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옥연 의원 발언
위원 임옥연 위원입니다. 160페이지를 보시면 자치회관 동 특화프로그램 운영이 있는데 작년하고 올해 예산이 똑같아요. 지금 저희가 동감사를 하면서 자료를 받아 본 거에 의하면 열악한 지역과 안 그런 지역이 굉장히 차이가 많이 나요.
그쪽에서 어떤 특화사업을 하겠다고 신청을 하는데 열악한 지역에는 더 많이 내려줘야 되지만 일단 자치회관의 목적이 주민들 여러분이 그러니까 모든 주민이 같이 동참하는데 의의가 있는 거거든요. 그런 목적을 살리기 위해서라도 예산을 넉넉하게 지원했으면, 예산이 없어서 적은 돈으로 많은 효과를 낼 수 있지만 그래도 동사무소에서 필요한 예산을 적정하게 지급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또 한 가지는 장수문화대학 어르신들이 버스비가 많이 올라서 후원은 받고 있지만 몇 년 전부터 계속 200만 원으로 했으면 좋겠다는데 지금도 120만 원으로 되어 있잖아요. 200만 원으로 채워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163쪽인데 200 정도는 돼야 차 2대가 가면 차량비, 밥값도 잘 안 나오고 있어서 자치위원들이 돈을 내고 있는 현실이에요.
외부로 나가는 야유회 프로그램. 그걸 한 번 검토해 봐 주시고요, 그리고 162쪽에 자치회관 우수사례 평가보고회 시상은 예를 들어 신정6동이 1등 했는데 50만 원을 안 받은 것 같아요. 확인 한 번 해 주시고 30만 원으로 기억이 나는데 50만 원 주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