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경자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본위원이 그 설문내용을 보면 주차면을 확대한다고만 되어 있습니다. 적어도 상업용시설이 들어간다는 말씀이 그안에 들어가 줘야 되는 거고 그리고 절차상 저번에도 말씀드렸던 이런 것들을 하기 전에 의원들하고 얘기를 해 보셨어야죠. 그리고 그 지역이 도로에 접해 있는 공영주차장이죠, 도로에 있는 공영주차장은 미관지역입니까, 아닙니까?
그 뒤에 건물이 빙둘러서면서 앞면이 트이게 하기 위해서 도시계획을 세운 거잖아요. 그런데 거기에 건물을 짓게 하는 걸 추진하시면서 그런 도시계획은 검토해 보셨습니까? 도로 앞면에 상업지역으로 안 넣고 주차장을 넣었을 때 그 목적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주차장을 거기에 놓고 빙둘러서서 높은 상업용건물들로 일반분양을 했어요. 만약에 그것이 그렇게 건물로 지을 수 있는 주차장부지였다면 상업용건물을 길 앞으로 분양했으면 월등하게 높은 가격에 분양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도시계획을 세우면서 도로에 접한 부분에 주차장을 놓고 상업용건물들을 뒤에 ㄷ자로 배치하게 했을 때는 그 지역에 미관을 해치지 않게 하기 위해서 낮은 주차장을 놓으라고 도시계획을 세운 겁니다. 그런 것들을 다 위배하고 지금 와서 거기에 상업용건물 5층을 짓는 건 도시계획의 원칙에서 벗어나요, 안 벗어나요?
주차장부지는 도시계획상 용적률이 몇%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