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경자 의원 발언
위원 친환경적인 것으로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지금 여기 신정동 생태체험센터 조성사업하고 여기에 북카페를 설치한다고 하면서 예산을 지금 8천몇 백만 원을 신청하는데 지금 서울시에서 마을만들기사업으로 해 가지고 돈 주겠다고 계속 공모를 하고 있어요. 그래가지고 서울시가 거의 대부분을 주고 구청에서 일부 부담을 하면 돈을 주겠다고 공모를 하는데 거기서 주로 권장하는 게 이런 북카페나 작은도서관 사업들이거든요. 거기에서 아이들 돌봄사업 하고 그러라고.
그런 사업을 공모를 하고 예산을 편성해 놨는데 자치구하고 매칭펀드 해서 들어오는 게 지금 없다는 거에요. 그런데 이렇게 자체적으로 이런 사업을 하시는 것도 위에서 내려올 수 있는 예산들은 내려와서 매칭해서 같이 쓸 수 있도록 기획을 하시면 좋겠고요, 이 예산이 통과되면 여기 1층에 북카페를 하게 되었을 때 북카페를 운영하는 그 구지역의 주민 모임같은 거를 하실 거 아니에요. 그거를 구성하셔가지고 주민하고 구하고 해 가지고 이런 사업을 하겠다고 시민참여를 하는 거죠.
그러면 서울시에서 돈을 주겠다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은 그렇게 해가지고 하면서 내실도 잘 채울 수 있으면, 예산이 더 지원되면 더 채울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제대로 개발해가지고 이런 것들을 하실 수 있도록, 지금 올해 순세계잉여금이 남아가지고 사업들이 손쉽게 추경에 들어오는 것들이 있는데 서울시에서 돈을 주겠다고 권장하는 사업들이 그냥 추경으로 들어오고 있거든요.
이걸 서울시 예산하고 매칭해서 편성은 일단 되더라도 더 받아다 이 내용을 더 충실하게 채울 수 있도록 기획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마을만들기사업팀하고 연계해서 그 지역주민하고 이걸 엮으면 예산이 제가 알기로는 50%에서 70%는 서울시가 주고 구가 30, 40% 대고 이러는 거거든요. 이거 그렇게 한 번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