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옥연 의원 발언
위원 학교 이야기를 하시니까 구 테니스장부지 타당성 용역이 예산에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많은 논란이 될 것 같은데 지금 양천구 특성상 교육특구인데 양정고, 한가람고가 자율형사립고가 되면서 학비나 재정적인 여건 때문에 오히려 미달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학교는 유치를 했는데 본인들이 알아서 사립학교로 유치했지만 우리구에 많은 활성화가 되고 좋은 아이들이 선택고교제를 통해서 오게끔 했는데 지금 학비 재정여건상 오히려 미달이 되고 있는 현실이고요, 그리고 지금 현재 월촌중학교 출신의 고급인력 아이들이 여기 멀리 있는 저희 지역의 목동고등학교에 와서 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자율형 사립고로 해서 인문계 학교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게 아마 시행착오를 겪는 것은 아닌가 생각하는데 지금은 예산심의니까 나중에 그 문제도 과장님하고 같이 한 번 토론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