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진표 의원 발언
위원 옹벽에 나름대로 누수가 되고 그럴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과장님께서 말씀하시는 부분하고 다른 상황이 생길 수가 있고 그러다 보면 잘 보존되고 문제점이없는 데는 오래 갈 수도 있겠지만 어떤 누수현상이 일어나고 옹벽이 숨을 쉬게끔 물이 흐를 수 밖에 없는 사항이기 때문에 그런 식이 되면 부식이 되고 문제점이 발생할 수밖에 없는 사항이거든요. 그래서 나름대로 심혈을 기울여서 접근한 것 같은데 공법상 보면 초기자본이 들어가더라도 특허로 나와서 진행되는 내용들도 많이 있더라고요.
어딜 선정하자는 게 아니라 기존방식 보다 좀 더 새로운 아이템으로 해서 7년 정도 길게 내다봐서 갈 것을 10년, 15년 정도 갈 수 있는 제품들도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한번 예를 들어서 지금 올해 두 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하나 정도는 샘플링으로 해서 가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겠는가, 그러다 보면 정말 예상했던 대로 7년 갈 것이 실질적으로 몇 년 가는 건지 또 한 10년 이상 가는 것이 실질적으로 몇 년 가는 것인지 서로 데이터를 놓고 진행하면서 앞으로 점차적으로 어떤 부분으로 사업을 진행했을 때 예산낭비가 최소화 될 수 있고 유지관리가 제대로 될 수 있는 건가. 이런 부분으로 접근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거든요.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