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옥연 의원 발언

209회 제2행정재경위원회2012-07-11

임옥연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이 부분도 활용만 잘했으면 되는데 요즘은 아이들이 여기저기서 많이 듣고 있더라고요. 그리고 가만히 앉아서 듣는 것보다는 찾아가면서 하는 그런 부분이 많아서 그렇게 되었고 사업을 자꾸 늘려야 되는 상황이고 도서관 학교에 주던 운영비도 다 없어지고 해서 새로 구상하는 게 입학사정관제라든가 컨설팅사업 거기에 오히려 교육지원과가 중점을 두어야 되지 않나, 이게 결산하고는 좀 별도의 질문이기는 한데 예전에 했던 거에 너무 중점을 두지 말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셔서 교육지원과가 다시 되살아나야 되지 않나, 열심히 하고 계시지만 평생학습팀도 마찬가지거든요. 불용이 450만 원 정도 되지만 일단 평생학습팀에서 하는 일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결산하는 걸 기회로 과감히 없앨 건 없애고 새로운 사업을 구상해서 현재 학교에 맞는 입학사정관제, 지금현재 숙명여대만 계속 하고 있는 건가요?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