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박태문 의원 발언

204회 제6행정재경위원회2011-12-20

박태문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아까 김경자 위원님이 교부세 부분을 질의해서 과장님께서 아무 문제 없다고 말씀하셨고 또 목3동 구청사 팔아서 문화체육센터 재원으로 활용했는데 지금 목5동에 새청사를 지어서 모든 시설을 다 하는데 재원이 없다면 되겠습니까? 예산이 다 잡혀 있는데. 그 재원을 목5동에만 활용할 수도 있겠지만 다른 데의 재원으로 활용할 수도 있는 거 아닙니까?

그럼 청사를 3개 가지고 있는 건데 그게 말이 되냐고요. 그래서 하나 정도는 매각해서 우리 재원조달도 해야 되고 아까 제가 말씀드린 홈플러스 옆 땅도 놔두면 앞으로 어떻게 할 거에요? 무슨 방법을 연구해야 될 거 아닙니까?

팔아서 대기업을 유치하고 우리는 다른 걸 매입하든지 기금을 조성하든지 이런 방법으로 해서 우리구가 기금을 활용도 있게 쓸 수 있도록 해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이걸 아까도 얘기했지만 자꾸 의견이 상충되면 지루한 논쟁이 되니까 위원장께서 결정하셔서 표결로 가는 게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