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진표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어떻게 보면 규격화라든가 이거에 대한 시설을 하고 나서 몇 개월 이상 이런 부분으로 해서 사업에 대한 실효성도 진행이 되어야 될 거라고 본위원은 생각이 되고요, 그래야 변화가 있고 그런 것들이 내구성이 길게 인센티브가 형성되어야 업체들 간에도 경쟁력을 더 높일 것 아닙니까? 그래서 그게 본위원은 좀 시급하다고 생각하고요, 바닥면을 까는 방식에 있어서도 온도차이라든가 아니면 아스콘을 일부 걷어내고 좀더 두껍게 깔아가지고 좀더 접착력과 이런 것들을 해야 되지 않는가 이런 의구심이 많이 들거든요. 이런 부분들을 본위원이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할 수 있는 게 아니고 규격에 맞게 진행되고 있지만 그 규격이 지금 현재는 별로 실효성이 없다라는 것을 지금 과장님 답변에서도 나온 것처럼 어떤 전반적인 개선사항으로 가야 되지 않는가, 이거 예산낭비가 너무 심하지 않나 본위원은 그렇게 생각이 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