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진표 의원 발언
위원 그건 앞으로 그렇게 시정조치를 부탁드리겠고요, 한 가지 더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노인복지카드 운영사업이 사실상 접근하기가 쉽지 않은 부분이거든요. 홍보를 얼마만큼 하느냐에 따라서 절차상을 제가 들여다 봤을 때 쉽지 않아요.
또 65세 이상 어르신들 중에 이걸 모르고 계시는 어르신들도 의외로 많이 있어요. 그러기 때문에 홍보에 대한 접근성, 방법을 찾아가는 서비스로 가야 되지 않는가,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우리나라도 몇 년 후에 65세에서 70세로 넘어가야 될 것 같아요, 시기가 언제일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복지에 대한 부분이 고령화로 되면서 국가가 책임져야 될 예산이 굉장히 커지고 있는데 그건 차후의 일이더라도 지금 이 노인복지카드에 대한 부분이 홍보가 굉장히 열악하지 않는가, 그래서 저조한 그런 사항이지 않는가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지금 당장은 아니겠지만 이런 지적사항, 문제점에 대한 것들이 대두되고 있는데 여기에 대해 앞으로 어르신들한테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부분을 발로 뛰는 서비스로 접근해야 되지 않는가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거기에 대해 지금 답변해 줄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답변해 주시고 앞으로 이것은 과제가 막중하다고 본위원은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