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옥연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금상, 은상을 없애고 동상을 10명 뽑으세요. 10명을 뽑아서 다 나눠줘야지 불용을 시킨다는 이 자체가, 하여튼 원인을 찾아서 제대로 집행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만약에 금상, 은상이 안 나오면 동상을 10명 만들어서 주면 되잖아요.
그렇게 되면 인원이 많이 늘어나서, 일단 불용이 되는 그 자체가 잘못된 거니까 이 부분도 그렇게 개선해 주시기 바라고요, 작년, 재작년에도 계속 시책업무추진비 이런 부분 때문에 저희가 예산심의 중에도 논란이 좀 있었는데 전체적으로 보면 이것 또한 원인이 작년에도 구청장이 한 5개월 정도 공석으로 있다 보니까 앞으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겠지만 방침이라든가 구청장의 마인드가 구청 전 직원을 좌지우지하고 있잖아요. 그렇다 보니까 앞으로는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겠지만 작년에는 좀 특별한 경우지 않았나 해서, 아까 다른 위원님들도 말씀하셨듯이 예산을 과다편성한다든가 이런 걸 전체적으로, 그리고 일단 기획예산과 직원이 되면 회계나 간주처리 부분의 전문가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전체 총괄 3,400억 원에 대한 예산심의를 하는 주관부서이기 때문에 교육을 좀 더 받고 하는 과정을 계획적으로 세우셔서 교육을 시켜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라도 빠뜨리지 않게, 왜냐하면 간주처리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매월 본회의에서 보고를 하고 있고 홈페이지에도 게재되어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볼 수 있는데 그 부분은 저도 이해가 좀 안 가는 부분이에요. 왜냐하면 간주처리를 담당하는 회계담당하는 분이 제대로만 하셨다면 이런 일이 없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는데 지금부터라도 기획예산과 직원 하면 예산이나 회계는 정말 어느 부서에 가도 완벽하게 할 수 있도록 해야 되지 않나 그렇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