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박태문 의원 발언
위원 그렇다면 2억 9,800의 반환금이 생겼는데 이 반환금을 돌려주는 부분은 몇 집을 할 예산인지 모르겠지만 너무 아깝고 또 앞으로 지금 서울시장께서 재건축을 전면적으로 안 할려고 하잖습니까. 존치할 것은 존치하고 소규모로 할려고 하는데 그렇다면 재건축을 전면적으로 하지 않는다면 목2, 3, 4 그리고 특히 신월동 주택 밀집지역은 주차장이 굉장히 부족합니다. 그러면 주차장이 부족한 부분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그린파킹을 해야 된다, 그러면 그린파킹을 하기 위해서는 지금 설명회도 하고 단체장 회의 때도 하고 소식지에도 한다고 하는데 사실 우리 양천구 소식지를 과연 보시는 분들이 몇 명이나 있겠느냐 이런 생각도 하고 또 단체장들이나 설명회에 과연 몇 명이나 오겠나, 한 동네에서 설명회를 한다면 기껏해 봐야 50명 올 거 아닙니까.
그래서 이걸 우리 양천구 치수방재과나 재난관리 할 때 비가 많이 오니까 대비하라고 문자를 보내던데 이 문자를 이용해서, 이런 것도 홍보를 해야 하는 거고 아니면 우리 담당과 직원이 힘드시겠지만 이런 사업을 많이 하기 위해서는 우리 공무원들이 사명감을 가져야 된다. 홍보를 많이 해서 직접적으로 나가서 설명을 하든지 아니면 각 가정에 문자를 보내든지 아니면 찾아가서 이건 사실 좋은 혜택이다. 주민이 돈 안 들어가는 거 아닙니까.
이걸 해서 여러분이 주차장이 없어서 도로에 차를 대면 차량이 파손될 수도 있고 또 주차난으로 인해서 이웃간에 불신이 생겨서 싸움을 하는 경우가 많이 생기는데 이걸 해소하기 위해서는 다른 방법으로 홍보하는 게 좋은 것 아니냐 이런 생각인데 과장님 혹시 계획한 게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