 부분을 우리와 논의한 바도 없고 통보된 바도 없기 때문에 시민과의 관계에서 미리 알아서 챙겨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부분인데 협상하는 과정에서 저희는 그쪽의 계획 자체를 터부시하는 입장에 놓여 있기 때문에 깊숙하게 계획일정을 받거나 관리를 안 하고 있습니다.

황순식위원

시의 입장은 어떻습니까?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노선은 인정할 수밖에 없습니다.

황순식위원

다만 매표소는 다른데로 갔으면 좋겠다?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그건 무리인 거 같고요.

황순식위원

그러면 다 맡겨두는 거예요?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수용할 수밖에 없지만 수용한다고 봤을 때 각론에 들어가서 주민 피해가 적고 시 계획에 영향이 덜 오는 쪽으로 접근을 하고 협의를 하려고 합니다.

황순식위원

갑갑한 정책인데 안 그래도 통과차량 때문에 과천시 피해가 막심한데 들어오는 자체도 막아야 된다고 생각하지만 수용하면 계획이나 논의를 그쪽에서 같이 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과천시를 무시하고 계속해서 하는 것을 그냥 두고 볼 수밖에 없나요?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민자사업으로 진행되다 보니까 건교부에서 직접 주관해서 하는 사업 같으면 행정적이기 때문에 계획도 있고 그러는데 민자사업이다 보니까 계획관리 측면은 저희와 양상이 달라 관리하기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황순식위원

손놓고 볼 수밖에 없네요. 환경오염, 통과차량, 소음뿐만 아니라 환경문제도 심각하게 제기되었었는데 대책을 고민해 본 바가 있나요?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지금 이야기하는 자체가 교각사이를 넓게 잡고 성토부분을 줄여서 어느 정도 녹지축도 연결을 하고 소음을 방지하기 위해서 터널형 방음벽 설치를 하고...

황순식위원

성토를 높게 해서 교각이 아니라 성토를 한다는 이야기가 있지요?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그 부분을 일부 요구를 해서 후퇴를 했습니다. 만족스럽지 못하기 때문에요.

황순식위원

어떻게 후퇴했습니까?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교량 길이를 늘렸습니다.

황순식위원

성토 안 하고 교량으로 하기로 했습니까?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양쪽에 그 부분을 줄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황순식위원

몇㎞가 성토하는 부분입니까?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기준이 900m이기 때문에 900m 중에 절토부도 있고 성토부도 있는데 수치상 개념이 아니라 도면을 보고 머릿속에 있는 개념으로 봤을 때는...

황순식위원

900m는 매표소 구간만 말씀하는 거고 전체는 길잖아요?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나머지는 교량입니다.

황순식위원

성토에서 몇%인지 잘 모르고요?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그 사람들이 당초계획보다 40m를 줄였습니다.

황순식위원

당초는 얼마입니까?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그것은 수치상으로 기억을 잘 못 하겠습니다.

황순식위원

가안으로라도 도면이 들어왔습니까?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평면도가 있습니다.

황순식위원

제출해 주세요. 터널형 방음벽은 이야기가 되고 있습니까?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그 부분은 수용하는 쪽으로 했습니다.

황순식위원

비용이 많이 들겠습니다. 민자로 해서 잘 될지도 의문이고 사업 자체도 ...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그것은 우리 시의 요구도 요구지만 중앙도시계획위원회에서도 요구한 사항이라 수용될 겁니다.

황순식위원

이 사업 자체가 비싼 돈 주고 하는데 톨게이트 통과비용도 비싸겠지요? 막을 수 없다고 하시는데 저는 최대한 막을 수 있으면 막아야 된다고 보고 그런 운동이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상위계획을 저희가 막는다는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황순식위원

강남도시순환도로는요?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저희가 지하화 요구한 것을 서울시에서 수용하겠다고 말은 하는데 그 이후에 구체적으로 정식 채널을 통해서 그 부분에 대한 요구는 없었습니다.

황순식위원

그것은 사당에서 양재쪽으로 가지요?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저희는 8공구인데 여기만 안 하고 있지요. 인허가권을 과천시장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결정이 안되면 그쪽에서도 불투명한 상태입니다.

황순식위원

그러면 키를 과천시가 가지고 있네요.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그래서 서울시 독자적인 노력 가지고는 안되니까 자치단체간 갈등사업으로 해서 감사원에 조정요청을 냈습니다. 감사원에서 통보가 와서 기초적인 자료가 제출된 상태입니다. 우리가 왜 반대했으며 현재 어디까지 진행되었나 그것만..

황순식위원

과천시에서 요구하는 사항이 지중화 하나입니까?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아니지요. 1번은 사업취소이고 불가피할 때는 노선을 틀어서 하천쪽으로 가든지 해서 서울시만의 부지로만 가라 정 불가피하게 과천시를 통과한다면 지하로 통과했으면 좋겠다 일부 지하화 계획을 가지고 저희한테 몇 번 이야기했는데 그 부분은 지하화라고 볼 수 없고 그런 식의 지하화라면 현재 화훼단지가 양분되는 그렇지 않아도 도로로 양분되는데 거기다가 유타입 구간으로 완전히 단절시켜놓는 꼴이 되기 때문에 바람직하지 않다고 협의를 안 하고 있습니다.

황순식위원

과천시의 경우는 통과차량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는데 최대한 줄일 수 있도록 정책방향이 가야 된다고 봅니다.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드립니다. 다음 복합문화관광단지 관련해서 GB 조정가능지 규제완화 등 필요한 제도개선안에 대해서 받았습니다. 지금까지 이야기했던 거와 많이 다르고 우리가 원하는 제도개선 중에 민간기업 50% 미만 출자 공영개발로 인정하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공영개발로 추진하겠다는 게 공영개발로 인정받겠다는 계획입니까?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당초 지침에는 민간이 참여할 수 없고 단지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에서 공영개발 방식으로 사업을 해야 된다 이렇게 되어 있는 지침을 민간도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데 참여비율을 50% 미만으로 제한하고 있는 겁니다. 그렇게 개정하겠다고 입법예고가 되어 있습니다.

황순식위원

통과 가능성이 높겠네요?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뚜렷하게 의견이 없기 때문에 그대로 될 것으로 압니다.

황순식위원

과천시에서는 50% 미만으로 생각하고 있는 겁니까? 포에버21 외자유치하려고...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지자체 입장에서는 민간참여비율이 높으면 높을수록 재정적인 부담이 줄어드니까 좋다고 보는데 국가적인 차원에서 봤을 때 50% 넘게 민자가 투자되면 어떤 공익성과 이런 부분이 침해된다고 판단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50% 미만으로 제한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황순식위원

여기는 시 자체만의 사업은 아니잖아요. 큰 프로젝트일텐데 가능하면 공영개발로 해야지요. 그게 불가능하다고 보지 않고 수도권에서도 제일 노른자위 땅 중에 하나로 보는 거 아닙니까? 지금까지 이야기 되는 것은 포에버21이 전액을 투자하는 이야기가 나오지 않았나요?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50% 미만은 부지조성까지를 규정하고 있는 것이 지침입니다. 그 이후 건축행위는 별개사항입니다.

황순식위원

거기가 부지조성까지 해서 얼마가 예측이 됩니까? 1조 2천억 이야기가 나왔는데 건축비만입니까?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토지비도 포함입니다.

황순식위원

개발하는데 2조가 넘게 듭니까?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아니지요 1조 2천억입니다. 포에버21이 들어와서 건축연면적이 30만평이 필요합니다.

황순식위원

거기가 5만 8천평이잖아요.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1층 2층 이런 거 다 따져서요.

황순식위원

그러면 용적율이 얼마입니까? 500%를 주시겠다는 겁니까?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높은 데는 그 정도 가는 데도 있지요. 상업지역은 천% 넘는 곳도 있습니다. 여태까지 추진하는데 어려움이 있다고 하는 것이 그린벨트를 해제하는 지역에 대해서는 저밀 친환경으로 개발해야 된다는 대전제 때문에 일을 못했던 것인데 이번에 지침개정이 그런 부분을 해소시켜 주는 겁니다.

황순식위원

제도개선에 따르면 용적율 이 정도가 가능한 겁니까?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용적율 규정은 이제 없습니다.

황순식위원

생각보다 개발규모가 큰데 연면적 33만평으로 해서 그쪽이 들고 들어오는 돈이 1조 2천억이잖아요. 부지조성 토탈해서 들어가는 돈이 얼마 정도 된다는 거지요?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그 중에서 현행규정대로 한다라면 49%가 됐든 그렇게 되는 거지요. 1조 2천억은 포에버21측에서 거기에 부지조성을 해서 건물까지 다 짓고 그 안에 각종 인테리어라든가를 했을 때 총 투자비를 이야기하는 것이기 때문에요. 그 중에서 몇%를 누가 부담하게 될 것이냐를 따져야 되지요.

황순식위원

5만 8천 평을 개발하는데 들어가는 돈이 2조가 넘는다는 말씀이잖아요?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1조 2천 억이라니까요.

황순식위원

실제로 그러면 포에버21에서 1조 2천억을 투자한다는 것은 아니네요.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투자하고 싶어도 못 하는 겁니다. 저희는 경기도에 도시공사하고 관광공사, 과천시 이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검토하고 있기 때문에요.

황순식위원

경영권은 거기서 갖는다고 하더라도 이익이 창출되면 나누어서 하는 겁니까?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경영권을 현행 규정은 누가 갖는다는 게 아니고 별도 법인을 만들어서 법인에서 운영하는 겁니다.

황순식위원

수익은 출자비용에 따라서...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그 속에 들어가서 별도의 협약이 있어야 되겠지요.

황순식위원

문제점으로 쓴게 임대주택 비율이 높아서 단지 전체 퀄리티 저하 우려 이것은 개념 자체를 전환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주택단지를 조성할 계획이 있어요?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그것은 조정가능지역입니다.

황순식위원

그냥 공영개발로 애초에 나왔던 대로 포에버21 이야기 나오기 전에 공영개발로 하는 게 사업성이 왜 없는지에 대해 이해가 안되거든요.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사업성이 없어서 그런 게 아닙니다. 저희가 판단했을 때 그 사업을 했을 때는 잠정적으로 추산하고 있는 세수가 연간 700억 이상 세수가 온다고 봅니다. 도세 400억 시세 300억이 되기 때문에 거기에서 개발이익을 기대하고 그것을 한다고 생각은 안 합니다. 장기적인 측면에서 세수증대쪽으로 접근을 하기 때문에...

황순식위원

포에버21이 나오기 전에도 공영개발 계획이 있었잖아요. 일정부분 문화센터나 카페거리 이런 계획이 있었는데 사업성이 없어서 간 거는 아니고 이렇게 했을 때 더 세수효과가 높을 거라 기대해서 간다는 말씀이지요?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세수도 세수고 고용창출이 연간 이삼만이라고 하니까요.

황순식위원

과대평가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그런 부분은 최종적으로 확정하기 이전에 의회 승인이 필요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구체화되고 정리가 되면 보고드리고 도움을 받도로 하겠습니다.

황순식위원

우려되는 지점이 많습니다. 포에버21이 원래 중저가로 시작된 곳이고...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포에버21만 들어오는 게 아니고 포에버21이 주가 되어서 각종 브랜드 업체들이 들어오는 겁니다. 백화점 두세 개하고요.

황순식위원

연면적이 30만평이라고 하니까 규모가 크기는 한데 의문이 들어요. 그 정도까지 풀릴 수 있는 겁니까?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가능합니다.

안중현위원장

민간사업자는 50% 이하 지분 그리고 과천시, 경기개발공사, 관광공사가 50% 이상을 차지한다고 했는데 SPC를 말하는 겁니까?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네.

안중현위원장

그 차입금에 대한 여기에 필요한 자금을 비중만큼 제공하는 겁니까 아니면 사업자금에 대한 것은 민간사업자가 차입을 해서 오는 겁니까?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차입은 출자는 참여자들이...

안중현위원장

이 사업에 필요한 자금은 차입을 할 거 아닙니까? 그 차입을 민간사업자가 한다는 이야기지요? 그에 대한 시나 개발공사 지분대로 보증을 하는 겁니까 아니면 사업 그 자체를 보증으로 하는 건지요?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전문성이라 거기까지는 접근을 못했고 우리가 SPC가 구성되는 단계에서 심도있게 검토할 것입니다.

안중현위원장

나중에 시에 재정부담을 가중시킬 수 있는 부분이 있거든요.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그것은 우리 능력 범위내에서 출자범위를 정하면 되기 때문에 크게 우려는 안된다고 봅니다.

임기원위원

복합문화관광단지가 광역 도시계획 수립지침에서 층수 제한이 완전히 해제된 겁니까?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네. 이번 지침 개정에 용도하고 층수개념을 없앴습니다.

임기원위원

그러면 층수 재량권은 지자체 장이 있는 겁니까 그런 위임도 없이 완전히 없어져 버렸습니까?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관리계획을 수립합니다. 지사승인을 받습니다.

임기원위원

그러면 지자체가 맞게 용적율이든 층수를 정해서 다시 도에 상급기관 승인은 받아야 되네요. 완전 재량권이 넘어온 게 아니고요.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당연합니다.

임기원위원

광역도시계획 지침이 완화되면 도 나름대로 운영지침을 마련할 것 같은데요. 완전 지자체한테 층수나 용적율 재량권을 줄 리가 없어 보입니다.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현재 지구단위계획 수립지침이 있고 관리계획 지침이 있기 때문에 그 지침 범위 내에서 따르면 되겠지요. 그 지침을 규제하던 것이 개발제한구역 해제 도시관리계획 수립지침이었기 때문에요.

임기원위원

그런 상태에서 연면적 30만평이라든가 하는 답변은 성급하지 않을까 싶고 물론 도심지만큼 조정가능지역을 바로 줄지 최소한 도심지 용적율이라든지 도심지 층고만큼 주면 더할 나위없이 좋지요. 그동안 중앙정부의 형태를 봤을 때 건교부가 풀어주었다고 해서 그 다음 기관인 경기도가 지자체에 마음대로 안 줄 것 같은데요.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그래서 지사를 사업 시행자로 공동파트너로 끌어들인 겁니다.

임기원위원

그렇게 해서 얼마나 확보가 될지 모르지만 지금 5만 6천평에는 유스호스텔은 안 들어갑니까?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네, 안 들어가고 최고급 호텔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임기원위원

확실히 해 주세요.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유스호스텔은 안 들어가고 콘도미니엄 정도는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임기원위원

2월에 답변할 때는 1만 6천평은 유스호스텔이 들어가고 4만평만 포에버를 생각하고 있다고 답변했습니다.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처음에는 그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왜냐하면 복지시설 그런 부분은 기능을 우리가 담당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을 했는데 어차피 전체적인 개발을 해서 그 중에서 혼합적으로 이용이 되기 때문에 그 계획이 바뀌었습니다.

임기원위원

최소한 10층 이상 가는 것으로 복안을 잡으면 되겠네요.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호텔은 초고층으로 간다고 보시면 됩니다.

임기원위원

그냥 용적율 60% 건폐율 60%로 보면... 하여튼 좋은 그림을 만들어내기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서형원위원

콘도미니엄과 최고급호텔을 둘 다 한다는 이야기입니까?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네, 둘 다 합니다.

서형원위원

말씀을 들으면 들을수록 생각했던 것보다 굉장히 많이 확대가 되었네요. 사업의 성격이나 규모가 의원도 들을 때마다 혼란스러울 정도면 저는 좀 곤란한 것 같습니다. 따라갈 수가 없네요. 시민들 입장에서도 뭐가 들어가는지 알아야 같이 의견도 듣고 판단을 할텐데 연면적 30만 평에 초고층 최고급 호텔과 콘도미니엄 포함하고 쇼핑시설 포함하고 다 해서 1조 2천억이란 말씀이지요? 주거는 없고요?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그렇습니다.

서형원위원

그것도 잠정 계획이지요?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그렇지요. 계획은 계속 진화하는 것이기 때문에요. 왜냐하면 거기 입점하고자 하는 업체를 계속 섭외를 하고 있기 때문에 최종확정이 되면 충실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서형원위원

이 사업의 추진여부는 최종적으로 언제 결정된다고 보십니까?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연말로 보고 있습니다.

서형원위원

무엇을 계기로요?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연말까지는 최소한 SPC구성은 하려고 합니다.

서형원위원

과천의 개발가능지역이 시장님 임기내에 큰 규모로 개발이 되고 있는데 7월의 시점에서도 새로운 이야기를 듣고 있기 때문에, 어떤 형태로든 그림을 그려보신 게 있어요? 도면이든 상상이든 인쇄할 수 있는 형태로 된 게 있어요?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네.

서형원위원

그 기본 폼을 좀 제출해 주십시오. 말씀하신 내용이 반영되어 있는 거지요?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네.

황순식위원

층고제한은 걱정이 없다고 생각하십니까? 삼사십층 가는 거까지요?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네.

황순식위원

그게 이번에 포함되어 있는 건 아닌데....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이번 지침 개정에 있습니다. 유형별 개념이라는 거를 다 걷어냈습니다.

황순식위원

어떤 유형이냐에 따라서 GB해제지역에서도 층고제한이 풀린다는 거지요?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그전에는 그것을 몇 층이하로 해야 된다 용도는 뭐로 해야 된다 규정했던 것을 그저 도시계획 지역에 관리계획을 수립하는 범위내에서 수립할 수 있도록 열어주는 겁니다.

황순식위원

지구단위계획 이런 것도 다 나와야 되는 거 아닙니까?
철준

유철준도시과장

그렇지요.

안중현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도시과 행정사무감사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하여 10분간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10분간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5 : 54 감사중지) (16 : 14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상수도사업소 소관업무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감사에 앞서 증인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증인선서는 지방자치법 제41조 과천시의회 행정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0조의 규정에 따라 증인선서를 하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고발규정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이번에 과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가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허위증언을 할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 규정에 의하여 고발될 수 있으며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한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상수도사업소장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광표

홍광표상수도사업소장직무대리

본인은 과천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과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사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동 조례 제10조 제3항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08년 7월 18일 상수도사업소장직무대리 홍광표

안중현위원장

본 선서는 서명날인한 후에 의회사무과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수도사업소장께서는 상수도사업소 소관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광표

홍광표상수도사업소장직무대리

상수도사업소장직무대리 홍광표입니다. 상수도사업소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제출은 주요사업 추진현황 등 총 19건으로 추가되거나 변경된 자료는 없습니다. 상세한 내용은 기 제출한 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라며 미흡하거나 의문이 있으신 사항에 대하여는 질의하시면 성실히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중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상수도사업소장께서는 자리에 앉으셔서 답변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서형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형원위원

간단한 것 질의하겠습니다. 제가 누수율과 보급율 통계를 보다가 혼란을 겪었는데 의회에 보고한 누수율 통계는 보고자료 37쪽에 11.4%로 되어 있고 경기도에 보고한 자료에는 6.9%로 되어 있더라고요. 별도로 제가 설명을 들어보니까 공급은 되는데 요금을 받지 못 하는 부분이 포함되느냐 마느냐에 따라서 통계가 달라진다는 말씀으로 이해하면 됩니까?
광표

홍광표상수도사업소장직무대리

네.

서형원위원

그런데 그 부분은 공급된 것으로 포함시켜서 계산하는 게 경기도에 보고한 자료이고 그게 보편적인 계산법이라는 거지요?
광표

홍광표상수도사업소장직무대리

경기도의 모든 자료도 누수율에 포함되는 게 아니고 제외됩니다.

서형원위원

그래서 경기도에 보고한 그 계산법이 보편적으로 누수율을 계산하는 계산법이라는 거지요?
광표

홍광표상수도사업소장직무대리

그렇습니다.

서형원위원

계산법을 의회에서 언젠가 다른 계산법으로 요청을 해서 계속 이렇게 된 것 같은데 제가 이 자료를 보고 다른 시군과 비교하기 위해서 온라인으로 뒤지니까 생각보다 누수율이 높아서 착오를 일으켰습니다. 다음부터는 보편적인 계산법으로 바꾸어서 통계를 집계하고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중현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황순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순식위원

상수도요금 체납관리현황을 보니까 영업용의 경우 낮더라고요. 영업용은 관리를 하고 있지 않나요?
광표

홍광표상수도사업소장직무대리

목욕탕은 남서울목욕탕인데 영업용에 1,741만원은 일부 받은 부분이 있어서 1,368만원 정도 체납되어 있는데 그레이스호텔 부분입니다. 7, 8월에 분납하겠다고 확약서를 받았습니다.

황순식위원

가정용 같은 경우는 규모가 작지만 큰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받아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노력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상수도요금 감면현황에 보니까 구세군 과천양로원만 들어가 있는데 근거가 사회복지시설이라 가능한 거지요? 다른 근거가 또 있습니까?
광표

홍광표상수도사업소장직무대리

과천시 수도법조례에 사회복지시설만 감면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황순식위원

사회복지시설이 거기 하나가 아니잖아요?
광표

홍광표상수도사업소장직무대리

조례상에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황순식위원

조례상에 구세군 양로원만 되도록 되어 있는 것은 아닐 거 아닙니까? 다른 데는 신청이 없었나요?
광표

홍광표상수도사업소장직무대리

신청한 건이 없어서 신청한 것만 하다 보니까 그렇게 된 겁니다. 자세한 업무는 아직 파악을 하지 못했습니다.

황순식위원

과천에 사회복지시설이 여러 군데 있을 텐데 하려면 같이 가능한 부분은 체크해서 감면해 주실 수 있는 데는 해주시고 철저히 관리해 주셔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안중현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상수도사업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이것으로 금일의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행정사무감사는 7월 21일 10시에 건축과, 건설과, 재난안전관리과, 보건소 소관업무에 대하여 실시를 하겠습니다. 오늘의 감사종료를 선포합니다. (16 : 22 감사종료)

출처 경기 과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