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옥연 의원 발언
위원 순수하게 직원들이 사용하는 예산이잖아요. 그러면 좋은 아이디어를 개발하셔가지고, 지금도 구청에서 하고 있는지 모르지만 아침하고 저녁 때 방송에 인사말이 나오면서 1분 정도 자리에서 일어나서 인사를 하는 것을 봤어요. 그럴 때 이런 부분도 예산불용이 되지 않도록 하려면 아이디어를 내셔서 중간에 짬짬이 하는 식으로 점심식사 후에 30분 정도 독서하는 시간을 준다든지 아니면 신문보는 시간을 만들어서 준다든지, 꼭 동아리가 아니더라도 전 직원이 할 수 있도록, 식사하고 나서 한 3, 40분 정도는 비더라고요.
그러면 근무 외에 동아리 활동하는 그 시간대에 독서를 전체적으로 할 수 있도록, 요즘은 업무시간에 사실 신문을 보거나 메일을 볼 수 없도록 되어 있지만 요즘은 다 스마트폰을 가지고 계시잖아요. 그러니까 그거를 아예 공론화시켜가지고 어떤 아이디어를 만드셔서 불용되지 않도록 전체 직원이 다 같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좀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