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박태문 의원 발언
위원 지금 마라톤온라인 홈페이지나 전국마라톤대회, 중앙국제마라톤대회, 조선일보마라톤대회, 동아, 중앙에 가보면 "양천마라톤 성공했다"고 지금 굉장히 말들을 많이 하고 벤치마킹 할려고도 전화가 많이 옵니다. 이거는 뭐냐면 큰돈 안 들이고 500만 원 더 올려서 양천을 알린다면 그것보다 더 홍보가 잘 된 게 뭐 있습니까? 신문에 광고 낼 필요가 뭐 있습니까?
그런 거는 왜 생각 안 하세요. 마라톤온라인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세요. 양천마라톤 점수가 80점 이상, 90점 이상 나옵니다.
전국마라톤 대회 다 점수 내놓은 것을 보면. 그만큼 양천마라톤대회가 연합회 회원들이 다니면서 협찬도 받고 또 광고도 하고 다니면서 또 대회진행도 하는 그런 어떤 과정을 보고 다들 부러워 합니다. 그리고 "잘한다"고 얘기를 하니까 신문사에 홍보비 내는 것을 생각하면 이건 미미한 금액으로 반대로 효과는 엄청나게 크기 때문에 이걸 원상복구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