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진표 의원 발언
위원 임시적으로 테이프를 붙여서 최대한 조도를 낮춘다든가 이 정도는 하고 있는데 그거보다 근본적으로 센서나 타이머로 몇 시부터 몇 시까지는 밝기를 줄여준다든가 하면 굉장히 효과적이지 않을까. 기술적으로 이런 걸 개발한다면 굉장히 효과가 있을 것 같은데, 제가 건의한 것이 상용화 돼서 나와 있는 제품은 아직까지 없기 때문에 테이프라든가 주변환경을, 사실 주택가의 보안등이 주민안전을 위해서 있지만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주민 입장에서는 수면장애나 여러 가지 불편한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을 고려해서 더 많은 관심을 갖고 다가서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거든요. 저희 지역만 해결해 달라는 거보다는 양천구 전체를 전수조사해서 어떤 식으로 해 나가는 것이 더 효과적인가 하는 어떤 데이터를 가지고 접근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