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옥연 의원 발언
위원 지금 공공장소 무선인터넷존을 확대하신다고 3억 5,000이 계상되었는데 이 부분은 제가 이해하기가 좀 힘든 부분이에요. 그러니까 구민들을 위해 3억 5,000의 예산을 들여서 양천구의 모든 주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건 있지만 현재 컴퓨터는 기본이고 노트북이나 스마트폰을 많이 가지고 다니다 보니까 인터넷존이 말하자면 와이파이가 필요한 건데 그건 SK 전화기를 영업하시는 분들의 의무사항이라고 봐요. 그래서 지금 TV 선전만 보더라도 자기네가 전국적으로 와이파이를 많이 설치하고 있다고 하고 있는데 과연 우리구에 3억 5,000을 투자해서 아직까지는 소수의, 그리고 현재 사람이 많은 곳에는 무선인터넷이 되고 있는데 제가 거의 2년 정도 사용을 하고 있는데 그렇게 불편한 걸 몰랐어요.
처음에는 3D로 해가지고 무선인터넷 말고 그냥 요금부과하는 걸 썼는데 지금은 아예 와이파이를 켜놓고 사용을 하고 있는데도 불편한 감이 없는데 과연 그걸 우리 양천구청에서 주민들이 편리한 스마트폰과 노트북을 사용하기 위해서 설치해야 되는지 그게 좀 궁금합니다. 답변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