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진표 의원 발언
위원 그랬을 때 진행이 되다가 밑에 마무리가 안 되었을 때는 어떤 철판으로 덮어가지고 야간에는 차량이 통행될 수 있도록 이런 식으로 뒷마무리가 안 되나요? 사실상 그렇게 해 줘야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최소화 할 수가 있거든요. 공사하는 시기에는 기계라든가 여러 가지가 있기 때문에 거기에 진입을 못하더라도 끝내고 난 나머지 시간 야간에는 그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줘야 주민들의 원성을 최소화 할 수 있거든요.
사실상 그렇게 한다고 해서 공사하는데 여러 가지 난제가 있을 거라고 생각이 안 되거든요. 예를 들어서 다른 데 지하도도 덮어가지고 차량이 다 소통하도록 하잖습니까. 그것을 구간구간 박스를 집어넣고 나머지를 깨다가 그게 제대로 안 깨지면 많은 곳이 나가지 않으니까 그 부분을 덮어서 야간에는 차량이 소통하게끔 해 주고, 중장비는 큰 도로변 한쪽으로 나와 있게 하고.
그런 식으로 하면 주민들의 원성을 가라앉힐 수 있지 않을까 본위원은 그런 생각을 많이 갖고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