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옥연 의원 발언
위원 이어서 연장선상인데 저희 신정6동 같은 경우는 동장님이 일을 잘하셔서 그런지 새로 오신 분들이 많습니다. 할 때마다 바뀝니다. 예를 들어서 13단지에 3,500세대 중에 어르신들이 2,000명 정도, 그런데 경로당에 나와서 활동하시는 분들은 한 60분 정도 되십니다.
그런데 저희 신정6동장님이 오시면서 계속 반복이 돼서 이런 문제점이 드러나니까 우편비는 들지만 집집마다 우편배달을 해서 신청을 받았습니다. 그 신청을 받은 분들 중에 명단에 들어 있지 않은 사람으로 분류해서 받았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새로 오신 분들이 많이 오셔서, 그래서 이번 경로잔치에도 한 200분이 더 늘어난 겁니다.
제가 새로 오신 분들을 뵈었는데 제가 선출직이어서 그런 것은 아니고 만약에 이런 문제점이 있어서 동네에 그런 민원이 있다면 동별로 신청을 받으십시오. 예산을 만들어 놓고 저희동 같이 원하시는 동만 의견수렴을, 요즘 다 의견수렴을 하는 시대 아닙니까? 그러면 싫어하시는 분들은 예산책정을 해놨다가 동에서 동장님이 신청하실 거 아니에요.
우리동은 새로운 분으로 구성해서 혜택을 주고 이런 사업을 하겠다고 6, 7동이 신청을 하면 6, 7동만 진행을 하는 거고 나머지 이런 문제점이 있는 동은 안하면 되는 겁니다. 민주주의로 가자고요. 저는 꼭 이 사업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6, 7동은 어르신들이 워낙 많고 집에 계시는 노인분들을 아무래도 이 근처다 보니까 자주 뵙는데 13단지에 계신 분들은 돈이 있든 없든 경로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가시고 양천아파트 등 임대주택이 4,000세대가 넘다 보니까 독거노인도 200분, 300분이 넘습니다. 그래서 그 분들을 밖으로 끌어내서 우리구에서 예산을 들여서 이런 사업을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만약에 그렇다면 저희동은 배려를 해 주셔서 없애지는 말고 누구는 원하고 누구는 안 원하고 이런 문제점이 발생되니까 한 번 검토를 하셔서 18개 동을 다하려고 하지 말고 선택적으로 하십시오. 문제점을 보완하려고 하지도 말고 동별로 선택해서 하는 거, 말이 그렇지 70, 80 되시는 분들한테 대학원 그것은 문제점이 있으니까 하시는 말씀 같고 저희 6, 7동은 적극적으로 그걸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