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박태문 의원 발언
위원 안내도우미라는 제도가 주민들한테 친절하게 안내해 주고 업무를 보러 오시는 분들을 각과, 부서별로 연결해서 민원을 해결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하는 부분인데 자꾸 바뀌면 좋지 않고 특히 또 친절교육이 잘 되어 있어야 된다, 지난 번에 구청장에게 바란다에 보니까 어떤 분이 쓰러졌는데 안내도우미가 굉장히 신속하게 대처해서 고맙다는 글을 올렸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그 안내도우미를 만날려고 했더니 바뀌었는지 키 큰 분이라고 하는데 키 큰 분이 안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분들을 상시적으로 교육을 하면 우리 양천구 이미지를 개선하는데 상당히 좋을 것 같다, 이런 뜻에서 한 2년 정도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앞으로 우리 의회 의원사무실이 보건소 4층에 개소를 하는데 보건소에는 2명이 지금 배정되어 있더라고요.
이게 원래 5명으로 딱 정해져 있는 겁니까, 더 추가할 수 있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