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진표 의원 발언
위원 내용을 볼 때는 2009년도에 2010년도 예산편성을 할 때도 이런 부분을 예견했었거든요, 좀 부족하지 않겠느냐?. 그때 당시가 본위원도 기억이 나는데 올해가 장마기간인데도 불구하고 기후변화가 생겨서 물폭탄을 쏟아붓고 있잖습니까? 작년에도 저희 지역에 한꺼번에 쏟아붓는 물 때문에 많은 수재민이 발생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한 기금을 해마다 맞추기는 쉽지 않겠지만 여유분으로 안정감 있게 가야 되지 않을까?
이런 부분에 예산 부족으로 인해서 국비로 진행한다는 것은 그때그때 긴급하게 갔다 쓸 수는 있지만 그래도 자체적으로 예견하는 부분을 최대한 높여야 되지 않을까? 어떻게 보면 작년에 저희가 물폭탄을 맞았지만 또 앞으로 수해라든가 겨울철에 폭설로 인해서 문제현안이 생기지 말라는 법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부분에 있어서 앞으로 예산에 만전을 기해서 편성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